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4회 경산시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17년 6월 7일(수) 오전 11시 개식
제194회 경산시의회(정례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심기섭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94회 경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최덕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194회 경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최덕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최덕수 존경하는 경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싱그러운 신록의 계절을 맞이하여 제19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경산시의회가 민의를 대변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항상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의 발전과 살기 좋은 생활환경 조성을 위하여 주민 여러분과 활발하게 소통함은 물론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시는 올해 개최된 제55회 경북도민체전에서 6년 만에 종합 3위를 달성하여 경산의 위상을 드높였으며, 경산자인단오제, 어버이날 기념행사 등 상반기 각종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철저한 준비와 추진으로 아무런 과오 없이 마무리를 하였으며, 산업단지 관련 사업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의 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성과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평소에 맡은바 업무 수행에 최선을 다한 결과이므로, 27만 경산시민 여러분과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일천여 공직자들의 노력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우리시는 현재 국내외 다양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의 우수한 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미래먹거리를 위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청색기술 융합산업을 주축으로 한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 등 ‘경산발전 10대 전략’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난달 10일 새정부가 출범하였으나 전 세계 나라들의 자국이익 우선주의, 중국의 사드보복 지속, 내수부진 등 우리나라 경제는 많은 악재들이 산재하고 있으며, 올해 1분기 청년 실업률은 10.8%로 나라의 경제가 매우 심각한 수준입니다.
우리시는 새롭게 구성된 중앙정부의 신규정책을 신속히 파악하고 국책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민생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정치권에서 논의되고 있는 지방분권형 개헌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하여야 할 것입니다. 지방분권이 실현되어야만 진정한 지방자치도 가능해지며 궁극적으로는 지방정부의 미래를 담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23일간 개회되는 이번 정례회는 2016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및 시정업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하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은 내년도 예산 편성 및 재정계획 수립의 지표가 되는 중요한 과정이므로 예산이 효율적으로 사용되었는지, 매년 반복되는 문제점은 없는지 면밀하게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의원님들께서는 잘못된 행정에 대해서는 올바른 지적과 함께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를 바라며, 집행부에서는 성실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자료 제출과 답변을 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이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정신과 높은 뜻을 기리며, 조국의 소중함과 진정한 나라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 깊이 되새겨 보아야 하겠습니다.
메마른 더위와 연일 건조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싱그러운 신록의 계절을 맞이하여 제19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경산시의회가 민의를 대변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항상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의 발전과 살기 좋은 생활환경 조성을 위하여 주민 여러분과 활발하게 소통함은 물론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시는 올해 개최된 제55회 경북도민체전에서 6년 만에 종합 3위를 달성하여 경산의 위상을 드높였으며, 경산자인단오제, 어버이날 기념행사 등 상반기 각종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철저한 준비와 추진으로 아무런 과오 없이 마무리를 하였으며, 산업단지 관련 사업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의 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성과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평소에 맡은바 업무 수행에 최선을 다한 결과이므로, 27만 경산시민 여러분과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일천여 공직자들의 노력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우리시는 현재 국내외 다양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의 우수한 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미래먹거리를 위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청색기술 융합산업을 주축으로 한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 등 ‘경산발전 10대 전략’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난달 10일 새정부가 출범하였으나 전 세계 나라들의 자국이익 우선주의, 중국의 사드보복 지속, 내수부진 등 우리나라 경제는 많은 악재들이 산재하고 있으며, 올해 1분기 청년 실업률은 10.8%로 나라의 경제가 매우 심각한 수준입니다.
우리시는 새롭게 구성된 중앙정부의 신규정책을 신속히 파악하고 국책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민생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정치권에서 논의되고 있는 지방분권형 개헌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하여야 할 것입니다. 지방분권이 실현되어야만 진정한 지방자치도 가능해지며 궁극적으로는 지방정부의 미래를 담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23일간 개회되는 이번 정례회는 2016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및 시정업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하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은 내년도 예산 편성 및 재정계획 수립의 지표가 되는 중요한 과정이므로 예산이 효율적으로 사용되었는지, 매년 반복되는 문제점은 없는지 면밀하게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의원님들께서는 잘못된 행정에 대해서는 올바른 지적과 함께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를 바라며, 집행부에서는 성실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자료 제출과 답변을 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이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정신과 높은 뜻을 기리며, 조국의 소중함과 진정한 나라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 깊이 되새겨 보아야 하겠습니다.
메마른 더위와 연일 건조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심기섭 이상으로 제194회 경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0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