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사회위원회행정사무감사 회의록
제4호
경산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 복지문화국
일 시 : 2016년 6월 17일(금)
장 소 : 행정‧사회위원회 회의실
(10시00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기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와 제43조 경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거 오늘도 복지문화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4일차 개시를 선포합니다.
본 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요령과 복지문화국 감사자료 설명 및 보고가 있었기에 생략하고 지금부터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문화관광과 소관 전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주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와 제43조 경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거 오늘도 복지문화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4일차 개시를 선포합니다.
본 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요령과 복지문화국 감사자료 설명 및 보고가 있었기에 생략하고 지금부터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문화관광과 소관 전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주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작년에 8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3일간 주관은 대구신문사가 주관이 돼서 도비 7500만원하고 시비 7500만원 자부담 전체 1억 5600만원 예산으로 3일간 시민체육관에서 실시한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정산내역.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정산서는 받고 아직 평가서는 못 받았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자체평가는 아직 못한 모양인데.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알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도 공모사업인데 14년부터 실시한 내용인데 저희 지역에 공모신청에 해당되는 것이 경산중앙교회하고 자인교회 두 곳에서 주로 방학기간에 도에 학생들을 상대로 바이올린이나 기타, 수화, 이런 여러 가지 음악 관련, 문화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에 대한 강사료입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예.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교회 신도 자녀들이 많겠지요. 일반인도 있을 때가 있을 수 있고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도 공모사업이라서 올해는 자인교회가 사업 신청 포기를 해서 안 하고 자인교회 한 곳만 운영하는데 금년 운영해보고 여러 가지로 내년 사업을 판단해 보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교회 내의 문화관이나 별도 부속공간에서.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보통 종교시설 쪽에도 여름방학이 되면 여러 가지 하계캠프를 청소년을 위해서 많이 운영합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좋은 프로그램은 다 있지요. 불교계에서 하고 있는 하계프로그램들 힐링프로그램들이 정말 많습니다. 가톨릭도 다 있고 다 있습니다. 그런데 절대로 예산 달라고 안 합니다. 자체적으로 하지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도에 하나의 시책사업으로 운영했는데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자꾸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지 마시고요. 우리가 내용을 확인하고 차후적으로 조치를 하겠다고 하는데 하면 안 되는 거거든요. 이게 선례가 돼서 다른 단체의 힐링프로그램이 있다. 그걸 하면 어떻게 합니까? 계속 줘야 되잖아요. 그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거거든요. 자체운영 프로그램에 왜 우리가 시도비를 지원하냐는 거지요. 그에 대해서는 본 위원이 아무리 공모사업이라고 해서, 예전에 그냥 사업 하던 것이 이제 이름이 공모사업으로 다 바뀌었잖아요. 그래서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기준점을 두고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오래되고 뭐하고 했다고 해서, 어제 본 위원이 그런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비인가시설에도 오래되고 지역에 좋은 일 하니까 지원 한다고 아는데 전혀 목적성이 없는 거거든요. 관련조항을 찾아달라고 했는데 만약에 시에서 집행한 부분에서 부당하다, 잘못됐다, 실질적으로 확인을 해보니까, 지원조례를 그래서 만든 것 같더라고요. 특정인을 위해서 지원조례를 만든다는 것도 이해가 안 될 뿐더러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회에서도 관리감독을 하겠지만 처음에 만들 때 타당한 것인지 아닌 것인지 한번 더 면밀하게 검토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금년에는 도비 300만원에 시비가 1200만원 전체 1500만원입니다.
○위원장 이기동 도비 300만원 보태놓고 우리한테 1200만원 내라고 하면, 이건 저번에 예산 다룰 때도 많이 했는데 예산을 깎았어야 되는 건데, 그러면 안 됩니다. 아니면 도비를 많이 받던가. 도비 조금 보내놓고 시비 몇 배나 보내고 이런 문제는 계속 짚었던 문제입니다. 종교단체가 아니라 각종 단체 이런식으로 하면 관련 안 되는 단체가 어디 있습니까? 기준이 있어야지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 732쪽에서 749쪽인데 다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갓바위축제를 몇 년 동안 해왔었잖아요. 해오면서 2013년에 보니까 불교방송 대행비가 7500만원이네요? 그러면 여기서 다 행사를 주관하는 것인지, 7500만원이 어떤 내용인가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불교방송사 전체 주관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와촌 갓바위축제위원회에서 불교 관련 행사해서 그쪽으로 전체 행사를 맡긴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예.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행사는 갓바위 행사 및 모든 민간이전행사이기 때문에 추진위원회에서 주가 돼서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추진위원회에서 자체적인 프로그램 운영하고 협의를 해서 자기네들이 대행사라든지 방향을 설정해서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기획은 추진위원회에서 자체 회의를 통해서 행사기간 동안에 내용을.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주최, 주관이 전부 갓바위추진위원회에서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한 가지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갓바위를 테마로 해서 관련되는 방향으로, 수능 기도하는 학부모님들도 많이 오시고 하니까 거기에 주안점을 두고 행사를 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15회차입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초기에는 와촌 자체에서 면단위 행사 비슷하게 수년간 해오다가 시 행사로 격상 시켜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초기 행사에 대한 내용이나 행사나 이런 것도 접목시켰으면 좋을 것 같고요. 그런데 잘 아시겠지만 이렇게 주행사가 뭔지, 보조행사가 뭔지, 그리고 뭐를 위해서 하는 건지. 제가 갓바위 축제를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은 공무원분들의 축제인 것 같고 하양에 있는 주민들 오시는 것 같고 다 이렇더라고요. 이것 또한 대대적인 것이 필요하지 않나. 어떻게 개선을 생각하고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다른 축제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갓바위가 제일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 도 축제로 지정했다가 금년에 도축제추진위원회에서 관객수도 적고 프로그램의 부실로 탈락을 시키려고 했어요. 우리 부서의 담당계장이 도추진위원회에 직접 참여를 해서 금년부터는 이렇게 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별도 설명도 드리고 해서 올해 다시 도축제로 있었는데 금년부터는 행사가 조금 더 다채롭게 될 수 있도록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저희 문화인프라가 사실은 빈약합니다. 문화예술회관의 기반만 된다면 문화재단도 설립을 해야 되고 그런 과정에서 이런 축제도 비전문가가 구성이 돼서 돈만 받고 한 해 한 해 흘러가는데 이 부분도 전문가들이 참여해서 정말 행사다운 쪽으로 가야 되지 않겠나.
○엄정애 위원 전문가가 계획을 하고 주민들이 참여해야 됩니다. 일단은 경산시민들이 참여하고 가까운 와촌, 하양, 진량에 있는 분들이 먼저 궁금해서 갈 수 있도록, 그리고 주민들이 뭔가를 참여해서 이루는 마을축제나 이렇게 결합이 되지 않으면 그렇게 하는 것은 지양해야 될 것 같고 그렇게 할 것 같으면 안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저희들이 생각했던 것 하고 실망되는 부분도 많고 어쨌든 바꿔나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가수도 그렇습니다. 가수를 부르지 말자는 말은 아닌데 갓바위축제하고 연관성이 있고 소원성취라고 하면 소원과 성취가 있고, 뭔가 정서적 결합이 있고 그런 가수를 해야지 다 불러서 그런 것을 하면 안 될 것 같거든요. 트로트가수 불러서 손뼉치고 그런 수준은 넘어갔다고 생각합니다. 필요 없다는 말은 아니고 때에 따라서 하지만 주 축제에 맞추어서 가수도 부르고 메인도 생각해보고 그래야 될 것 같고요. 하여튼 2015년도 3년 지적 했으면, 지역의 문화자원이 없을 까라고 생각해 보시면 나름대로 지역에서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있고 인프라는 찾아보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외부에서 축제 성공한 곳도 있잖아요. 그런 전문가도 불러서 컨설팅도 하고, 그래서 이걸 기획사에 맡겨야 될 건지 경산시가 이번에는 책임지고 해보겠다든지 상반기에 내년 본예산 하기 전에 3개월 동안 연구하셔서 기획안을 만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주로 행사주최 주관하는 단체가, 예를 들면 갓바위 같으면 갓바위추진위원회에서 하는데 이분들이 우리 시하고 잘 소통이 돼서 시가 의도되는 대로 잘 되어주면 좋은데 때로는 자기들끼리만 관여를 하려고 해도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런 부분까지도 어느 단체 없이 그런 위원회에 외부전문가 단체가 많이 들어가 있어야 마인드가 달라지고 변화의 폭이 오지 않겠나 하는 부분까지도 전반적으로 바꾸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여태까지 해온 노하우가 있어서 위원회를 존중은 하지만 시비사업이지 않습니까? 이 책임 또한 시에 있는 거지요. 시에서 이야기를 해야 되는 거고 조율을 하고 협상을 해야 되고 대화를 해야 되는 거고, 이렇게 해서 경산시민들이 모두 참여하는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고요. 그게 안 될 것 같으면 예산을 올리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미옥 위원 축제 정산보고서가 나와 있거든요? 궁금한 것이 740쪽에 보면 경산갓바위 소원축제에 대한 신문광고 홍보비가 나와있어요.
745쪽에 봐도 제14회 신문광고료가 5300만원이 나와있는데 747쪽에 보면 신문광고료가 하나도 안 나와있어요.
예산은 2억 4500만원이 갔거든요? 747쪽입니다. 여기보면 해마다 갓바위축제에 대한 정산보고서에서 신문광고료가 차지하는 금액이 나와 있는데 747쪽에는.
745쪽에 봐도 제14회 신문광고료가 5300만원이 나와있는데 747쪽에 보면 신문광고료가 하나도 안 나와있어요.
예산은 2억 4500만원이 갔거든요? 747쪽입니다. 여기보면 해마다 갓바위축제에 대한 정산보고서에서 신문광고료가 차지하는 금액이 나와 있는데 747쪽에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신문홍보비는 최근에 저희가 추진위원회에 주지 않고 시에서 사무관리비로 직접 편성해서 신문광고는 시에서 직접 하고 있습니다.
○박미옥 위원 그러면 예산이 증액된 거네요? 2014년도에는 2억 4500만원에서 신문광고료가 5300만원이 나갔는데 2015년도에는 2억 4500만원 같은데 신문광고료가 하나도 없어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총 예산은 같습니다.
○복지문화국장 김성현 지적은 맞습니다. 계가 맞아야 되니까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이 사항은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현재는 별도 예산으로 홍보비는 시에서 직접하고 있는데 과거예산은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예산이 같은데 홍보비가 빠졌다는 것은 다른 것이 있지 않나 싶어서요. 계속 해왔던 내역서에서 없으니까 그 부분은 설명을 부탁드리고요.
이런 축제나 시비가 나가는 행사가 있잖아요? 이런 부분에서 홍보비가 차지하는 부분이 어느 정도 시에서 해줘야 몇%다, 선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 행사마다 너무 다르거든요? 그 부분에 시비가 나가는 부분이니까 어느 정도에서 위아래는 있을 수 있는데 차이가 많이나요. 그것도 생각을 해보시고요.
제가 경산문화예술 예산에 대해서 봤거든요? 양산시가 30만 정도 되는데 전년 본예산 기준입니다. 59억에서 65억으로 증액이 됐고, 청도 같은 경우는 5만이 조금 안 되는 인구에서 24억에서 32억으로 다 증액이 됐어요. 다른 호남지방 같은 경우는 천문학적 숫자입니다. 순천 같이 30만 정도 되는 곳은 100억이 넘는 엄청난 예산을 투입하고 있어요. 그 나름대로의 지역적인 특색이 있지만 경산 같은 경우는 전년도 68억에서 36%가 감액돼서 43억이 본예산에 책정이 됐어요. 이건 어떤 이유입니까?
이런 축제나 시비가 나가는 행사가 있잖아요? 이런 부분에서 홍보비가 차지하는 부분이 어느 정도 시에서 해줘야 몇%다, 선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 행사마다 너무 다르거든요? 그 부분에 시비가 나가는 부분이니까 어느 정도에서 위아래는 있을 수 있는데 차이가 많이나요. 그것도 생각을 해보시고요.
제가 경산문화예술 예산에 대해서 봤거든요? 양산시가 30만 정도 되는데 전년 본예산 기준입니다. 59억에서 65억으로 증액이 됐고, 청도 같은 경우는 5만이 조금 안 되는 인구에서 24억에서 32억으로 다 증액이 됐어요. 다른 호남지방 같은 경우는 천문학적 숫자입니다. 순천 같이 30만 정도 되는 곳은 100억이 넘는 엄청난 예산을 투입하고 있어요. 그 나름대로의 지역적인 특색이 있지만 경산 같은 경우는 전년도 68억에서 36%가 감액돼서 43억이 본예산에 책정이 됐어요. 이건 어떤 이유입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확인은 해봐야 겠습니다만, 아마 해맞이행사라든지 예산 조기집행 문제에 있어서 본예산에 반영을 못하고 1회 추경에 반영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서 전체는 전반적으로 우리 문화과 예산을 보면 사업비와 전반적인 예산은 성립이 되는데 단체에 관한 지원사업예산은 거의 증가되지 못하고 있는 부분들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박미옥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경산시에 문화예술체육에 대한 예산이 다른 시에 비해서 굉장히 낮습니다. 그런데 경산에 중점적인 개발사업이나 하드웨어쪽을 하고 있거든요? 경산시민들이 정말 살고 싶은 도시, 행복한 도시, 아름다운 도시에 살고 있다는 만족도를 조사한다면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공유하는 쪽에 살고 싶은 도시 1위를 차지할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형평성에 어긋나거든요? 시민 인구수는 늘어나고 있는데 문화예술체육에 대한 예산은, 거의 제자리를 한다는 자체도 잘못됐거든요.
우리 경산시가 건축에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100만원에 1미터를 갈 수 있다면 문화예술은 1000만원, 1억을 더 나타낼 수 있는 것이 예술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결과가 없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시민들이 누려야 될 권리에 예산이 증액이 안 되고 제자리 걸음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으로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경산시가 건축에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100만원에 1미터를 갈 수 있다면 문화예술은 1000만원, 1억을 더 나타낼 수 있는 것이 예술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결과가 없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시민들이 누려야 될 권리에 예산이 증액이 안 되고 제자리 걸음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으로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복지문화국장 김성현 방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문화체험분야에 대해서 저도 거기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경산에 나아갈 길은 위원님 지적하듯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해야 된다고 봅니다. 문화자원은 없지만 자인단오라든지 갓바위 축제는 하나의, 갓바위가 상징성은 있지만 축제입니다. 그렇게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도 하고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시민회관 등을 이용해서 공연이라든지 이런 것을 유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체육도 마찬가지입니다. 체육진흥과도 있지만 전국체전을 유치함으로 볼거리를, 얼마 전에 럭비를 봤습니다만 내용을 알고 보니까 재밌더라고요. 그래서 체육도 마찬가지 아니겠나 생각합니다. 전국체전을 유치함으로 해서 파급효과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쪽에 경산에 나아갈 방향이라고 봅니다. 택지개발이라든지 주택이라든지 어느 정도 경산에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았나 보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해야 되는 시대가 왔다고 보고 있습니다.
체육도 마찬가지입니다. 체육진흥과도 있지만 전국체전을 유치함으로 볼거리를, 얼마 전에 럭비를 봤습니다만 내용을 알고 보니까 재밌더라고요. 그래서 체육도 마찬가지 아니겠나 생각합니다. 전국체전을 유치함으로 해서 파급효과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쪽에 경산에 나아갈 방향이라고 봅니다. 택지개발이라든지 주택이라든지 어느 정도 경산에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았나 보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해야 되는 시대가 왔다고 보고 있습니다.
○박미옥 위원 시민이 누릴 권리입니다. 건강이 육체적 건강만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최대한 국장님 계시는 동안에는, 콘텐츠 인프라구축이 안 되어 있다면 만들어야지요. 다른데 강릉단오제도 가니까 김유신 장군에 대한 제를 지내는데, 경산이잖아요. 어떤 식으로든 만들어서 사업을 해서 시민들이 그걸 보고 경산에 대한 애착도 생기고, 본인들이 힐링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주는 것이 경산시의 일입니다. 문화예술체육에 대한 예산은 다른 비슷한 시도의 예산을 보시고 편성을 하셔서 시민들의 삶을 질을 높일 수 있는 것을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940쪽입니다. 삽살개지원입니다. 예산이 2014년도에 8억 9400만원, 2015년도에 9억 2000만원 정도 예산이 나갔네요. 비율 중에서 가장 큰 비율이 인건비 비율이지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예.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세부적인 사항을 확인을 못 했는데 적정 두수 관련, 유지관리비 관련 전반적으로 육종연구소가 우리가 민간위탁금에 대한 금액이 어느 정도에 금액을 지원해야 될 것인지, 사육 두수는 어느 정도가 적정한 것인지 전반적인 흐름의 연구용역입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의회에서 삽살개 운영방안 관계 때문에 계속 질의를 했잖아요. 어떻게 하면 삽살개육종센터를 제대로 운영할 수 있을까 용역을 넣은 것 아닙니까? 용역결과서에 적정인원이 520두에 26명 정도가 필요하다. 그리고 400두는 22명, 300두면 19명 정도 인원이 필요하다고 나왔습니다. 삽살개 육종연구소 직원이 23명입니다. 우리 시에서 인위적으로 못 줄이지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예.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예산을 적게 주다 보면, 돈 관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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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원장 안주현 용역결과서를 왜 내냐고 하면 우리 시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지정되어 있는 300두를 유지해라는 것이 맞잖아요. 그러면 현재 용역결과서대로 하면 직원 4명을 줄여야 돼요. 맞지 않습니까? 한 명당 인건비가 얼마 정도 나갑니까? 6억 8000만원 정도 인건비니까 계산하면 나올거예요. 네 명 줄이면 시에서 1억을 지원할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절감액이 1억은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왜 예산을 계속 증액해서 주냐는 거지요. 용역은 용역대로 1800만원 들여서 용역서를 받아놨는데 우리 시에서 모든 일을 추진하는 것이 그렇잖아요. 합당한지 안 한지 판단하기 어려우니까 용역을 넣는 거잖아요. 그 돈 들여서 용역을 다 해놓고 적정두수, 적정인원수 다 나와 있는데 왜 지원은 더 증액을 해서 더 주냐는 거지요. 지원근거가 없잖아요.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부연설명을 드리면 천연기념물 문화재청 지침이 적정두수가 300두로 되어있습니다. 여기 300두가 넘는 이유가 토종으로 대량.
○부위원장 안주현 그건 육종연구소에서 하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고. 그러면 이야기를 다 들어줘야 되지요. 용역을 넣어서 여러 가지 문제를 계속 제기를 하면서 우리 위원님들이 솔직히 육종연구소를 없애라는 것이 아니잖아요. 합리적으로 운영을 어떻게 할거냐는 이야기를 한 거잖아요. 그래서 용역을 넣은 겁니다. 그래서 용역을 해서 결과를 받아놨는데도 계속 예산을 더 줘요. 2014년도에 우리가 8억 9000만원 주다가 2015년도 9억 2000만원 줬어요. 현재 인건비율로 따지자면 8억 9000만원만에 7억 9000만원만 주면 된다는 겁니다. 이번에 본 예산할 때도 예산 더 올라왔잖아요. 그건 연구소에서 원하는 만큼 이렇게 필요하다고 해서 돈을 주는 거예요. 그러면 용역을 왜 했습니까? 용역은 용역대로 해서 돈 쓰고, 달라면 달라는 대로 주고.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예산 관계는 삽살개운영위원회가 별도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작년에 제가 없어서 확인을 깊이 못해봤고.
○부위원장 안주현 어떤 위원회든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위원회가 있고 구성되어 있으면 그 위원회는 육종연구소를 어떻게 합리적으로 이끌어갈까 고민하는 것이 아니고, 그런 고민 합니까? 안 하잖아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그런 부분들이 저희도 고민거리입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은 되어 있고.
○부위원장 안주현 이번 본예산에 용역결과서를 봤으면 예산 우리 안 줍니다. 솔직히 안 줍니다. 행정사무감사의 자료가 제출이 됐기 때문에 우리가 몰랐던 거지요. 그걸 실과에서는 다 알고 있었을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저도 보니까 증액된 이유는 운영위원회에서 용역을 바탕으로 이정도 두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이정도 예산이 필요하다고 결정이 됐고 결정에 대해서 금년 예산은 지원이 그렇게 됐는데 어쨌든 삽살개연구소 천연기념물 관계는 고민거리인데 위원님 걱정하시는 만큼 고민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고민을 전혀 안 하신거지요. 법정 두수가 300두면 용역결과서 나오는대로 해서 인건비 19명 정도를 예산에 편성하라고 하면, 그 예산만 편성하겠다고 하면 위원회에서 왜 자기 나름대로 해서 그 예산을 증액을 합니까? 안 하지요. 고민 전혀 안 하는 거잖아요. 위원들만 계속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집행부에서는 전혀 고민 안 해요. 달라는 대로 다 주는 것 아닙니까.
저희 의회에서 하는 이야기가 육종연구소를 없애라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유지를 해라. 예산을 지원 안 해서 폐쇄 할 수 있는 명분이 없으니까. 하는데 법정두수를 정해서 유지하라고 계속 이야기한 것 아닙니까. 법정 두수가 얼마고 거기에 대한 직원수가 얼마나 있어야 되는지 다 되어 있는데 왜 사업비적으로 다른 비용이 추가가 돼서 예산이 간다면 인정 합니다. 하지만 현재 19명의 직원이 적정하다고 해놨는데 25명을 만들어 놨어요. 그러면 5명의 인건비가 더 나가잖아요. 충분히 줄일 수 있는데 고민을 전혀 안 했다는 거지요. 이런 부분들은 사전에 예산 증액을 시키는 이유, 목적, 이런 설명이 있어야 되고 위원님들이 사전에 인지를 해서 정확하게 예산이 편성이 정확한지 안 한지 검토를 해야 되는데 하지 못한 저희들의 불찰이지만 문화관광과에서 이건 정말 잘못한 거예요.
저희 의회에서 하는 이야기가 육종연구소를 없애라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유지를 해라. 예산을 지원 안 해서 폐쇄 할 수 있는 명분이 없으니까. 하는데 법정두수를 정해서 유지하라고 계속 이야기한 것 아닙니까. 법정 두수가 얼마고 거기에 대한 직원수가 얼마나 있어야 되는지 다 되어 있는데 왜 사업비적으로 다른 비용이 추가가 돼서 예산이 간다면 인정 합니다. 하지만 현재 19명의 직원이 적정하다고 해놨는데 25명을 만들어 놨어요. 그러면 5명의 인건비가 더 나가잖아요. 충분히 줄일 수 있는데 고민을 전혀 안 했다는 거지요. 이런 부분들은 사전에 예산 증액을 시키는 이유, 목적, 이런 설명이 있어야 되고 위원님들이 사전에 인지를 해서 정확하게 예산이 편성이 정확한지 안 한지 검토를 해야 되는데 하지 못한 저희들의 불찰이지만 문화관광과에서 이건 정말 잘못한 거예요.
○복지문화국장 김성현 저도 행사위 열릴 때마다 삽살개에 대해서 지적 받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두수를, 지금 한 400두 되거든요?
○부위원장 안주현 국장님이 삽살개육종연구소에 가서 300두로 하고 100두 정도 있는 것 살처분을 하라, 그분들은 말 안 듣잖아요. 아무리 줄여도 안 되잖아요. 우리 시 입장에는 용역을 냈는데 예상두수에 지원할 수 있는, 저희가 500두를 키우든 600두를 키우든 관계없는 겁니다. 우리가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이렇게 지원할 수밖에 없다고 하면 본인들이 더 이상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분들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내년 예산에 적정두수 결과를 가지고 예산을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300두 기준에 19명이니까 19명에 대한 예산서 편성해서 올리세요. 그래서 정확한지 안 정확한지, 본회의에서도 2015년도 예산하고 인건비율하고 2016년도 본예산에 어쨌든 나간 부분이 있으니까 다음에 올라올 때 적정하게 맞는지 안 맞는지 확인 다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창대 위원 삽살개운영위원회에 운영위원으로 제가 되어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 운영위원회 전 회의에서 어떻게 결정이 났는가 하면 그때 당시에 450두인가 되어 있었어요. 의회에서 가서 법정두수가 300마리 정도니까 어떤 일이 있어도 줄이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때 교수님도 하시는 말씀이 이렇든 저렇든 간에 최소한 어떻게 처리할 방법도 없고, 분양을 최대한 하고 절 같은 데도 분양을 시키고 해서 두수를 줄이겠다고 이야기가 됐는데 50마리 정도는 줄인 것으로 이야기가 됩니다. 어젠가 아랜가 처음 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법정두수는 300마리인데 400마리 정도 되어있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시 집행부에서나 의회에서 의견이나 삽살개운영재단에 말씀을 드려서 최대한 줄일 수 있는 곳까지 줄이라고 이야기를 했는데도 육종 개량하는데는 두수가 아무래도 줄여도 400여 마리가 필요하다고 주장을 하시더라고요. 아무리 그렇다고 하더라도 줄여달라고 이야기가 됐는데 집행부에서 어떤 일이 있어도 줄여서 절약이 될 수 있도록 진행을 해주세요.
○복지문화국장 김성현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현장에 답사를 하고 강력하게 삽살개가 이 시간 이후부터는 그런 부분에서 나오지 않게끔 용역하고 검토해서 예산편성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과장님, 어제 아래 와서 잘 모르겠다고 하지 왜 자꾸 대답합니까?
삽살개는 천연기념물인데 감사원에 페널티 먹으면 국비하고 도비 100%, 어제도 503쪽에 국비 17억하고 도비 5억 1000만원 하고 경산시만 설계비 다 부담하고, 천연기념물은 우리가 지정하는 것이 아니잖요. 국가에서 지정하잖아요. 국가에서 지정하는데 자기들은 다 받아가고, 우리 상급기관은 도비 다 받아가고, 경산은 2억 부담하고.
사회적기업이라고 해서 6000만원 증액된 내용은 뭡니까? 삽살개 보조금에 사회적기업이라고 행사위 쪽에 말고 산건위 쪽에 일자리경제과에서 6000만원 나가는데 이 돈은 뭡니까?
삽살개는 천연기념물인데 감사원에 페널티 먹으면 국비하고 도비 100%, 어제도 503쪽에 국비 17억하고 도비 5억 1000만원 하고 경산시만 설계비 다 부담하고, 천연기념물은 우리가 지정하는 것이 아니잖요. 국가에서 지정하잖아요. 국가에서 지정하는데 자기들은 다 받아가고, 우리 상급기관은 도비 다 받아가고, 경산은 2억 부담하고.
사회적기업이라고 해서 6000만원 증액된 내용은 뭡니까? 삽살개 보조금에 사회적기업이라고 행사위 쪽에 말고 산건위 쪽에 일자리경제과에서 6000만원 나가는데 이 돈은 뭡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일자리경제과에서 보조사업으로 시행한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표현하려니까 뒤에 별도로.
○위원장 이기동 담당이 아니라서 잘 모른다고 하면 됩니다. 일자리경제과장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그리고 안주현 위원도 이야기를 했는데 문화재청에 하는 것도 지정두수가 300두고 용역결과도 300두니까. 갑자기 줄이라고 하면 그러니까 갑자기 가서 국장님과 과장님 싸우지 말고 자기들은 500두 키우든 600두 키우든 자기 사정이고 300두 기준으로 주면 돼요. 그러면 지적사항도 없으니까 우리는 용역결과도 있고 문화재에서 법적으로 지정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300두 기준 밖에 못 주겠다. 자기들도 삽살개 분양하고 체험해서 수익 나오는 것이 있는데, 우리는 규정이나 법이나 공무원은 그렇게 지키면 되지.
그리고 안주현 위원도 이야기를 했는데 문화재청에 하는 것도 지정두수가 300두고 용역결과도 300두니까. 갑자기 줄이라고 하면 그러니까 갑자기 가서 국장님과 과장님 싸우지 말고 자기들은 500두 키우든 600두 키우든 자기 사정이고 300두 기준으로 주면 돼요. 그러면 지적사항도 없으니까 우리는 용역결과도 있고 문화재에서 법적으로 지정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300두 기준 밖에 못 주겠다. 자기들도 삽살개 분양하고 체험해서 수익 나오는 것이 있는데, 우리는 규정이나 법이나 공무원은 그렇게 지키면 되지.
○복지문화국장 김성현 그런 의사를 전달해서 강력하게 하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690쪽부터 보니까 중방농악보존회, 압량농악보존회, 남산면, 하양, 보인, 중앙, 서부, 자인 농악이 많이 있는데 경산시 전체 농악행사는 있나요? 전국농악대회는 올해도 개최했고 볼만하던데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많은 농악 단체는 있습니다만 개별행사가 있고 전체 총괄하는 행사는 없습니다.
○엄정애 위원 지역에 문화적 자원인데 축제라는 것이 외부만 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지역주민들과 지역 자원들이 함께 참여해서 풍성해지고 덧붙여지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전국농악대회도 중요하지만 경산시에 있는 농악인들이 한데 모여서 축제의 장을 만들어 보는 것이 축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문화예술회관 관련해서 전국에 몇 군데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 관련해서 전국에 몇 군데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전국적으로는 파악을 못했고 도내에는 전체 23개 시군 중에 16개 시군에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전국은 보니까 192개라고 되어있는데 조금 더 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경산에는 예총이 있고 국악협회, 사진, 작가협회, 무용협회, 미술협회, 연예예술인협회, 음악협회, 무인협회 7개 단체가 있고 1996년에 경산 시민들이 하고 있지만 공연전시 등 이 턱 없이 부족한 상황이잖아요. 예를 들면 시설 대관현황을 보니까 엄청나게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예산이라든지 박미옥 위원님이 방금 말씀을 하셨고, 전체적으로 보면 포항은 중앙아트홀, 중앙예술회관, 대잠홀 이렇게 있고, 경주 예술의전당이 2010년도 개관을 해서 시설비 96억, 100억 정도 가까이 들었더라고요. 16군데가 있는데요. 그리고 제가 조요시를 가봤는데 문화예술전시장하고 공연장하고 도서관하고 밑에 있는 대관실이 복합적으로 되어있더라고요. 문화와 관련된 다용도로 할 수 있도록 하면, 경산시 축제의 문제도 있고 지적이 많이 되고 있는데 그런 것을 본다면 문화예술인들이 모일 수 있는 장소도 필요한 것 같거든요? 예총이 있긴 하지만 예총이 전체적인 문화예술행사를 총괄하지는 않잖아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저희도 보면서 문화예술 인프라가 너무 부족하고 여러 가지 그게 안 되니까 문화단체가 어떻게든 한 공간에서 정보교류를 하면서 시민들에게 양질의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역할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것도 부족해서 내년에는 어쨌든 복합적인 종합문화예술 건립을 위한 용역을 확보하고 추진하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우리가 얼마 전에 강릉단오를 갔다 왔었거든요. 갔다와서 보니까 강릉단오제는 시민축제인 같더라고요. 먼저 시민들이 작은 쌀을 몇 키로인지는 모르고 5000개를 모았더라고요. 그 쌀로 떡도 하고 술도 담가서 주신들에게 나눠주고 주민들마다 로터리라든지 새마을, 바르게, 읍면동마다 다 나누어서 주민들이 한 부스를 다 맡았고, 그다음에 부스만 해도 400개 정도에다가 50만원을 분양을 해서 거기에 대한 예산만 4억 정도 들더라고요. 1년 내내 강릉단오를 준비하고 외국에서 있는 축제 부스도 몇 개 마련을 했는데 평일이었는데도 사람들이 많았고 장소도 강릉에 있는 큰 강에 부스를 해서 전체적으로 시민참여형 축제로 하고, 가수는 안 부른대요. 자기들이 돈 안줘도 자기들이 와서 공연하고 간대요. 나름대로 강릉단오라는 전통관도 있더라고요. 강릉단오에 대한 이해도 돕기 위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어떻게 시작되고 사이에 그런 해설들도 있고, 가보니까 굿들이 있는데 당일날 갔을 때는 소원굿이었거든요. 사람들도 재밌고 손뼉치고 하더라고요. 예산이나 다른 것은 다른 위원님들도 다녀오셨으니까 다 말 하진 않겠지만 어쨌든 지금 시대의 브레인은 가치와 주민들과 함께, 단순하게는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날 강릉시민들이 힘들게 살아왔는데 이날만큼은 웃으면서 해방구처럼 마음 편하게 놀 수 있는 장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래요. 그랬기 때문에 세월호 있을 때도 했었고 쉬지않고 했었대요. 어쨌든 자기 나름대로의 철학과 여태까지 전수해온 문화적 가치에 대한 자부심, 시민들에 대한 신뢰가 느껴졌어요. 강릉시민들에 대한 애정과 그분들에 대해서 함께 하겠다. 옛날에 정월대보름이나 되면 동네사람들이 1만원, 5천원 낸 것처럼 하더라고요. 이번 단오의 문제나 이런 것을 넘어서서 경산시민들이 3분의1 정도가 참여할 수 있는 것을 먼저 기획을 하면 좋겠어요. 하다 못해 500원 짜리 하나라도 소원함을 만들든지, 소망함을 만들든지 해서 경산시민들의 3분의1이 참여하는 축제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알겠습니다.
○최덕수 위원 단오행사 하느라고 애 드셨습니다. 그런데 결산 2013년도 것을 보니까 돈 안들고 한 것 있습니까? 100% 시비 들여서 다 했네요. 민간 참여가 하나도 없네요.
여기 창포머리감기 하는데 한복세탁비는 누구 옷을 세탁해준다는 겁니까? 이것도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자기 옷 자기가 세탁해야지 이것도 시에서 세탁해 줍니까?
호장군 행렬에 농업경영인 실비보상 700만원, 새마을남녀지도자 700만원, 그냥 참여하는 것 아닙니까? 행렬 하는데 옷 입고 하는 것이 호장군 행렬 아닙니까?
여기 창포머리감기 하는데 한복세탁비는 누구 옷을 세탁해준다는 겁니까? 이것도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자기 옷 자기가 세탁해야지 이것도 시에서 세탁해 줍니까?
호장군 행렬에 농업경영인 실비보상 700만원, 새마을남녀지도자 700만원, 그냥 참여하는 것 아닙니까? 행렬 하는데 옷 입고 하는 것이 호장군 행렬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자인농업인경영인단체회원들이 역할을 대행하는데.
○최덕수 위원 그런 행사야 바쁘지만 돈 700만원 받고 행사하는데 몇 분 갑니까? 그런 것까지 다 받고 이게 계획을 해야 됩니다. 21세기에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그건 나중에 엄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시가 크게 하는 축제 몇 가지는 진짜 전문가 하고 현지 행사 담당하는 부서하고 일반인하고 진지하게 토론해서 좋은 방향으로 연구를 해봐야 됩니다. 전례를 답습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어떻게 하면 진짜 시민들이 즐기고 관광객이 몰려오고 우리 경산을 대표하는 축제가 되는지 연구를 하세요.
그건 나중에 엄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시가 크게 하는 축제 몇 가지는 진짜 전문가 하고 현지 행사 담당하는 부서하고 일반인하고 진지하게 토론해서 좋은 방향으로 연구를 해봐야 됩니다. 전례를 답습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어떻게 하면 진짜 시민들이 즐기고 관광객이 몰려오고 우리 경산을 대표하는 축제가 되는지 연구를 하세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알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저희가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축제추진운영조례까지는 놓고도 사실 저도 와보니까 큰 역할은 미미한 것 같고, 축제추진위원회도 앞으로 역할과 기능을 보완해서 전문가들이 위원회가 되고 경산시 축제추진위원회 설치에 맞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대부분 평가 정도.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아직까지 큰 기능 역할은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최덕수 위원 해야지요. 자기들이 심의한 축제가 자기가 희망하는 방향으로 발전이 되어가느냐, 무엇을 보완해야 될 것인가 이런 것은 축제위원이 와야지요. 회의수당만 7만원씩 받아가고 그러면 안 되지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회의도 별로 활성화되지 않는 것 같고요. 어쨌든 이런 부분들도 위원님께서도 많은 제안을 하셨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을 하고 어떻게든 경산이 축제에 관련한 것은 전반적으로 이런 부분까지 근본적으로 한번 고민해보려고 합니다.
○최덕수 위원 축제위원회가 문화관광과에 있어서는 안 됩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감사부서나 기획부서에 해서 통제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부서에서 해야지 축제 부서에 하면 서류 내면 그대로 통과해서 사인만 해서는 안 되잖아요.
그리고 행사하면 평가단 구성해서 참여해서 축제가 잘 됐는지, 못 됐는지 분석하고 다음에 축제심의를 할 때 이게 어떻다고 의견이 나와야지 집행부에서 만들어주는 것만 가지고 통과시켜서는 안 되잖아요. 축제위원회에서는 분과를 만들라고요. 계획분과나 만들어서 하고, 또 심의할 때는 어떻게 합니까? 전례 답습대로 작년에 한 대로 그 계획을 가지고 심사를 합니까? 제로베이스에서 하는 것 아니지요?
그리고 행사하면 평가단 구성해서 참여해서 축제가 잘 됐는지, 못 됐는지 분석하고 다음에 축제심의를 할 때 이게 어떻다고 의견이 나와야지 집행부에서 만들어주는 것만 가지고 통과시켜서는 안 되잖아요. 축제위원회에서는 분과를 만들라고요. 계획분과나 만들어서 하고, 또 심의할 때는 어떻게 합니까? 전례 답습대로 작년에 한 대로 그 계획을 가지고 심사를 합니까? 제로베이스에서 하는 것 아니지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행사를 가지고 평가를 하는데 사실은.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이런 부분도 형식적인 위원회가 아니고 정말 뭔가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운영위원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기획실에서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한번 더 살펴 보겠습니다.
○최덕수 위원 축제위원회에서 심의해서 이 행사는 매년할 필요가 없다. 격년제로 하든, 3년차로 하든 이런 식으로 결정을 해줘야지요. 그러니까 축제 위원회 기능이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이런 것도 축제위원회 심의해서 격년제 하자 이렇게 해야 되는데 어떤 행사는 격년제 한다고 해도 매년 행사하는 것이 있고, 그렇게 해서는 안 되지요.
그러면 여기서는 모르겠네요? 격년제 행사가 무슨 무슨 행사 하는지.
그러면 여기서는 모르겠네요? 격년제 행사가 무슨 무슨 행사 하는지.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저도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했는데.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김성현 점심식사 하고 난 뒤에 보고 드리겠습니다.
○최덕수 위원 감사자료에는 없는데 경산시 인구가 30만이 다 돼갑니다. 이렇게 큰 관광호텔이 없어요. 그래서 경산시에 행사하면 오는 VIP 손님들이 대구가서 숙식을 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이게 웃기는 도시거든요. 입으로만 관광, 문화 하면서 잠잘 곳이 없는 도시가 되어서는 안 되는데 현재 본 위원이 알기로는 상대온천하고 석정온천이 관광호텔로 지정을 받아서 개업을 했는데 전부 장사 안 하지요? 그렇게 놔둬서 되는가요? 관리는 시가 하는게 아니고 도가 하지요?
○복지문화국장 김성현 석정 같은 경우는 학교로 넘어갔고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석정온천은 허가가 취소됐고 현재 살아있는 것은 상대입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운영은 하는데 실제 영업의 내용은, 관광객들은 크게많이 없다고 봅니다.
○최덕수 위원 어떻게든지 우리 지역에 온 손님은 우리 지역에 접대할 수 있는 것이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삼성현 관계는 삼성현문화박물관에 물어봐야 됩니까? 그건 그냥 박물관 밖에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삼성현 관계는 삼성현문화박물관에 물어봐야 됩니까? 그건 그냥 박물관 밖에 안 되는 것 아닙니까?
○복지문화국장 김성현 박물관하고 삼성현공원하고 같이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지원경비는 저희가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안그래도 위원님께서 저번 사무감사 때 내용이 삼성현역사공원에서 하면 어떻냐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자료에요. 일현선사 다례제를 삼성현공원에서 했는데 올해 해보니까 장소가 안 맞는 것 같다는 부정적인 평가를 하시는 것 같은데요.
○최덕수 위원 다례제 꼭 그렇게 안 지내더라도 삼성현이 출생하신 지역이니까 거기에 대한 연구라든지, 세미나라든지 이런 것을 해야 되지 않느냐. 원효는 경주 분황사에서 하고, 일현은 군위 인각사에서 하고, 설총은 하는 데가 없는 것 같아요. 탄생지 같으면 탄생지로써 기본을 갖는 행사를 해야 되지 않느냐. 제사 지내듯이 그런 것은 안 지내더라도 역사공원도 만들어 놨으니까 연구를 하셔서 삼성현을 기리고 우리 후손들에게 얼을 전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원하고 예총 단체하고 관계 정립이 어떻게 됩니까?
문화원하고 예총 단체하고 관계 정립이 어떻게 됩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현재 운영하는 실태로 보면 문화원에서는 주로 경산의 역사, 실례로 보면 금속문을 조사해서 새로 해설해서 책자를 발간하다시피, 주로 경산의 역사와 관련되는 이런 쪽에 기능을 가지면서 약간의 지역문화강연, 봉사 이런 것도 참여하는 부분이 있고, 예총은 현재의 예술인들의 모임을 하면서 현재 활동, 그런 것 위주로 합니다.
○최덕수 위원 경산에는 보니까 사실 문화관하고 예총하고는 별로 관계없는 거거든요. 예총은 공연 위주로 하고 있는 현실적인 거고 문화원은 지역의 문화 역사를 연구하고 발전시키고 그런 중요한 문화원인데 문화원은 하는 것이 없고 예총만 예산지원을 많이 하는데, 수원시 같은 경우는 문화원장이 대단합니다. 문화원장을 안 하면 시장도 못하고, 또 정치 이런데 진출도 못해요. 그만큼 문화원장을 중요시하고 지역에 신망을 받고 지식도 가진 분들이 문화원장을 합니다. 그런데 경산시에 물론 문화원장님도 훌륭한 분이 역대로 계속 하고 계십니다만, 원장님 선출하는 데는 시가 관여하는 것이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그런 것은 없습니다.
○최덕수 위원 자체적으로 하고 치우지요? 시가 상당한 예산을 지원하잖아요. 시가 바라는 방향으로 문화를 키울 수 있는 지식을 가진 분들을 추천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역대 문화원장님 보면 이사 중에서 계속 자기들 뽑아서 하고, 물론 그것도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시가 문화원장에 대해서는 막대한 예산을 지원하는데 그냥 놔둬서는 안 될 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영향력을 행사해서 좌지우지 하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원장님으로써 좋은 분이 계시면 추천도 하시고 이사님들도 좋은 분 계시면 하고, 문화원 활성화에 대해서 경산시가 책임을 지라는 거지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안그래도 저희도 금년에 금석문에 대해서 전부 조사를 해서 책자까지 나왔는데 내년에 책자 나온 결과를 가지고 안내판, 비문이 있으면 그냥 일반사람들은 모르니까 그 옆에 안내간판을 전부 설치하려고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우리 지역에 산재되어 있는 것을 조사해놓은 것이 있습니다. 한자로 되어있는 것을 무슨 뜻인지.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조사 양이 많은데 전체에 대해서 부분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그런 것도 있고 표지석들 있고 사진찍어서 첨부해놓은 것이 있는데 그런 부분하고, 우리 관내에 문화재로 등록은 안 되어 있지만 비지정문화재, 근현대사라든지 가치 있는 것들도 일제 조사를 해서 이걸 그냥 방치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 든 보존할 것은 해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내년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최덕수 위원 금석문 어떤 부분이 있는 것을 하는지 대체적으로 자료를 주세요.
삽살개는 말씀을 많이 들은 모양인데 삽살개도 경산의 천연기념물로 와서 좋은 현상인데 진돗개나 경주에 동경이도 생겼더라고요. 밀리는 감도 있는데 이거 하려면 육종법을 통과시켜야 됩니다.
삽살개는 말씀을 많이 들은 모양인데 삽살개도 경산의 천연기념물로 와서 좋은 현상인데 진돗개나 경주에 동경이도 생겼더라고요. 밀리는 감도 있는데 이거 하려면 육종법을 통과시켜야 됩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19대 때 발의됐다가 자동 폐기가.
○최덕수 위원 19대 아니고 그 전에도 됐어요. 18대도 됐어요. 정병국씨인가 그 사람이 발의를 했는데 별 끝발이 없으니까 안 되는 겁니다. 자동 폐기되고 한데 그것만 되면 저희들이 지난 6대 때 진도에 가보니까 육종법이 있으니까 국비지원이 많이 돼요. 수의사하고 필요한 인원에 대한 급여가 다 내려오고 광역비, 수의사 그런 것이 다 내려오더라고요. 굉장히 관리하기가 쉽더라고요. 시에서는 별로 손 댈 것이 없어요. 우리도 다른 것 하지 말고 그 법만 통과 되면 관리가 쉽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노력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책은 다 있는데 일반 시민들이나 대중들에게 알려진 쪽은, 주로 홍보팜플렛에는 대략적인 사진을 넣고 보물 몇 호다 이런 식으로 설명해서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박미옥 위원 기본적인 문화재는 설명만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 경산에 문화에 대한 옛날 고증이나 이런 것이 약한 부분이잖아요. 어떤 고증이나 문헌을 통해서 사학자들을 통해서 그런 문화재 하나하나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만들어서 그게 문화적 자산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 항상 문화예술에 대한 콘텐츠나 인프라를 구축해야 된다는 여러 이야기가 나오지만 있는 문화재에 대한 역사나 이야기를 만들어서 그걸로 경산시를 알리고, 문제가 뭐가 있냐 하면 외부 관광객을 유치하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청소년들 입장에서 경산시의 역사나 한국사를 모르면서 세계사를 논할 수는 없거든요. 이런 부분에서 얼마든지 눈을 돌려서 보면 충분히 문화적 자산의 가치가 있는 부분에도 투자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어제도 교육청에서 관련 실무부서끼리 교육청 주관으로 MOU를 하는데 학교 학생들의 우수한 합창단 문제, 우리 지역에 문화예술단체와 연계하는 좋은 공연이 있으면 하듯이 아마 이런 문제들도 위원님께서 좋은 안을 주셨는데 이런 부분도 경산의 뿌리문화에 관한, 그것도 학교 특별시간을 배려한다든지 해서 좋은 지역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연구를 해서 학교하고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충분히 고증을 거쳐야 되거든요? 모든 문헌을 찾아야 된다면 예산이 수반되는 일입니다. 어차피 경산의 역사를 바로 알기 위해서는 그 부분에 투자가 되어야 되는 부분이고, 또 그 부분에 고증을 거쳐서 역사가 세워지고 이야기가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 또 청소년들에게 알리고 경산시민에게 먼저 알려서 루트를 만들 수 있잖아요. 항상 외부에서 어떤 부분을 예산을 해서 한다는 것 보다는 이렇게 안에 있는 문화재에 대한 것이 먼저 선행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여서 경산의 축제에 대한 말이 많습니다. 타이틀은 다르지만 내용은 같아요. 저녁 되면 노래자랑하고 많은 부스들이 들어와 있고, 항상 같은 시스템에 의해서 하지만 타이틀만 다르니까 살아남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잘 되고 있는 축제나 우리 문화재 이런 역사를 아는 부분에서 다른 시도에 충분히 잘 된 곳이 있을 거라는 거지요. 그런 곳에 가서 벤치마킹을 하고 경산시에 도입을 해서 정말 좋은 역사가 살아남을 수 있도록 문화관광과가 가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화재에 대한 역사 바로 알기, 사학자들 검증을 거친 부분도 자산으로 할 수 있도록 예산 투입해서 할 수 있는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덧붙여서 경산의 축제에 대한 말이 많습니다. 타이틀은 다르지만 내용은 같아요. 저녁 되면 노래자랑하고 많은 부스들이 들어와 있고, 항상 같은 시스템에 의해서 하지만 타이틀만 다르니까 살아남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잘 되고 있는 축제나 우리 문화재 이런 역사를 아는 부분에서 다른 시도에 충분히 잘 된 곳이 있을 거라는 거지요. 그런 곳에 가서 벤치마킹을 하고 경산시에 도입을 해서 정말 좋은 역사가 살아남을 수 있도록 문화관광과가 가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화재에 대한 역사 바로 알기, 사학자들 검증을 거친 부분도 자산으로 할 수 있도록 예산 투입해서 할 수 있는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문화관광과 하면서 갓바위 축제, 자인단오축제가 나오는데 축제에 대해서 참 계속 똑같은 말이 나오고 느낀 점을 이야기하는데 이번에 저도 같이 갔지만 강릉단오보존회 상임이사 김동찬씨라는 사람과 만나서 차도 한잔 하면서 상당한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분을 초청을 하세요. 초청을 해서 그냥 시간 한 시간 주든지 30분 주든지 이렇게 하지 말고 맞장토론을 하세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듣고 질문을 할 것을 하고. 지금은 자인단오보존회 회장도 바뀌었고 신문지상에도 났기 때문에 어느 정도 공론화가 됐으니까 이참에 틀을 바꿔보세요. 과연 자인단오가 어떤 길로 가야 자인단오가 살 길이고 다른 축제는 어떤 식으로 하는지, 초청할 때는 갓바위축제도 부르고 축제에 관련되는 사람도 부르고 언론도 부르고 의원도 불러서 시간에 구애 받지 말고 하면 배울점이 많을 겁니다. 우리 축제가 갈 길이 뭔지 고민을 하고 그렇게 해서 공론화가 된 차에, 새삼스럽게 끄집어내서 하면 갈등도 있고 분란도 있으니까 한 번은 짚고 넘어가야 할 사안이거든요. 이런 때에 국장님 계시고 과장님은 자인면장도 해서 내용도 잘 아시니까, 자인사람들도 내려놓을 것은 내려놓고 경산 전체를 생각해서 하면 더 좋은 축제가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복지문화국장 김성현 앞으로 경산시 전체의 축제가 되도록 바깥으로 나와야 되지 않나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김성현 예.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결산내용을 보고 필요하다면 추가요구자료도 확인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결산자료입니다. 사실 자인단오는 우리 전통적으로 백년 이상이 되는 우리 고유의 문화유산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현재의 자인단오가 시민 전체가 화합하는 행사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맞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예.
○부위원장 안주현 단오행사에 그분들이 당연히 출연을 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그분들한테 단오행사 실비비용에 예산을 주냐는 겁니다. 38회 자인단오제 결산서를 보면 여원무, 호장군행렬, 계정들소리, 팔광대공연 이게 전부 자인단오보존회에 속해 있고 계정들소리는 계정들소리대로 지원하지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순수 행사를 위한 특별한.
○부위원장 안주현 자인단오제를 할 경우에 이분들은 당연히 공연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분들한테 왜 예산을 주냐는 거예요. 적은 금액이 아니잖아요. 단오제 행사에 여원무 공연비로 주는 예산이 2200만원 정도 주네요. 호장군 행렬에 2000만원, 계정들소리 800만원, 팔광대 공연 700만원인데 이 돈을 왜 주냐는 겁니다. 이분들은 당연히 해야 되는 건데요. 연습하고 하는 것은 계정들소리 전수관도 지어주고 하잖아요. 예산 다 나가잖아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이분들이 평소에는 특별히 받는 돈이 없고 평소에는 자기 농사나 생업을 하시다가 이런 단오행사를 앞두고 특별히 이분들이 다른 일도 접어야 되고 모여서 전체 연습을 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여러 가지 행사관련 비용, 일부 실비 이런 것도 포함된 것입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제가 그분들 자체를 몰라서 묻는게 아니고요. 자인단오보존회의 여원무개선사업 사업비 나가지요? 그분들 유지 관리를 하기 위해서 운영비를 다 주잖아요. 계정들소리도 다 되어있는데 그러면 그분들이 계속 유지하고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서 계속적으로 연습도 하고 매일 모여서 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 하고 있는데 왜 단오때 특별하게 이 예산을 편성해서 주냐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그거는 별개입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공식적으로 문화재청에서 나가는 것은 뭐냐 하면 기능보유자, 전수조교, 인증된 사람은 월 80만원이나 35만원 그 자격이 있는 사람한테는 일부 그런 것이 나가는데, 그 외에 회원들한테는 특별히 지원되는 것이 없습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회원들에게 특별히 지원할 이유가 없지요. 우리말로 하자면 여원무 회원입니다. 특별히 지원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당연한 이야기고요. 왜 자체의 자인단오제 행사를 하면서 경산에 전통적으로 계승시키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 당연히 그분들은 단오 때는 공연을 해야 되는 겁니다, 실비를 주는 게 아니고. 그런데 왜 우리는 실비를 주냐는 거지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위원님 말씀대로 순수하게 내가 회원이다. 정말 내 마음으로 하는 것이 좋게 보면 말씀이 맞는데 어떻게 보면 이런 분들이 연세도 많으시고 없는 시간 짬을 내서 공연 연습 더운 날씨에 하시는데 그에 따른 기본적인 사항은 평소에도 행사 앞두고 하는 제반사항들은 경비를 지원해주는 것이 맞지 않겠나 싶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이 기간 행사준비를 위해서 자기들이 특별히 와서 다른 일 못하고 하면 그에 따른 지원비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결산서를 그냥 예산을 줬으니까 결산서만 받아서 예산만큼 제대로 그 돈 다 썼는지 안 썼는지 검토할 것이 아니고요. 실질적으로 이런 예산들은 불필요한 예산이라고 하면 다 빼야지요. 38회 자인단오 할 때 예산이 5억 정도 들어갔습니다. 5억 중에서 1억 6000만원 정도는 돈을 안 줘도 되는 예산입니다. 그리고 부득이한 상황이 발생을 했다. 2년 동안 메르스, 세월호 때문에 2년을 못했는데 3년 만에 단오행사를 했잖아요. 그 전에는 연행사였지요? 결산서를 보면 필요 없는 것이 너무 많아요.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배너제작, 천막 다 있는데 배너제작 같은 경우는 800만원 들어갑니다. 배너제작이 개당 얼마 정도 들어갑니까? 5만원 들어가지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예.
○부위원장 안주현 천갈이 하면 얼마 듭니까? 8600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배너는 설치를 하면 부스입니다. 대 4개 있으면 그냥 끼워넣으면 되는 겁니다. 이걸 800만원씩 들여서, 제가 특징 잡아서 하나만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천갈이만 하는 거예요. 부스 배너 있는 장치하고 다 만들어서 그거 다시 돌려주면 광고사에서 이거 뭐하는 겁니까? 1만원 짜리를 5만원에 해요. 결산서만 보고 예산을 주는 것이 아니고 이런 것이 문제가 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다음에는 이런 부분들은 배너 자체가 만들어져 있는 건데 천막을 끼우면 되는데 보관하면 되잖아요. 돈 200만원도 안해요. 그러면 되는데 예산을 주고 그 돈 다 썼는지 못 썼는지 남겨주면 안 되잖아요. 딱 5억짜리 맞춰서 들어옵니다. 그런 결산서를 왜 받냐는 거예요.
갓바위도 마찬가지입니다. 꼭 단오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2015년도에 경산 갓바위 지출내역을 다 봤습니다. 원본이 있습니까?
배너는 설치를 하면 부스입니다. 대 4개 있으면 그냥 끼워넣으면 되는 겁니다. 이걸 800만원씩 들여서, 제가 특징 잡아서 하나만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천갈이만 하는 거예요. 부스 배너 있는 장치하고 다 만들어서 그거 다시 돌려주면 광고사에서 이거 뭐하는 겁니까? 1만원 짜리를 5만원에 해요. 결산서만 보고 예산을 주는 것이 아니고 이런 것이 문제가 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다음에는 이런 부분들은 배너 자체가 만들어져 있는 건데 천막을 끼우면 되는데 보관하면 되잖아요. 돈 200만원도 안해요. 그러면 되는데 예산을 주고 그 돈 다 썼는지 못 썼는지 남겨주면 안 되잖아요. 딱 5억짜리 맞춰서 들어옵니다. 그런 결산서를 왜 받냐는 거예요.
갓바위도 마찬가지입니다. 꼭 단오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2015년도에 경산 갓바위 지출내역을 다 봤습니다. 원본이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예, 받은 것 있습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원본 자료제출 해주시고요. 몇 가지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금액적으로 왜 결산서 용지만 들어오면 가만히 있냐는 거지요. 실적으로 맞는지 안 맞는지, 38회 갓바위 있는 결산서 중에서 대추축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약 3분의1, 그러니까 30% 정도가 결산서가 업 돼서 올라와요. 왜 그걸 가만히 있냐는 거지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오면 저희들 나름대로 심도 있게 분석하고 봅니다. 미세한 부분은 추가자료 확인을 하고 저희들이 1차 거르고 감사부서에서도 민간보조에 대해서 특정감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 뿐만 아니고 상부 감사나 이런 것을 저희들 나름 받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재활용해야 할 부분들은 한번 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예.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지역 주재기자, 방송 이런 쪽에 주로 나가고 또.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예.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그렇게 보면 홍보비가 많다고 볼 수 있지만 저희들 5000만원이라고 해도 지역 주재신문사에 신문홍보 1, 2회 정도 광고 이렇게 밖에 못하고.
○부위원장 안주현 집행부에서 하는 5000만원의 홍보비가 지역신문에 나간다. 그러면 자인단오 행사에 실비로 나간 신문광고비는 경산의 출입기자들 한테 나가는 것이 아니고 다른 지역에 있는 기자들한테 나가는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방송은.
○부위원장 안주현 방송은 1100만원 되어 있다니까요. 그걸 이야기하고 있는게 아니잖아요. 인터넷광고를 다른 지역에 있는 인터넷광고 업체에 방송을 하는 겁니까? 아니잖아요. 지역내에서 광고사, 지역신문들 똑같은 예산을 다 주는데 왜 실비에서 운영하고 있는 비용에서 똑같이 또 주냐는 거지요. 그러면 한 쪽은 빼야지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홍보라는 것이 금액에 따라서 한번 내주고 끝나는 것도 있고, 방송은 특정하게 보름 기간이라든지 지속적으로 해야 될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홍보는 전체.
○부위원장 안주현 과장님 무슨 말씀이신지는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홍보를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좋지요. 그런데 이게 특정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거지요. 두 개를 왜 중복으로 똑같이 넣어놨습니까? 한 쪽은 집행부에서 돈주고, 그리고 운영측에서 또 돈 주고 왜 이렇게 하냐는 겁니다. 처음부터 빼서 홍보비용 1억이라고 잡아넣지요. 왜 이렇게 나눠서 하고 있냐는 겁니다.
○복지문화국장 김성현 홍보 관계는 단일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맞습니다. 지금 예산을 만드는데 행사를 주최하는 쪽에서 예산이 이만큼 든다고 올라왔잖아요. 예산 줄 때 그냥 필요하다고 해서 주는 것 아니잖아요. 사전검토 다 하잖아요. 이런 불필요한 예산들을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예산지원하기 어렵다고 빼야지요. 무조건 줄 것이 아니고, 2년은 못했으니까 거기에 대한 보상을 해주는 겁니까?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예산 이번에 더 줬잖아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그런 부분을 챙겨보겠습니다만 어쨌든 행사하는 단체에서 하는 것은 예를 들면 지하철 광고를 위한 홍보라든지 특수한 부분에 홍보비가 여기서 나가고.
○부위원장 안주현 결산서를 들여다 보면 기가 찹니다. 호장군행렬 농업경영인 실비보상 700만원, 새마을지도자 실비보상 700만원, 옷 한번 입고 걸어가면 700만원 줘요. 이런 행사가 어디있어요? 이걸 결산서라고 받아서 단오축제 행사 잘 됐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많은 시민이 참여해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예산요. 결산서를 보면 1억 5000만원 감해도 됩니다. 왜 자꾸 이런 문제가 생기냐 하면 예산은 예산대로 들어가고 단일성 축제에 적은 예산이 아니잖아요. 왜 단오가 지금 이모양으로 이렇게 밖에 못하느냐. 각성하셔야 됩니다. 자인단오보존회도 각성을 해야 되지만 집행부도 각성해야 된다는 거지요. 이런 결산서를 받아서 아무 지적사항 없이 넘어간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우리는 자료만 받아서 놓고도 결산서를 보면 이게 무슨 결산서냐는 거지요.
단오축제가 전국적인 축제가 되고 경산시민이 누구나 와서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만드는 것이 자인단오보존회나 우리 시나 우리 시민들이 다 바라는 사항입니다. 이런 식으로 예산을 써서 절대로 경산시 자인단오가 발전이 없습니다. 여기다 돈을 10억을 갖다 넣어보세요, 될 수 있는가. 전부 다 빼먹은 예산들입니다. 행사비용에 투여가 되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에 예산이 들어가야 되는데 자기들끼리 나눠먹는 이런 식의 행사를 하면 돈만 다 들어가는 겁니다. 근본적으로 자인단오 뿐 아니고 갓바위 축제도 마찬가지고 결산서에 대해서 우리 위원들도 꼼꼼히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불필요한 예산들에 대해서 과감하게 삭감하세요. 다른 프로그램 비용으로 들어가서 그분들이 내실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그 지역에 있는 분들 옷 한번 입고 왔다갔다 하는데 700만원씩 주는게 말이 됩니까? 이런 것은 하지 말아야 된다는 겁니다.
단오축제가 전국적인 축제가 되고 경산시민이 누구나 와서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만드는 것이 자인단오보존회나 우리 시나 우리 시민들이 다 바라는 사항입니다. 이런 식으로 예산을 써서 절대로 경산시 자인단오가 발전이 없습니다. 여기다 돈을 10억을 갖다 넣어보세요, 될 수 있는가. 전부 다 빼먹은 예산들입니다. 행사비용에 투여가 되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에 예산이 들어가야 되는데 자기들끼리 나눠먹는 이런 식의 행사를 하면 돈만 다 들어가는 겁니다. 근본적으로 자인단오 뿐 아니고 갓바위 축제도 마찬가지고 결산서에 대해서 우리 위원들도 꼼꼼히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불필요한 예산들에 대해서 과감하게 삭감하세요. 다른 프로그램 비용으로 들어가서 그분들이 내실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그 지역에 있는 분들 옷 한번 입고 왔다갔다 하는데 700만원씩 주는게 말이 됩니까? 이런 것은 하지 말아야 된다는 겁니다.
○복지문화국장 김성현 신중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기동 꼭 정리하셔서 이번 39회 자인단오 결산서를 꼭 받으셔서 결산서를 두고 갓바위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이런 것은 지원할 이유가 없다는 예산을 다 줄이고 실질적으로 어떤 문화콘텐츠를 만들까라는 예산을 편성해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제 개인생각으로도 제는 거기서 하더라도 나머지 부대행사 관련은 어쨌든 시민운동장에 나오든지 둔치에 나오든지 나와야 되지 않겠나 하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저희들도 보존회 이사진들하고도 그런 쪽에.
○최덕수 위원 나중에 논의할 사항이고,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지금 계정들소리 전수회관을 지으려고 하잖아요. 지금 계정들소리나 여원무나 전수회관이 있어야 되는 것은 맞는데 따로따로 건립한다고 하더라고요. 본 위원 생각에는 따로 하면 그 뒤에 관리비하고 문제가 많거든요? 계정숲 속에는 여러 가지 건물시설을 하면 안 됩니다. 축협 사료창고 거기에 계정들소리 전수회관 부지를 확장했다고 하는데 그쪽으로 합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습니까? 물론 양 단체가 다르니까 갈등이 있는 것은 사실인데 그런 것을 조정하는 것이 행정이 할 일입니다. 앞으로 백년대계를 봐야되지 우선 급하게 전수회관 예산 쓰기 위해서 집행하는 것은 그렇거든요. 차라리 안 되면 반납하고 다음에 하면 되지. 앞으로 후손들까지 문화재로 지정된 소리를 영구히 계승하기 위해서는 바람직한 방향으로 추진해나가는 것이 행정의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설득이라고 하면 이상합니다만 협의를 해서 합치는 방향으로는 연구를 해보세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알겠습니다.
○최덕수 위원 남천면 경흥사가 전통사찰로 지정되어 있고 부처님이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이 보물로 되어 있더라고요. 경흥사 절의 역사가 인조 때 만들었다고 이런 식으로 관광문화 홈페이지에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알기로는 통일신라시대 후반기에 절이 들어섰다고 알고 있거든요. 초파일 때 사찰 방문해서 주지스님과 대화를 하니까 부도 있잖아요. 유명한 스님이 돌아가시면 만드는 돌탑, 그게 신라 후기 때 있다는 거예요. 그게 원래 절이 입구에 있었는데 절 뒤에 옮겨놨지만 부도 형식이 시대마다 다르답니다. 조선 다르고, 고려 다르고, 신라도 통일 전, 통일 후 다 다르대요. 부도 한 두구는 신라 후대의 것이 있다. 그래서 신라시대의 사찰이 맞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문화재니까 물론 시에서 할 능력이 없으면 할 수 없지만 문화재청이라도 물어서, 전통사찰로 지정된 건에 언제 지은지 모르고 이래서는 안 되잖아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제가 알기로는 불상 속에 문헌을 아마.
○최덕수 위원 우리가 추정할 때 만들 때 이야기가 그렇고 절 자체는 역사가 그렇다는 겁니다. 옛날에는 경흥사가 통일신라시대 사찰이라는 기록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없어졌더라고요. 옛날 것을 보면 신라시대 나왔는데 지금은 없어지고 인조시대 때 불상 나왔다니까 한번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지역에서 출판되는 경산에 대한 역사, 문화, 예술, 관광의 저작물에 대해서 내용을 점검해봤냐고 자료를 내놨는데 보니까 여기 문화관광과에서만 책 3권 냈다고 되어 있는데 경산의 역사도 다 포함되어 있습니까? 문화원에서 만드는 것.
그리고 지역에서 출판되는 경산에 대한 역사, 문화, 예술, 관광의 저작물에 대해서 내용을 점검해봤냐고 자료를 내놨는데 보니까 여기 문화관광과에서만 책 3권 냈다고 되어 있는데 경산의 역사도 다 포함되어 있습니까? 문화원에서 만드는 것.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아마 이걸 확인을 못해 봤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경산시에서 발행하지 않고.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포함되어 있답니다.
○최덕수 위원 그러니까 이게 문화원에서 만든건데 왜 문화관광과에서 만들었다고 해놨습니까? 이런 책을 경산시가 안 만들고 바깥에서 만들면 내용을 검증합니까? 그냥 검증도 없이 통과 시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용역줄 때 관련 전문가에 의해서 기초적인 자료를 가지고 하기 때문에 대부분 인용을 한다든지 현재 있는 자료로 하기 때문에.
○최덕수 위원 왜곡될 수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문화관광과에서 해야지 할 사람이 없잖아요. 자신이 없으면 위원회 많이 만들어 놨잖아요. 문화검증위원회를 만들든지 해서 문화, 역사는 세월이 가면 엉터리도 정설이 될 수 있거든요. 여기도 보니까 논문을 다 쓰도록 해놨네요. 대학교수들이 논문 쓴 것을 수록해서 해놨는데, 논문 썼다고 다 맞다고 볼 수 없잖아요. 이런 것을 검증을 해서 할 수 있도록 자신이 없으면 전문가를 구성해서 문화를 바로세우기 위해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누가 읽어보더니 현재 경산 지표하고 많이 다르답니다. 10년 전에 지표를 사용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이게 엉터리로 썼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시에서 검증하지 않으니까 그런 일이 생기는 겁니다.
자인단오보존회가 재단법인 입니까, 사단법인 입니까, 법인등록 했습니까?
자인단오보존회가 재단법인 입니까, 사단법인 입니까, 법인등록 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사단법인입니다.
○최덕수 위원 자인단오가 발전이 되려면 기금을 조성해야 됩니다. 그냥 시돈만 받아서 안주현 위원 지적했다시피 갈라먹기 식으로 해선 되지도 않고 강릉단오처럼 육성 발전 시키려면 돈이 있어야 됩니다. 행정에도 10% 절감하잖아요. 그것을 가지고 순계잉여금 만들어서 차년도 예산으로 쓰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불요불급한 것은 절약해서 기금으로 정리를 해서 앞으로 10년 후에는 시에서 손 안 벌리고 우리끼리 행사하겠다. 이렇게 해야 되지 그냥 매년, 갓바위축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저희도 고민거리가 그런 부분입니다. 실제로 축제를 할 수 있는 전문가집단도 사실 부족하고, 그래서 어쨌든 자인단오는 내년에 문화재청에서 표준 정관이 새로 전면개정되어 내려온다면 이사진부터 거의 지역인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데 외부 전문가 위주로 이사진부터.
○최덕수 위원 그건 행사를 잘하겠다는 열정만 있으면 되는 거니까 자꾸 바꾸려고 하면 관이 간섭한다고 할거고 앞으로 자기 스스로 단오보존회가 주관이 돼서 행사할 수 있도록, 모든 행사가 돈 없이 됩니까? 아까 말했지만 호장군에 700만원 주고, 그러지 말고 그냥 봉사하고 그 돈을 기금으로 넣으라는 겁니다. 그러면 당신들이 그래도 절약해서 했다고 해도 기금 해놓으면 나중에 결국 시비를 절약할 수 있는 길이니까 좋다는 겁니다. 광고비도 그렇다는 겁니다. 절약하고 언론사도 그렇지만 서비스하세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집행을 하는 단체구성원들의 의식변화도 중요하거든요.
○최덕수 위원 그런 것은 국장님과 과장님이 이끌어가야지 누가 합니까? 시의원이 하면 우리는 표 먹고 살아야 되니까 안 되잖아요. 행정 하는 분들이 유도를 해서 반발 없이 만들어가는 것이 행정을 잘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도록 노력 한번 하십시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예.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예.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상위권으로 봅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전부 구성된 분들이 프로급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실력을 갖췄다고 보고.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그런 부분도 저희가 한번 더.
○최덕수 위원 물론 실력이 상당하다고 믿고 싶은데 경연대회도 나가고 해서 본인들 자부심도 키워주기고 해야 됩니다. 신문 문화면에 경산시립합창단이 전국에서 최우수했다고 하면 그것도 시 홍보입니다. 경산이 대단하구나 할 수 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찾아가는 음악회해서 무료 기부행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최덕수 위원 그런 것은 안 한다는 소리 안 하잖아요. 경연대회도 나감으로 해서, 그것도 다 시 홍보하려고 한거지 월급주려고 한 것은 아니잖아요? 시에서 학교에 노래를 기부하는 차원에서 하는 거고 그러니까 경쟁을 시켜서 못하는 사람 떨어뜨리고요. 보니까 지휘자 선정하는데 말썽이 많더라고요. 할 필요도 없어요. 꼴찌하면 잘라버리면 됩니다. 안 그렇습니까? 아니면 도에 건의해서 우리 시군 자체로 해보세요. 23개 시군 경연하자는 겁니다. 대학에 음악교수들 심판 만들어서 경산시 실력이 어느 정도 되는지 점검을 해보시라는 겁니다. 저 혼자 너무 많이 하는 것 같네요.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안 했습니다. 올해 3년 만에 하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안 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이건 우리가 도지정문화행사나 국가지원문화행사는 축제추진위원회가 할 사안이 아닙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문화재행사는 축제조례에 명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정병택 위원 축제추진위원회 하는 이유는 뭐하러 합니까? 올해까지 3년차인데 지난해와 지지난해 참석은 다 했어요. 안건이 항상 자인단오제와 갓바위축제 두 건을 두고 했습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것 거짓이지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운영조례에 보면 중요 및 도지정.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조례의 기능을 보면 축제추진계획에 관한 사항하고 축제주관 및 행사진행에 관한 사항, 기타 축제 추진 및 운영에 관한 사항에 대해서 규명이 되어 있는데 어쨌든 저도 와보니까 축제추진위원회가 구성은 되어 있고 운영은 미비한 점이 많아서요.
○정병택 위원 1년에 한 번을 했어요. 2014년도에는 9월 26일에 했어요. 2015년도에는 8월 11일날 했는데 항상 안건이 딱 그 두 축제입니다. 자인단오, 갓바위. 그래서 제가 올해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왜 추진위원회를 하지도 않고 축제를 하느냐. 그래서 감사과에다가 자료제출 요구를 했어요. 위원회 개최 전에 수당 지출건에 대해서 회계질서 문란행위로 판단된다. 그래서 구체적인 위반 내용에 따라 처분여부를 결정한다. 어찌됐든 축제추진위원회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경산의 대표적인 축제, 경산 자인단오, 갓바위.
그러면 지난해까지 시행했던 사람은 다 잘못됐네요?
그러면 지난해까지 시행했던 사람은 다 잘못됐네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갓바위하고 경산대추축제 여기에 대해서는 회의를 했고요. 자인단오는 조례 운영대로 주요무형문화재 관련사항은 위원회의 관할 사항이 안 되기 때문에.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그건 확인해보겠습니다.
○정병택 위원 그거 지난해 하고 지지난해 했던 회의록 하나 제출해주세요.
최덕수 위원님이 질의했던 내용인데 시립합창단 있지요? 제가 저번에 연습실을 한번 가봤습니다. 나는 남자합창단원들은 직업이 부직업인줄 알았어요. 이게 정직업이라고 하더라고요. 급여가 얼마나 나갑니까?
최덕수 위원님이 질의했던 내용인데 시립합창단 있지요? 제가 저번에 연습실을 한번 가봤습니다. 나는 남자합창단원들은 직업이 부직업인줄 알았어요. 이게 정직업이라고 하더라고요. 급여가 얼마나 나갑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100여만원 나갑니다.
○정병택 위원 그것 가지고 어떻게 생활합니까? 여성분들은 할 수 있지요. 그래서 제가 혹시 건의사항 있으면 말씀해 보십시오 하는데 제가 물어봤습니다. 140만원 하던가 170만원 하던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생활유지를 하느냐하니까 알바를 뛰기도 하고, 개인지도도 하면서 한다. 물론 상임지휘자 하고 피아노 치는 분 하고는 높으니까 괜찮더라고요. 단원들에 대해서 참 열악한 환경에서 한다. 특히 찾아가는 음악회를 연 30, 40회 하는 모양인데 저는 재능기부 차원에서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번에 어머니합창단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독립을 하려고, 재능기부 차원에서 키워놓으니까 경산시 어머니합창단으로 해서 예산을 내놓으라고 해서 삭감을 했어요. 그래서 재능기부고 뭐고 끝을 내라. 사실 문화원에다가 경산중학교인가 어머니합창단 있지요? 그분들이 경산문화원 소속으로 어머니합창단을 결성했더라고요. 재능기부차원에서 하는 것은 좋은데 그분들이 새로운 단체를 결성해서 예산을 내놓으라. 편성한 관계 부서도 잘못됐지요. 취미활동이지요. 댄스스포츠, 요가, 학습관교실과 똑같은 입장이잖아요. 그런 것은 앞으로, 내가 직접적으로 지휘자한테 했습니다. 그런 식으로 싹을 키우지 마라. 그 자체가 자기들 단체가 결성되니까 들어가는 겁니다. 얼마전에도 체육 중고등학교인가 누구한테 들었는데 찾아가는 음악회 하고, 태교음악회도 보건소에서 하는 것을 경산필하모닉오케스트라에서 하는 것을 600여만원 삭감해서. 우리 시에 그 큰 예산을 주면서 그런 합창단원이 프로급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마추어 단체에 예산을 지원하느냐, 그건 잘못됐다. 시립합창단을 활용하라고 해서 이걸 충족할 때 다시 통과시켜 줬어요. 악기 비용하고 다 그렇게 들어가던데. 이분들이 전문 음악가들 아닙니까? 그리고 퓨전식으로 잘 합니다. 여성단체협의회에서 무슨 행사할 때 보니까 여자 여자 여자라는 노래를 제스추어 하니까 박수도 많이 받던데, 그래서 제가 물어봤어요. 찾아가는 음악회를 어떻게 하느냐. 거기에 걸맞은 음악을 한다. 얼마 정도 하느냐. 50분 정도 한다. 얼마나 받냐고 하니까 오후 3시 이후에 하면 수당을 5만원 받고 전에 하면 없다고 하던데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처우 문제는 저도 와보니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어쨌든.
○정병택 위원 단복도 할게요. 겨울인가 두툼한 것을 입고 있더라고요. 한 여성분은 뒤에 터지려고 하더라고요. 물어보니까 오래됐다고 하더라고요. 유지를 하려면 똑바로 유지를 하시고 아니면 해산시키십시오. 왜냐하면 만들어놓고 그분들도 직업인데 직업에 대해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터전을 마련해 줘야 되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제가 봤을 때는 재능기부 차원에서도 찾아가는 음악회 같은 동기부여를 통해서 무던히 활동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거기에 따른 수당을 받아간다든지 그렇게 살 수 있도록 해줘야지요. 진짜 나는 뭔가 잘못됐다는 것은 느꼈어요. 예산이 작게 나가는 것도 아닙니다. 당시에 제가 5대 시의원 하면서 여성회관에 어머니합창단이 해체 되고 이게 그때 생겼거든요? 여러 가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었는데 유지 발전을 시키기 위해서는 모든 것이 그렇잖아요. 시에 대표급입니다. 그렇게 유지발전을 시키시고 그분들이 쉬도록 하지 마세요. 항상 움직일 수 있도록 해서 찾아가는 음악회가 연 30회, 40회가 아니고 365일 같으면 10%만 해선 안 됩니다. 우리가 시단위 행사에 와서 하는 것은 크게 많이 없지 않습니까? 무던히 그런 활동을 많이 해서 부가적인 수입도 될 수 있도록 하고 편의관계도 잘 지원해 주세요.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알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김성현 그래서 단장하고 몇 분하고 대화를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광역시라든지 이런 데서는 정식 직원입니다. 그리고 일부 기초지자체도 상당하게 무기계약직 내지 정년이 보장되는 시립합창단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3회 정도만 상근이고 나머지는 비상근이다보니 처우에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우리 30% 정도는 근무라든지 보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정년까지 보장을 해준다든지 이런 것이 있어야 이사람들도 열심히 하고 경산에 자긍심을 가지지 않겠느냐, 첫째로 직업이 안정되지 않다보니까.
○정병택 위원 체육과에 시체육회가 통합됐습니다. 시체육회에 사업자등록을 받아보니까 똑같더라고요. 수익사업을 하지 않는 비영리단체로 대표 최영조로 비영리단체가 경산에 수십개 됩니다. 그런데 시체육회는 자치단체장이 회장이라는 이유로 조직이 방대합니다. 다른 데는 보통 지원해주면 사무국장 인건비 15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나가는게 있지요. 여기는 상주직원이 몇 명입니까? 국장님 말씀대로 맞습니다. 거기는 내가 알기로는 사무국장은 5급 몇 호봉, 부장은 6급 몇 호봉, 밑에 대리가 7급 몇 호봉 있는데 시립
합창단은 시를 대표하는 합창단입니다. 무기계약직으로 하시든지, 내가 봤을 때 상임지휘자는 5급이지요? 단무장은 6급, 피아노가 7급이던가 그런 식으로 되어 있으니까 그것도 연구를 해보십시오. 너무 열악한 것도 좋지 않습니다. 줄 것 같으면 확실히 해주고 아니면 해산을 시키자는 겁니다.
합창단은 시를 대표하는 합창단입니다. 무기계약직으로 하시든지, 내가 봤을 때 상임지휘자는 5급이지요? 단무장은 6급, 피아노가 7급이던가 그런 식으로 되어 있으니까 그것도 연구를 해보십시오. 너무 열악한 것도 좋지 않습니다. 줄 것 같으면 확실히 해주고 아니면 해산을 시키자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처우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충분히.
○정병택 위원 처우개선에 대해서 연구를 해보시고. 제가 파악을 해봤습니다. 그분들이 바로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이 아니냐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시고 개선할 것이 있으면 개선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박미옥 위원 저도 문화예술체육에 대해서는 스스로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나 이런 것은 분명히 많이 충원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시립합창단에 대해서 작년에 자료를 받아놨어요. 지휘자 바뀌기 전까지 문제가 많았습니다. 저도 단장을 맡고 있고 이쪽에 활동도 많이 했기 때문에 지원예산을 이만큼 받으면서 이정도의 퀄리티를 할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자료를 받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휘자가 바뀌면서 정말 발전을 했어요. 경산시의 시립합창단으로 저희들이 바라보면서 자부심을 가질 정도로 했기 때문에, 시민들도 좋아하고요. 그런데 정병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경상북도에 시립합창단이 경산, 경주, 안동, 김천, 구미, 포항이 있습니다. 나머지는 시립합창단이 없는데 예산이 경산시가 제일 많아요. 이번에 아마 추경 때 6억 8000만원 정도 예산이 나갔을 겁니다. 경산시립합창단 인원이 40명인데 6억 3400만원 정도가 나갔고, 경주시립합창단이 6억 2000만원, 안동시립합창단이 5억 5000만원, 김천이 3억 1000만원, 구미가 5억 5000만원 정도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상임지휘자나 단원들에 대해서 경산이 상임지휘자, 반주자, 단무장 세 명이 상임이고요. 경주, 안동, 김천, 구미 이런 데는 비상임입니다. 그래서 어느 시든 합창단 구조 자체가 단원들이 상임일 수는 없어요. 그렇지만 예우를 해주는 것이 지휘자, 그다음에 단무장, 간주자에 한해서 지휘자를 상임으로 해주는 경우가 최대의 예우입니다. 경산은 3명이 전부 상임으로 되어있고 나머지는 다 비상임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시립합창단으로의 면모를 갖추고 실력 있는 분들이었는데 그동안 시의 행사나 이런 것에 봤을 때 정말 수준이 낮은 프로의 모습을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이 자료를 받았었거든요? 그런데 지휘자가 12월부로 바뀌면서 획기적으로 바뀌었어요. 이 자료가 필요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덮어놨었는데 앞으로 하시는 만큼에 비해서는 충분히 예산을 드려야 되는데 지금으로써는 시립합창단이 굉장히 좋은 여건에서 하고 있고, 또 의복비나 이런 부분도 올라왔었거든요? 저도 관심을 가지고 이분들이 하시는 만큼은 해드려야 되지요. 그런데 예산문제에 있어서는 충분히 다른 시에 비해서 많이 하고 있다.
하시는 분들도 자부심을 가지고 할 겁니다. 최덕수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아마추어라면 경연대회를 하는 부분이 있지만 프로들은 시민들이 평가를 합니다. 시민들의 만족도, 욕구충족에 있어서 정말 달라지고 시립합창단을 경산시에 잘 뒀다. 7억이라는 예산을 준만큼 자부심을 가진다면 그 부분은 해소될 것으로 보고 앞으로 하시는 것에 비례해서 예산을 더 드리면 되는 거니까 이 부분도 참고를 해보시고 다른 시하고 비교를 해보셨으면 합니다.
제가 시립합창단에 대해서 작년에 자료를 받아놨어요. 지휘자 바뀌기 전까지 문제가 많았습니다. 저도 단장을 맡고 있고 이쪽에 활동도 많이 했기 때문에 지원예산을 이만큼 받으면서 이정도의 퀄리티를 할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자료를 받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휘자가 바뀌면서 정말 발전을 했어요. 경산시의 시립합창단으로 저희들이 바라보면서 자부심을 가질 정도로 했기 때문에, 시민들도 좋아하고요. 그런데 정병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경상북도에 시립합창단이 경산, 경주, 안동, 김천, 구미, 포항이 있습니다. 나머지는 시립합창단이 없는데 예산이 경산시가 제일 많아요. 이번에 아마 추경 때 6억 8000만원 정도 예산이 나갔을 겁니다. 경산시립합창단 인원이 40명인데 6억 3400만원 정도가 나갔고, 경주시립합창단이 6억 2000만원, 안동시립합창단이 5억 5000만원, 김천이 3억 1000만원, 구미가 5억 5000만원 정도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상임지휘자나 단원들에 대해서 경산이 상임지휘자, 반주자, 단무장 세 명이 상임이고요. 경주, 안동, 김천, 구미 이런 데는 비상임입니다. 그래서 어느 시든 합창단 구조 자체가 단원들이 상임일 수는 없어요. 그렇지만 예우를 해주는 것이 지휘자, 그다음에 단무장, 간주자에 한해서 지휘자를 상임으로 해주는 경우가 최대의 예우입니다. 경산은 3명이 전부 상임으로 되어있고 나머지는 다 비상임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시립합창단으로의 면모를 갖추고 실력 있는 분들이었는데 그동안 시의 행사나 이런 것에 봤을 때 정말 수준이 낮은 프로의 모습을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이 자료를 받았었거든요? 그런데 지휘자가 12월부로 바뀌면서 획기적으로 바뀌었어요. 이 자료가 필요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덮어놨었는데 앞으로 하시는 만큼에 비해서는 충분히 예산을 드려야 되는데 지금으로써는 시립합창단이 굉장히 좋은 여건에서 하고 있고, 또 의복비나 이런 부분도 올라왔었거든요? 저도 관심을 가지고 이분들이 하시는 만큼은 해드려야 되지요. 그런데 예산문제에 있어서는 충분히 다른 시에 비해서 많이 하고 있다.
하시는 분들도 자부심을 가지고 할 겁니다. 최덕수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아마추어라면 경연대회를 하는 부분이 있지만 프로들은 시민들이 평가를 합니다. 시민들의 만족도, 욕구충족에 있어서 정말 달라지고 시립합창단을 경산시에 잘 뒀다. 7억이라는 예산을 준만큼 자부심을 가진다면 그 부분은 해소될 것으로 보고 앞으로 하시는 것에 비례해서 예산을 더 드리면 되는 거니까 이 부분도 참고를 해보시고 다른 시하고 비교를 해보셨으면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운배 전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최덕수 위원님 말씀하시고 박미옥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체육과장님한테 미안하지만 전국산악자전거 5000만원 하는데 이런 것 경산시장기, 경상북도 합창단 단원 경연대회를 하든지 이런 것도 생각해볼 여지가 있겠네요.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고 문화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55분 감사중지)
(15시23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기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택 위원 지난해 행감 때 지적했던 학습관교실에 대해서 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저도 훑어보고 있습니다. 많은 개선이 있는 것 같습니다. 관계 직원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단지 한 개 아쉬운 점이 있다고 하면 저번에 말씀을 드려서 기억나는데 정원제에 대한 규제를 하지 말고 완화를 시켜라. 항상 개방을 해줘라. 20명이라고 하면 20명으로 한정 짓지 말고 자리 있는 다음에는, 예를 들어서 북부동장한테 했습니다. 지하에서 예를 들어서 밸리댄스, 댄스스포츠등 40인 이상 못한다. 못하면 2층 회의실을 개방해 주세요. 동장님 됐냐고 하면 그렇게 해드려야지요. 2층에 하면 되지, 40인 이상을 되면 거기서 하면 되지 한 분이라도 더 즐길 수 있도록, 건강체육 아닙니까? 개방을 해서 없도록 더 놓아라. 학습자재도 예산을 넉넉하게 잡아놨다가 있으면 해주시라는 거지요. 왜냐하면 전체적으로 15개 읍면동으로 문화회관, 여성회관 다 하고 있는데 이왕 하는 것 시립합창단에서 말씀을 드렸지만 해주는 것은 똑바로 해주라는 겁니다. 해주고 잘못된 것은 질책을 해야 되지요. 그래서 수강중이라도 항상 회원접수는 받아주시라. 부족한 공간이 있으면 확보를 해서라도 해주시라, 대신에 10명도 되지 않으면 폐강 조치를 하시고.
전부 돌아다니면서 여론을 들어보니까 2, 3개월 전반기, 후반기 사이에 공간이 있던 것을 3주로 줄였잖아요. 전부 박수를 많이 칩니다. 운동하는 사람들은 연속적으로 계속하기를 원하지 결국은 그 사람들이 강사한테 교통비를 주고 받습니다. 그러니까 내년부터는 3주도 봐가면서 후반기 수강생을 전반기에 다 받으세요. 그 사람이 그 사람입니다. 격차를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일주일 정도만 남길 수 있도록 해주라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저도 훑어보고 있습니다. 많은 개선이 있는 것 같습니다. 관계 직원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단지 한 개 아쉬운 점이 있다고 하면 저번에 말씀을 드려서 기억나는데 정원제에 대한 규제를 하지 말고 완화를 시켜라. 항상 개방을 해줘라. 20명이라고 하면 20명으로 한정 짓지 말고 자리 있는 다음에는, 예를 들어서 북부동장한테 했습니다. 지하에서 예를 들어서 밸리댄스, 댄스스포츠등 40인 이상 못한다. 못하면 2층 회의실을 개방해 주세요. 동장님 됐냐고 하면 그렇게 해드려야지요. 2층에 하면 되지, 40인 이상을 되면 거기서 하면 되지 한 분이라도 더 즐길 수 있도록, 건강체육 아닙니까? 개방을 해서 없도록 더 놓아라. 학습자재도 예산을 넉넉하게 잡아놨다가 있으면 해주시라는 거지요. 왜냐하면 전체적으로 15개 읍면동으로 문화회관, 여성회관 다 하고 있는데 이왕 하는 것 시립합창단에서 말씀을 드렸지만 해주는 것은 똑바로 해주라는 겁니다. 해주고 잘못된 것은 질책을 해야 되지요. 그래서 수강중이라도 항상 회원접수는 받아주시라. 부족한 공간이 있으면 확보를 해서라도 해주시라, 대신에 10명도 되지 않으면 폐강 조치를 하시고.
전부 돌아다니면서 여론을 들어보니까 2, 3개월 전반기, 후반기 사이에 공간이 있던 것을 3주로 줄였잖아요. 전부 박수를 많이 칩니다. 운동하는 사람들은 연속적으로 계속하기를 원하지 결국은 그 사람들이 강사한테 교통비를 주고 받습니다. 그러니까 내년부터는 3주도 봐가면서 후반기 수강생을 전반기에 다 받으세요. 그 사람이 그 사람입니다. 격차를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일주일 정도만 남길 수 있도록 해주라는 겁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강사료만 확보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그 부분은 지침에 의해서 3만원, 4만원.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오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병택 위원 개선책이 있으면 해서 질적 향상을 더 시켜야 됩니다. 담당부서에 상당히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들이 많아요. 지난해에 많이 질타를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개선이 되니까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기자재 같은 것 할 수 있는 예산은 충분하게 확보를 해두셨다가 필요할 때 해주시라는 겁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내년 예산에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병택 위원 큰 돈이 안 들어가니까, 형평성에 맞도록. 그리고 하나 더 붙이자면 15개 읍면동에 될 수 있으면 교실을 비슷하게 맞춰주라는 것. 많은 데는 20여개고, 와촌은 없다가 4개 생겼습니까?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3개입니다.
○정병택 위원 예를 들어서 서부2동 같은 데는 인기 없는 것을 괜히 두 개 하자마자 바로 반년만에 폐강, 수지침하고 찾아가는 인문학교실인가 했단 말입니다. 그런 것이 뭐냐 하면 읍면동장에 치우쳐서 과목을 정하다 보니 그렇게 된 겁니다. 주민들이 뭘 원하는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하는 것도 형식적입니다. 읍면동장이 정해놓고 한단 말입니다. 서부2동 같은 데를 보면 노래교실, 웃음치료 미어터집니다. 가면 갈수록 더 늘어나요. 아주 인기리에 운영이 됩니다. 그래서 내가 참 잘한다, 특히 웃음치료 교실 같은 것은 네 분이 돌아가면서 한다는데 나는 그런 교실에 그렇게 많이 찾아오는 것은 못 봤어요. 많이 개선시키고 하는 담당공무원 애먹지 않습니까? 계에 국장님, 서열 잘 주세요. 이상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감사합니다.
○이창대 위원 947쪽에 보면 장학금 지급현황에 2013년도 296명 해서 3440만원 정도 나오고, 2015년도는 249명 2억 1600만원 나오는데 전체 분야로 보면 진학에도 고등학생이 15년도는 없고 효행에도 없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세요.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고등학교 진학이라든가 신청에 의해서 하는데 신청이 안 들어온 상태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효행분야를 이야기하시는 겁니까?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효행에는 판단하기가 어렵다고 장학회에 이사진들이 효행분야는 2015년는 빼자, 장학회 이사회에서 그 분야를 뺐습니다. 고등학교 진학자에 대해서는 성적이라든가 대상자가 신청이 없어서 지급을 못 했습니다.
○이창대 위원 그런데 이사회에서 물론 정하는데 할 말은 없습니다만 어차피 경산시 장학제도에서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고 하는데는 가급적이면 효행하는 사람들을 해서 주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본 위원 생각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수에 보면 2015년도에 14명이 되어있지요?
그리고 우수에 보면 2015년도에 14명이 되어있지요?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예.
○이창대 위원 고등학교는 18명인데 거기에 금액적으로 계산을 해보면 대학생이 14명에 1700만원이고 고등학교는 18명에 2700만원인데 계산 해봤습니까? 1인당 하면 고등학생은 얼마 나옵니까?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대학생들은 150만원이고 1인당 상정은 정확하게 못 해봤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그 금액을 산정한다든가 금액을 1인당 지급한다든가 이런 것은 이사회에서 하다 보니까 저희가 사실은.
○이창대 위원 이사회면 내리면 금액이 보편적으로 다른 데는 초등, 중등은 50만원, 고등학교는 100만원 이런 식으로 되어 있고, 진학에도 보면 대학에는 200만원 되어 있는데 우수 여기에 보면 중등이 50만원, 고등학교는 150만원이고 대학교가 돈이 더 많아야 되는데, 이쪽에 넣어 보면 진학에는 200만원 돈이 가 있는데 고등학교보다 돈이 더 적게 되어 있어서 지적을 하는 겁니다.
○복지문화국장 김성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사회 할 때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창대 위원 형평성이 누가 봐도 안 맞거든요. 그래서 대학생들이 아무래도 고등학생 보다는 비용이 더 많이 드는데 이건 이사회에 말씀을 드려서 시정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720쪽에 보면 교육강좌 현황에서 여성회관 평생교육, 여성대학, 여성아카데미 이런 식으로 있는데 이 부분도 양성평등법에 의해서 바뀌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여성회관이라는 자체가 앞으로는 있을 것 같은데 아버지 교육, 어머니 교육, 정말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로 이런 식의 프로그램도 여성대학에서 서서히 해야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여성회관에는 보면 주간에는 조례상에 여성들 강의를 듣도록 해놨고 야간에는 남성이나 여성이 다 할 수 조례상에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 조례를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고, 실질적으로 주간에 남성분들이 와서 강의를 듣고 이런 분야는 평생학습관이라고 해서 읍면동이나 여성회관, 문화회관에 보면 실질 차지하는 비율이 3%에서 5% 정도 밖에 안 됩니다. 저희가 강좌를 개설해서 10인 미만이나 이런 상태 같으면 폐강을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때문에 됩니다.
○박미옥 위원 그런데 야간에 부모학교 이런 경우도 부부간에 와서 들을 수 있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아마 검토해보시고요.
요즘에는 젊은 부부들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복지, 건설 이런 것이 아니고 우리 아이에게 얼마나 혜택이 오는가가 중요하거든요? 그런 부분도 프로그램에 한번 부모 교육에 대해서 시에서 하시는 부분이 있으면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한가지 물어보고 싶은게 여성회관이나 경산문화원 같은 경우에는 주차장이 부족하잖아요. 최대 문제점 아닙니까? 그런데 저도 그쪽에 수업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하는데 그 앞에 옥산장례식장에 새로 구입을 해서 여성회관 쪽에 있잖아요. 맞은편 쪽에 있어서 주간에 보면 거의 비어있거든요? 거기 댔었는데 어느날부터 보니까 엘리베이터에 경산시와 협의를 해서 그쪽에 대지 않게 됐다던가 언뜻 본 것 같아요. 그 부분이 불만이 있던데 경산시와 협의를 해서 댈 수 있게 해야 되는게 맞는 것 같은데 어떤 경우인가요?
요즘에는 젊은 부부들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복지, 건설 이런 것이 아니고 우리 아이에게 얼마나 혜택이 오는가가 중요하거든요? 그런 부분도 프로그램에 한번 부모 교육에 대해서 시에서 하시는 부분이 있으면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한가지 물어보고 싶은게 여성회관이나 경산문화원 같은 경우에는 주차장이 부족하잖아요. 최대 문제점 아닙니까? 그런데 저도 그쪽에 수업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하는데 그 앞에 옥산장례식장에 새로 구입을 해서 여성회관 쪽에 있잖아요. 맞은편 쪽에 있어서 주간에 보면 거의 비어있거든요? 거기 댔었는데 어느날부터 보니까 엘리베이터에 경산시와 협의를 해서 그쪽에 대지 않게 됐다던가 언뜻 본 것 같아요. 그 부분이 불만이 있던데 경산시와 협의를 해서 댈 수 있게 해야 되는게 맞는 것 같은데 어떤 경우인가요?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일방적으로 장례식장에서 막았습니다. 저희와 협의한 사항이 없고 저희가 한번 찾아갔었습니다. 그 부분 때문에 협의를 하려고 갔는데 조금 그런 일이 있어서 대표자하고 만나 뵙고 싶었는데 주선이 안 된 상태인데 그 부분 때문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최대한 협의될 수 있도록, 만약에 주간에라도 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주차장 짓는 데도 수 억씩 들여서 주택가에 해주고 있는데 정말 그쪽에 배우러오는 사람들이 차 댈 곳이 없어서 문제점이 되는데 주차장을 앞에 두고, 임대료를 최저로 해서 주더라도 오전 피크타임 있잖아요. 그 부분에 협의를 해서 경산시에 혜택을 주는 부분에 있어서 주차장을 지어주지는 못할망정 임대를 할 수 있는 부분을 상의해서 오는 분들에게 혜택을 줬으면 하는 바램이거든요?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대표자님과 만나 뵙고 그 부분에 대해서 임대료를 지급하더라도 민원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막은 지가 얼마 안돼서, 여태까지는 사용을 했습니다. 포장이 안 됐을 때는 사용을 했는데 포장하고 정비를 한 뒤에 막아서 저희 두 번, 세 번 찾아갔는데 못했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김성현 지역의 후배라서, 제가 알아보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김성현 저도 처음 알았는데 우리 과장하고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그것만 해도 감사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개입하셔서 꼭 그렇게 되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영어타운에서 항상 문제가 됐습니다. 2억이라는 예산이 적다면 적고 크다면 큰데 항상 하는 말이 올해만 주시면, 제가 3년째거든요? 올해도 나갔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경산시 청소년들에게 영어타운은 정말 중요한 거거든요. 그런 부분에 더 구조조정하고 좋은 프로그램을 도입해서 내년에는 자신있게 받도록 하겠다고 말씀을 하셔야 되는 거잖아요. 올해까지만 주면 내년부터 예산을 주란 말을 안 하겠다는 것은 잘못된 것 같고 앞으로는 내년에도 잘 했으면 당연히 저희가 더 줘야지요, 아이들에게 필요하다면. 그런데 그 부분이 항상 안타까운게 계약이 그랬으니까 올해까지 주고 내년에는 안 하겠다는 것은 지양을 하셔서 이 부분에 내년에 획기적인, 예산이 나갔으니까 프로그램 짜서 학부형들에게 정말 달라졌다. 여기에 보내고 싶다. 일주일이면 일주일이라도. 이런 영어타운이 되도록 과장님께서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영어타운에서 항상 문제가 됐습니다. 2억이라는 예산이 적다면 적고 크다면 큰데 항상 하는 말이 올해만 주시면, 제가 3년째거든요? 올해도 나갔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경산시 청소년들에게 영어타운은 정말 중요한 거거든요. 그런 부분에 더 구조조정하고 좋은 프로그램을 도입해서 내년에는 자신있게 받도록 하겠다고 말씀을 하셔야 되는 거잖아요. 올해까지만 주면 내년부터 예산을 주란 말을 안 하겠다는 것은 잘못된 것 같고 앞으로는 내년에도 잘 했으면 당연히 저희가 더 줘야지요, 아이들에게 필요하다면. 그런데 그 부분이 항상 안타까운게 계약이 그랬으니까 올해까지 주고 내년에는 안 하겠다는 것은 지양을 하셔서 이 부분에 내년에 획기적인, 예산이 나갔으니까 프로그램 짜서 학부형들에게 정말 달라졌다. 여기에 보내고 싶다. 일주일이면 일주일이라도. 이런 영어타운이 되도록 과장님께서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추경 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영어타운에 대해서는 어차피 지금 상태에서 개선방안을 마련해서 내년 본예산 편성하기 전에 교육청과 협의해서 그 내용을 설명을 드리고 본예산을 편성하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희 교육청에 관련 개선안에 대해서 요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더 좋은 안을 협의를 해서 확정이 되면 사전에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635쪽입니다. 과장님께서 많이 노력해주셔서 어쨌든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이 개선이 된 것 같습니다. 하나 궁금한 것은 교원수당이 내부강사와 외부강사가 있거든요? 내부강사는 2만 5000원이고 외부강사는 얼마입니까?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그 부분은 정확하게 나와 있는 부분은 없는 상황입니다. 저희가 운영위원회라든가 거쳐서 그 금액이 확정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외부강사 초빙했을 때 지급되는 돈과 교육청에서 지급되는 금액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엄정애 위원 시비에서 나간다고 하면 외부강사가 3만 5000원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면 3만 5000원을 받으려고 외부에서 강사가 와서, 내부강사료는 3만원으로 한데요. 외부강사료가 3만 5000원이나 3만원 정도면 질 좋은 교육을 하겠어요? 강사가 거의 2만원 하려고, 제가 보기에는 강사료가 전부는 아니지만 그래도 현실적으로 외부강사가 하면 최소한 5만원 하거든요? 그런 것도 확인을 해보셨으면 합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예.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학교지원 관련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예.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모집인원이 20명인데 신청은 4명이고 4명 다 선발되어 입사하고 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당초에 우리가 향토생활관에 MOU 체결을 하면서 협의를 할 때 1억당 10명으로 한다고 저희들 대충 전부 10명 거의 그렇게 확정된 상태입니다. 1억당 10명으로 향토관으로 MOU를 체결한 상태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예, 지금 4명이 들어간 상태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예.
○엄정애 위원 경산 있는 사람이 조금 멀어서 이용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 협약이 실질적인 건지 그런 생각도 들고요. 경일대학교에서는 경산에서 추천한 인원의 50% 학생에게 학기마다 관리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한다. 3월 3일날 했네요? 이건 현황이 어떤가요?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현재 경일대 같은 경우는 3명이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입사가 있고 그에 따른 비용관계는 50%, 학생들 실질적으로 비용내는 부분을 저렴하게 내고 있는 상태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현재 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별도로 받아서 제출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경북대학교에서는 협약을 이전에 제출하기 전에 이만 감사기간 전에 협약을 해서 협약서가 첨부가 안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10명을 입사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총 1억당 똑같이 10명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경북대 같은 경우는 치열합니다. 완판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선발해서 통보를 하고 실제로 경북대 같은 경우는 경쟁률이 셉니다.
○엄정애 위원 호산대학교로 하면서 끝이라고 했잖아요. 이 사업이 경산시가 해야되는 사업이 맞는지, 차라리 멀리 있는 곳은 기숙사 이용이 의미가 있는데 다 가까이 있고 경산에 있는 지역에 향토지원 해주는 것이 무슨 큰 의미가 있는지, 큰 의미가 없는 것을 경산시가 왜 하는 건지, 그런 것이 올바르지 않으면 시행하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가대 것도 자료제출 부탁드립니다.
963쪽입니다. 평생학습도시 운영실적인데 2014년도에 예산이 9억 6800만원이었고 2015년도에 9억 5000만원이었거든요. 평생학습 인구는 늘어나는데 평생학습 관련해서 예산은 계속 줄어드는데 올해 얼마였습니까?
963쪽입니다. 평생학습도시 운영실적인데 2014년도에 예산이 9억 6800만원이었고 2015년도에 9억 5000만원이었거든요. 평생학습 인구는 늘어나는데 평생학습 관련해서 예산은 계속 줄어드는데 올해 얼마였습니까?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정확하게 파악을 못 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2014년 같은 경우에는 여성회관, 문화회관이 갈라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작년 7월 1일자로 조직개편에 의해서 넘어왔기 때문에 예산은 상당히 부족한 상태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사업이 별도로 바뀐 부분은 없는데 교육 부분이 작년 대비 11주가 늘어났고 여성회관, 문화회관의 경우는 여름특별학교라고 해서 방학기간이, 일부는 방학기간 동안 쉬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서 저희가 장기적으로 해야 할 댄스나 그런 항목으로 여름특별강좌를 4주 동안 할 수 있도록 개설할 예정입니다. .
○엄정애 위원 새로 오셔서 새로운 시책을 많이 발굴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고령화 되고 있는데, 그리고 다양한 취미활동이 있는데 경산시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예산을 가지고 운영했으면 좋을 것 같고 주민들도 요구를 했었거든요. 이 기간이 방학이 너무 길다. 방학을 줄여달라. 특히 자체적인, 그러면 강습을 못하면 자체적으로 연습을 하게 해달라 이런 것이 있었는데 설문조사 한 결과 자료제출 하나를 부탁드리고요.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여성회관에 설문조사한 내용을 자료제출 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마지막강의 때 그 부분은 올해에 제가 처음 맡아서 해볼까, 여태까지 조사한 설문조사는 없었는데 금년에 마지막강의 때 설문조사를 한번 해서 읍면동이라든가 다각도로 해보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강사평가도 이야기하는 것이 다 시민참여, 시민주도형으로 하거든요. 그러면 시민들이 강사에 대한 평가도 하고 강사가 좋으면 계속 그 강사를 쓰고, 강사가 문제가 있으면 교체도 하고, 하고 싶은 프로그램도 정리해서 하면서 다른 시도에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관련해서 일회성 행사보다는 전체적으로 평생학습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하는 것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덧붙여 말하자면 평생학습 관련해서 여기 보니까 읍면동에 농악 관련 프로그램을 하더라고요.
다음에 축제를 한다거나 하면 기존에 있는 농악단과 읍면동에 있는 동아리에 참가하는 사람들을 연계시키면 하나의 연계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것도 문화관광과에서 고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수사례 5개 정도를 평생학습도시를 운영하면서 전국 지자체에서 추천하고 경산시와 접목하면 좋겠다고 하는 다섯군데 사례를 자료제출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에 축제를 한다거나 하면 기존에 있는 농악단과 읍면동에 있는 동아리에 참가하는 사람들을 연계시키면 하나의 연계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것도 문화관광과에서 고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수사례 5개 정도를 평생학습도시를 운영하면서 전국 지자체에서 추천하고 경산시와 접목하면 좋겠다고 하는 다섯군데 사례를 자료제출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알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장학회에서 받고 있습니다. 학교 같으면 진학이라든가 이런 경우에는 학교에도 공문내고 교육청에도 공문내고 공모도 하고 그렇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장학회 이사 분들 소위원회가 있습니다. 소위원회에서 심사를 해서 결정합니다.
○최덕수 위원 이게 운영을 잘하면 상당히 지역 인재를 발굴하고 좋은 제도도인데 잘못하면 지자체의 대표적인 선심행정입니다. 경기도 모 시에 시장이 이걸 해서 구속되고 했는데, 이게 이중 지급된 것은 어떻게 체크를 할 수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다른 장학재단에서 받았는데 경산장학회 또 받고 이런 것은 어떻게 걸러냅니까?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전산망에 국가장학회라든가 있는 경우에 분간을 할 수 있는데 사실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장학회에서 다각도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정확하게 걸렀다고 말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와촌 하양에 장학회, 남천에 지역장학회가 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그런 부분은 장학회에서 체크하고 있습니다.
○최덕수 위원 자기 돈 안 아까운 사람 없잖아요. 어렵게 낸 장학금인데 정확하게 받을 사람이 받아야지, 이게 보면 효행, 자립 온갖 이름이 다 붙어 있는데 장학 하면 문자 그대로 공부는 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못하는 그런 인재에게 줘야 되는 것이지 그냥 평가를 어설프게 해서 안 받아도 될 부분에 가는 장학금은 장학금이 아니라 뇌물입니다. 선심이지요. 그런 부분을 물론 경산장학회에서 정확하게 집행방법을 결정해놨고 잘 하리라 믿습니다만 진학, 우수, 특기, 효행, 자립, 근로, 검정고시 쭉 있는데 어느 하나를 지적은 안 하겠습니다. 받을 분이 받았겠지만 시민들이 봤을 때 조금 그러네요. 본인이 내가 장학금을 받아서 어떻게 성장을 하겠다 제출하는 그런 것은 없지요?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예, 없습니다.
○최덕수 위원 학교장 추천하고 읍면장 추천하고 이런 식으로 받는데 장학금도 그냥 50만원, 100만원 줘서 되지도 않고 숫자를 줄이고 장학금을 왕창 줘야 돼요. 한 번 받으면 다음부터 못 받지요?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예.
○최덕수 위원 그러니까 이게 안 되는 거예요. 끝까지 줘야지. 시장 입장에서는 많이 주면 좋겠지만 지난번에 감사 6대 때 보니까 초등학생한데 효행이라고 해서 100여명 정도 주더라고요. 초등학생이 효행을 하면 얼마나 하겠습니까? 그것도 웃기는 겁니다. 뒤에 지적을 했더니 안 주더라고요. 초등학생이 효행하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끼리 얘기해서 애만 안 먹이면 다행이지. 우수하고 진학이 어떻게 차이나는지 모르겠지만 숫자를 늘리는 것 보다 줄여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해주세요.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장학회 이사회할 때.
○최덕수 위원 인재가 자라서 장학회에 기부도 하고 후학도 키우는 식이 되어야지 30만원, 50만원 주면 받은지 안 받은지도 모르고 뒤에 가서 푼돈 다 쓰고 없어지는 겁니다. 한 사람이라도 그렇게 주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뒤에 연구분야는 특별한 연구실적이 있어서 주는 겁니까?
뒤에 연구분야는 특별한 연구실적이 있어서 주는 겁니까?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연구분야는 각 학교에 경산에 대한 논문이라든가 제출한 사람을 심사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개인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이건 우수 교사분야에 추천해서 학생들 진로라든가.
○최덕수 위원 당연히 진로 해야지요. 자기가 가르치는 제자가 잘 되도록 가르치는 것이 교사 아닙니까. 어떻게 판단했는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판단했을 때는 별로 그렇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잘 운영하시고 숫자를 줄여야 됩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장학회와 협의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덕수 위원 줄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줘야 받은 학생이 나중에 평생을 살면서 기억하는 거예요. 오늘 있었던 것이 과거에 경상시립장학회에서 도와줬기 때문에 됐다는 것이 있어야지 돈 30만원, 50만원 주면 받은지 안 받은지도 모르고 우리 아버지가 실력이 좋아서 받은가 보다 그래선 안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주민자치센터 학습관 운영하는데 읍면별로 과목 조정은 여기서 합니까?
주민자치센터 학습관 운영하는데 읍면별로 과목 조정은 여기서 합니까?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강좌 수를 1년 예산을 가지고 몇 강좌, 전체 통괄해서 합니다. 읍면별로 몇 강좌 최대한 배분을 할 수 있도록 해서 주최하고 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남천면은 신청하라고 읍면에 강좌를 더 추가할 수 있으면 하라고 요청을 했는데도 지역에 인원수가 안 되니까, 예를 들어서 20명 강좌인데 10명이 안되고 이런 경우가 생기니까 폐강도 되고. .
○최덕수 위원 거기도 주민자치위원장도 다 있는데 수당으로 하잖아요. 거기도 주민자치위원이 20명 가까이 되던데요? 자기들 와서 다 들어도 되잖아요. 그게 안 되면 없앤다고 하고 농촌에서 필요한 것 많잖아요. 특히 농촌지역에는 교육 받을 기회가 많이 없잖아요. 좋은 강사로 해서 좋은 교육을 받는데 이렇게 평생학습과에서 잘 지도를 하셔야 됩니다. 댄스스포츠와 탁구는 할 필요 없는 것 하네요. 탁구는 자기들 와서 취미생활로 치는 거고. 좋은 것 많네요. 많이 하도록 도와주십시오.
그리고 주민자치위원들 불러 모아서 회의는 안 합니까?
그리고 주민자치위원들 불러 모아서 회의는 안 합니까?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주민자치위원은 읍면에서 하고 있습니다. 전체회의는 안 합니다.
○최덕수 위원 평생학습과에서 불러서 평생학습이 어떤 취지다, 뭐 때문에 이런 것을 한다. 경산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이 됐고 전 시민의 의식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 하는 거라고 취지를 설명해서 많이 하도록 해야지 위원장이 저희끼리 해서 너 해라 지정해 놓으면 취지도 모르고 귀찮잖아요, 싫은 소리 해야 되니까. 그래서 안 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렇게 교육도 하셔서, 어떤 곳은 굉장히 많고 서부 1동 28개 하네요. 동부동도 10개, 많은 데는 굉장히 많고 적은 데는 2개씩, 3개씩 하는데 골고루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내년부터는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평생학습에 서부동, 중앙동 12명 하는데 180만원, 96만원 나가 있습니다. 12명 합니까, 이름만 올려놓고 하는 것 아닙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평생학습에 서부동, 중앙동 12명 하는데 180만원, 96만원 나가 있습니다. 12명 합니까, 이름만 올려놓고 하는 것 아닙니까?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자치위원님 말하시는 겁니까?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읍면동에 다 체크는 못 했습니다만 시간만 되면 나가보려고 노력은 합니다만 실질적으로 체크는 못 했습니다. 이 수치보다 더 오는 경우도 있고 적은 경우도 있는데 실제 읍면동에서는 체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왜그런가 하면 풍물놀이 같은 경우에는 동 자체에 동아리가 풍물놀이가 있고 배우러 오는 사람들 그 사람이 그 사람일 겁니다. 사실 12명 이런 것은 친구 데리고 와도 사람 숫자 채울 수 있거든요. 아까 정병택 위원님 하던데 잘하는 데는 180만원 주고 12명 하느니 차라리 노래교실 같은 잘 하는 곳에 한 강좌를 더 만들어서 많이 참석하도록 해야지 억지로 해서 40명 하는데도 180만원, 12명 하는데도 180만원 이렇게는 불공평하고요. 우리가 제시한 것이 12명인데 12명 가지고는 개인과외교습도 아니고 적어도 말이 10명 이상, 자기 돈 가지고 돈을 내면 모르지만 예산을 주는 것은 15명은 넘어가야지요. 12명은 9명 되면 사람 자기 친구 넣습니다. 그렇게 갈라먹기 식으로 될 수 있으니까 숫자를 체크해서 내년에는 가봤던 현황을 체크해 주세요.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제가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946쪽에 대구은행이 35억, 우리은행이 9억 2000만원, 농협이 고액기탁자 1억 이상인데 통상적으로 농협이 우리 경산시 여러 가지 일반회계 말고 특별회계는 농협에 넣는데 우리은행 같은 경우는 큰 것도 없지만 9억 2000만원인데 농협 같은 경우는 왜 이렇게 금액이 적습니까?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협약은 12억을 했는데 미납된 것이 5억이 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약정을 했는데, 저희가 약정해놓고 안 낸 사람에 대해서 장학회에서 공문도 보내고 독촉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그 전에 은행이 들어와 있을 때 그때.
○위원장 이기동 예금 같은 것을 보면 우리은행 같은 경우는 대구은행도 그렇고 1.7%, 2.63% 이러는데 이것도 작년이고, 진량농협 같은 경우에는 올해 했는데도 2.3%, 올해 장학금 전체가 144억인데 지금은 150억 정도 되겠네요?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144억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145억 쯤 됩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장학회에서 실질적으로 관내 은행이나 농협은행 쪽으로 조금씩 나눠서 넣고 있는 상태입니다.
○위원장 이기동 앞으로 그러지 말고 예금이 만기되는 금액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억 단위쯤 하면 2017년도 만약에 6월 말이다. 2017년 6월 말에 관내에 있는, 그렇다고 대구나 서울에 있는 말고 관내에 있는 은행에 정기예금 금리를 받으세요. 물론 장학금 조금 낸 곳, 예를 들어 대구은행 같으면 35억이나 냈으니까 기본적으로 해줘야 되지만 농협 같은 경우는 약속을 해놓고 안 한 데는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나요? 농협협동조합도 아니고 중앙회잖아요. 그것도 있고 하니까 내년에 자료를 볼 겁니다. 만기되어 있는데 전부 각 은행에 전화를 해서 자기 기분에 따라서 친하다고 더 넣고 덜 친하다고 덜 넣고, 돈이 백 몇억이고 장학금이 1만원짜리나 5000원 짜리 넣은 사람 많잖아요. 이 귀한 돈을 금리도 내리는 이 추세에 조금 받아서.
그래서 금액이 1, 2억도 아니고 100억이 넘는데 1% 같아도 100억이면 1억이고 0.5%라고 해도 5000만원인데 이왕이면 넣을 때 한 두 사람의 기준에 의해서 넣지 말고 만기되면 팩스 다 들어오잖아요. 아니면 인터넷들어가도 고시 나오고, 금액이 많으면 플러스 알파도 해줘요. 그런 제도도 있으니까 이왕 하는 것 장학회에 두 사람이 있는데 되게 바쁜 사람들 아니잖아요. 조용할 때 이런 것이라도 하고 장학금 들어올 수 있게 해줬으면 그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그래서 금액이 1, 2억도 아니고 100억이 넘는데 1% 같아도 100억이면 1억이고 0.5%라고 해도 5000만원인데 이왕이면 넣을 때 한 두 사람의 기준에 의해서 넣지 말고 만기되면 팩스 다 들어오잖아요. 아니면 인터넷들어가도 고시 나오고, 금액이 많으면 플러스 알파도 해줘요. 그런 제도도 있으니까 이왕 하는 것 장학회에 두 사람이 있는데 되게 바쁜 사람들 아니잖아요. 조용할 때 이런 것이라도 하고 장학금 들어올 수 있게 해줬으면 그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평생학습과장 이희건 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17분 감사중지)
(16시43분 감사계속)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17분 감사중지)
(16시43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기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 소관 전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 소관 전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택 위원 제가 좋은 뜻으로 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민체육센터 있지요? 국민체육센터에 대해서 지난해까지 4억 정도 적자가 발생 했었는데 앞서 며칠 전에 말씀을 드렸듯이 저는 2년 전에 7대 위원으로 왔을 때 사우나협회에서 헬스라든 다중이용시설을 하는 수영장, 헬스, 사우나 업자 대표 방문을 받고 민원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조사했고, 지난해 같은 곳도 진량 수영장에 방문했을 때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래저래 한다. 하필 갔을 때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그 분하고 두 번 갔는가 세 번 갔는가, 한 번은 사무실에 들어가서 했는데 나머지 한 두번은 그냥 갔다가 보고 나왔는데 수영장에 사람이 서너명 밖에 없더라고요. 시설을 이용할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없으니까 이렇게 적자가 되고 그렇게 많이 오는 것은 아닙니다. 첫째는 사우나협회에서 이야기가 수영장 같은 샤워실이 생기면 고객이 줄어들고 힘들다. 하니까 요금을 자꾸 인상시키고 해서, 모 의원님도 하시니까 거기 건의도 있고 해서 그래서 제가 조사를 했었던 사항이고, 현실적으로 지난해에 지적을 했잖아요. 주민들이 이용하니까 좋지요. 저렴한 가격에 이용하니까 좋은데 앞으로 국민체육센터가 생기면서 거기 수영장이 몇 라인입니까?
국민체육센터 있지요? 국민체육센터에 대해서 지난해까지 4억 정도 적자가 발생 했었는데 앞서 며칠 전에 말씀을 드렸듯이 저는 2년 전에 7대 위원으로 왔을 때 사우나협회에서 헬스라든 다중이용시설을 하는 수영장, 헬스, 사우나 업자 대표 방문을 받고 민원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조사했고, 지난해 같은 곳도 진량 수영장에 방문했을 때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래저래 한다. 하필 갔을 때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그 분하고 두 번 갔는가 세 번 갔는가, 한 번은 사무실에 들어가서 했는데 나머지 한 두번은 그냥 갔다가 보고 나왔는데 수영장에 사람이 서너명 밖에 없더라고요. 시설을 이용할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없으니까 이렇게 적자가 되고 그렇게 많이 오는 것은 아닙니다. 첫째는 사우나협회에서 이야기가 수영장 같은 샤워실이 생기면 고객이 줄어들고 힘들다. 하니까 요금을 자꾸 인상시키고 해서, 모 의원님도 하시니까 거기 건의도 있고 해서 그래서 제가 조사를 했었던 사항이고, 현실적으로 지난해에 지적을 했잖아요. 주민들이 이용하니까 좋지요. 저렴한 가격에 이용하니까 좋은데 앞으로 국민체육센터가 생기면서 거기 수영장이 몇 라인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14라인입니다.
○정병택 위원 14라인인데 6레인에 4억이 발생하는데 14레인이면 얼마나 더 발생하겠느냐. 그것도 중요하지만 가격도 현실화 시켜라. 지난해에 시킨다고 해놓고 아직까지 그대로 입니다. 어른 5만원, 청소년‧군인 4만원, 경로‧어린이 3만원. 현재 다른 곳은 모르겠습니다만 수영장 이용이 현재는 모르겠는데 지난해 조사할 당시에 13만원이었습니다. 어느 정도 3분의2 수준이라도 가야되지 않느냐. 그리고 5만원이라는 가격이 개장할 때부터 있으니까, 예를 들어서 진량읍민들 두고 하는 것이 아니고 다 주민들 이용하는데 좋습니다. 단지 업자, 학습관교실도 그렇지만 우리 정평동에 우방 상가만 하더라도 요가교실, 단전호흡 다 없어졌어요. 학습관교실이 활성화가 잘 되니까 누가 유료에 갑니까, 무료로 하는데 있는데. 한 쪽도 좋은데 그쪽 업을 하시는 분들 생각을 해주셔야 된다. 항상 그런 점을 염두에 두고 시설을 개발하고 하시라는 겁니다. 우리 과장님, 국장님이 업을 하신다. 헬스와 사우나를 한다면 어떻겠습니까? 천만다행으로 말씀을 드렸듯이 체육관 시설은 연세 드신 분들이 오니까 저렴한 가격이 이해는 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인에 나눔체육관도 하는데 대해서는 업주 대신에 시장 직접 방문해서 항의성 건의도 했고, 시장님 무슨 말씀 하셨습니까 물으니까 고려해 보겠습니다. 우리 시설에 장애인들 공짜로 시켜줄테니까 거기 짓지 말라는 말씀까지 하셨다는데요. 특히 면 단위는 더 하지요? 면소재지는 별로 손님도 없는데다가 그거 생기며 전부 그리로 가고 목욕탕 문 닫아야 됩니다.
그래서 경산체육센터도 생기면 그런 관계에 대해서 내가 알기로는 동지역, 헬스, 사우나 하시는 분들 시끄러워 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 것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예방책을 세우라는 겁니다. 시민들은 공짜로 하면 좋지요. 저도 좋습니다. 그런데 싸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거든요. 일자리 창출이다, 소상공인협회에서는 우리 영세사업자를 살려야 된다. 어떻게 살립니까? 다 죽이는데. 지금 대형마트 들어와서 슈퍼 다 죽잖아요? 이것도 똑같은 겁니다. 그런 이치에서 말씀 드린거지 운영자체에 대해서 지난해에 했으니까 어떻게 하시든 지금 보니까 잘하시니까 괜찮습니다. 단지 업을 하시는 분들을 고려하시라는 겁니다. 가격이라도 현실화, 이해 갈 수 있도록 형평성에 맞게 인상을 하시든지 연구를 하세요.
그래서 경산체육센터도 생기면 그런 관계에 대해서 내가 알기로는 동지역, 헬스, 사우나 하시는 분들 시끄러워 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 것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예방책을 세우라는 겁니다. 시민들은 공짜로 하면 좋지요. 저도 좋습니다. 그런데 싸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거든요. 일자리 창출이다, 소상공인협회에서는 우리 영세사업자를 살려야 된다. 어떻게 살립니까? 다 죽이는데. 지금 대형마트 들어와서 슈퍼 다 죽잖아요? 이것도 똑같은 겁니다. 그런 이치에서 말씀 드린거지 운영자체에 대해서 지난해에 했으니까 어떻게 하시든 지금 보니까 잘하시니까 괜찮습니다. 단지 업을 하시는 분들을 고려하시라는 겁니다. 가격이라도 현실화, 이해 갈 수 있도록 형평성에 맞게 인상을 하시든지 연구를 하세요.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잘 알겠습니다. 작년에 안그래도 위원님이 하셔서 저희가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정병택 위원 아직 인상도 안 시켰잖아요. 그러니까 대책을 내놔야 되는데, 그렇다고 지난해는 이 말씀도 안 드렸어요. 왜냐하면 저한테 들어온 민원이니까, 그 대표분들이 들어온 민원이니까 그걸 가지고 수첩에다가 다 적어놓고 정리하는 족족 여기서 다 하니까 그런 말씀까지 들릴 필요 없으니까 일을 했는거고 조사를 한 부분인데요. 항상 사업하시는 분들, 영세사업장들 생각해주셔야 됩니다. 내가 나눔체육관에 대해서 국장님 말씀을 드렸겠지만 안 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할 수 있는 것은 안 된다고 말씀을 드렸으니까 오늘 더 이상 하지 않겠습니다. 생겨도 좋지만 면단위에 목욕탕도 생각해주셔야 된다는 겁니다.
아마 경산체육센터 14레인 생겨버리면 솔직히 수영장 가는 사람 사우나 안 오거든요. 나도 매일 아침 5시에 운동하지만 샤워 밖에 안 하거든요. 샤워시설만 하게 돼요, 땀 흘리고 하니까. 그 점을 염두에 두셔서 운영에 대한 묘미를 살려달라는 것 하고.
그다음에 이것 물어봅시다. 현재 경산체육센터 부지 변경이 자료에 의하면 2014년도 12월 22일에 상방동 2번지에 확장을 했습니다. 사업규모를 확정, 새마을체육과해서 기본구상용역 최종보고회 개최까지 다 했었는데 왜 2-1번지로 2015년도 3월 27일에 변경을 했는지. 변경할 때 의회에 보고했습니까? 저는 기억이 없거든요?
아마 경산체육센터 14레인 생겨버리면 솔직히 수영장 가는 사람 사우나 안 오거든요. 나도 매일 아침 5시에 운동하지만 샤워 밖에 안 하거든요. 샤워시설만 하게 돼요, 땀 흘리고 하니까. 그 점을 염두에 두셔서 운영에 대한 묘미를 살려달라는 것 하고.
그다음에 이것 물어봅시다. 현재 경산체육센터 부지 변경이 자료에 의하면 2014년도 12월 22일에 상방동 2번지에 확장을 했습니다. 사업규모를 확정, 새마을체육과해서 기본구상용역 최종보고회 개최까지 다 했었는데 왜 2-1번지로 2015년도 3월 27일에 변경을 했는지. 변경할 때 의회에 보고했습니까? 저는 기억이 없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죄송하지만 최종보고회를 2015년 1월 20일에 최종보고회를 하고 그때 이야기된 것이 레인 수 확정하고 25미터를 50미터라는 이야기가 약간 나왔는데요.
○정병택 위원 다른 것은 치우고 부지 변경에 대해서 의회에 설명을 안 하셨잖아요. 저도 얼마 전까지 파출소 바로 앞 코너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현재는 원 자리에서 옆으로 벗어나서 하다보니까 문화재가 발굴돼서 공사중지가 되어있고, 현재까지 문화재 조사 결과는 어떻게 됐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8월 2일까지 발굴조사 기간이고 출토된 것은 토기 3점하고 석관묘 1기, 토관묘 1기 이렇게 나왔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7월달에는 어렵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발굴조사는 8월 2일에 끝나는데.
○정병택 위원 아니지요. 예를 들어서 임당 고분군에 재활병원 짓는 바로 옆입니다. 제 후배가 토지를 매수해서 원룸 두 동을 지으려고 하다보니까 출토됐잖아요. 아직까지 보상 못 받고 토지 가격도 못 받고 1년이 지나도 있어요. 계속 발굴이 들어가는 겁니다. 결국 거기는 집은 지을 수 없다고 판정 됐고, 문화재 영역이 확장이 됐고 하니까. 하필이면 나왔습니다. 처음에 조그만한 것 나왔다가 더 캐니까 유골도 나오고 하니까 안 되는 겁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지금도 발굴하고 있지요? 해서 문화재가 계속 나오면 이 자리 안 됩니다. 제가 알아요. 결국 1년 지내다가 안 되는 것으로 결론이 나더라고요. 나중에 땅값 손해라도 안 볼 수 있도록 해줘라. 평당 매수금이 470만원입니다. 알겠다고 해서 그렇게 추진하고 있었는데 지금 관계에 대해서 모르겠습니다. 저번에 만나서 물어보니까 아직 보상 못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거기는 완전 안 되는 겁니다. 행위가 안 되니까요. 이 자리도 그렇게 될 수 없지 않아 있거든요? 이런 것을 할 때는 사업부지가 변경되면 재활병원도 마찬가지입니다. 화가 나는 것이 왜 의회에 설명을 안 하느냐. 왜 일방적으로 하느냐. 하기야 공유재산심의까지 끝내놓고도 바꿨으니까.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당초 부지로 알고 있었는데 문화재 발굴됐다면서 무슨 행사 가니까 이쪽을 파고 있더라고요. 왜 저기를 파냐고 하니까 부지를 옮겼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서 알았습니다.
그 전까지 누가 물으면 파출소 앞 코너에 한다고 했는데 앞으로 설명을 하시고 소통을 합시다.
그 전까지 누가 물으면 파출소 앞 코너에 한다고 했는데 앞으로 설명을 하시고 소통을 합시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병택 위원 과장님하고 며칠 전에 사전에 충분하게 소통을 했으니까 여기까지 하고.
마지막으로 체육회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따지고 묻고 싶은 것은 많은데 시간관계상 과장님 성실하게 사전에 저한테 자료도 가지고 와서 설명해주신 덕분에 참고하고 넘어가겠습니다. 현재 사무국장, 부장, 대리 이 선 아닙니까? 사무국장 5급 상당, 보좌관 6급, 대리 8급, 주임은 9급인데 대리 A, B가 급여 차이가 왜 납니까?
마지막으로 체육회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따지고 묻고 싶은 것은 많은데 시간관계상 과장님 성실하게 사전에 저한테 자료도 가지고 와서 설명해주신 덕분에 참고하고 넘어가겠습니다. 현재 사무국장, 부장, 대리 이 선 아닙니까? 사무국장 5급 상당, 보좌관 6급, 대리 8급, 주임은 9급인데 대리 A, B가 급여 차이가 왜 납니까?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근무연수.
○정병택 위원 압니다. 자료 받았어요. 그러면 부장은 왜 그럽니까? 부장은 차이 안 납니까? 형평성에 안 맞습니다. 그러시면 안돼요. 한 분은 많이 받았습니다. 이것을 8급 상당, 처음으로 해주는 것 아닙니까? 하면 똑같이 해주셔야지요. 줄이려면 같이 줄이고 올리면 같이 올려야 되는데, 다른 분은 그대로 해놓고 대리급에 대해서는 한 사람은 7년차, 한 사람은 8년차라고 차액을 두는 것은 잘못됐다고 봅니다. 똑같이 7년차를 주든지, 8년차를 주든지 많이 준다는 것이 아니라 똑같이 주시라는 겁니다. 이것도 제가 봤을 때 잘못됐다는 겁니다. 처음에 하면 처음 시작 아닙니까? 양 체육회가 합쳐가지고 나가잖아요. 왜 한 쪽은 차익을 두냐는 거지요. 다른 것은 내가 알기로는 주임도 차이 있고, 부장도 있고 다 있잖아요. 있는데 왜 그래요? 그렇게 따지면 사무국장은 새로 오신 분이 1년차입니다. 내가 하는 것은 똑같이 하시라는 겁니다. 급여를 맞춰주시라는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대리 부분에 있어서 생활체육회하고 체육회에서 두 분이 근무를 했는데 종전에 봉급이 생활체육회하고 봉급 체계가 달리 되어 있습니다.
○정병택 위원 압니다. 설명 안 하셔도 다 아니까. 자료 다 받았잖아요. 자꾸 그런 구질구질한 변명을 듣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그렇게 맞추려고 하면 정식적으로 입사일 기준으로 다 해서 시체육회면 시체육회, 생활체육회면 생활체육회 맞춰야 된다는 건데 왜 대리만 차이를 두냐는 겁니다. 어찌됐든 잘못됐어요. 맞춰주시라는 겁니다. 급여를 많이 준다, 작게 준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맞춰주시라는 겁니다. 부장 똑같이 해주고, 주임 똑같이 해주고, 입사일이 다 다릅니다. 왜 대리만 그렇게 주냐는 거지요. 더 이상 안 따질 테니까 내가 시키는 대로 하세요. 아니면 자꾸 따지고 들어갑니다. 시정조치 하시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검토는 해보겠는데 재고해보고 다시 한 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병택 위원 입사년차로 따진다면 다 뜯어고쳐야 됩니다. 엄격히 따지면 저 같으면 기분 나빠요. 나는 알긴 알아도 깊이 있게 모릅니다. 단지 차이를 두면 안 된다. 부장, 주임은 똑같이 주면서 대리만 다른 것은 아닙니다. 깊이 있는 말은 더 이상 안 할게요. 하면 과장님 골치 아파져요. 그러니까 후반기에 개선하세요.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해 보고 하겠습니다.
○정병택 위원 검토고 뭐고 안 하면 제가 내년 본예산 심사할 때 분명히 그 관계에 대해서 다룹니다. 그러면 과장님 머리아파 집니다. 내 업무스타일 알잖아요. 내가 잘못됐다고 하면 잘못됐습니다. 그렇게 아시고 여기서 그만 질의 답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생활체육 같은 경우는 직원으로 해서 그게 됐고요 체육회 직원은.
○위원장 이기동 이것도 통합하면서 기본적으로 공무원 같으면 5급 들어오면 5급 1호봉을 주는 것이 아니라 5급에 걸맞은 10호봉을 준다든지 그렇지요? 9급 들어오면 9급 1호봉 주고 이렇듯이요.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예.
○위원장 이기동 그것도 처음 새로 통합되면서 신분이 보장이 되잖아요. 그 기준에 맞춰서 편성을 해서 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사람들은 원래 자기 것만 생각하지 남 생각 안 하거든요. 신분 보장 받은 것만 해도 좋은 일인데 나이가 내가 많은데 내가 자기보다 무능력하고 이렇게 해서 갈등이 서고 내부에 분란이 일어나고 거기 있는 말들이 바깥으로 퍼지고 그러는 겁니다. 평균을 정해서 옛날에 자기가 10년을 근무했건 5년 근무를 했건 9급에 들어왔으면 9급에 맞는 호봉수 거기에 맞는 호봉수, 그렇게 출발해야 나중에 다음사람 정년이 되고 나가도 거기 출발해서 나가지 그렇게 되면 어디서 실컷 하면 또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봉급을 책정할 때 지금 통합되기 전에 금년에 이사회 거쳐서 받는 봉급을 저희가 공무원 호봉수에 가장 가까운 호봉으로 결정을 한 사항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사무국장님도 5급 1호봉으로 했고, 부장에 대해서는 생활체육회 사무국장 봉급을 가장 근접한 공무원 호봉으로 적용을 시켰고요. 대리 같은 경우는 체육회에서는 조금 적게 받았더라고요. 적게 받고 생활체육회에서는 700만원 이상 차이가 났었습니다. 그래서 생활체육회 받던 분을 500만원 정도 감을 시켰습니다. 감을 시켰는데 근무연수를 보니까 1년 차이가 나가지고 약간의 차등을 줬고, 그 뒤에 마지막 주임은 다 같이 1년 정도 밖에 안됐기 때문에 가장 기본호봉인 9급 1호봉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규정을 정할 때 우리가 다시 모였으니까 과거는 어떻게 됐든 7급 3호봉부터 출발한다. 6급은 언제부터 해서 5급부터 출발한다. 무시하고 자기 싫으면 안 하면 되잖아요. 그래야 기준이 정해지지 나중에 이 사람들 나가고 생활체육회 오면 지금 한 것은 모르겠지만 앞으로 기준은 정해놓으세요. 그래야 새로 들어오는 사람이 새로운 기준에 의해서 들어오지 아니면 계속 분란의 소지가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통합하면서 봉급 기준을 도하고 맞춰서 새롭게 정립을 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저희가 경기도 부천하고 충남 아산에 갔는데 견학을 거기 저희들하고 인건비는 보조금에서 지급하고, 운영비는 자기들 출연금으로 충당하도록 정했습니다.
○정병택 위원 과장님, 말이 길어지면 깊이 들어갑니다. 깊이 들어가면 집행부 손해입니다.
2013년 1월 3일날 수익사업을 하지 않는 비영리법인이라는 것이 단체입니다. 이건 전부 장애인단체고 각 사회단체 세무서 가서 신고를 하면 법인은 정관회사, 개인단체는 회칙만 가지고 가면 다 내줘요. 세무서에서 발급을 해주는데 사실 아까 말씀을 드렸듯이 시체육회는 대표가 시장님이 되다보니까 조직이 방대하게 비대할 만큼 커져 있습니다. 다른 단체 이렇게 해줍니까? 그리고 마찬가지로 지역사회복지협의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장님이 위원장으로 되어 있으니까 그것도 방대해서 사무실 운영하고 있는데 다 좋다는 겁니다. 자치단체장이 인사권이 있고 재산권이 예산 편성과 집행권 다 가지고 있고 고유권한이니까 한다고 합시다. 사실 여기에 공무원이 개입돼서 이렇게 저렇게 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비영리단체인데 정식적인 시와 라인이 되어있는 것이 아닙니다. 명색이 사무국장도 공무원 출신 앉혔으면 원만하게 자구책으로 노력해서 해나가고 거기서 모든 틀을 짜는 것도 거기서 짜서 올라와서 검토해서 주는 것이 맞아요. 집행부에서 손댔다는 자체가 단지 시장이 회장이라는 이유로 하는 건데 직권남용입니다. 자꾸 파고 들어가면 어려워지니까 시키는 대로 맞추세요. 안 맞추면 내년 본예산 때 진짜 난리낼테니까. 사단체입니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 짚고 들어가면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첫 시작을 하는거니까 하다가 중간에 들어오면 격차가 있어야 돼요. 첫 시작은 같이 맞춰주라는 겁니다. 직급을 맞춰주면서 했으면 동등하게 해주셔야지 말씀을 차마 못 드리겠는데 6, 7년차라고 그러면 안 됩니다. 급여 맞춰서 주는 자체도 잘못됐어요. 다른 단체 이렇게 해주는 데 있습니까? 새마을, 바르게, 자총, 다른 단체에 대해서는 없잖아요. 단지 대표가 시장이라는 이유로 이렇게 하고 있는 것도 우리가 이해한다는 겁니다. 의회 기능이 뭡니까? 이 관계에 대해서 우리 의회에서도 잘 판단하셨다가 위원님이 이유가 있어서 그게 있더라 생각하시고 깊이 있게 연구해서 보고 올리겠다고 하세요.
2013년 1월 3일날 수익사업을 하지 않는 비영리법인이라는 것이 단체입니다. 이건 전부 장애인단체고 각 사회단체 세무서 가서 신고를 하면 법인은 정관회사, 개인단체는 회칙만 가지고 가면 다 내줘요. 세무서에서 발급을 해주는데 사실 아까 말씀을 드렸듯이 시체육회는 대표가 시장님이 되다보니까 조직이 방대하게 비대할 만큼 커져 있습니다. 다른 단체 이렇게 해줍니까? 그리고 마찬가지로 지역사회복지협의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장님이 위원장으로 되어 있으니까 그것도 방대해서 사무실 운영하고 있는데 다 좋다는 겁니다. 자치단체장이 인사권이 있고 재산권이 예산 편성과 집행권 다 가지고 있고 고유권한이니까 한다고 합시다. 사실 여기에 공무원이 개입돼서 이렇게 저렇게 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비영리단체인데 정식적인 시와 라인이 되어있는 것이 아닙니다. 명색이 사무국장도 공무원 출신 앉혔으면 원만하게 자구책으로 노력해서 해나가고 거기서 모든 틀을 짜는 것도 거기서 짜서 올라와서 검토해서 주는 것이 맞아요. 집행부에서 손댔다는 자체가 단지 시장이 회장이라는 이유로 하는 건데 직권남용입니다. 자꾸 파고 들어가면 어려워지니까 시키는 대로 맞추세요. 안 맞추면 내년 본예산 때 진짜 난리낼테니까. 사단체입니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 짚고 들어가면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첫 시작을 하는거니까 하다가 중간에 들어오면 격차가 있어야 돼요. 첫 시작은 같이 맞춰주라는 겁니다. 직급을 맞춰주면서 했으면 동등하게 해주셔야지 말씀을 차마 못 드리겠는데 6, 7년차라고 그러면 안 됩니다. 급여 맞춰서 주는 자체도 잘못됐어요. 다른 단체 이렇게 해주는 데 있습니까? 새마을, 바르게, 자총, 다른 단체에 대해서는 없잖아요. 단지 대표가 시장이라는 이유로 이렇게 하고 있는 것도 우리가 이해한다는 겁니다. 의회 기능이 뭡니까? 이 관계에 대해서 우리 의회에서도 잘 판단하셨다가 위원님이 이유가 있어서 그게 있더라 생각하시고 깊이 있게 연구해서 보고 올리겠다고 하세요.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알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통합단계라서 조금 그랬는데 알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경산시 체육예산 현황하고 전국대회 유치예산 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타 시하고 비교했을 때 순수 전국대회 유치비를 보면 구미시 같은 경우는 16억 7000만원, 경주시 28억, 김천시 22억 5000만원, 안동시 5억 8000만원 인데 경산시는 4억 6000만원이거든요? 다음에 전국대회유치 예산현황은 전국체전 출전경비도 마찬가지입니다. 구미시 4억, 경주시 3억 3000만원, 김천시 4억 이런데 경산도 2억 7000만원이에요. 전국대회유치 예산 현황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대회를 경산에서 하는데 홍성, 하동 이런 몇 만명 되지 않는 군만도 못한 예산이 지급되고 있거든요.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타 시하고 비교했을 때 순수 전국대회 유치비를 보면 구미시 같은 경우는 16억 7000만원, 경주시 28억, 김천시 22억 5000만원, 안동시 5억 8000만원 인데 경산시는 4억 6000만원이거든요? 다음에 전국대회유치 예산현황은 전국체전 출전경비도 마찬가지입니다. 구미시 4억, 경주시 3억 3000만원, 김천시 4억 이런데 경산도 2억 7000만원이에요. 전국대회유치 예산 현황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대회를 경산에서 하는데 홍성, 하동 이런 몇 만명 되지 않는 군만도 못한 예산이 지급되고 있거든요.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전국대회를 유치하는 것은 결론적으로 경산시의 스포츠 위상도 제고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상당히 좋은 일은 맞는데 저희가 설득력이 부족한지 모르겠지만 예산 확보 과정에서 조금 어렵습니다. 전국대회에 경비지원 관계도 저희는 나름대로 세부적으로 과도한 것은 삭감해서 예산계 쪽으로 올라가는데 거기서 약간 절감이 됩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대회유치비가 그렇게 되는데 다음부터는 체육은 대회가 거의 예산이기 때문에 더 초라하게 진행이 돼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그런 부분에 많은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맞습니다. 아까도 문화예술예산, 체육예산. 경산시의 위상이 그것 밖에 안 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 많은 예산 중에 문화예술체육에 시민들에 대한 권리를 우습게 보는 것 밖에 안 되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위원님 말씀 참고해서 다음부터는 신경 쓰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저는 경산시를 홍보한다고 서울역, 지하철, 버스 이런데 수억 넘는 홍보비를 지출하는 것을 보면 탁상행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국대회를 하면 경산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1000명 이상이 옵니다. 이것 이상의 홍보가 어디 있겠어요? 그리고 우리 시민들이 같이 호응하고 같이 즐깁니다. 예전에 전국대회를 유치했을 때 선수들만의 시합이 아니에요. 어떤 대회든지 홍보를 해서 주민들이 다 참여합니다. 이런 부분에서 왜 이렇게 소홀이 예산을 하는지 저는 이해도 안 가고요. 홍보비 얘기가 나올 때마다 저는 이 이야기를 하고 싶었거든요. 방문 이상이 어디 있겠어요? 그렇다면 문화, 예술, 축제 정말 다른 시에 비해서 수준이 낮다고 모두들 이야기하잖아요. 대회는 그렇지 않습니다. 예산을 투여한 만큼 좋은 선수들이 와서 볼거리를 제공하는 거예요. 그래서 체육에서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이 선진국에서 하는 이유가 뭐겠어요? 충분한 예산을 통해서 세계 각국에 있는 선수들을 자기 나라로 모아서 홍보하고 알리는 거예요. 그리고 경제적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체육입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이 제가 의원 3년째인데 문화, 예술, 체육에 대한 예산이 본예산부터 과장님께서도 열심히 한 줄 알지만 어떤 한 종목 같은 경우도 1억 2000만원이 필요한 종목을 7000만원 배정을 합니다. 보이콧 했지요? 이건 잘못 됐습니다. 충분히 알아보고 국장님 새로 오셔서 저도 기대를 많이 합니다. 과장님 노력도 많이 하는데 이제는 시민들 입장에서 하셔야 됩니다. 눈치 봐서 예산, 하드웨어, 개발사업 이런 데는 100억, 200억 투자를 하면서 왜 시민들이 바라는 예산에는 4억, 2억 8000만원 이런 것은 말이 안 되거든요? 다시 하반기부터는 전국대회나 좋은 대회 유치할 수 있도록 본예산도 편성하시고 좋은 시합과 대회가 있는지 찾아보셔서 경산에 맞는 전국대회가 있잖아요. 그러면 세계적인 선수들이 와서 시민들에게 볼 수 있는 즐거움을 주면 되거든요.
○복지문화국장 김성현 그렇게 하겠습니다. 체육도 마찬가지로 문화와 같이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효과가 있기 때문에 우리 도내만 보더라도 경산이 뒤떨어지는데 앞으로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체육은 결국은 돈입니다. 전국대회 하는데 경제적인 효과가 더 많기 때문에 위원님들 도와주시면 전국대회 많이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경산고 체육관에서 하는거요?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동호인들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마을회관에 사람들 모집해서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맞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생활체육교실은 각 공모를 해서 다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을 받아서 10인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남천강변하고 용암마을회관 두 군데 하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연초에 생활체육교실 운영에 대해서 공모를 합니다. 거기에 동호인들이 10인 이상 자기들이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있으면 동호인끼리 결속을 해서 거기 강사 한 분을 선정해서 옵니다. 그러면 체육회에서 판단을 해서 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체육회 나와있는 종목은 44개 종목 정도 되는데 그 중에 반은 안 오고 주로 많이 오는게 어르신들 게이트볼하고.
○엄정애 위원 게이트볼은 많고 어떤 것은 한 개고 이런 것이 있네요. 일단은 문경, 구미, 경주, 포항, 안동, 김천에 생활체육교실운영현황을 자료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종목이 어떤 종목이 있고 예산은 어느 정도고 해서 자료제출을 부탁드리고요.
장애인체육회 관련해서는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장애인체육회 관련해서는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장애인체육회가 이야기는 2009년부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본격화 된 것은 2015년 11월에 장애인단체에서 시장님 면담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거기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보겠다고 이야기가 돼서 작년 12월에 설립계획안을 수립했습니다. 지금 장애인단체도 여러 군데가 있다 보니까 의견이 한 뜻으로 뭉쳐지지는 않은 것 같고 해서 그래서 저희가 대표한테 체육회 정관을 작성해서 제출하라는 단계에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금년에는 손규종씨입니다. 작년까지는 유중오씨가 하다가 이번에는 손규종씨로 바뀌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최규종씨네요. 죄송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체육을 하시는 분들은 크게 많지 않습니다. 시에 전체 장애인수는 1만 3000명 정도 되지만 실질적으로 체육활동을 본격적으로 하시는 분들은 정확한 숫자는 기억이 안나는데 300명에서 400명 정도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단체 회원 중에 체육하는 분들도 다 같이 있으니까요.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저희가 대회나가는데 지원하는데는 지체하고 여러 가지 네 개 단체가 전국대회 출전하는데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종목은 농구, 탁구 많이 있습니다. 10개 정도 대회 출전하는 것 같습니다. 도내에 장애인체육대회를 하게 되면 저희 시에서 나가는 것이.
○엄정애 위원 몇 개 단체들이 모여서 협의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자기들이 장애인 당사자인 체육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장애인체육회를 어떻게 하고, 하면서 불편한 점이 뭐고 뭐가 지원이 필요하고 이렇게 하려면 당사자들이 모여서 체육회를 구성해야 되는 거지. 제 상식은 그런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그건 검토해 보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경북에서는 포항, 구미, 경주고 다른 시에서는 다른 시에서는 저희들하고 비슷하게 시작을 했는데 전부 보류.
○복지문화국장 김성현 예, 그건 시간이 조금 걸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보통 예산은 1년에 1억 정도 들어갑니다.
○엄정애 위원 왜냐하면 시작이 중요하거든요. 어떤거라도 리더의 역할이 항상 중요하고 체육회 구성하는 스타트를 어떻게 끊느냐가 중요한 거고, 그러면서 안정적으로 가느냐 안 가느냐가 달리기 때문에 처음을 잘 만들어야 돼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동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복지문화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복지문화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월요일은 본 위원회 소관 주요사업장 현지확인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 전정에서 오전 8시에 출발할 계획이니 위원 여러분께서는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4일차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복지문화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복지문화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월요일은 본 위원회 소관 주요사업장 현지확인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 전정에서 오전 8시에 출발할 계획이니 위원 여러분께서는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4일차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7시24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