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경산시의회 회의록

Gyeongsan City Council
  • 프린터하기

제165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14년 6월 18일(수) 오전 11시 개식


제165회 경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류왕우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65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허개열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허개열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일천여 공직자 여러분!
  제6대 의회가 출범한 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임기 4년을 마감하는 제165회 임시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4년을 돌이켜보면 직접 생활현장에서 시민들로부터 보고 들은 시민의 뜻을 의회에서 대변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오직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노력한 소중한 시간이었기에 더욱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실감케 합니다.
  제6대 경산시의회는 지난 2010년 7월에 시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시민과 함께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아름다운 경산을 만들겠다는 의정이념으로 출범하여 동료의원 여러분들과 쉼 없는 노력과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자부합니다.
  총 34회의 회기를 통하여 270여건의 안건을 처리함으로써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였고 회기중이나 비회기중이라도 상시 의정활동의 폭을 넓혀 수시로 현장활동을 통한 주요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였으며, 의회에 민원상담실을 운영하여 시민의 어려움을 어루만지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 경청하며 시민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그리고 집행부와 늘 소통하고 협조하는 가운데 감시와 견제 등 시민을 대표하는 의결기관으로서 지방의회가 해야 할 막중한 임무의 수행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이 최선을 다하면서 우리시가 도농복합형도시로서 발전을 위해서 교육, 산업, 문화 도시로서 조화롭고 풍요로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열과 성을 다하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민의 세금으로 조성된 소중한 예산이 시민을 위한 필요한 사업에 적절히 편성되었는지, 편성된 예산이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꼼꼼히 살피면서 시민의 행복과 시정발전을 위하여 열심히 달려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아울러 대구지하철2호선 연장 개통과 대구지하철1호선 하양연장사업의 예타 통과와 경산지식산업지구의 추진, 경산4일반산업단지조성사업 등과 같은 큰 성과는 우리 시의회와 집행부 그리고 국회의원과 유기적이고 긴밀한 협조의 결과라 생각하며, 크거나 작거나 지역발전과 시민이 불편 없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모든 중심에는 항상 우리 시의회가 함께 하였다는 것에 큰 자긍심을 가집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이러한 성과는 시민 여러분들께서 아낌없이 보내주신 신뢰와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하였고 우리 의원 모두는 이러한 에너지가 힘의 원동력이 되어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올 수 있었다고 생각하며, 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며칠 후 새롭게 출범하는 제7대 의회에도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임기동안 보다 넓은 안목과 깊은 식견을 갖추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는 의원님들의 모습을 늘 보아왔으며, 오로지 시정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오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때로는 안건을 다룰 때 시민의 뜻이 제대로 반영되게 하고자 동료 의원간 치열하게 논쟁을 하거나 다투기도 했습니다만 이러한 것은 의원 여러분 모두가 시민을 위하고 시 발전을 위한 마음으로 열과 성을 다해 의정활동을 해온 하나의 과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의원님들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제6대 의회는 개원 이래 가장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자부하며, 여러분께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온 많은 발전계획들이 멀지 않아 우리 앞에 희망찬 결과로 가시화되어 나타날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리고 그 동안 우리들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업적들은 우리가 사랑하는 경산시의 곳곳에, 그리고 시민의 마음속 깊이 기억될 것이며 경산시의회사에 영원히 기록될 것입니다.
  시대의 소명에 따라 비록 6대 의회가 이번 회기로 끝나지만 계속 교분을 나누면서 변함없이 시정 및 의정발전에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고 힘이 되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최영조 시장님과 일천여 공직자 여러분!
  행사로 인하여 늦은 시간에 시청에 들어올 때면 시청사에 불이 환하게 밝혀져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늦은 시간에 일하시는 공직자 여러분들에게 위로와 격려, 그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고자 하였으나 행여나 일하는 여러분에게 부담이 될 것 같아 실행에 옮기지 못했습니다만 이 자리를 빌려 시정발전의 중심에 서서 열심히 일해주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열정적으로 일하시는 직원 여러분들의 노력이 있기에 우리 경산시는 더욱 밝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 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경산시는 역사 이래 가장 절호의 발전적인 호기를 맞이하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좋은 기회에 직원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이 더한다면 그리 멀지않은 시기에 우리 경산은 경북의 작은 도시가 아닌 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우뚝 서 있게 될 것입니다.
  공직자 여러분! 몇 해 전부터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해가 늘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 시가 풍수해 재난이 다른 시‧군에 비해 적다고는 하지만 안심하지 마시고 집중호우 등으로부터 농작물 피해와 공사장 특히, 시민 다중이용시설 등에 현장점검을 통하여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절기는 전염병이 많이 발생하는 계절입니다.
  방역활동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식중독 예방 등 식품위생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당면한 조례안이 제출되어 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심도 있는 심의가 되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그 동안 시의회가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과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면서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충만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류왕우   이상으로 제165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10분 폐식)


경산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x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