제205회 경산시의회(임시회)(산업‧건설위원회와 연석회의)
행정사회위원회회의록
제3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18년 11월 20일(화)
장 소 : 특별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10시00분 개의)
○위원장 박순득 의석을 정돈하여 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05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바쁜 일정과 업무불구하고 의사일정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는 위원님과 집행부 관계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행정사회위원회 소관 보건소, 시민회관, 삼성현문화박물관, 복지문화국 순으로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05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바쁜 일정과 업무불구하고 의사일정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는 위원님과 집행부 관계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행정사회위원회 소관 보건소, 시민회관, 삼성현문화박물관, 복지문화국 순으로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 상정 합니다.
먼저 보건소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 받겠습니다.
보건소장 나오셔서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보건소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 받겠습니다.
보건소장 나오셔서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안녕하십니까? 건소장 안경숙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박순득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박미옥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28만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28만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보건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금부터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보건소 소관)
(별첨)
평소 존경하는 박순득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박미옥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28만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28만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보건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금부터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보건소 소관)
(별첨)
○위원장 박순득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광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광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식품위생교육을 매년 의무적으로 해야 되거든요. 오다 보면 법규는 변한 것은 거의 없고 계속 하는데 참가하는 분들이 너무 재미 없어하면서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조금 재미있는 교육이 들어오면 좋겠다고 하고, 말씀하신 대로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이 간단한 작업이 아니고 상당히 긴 시간과 수준 높은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면 다른 지역이나 같이 하면 좋은데 현재 형편상은 저희 자체적으로 하기로 했고 보건복지부 직원들하고 다른 모임이 있었을 때 이런 것을 국가적인 차원에서 정말 멋진 것을 하면 지역에서 편하고 좋을 것 같다고 건의는 드렸습니다. 저희 나름대로 생각해서 한 겁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예, 만들어주면 질이 더 높은.
○보건소장 안경숙 저희 보다 요구가 있어서 재밌게 진행하자는 의미에서 조는 분도 있고 해서 만들게 됐습니다.
○남광락 위원 이건 예산 때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441쪽에 어린이식생활 안전관리에서 마지막에 지원을 어린이기호식품 우수판매업소 지정 지원 대상에 학교 매점 7개소가 지원 대상에 올라갔는데 학교 매점을 지원해준다는 겁니까? 7개소가 어디 어디를 말씀하시는 거지요?
그리고 441쪽에 어린이식생활 안전관리에서 마지막에 지원을 어린이기호식품 우수판매업소 지정 지원 대상에 학교 매점 7개소가 지원 대상에 올라갔는데 학교 매점을 지원해준다는 겁니까? 7개소가 어디 어디를 말씀하시는 거지요?
○보건소장 안경숙 삼성현 중‧고등학교학교 있는데 나머지는 잘 몰라서 서면으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콜라 같은 것 단 음식이 굉장히 문제가 되거든요. 팔지 않는 조건 내에서 저희가 그 안에 있는 물품을 지원하는 것으로 결정이 됐습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학교니까 커피는 원래 안 팔잖아요. 아이들 사실 탄산음료하고 단 음식을 굉장히 많이 마시고 집에서 아무리 교육을 잘 해도 학교에서 이렇게 되면.
○보건소장 안경숙 그렇지요. 안 파는 곳에 결정된 곳에 점검도 나가겠지만 필요한 물품에 대해서.
○보건소장 안경숙 전자레인지나 식당 같은 곳은 도마도 있는데 전자레인지하고 지원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됐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나 필요한 물품.
○보건소장 안경숙 그렇지 않습니다. 매점에서는 그냥, 유럽이나 미국은 다 그게 됐는데 법적으로는 그게 안 됐기 때문에 매장에서 매출이 상당한 것을 차지하기 때문에 그대로 파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크게 하는 것은 아니고 그렇지만 효과 면으로 봤을 때 단 음료를 안 파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학교에 있는 동안은 한 병이라도 적게 먹게 되니까요.
○엄정애 위원 440쪽에 경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이 있는데 저는 이번에 S유치원 관련해서 기관 협의를 했었고 경과를 간단하게 말씀을 해주시고 보건소 대책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번 사건에 관련해서 보건소가 주무부서로 연결시키고 협력하고 조치 결과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구요.
두 번째는 대상을 확대하면서 노인요양시설 컨설팅 및 지원범위 확대라고 했는데 어린이급식지원센터와 협의를 한건지, 그다음에 협의를 했을 때 사실 요양시설이 많거든요? 어쨌든 다음에 부실 관련해서 민원이 많은 것이 노인요양시설입니다. 이걸 어떻게 운영하실건지 이야기해 주시고요.
세 번째는 보건소에 근무자 정규직 전환 대상이 몇 분이 계시는지 보건소에서는 어떠한 대책을 가지는지 세 가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두 번째는 대상을 확대하면서 노인요양시설 컨설팅 및 지원범위 확대라고 했는데 어린이급식지원센터와 협의를 한건지, 그다음에 협의를 했을 때 사실 요양시설이 많거든요? 어쨌든 다음에 부실 관련해서 민원이 많은 것이 노인요양시설입니다. 이걸 어떻게 운영하실건지 이야기해 주시고요.
세 번째는 보건소에 근무자 정규직 전환 대상이 몇 분이 계시는지 보건소에서는 어떠한 대책을 가지는지 세 가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보건소장 안경숙 제가 다 말씀을 못 드릴 것 같아서 서면으로 드리겠는데 우선 간단히 말씀드리면 지난번에 어린이 급식 관련은 유치원이기 때문에 유치원은 교육청 담당입니다. 저희 보건소에서 하는 것은 식품위생문제가 가미 되어 있는데 부실 관련했기 때문에 교육청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야 되는데 조금 소극적으로 하고, 그런데 시민입장으로 볼 때 그게 보건소가 하든 교육청이 하든 상관없이 시가 책임을 져야 된다는 것이 있어서 계속 미루기 안 좋을 것 같아서 보건소에서 나서서 회의를 했고 위원님 포함해서 담당자들, 지역 관심 있는 분들, 경찰서까지 다 와서 행사를 진행을 했었고요. 그 이후로 해서 두 번째 회의는 교육청에서 열리면서 적극적으로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후에 대해서 내용을 정확하게 모르기 때문에 다시 확인하고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겠는데 한번 일어난 일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잘되기를, 교육청하고 합동점검도 했었고 운영위원회 학부모들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어린이급식이 매우 중요하니까 그대로 하도록 하겠고요.
두 번째로 이름은 경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인데 제 생각에 앞에 어린이가 나중에 삭제될 것 같습니다. 지원센터하고 논의는 됐고 저희들이 노인요양병원도 하자는 개념이 아니고 위에 식약처 쪽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 노인병원에 사실 거기도 급식이나 이런 것이 관리가 안 되니 지속적으로 급식센터에서 관리를 했으면 좋다 해서 처음으로 시니어 하면서 전체는 다 안 하고 몇 군데만 선정해서 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것이 잘 되고 운영 필요성은 있기 때문에 말씀하신대로 노인영양도 중요해서 확대는 될 것 같습니다. 우선 협의된 사항이고 선정된 병원이 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기간제근로자는 현재 보건소는 20명이고 공무직은 39명인 상황입니다. 위원님 정확하게 어느 것을 이야기하시는지 모르겠는데 보건행정과 12명, 건강증진과 8명 해서 기간제근로자는 20명 있습니다.
두 번째로 이름은 경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인데 제 생각에 앞에 어린이가 나중에 삭제될 것 같습니다. 지원센터하고 논의는 됐고 저희들이 노인요양병원도 하자는 개념이 아니고 위에 식약처 쪽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 노인병원에 사실 거기도 급식이나 이런 것이 관리가 안 되니 지속적으로 급식센터에서 관리를 했으면 좋다 해서 처음으로 시니어 하면서 전체는 다 안 하고 몇 군데만 선정해서 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것이 잘 되고 운영 필요성은 있기 때문에 말씀하신대로 노인영양도 중요해서 확대는 될 것 같습니다. 우선 협의된 사항이고 선정된 병원이 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기간제근로자는 현재 보건소는 20명이고 공무직은 39명인 상황입니다. 위원님 정확하게 어느 것을 이야기하시는지 모르겠는데 보건행정과 12명, 건강증진과 8명 해서 기간제근로자는 20명 있습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전환대상자라기 보다 기간제로 끝나는 사항으로 이번에는 그렇게 해서, 이번에 4명 모집하는 것으로 공고 했습니다. 다음주에 면접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소장님, 이번에 S유치원은 사실 큰 건이거든요? 경산시에서 큰 건이면 아쉽게 생각하는 것은 440쪽에 어린이급식지원센터 운영 관련해서 경산시가 이후에 어떻게 하겠다 정도의 계획은 세웠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이게 시발점이 됐잖아요? 지금도 유치원하고 어린이집의 현안이기도 하고, 경산시어린이급식지원센터에서 지도 점검과, 경산시 어린이급식지원센터 관리지역이라고 붙여두는 정도라도 있었으면, 그러면 이번 사업 계획에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 이 정도의 사업계획안은 나왔어야 됐다고 생각이 들고요. 꼭 안 적혀도 하는 것은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관해서 조금 더 체계적으로 대책을 2019년에는 세워주시길 바라고요.
노인요양시설 컨설팅은 국가적으로 어떤 법령에 의해서 어린이급식지원센터 운영 관련된 상위법이 나온다는 겁니까?
노인요양시설 컨설팅은 국가적으로 어떤 법령에 의해서 어린이급식지원센터 운영 관련된 상위법이 나온다는 겁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상위법이 나올 것으로, 어린이를 붙여놓고 노인요양이 들어가니까 상위법이 개정되든지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공문으로 내려 왔습니다. 저희 마음대로 하는 것은 아니고 전화 받고 하는 것은 아니니까 전화는 왔습니다. 나중에 다시.
○보건소장 안경숙 예.
○보건소장 안경숙 우선은 한 명 그대로니까, 한 군데로 되어있는 상황이니까 상황 봐서 확대되거나 했을 때는 인력이 보강되어야 될 것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엄정애 위원 법령을 주시고요.
기간제 관련해서는 경산시에서 기간제를 잘 안 늘리려고 하더라고요. 왜냐하면 정규직 전환 대상이 되잖아요. 같은 보건소 내에서도 같은 업무를 보고 있으면서 어떤 사람은 전환대상이 되어야 되고 어떤 사람은 전환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저는 인력 운영에 관해서 소장님이 필요하다고 채용해놓고 그분들도 해달라고 하면 어쨌든 다 조건을 맞춰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누구는 해주고 누구는 안 해주면 안 되기 때문에 인력 운영에 그런 점을 고려해서 채용이나 이런 부분을 챙겨야 될 것 같고요. 기존에 있는 부서에서도 전환되지 않은 사람들이 소장님이 가장 잘 알지 않습니까? 상시업무인지 6개월만 해야 될 업무인지, 소장님이 잘 챙겨서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당부 드리겠습니다.
기간제 관련해서는 경산시에서 기간제를 잘 안 늘리려고 하더라고요. 왜냐하면 정규직 전환 대상이 되잖아요. 같은 보건소 내에서도 같은 업무를 보고 있으면서 어떤 사람은 전환대상이 되어야 되고 어떤 사람은 전환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저는 인력 운영에 관해서 소장님이 필요하다고 채용해놓고 그분들도 해달라고 하면 어쨌든 다 조건을 맞춰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누구는 해주고 누구는 안 해주면 안 되기 때문에 인력 운영에 그런 점을 고려해서 채용이나 이런 부분을 챙겨야 될 것 같고요. 기존에 있는 부서에서도 전환되지 않은 사람들이 소장님이 가장 잘 알지 않습니까? 상시업무인지 6개월만 해야 될 업무인지, 소장님이 잘 챙겨서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당부 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인력 문제는 제 선에서는 조금 힘든 점이 있는데 말씀드린 대로 상시업무나 중요성도 있고 서비스 업무도 있으니까 시청 부서하고 연락은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분야는 되고 어떤 분야는 안 되고 하는 것은 저희 마음대로 한다기보다 부서의 업무 자체가 국비가 지원되는 것도 있고 안 되는 것도 있다 보니 능력하고는 차이 없이 정규직화 되고 할 것 같습니다.
○박병호 위원 440쪽 관련 질의를 드리려고 했는데 비슷한 내용이 있습니다만 어쨌든 시민들의 보건 위생 증진에 애쓰시는 부분에 인사말씀을 드리고요.
삼성현유치원 사건에 대해서 본 위원도 지역구고 관련 어머님들의 모임에 주관적으로 개입을 한 입장에서 다소 엄정애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이 유감스러운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어머니들 1인 시위 하시는 것 아시지요? 제가 말렸거든요? 그런데 소장님께서 방금 답변을 주무부서가 교육청이고 이원화 되어있는 것을 아직 도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말씀을 하시면, 그 어머님이 답변을 들었다면 1인 시위를 하시지 싶습니다.
그분들이 의원님 믿고 안 하겠습니다 하는데 소장님 답변 듣고 나니까 너무 답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엄 위원님 말씀대로 이원화 되어 있는 행정은 어쩔 수 없는 것을 이해는 하고 문제가 제시되고 여러 가지 사람들이 상처를 받았을 때는 최소한 이원화 되어 있더라도 합의점, 소통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중이라는 최소한 그 정도의 답변은 있어야 되지 않나 생각은 드는데 그 이후 어떻게 되고 있는지 파악이 안 되고 있다는 이야기는 글쎄요.
삼성현유치원 사건에 대해서 본 위원도 지역구고 관련 어머님들의 모임에 주관적으로 개입을 한 입장에서 다소 엄정애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이 유감스러운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어머니들 1인 시위 하시는 것 아시지요? 제가 말렸거든요? 그런데 소장님께서 방금 답변을 주무부서가 교육청이고 이원화 되어있는 것을 아직 도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말씀을 하시면, 그 어머님이 답변을 들었다면 1인 시위를 하시지 싶습니다.
그분들이 의원님 믿고 안 하겠습니다 하는데 소장님 답변 듣고 나니까 너무 답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엄 위원님 말씀대로 이원화 되어 있는 행정은 어쩔 수 없는 것을 이해는 하고 문제가 제시되고 여러 가지 사람들이 상처를 받았을 때는 최소한 이원화 되어 있더라도 합의점, 소통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중이라는 최소한 그 정도의 답변은 있어야 되지 않나 생각은 드는데 그 이후 어떻게 되고 있는지 파악이 안 되고 있다는 이야기는 글쎄요.
○보건소장 안경숙 이 자리를 빌어서 두 위원님 덕분에 이번에 어떤 면에서 전국적으로 확산된 것이고 다른 구역에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긍정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활동하는데 있어서 유치원 쪽에서 굉장히 고마워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닌 경우도 있었거든요? 이번을 계기로 잘 된 것에 대해서는 좋은 결과가 났고 제가 상세히 뒤에 상황을 모른다는 것 뿐이지만 교육청하고 학부모들도 같이 들어와서 운영위원회가 들어가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고 앞으로 계획은 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해서 우리가 급식에 관여하겠다는 시설에 대해서는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되어 있습니다. 조금 더 상세히 챙겨보지 못했다는 거니까 당장이라도 미비한 점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두 분 위원님 덕에 일이 빨리 진행되고 쉽게 해결되고 긍정적인 결과를 낳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두 분 위원님 덕에 일이 빨리 진행되고 쉽게 해결되고 긍정적인 결과를 낳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병호 위원 질의를 해야 되는 입장과 답변을 해야 되는 입장은 회의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신 공무원 관계자 분들이나 지역구의 민원이나 넓은 의미로는 한 울타리 안에 있는 건데 어쨌든 책임감 있는 그런 유형의.
○보건소장 안경숙 가족정책과도 같이 하기로 했기 때문에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병호 위원 저도 상호 교차해서 유치원에 학부모가 직접 감사를 한다는 것은 혹시나 자기자녀에게 불이익이 오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있었고 교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냐고 학부모들에게 의견제시도 많이 받았습니다. 아무쪼록 방금 말씀해주신 대로, 제가 위안을 받아서 되는 것이 아니고 이 자리에 학부모들이 없어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 관심을 진짜 제대로 가지시길 바랍니다. 같은 일이 두 번 일어나지 않도록 책임 있는 행정지도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배향선 위원 소장님, 어느 누구보다 보건소의 사업이 많고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것을 본 위원이 잘 알고 있습니다.
416쪽에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서 감염병 관리는 확산이나 예방의 차원에서 지나치게 강조를 해도 중요할 것 같은데 중간에 보시게 되면 표본 감시 감염병 있지요? 대상 감염병에 기관이 6개 소가 운영되고 있는데 이 부분은 보고를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표본감시 감염병의 발생률이 경산시에 어느 정도 되는지도 보고를 받아야 될 것 같고, 점을 조금 내려오시면 질병정보모니터망 운영이라고 있습니다. 주로 어떤 질환에 대한 정보모니터망인지, 그러면 모니터망이고 네트워크이기 때문에 지역적인 안배를 충분히 고려해서 설정이 되어있는 것인지 궁금하고, 그 밑에 해외유입 감염병 관리는 첫 번째 의 루트가 되는 것이 공항입니다. 공항과 연계해서 루트가 어떻게 되어있는지도 궁금하고, 해외유입 감염병의 종류가 소장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엄청나고요. 몇 개이신지는 잘 알고 계시지요? 최근에 추가가 된 메르스도 해외유입 감염병에 속합니다. 거기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416쪽에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서 감염병 관리는 확산이나 예방의 차원에서 지나치게 강조를 해도 중요할 것 같은데 중간에 보시게 되면 표본 감시 감염병 있지요? 대상 감염병에 기관이 6개 소가 운영되고 있는데 이 부분은 보고를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표본감시 감염병의 발생률이 경산시에 어느 정도 되는지도 보고를 받아야 될 것 같고, 점을 조금 내려오시면 질병정보모니터망 운영이라고 있습니다. 주로 어떤 질환에 대한 정보모니터망인지, 그러면 모니터망이고 네트워크이기 때문에 지역적인 안배를 충분히 고려해서 설정이 되어있는 것인지 궁금하고, 그 밑에 해외유입 감염병 관리는 첫 번째 의 루트가 되는 것이 공항입니다. 공항과 연계해서 루트가 어떻게 되어있는지도 궁금하고, 해외유입 감염병의 종류가 소장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엄청나고요. 몇 개이신지는 잘 알고 계시지요? 최근에 추가가 된 메르스도 해외유입 감염병에 속합니다. 거기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질병정보모니터망은 설사나 이런 것을 호소하고 왔을 경우 보건소로 바로 연락이 되도록 하고, 전국적으로 있을 때 카톡 모임방도 있고 해서 이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외유입 감염병 관리는 공항이 있고 그렇진 않지만 말씀하신 대로 워낙 빠른 교통으로 전파되는 것이 쉬워서 이런 경우에도 직원하고 네트워크가 되어 있습니다. 담당자하고 저하고 연락이 수시로 하는 상황입니다.
질병모니터망 운영 100개소는 보건소를 포함해서 병의원 22군데, 약국 14군데, 학교도 있고요. 산업체, 사회복지시설, 어린이집, 수련원까지 다 있습니다. 100개소에 대해서 병의원은 크기 위주로 지역 안배를 비교적 나름대로 랜덤하게 했겠지만 운영하고 있고, 표본감시 감염병 6개소에 대해서는 소아과하고 보건소, 비뇨기과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6개 운영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상세한 것은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생률하고는 말씀을 드리기가 조금.
질병모니터망 운영 100개소는 보건소를 포함해서 병의원 22군데, 약국 14군데, 학교도 있고요. 산업체, 사회복지시설, 어린이집, 수련원까지 다 있습니다. 100개소에 대해서 병의원은 크기 위주로 지역 안배를 비교적 나름대로 랜덤하게 했겠지만 운영하고 있고, 표본감시 감염병 6개소에 대해서는 소아과하고 보건소, 비뇨기과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6개 운영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상세한 것은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생률하고는 말씀을 드리기가 조금.
○보건소장 안경숙 인플루엔자는 연합소아과고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배향선 위원 전문성이 있는 영역에서 소장님의 답변이 연합소아과고 이런 식으로 되어있다는 것 보다는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본 위원이 질의 했을 때 6개 종류 밖에 안 되고 거기에 대한 답변은 현재로써는 불충분 한 것 같고요. 표본감시 대상의 감염병의 종류가 크게 3가지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지정 장소가 다른거지요.
○보건소장 안경숙 그러면 다시 보고 드릴까요, 서면으로 보고 드릴까요?
○배향선 위원 그러니까 그걸 서면으로 할 것도 없고 보건행정과장님께서 실질적인 업무를 수행하시는 분이니까 따로 답변을 해주셔도 되고 이 부분은 감염병은 확산 방지나 시민들의 건강이나 국민들의 건강에 굉장히 우선시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업무보고를 받고 공유해야 될 필요성을 우리 의식 속에서 느껴야 됩니다. 국민의 생존, 안전과 직결되기 때문에 그 부분이 미비하지만 소장님께서는 뭔지 알고 계셔야 되는 부분이고, 제가 홈페이지에서 봤을 때 약국이 13개였는데 하나가 추가 됐습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감염병 모니터링망 말씀하시는 겁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다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배향선 위원 100개 속에 들어가는데 13개이든 14개이든 본 위원이 굉장히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서너 군데를 표본추출해서 오픈 시간하고 열리는 시간을 확인을 했어요. 그런데 분명히 공지되어 있는 상황 속에서 지켜지지 않는 약국도 있었다는 겁니다. 그러면 휴일이나 공휴일에 시민들이 갑자기 위급한 상황이 왔을 때 일반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는 1차적인 장소가 되는 거지요. 그래서 본 위원이 검토를 했을 때 직접 전화를 넣어본 상황에서는 그게 지켜지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고 보고.
○보건소장 안경숙 모니터링 하고는 조금 다른 것 같고요.
○배향선 위원 약국 속에 있지 않습니까? 약국 속에 있고 시민들이 불편할 것을 예상을 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겁니다. 위급한 상황에서는요. 119가 오기 전에도 그렇고 일반의약품을 처방 없이 살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해외유입 감염병 관리는 공항 체계가 어떻게 되어있는 건지에 대한 답변에 소장님의 아우라에서 전문성은 없어 보여요. 충분히 어떻게 체계가 되어 있는지 체크를 하시고 서면보고를, TB 같은 경우에는 제가 연구를 해보고자 자료를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죄송합니다만 TB가 결핵인데 TB 같은 경우에는 자료를 요청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검토 후에 연구를 해야 될 부분들이 있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해외유입 감염병 관리는 공항 체계가 어떻게 되어있는 건지에 대한 답변에 소장님의 아우라에서 전문성은 없어 보여요. 충분히 어떻게 체계가 되어 있는지 체크를 하시고 서면보고를, TB 같은 경우에는 제가 연구를 해보고자 자료를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죄송합니다만 TB가 결핵인데 TB 같은 경우에는 자료를 요청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검토 후에 연구를 해야 될 부분들이 있는 것이고요.
○보건소장 안경숙 다른 것 하기 전에 표본감시감염병에 대해서는 6개소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인플루엔자는 소아과 한 군데 있고 성매개감염은 보건소 포함해서 비뇨기과 두 군데 있고 수족구병은 소아과 한 군데, 인플루엔자와 동일한 소아과입니다. 그래서 기생충 감염병 보건소해서 총 6개소에서 관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배향선 위원 지정감염병은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한 감염병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기관이 보건소가 되겠지요. 5군도 기생충이기 때문에 보건소가 되겠지요. 3군에 인플루엔자, 4군에 신종 인플루엔자가 구별되어 있다는 것을 보건소장님께서도 아시지 않습니까? 그것하고는 차별화 된다는 것을 시민들이 알아야 거기에 대한 처방이나 대응, 진료 여러 가지 사후 처치가 제대로 가능할 것 같습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약국하고 조금 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배향선 위원 추가질의가 있는데요. 437쪽입니다.
개별화라기 보다는 조금 통합적으로 묶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소도 다른 시군에서는 보건지소도 통합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면 보건지소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하양이나 진량에 각각 두 군데가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예산의 절감, 업무의 효율성, 공공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두 개소를 한 번쯤 통합을 하는 것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437쪽 사업 중에 건강증진대학 만들기가 있는데 이 사업을 한 개 대학씩 늘려가겠다고 제안설명에 있었거든요? 그러면 지금은 대학의 어떠한 패턴으로 흘러가고 계시는지, 대학의 법이 어떻게 바뀌고 계시는지는 아십니까? 그 법을 알고서 진행해야 같은 돈을 들여도 업무에 대한 효율이나 효과성이 극대화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년 1월 1일부터 강사법이 개정이 됩니다. 그건 이제 학생들이 대학을 다닐 때 수강을 하면서 빈 시간이 없이 타이트하게, 대학을 운영하는 오너의 입장에서는 재정을 줄이고 확보하기 위해서 강사도 줄이게 되고 강사를 줄인다는 것은 학점 이수가 줄어든다는 겁니다. 그러면 월화수목금이 있으면 월화수목까지만 수업이 타이트하게 잡히고 금토일은 젊은 사람들이 아르바이트하게 추세로 많이 가고 있거든요? 그러면 월화수목에 타이트하게 수업이 잡혀 있는데 이 사업을 언제 킵을 해서 효율성 있게 할 수 있는 시간대가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개별화라기 보다는 조금 통합적으로 묶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소도 다른 시군에서는 보건지소도 통합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면 보건지소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하양이나 진량에 각각 두 군데가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예산의 절감, 업무의 효율성, 공공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두 개소를 한 번쯤 통합을 하는 것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437쪽 사업 중에 건강증진대학 만들기가 있는데 이 사업을 한 개 대학씩 늘려가겠다고 제안설명에 있었거든요? 그러면 지금은 대학의 어떠한 패턴으로 흘러가고 계시는지, 대학의 법이 어떻게 바뀌고 계시는지는 아십니까? 그 법을 알고서 진행해야 같은 돈을 들여도 업무에 대한 효율이나 효과성이 극대화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년 1월 1일부터 강사법이 개정이 됩니다. 그건 이제 학생들이 대학을 다닐 때 수강을 하면서 빈 시간이 없이 타이트하게, 대학을 운영하는 오너의 입장에서는 재정을 줄이고 확보하기 위해서 강사도 줄이게 되고 강사를 줄인다는 것은 학점 이수가 줄어든다는 겁니다. 그러면 월화수목금이 있으면 월화수목까지만 수업이 타이트하게 잡히고 금토일은 젊은 사람들이 아르바이트하게 추세로 많이 가고 있거든요? 그러면 월화수목에 타이트하게 수업이 잡혀 있는데 이 사업을 언제 킵을 해서 효율성 있게 할 수 있는 시간대가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많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고 현재 10개 대학 중에 6개가 진행되고 있고 어떤 곳은 마라톤 형식으로 하는 곳이 있고, 어떤 때는 금연 쪽에 게이트키퍼를 만들어서 금연교육을 하는 곳도 있고, 영양교육 하는 곳도 있고, 아니면 저희들이 하는 가령 에이즈 같은 경우는 이번에 호산대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도 있고, 정신건강 하는 것도 있고 돈이 아주 크지는 않거든요. 학교에서 우선순위로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할 때 자기들이 계획서를 세워오면 저희가 그 계획서를 훑어보고 별 문제가 없으면 같이 지원을 해주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저희 입장에서는 아까 말씀대로 타이트한 것도 있지만 교정에서 축제 기간에도 들어갈 수 있고 해서 학생들한테 보건 지식도 알릴 수 있고 저희도 짧은 시간에 많은 학생들에게 건강정보를 줄 수 있는 계기라고 해서 저희는 건강증진대학 만들기 프로그램은 비용에 비해서 효율이 굉장히 높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배향선 위원 420쪽입니다. 건강한생활터 만들기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본 위원이 16개의 내용에 횟수가 나오는데 이 단위는 월요일인 것 같은데 맞습니까? 1회, 2회 이렇게 되어있는 것은요.
○보건소장 안경숙 건강마을로 지정이 되면 내용을 전부하게 되니까 맨 처음에 한 번은 건강지도자도 만들어야 되고 추진위원들, 건강한생활터만들기가 어떤 것이라는 설명도 해주는 시간도 있고 서로 인사도 하고 라포 형성을 하기 위해서 하는 거고요. 반기별로 들어가기도 하고 우수마을에 대해서는 매주 찾아가서 정한 한 마을에 대해서는 매주 건강 프로그램 들어가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배향선 위원 단위가 매월 되는 건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정량적인 평가는 눈으로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아까 건강대학만들기처럼 정성적인 평가는 앞으로 사전평가, 사후평가를 거쳐서 데이터를 도출해봐야 할 필요성이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16개의 사업 내용이 건강한생활터만들기에 있는데 단일 사업으로 효율이 있을지, 아니면 비슷한 것은 예산이 수반되지 않습니까? 돈이 많든 적든 1원이든 2원이든, 아무리 국비가 많이 내려왔더라도 일부 시비가 같이 붙기 때문에 예산수반이 되니까 거기에 대해서 단일로 16개의 사업내용이 있다면 단일로 하는 것이 효과가 있을지, 아까도 말씀을 하셨지만 추세가 비슷한 것을 묶어서 통합적으로 가는 것이, 건강이라는 것이 이것 떼고 저것 떼고 하는 것은 아니고 않습니까? 모두가 연계가 되기 때문에 보건사업에 대한 구분들을 많이 고려해 보시고 단일 보건사업 같은 경우에는 많은 사람들이 따로 움직이는 반면 체계적이지 못할 수 있는 것이 본 위원의 견해입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건강한생활터는 저희가 자랑하는 거라도 조금만 말씀을 드리면 마을에 대한 100% 사전‧사후 검진은 어렵긴 하지만 혈압이나 운동능력이나 사전에 하고 나중에 끝나고 나면 하는데 말씀대로 하나가 이번주에 영양만 있으니까 그 때문에는 영양 안 하고 이렇지는 않고 굉장히 주민들하고 밀접하게 운영하다 보니 금연의 교육을 하고 한 달 후든 두 달 후든 가게 되면 흡연을 하는지 안 하는지 체크도 계속 되고 있는 거고, 영양 비만은 들어가는 그날에 집중적으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가을에 축제도 하는 식으로 하고 하는데 노인들이 그동안 배웠던 체조도 하고 하는데 어떤 마을은 경쟁적으로 하기도 하고 농사 일로 바쁘긴 하시지만 저희들에게는 중요한 자원으로 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겠는데 조금 더 말씀 하신대로 예산을 허투루 쓰지 않도록 주민들에게 형식적이 아니고 사전 사후가 잘 되도록 각별히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배향선 위원 본 위원도 대학에 있을 때 이런 사업을 직접 해본 사람으로서 체감한 것이 남다를 수도 있고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정량적인 평가는 쉽게 도출될 수 있는데 정성적인 평가는 앞뒤의 평가가 없으면 이런 사업을 진행하면서 경산시민에게 실질적으로 삶의 질과 건강 수준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었느냐에 대한 데이터를 도출하지 못하고 이해를 시키기 어려울 있는 부분입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조금 더 확인하고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이철식 위원 위원장님, 잠깐만요.
제가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어제부터 일정이 업무보고 사항입니다.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심의는 12월 되면 정례회가 있습니다. 그때 예산을 심의하실 때 심사숙고를 해주시고 업무보고는 어제부터 이렇게 흘러왔던 것 같은데 간략하게 받았으면 좋겠다는 입장에서 의사진행 발언을 드립니다.
제가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어제부터 일정이 업무보고 사항입니다.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심의는 12월 되면 정례회가 있습니다. 그때 예산을 심의하실 때 심사숙고를 해주시고 업무보고는 어제부터 이렇게 흘러왔던 것 같은데 간략하게 받았으면 좋겠다는 입장에서 의사진행 발언을 드립니다.
○위원장 박순득 제가 그 내용은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보건소 소관은 잠시 쉬었다가 이어서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3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순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 보건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먼저 업무보고서 전반에 거쳐서 예산이 페이지마다 있으면 좋겠는데 앞에 보고 뒤에 주요사업조서를 또 봐야 되고 다른 과들은 한 눈에 들어오게 정리가 되어 있던데 앞으로는 그렇게 정리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416쪽에 국가비축 의료자원 및 개인보호 장비확보라고 해서 항바이러스제가 보건소에서 100명 분을 보유하겠다고 되어있는데 이게 각종 인플루엔자에 대한 대응인 것 같아요. 100명 분으로 충분한 건지 일단 물어보고 싶습니다. 어떻습니까? 100명 분이면 충분합니까? 우리가 28만을 달려가고 있는데요.
먼저 업무보고서 전반에 거쳐서 예산이 페이지마다 있으면 좋겠는데 앞에 보고 뒤에 주요사업조서를 또 봐야 되고 다른 과들은 한 눈에 들어오게 정리가 되어 있던데 앞으로는 그렇게 정리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416쪽에 국가비축 의료자원 및 개인보호 장비확보라고 해서 항바이러스제가 보건소에서 100명 분을 보유하겠다고 되어있는데 이게 각종 인플루엔자에 대한 대응인 것 같아요. 100명 분으로 충분한 건지 일단 물어보고 싶습니다. 어떻습니까? 100명 분이면 충분합니까? 우리가 28만을 달려가고 있는데요.
○보건소장 안경숙 저희만 있는 것이 아니고 병원에도 비축 되어 있으니까 이렇게 한 것 같은데 이것에 대해서 깊이 생각을 못했는데 담당자와 의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자체는 충분하게 되어있는 상황이고 이건 인플루엔자가 걸렸을 때 약인데 말씀하신대로 큰 병원 두 군데 있고 각 병원에 조금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예방이니까요. 100%는 하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는 되어야 되니까 확인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제가 알기로 각 병원에도 그렇게 많이 비축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그런 것도 자세하게 조사가 이루어져야 될 것 같습니다. 부족하다면 보건소에서 여기에 대한 대응은 충분히 넉넉하게 해놓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418쪽에 보면 병역관리에 위생해충퇴치기, 포충기 이게 69개가 있는데 올 여름에 보니까 제대로 관리가 안 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서 거기에 대한 대책이나 신규로 몇 대를 설치하것다, 수리를 어떻게 하겠다 이런 대책이 있습니까?
418쪽에 보면 병역관리에 위생해충퇴치기, 포충기 이게 69개가 있는데 올 여름에 보니까 제대로 관리가 안 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서 거기에 대한 대책이나 신규로 몇 대를 설치하것다, 수리를 어떻게 하겠다 이런 대책이 있습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관리 문제는 비가 오기도 하고 높은 곳에 달려있다 보니까 저희가 관리하지 못하고 설치한 업체에 부탁을 하다보니까 즉각 된다든지 이렇게 안 되는 점에 대해서는 그런 것이 있는데 주기적으로 모기 많을 때 하거든요? 이것도 조금 더 관리가 잘 되도록 하고, 포충기에 대해서는 그게 효과가 있다 없다가 있었는데 현재 상황에서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것이 안 하는 것 보다는 하는 것이 더 낫다고 해서 민원이 심각한 곳이나 이런 곳에는 설치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무조건 많이 하는 것만이 좋은 것 같진 않고 고민해보고 내년에 좋은 계기가 나오기를 기대하면서 살펴보고 다른 지역에 설치한 곳에 보건소하고 연락을 해서 정보를 얻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최소한 69개 설치된 포충기 라도 제대로 관리되고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올해처럼 여러대 서 있고 한 두 대만 돌아가는 날도 있고 이렇게 해서는, 특정 지역에요. 전체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특정 지역이다 보니 그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린이집 유치원 급식 올해 문제가 많았는데 아까도 이야기가 내왔었는데 내년에 대한 올해 이런 문제가 생겼지 않습니까? 내년에 거기에 대해서 대책이 세워진 것이 있습니까?
그리고 어린이집 유치원 급식 올해 문제가 많았는데 아까도 이야기가 내왔었는데 내년에 대한 올해 이런 문제가 생겼지 않습니까? 내년에 거기에 대해서 대책이 세워진 것이 있습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예, 학부모들 유입시키고 아까 간단하게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정책과에서는 어린이집을 하거든요? 이번에 어린이집이 발생 안 하고 유치원에 발생됐지만 잠재적으로 어린이집에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가족정책과, 교육청, 위생과하고 전부 합동계획 다 되어 있고 취약시설에서도 각 기관에 통보 다 하고 운영위원이 학부모가 위원으로 들어가 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학부모들도 추가할 예정이고요. 급식지원센터에 등록한 시설에 대해서는 홈페이지에 등록하도록 했습니다.
○이경원 위원 경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6억이 들어가네요. 6억이 들어서 운영이 되고 있는데 이게 이렇게 운영이 되고 있어도 이런 사고가 생기를 것을 보면 관리감독이 철저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방금 말씀해주신 그런 대책은 정리해서 서류로.
○보건소장 안경숙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은 관리지원센터가 다행스럽게도 능력이 없거나 하지 않은 상황이고 여태까지는 지원센터 어린이집 원장한테 이렇게 하면 아이들이 건강하게 된다 해서, 왜냐하면 작은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는 영양사를 못 두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가이드를 알려주고 했는데 사실은 지난번 사건으로 인해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원장들도 자각하는 분야도 있고, 저희들도 강력하게 지원센터에 등록하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도 있고 지원센터도 조금 더 감독할 수 있는 권한이 강화되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위원님들의 관심과 학부모들이 운영위원회를 함께 함으로써 내년에는 잘 운영될 것 같습니다.
○이경원 위원 내년에는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길 바랍니다.
그리고 담배연기 없는 도시 보니까 지난번 행감 때도 그렇고 지난번 회기 때도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실제로 PC방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저녁 10시만 되면 한 두 사람이 피는 정도가 아니라 다 피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안 되는가, 안내 공문이라도 발송을 하든지.
그리고 담배연기 없는 도시 보니까 지난번 행감 때도 그렇고 지난번 회기 때도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실제로 PC방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저녁 10시만 되면 한 두 사람이 피는 정도가 아니라 다 피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안 되는가, 안내 공문이라도 발송을 하든지.
○보건소장 안경숙 야간점검을 하기도 하는데 사실은 업체보다는 인원수가 적다보니 그런 것도 있고 그런 것을 발견하셨을 때는 저희 탓만 하시지 말고 반드시 연락주시기 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버스하고는 금연구역이 5미터거든요? 다른 시군처럼 10미터, 20미터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이 영양플러스 사업은 전국적으로 하는 것이고 엄마들한테는 인기 있는 프로그램인데 임산부 등록이 되면 66개월까지 해주는 거거든요? 빈혈이 있는지 피검사 다 합니다. 엄마도 같이 하고 체중이 어떤지, 영양불량, 그리고 저희 6개월 간 택배로 우유하고 감자하고 가게 되는데 그것만 가면 엄마들이 잘 따라 안 할 수 있고 잘 모르고 할 수 있으니까 주기적으로 불러서 식품 모형을 가지고 아이하고 같이 엄마한테 교육도 시키고 영양교육 시키고 싱겁게 먹기, 골고루 먹기 이런 것 다 시키고 있고 엄마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인터넷을 통해서 전국적으로 다 이야기 되는 거라서 정보는 잘 가지고 있고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리고 싶은게 예를 들어서 건강증진대학 만들기라든지 기타 몇 군데 의심이 되는 사업들이 있는데 뭐냐하면 행사를 하기 위한 사업들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드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2019년에는 올해도 행사를 다녀봤지만 불필요한 행사는 되도록 지양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건강증진대학은 비교적 잘하고 있는 것 같고 부서에 저희도 싸인만 안 하고 찾아가서.
○보건소장 안경숙 건강증진대학는 대학이 주최로 하고 약간의 돈만 지급하는 사항이라서 생각 이상으로 굉장히 호응도가 좋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다른 사업 중에 형식적이거나 투자해서 자금에 대해서 내용이 없는 것도 있으니까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위원 여러분께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업무보고의 자리가 아니고 업무보고 청취의 자리입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정말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팩트 있게, 간단명료하게 질의 답변을 해주시길 부탁드리고 조금 더 깊이 있는 질문을 하고자 하시는 분은 차후 2019년도 예산안이 있기 때문에 그 시간을 이용해서 해주시길 다시 한 번 간단명료하게 질의 답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박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업무보고의 자리가 아니고 업무보고 청취의 자리입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정말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팩트 있게, 간단명료하게 질의 답변을 해주시길 부탁드리고 조금 더 깊이 있는 질문을 하고자 하시는 분은 차후 2019년도 예산안이 있기 때문에 그 시간을 이용해서 해주시길 다시 한 번 간단명료하게 질의 답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박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 시민들을 위해서 다양한 사업을 하고 계시는데 감사하게 생각하고 많은 일들을 하시기에 걱정은 됩니다.
국가 존폐에 달린 출산 문제가 사업이 많이 있어요. 국가정책도 있고 많이 있을 건데 출산장려금이 경북 전체에서는 어느 정도 됩니까?
국가 존폐에 달린 출산 문제가 사업이 많이 있어요. 국가정책도 있고 많이 있을 건데 출산장려금이 경북 전체에서는 어느 정도 됩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낮은 수준은 아닌데, 그렇지만 출산비 많이 준다고 크게 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박미옥 위원 그게 점점 높아진다는 것은 출산하고의 관계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경산시가 시민들이 많이 유입 돼서 3대 도시인데 어찌됐든 그런 부분도 맞춰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한번 보시고요.
제가 우리 보건소에서 했던 사업에 건강마을 걷기 사업이 있는데 그게 어떤 사업입니까?
제가 우리 보건소에서 했던 사업에 건강마을 걷기 사업이 있는데 그게 어떤 사업입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우스갯소리로 뛰다가는 죽어도 걷다가는 안 죽는 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걷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의미이기 때문에, 치매 쪽에서도 보면 옛길 걷는다든지 옛 노래, 치매 인지교육 중에 하나입니다. 건강마을만들기 사업 중에 계속 매일 그것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한 달이나 열심히 하는 것도 한 주에 한 번 밖에 못 가고 걷기 하는 것이 아니니까 건강지도자, 관심 있는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장님하고 대상으로 걷기전문가를 모시고 보건소에서 어떻게 걸어야 된다, 걷기가 왜 중요하다 이렇게 한 다음에 실질적으로 걷기를 해서 그분들이 걷는 방법을 배워서 각 마을에 돌아가셔서, 사실 우리 지역 같은 경우는 각 마을에 걷고 싶은 길도 있고 걸으면 좋은 곳도 있으니까 치매안심마을이나 치매마을이나 이런 곳에서 하도록 프로그램을 1년에 한 두 번 하고 있습니다.
○박미옥 위원 그 사업이 호응도 좋지만 일회성이 아니고 경산 보건소에서 한 일 중에 많은 사업들을 봤지만 참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걷기 대회가 보통 신문사나 다른 부분들도 1회성에 그치는데, 예를 들어서 갓바위 가는 길, 둘레길이다 하면 원효, 김유신 장군 등에 얽힌 이야기를 발굴해서 들으면서 둘레길을 걷는 것이 경산 전체가 많이 있는데 문화관광과 쪽에서 할 수 있었겠지만 보건소에서 이걸 해줘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이 부분에 많은 분들이 말씀을 하시는데 내년 사업은 되어 있나요?
○보건소장 안경숙 특별하게 되어있진 않지만 꼭지를 따로 따지는 않더라도 건강하기 위한 기초 조건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으니까 관심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말씀대로 보건소하고 같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광이나 이런 쪽에 스토리가 있는 길로도 되고 치매환자하고 연관되고 하니까 예산도 만들어보고 프로그램도 만들어 보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스토리텔링을 해서 어디 부근에 가면 거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치매환자나 걸을 수 있는 건강마을사업으로 해서 같이 걷는 부분이 참 좋고 이런 부분도 가이드북 같이 해서 경산시 둘레길 같은 것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내포되어 있고 많이 좋아하셨거든요? 한번 부탁을 드리고 시민들을 위해서 필요한 일들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사업이어서 감사를 드리고 지속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감사합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5만원이면 꽤 큽니다. 전체 비용을 주는 것이 아니고 가령 보험이 되니까 본인부담금에서 5만원이니까 이게 적은 돈은 아니지요.
○이기동 위원 저는 인구 정책이 0% 미만으로 돌아섰는데 이건 조금 많이, 안 아프면 5만원도 아니고 10만원도 안 되겠지만 조금 전에 이야기 했듯이 예산이 수반되지만, 두 번째도 아니고 세 자녀로 국가에 진짜 충성하는 사람들인데.
○보건소장 안경숙 도비보조사업으로 해서 내년에 10만원으로 지원된다고 합니다.
○이기동 위원 적다 싶어서 이야기를 합니다.
또 한 가지, 치매안심센터 보건소 앞에 짓고 있잖아요. 3층으로 되어 있는데 작년에 보건소 조직개편해서 한 과가 늘고 해서 보건소가 좁고 한 것 같은데 3층까지는 치매에 관련된 건물만 있겠지만 건물 짓는 김에 4층 지어서 기초나 기본적인 것은 되어있습니까?
또 한 가지, 치매안심센터 보건소 앞에 짓고 있잖아요. 3층으로 되어 있는데 작년에 보건소 조직개편해서 한 과가 늘고 해서 보건소가 좁고 한 것 같은데 3층까지는 치매에 관련된 건물만 있겠지만 건물 짓는 김에 4층 지어서 기초나 기본적인 것은 되어있습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현재는 없는데 저희도 안타까운게 치매안심센터가 경관 이런 것 때문에 3층 되어 있고 돈 예산 문제도 있고 다 치매안심센터가 아니고 1, 2층이 치매안심센터고 정신건강복지센터가 3층을 쓰도록 되어있습니다. 사실은 여전히 신축이 되지만 공간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터파기 시작을 했으니까 관련 부서하고 이야기를 해볼테니까 위원님들 관심을 가져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민회관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2019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민회관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2019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회관장 김낙현 안녕하십니까? 민회관장, 김낙현입니다.
존경하는 박순득 행정사회위원장님, 박미옥 산업건설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항상 지역의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복리증진과 시민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시민회관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시민회관 소관)
(별첨)
존경하는 박순득 행정사회위원장님, 박미옥 산업건설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항상 지역의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복리증진과 시민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시민회관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시민회관 소관)
(별첨)
○위원장 박순득 시민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회관장 김낙현 732석입니다.
○박병호 위원 기초의원 당선되고 시민회관의 행사는 가급적이면 참석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질의 드리고 싶은 내용은 초대장이나 행사 관련 티켓들 보면 주차 안내는 없어요. 좌석 수에 맞게끔 시민회관에 주차공간이 확보되어 있습니까?
제가 질의 드리고 싶은 내용은 초대장이나 행사 관련 티켓들 보면 주차 안내는 없어요. 좌석 수에 맞게끔 시민회관에 주차공간이 확보되어 있습니까?
○시민회관장 김낙현 주차공간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김영란법 시행으로 초대장은 발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반티켓 운영으로 하고 있고 특히 인근 동부초등학교하고 같이 되어있는데 동부초등학교에 주차장이 없습니다. 주차장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교사들이 대부분 우리 주차장에 주차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박병호 위원 행사에 참여하는 일부 시민의 입장으로 봤을 때 다양한 행사의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행사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여러 가지 역량을 많이 하시는 것은 좋은데 갈 때마다 차 대는 것에 애를 먹습니다. 계속 지속되어 나가야 되고 지금 28만 인데 최영조 시장님께서 국민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위상 있는 도시로 진행하신다는데 시민회관의 대안 없습니까?
○시민회관장 김낙현 저희의 대안 보다는 시장님 선거하실 때 공략사항에도 들어가 있습니다만 앞으로 문화예술회관을 별도로 신축하신다고 하니까 기획공연이나 큰 공연은 문화예술회관에서 전담으로 이루어질 것 같고 저희는 대관업무 위주로 될 것 같습니다.
○시민회관장 김낙현 89명 정도 밖에 안 되는데 대부분 학교에서 대다 보니, 특히 제가 가서 보니까 시민회관이 학교용지로 되어 있더라고요. 당초에는 학교를 지으려다 보니 시민회관이 경산시가 되면서 필요해서 부지를 교육청에서 매입해서, 안그래도 교장선생님이 오셨더라고요. 주차장 문제 때문에 상당히 미안하다 그러면서 학교에 차를 댈 곳이 없으니까. 옛날에 부지 자체도 학교 부지고 해서 별도로 이야기를 못 드리겠습니다만 공연행사를 할 때 주차 문제는 별도로 표시를 하든지 체육관 쪽으로 주차가 되어 있으니까 그렇게 안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병호 위원 한 번쯤 환기를 시켜주시는 것도 늘 이용하는 시민 입장에서 늘 행사 때마다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를 가지면서 접근해야 되니까 지속적인 불편은 해소되어야 되지 않겠나 해서 질의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손병숙 위원 박병호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신 내용이 저도 매번 느꼈던 일인데 혹시 관장님, 그 옆에 컨벤션웨딩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행사를 저녁으로 많이 하는데 거기하고 연계해서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연구해 보셨습니까?
○시민회관장 김낙현 컨벤션은 예식하고 할 때는 우리 시의 공영주차장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건물 유지 관리를 위해서 문을 많이 닫아놓더라고요. 저도 개인적으로 직원들 있는데 불만도 이야기했는데 자기들은 영업을 위해서 옆에 공공 공간을 이용하면서 자기들은 평일이 닫아놓길래, 시민회관에서 이야기하면 자기들은 열어줄 용의가 있다고 합니다.
○손병숙 위원 낮에는 예식도 있고 불편한 사항이 많겠지만 우리 보통 시민회관의 행사는 오후에 많고, 저녁에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매년 느꼈는데 이 부분을 공유하면서 불편하지 않게끔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저도 차를 컨벤션웨딩으로 들어갔다가 없어서 또 찾아보고 하는데 서로 서로 협조해서 그런 부분은 대안을 찾으실 수 있으면 찾아주십사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회관장 김낙현 저희도 협의를 해보니까 지하주차장이나 차가 들어갔을 때 사고 발생이나 이런 것을 우려를 하더라고요. 관리 측면에서 이유를 대는데 저희가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서 개방할 수 있으면 개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손병숙 위원 문화예술회관은 다음번에 문제고 우선 문화행사를 많이 하지만 차 댈 곳은 없고, 저 역시 경산시민의 한 사람으로 그 사람은 서로 공유를 해서 적극적인 방법으로 대처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이경원 위원 저는 컨벤션웨딩에 충분히 요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공주차장은 자기들이 매번 필요할 때마다 넉넉하게 이용하면서 우리가 필요할 때는 우리는 관리를 위해서 닫아야 된다 이건 부당한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당하게 요구하고 협조해 달라고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520쪽에 시민회관 급수시설 설비 교체공사를 했는데 이게 내구연한이 다 돼서 교체한 것 맞지요?
520쪽에 시민회관 급수시설 설비 교체공사를 했는데 이게 내구연한이 다 돼서 교체한 것 맞지요?
○시민회관장 김낙현 예. 물탱크가 내구연한이 돼서 교체를 한 겁니다.
○이경원 위원 대강당 비디오프로젝트 구입 4000만원 되어는데 이미 교체가 되어 있습니다. 최근 행사를 가보면 굉장히 프로젝트가 강당 규모에 비해서 너무 어두운 것이 아닌가, 성능이 떨어지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이 들던데 이 제품이 몇 안시 제품으로 교체가 된 거지요? 밝기요.
○시민회관장 김낙현 밝기요? 제가 전문용어를 몰라서 죄송합니다.
○이경원 위원 그러면 이걸, 누가 애초에 제안했는지 모르겠지만 강당 크기에는 너무 부족한 성능의 제품을 처음부터 제안하지 않았나. 금액은 4000만원이면 그렇지 않은데 거기에 비해서 에 너무 어둡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요.
○시민회관장 김낙현 위에서 비추는 건데 그건 밝기를 조절하면 가능할 것 같은데.
○시민회관장 김낙현 알아보겠습니다.
○시민회관장 김낙현 그건 위원님 말씀대로 방송하고 같이 될 수 있도록 교체를 했습니다.
○시민회관장 김낙현 방송은 별도로 안 하고 들어가면 음악만 하고 있는데 필요할 때 방송하면 방송이 들릴 수 있도록 같이 해놨습니다.
○시민회관장 김낙현 잘 나오고 있습니다. 클래식 음악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그 내역도 같이 어떤 제품인지 주세요.
그리고 시민 문화예술프로그램 같은 것 공모사업 매년 하나 할 수 있지 않습니까? 내년에는 무엇이 계획 되어 있습니까? 여기는 없는 것 같은데요.
그리고 시민 문화예술프로그램 같은 것 공모사업 매년 하나 할 수 있지 않습니까? 내년에는 무엇이 계획 되어 있습니까? 여기는 없는 것 같은데요.
○시민회관장 김낙현 국비지원사업 운영에 포괄적으로 되어있는 내용인데 해마다 시민회관에서는 문화예술회관 연합회라고 있습니다. 공모사업을 하는데 저희가 그 안에 있는 프로그램을 보고 저희 시민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선정해서 요청을 하면 거기서 일정하고 다른 시군에 일정하고 봐서 되면 저희가.
○시민회관장 김낙현 그건 전국방방곡곡프로그램이라고 거기 있는 사업인데 보통 1년에 1개 사업 정도, 지역 극단이나 같이 협력해서 프로그램해서 심사를 합니다. PPT발표를 해서 되면 저희가 시비를 보태서 합니다.
○시민회관장 김낙현 내년에도 한 개 정도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시민회관장 김낙현 아직 확정된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회관 소관에 대한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도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나오셔서 2019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회관 소관에 대한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도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나오셔서 2019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안녕하십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입니다.
존경하는 강수명 의장님과 이철식 부의장님, 김봉희 운영위원회 위원장님, 박순득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박미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항상 저희 삼성현문화박물관에 많은 관심과 깊은 애정으로 격려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지금부터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
(별첨)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입니다.
존경하는 강수명 의장님과 이철식 부의장님, 김봉희 운영위원회 위원장님, 박순득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박미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항상 저희 삼성현문화박물관에 많은 관심과 깊은 애정으로 격려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지금부터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
(별첨)
○위원장 박순득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시립박물관 전시 모델링하고 야외공연장 확장공사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시립박물관에 꼭 필요한지, 저는 개인적인 생각은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쪽으로 모든 것이 집중되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있고 이 돈을 시립박물관이 거의 한 계만 남아서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의 40억 가까이 돈을 들여서 야외공연장까지 확보하면 수십억 들여서 시립박물관을 현재 형태로 유지를 하고 모든 것은 삼성현역사문화박물관 쪽으로 유도하는 것이 맞지 않겠나 하는 것인데 관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시립박물관에 꼭 필요한지, 저는 개인적인 생각은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쪽으로 모든 것이 집중되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있고 이 돈을 시립박물관이 거의 한 계만 남아서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의 40억 가까이 돈을 들여서 야외공연장까지 확보하면 수십억 들여서 시립박물관을 현재 형태로 유지를 하고 모든 것은 삼성현역사문화박물관 쪽으로 유도하는 것이 맞지 않겠나 하는 것인데 관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우리가 삼성현의 고장이라고 해서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을 만들고 문화관을 건립했는데 사실 경산의 뿌리는 압독 문화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시립박물관이 그 뿌리와 맞고 현재 기구 명칭도 삼성현문화박물관이라고 되어있는데 그 당시에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을 짓고 삼성현을 널리 홍보하는 차원에서, 지금도 기구 명칭을 시립박물관으로 해달라고 개정 요구를 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시립박물관이 주가 되어야 되고 장차는 제 생각에 시립박물관하고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을 분리해서 시립박물관은 시립박물관대로 보존하고 관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유물도 시립박물관에 다 있습니다. 공원에는 삼성현에 관한 유물 700여점이 있습니다. 이번에 전시 리모델링 전면 개편 사업은 박물관을 짓고 10년이 지났는데 그 당시에는 잘한다고 했지만 10년 지나고 시설이 노후화되고 영상매체가 옛날 것이어서 국비를 15억 7300만원을 지원 받아서 국비사업으로 하고 있는 겁니다. 국비 따려고 가서 많이 노력하고 국비를 받아 왔습니다.
○이기동 위원 저도 시립박물관 리모델링하고 같이 이야기하고 싶은데 관장님 말씀한 국비 15억이 문제가 아니고 나머지 25억은 도비 5억 들고 나머지 시비가 드는데 10년 만에 돈 40억을, 10년 만에 40억씩, 국비는 국가 돈 아닙니까? 우리 세금에서 나오는 건데요. 40억 들여서 이만큼 공사할 필요가 있냐는 의문이 들고요. 관장님 아까 10년 지났다고 했는데 10년 지났다고 40억씩 투자해서 고칠 것 같으면 일부 음향시설이나 안 맞는 것을 고쳐야지요. 그리고 압독박물관 시작 되지요? 그것도 박물관이잖아요. 거기도 400억 가까이 들어서, 상대적으로 박물관은 자꾸 오는 손님들이 400억 들었는데 그쪽으로 많이 가고 박물관에는 저번 회기 때 가봤지만 크게 없더라고요. 압독은 실질적으로 무덤에서 캐낸 것인데 이건 공모사업이라도 우리 시비가 안 드는 것 같으면 모르지만 60%∼70%가 시비는 데 무리가 아닌가 싶은데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위원님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시립박물관은 영원히 남아있어야 될 박물관입니다.
압독박물관은 전시되는 유물이 많지 않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전시되고 있는 유물이 215점이.
압독박물관은 전시되는 유물이 많지 않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전시되고 있는 유물이 215점이.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그건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은 아니고, 제가 깊이는 잘 모르겠는데 박물관에 있는 유물은 압독 문화 때부터 있는 유물이 전시되고 있는데 사실 발굴된 유물이 우리가 소장해야 되는데 소장하는 유물이 없습니다. 대구국립박물관에 있는 유물을 빌려와서 하고 있는데 사실은 영구적으로 할 겁니다. 왜냐하면 매년 임대 계약을 연장해서 하고 있는데 국비사업을 언젠가는 해야 되고 전국에서 리모델링 사업을 10년 지나면 사업을 따기 위해서 치열한 로비를 하고 있습니다. 계속 방치해 놓을 수는 없고 10년 됐다고 해서 리모델링을 안 하고 계속 할 수는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건물을 지은 지는 12년 됐습니다. 건물 짓고 개관한 것은 11년째입니다. 2007년도에 개관을 했기 때문에요. 영상매체나 이런 것이 10년 지나면서 현재하고는 많이.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전시실은 그렇게 하려고 하고 별관에 지을 때 건물을 가보시면 1층에서 2층 올라가는 것을 길게 계단을 해놨는데 저번에 안전시설물 점검에서 그게 위험하다 해서 계단을 사용 못하고 있습니다. 좋은 건물에 1/3을 잘라서 계단을 만들어서 공간을 사용 못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이번에 돈을 받아서 1층, 2층 계단을 없애고 엘레베이터를 만들어서 공간을 확보하고 그쪽에 어린이체험시설이나 이런 것들을 하고 특별기획전시실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기동 위원 경산이 경주나 공주나 이런 도시면 모르겠는데 경산이라는 도시가 큰 것도 아니고 영대 박물관도 있는데 박물관은 굳이 영대박물관이면 어떻고 같은 경산 관내에 있는데, 삼성현박물관도 그런데 물론 통합해야 된다고 하는데 현재 압량에 고분군도 있고 그러면 우리 시 작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세 개 박물관을 운영해야 되는 형편입니다. 이게 전부 돈입니다. 돈 안 들 것 같으면 좋지. 전국적으로 공주나 경주 빼고 박물관 세 개 있는 곳이 있습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공립박물관 중에 중앙부처에서 경상북도에 박물관으로 치면 고령박물관 다음에는 경산박물관이 가장 잘 운영되고 있다고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박물관 평가에서 우수박물관으로 평가를 받았는데 박물관은 우리 문화의 뿌리이고 그렇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압독유물전시관 안 짓더라도 우리 박물관은 보존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필요하면 리모델링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안그래도 녹지 부분에 올해 벗나무나 느티나무를 많이 심었습니다. 지금 5년 정도 밖에 안 되기 때문에 나무가 많이 안 자랐는데 지금 가보시면 처음 지을 때 보다는 많이 나무가 자라 그늘도 있고 작년에 평상도 10개 만들고 해서 시민들이 봄‧가을로는 많이 올 때는 1000명에서 1300명이 오고 있습니다.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현재 당장 어떻게 나무가 크게 할 수 없고 세월이 지나면 대한민국 어디가도 빠지지 않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공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철식 위원 관장님 말씀대로 이루어지면 좋은데 녹지나 이런 부분은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한두 해 만에 되는게 아니잖아요? 올해도 보니까 조경 인력 관리비나 장비구입 이런 것은 있는데 나무 식재나 이런 것은 없습니다. 저희들이 가도 봐도 올해 벚꽃나무 심었지만 부족합니다. 계획을 세워서 앞으로 시민들이 와서 물론역사도 보고 쉴 수 있는 공간도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찾을 수 있는 공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조경관리하고 식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한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한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7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순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오전에 이어 다음은 복지문화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 받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직무대리인 복지정책과장 나오셔서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오전에 이어 다음은 복지문화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 받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직무대리인 복지정책과장 나오셔서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조현숙 안녕하십니까? 복지문화국장 직무대리 조현숙입니다.
존경하는 박순득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과 박미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여러분!
시정발전과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복지문화국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며 복지문화국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복지문화관 소관)
(별첨)
존경하는 박순득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과 박미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여러분!
시정발전과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복지문화국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며 복지문화국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복지문화관 소관)
(별첨)
○위원장 박순득 복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질의 답변을 위하여 답변은 해당 부서의 과장이 나오셔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질의 답변을 위하여 답변은 해당 부서의 과장이 나오셔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위원 제가 언론에 기사가 난 걸 봤습니다. 올해 8월 20일에 제4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획 수립 TF회의를 하셨고 제3기에 대한 진단평가를 통해서 4기까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단평가의 핵심 내용은 무엇이고 혹시 4기에 된 내용이 있으신지, 두 번째는 11월 5일 날짜로 언론에 중간보고회를 개최를 하셨어요. 그래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계획 수립에 대한 TF팀원도 있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도 있고 관계 공무원들도 계시고, 거기에서 다섯가지 추진전략 사업을 뭘로 설정을 해놓으셨는지 언론에서 인터뷰를 하신 과장님은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걸 기반으로 기사 내용에 정부의 보편적인 사업을 자체사업으로 하겠다고 하셨는데 그 자체사업이 성과에 나오는 232쪽 2018년 주요업무성과에 세 번째 나오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내실운영하고 관련해서 말씀을 해주시면 앞으로의 4기 계획을 앞으로 수립을 하셨으니까 사업이나 내실 운영이 어떻게 잘 되리라 생각하고 업무보고를 잘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조현숙 제3기까지는 지역사회복지계획이라고 복지 중심의 계획이었는데 제4기 계획부터는 고용이나 문화, 안전 모든 전반적인 교육이나 6개 분야에 포괄적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이라고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어쨌든 제3기에 대해서,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전체적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의회에 보고하고 도에 보고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다음에 상세하게 말씀을 드리고 제가 아는 데까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3기와 4기의 특징은 복지 뿐만 아니라 6대 분야까지 확대되었다는 특징이 있고 제3기 결과에 대해서는 미흡한 점도 있지만 착한나눔도시라는 것으로 인해서 그런 것들이 잘됐다고 평가하는 것으로 기억을 하고요. 제4기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 설문조사와 지역보장협의체 TF팀이나 중간보고나 여러 가지 거쳐서 지역 주민 의견을 수렴을 많이 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는데 안그래도 11월 5일자로 위원님께서 해외에 가시는 계획을 잘 몰라서 그때 모시고 싶었는데 나중에 일정이 겹쳐서 저희가 설명할 기회가 부족 했었습니다. 제4기에 5대 계획 분야는 외우지 못하겠는데 끝나는대로 서면으로 요약본을 한 부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계획이 업무보고에 내용이 없다보니, 그리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내실운영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교육하고 자원 연계 분과 활성화 사업은 어떤 것이 있냐 하면 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위원이 31명, 실무요원이 31명, 6개 분과에 읍면동 협의체까지 합쳐서 362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이들을 위해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읍면동 위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워크숍을 했고, 분야별로 교육도 했었고 자원연계 사업으로는 이마트와 같이 바자회도 하고 연계사업으로는 천사들의 합창이라고 해서 얘네가 재롱으로 배운 것을 요양원이나 이런 곳에 가서 공연도 하고요. 예를 들어서 청소년 같으면 청소년가요제, 여성 같으면 벼룩시장 이런 분야도 하고 우리 행복나눔밥상이라고 일반 식당에서 어려운 사람들한테 식사를 대접하고 싶다고 하면 티켓을 줍니다. 그러면 어려운 가정들이 하루 외식할 수 있도록 식당과 연계하는 사업도 있고 파리바게트와 연계해서 매월 케익을 두 개 받으면 어려운 아이들 중 생일 맞은 아이들에게 주기도 하는 연계사업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제3기에 대해서,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전체적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의회에 보고하고 도에 보고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다음에 상세하게 말씀을 드리고 제가 아는 데까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3기와 4기의 특징은 복지 뿐만 아니라 6대 분야까지 확대되었다는 특징이 있고 제3기 결과에 대해서는 미흡한 점도 있지만 착한나눔도시라는 것으로 인해서 그런 것들이 잘됐다고 평가하는 것으로 기억을 하고요. 제4기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 설문조사와 지역보장협의체 TF팀이나 중간보고나 여러 가지 거쳐서 지역 주민 의견을 수렴을 많이 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는데 안그래도 11월 5일자로 위원님께서 해외에 가시는 계획을 잘 몰라서 그때 모시고 싶었는데 나중에 일정이 겹쳐서 저희가 설명할 기회가 부족 했었습니다. 제4기에 5대 계획 분야는 외우지 못하겠는데 끝나는대로 서면으로 요약본을 한 부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계획이 업무보고에 내용이 없다보니, 그리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내실운영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교육하고 자원 연계 분과 활성화 사업은 어떤 것이 있냐 하면 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위원이 31명, 실무요원이 31명, 6개 분과에 읍면동 협의체까지 합쳐서 362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이들을 위해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읍면동 위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워크숍을 했고, 분야별로 교육도 했었고 자원연계 사업으로는 이마트와 같이 바자회도 하고 연계사업으로는 천사들의 합창이라고 해서 얘네가 재롱으로 배운 것을 요양원이나 이런 곳에 가서 공연도 하고요. 예를 들어서 청소년 같으면 청소년가요제, 여성 같으면 벼룩시장 이런 분야도 하고 우리 행복나눔밥상이라고 일반 식당에서 어려운 사람들한테 식사를 대접하고 싶다고 하면 티켓을 줍니다. 그러면 어려운 가정들이 하루 외식할 수 있도록 식당과 연계하는 사업도 있고 파리바게트와 연계해서 매월 케익을 두 개 받으면 어려운 아이들 중 생일 맞은 아이들에게 주기도 하는 연계사업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배향선 위원 실질적인 연계사업은 본 위원도 알고 있는 부분들이 많고 그러면 2018년도 기준으로 15개 읍면동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사회복지사각지대의 취약계층을 발굴 했습니까?
○복지정책과장 조현숙 하고 있습니다. 올해 증평 모녀사건하고 구미 부자사건이 있어서 올해 특별히 상반기에 대대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서 부동산업체의 대표들하고 MOU도 체결하고, 아무래도 경산이 압량이나 학교 주변에 원룸이 많다 보니 다른 시군에 비해서 복지사각지대가 많지 않을까 싶어서 리플렛을 만들어서 긴급지원 이럴 때는 우리가 도와준다는 내용으로 룸에 다 붙였습니다. 부동산업자들한테도 자기들 소개해 준 분을 관리하고 있더라고요. 월세를 안 낸다든지, 전기세가 미납됐다든지 이런 부분을 같이 발굴하도록 읍면동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조현숙 데이터를 한번.
○복지정책과장 조현숙 실적에 보면 나와 있거든요?
○배향선 위원 내실화를 기한다고 하지만 실질적인 데이터를 인지하고 계시는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많은 위원들이 구성되어 있으면 그에 따른 내실이 상호보완적으로 있어줘야 된다는 생각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혹시 찾아보시고 기억이 나시면 본 위원한테 말씀을 해주십시오.
○복지정책과장 조현숙 223가구로 나와 있습니다. 긴급복지지원은 736가구고 희망복지라고 해서. 사각지대 발굴해서 도와준 사람이 223가구입니다.
○배향선 위원 15개 읍면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활성화가 되어 있고 잘 되는 곳은 잘 되는 반면 비활성화가 되어있는 지역도 있기 때문에 균형 있는 것이 중요할 것 같고 앞으로도 내실 강화를 위해서 업무보고를 받는 시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조현숙 읍면동에 있는 분들 교육도 한번 했었고 견학도 갔었는데 앞으로 더욱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내년 2019년 신규사업들을 보니까 지난 회기 때마다 언급되었던 부분들이 반영이 된 것 같아서 많이 연구하셨구나 하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38쪽에 경산도서관 홈페이지 개편에 3000만원의 예산이 되어있는 것으로 되어있는데 경산도서관 홈페이지가 이미 개편이 되었습니까? 반영이 된 겁니까?
238쪽에 경산도서관 홈페이지 개편에 3000만원의 예산이 되어있는 것으로 되어있는데 경산도서관 홈페이지가 이미 개편이 되었습니까? 반영이 된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홈페이지 개편 했습니다.
○이경원 위원 사실 제가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검색을 해봤는데 시립도서관, 개편된 부분이 어디서 어디까지 인지, 예를 들어서 메인페이지가 바뀌긴 한 것 같은데 그 이외에 경산도서관 링크 4개가 걸려 있더라고요. 맨 오른쪽 링크는 그대로고 나머지 3개 링크가 보면 디자인적으로도 크게 좋아졌다고 보여지진 않는데, 홈페이지가 개편이 되는데 3000만원 예산이 소요가 됐는지요. 실제로 사진도 PC로 접속해보면 사진도 늘려져있고 이게 3000만원 들여서 몇 달 전에 개편한 홈페이지가 맞는가 생각이 들더라고요.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디자인하고 보안을 강화 했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지금은 복지정책과 질의를 하고 있으니까 가급적 해당 부서에 질의를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복지정책과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광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광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광락 위원 질의는 아니고 궁금한 것이 있어서요. 시청 앞에 장애인 분들이 시위하고 있는 것 보신 적이 있으세요? 콜택시 문제인데 사실 사회복지과 소관이 아닌 것은 알고 있습니다. 교통과 소관이거든요. 그분들하고 이야기 해보신 적 있으세요?
○사회복지과장 정현숙 저희가 정책협의나 한 번씩 합니다. 420장애인차별철폐공투단인데 장애인분야, 분야별로 있습니다. 도로철도과나 교통 관련, 이번이 교통의 콜택시나 이런 분야를 집중적으로 했는데 저희가 그때그때 이야기를 들어서 한 번에 이루어질 수 있는 문제가 아닌 것도 있고 차츰차츰 협의를 통해서 조금씩 해결점을 찾고 있습니다.
○남광락 위원 결국은 차가 늘면 되는데 경산은 법정 대수가 채워졌고 그걸 교통과에서 못 하겠다고 하면 사회복지과에서라도, 두 과가 이야기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진짜 이야기를 들어보니 힘들더라고요. 많이 부탁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정현숙 콜택시 관련해서는 교통과에서 내년에도 확보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저희가 부서 간에 답변자료를 받아야 됩니다. 저희가 중간 역할을 잘 해서 그분들의 요구사항이 가급적 많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정현숙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가족정책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족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가족정책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족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순옥 예, 미래대 부지는 전체 면적의 2만 4975㎡고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그 중에서 6155㎡를 하고 청소년수련관은 3710㎡을 할 계획입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순옥 청소년지원법에 보면 청소년수련관은 별도로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안그래도 저희도 그런 사업을 계획을 해봤었는데 청소년법에 보면 청소년 수련관은 별도로 지어서 청소년들을 위한 시설로 만들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기동 위원 그건 안 맞습니다. 육아는 청소년들과 같이 있으면 서로 서로 연계도 되는데 이것 돈 따로 들어서, 앞으로 관리비도 적게 들거든요. 이것 따로 내고 이것 따로 내고, 땅이 다른 곳에 있어서 다른 곳에 지으면 모르겠는데 같은 울타리 안에 있는데 이것 따로 짓고 이것 따로 지으면.
○가족정책과장 박순옥 그런데 청소년수련관을 지으면 국비가 80% 내려오기 때문에 국비를 받으려면 같은 다른 시설물을 같이.
○가족정책과장 박순옥 국비지원 받는 시설은 그렇게 잘 안 됩니다. 사후에 감사도 따르고요. 저희들도 그 방면으로 생각을 해봤는데 청소년지원법에 명시가 되어있기 때문에.
○가족정책과장 박순옥 육아종합지원정보센터는 경북도 내에 타 시군에 3개가 있거든요? 포항, 문경, 김천, 안동도 준공하는데.
○가족정책과장 박순옥 효율적인 면에서 그렇게 생각하는데, 맞습니다.
○이기동 위원 정책이 잘못 된 것은 건의해서 같이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저는 건물 짓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앞으로 관리가 더 걱정입니다. 과장님이나 저나 다 나갈 사람들인데 나가고 나면 다음에 또 어떻게 합니까? 안그래도 끊임없이 들어가는데. 이상입니다.
○이경원 위원 공중화장실 여성안심벨 설치 건이 있지 않습니까? 안내판이 세 개로 잡혀 있던데 하실 때 안내판을 여성안전화장실에 대한 홍보 안내판이랄까 그런 안내판들을 인근에 많이 설치해서 여성들이 되도록이면 안전시설이 되어있는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판을 더 많이 설치해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순옥 앞으로 내년에 세부계획서가 나오면 그렇게 하도록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순옥 안동에는 전액 시비로 하고 있는데 국비 10억을 넣기는 넣어놨는데 내년에 실시설계 용역이 나오면 재정투융자심사나 절차를 거쳐서 국비를 신청할 예정인데 될지 안 될지는 저희 희망 사항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가족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가족정책과장,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가족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가족정책과장,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동희 위원 이기동 위원님이 먼저 말씀하실 것 같아서 제가 손 빨리 들었습니다.
우리가 복지정책과하고 사회복지과하고 사회적으로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는 일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기동 위원님 틀림없이 말씀하실 겁니다. 문화관광과 내년 예산이 1조인데 올해 사업보고를 하시잖아요? 그런데 2260억이 문화관광과에서 사업을 하는데 제 느낌으로는 우리 돌아가신 조상이 이랬으니까 그런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사업을 투자한다는데 당장 현실적으로 쓸 돈도 많지 싶은데 우리 전체 시 예산의 거의 23%를 이렇게 써야 되는가, 총괄적으로 이중에 당연히 꼭 해야 되는 일도 있긴 있는 것 같은데 대부분 사업들이 이건 아니다 싶고 심하다 싶은데 올해 12월 되면 정례회를 하잖아요? 그때 행사위원 쪽에서는 독하게 마음 먹고 있거든요. 축제 행사하고 보조단체 행사하고 이런 밑도 끝도 없는 행사들 이번에 한번 해보자. 그렇게 독하게 마음먹고 있거든요? 사업보고를 하려고 오셨지만 이번에 정례회 때 문화관광과는 손 좀 많이, 저희가 이야기도 많이 하고 정말 우리가 예산을 투여하는데 우선순위도 있어야 되고, 경산시의 철학도 있어야 되고 그런 것 같은데 이건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 예산의 너무 많은 돈을 건물 짓고 아까 이야기 했지만 시립박물관도 짓고, 이건 하여튼 문화관광과에서 어차피 사업보고 하시겠지만 다음 정례회 때 바짝 다뤄 보겠습니다.
우리가 복지정책과하고 사회복지과하고 사회적으로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는 일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기동 위원님 틀림없이 말씀하실 겁니다. 문화관광과 내년 예산이 1조인데 올해 사업보고를 하시잖아요? 그런데 2260억이 문화관광과에서 사업을 하는데 제 느낌으로는 우리 돌아가신 조상이 이랬으니까 그런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사업을 투자한다는데 당장 현실적으로 쓸 돈도 많지 싶은데 우리 전체 시 예산의 거의 23%를 이렇게 써야 되는가, 총괄적으로 이중에 당연히 꼭 해야 되는 일도 있긴 있는 것 같은데 대부분 사업들이 이건 아니다 싶고 심하다 싶은데 올해 12월 되면 정례회를 하잖아요? 그때 행사위원 쪽에서는 독하게 마음 먹고 있거든요. 축제 행사하고 보조단체 행사하고 이런 밑도 끝도 없는 행사들 이번에 한번 해보자. 그렇게 독하게 마음먹고 있거든요? 사업보고를 하려고 오셨지만 이번에 정례회 때 문화관광과는 손 좀 많이, 저희가 이야기도 많이 하고 정말 우리가 예산을 투여하는데 우선순위도 있어야 되고, 경산시의 철학도 있어야 되고 그런 것 같은데 이건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 예산의 너무 많은 돈을 건물 짓고 아까 이야기 했지만 시립박물관도 짓고, 이건 하여튼 문화관광과에서 어차피 사업보고 하시겠지만 다음 정례회 때 바짝 다뤄 보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2263억원은 14건에 대한 총 사업비입니다. 내년에 들어가는 것은 문화관광과 소관 58억이고 그 중에 우리 시비는 36억 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문화행사에 대해서는 큰 돈 아닙니다. 2263억 중에 아까 이야기하셨다시피 압독문화유물전시관이나 발해마을이나 상여집 문화공원 조성하는 것 다 합쳐서 2263억입니다. 이건 총 사업비고 내년에 들어가는 것은 우리 시비 36억 밖에 안 됩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한 700억 정도 됩니다.
○황동희 위원 700억 들어갑니까? 차후 운영비나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 수 있는 일인데 국비를 받고 도비를 받아서 사업을 진행하긴 해야겠지만 축제 행사나 자인단오제나 갓바위축제나 이런 것 같은 경우에도 정말 자괴감을 느끼는 것이 손 한번 대보자 해봐야 금액도 얼마 안 됩니다. 난데없이 와서 700억 짜리 공사를 해야 되고 틀림없이 유지비 얼마를 경산시에서, 앞으로 가 더 문제라고 말씀하셨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발해마을 같은 경우에는 어디까지나 계획입니다. 내년에는 5000만원 용역비를 얻어 놨습니다. 발해마을을 어떤 규모로 어떻게 발전시키면 좋을지 저희도 전문가가 아니라서 모르기 때문에 용역을 줘서 전문가들한테 어떻게 발전시키면 좋을지 용역을 주고 결과가 나오면 전체적인 예산 규모가 나오지 싶습니다. 700억이라는 것은 어디까지 저희들 입장이지 700억 정도 안 들어가겠나 하는 어디까지나 계획이지 확정된 금액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황동희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개인 뿐만 아니라 행사위 쪽에서는 문화관광 뿐만 아니고 경산의 축제 행사나 이번 회기 때 못하면 앞으로 못한다고 생각하고 그 마음가짐으로 할건데, 우리 경산시가 예산을 집행하는데 있어서 우선순위도 있어야 될 것 같고 철학도 있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하여 계속 질의 답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하여 계속 질의 답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예, 설계 나오고 공사를 시작 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지금은 구체적으로 모르겠는데 별도로 설계서를 가지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그러면 설계서를 가지고 말씀을 해주시고요.
안그래도 며칠 전에 남부동 단체분들이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도서관이 있었는데 그전에 있는 도서관도 없어졌고 어떻게 하면 좋으냐 물으셔서 제가 과하고 잘 협의해서 도서관을 짓든지, 아니면 남부동 청사 지을 때 같이 하든지 여러 가지 방법을 같이 의논해야 되지 않겠냐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부서에서 계획을 세워서 해당 부서가 많잖아요. 남부동하고 상의해야 되고 주민들하고 상의해야 되고 여론을 들어봐야 되잖아요? 회계과하고 상의를 해야 될 것 같고 남부동장님이나 남부동 계신 분들과도 수의를 해야 돼서 내년에 설계를 시작하니까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두셔서 주무부서니까 이런 것을 잘 진행할 수 있도록 부탁 드리고요.
경산문화원이 위탁 예정이라고 하는데 서로 얘기가 된 건가요? 운영은 원래 다 심의위원회 거쳐서 수탁자를 모집하고 이렇게 하는 것 아닙니까?
안그래도 며칠 전에 남부동 단체분들이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도서관이 있었는데 그전에 있는 도서관도 없어졌고 어떻게 하면 좋으냐 물으셔서 제가 과하고 잘 협의해서 도서관을 짓든지, 아니면 남부동 청사 지을 때 같이 하든지 여러 가지 방법을 같이 의논해야 되지 않겠냐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부서에서 계획을 세워서 해당 부서가 많잖아요. 남부동하고 상의해야 되고 주민들하고 상의해야 되고 여론을 들어봐야 되잖아요? 회계과하고 상의를 해야 될 것 같고 남부동장님이나 남부동 계신 분들과도 수의를 해야 돼서 내년에 설계를 시작하니까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두셔서 주무부서니까 이런 것을 잘 진행할 수 있도록 부탁 드리고요.
경산문화원이 위탁 예정이라고 하는데 서로 얘기가 된 건가요? 운영은 원래 다 심의위원회 거쳐서 수탁자를 모집하고 이렇게 하는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공간이 수탁자 모집하고 그 정도의 공간이 아니라서 문화원도 곁에 있고, 문화원도 생활문화에 관한 교실을 많이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문화원도 장소도 협소하고 그래서 문화원에서 같이 운영하는 것이 맞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그러면 인력에 관한 비용도 문화원에 다 지급하겠네요? 문화원에 수탁을 하면 생활문화센터를 이용하려면 관리인원도 있어야 되고, 운영에 필요한 인원이 있거나 관리를 해야 되는데 관리에 대한 인건비까지 주면서 다 하라는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어차피 그 정도 관리하면 기존 문화원에 인력도 있기 때문에 제 생각에 한 사람 정도만 있으면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나머지 생활문화에 관한 문화교실은 문화원에서 이미 운영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종목 몇 가지만 하면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문화예술행사, 문화예술공연을 비롯해서 저희가 중복되는 예산이다, 또는 같이 해야 될 행사들이 많이 있어서 지금 현재 문화재단을 검토해봐야 될 시기가 아닌가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문화재단 이야기가 여러군데서 나오고 있는데 문화재단을 운영하려고 하면 문화재단이 다른 것은 운영할 수 있는 것도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아시다시피 문화예술회관을 현재 지으려고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문화예술회관 준공과 같이 그때 문화예술재단을 설립해서 문화예술회관을 문화재단에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맞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술회관 준공과 같은 시점에 문화재단을 설립하도록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단지 문화예술회관을 운영하기 위해서 문화재단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경산의 문화예술을 기획하고 컨트롤할 수 있는 그런 것이 필요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제가 보기에는 경산시 문화유산 지정 조례안이 필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그건 다른 곳에 타 기관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문화재는 보면 도지정문화재부터 있거든요?
○부위원장 양재영 국가지정문화재와 도지정문화재를 제외한, 제가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면 도시재생을 준비하고 있고 우리 것은 지정문화재를 빼고 난 뒤에 지정문화를 받지 못한 경산 나름의 문화유산, 거리 또는 지금은 50년 이상 된 건축물이 되어 있지만 지금은 법이 개정이 돼서 거리든 뭐든지 조례를 통해서 문화유산을 지정할 수 있거든요? 도시재생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문화유산 지정이 되어야 도시 재생도 나름대로 같이 가지 않겠습니까? 도시재생은 문화관광과 소관은 아니지만 문화관광과에서 선도적으로 앞서서 경산에 대한 문화유산 지정을 해주면 도시재생 하는데도 굉장히 탄력을 받아서 할 수 있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다른 지자체나 그런 사례가 있는지 살펴보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황동희 위원님을 제가 참 좋아하는데 그런 극비를 공개석상에게 하셔가지고, 그런데 아직 의원 생활을 하면서 문화예술에 대해서 많은 변화가 있거든요? 과장님께서 깊은 이해도 있고 거기에 대해서 예술인들이나 문화예술을 하는 분들의 소리를 귀 기울여 주셔서 변화가 있어서 진심으로 너무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삽살개에는 400두지요? 이만큼이나 필요 있나요? 아마 종족 보존을 위해서도 다 되어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런데 삽살개에는 400두지요? 이만큼이나 필요 있나요? 아마 종족 보존을 위해서도 다 되어있는 것으로 아는데?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있는 두수가 200두인데 천연기념물 200두를 유지하려고 하면 400두는 돼야 천연기념물 200두가 유지가 됩니다.
○박미옥 위원 전에는 300두였다가 600두까지 늘어나서 그렇게까지 할 필요 없다 해서 점점 줄이라고 의회에서 해서 400두까지 줄이고 이런 상황들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예산이 시비로 8억이 넘지요? 10억이 다 되는데 그 돈을 삽살개하면서 두수가 그 당시에도 너무 많다고 줄이라고 했었는데 더 늘어서 예산도 더 늘고 이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모르겠습니다만 행정사회위원회에서 잘 하시겠지만 저희가 7대 때 봤던 부분은 어차피 그 개들도 요즘에 얼마나 친환경이나 개들을 위한 개 복지, 동물 복지도 참 잘 되어 있는데 어차피 묶여 있고 상황들이 크게 좋은 것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최소한의 두수로 하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10억 가까이 다른 곳도 예산이 들어야 되는데 두수가 400두를 하는 부분이 조금, 그때도 두수를 줄여야 됐는데 왜 더 늘어났는지. 이 부분은 재단에서 하실 수 있는 부분이고요. 이것도 한번 보시고요. 진돗개 어쨌나요? 이 부분도 지켜봐야 됩니다. 다른 부분들도 많이 예산이 삭감되고 하는데 시로 넘어와서, 그때 국비도 받고 했었지요? 그러다가 이번에 시로.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시비로 주는 것은 대부분 인건비입니다.
○박미옥 위원 그러니까 인건비하고 사료나 여러 가지 관리 부분에 적어도 400두라고 하면 400두보다 더 있을 수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지금은 정확하게 369두가 있습니다. 문화재청에서 적정두수를 400두로 해놨기 때문에 400두가 안 넘어가도록.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국비도 내려오고 도비도 내려옵니다. 시비도 포함되지만요.
○박미옥 위원 좀 줄이세요. 너무 많은 것 같고요.
그다음에 문화예술회관을 짓는데 그 좋은 위치에 민자사업이잖아요? 민자사업이 될 때까지는 호반건설에서 어떤 조건이 있었을 거고. 그런데 이 부분에 우리 경산시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주민들 입장에서 기대도 큰데 민자 사업으로 지을 때 저희들의 요구 조건이나 충족시킬 수 있는 문화예술회관이 될 수 있는지, 저희들이 주도적으로 지었을 때와 차이점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다음에 문화예술회관을 짓는데 그 좋은 위치에 민자사업이잖아요? 민자사업이 될 때까지는 호반건설에서 어떤 조건이 있었을 거고. 그런데 이 부분에 우리 경산시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주민들 입장에서 기대도 큰데 민자 사업으로 지을 때 저희들의 요구 조건이나 충족시킬 수 있는 문화예술회관이 될 수 있는지, 저희들이 주도적으로 지었을 때와 차이점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그래서 재중점 되는 것이 뭔가 하면 규모입니다. 현재 1000석에서 1500석 사이가 될 것 같은데 문화예술회관 협회가 있습니다. 협회에서는 될 수 있도록 1000석을 권하고 있습니다. 크니까 유지관리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1000석을 유지하고 무엇보다 무대장치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대구 경북에서 제일 잘 되어 있는 곳이 계명대학교가 잘 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무대장치가 잘 되어있다고 합니다. 예술 하시는 분한테도 이야기를 들어보면 무대장치가 중요하다. 몇 석의 규모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무대장치가 중요하다고 하셔서 아직 호반건설하고 두 차례에 거쳐 협의를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규모는 아직 확정을 짓지 못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다음주 중에 몇 군데 도내하고 대구하고 몇 군데 가서 규모나 이런 것을, 한번 행사를 할 때 좌석률이 얼마나 차지하는지 그런 것이나 그 사람들은 무대장치를 어떻게 사용했는지,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은 없는지 벤치마킹 하려고 다음주 중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해서 호반건설과 최대한 명품 예술회관이 될 수 있도록 호반건설하고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시민회관이 730석인데 정말 작습니다. 2030년도에 40만 인구를 바라보잖아요? 그러면 지금의 인구가 얼마나 차는지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는 10년 뒤를 봐야 되는 상황도 상황이고, 무대장치가 제일 중요하지요. 계명아트센터 같은 경우는 그냥 무대가 아니고 제가 거길 벤치마킹 할 일이 있어서 갔는데 무대 자체가 지하로 내려가고 올라오고 합니다. 더 이상의 무대 장치는 할 수 없고 객석 의자가 1000석이 넘지만 1cm 정도 차이라도 다 다릅니다. 무대를 향해서요. 그런 부분들, 저희가 지금 지으면서 앞으로 100년은 봐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도내에 봐서도 안 되고 전국적으로 돌아다녀 보고 벤치마킹 해야 되고 무대장치, 외형, 보조연습실, 모든 부분들을 이제는 잘 해야 되거든요. 호반건설에 어떤 협약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시민들이나 위원님들도, 예를 들면 이경원 위원도 음향이나 이런 것에 일가견이 있는 위원이고 많은 부분들이 있는데 참여할 수 있는 것은 해서 후회 없는 것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명품 회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봉희 위원 문화원 관련해서 이야기가 나와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경산시 문화원이 굉장히 열악한 것은 잘 아시지요? 10여년 전으로 되돌아가면 당시 국비를 확보해서 신축을 하려고 계획을 잡았다가 그 돈이 반납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문화원 관련해서 다시 부활을 시켜서 할 계획은 없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지금으로써는 다른 곳에 신축하는 계획은 없고 환경단체 교육장이 문화원에 있습니다. 한 층을 그대로 사용하는데 그게 내년까지만 사용하고 다른 곳에 자리를 비워달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리를 비우면 한 층을 몽땅 문화원에서 사용하도록 문화원하고 이야기가 됐습니다. 그러면 문화원에서 지금 사용하라면 여유롭게 사용하고 문화원 운영하는데도 편리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김봉희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책을 세워야 되지만 사실 경산시가 28만 시민이라고 늘 시장님 말씀을 하시고 경북의 3대 도시라고 자랑을 하는데 문화원은 한 20등 하지 싶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시민의 한 사람으로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행사 때나 주위에 가보면 사실 많이 열악하지 않습니까? 문화원이라고 하면 경산의 얼굴인데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깊이 있게 생각을 해주셔야 될 부분이고 사실은 여성회관과 맞물려 있습니다. 차 댈 곳이 없습니다. 여성회관도 주차공간 한 대도 없지요? 그런 부분을 확보안 하고 생각을 안 한다면 시민들이 앞으로 40만 자족도시라고 하는데 부합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문화관광과에서 그런 부분들을 잘 헤아려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알겠습니다.
○남광락 위원 당선 초반에 7월인가 업무보고를 할 때 압독국유적전시관을 건립해서 사람들 많이 오게 할 자신 있냐고 하니까 과장님 자신 있다고 말씀 하셨지요? 지금도 자신 있으시지요?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압독국 유적전시관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압독국 유적전시관은 압독국의 유물이 2만 8000점 정도 됩니다. 초반에 발굴된 것은 영대도 일부 가서 있고 대구 국립박물관도 일부 있고 대부분은 발굴한 용역업체가 정평동에 있습니다. 저도 갔다 왔는데 거기 대부분 보관하고 있는데 앞으로 저희 계획이 이번에 문체부에 선정될 때 3차에 걸쳐 심사를 했습니다. 1차는 서류심사를 하고, 8월에 현장에 와서 심사를 하고, 지난달에 서울 올라가서 PPT로 설명을 했는데 그래서 최종으로 선정이 됐는데 저도 압독국이 왜 이만큼 전시관을 할 정도로 문화적으로 가치가 있는지 몰랐는데 이걸 발굴하면서 사람 인골이 200구 정도 나왔습니다. 요즘 발굴하면서 인골이 그대로 나오는 곳이 잘 없다고 합니다. 인골이 나왔기 때문에 이 인골 가지고 그 당시 사람을 복원할 수 있다고 합니다. 복원도 가능하고 이 무덤에 항아리가 큰 것이 나왔어요. 무덤에 이렇게 큰 것이 나오는 것이 잘 없답니다. 이 항아리 속에는 동물 고기가 나왔습니다. 닭고기, 꿩고기, 토끼고기 같은 것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그 당시에 매장을 할 때 저승 갈 때 양식을 하라고 넣었지 않나 전문가들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런 측면에서는 문화적 가치가 아주 높다는 것을 인정 받았기 때문에 이번에 전국에 5개 올라갔는데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만 대구 달서구 같은 경우는 최종 가서 탈락이 됐거든요. 저희는 당첨이 돼서 하는데 저희가 부지값을 제외하고 199억인데 50%가 국비로 지원 받고 나머지 15%는 도비 지원 받고 나머지 35%는 저희들인데 예정 부지는 재활병원 지으려는 그 부지에 지을 예정입니다. 전체적인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가 하면 시립박물관 정도 크기 정도 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내년에 지특예산 신청을 해서 21년도에 설계를 들어가서 22년도부터 공사를 시작해서 23년도에 준공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남광락 위원 제가 왜 여쭤봤냐 하면 아까 삼성현박물관장님께서 시립박물관 수리를 40억 정도 하시는데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니까 전시관은 없어도 그건 꼭 해야 된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런가 싶어서 여쭤봤었고요.
그리고 발해마을 같은 경우도 궁금한게 있는데 일단 저는 과장님 믿고 전시관은 입 떼지 않겠습니다. 파이팅 하십시오.
그리고 발해마을 같은 경우는 계획일 뿐이지만 2018년도 4월에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을 하셨더라고요.
그리고 발해마을 같은 경우도 궁금한게 있는데 일단 저는 과장님 믿고 전시관은 입 떼지 않겠습니다. 파이팅 하십시오.
그리고 발해마을 같은 경우는 계획일 뿐이지만 2018년도 4월에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을 하셨더라고요.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그건 저희가 한 것이 아니고 발해마을이 뭐냐 하면 건설과에서 농어촌개발사업이라고 해서 그건 건설과에서 하고 있는 사업인데 저희가 하는 것은 관광파트로 해서 내년에 용역비를 5000만원 신청해놨습니다. 예산에 요구를 해놨는데 5000만원 가지고 발해마을을 어떤 규모로 어떻게 발전시키면 좋을지 용역을 주려고 합니다. 700억이라는 것도 추정치입니다. 저희도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일단 용역을 줘서 전문가들 용역을 받아보고 발해마을 아무 것도 없고 할 필요 없다면 안 하는 거고 일단 용역을 주고 난 뒤에 용역을 근거로 해서개발하려는 겁니다.
○이기동 위원 저는 간단하게 물을게요. 발해마을이라는 것이 700억이라는 추정치가 나왔지요? 경주에 가면 신라촌이라는 곳이 있지요? 10년 이상 방치되어 있다가 2, 3년 전에 해서 역할을 하고 있지요? 신라는 그래도 역사도 있고 문화도 있어서 할 게 있는데 과연 발해마을이, 물론 추정치입니다. 용역을 줘야 되는 건데 용역을 주면 용역을 하는 사람 자기들 마음이지요? 용역 받아먹으려면 앞으로 가능성 있다고 하면 되지 그렇다고 나중에 페널티를 내는 것이 없고 제 생각에는요. 사람의 의도대로 잘 해달라고 하면 안 되는 쪽으로 나가면 안 되는 쪽으로 나가고, 그렇게 추정이 됩니다. 이 700억이 아까 전에 문화회관 건립은 물론 민자인데 민자를 하고 나면 526억 문화예술회관 짓고 나면 1년에 비용이 얼마나 들겠어요? 아무리 안들어도 1년에 20억 들지 않겠어요? 육아종합지원센터 짓고 청소년수련시설 짓지요? 이런 식으로 해서 찬란한 압독국 문화유산 말이 400억이지 지으면 500억입니다. 그때 감당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그게 의심스럽습니다. 짓는 것은 좋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발해마을 같은 경우에도 위원님 걱정 안하셔도 되는게 국비를 따오려고 하면 아까 저희가 전시관 3차에 거쳐 심사를 해서 선정됐다고 말씀을 드렸듯이 국비 따오려고 하면 3차에 거쳐 중앙부서에 가서 건의 하고 현장 와서 보고 해야 되거든요. 택도 없이 보고서 만들어가지고는 중앙부서에 통과가 안 되기 때문에.
○이기동 위원 건물 짓는 건 문제가 아닙니다. 앞으로가 걱정인 거지요. 신라촌 같은 경우에는 지어서 10년 정도 방치되어 있다가 그 자리에는 신라촌이 반드시 들어서도 될 자린데 우리 경산의 큰 문화도 없고 역사도 없는 것을 만들어서 스토리를 만들어서 발해마을이라고 만들어서, 삼성현도 실체 있습니까? 그냥 본 떠서 모조품 다 갖다놨는데. 그래서 걱정합니다. 건물 짓는 것은 걱정 안 합니다. 건물이야 국비 따오고 시비 들면 지으면 됩니다. 그 다음 관리비는요. 문화예술회관도 관리 해야되지, 육아종합센터 해야 되지, 청소년수련원 해야지, 압독문화유산도 해야 되고 지금 기본 있는 것이 얼마입니까? 그때는 국비 안 내려오잖아요. 다 시비잖아요. 건물 짓고 나면 다 시비잖아요. 그게 걱정돼서 그럽니다. 지금 현재 공무원이 몇 명쯤 됩니까?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1200명 정도 됩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500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기동 위원 총무과에서 나오는 자료가 후생복지 지원을 나오는 사람이 1680명입니다. 매달 월급이 나가는 사람이요. 의회 15명도 포함이 되겠지만 이런 것은 앞으로 자료사업 하나도 못 합니다. 실제적으로 주민들이 살아가면서 하는 복지예산이나 도로포장이나 돈 다 들어가면요. 사람은 들이면 못 보냅니다. 자꾸 욕심내서 국비 준다고 다 하지세요.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최대한으로 관리비는 적게 들어가는 방향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기동 위원 압독국 문화도 나간 것도 했는데 삼성현문화박물관장한테 질문한 사항입니다. 그러니까 박물관은 기본 있고 또 시 단위에 박물관이 3개 있을 필요가 있냐는 거지요. 우리는 또 영대박물관이라고 좋은 것도 있거든요. 자꾸 지어서 또 돈 나가고, 관리비 나가고, 압독국도 적정한 선에서 보존할 정도만 하면 되지 저는 짓는게 문제가 아니고 이게 걱정스럽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하여튼 최대한 관리비는 적게 들어가는 방향으로 그러니까 추진하겠습니다.
○이기동 위원 다시 고민하세요. 정말 고민해야 됩니다.
그리고 아까 청소년수련관 이거 경산문화원에서 관리해야 되는 건데 현재 경산 도서관, 제가 생각할 때 여성회관에서 관리해야 되는 것이 맞습니다. 어차피 직원 한명 들기 때문에 한명 가서 차라리 여성회관도 사람 모자란데 그리 가시고 자리도 가깝게 있으니까 자꾸 문화원 줘서 하지 말고 그러니까 하세요. 자꾸 문화원에서 하면 너무 비대해집니다.
그리고 아까 청소년수련관 이거 경산문화원에서 관리해야 되는 건데 현재 경산 도서관, 제가 생각할 때 여성회관에서 관리해야 되는 것이 맞습니다. 어차피 직원 한명 들기 때문에 한명 가서 차라리 여성회관도 사람 모자란데 그리 가시고 자리도 가깝게 있으니까 자꾸 문화원 줘서 하지 말고 그러니까 하세요. 자꾸 문화원에서 하면 너무 비대해집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다각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기동 위원 저번에 부시장님 있을 때 이야기를 했어요. 이야기 하니까 그게 일리가 있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사람이 바뀌었다고 하니까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묻겠습니다.
과장님 사항은 아닌데 경산 예술제하고 대동한마당하고 대추축제 같이 했지요? 그런데 옛날에는 예술제 할 때도 무대를 따로 했고 대추축제 할 때도 무대를 따로 했지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묻겠습니다.
과장님 사항은 아닌데 경산 예술제하고 대동한마당하고 대추축제 같이 했지요? 그런데 옛날에는 예술제 할 때도 무대를 따로 했고 대추축제 할 때도 무대를 따로 했지요?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예.
○이기동 위원 그렇게 했는데 이번에 같이 했잖아요. 그러면 무대비가 얼마 들었냐 하면 대추축제는 보통 한번 하는데 2700만원∼2800만원 듭니다. 그리고 예술제 무대는 보니까 1450만원 정도 듭니다. 그러면 같이 엎쳤잖아요? 그러면 돈이 줄어야 되는데 왜 자꾸 늘어납니까? 물론 이 돈 쓸 건 다른 곳에 투자해서 썼겠지만.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예술분야는 작년까지만 해도 무대 해놓고 나머지는 전시만 해놓고 오시는 분들 구경만 하도록 했는데 이번에는 체험부스를 만들었습니다. 도자기 페인팅이나 체험 부스를 만들고 무대 장치 절약된 돈을 투입을 해서 오시는 분들이.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작년에도 돈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그래도 무대 외의 프로그램도 조금 더 다양하게 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예산절감은 다른 곳에 더 투입해서 예산절감은 안 되는데.
○이기동 위원 그러면 예산절감은 안 돼도 그 정도 수준으로 맞춰서 이쁘게 잘 해야지요. 어쨌든 1450만원 돈이 들어갔으니까 그것가지고 잘 해야 되고 대추축제도 2700만원 절약 했으니까 서로 서로 대추 가격을 싸게 해준다든지 그런 것이 있어야 되는데 보니 안타깝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올해는 처음으로 같이 하다보니 잘못된 점도 있는데 내년에는 올해 한번 했기 때문에 잘못된 점을 보완해서 조금 더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기동 위원 예산 더 들지 마세요. 이러면 안 됩니다. 진짜 달라고 한다고, 과장님도 이제 시장님 임기하고 비슷하지요? 시장님 임기하고 비슷하게 나갈건데 소신 있게 시너지효과가 있게 나가세요. 관변단체장들 와서 한다고 하지 말고요. 시장님한테도 아닌 것은 아니라고 하고요. 이상입니다.
○엄정애 위원 고생 많이 하시고 축제 관련해서 개인적인 생각은 대추축제하고 예술제하고 분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가서 둘러보니까 이도저도 아니고 집중도 안 되고 농산물 판매한 곳도 옛날 같으면 한 것이 부수가 커서 사람들이 와서 둘러도 보고 사기도 하고 차도 대서 가져가기도 하던데 조그마한 부스가 다 붙어서 이렇게 있으니까 뭘 사야 될지도 모르고, 그 옆에 보석 팔고 야시장하고 진짜 문화적으로 업그레이드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한농연이나 생각이 중요할 것 같고 농민회도 있고 예술 하시는 경산에 있는 예술단체들 하고도 상의를 해봐서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이번에 한 것을 보니까 저는 참 아니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잘못된 점을 다 기록해 놨는데 내년에는 보완해서 위원님 말씀도 충분히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그리고 우리가 대구공항이 가깝잖아요?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라고 생각해서 임당 고분 관련해서 그것을 가치화 시키는 것은 동의 합니다. 그런데 동구도 그런 문화적 자산이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어떤 분들은 동구하고 경산 갓바위하고 연계시켜서 유네스코 등재를 하기 위한 그런 것도 제안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우리도 외국을 가면 인터넷 쳐서 가잖아요? 외국사람들은 공항에서 가까운 곳을 투어를 하게 되고 그러면 경산 임당 고분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관해서도 문화관광과에서 학술적으로 그런 것을 조금 더 이해를 할 수 있는 자료가 있다면 그런 자료를 주시면 저희도 깊이 있게 이해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임당 고분에 대해서는 용역 중에 있습니다. 어떻게 개발하면 좋을지 계획 중에 있는데 12월에 1차 보고회도 있을 예정입니다. 그때 보고회 할 때 위원님 중 희망하시는 분은 오실 수 있도록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봉희 위원 조금 전에 이기동 위원님, 엄정애 위원님께서 축제 관련해서 질의를 하는 내용에서 보충설명을 드리고 궁금한 점을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축제 예산이 대추축제는 1억 7000만원 예산입니다. 그리고 예술제 축제는 6000만원으로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예년같이 분리해서 한 것이 아니고 통합을 해서 하다보니 여러 가지 문제점도 발생한 부분도 있었지만 장점도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제가 3일 동안 자리 내에 있었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하고 같이 늘 나란히 앉아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체크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축제에 대해서 비교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대표적인 자인단오 같은 경우에는 사실 3일 동안 하면서 5억 5000만원이라는 돈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여기 계시는 분들이 다 알고 있을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대표적인 갓바위 축제는 2억 9500만원입니다. 홍보비가 5000만원 붙어서 2억 9500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인단오축제는 예산의 범위가 넓어서 홍보를 많이 해주고 해서 잘 이루어집니다만 갓바위축제는 별도로 문화관광과에서 홍보를 직접 해주시지요? 시에서 합니까?
축제 예산이 대추축제는 1억 7000만원 예산입니다. 그리고 예술제 축제는 6000만원으로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예년같이 분리해서 한 것이 아니고 통합을 해서 하다보니 여러 가지 문제점도 발생한 부분도 있었지만 장점도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제가 3일 동안 자리 내에 있었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하고 같이 늘 나란히 앉아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체크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축제에 대해서 비교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대표적인 자인단오 같은 경우에는 사실 3일 동안 하면서 5억 5000만원이라는 돈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여기 계시는 분들이 다 알고 있을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대표적인 갓바위 축제는 2억 9500만원입니다. 홍보비가 5000만원 붙어서 2억 9500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인단오축제는 예산의 범위가 넓어서 홍보를 많이 해주고 해서 잘 이루어집니다만 갓바위축제는 별도로 문화관광과에서 홍보를 직접 해주시지요? 시에서 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예.
○김봉희 위원 사실 대표적인 농산물 축제인 대추축제에 관해서는 홍보는 우리 시에서 전혀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 농축산과, 기획센터 소장님하고 두 분 계시는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 맞는데 오늘 말이 나왔으니까 과장님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 부분들도 경산 지역의 농산물도 홍보를 해야 될 부분이 많습니다. 어제 업무보고에 보면 농업기술센터 앞에 전광판 5억 들여서 한다고 하는데 우리 농산물을 경산시민이 뭐가 나온다는 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 포도 나오고 대추 나오고, 복숭아 나오고 그걸 우리 시민 앞에서 틀어주는 것 보다 다른 지역의 대도시에 우리 농산물이 이런 나온다는 것을 홍보를 중점적으로 해야 된다고 보고 말이 빗나갔습니다만 이런 축제 관련해서 형평에 맞게 홍보 예산도 맞춰서 잡아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예술제에 대해서는 홍보비가 하나도 없어서 여러 예술 단체에서 그러는데 하여튼 다음에 추경 때라도 예산이 허락하면 얼마라도 확보를 해서 가까이 있는 대구 시민한테라도 홍보를 해서 경산 시민이 아닌 타 지역 관광객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봉희 위원 추경 말씀을 하셨으니까 하여튼 언론기관에 홍보할 수 있는 예산을 충분히 확보를 하셔서 지역 농산물, 문화예술하고 농업 부분하고 합쳐서 행사를 하는데 관광과에서 홍보예산을 전담해서 확보를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알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애초에 예술제와 대추축제가 어떻게 붙게 됐는지 의문이 들긴 합니다만 일단 같이 하기로 했다 하니까, 일단 경산시의 수많은 축제들이 있는데 대부분의 축제들에 저는 테마나 주제가 굉장히 불분명하다. 오히려 어떤 축제를 가도 이 축제의 주인공은 따로 있다는 생각이 들던데 제가 보기에는 같은 주인공, 각설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느 축제를 가도 다 그 축제의 주인공 각설이 말고는 사실 눈에 띄는 것이 없을 정도로 다 똑같습니다. 그래서 테마나 그런 주제가 부각될 수 있도록 알차게 기획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문화재단 잠깐 이야기가 나왔는데 문화재단으로 가는 것이 저 역시 맞다고 생각하는데 다만 혹시나 그런 것들이 추진이 된다면 거기에는 전문 문화예술의 전문가들이 이끌어갈 수 있도록 가야 되는 것이 잡음을 최소화하고 제대로 운영이 될 수 있겠다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반영해서 앞으로 추진되더라도 반영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삽살개는 진도에 가서 보고 왔기 때문에, 사실은 삽살개 육종사업이 안그래도 다른 위원님들께서 비용이 많이 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진돗개 같은 경우에는 가서 비교를 해봤는데 진도 같은 경우에는 육종연구를 하더라도 사육 자체를 그 안에서 하지는 않았습니다. 우리 삽살개도 각 가정으로 분양을 해서 관리를 하면 운영비를 대폭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불가능합니까?
그리고 문화재단 잠깐 이야기가 나왔는데 문화재단으로 가는 것이 저 역시 맞다고 생각하는데 다만 혹시나 그런 것들이 추진이 된다면 거기에는 전문 문화예술의 전문가들이 이끌어갈 수 있도록 가야 되는 것이 잡음을 최소화하고 제대로 운영이 될 수 있겠다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반영해서 앞으로 추진되더라도 반영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삽살개는 진도에 가서 보고 왔기 때문에, 사실은 삽살개 육종사업이 안그래도 다른 위원님들께서 비용이 많이 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진돗개 같은 경우에는 가서 비교를 해봤는데 진도 같은 경우에는 육종연구를 하더라도 사육 자체를 그 안에서 하지는 않았습니다. 우리 삽살개도 각 가정으로 분양을 해서 관리를 하면 운영비를 대폭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불가능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현재 우리 삽살개가 장모, 털이 긴 것만 천연기념물로 되어 있는데 단모도 삽살개가 있다고 해서 문화재청에 심사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모가 진정이 되면 단모는 관리가 쉽기 때문에 일반분양이 잘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경원 위원 인증 같은 것을 하면서 각 가정에 분양을 하고 그걸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훨씬 비용 절감에 있어서 효율적으로 운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여쭤봤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문화예술회관 관련인데 문화예술회관이 박미옥 산업건설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무대장치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말씀을 해주셨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무대장치도 중요하지만 무대자체도 중요하고 공간 설계, 좌석 설계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제가 한 가지 걱정되는 것은 우리 천마아트센터 같은 경우에는 많은 전문가들이 실패작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 실패를 답습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고 거기도 많은 전문가들이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실패작으로 꼽는 연주회장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의회하고 자주 소통을 하시고 많은 더 전문가들과 소통을 하시면서 이끌어 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끝으로 문화예술회관 관련인데 문화예술회관이 박미옥 산업건설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무대장치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말씀을 해주셨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무대장치도 중요하지만 무대자체도 중요하고 공간 설계, 좌석 설계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제가 한 가지 걱정되는 것은 우리 천마아트센터 같은 경우에는 많은 전문가들이 실패작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 실패를 답습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고 거기도 많은 전문가들이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실패작으로 꼽는 연주회장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의회하고 자주 소통을 하시고 많은 더 전문가들과 소통을 하시면서 이끌어 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갓바위축제는 장소를 처음으로 위에서 하다가 면사무소 뒤쪽 운동장에서 했는데 많은 관광객이 참여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장소를 잘 옮겼다고 생각이 드는데 갓바위하고 동떨어졌다. 또 우리 밑에서 셔틀버스를 운행 했습니다만 거기까지 올라가시는 분이 몇 분 안 됐습니다. 올라가시는 분들 중에서 위에 안내소는 있는데 안내하는 사람이 잘 안 오니까 자리를 비웠던 모양입니다. 그런 것도 있어서 아마 장소를 내년에서도 밑에서 하게 되면 갓바위라는 주제에 부합되는 행사를 많이 해야 되지 않느냐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저는 갓바위 축제인지 와촌 면민축제인지 분간이 안 갈 정도로 팩트가 너무 없다고 보여지고요. 차라리 밑에서 할 것 같으면 와촌 면민축제로 가고 차라리 산사음악회를 하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그래서 올해 처음으로 갓바위 축제 하고 난 뒤에 평가보고회를 했습니다. 축제추진위원님들 다 오시라고 하고 축제위원님들도 몇 분 오셔서 잘 된 점과 못 된 점을 이야기 했었거든요. 이경원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다시피 야시장도 들어왔고 그런 문제도 갓바위 평가보고회 할 때 이야기를 했습니다. 일단은 그런 사람들이 들어올 것이 아니고 와촌에 있는 식당이 들어와야 된다. 그냥 관광객들이 와서 와촌에 이런 먹거리가 있구나 알고 간다. 그분들이 안을 들어오려면 모르겠지만 1차적으로 식당도 야시장보다 와촌에 있는 식당이 와서 운영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올해 하여튼 위원님들이나 다른 주위 분들도 이야기하는 것을 적고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내년에 이런 단점을 보완해서 올해보다는 더 나은 축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문화관광과에 위원님들이 참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우리 문화관광과장님께서 편할 것 같습니다. 예산 다 깔 것 같으니까요.
문화관광과에 대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철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에 대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철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진행된 것이 없습니다. 용역을 줘서 타당성 조사만 해서 타당성 용역만 했을 뿐이지 내년에는 용역비를 해서 그 안에 있는 것을 공원을 조성해야 되기 때문에 도시계획 시설 변경부터 먼저 하고 난 뒤에 부지 매입이나 이런 것이 되어야 되는 실정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상여가 국가지정문화재인데 우리나라의 상여에 관한 것은 경산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비 따오기도 굉장히 쉬울 것 같고 점점 사라지는 것이 상여입니다. 요즘 자라는 세대들은 상여를 본 적도 없지 싶은데 이것도 우리 문화이기 때문에 공원을 조성해서 전시해 놓으면 우리 후손들이라도 거기가서 보고 옛날에는 우리가 사람의 장례를 치를 때 상여에 장례를 치뤘구나 하면 나중에는 큰 문화가 될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현재 이사장님께서 하양에 살고 계시고 하양에 교회에 목사님으로 계시기 때문에 그쪽, 제가 거기 올라보니 위치는 굉장히 좋더라고요. 하양 전체 시가지도 내려다보이고 해서 거기 위치도 좋고 하니까, 상여가 갖고 온 것이 저도 처음 알았는데 그 상여는 양반이 쓰는 상여더라고요. 양반이 쓰는 상여, 서민이 쓰는 상여가 따로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건 양반이 쓰는 상여라서 주위에는 없어서 영천에서 개인 사비 들여서 갖고 온 것 같습니다.
○이철식 위원 영천에서 굳이 경산까지 가지고 올 필요가 없는데 그대로 놔두지 이걸 가지고와서 경산에서 굳이.
사실 우리가 민속이나 다른 것 힐링테마공원 많이 시작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시민들이 정말 필요한 것이 뭔지 이것도 중요하지 않겠나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도 앞으로 경산시에서 진행해 나가는 과정에서 어떤 무리도 따를 수 있고 정말 우리한테 필요한지 이런 것도. 지금까지 사업이 완전히 진행된 것이 아니라서는 위원들도 크게 관심을 안 가질 것 같아서요. 이 부분도 깊이 생각해봐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어서 보고회에 올라왔기 때문에 질의를 하는데 다시 검토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실 우리가 민속이나 다른 것 힐링테마공원 많이 시작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시민들이 정말 필요한 것이 뭔지 이것도 중요하지 않겠나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도 앞으로 경산시에서 진행해 나가는 과정에서 어떤 무리도 따를 수 있고 정말 우리한테 필요한지 이런 것도. 지금까지 사업이 완전히 진행된 것이 아니라서는 위원들도 크게 관심을 안 가질 것 같아서요. 이 부분도 깊이 생각해봐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어서 보고회에 올라왔기 때문에 질의를 하는데 다시 검토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최윤근 하여튼 사업 시행할 때 철저하게 검토를 해서 낭비되는 것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도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도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6분 회의중지)
(16시1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순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랍니다.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랍니다.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호 위원 도민체전 준비 관련해서 노심초사 수고 많으시다는 인사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288쪽에 인공암벽장인데 35억이라는 적지 않은 비용이 듭니다. 후보지 선정이 안 됐던데 그것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288쪽에 인공암벽장인데 35억이라는 적지 않은 비용이 듭니다. 후보지 선정이 안 됐던데 그것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사실은 올해 인공암벽장을 조성하려고 당초 계획은 경산수영장 옆에 산 부지가 있는데 거기 저희가 타당성 용역을 했습니다. 문제점이 뭐냐 하면 거기는 암반이 많아서 토공비용이 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고 또 하나 문제가 되는 부분은 현재 생활체육공원에 보면 주차장이 부족한 편입니다. 수영장도 현재 우리가 178명 정도를 보유하고 있는데 인공암벽장을 조성할 경우에는 더 많은 주차대수가 필요합니다. 그쪽에 암벽장을 건립하면 주차공간이 12대 정도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이러면 문제가 있다. 그리고 교통 영양평가를 검토해보니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다른 부지를 선점을 해보자 해서 저희가 두 군데를 두고 선정하고 있습니다. 후보지가 선정이 되면 저희가 다시 도에 투심을 받아서 설치를 할 계획으로 있고요. 인공암벽장을 설치하기 위해서 타 시군에 암벽장이 건립된 곳이 몇 군데 있더라고요. 선진지 견학도 가고 대구에 전문가들도 몇 군데 찾아갔는데 제일 중요한 부분은 후보지 선정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후보지를 두 군데 압축해서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아직 확정은 안 됐는데 일단 남산지역하고 백천동 지역에 다녀보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저희도 암벽장 부분은 생활체육이나 클라이밍 인구가 늘어나기 때문에 한 번 조성을 하게 되면 향후 10년을 봐야 됩니다. 저희도 접근성이나 기타 제반 여건을 검토해야 됩니다. 일단 균특예산이 10억 5000만원 정도 내려왔습니다. 저희들도 후보지를 빨리 선정을 해서 절차를 진행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책자에는 아무리 찾아도 없는 것 같은데 지금 하양 지역에 있는 어르신들이 관심이 많은 것이 강변에 파크골프장에 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거기에 한해서 과장님이 알고 계시는 한도까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파크골프 연습장을 올해 예산에 편성이 됐습니다. 그런데 당초에는 하양생활체육공원 바로 밑에 하천부지가 있습니다. 하천 1임수지역으로 지정이 된 곳이 있는데 당초 계획에는 27홀 규모로 조성을 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27홀 규모로는 전국대회나 국제규모 대회 유치를 못해서 여건이 된다면 36홀 규모로 하는 것이 맞겠다 싶어서 관계 부서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2만 2000㎡인데 36홀 규모가 된다면 3만㎡ 정도가 더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국토지방관리청하고 다음주에 업무협의를 보러 가는데 일단 계획은 27홀에서 36홀 규모로 조성을 하고 특별한 요건이 없으면 내년에 지을 계획으로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27홀 정도는 용역 중에 있는데 그건 무난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36홀도 다음주에 가봐야 되는데 특별한 변수가 없으면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36홀 규모가 되면 저희가 소규모 영향평가하고 문화재지표조사는 들어가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예.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다음주에 내려가게 되면 타당성을 해서 실무자하고 협의하게 되면 12월 정도 되면 타당성 용역도 나오고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아직 진행 중입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12월말 되면 확정이 됩니다.
○박미옥 위원 도민체전 때문에 바쁘시지요? 여러 가지 점검해야 될 것도 많고 경기장이나 숙소나 보여줄 수 있는 경산시에 대한 것도 점검하셔야 될 것 같고 내년에 많은 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아시겠지만 남천변에 에어로빅장하고 파크골프장에 대해서 불법으로 감사한 것도 여러 가지 제재를 당하고 해서 건설국하고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불법인 것을 다시 헐고 합법적으로 빔을 세워서 하는 것으로 해서 과장님께서 체육시설이고 해서 예산을 해주셔서 다 설계 중이고 계단하고 이런 부분들은 얘기가 잘 됐나요?
그리고 본 위원이 아시겠지만 남천변에 에어로빅장하고 파크골프장에 대해서 불법으로 감사한 것도 여러 가지 제재를 당하고 해서 건설국하고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불법인 것을 다시 헐고 합법적으로 빔을 세워서 하는 것으로 해서 과장님께서 체육시설이고 해서 예산을 해주셔서 다 설계 중이고 계단하고 이런 부분들은 얘기가 잘 됐나요?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진행 중에 있는데 원칙은 법에 저촉이 안 되는 범위 내에서 설계하고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파크골프 관련해서는 3년간 분쟁이 있었습니다. 저희들도 사실 하천 관리부서 건설과장님하고 몇 분들하고 관련되는 분들하고 몇 번은 미팅도 했고, 사실 여기 계신 위원님 중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고 계십니다. 저희도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진행을 하고 타 부분에 있어서는 다른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이경원 위원께서 협조를 하고 같은 지역구기 때문에 본 위원 예산 따는데 같이 많이 한 부분입니다. 그 부분은 그대로 진행을 하시면 되는데 에어로빅장이 문제가 있습니다. 화장실 1억 예산을 합법적으로 따는데 정말 심혈을 기울였지만, 화장실이 혐오시설입니까? 편의시설이잖아요. 그런데 이 부분이 시의 기획으로 보면 남천면, 북부, 중방, 서부2동이 다 포함되어 있어요. 조금씩 물려있는데 주민들이 거기에 화장실을 해달라고한지, 400미터인가 500미터 떨어져 있기 때문에 운동을 몇 백명이 하잖아요. 7년 이상 됐거든요? 그래서 의논을 해서 새마을과, 체육과, 건설과, 환경과, 기획담당관 다 모여서 합법적으로 세울 수 있는 거기까지 했단 말입니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모든 해당되는 동에서 혐오시설로 인정하고 다 안하겠다는 거예요. 주민들의 민원은 다 들어와서 그렇게 문제가 될 정도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렵게 예산을 딸 수 있는 길을 마련했음에도 불구하고 동장님들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일부의 민원만을 해서 될 일이 아니고 몇 백명이 화장실이 필요하다는 부분에 대해서 했으면 어떻게든 관철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야 되잖아요. 그리고 문제는 에어로빅장을 처음 지을 때 화장실은 당연히 있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집행부에서 그 정도는 내다보고 했었어야 했는데 실은 안타까운 것이 오늘까지 협의가 안 돼서 그렇게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사실 에어로빅장 주변에 화장실 문제는 에어로빅장을 설치할 때부터 이야기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일 문제는 사실 에어로빅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이나 남천변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절대적으로 화장실이 필요한 것이 맞습니다. 산책이나 운동을 하다 보면 급한 일이 생길 수 있고 당연하게 필요한데 그때 당시에 조성할 때 아파트 인근이나 옆에 주민들이 집단민원이 있었던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사실 위원님께서도 에어로빅장 이용하는 주민들 뿐만 아니고 여름이나 이런 때 보면 주민들의 왕래가 굉장히 많습니다. 읍면동에서 막상 장소 지정을 하니까 집단민원이 그런 우려 때문에 쉽게 접근을 못 하는 것 같은데 장소가 확정이 된다면 옆에 있는 인근 읍면동장과 같이 수의를 해서 연구를 조금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박미옥 위원 그 부분에 집행부의 의지가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오늘까지 제가 북부동에서 동장님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안 됐거든요? 그 부분에 어떤 정도의 시에 지정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의논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을 더, 몇 번 과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몇 번 오셔서 협의를 하셔서 예산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는데 불구하고 오늘까지 그게 안 되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동장님들과 폭넓게 하셔서 최대의 적지에 민원이 적은 데로 할 수 있도록 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관련 부서 과장님하고 주변에 있는 읍‧면‧동장님들과 수의를 해보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산악동호회는 9개 클럽이 있습니다. 협회에 등록된 클럽은 9개 클럽이고 등록 안 된 것까지 하면 19개 클럽에 650명 정도 현황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20% 정도는 클라이밍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100명 정도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100명 보다도, 저도 처음에 의아심을 가졌는데 앞으로 생활체육이나 저희들 체육시설에 향후 몇 년 후를 봐야 되기 때문에 저변인구라든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단 관내 시민들도 중요하지만 대구 인근에게 활용하면서 우리 지역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면 좋지 않겠나 싶어서 추진을 했고, 암벽등반 인구가 현지를 가봐서 느꼈는데 상상외로 이용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코스가 3개 코스가 되는데 전문적으로 하는 스피드 코스가 있고 볼드링이라고 해서 장비 없이 하는 코스도 있고 리더코스라고 초‧중‧고 전문반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쪽에 클라이밍 협회 회장님을 만났는데 경산에서 하게 되면 지금 최근에 몇몇 군데 잘 지었다고 예산 50억 투입해서 지었다고 하는데 자기가 가봤을 때는 실질적으로 안 맞는 부분이 많더라. 짓게 된다면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짓는 것이 맞지 않겠나. 포항하고 구미, 다른 데는 건립이 다 되어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구미, 포항, 울주는 경남지역이고 그 옆에 조그맣게 네 군데 정도 건립되어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구미 같은 경우에는 우리 보다는 규모가 작습니다. 포항 같은 경우에도 우리하고 규모가 비슷하게 되고 울주 같은 경우에는 사업비로 보면 저희보다 낫게 되어 있고 울산시 같은 경우에도 선암호수공원에 보면 저희들보다는 작은데 추가로 증축을 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이기동 위원 울산이야 광역시니까 그럴 수 있지만 120명 정도 인구 때문에, 물론 해놓으면 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사실 산악회 있는 사람들이 젊은 사람이 별로 없어요. 거의 50대 이상이 80% 이상 될 겁니다. 와서 과연 35억 예산을 투자해서 100여명 때문에, 35억 보다는 관리비도 들고, 물론 국비를 받지만 그런 의문이 들고 고민해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현재 앞에 전략사업추진단 하면서 했는데 한의대에 화장품 때문에 돈이 들어가는 것이 300억∼400억 되는데 대학교 부지를 시민들이나 동호인들이 빌리는데 돈 엄청 비쌉니다. 인조잔디 빌리는 것 70만원, 60만원 받습니다. 자기들은 혜택을 보면서 경산시민들한테 하는 것은, 물론 관리비 정도는 받아야 되지만 장사하듯이 70만원, 80만원 받는 것은 시장님도 그렇고 대학 총장님도 같은 모임이 있던데 그런데 이야기 안 합니까?
그리고 현재 앞에 전략사업추진단 하면서 했는데 한의대에 화장품 때문에 돈이 들어가는 것이 300억∼400억 되는데 대학교 부지를 시민들이나 동호인들이 빌리는데 돈 엄청 비쌉니다. 인조잔디 빌리는 것 70만원, 60만원 받습니다. 자기들은 혜택을 보면서 경산시민들한테 하는 것은, 물론 관리비 정도는 받아야 되지만 장사하듯이 70만원, 80만원 받는 것은 시장님도 그렇고 대학 총장님도 같은 모임이 있던데 그런데 이야기 안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저번에 언뜻 이야기를 했는데 도민체전 때문에 대학총장님들, 대학발전협의회가 도민체전 관련해서 협조 부탁을 하면서 일부 이야기가 그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사실은 대학발전협의회가 도민체전 관련해서 협조도 부탁을 하면서 거기서 일부 그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여기 평생학습과장도 계시지만 다음에 대학발전협의회를 할 때 그런 내용을 파악해서 건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기동 위원 작년에 경일대학교 운동장을 빌려서 축구를 했는데 1년에 1200만원 줬어요. 대구에 있는 야구하는 사람들이 1800만원 줘서 뺏겼어요. 1년 빌리는데 1200만원이면 한 달에 100만원인데 그것도 맨날 하는 것도 아니고 일요일 하루 하고 그렇게 하는데, 자기들은 1년에 300억, 400억 받아가면서 우리 시민들이 하는 것은 가급적이면 빌려주지, 1년에 1800만원 하는 것은 돈도.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대학교 보니까 위탁을 많이 주더라고요. 주차장이면 주차장, 시설 같은 경우도 보면 위탁관리를 하는데.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다음에 전반적으로 현황 파악을 해서 평생학습과를 통해서 건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기동 위원 우리 지역에 있는 대학은 지역에 있는 사람이 하면 간접적인 이익도 있지만 서로 윈윈하고 상생해야지 자기네는 장사하고 우리는 세금 내서 그런데 가고 그건 불합리하다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사회위원회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복지문화국 과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5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사회위원회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복지문화국 과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5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3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