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4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13년 3월 8일(금) 오전 11시 개식
제154회 경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홍미숙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54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허개열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지금부터 제154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허개열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허개열 존경하는 25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은 희망찬 계사년 새해의 첫 회기가 시작되는 매우 뜻 깊은 날입니다.
지난해 12월 정례회를 끝으로 오랜만에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유난히 춥고 길었던 올 겨울이었지만, 잠자던 개구리도 뛰어 나온다는 우수, 경칩을 지나 이제 따뜻한 봄기운이 온 대지를 녹이는 새 생명의 계절이 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지난해 우리시는 유럽발 재정위기와 고유가, 소비자 물가상승 등 국내외적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대구도시철도 2호선 경산연장 개통과 경산지식산업지구 조성사업 등을 비롯한 많은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왔습니다.
이는 25만 시민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1천여 공무원 여러분 모두가 합심 노력한 결과라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어서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난달 25일, 상생과 화합의 국민 대통합이라는 기치(旗幟)아래, 우리나라 역사상 첫 여성대통령이 이끄는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경산시도 지난해 12월 긴 공백 끝에 새로운 시장님이 선출되었습니다. 해서, 2013년은 크게는 대한민국, 작게는 경산시 역사의 시대적 전환점이 되어 그 동안의 분열과 갈등을 뒤로하고 우리 사회에 통합과 희망을 심는 새로운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이러한 새 정부가 추구하는 상생과 화합을 이루기 위해서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떠받치는 우리 기초의회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꿈꾸는 시기에는 각자의 주어진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본연의 자세를 지켜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앞으로 새 정부가 국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국민의 뜻을 높이 받들면서 국민 행복시대를 성공적으로 열어 갈 수 있도록 우리 시의회가 선도적 역할을 다합시다.
그럼, 올 한해 우리시의회 운영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정의 최우선 과제를 주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두겠습니다.
세계경제가 장기 저성장의 공포로부터 헤어나지 못하고 우리나라 또한 2%대의 저성장과 실물경제에 대한 어두운 전망으로 인해 국민들의 마음이 많이 위축되어 있습니다.
경기침체 장기화에 따른 고용시장 위축은 일자리 감소로 이어지고, 지역경제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 온 중소상공인들의 성장저하와 더불어 민생경제는 바닥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에게 “꿈을 가져라”는 말을 하기가 민망할 정도로 현실은 너무나 어렵습니다.
이에 우리 시의회에서는 서민생활이 활력을 되찾고 기업들이 하루속히 경기를 회복하여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시민의 참 뜻을 올바르게 대변하여 더욱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민생현장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의 폭을 더욱 넓히고 시 살림과 서민생활을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정책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의원 스스로 항상 연구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더 높이고 시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시민과 의회, 집행부가 다함께 머리를 맞대고 협력하여 살기 좋은 희망경산을 만드는 2013년 한 해가 되도록 다같이 노력해 나갑시다.
오늘부터 14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제154회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와 현안사업장 방문 등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번 임시회가 한해 의정의 첫 단추를 끼우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동료의원 여러분의 활기찬 의정활동을 기대하며, 그 동안 발로 뛰어 만나고 경청한 시민의 뜻이 시정에 충분히 반영되어 시민으로부터 공감을 얻는 시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봄철 해빙기와 산불 위험시기가 도래되었습니다. 집행부 공무원께서는 그 동안 미처 챙기지 못했던 재난 취약시설과 위험지역을 세심하게 살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 봄철 건조기 산불예방에도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25만 시민 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뱀을 풍요와 영생의 능력을 지닌 영험한 동물로 여겨왔다고 합니다. 뱀이 용으로 승천하여 하늘 높이 날아오르듯이 2013년은 우리 시민이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희망찬 계사년 새해의 첫 회기가 시작되는 매우 뜻 깊은 날입니다.
지난해 12월 정례회를 끝으로 오랜만에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유난히 춥고 길었던 올 겨울이었지만, 잠자던 개구리도 뛰어 나온다는 우수, 경칩을 지나 이제 따뜻한 봄기운이 온 대지를 녹이는 새 생명의 계절이 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지난해 우리시는 유럽발 재정위기와 고유가, 소비자 물가상승 등 국내외적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대구도시철도 2호선 경산연장 개통과 경산지식산업지구 조성사업 등을 비롯한 많은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왔습니다.
이는 25만 시민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1천여 공무원 여러분 모두가 합심 노력한 결과라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어서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난달 25일, 상생과 화합의 국민 대통합이라는 기치(旗幟)아래, 우리나라 역사상 첫 여성대통령이 이끄는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경산시도 지난해 12월 긴 공백 끝에 새로운 시장님이 선출되었습니다. 해서, 2013년은 크게는 대한민국, 작게는 경산시 역사의 시대적 전환점이 되어 그 동안의 분열과 갈등을 뒤로하고 우리 사회에 통합과 희망을 심는 새로운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이러한 새 정부가 추구하는 상생과 화합을 이루기 위해서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떠받치는 우리 기초의회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꿈꾸는 시기에는 각자의 주어진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본연의 자세를 지켜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앞으로 새 정부가 국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국민의 뜻을 높이 받들면서 국민 행복시대를 성공적으로 열어 갈 수 있도록 우리 시의회가 선도적 역할을 다합시다.
그럼, 올 한해 우리시의회 운영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정의 최우선 과제를 주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두겠습니다.
세계경제가 장기 저성장의 공포로부터 헤어나지 못하고 우리나라 또한 2%대의 저성장과 실물경제에 대한 어두운 전망으로 인해 국민들의 마음이 많이 위축되어 있습니다.
경기침체 장기화에 따른 고용시장 위축은 일자리 감소로 이어지고, 지역경제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 온 중소상공인들의 성장저하와 더불어 민생경제는 바닥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에게 “꿈을 가져라”는 말을 하기가 민망할 정도로 현실은 너무나 어렵습니다.
이에 우리 시의회에서는 서민생활이 활력을 되찾고 기업들이 하루속히 경기를 회복하여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시민의 참 뜻을 올바르게 대변하여 더욱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민생현장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의 폭을 더욱 넓히고 시 살림과 서민생활을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정책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의원 스스로 항상 연구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더 높이고 시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시민과 의회, 집행부가 다함께 머리를 맞대고 협력하여 살기 좋은 희망경산을 만드는 2013년 한 해가 되도록 다같이 노력해 나갑시다.
오늘부터 14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제154회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와 현안사업장 방문 등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번 임시회가 한해 의정의 첫 단추를 끼우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동료의원 여러분의 활기찬 의정활동을 기대하며, 그 동안 발로 뛰어 만나고 경청한 시민의 뜻이 시정에 충분히 반영되어 시민으로부터 공감을 얻는 시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봄철 해빙기와 산불 위험시기가 도래되었습니다. 집행부 공무원께서는 그 동안 미처 챙기지 못했던 재난 취약시설과 위험지역을 세심하게 살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 봄철 건조기 산불예방에도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25만 시민 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뱀을 풍요와 영생의 능력을 지닌 영험한 동물로 여겨왔다고 합니다. 뱀이 용으로 승천하여 하늘 높이 날아오르듯이 2013년은 우리 시민이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홍미숙 이상으로 제154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