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2회 경산시의회(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
제2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12년 11월 6일(화)
장 소 :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10시00분 개의)
○위원장 박형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5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도 계속해서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2013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5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도 계속해서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2013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입니다.
존경하는 박형근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농업인들의 복지증진과 역동적 경산건설을 위하여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또한 한 해 동안 저희 농업기술센터 업무에 대하여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신 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며, 2013년도 농업기술센터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농업기술센터 소관)
존경하는 박형근 산업‧건설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농업인과 농업발전에 변함없는 지원과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박형근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농업인들의 복지증진과 역동적 경산건설을 위하여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또한 한 해 동안 저희 농업기술센터 업무에 대하여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신 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며, 2013년도 농업기술센터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농업기술센터 소관)
(부록에 실음)
존경하는 박형근 산업‧건설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농업인과 농업발전에 변함없는 지원과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박형근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배한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배한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고맙습니다.
○배한철 위원 우리 관내 유치원 어린이들이 많이 왔던데 아이들 견학만 봐도 참 보람 있는 사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내년에 좀 더 알찬 국화전시회가 되도록 애써 주시고 올해 예산규모가 240억인데 내년도에 340억으로 많이 증가했는데 내년에 세계적인 경제 한파가 온다고 하는데 재원마련은 다 돼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산부서와 협의를 해 보니까 재원이 상당히 약하고 어려운데 100억 증가된 것은 국‧도비사업하고 저희들이 신청한 것을 우선 되리라고 보고 넣었는데 국비는 일부 탈락이 되고 도비사업도 일부 삭감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규모는 많이 줄어들 것이라고 봅니다.
○배한철 위원 대추축제 같은 것은 격년제로 했는데 의원님들이 말씀을 하셨다시피 모든 축제를 하나로 묶자고 하셨는데 대추축제 올해 성과가 있었습니까? 내가 볼 때는 큰 성과가 없는 것 같더라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지난번보다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해서 조금 나았다고 평가를 합니다만 저희들이 충북 보은에 담당과장하고 계장, 직원, 농업경영인들을 데리고 갔는데 거기는 예산이 7억 3000만원입니다. 도비 4000만원하고 군비를 6억 9000만원 들여서 열흘간 하는데 장소로 치면 우리 같으면 남천둔치 같은 장소에서 한 쪽에는 100여동 대추만 판매하고 한 쪽에는 먹거리 장터 이런 식으로 대대적으로 방송에도 나오고 라디오에도 나오고 상당히 프로그램을 잘 짰던데 아마 우리 경산도 앞으로 언젠가는 하루 이틀에 안 되고 그런 식으로 대대적으로 예산을 많이 투입해서 장기적으로 해야 안 되겠나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배한철 위원 경산 대추축제가 대추농사 짓는 분들의 잔치가 되었지 대외적으로 홍보도 안 되는 것 같고 올해도 보니까 대추아가씨 뽑는 것이 하이라이트이고 아무 것도 없는데 이런 축제는 정말로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더 내실 있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경산대추의 명맥을 이으려면 재배방법이나 재배면적이나 대추의 상품성은 사실 충북 보은보다 월등히 나은데 그런 면에서 저희가 많이 밀리고 있기 때문에 명실상부하게 대한민국에 40%를 차지하는 전국 제일의 대추인데 해마다 하더라도 위상을 올리고 해야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서울에 직판 행사를 하면 오히려 보은대추보다 생대추 같은 것은 저희 것이 당도가 더 높고 빨리 나오기 때문에 상당히 인지도는 많이 올라갔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종묘유통센터 건물이 완공되면 지난번에 말씀드린 대로 위탁할 계획입니다.
예를 들어서 종묘연합회에서 할 수도 있고 종묘를 전공하는 각종 법인들이 신청을 해서 공정하게 심의를 해서 최우수한 곳에 인계가 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예를 들어서 종묘연합회에서 할 수도 있고 종묘를 전공하는 각종 법인들이 신청을 해서 공정하게 심의를 해서 최우수한 곳에 인계가 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한 농가가 아니고 생산자단체나 법인에 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종묘연합회도 법인으로 돼 있고 많이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법인에 간다고 해서 한 사람한테 준다는 것은 아닙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코너를 준다는 것은 유통센터 건립하고 조금 상반된 것으로 생각하시는데 그런 것 같으면 자기 종묘상이 있는데 그렇게 할 필요성은 없다고 봅니다.
전체를 묶어서 경매제를 도입해서 투명하게 종묘를 거래하고 또 그렇게 하므로 인해서 규격묘만 축출하기 때문에 불량묘는 배제가 될 수 있고 그러면 자동적으로 경산묘목이 상당히 위상정립이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전체를 묶어서 경매제를 도입해서 투명하게 종묘를 거래하고 또 그렇게 하므로 인해서 규격묘만 축출하기 때문에 불량묘는 배제가 될 수 있고 그러면 자동적으로 경산묘목이 상당히 위상정립이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지금 480호가 가입되어 있는데 저는 50% 이상 한다고 보고 앞으로 계속.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그렇지는 않습니다. 일부 다른 분들은 대상인들 좋은 일 하는 것 아니냐, 이렇게 지적을 많이 하는데 저는 반대입니다.
대상인들은 자기들이 안 들어와도 얼마든지 팔 수 있습니다. 오히려 그 사람들이 합류함으로 인해서 어떻게 보면 자기들이 주로 만들려는 것이 소상인들을 위해서 유통센터를 건립하려는 것입니다.
대상인들은 자기들이 안 들어와도 얼마든지 팔 수 있습니다. 오히려 그 사람들이 합류함으로 인해서 어떻게 보면 자기들이 주로 만들려는 것이 소상인들을 위해서 유통센터를 건립하려는 것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앞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계도하고 단번에는 안 되겠지만 그런 식으로 이끌어 나가야지요.
○배한철 위원 종묘클러스터사업단이 발주하는 그날부터 소상인들 참여 안 했어요. 소상인들이 참여했으면 종묘클러스터 이렇게 안 됐습니다. 이제까지 특정인이 해서 이렇게 말썽이 생긴 것 아닙니까? 유통센터도 건립해서 그렇게 준다면 계속 그렇게 흘러가는 겁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소상인이 아니고 법인에 주게 되면.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많은 농가들이 거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기 물량을 출하할 수 있도록 계도를 하고 만약 내년에 가동이 된다면 아마 3, 4년이 되어야 정상적인 운영이 안 되겠느냐 그렇게 봅니다. 물론 종묘특구가 되고 3년간 지원을 했지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그것은 아닙니다. 지난번에 2회 추경 때 예산이 탈락되고 이래서 사실 종묘하는 분들 사기가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그렇게 되면 대농가들이 참여를 안 하려고 합니다. 자기들은 유통센터가 없어도 잘 팔고 하는데 굳이 왜 들어가느냐.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대농가들은 예를 들어서 참여를 안 하면 참여하도록 유도를 해야 되고 자기들이 참여 안 하면 빼고 적게 하는 농가들이 많이 참여하도록 하고 공정하게 하면 저는 분명히 성공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그렇게는 안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아닙니다.
소문이라는 것은 원래 무성하게 나게 돼 있고 심지어 대농가들이 제가 아는 몇몇 농가들이 참여하려고 하는데 이제는 자기들이 안 하려고 합니다.
나는 안 하겠다, 나는 유통센터가 아니라도 전국에 몇 번째 가는데 묘목을 1년에 몇 십억원씩 파는데 왜 거기에 들어가느냐, 물론 지난번 클러스터사업을 하면서 잘못한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이 계속 누적되어서 지적사항에 들어가니까 그분들도 내가 그것 아니라도 실컷 먹고 사는데 왜 그런 욕 얻어먹고 해야 되느냐, 오히려 돌아서는 쪽이 많이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소문이라는 것은 원래 무성하게 나게 돼 있고 심지어 대농가들이 제가 아는 몇몇 농가들이 참여하려고 하는데 이제는 자기들이 안 하려고 합니다.
나는 안 하겠다, 나는 유통센터가 아니라도 전국에 몇 번째 가는데 묘목을 1년에 몇 십억원씩 파는데 왜 거기에 들어가느냐, 물론 지난번 클러스터사업을 하면서 잘못한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이 계속 누적되어서 지적사항에 들어가니까 그분들도 내가 그것 아니라도 실컷 먹고 사는데 왜 그런 욕 얻어먹고 해야 되느냐, 오히려 돌아서는 쪽이 많이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전국 생산량의 40%정도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약 2000톤 정도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2억 정도 팔았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저도 올해 갔다 왔습니다.
○기숙란 위원 누가 가 봤는데 대추판매를 위한 축제를 한다고 할 만큼 그렇게 하더랍니다.
그러면 가공은 생각하지 말고 우리가 앞으로 대추축제를 하면 대추판매에 초점을 맞춰서 모든 프로그램을 짰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대추판매량을 늘리기 위해서 우리가 대흥에 주문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지금 대흥이 가동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가공은 생각하지 말고 우리가 앞으로 대추축제를 하면 대추판매에 초점을 맞춰서 모든 프로그램을 짰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대추판매량을 늘리기 위해서 우리가 대흥에 주문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지금 대흥이 가동하고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가동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했습니다.
안동에서 막걸리 페스티벌 할 때.
안동에서 막걸리 페스티벌 할 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슬라이스 나갔습니다.
○기숙란 위원 슬라이스는 10품목 중에 안 들어가 있고 처음 자료에는 없었고 두 번째 자료에 밑에 참고표 해서 슬라이스 무료 시식한다고 나와 있고 판매는 없었어요. 그렇다면 이게 취지하고는 달라지거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거기에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 행사가 있을 때 저희들이 가급적이면 경산에 있는 농산물 가공식품을 많이 데리고 가려고 하는데 때에 따라서는 그 업체가 바쁘면 참여를 못할 경우도 있습니다. 앞으로는 대추는 그 업체가 참여를 못 하더라도 대리해서 판매를 하더라도 꼭 팔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행사가 있을 때 저희들이 가급적이면 경산에 있는 농산물 가공식품을 많이 데리고 가려고 하는데 때에 따라서는 그 업체가 바쁘면 참여를 못할 경우도 있습니다. 앞으로는 대추는 그 업체가 참여를 못 하더라도 대리해서 판매를 하더라도 꼭 팔도록 하겠습니다.
○기숙란 위원 바빠서 참여를 못 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고 저번에 우리가 현장 갔을 때 가동을 거의 안 하다시피 하고 있었는데 왜 안 하냐고 하니까 대추값이 비싸서 못 한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왜 바쁩니까? 말이 안 되고 내가 생각할 때는 생산해 놓은 것이 없어서 못 파는 모양이다, 이렇게 추측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대추가 많이 생산되면 전국에 지금 우리가 1위인데도 불구하고 보은 것만 알려져 있는데 그러면 우리가 홍보한다고 홍보비도 3억인가 책정이 돼 있는데 매년 하는 매스컴에만 하지 말고 늘 이야기를 했지만 서울역이나 동대구역에 홍보부스를 안 냅니까? 그게 훨씬 효과적일 것 같은데?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대추가 많이 생산되면 전국에 지금 우리가 1위인데도 불구하고 보은 것만 알려져 있는데 그러면 우리가 홍보한다고 홍보비도 3억인가 책정이 돼 있는데 매년 하는 매스컴에만 하지 말고 늘 이야기를 했지만 서울역이나 동대구역에 홍보부스를 안 냅니까? 그게 훨씬 효과적일 것 같은데?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저희가 동대구역에 홍보부스 들어가려고 보니까.
○기숙란 위원 홍보부스를 내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 생각하고 서울역에 유동인구가 얼마나 많습니까? 동대구역에도 얼마나 많습니까? 다른 지역은 빼 놓고라도 우리가 살고 있는 동대구역, 서울역, 여기 두 군데라도 다른 데 다 부스가 있는데 우리만 부스가 없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를 들어 동대구역에 청도 감말랭이 부스가 들어가 있는데 적자보고 있습니다.
청도군청에서 지원하는 것도 없고 안 그래도 부시장님께서 동대구역이나 서울역에 입점하라, 지금 들어갈 만한 사업이 잘 없는데.
청도군청에서 지원하는 것도 없고 안 그래도 부시장님께서 동대구역이나 서울역에 입점하라, 지금 들어갈 만한 사업이 잘 없는데.
○기숙란 위원 소장님, 적자를 보는 것이 얼마나 될지 해봐야 알지만 홍보비 나가는 것도 돈 다 주는 것이잖아요?
그것도 우리가 부가가치를 생각한다면 적자입니다. 그러니까 그걸 한다고 생각하고 이걸 하시라는 말입니다.
그걸 노력해 주시고 대흥에서 우리 농산물 대추를 얼마 이상 매수하겠다고 그런 약정서를 하고 지원금을 받았을 겁니다. 그러니까 대흥에 2009년부터 지원이 됐습니까?
그것도 우리가 부가가치를 생각한다면 적자입니다. 그러니까 그걸 한다고 생각하고 이걸 하시라는 말입니다.
그걸 노력해 주시고 대흥에서 우리 농산물 대추를 얼마 이상 매수하겠다고 그런 약정서를 하고 지원금을 받았을 겁니다. 그러니까 대흥에 2009년부터 지원이 됐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그 전에는 조금씩 됐을 겁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알겠습니다.
○기숙란 위원 그리고 종묘클러스터에 대해 아까 말씀하셨는데 대농가들이 유익이 없기 때문에 참여를 안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사람들이 참여해서 유익이 있도록 하기 위해서 클러스터를 만들고 유통센터를 만들었잖아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하면하고 말면 말고 이렇게 하면 여기에 아무 것도 배울 것이 없고 유익이 없다는 말 아닙니까? 그렇다면 이걸 유지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들이 하면하고 말면 말고 이렇게 하면 여기에 아무 것도 배울 것이 없고 유익이 없다는 말 아닙니까? 그렇다면 이걸 유지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유익이 없는 것이 아니고 여기에 녹음이 되고 속기록이 되지만 들은 그대로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진짜 우리 농업기술센터에 최근까지 종묘기술개발센터가 뜨거운 감자였습니다. 항상 이슈가 됐는데 자기들도 다 듣고 있습니다.
과거에 잘못된 부분을 계속 지적을 하니까, 물론 잘못된 부분을 저는 그 당시의 책임자는 아니었지만 일부는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자기들도 완전히 나쁜 놈 취급을 받으니까 왜 내가 욕을 얻어먹으면서 그게 아니라도 얼마든지 팔아먹고 하는데 왜 해야 되느냐, 이런 논리로 오히려 오기로 안 하겠다는 이런 쪽이지 어떤 유익한 점이 없어서 안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에 잘못된 부분을 계속 지적을 하니까, 물론 잘못된 부분을 저는 그 당시의 책임자는 아니었지만 일부는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자기들도 완전히 나쁜 놈 취급을 받으니까 왜 내가 욕을 얻어먹으면서 그게 아니라도 얼마든지 팔아먹고 하는데 왜 해야 되느냐, 이런 논리로 오히려 오기로 안 하겠다는 이런 쪽이지 어떤 유익한 점이 없어서 안 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숙란 위원 그런데 장사하는 사람은 부가가치가 있으면 욕 얻어먹어도 합니다. 그런데 그걸 잘잘못을 따지기 보다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 사람들이 욕을 얻어먹어도 여기에 참여하겠다는 의지가 나도록 여기에 프로그램이나 모든 마케팅 조직이 잘 되어 있다면 참여를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유통센터가 만들어진 이유는 지금 개인으로 하는 것보다 더 잘 되도록 해주기 위해서 돈을 들여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렇게 만들어야 되지 않습니까? 앞으로 그렇게 만들어 주시고 그리고 클러스터사업단에 하는 일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인데 여기 유통센터도 안 하겠다고 하는데 클러스터가 왜 필요하겠습니까?
왜 하지 말라고 하며, 왜 참여를 안 하려고 하는지 거기에 대해 깊이 생각하시고 운영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대흥에도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십시오.
그러니까 유통센터가 만들어진 이유는 지금 개인으로 하는 것보다 더 잘 되도록 해주기 위해서 돈을 들여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렇게 만들어야 되지 않습니까? 앞으로 그렇게 만들어 주시고 그리고 클러스터사업단에 하는 일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인데 여기 유통센터도 안 하겠다고 하는데 클러스터가 왜 필요하겠습니까?
왜 하지 말라고 하며, 왜 참여를 안 하려고 하는지 거기에 대해 깊이 생각하시고 운영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대흥에도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기숙란 위원 돈 줬다고 끝내지 마시고, 그리고 묘목체험장 만든다고 돼 있는데 농산물 체험장은 일반 사람들이 생산해서 자기가 생산한 것을 무공해로 먹는다는 취지에서 참 좋은데 묘목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체험장에서 어떤 일을 하려고 만드는 것입니까?
그런데 체험장에서 어떤 일을 하려고 만드는 것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시험연구포 및 체험농장 부지확보가 현안사항인데 품질관리원이 들어옴으로 인해서 일부 부지가 줄어들고 거기에 빠진 필지가 4필지가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체험농장이라는 것은 자연학습포 개념으로 만들어서 예를 들어서 농촌 유리온실을 꾸며서 유치원생이나 외부 도시민들이 많이 찾아올 수 있도록 그런 공간을 만들려고 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농산물 체험장은 없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모수포장은 환상리에 따로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그것보다는 우리 센터에는 부지가 협소한데 그것을 하므로 인해서 농장도 늘리면서 도시민들이 볼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부위원장 허순옥 보고는 잘 들었습니다만 재원조달이 가능한 것인지 걱정은 됩니다.
그리고 2012년도 지역농산물 홍보를 위한 9개 사업이 있는데 민간자본보조 사업에 대해 지원을 해서 업무 성과를 분석해 봤습니까?
그리고 2012년도 지역농산물 홍보를 위한 9개 사업이 있는데 민간자본보조 사업에 대해 지원을 해서 업무 성과를 분석해 봤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별도로 성과분석을 한 것은 없습니다.
이것은 주로 2012년도 성과사업인데 물론 수도권에 광고도 하고 우리 관내에 있는 법인에 박스홍보사업이나 이런 쪽에 지원이 많이 됐습니다.
이것은 주로 2012년도 성과사업인데 물론 수도권에 광고도 하고 우리 관내에 있는 법인에 박스홍보사업이나 이런 쪽에 지원이 많이 됐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연말에 책자로 전체로 해서 만들 계획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허순옥 232쪽 농업경영자금 및 종합자금 이자보조금 지원이 있습니다. 6억 8600만원인데 농업경영자금은 이해가 가는데 2010년도에 정례회 때 본 위원회에서 심의 의결해서 2011년 1월 5일자로 공포된 농업경영자금 이자보조금 지원조례를 박정애 의원님과 박형근, 김종근, 박두환 의원님이 공동발의로 제정이 됐는데 조례에 보면 경영자금 이자는 이해가 가는데 의원발의로 조례 근거가 있는데 그 당시에 박정애 의원님이 제안설명을 할 때 시설자금 등 종합자금에 대해서는 대상이 아니라고 해서 우리가 통과를 시켰는데 지금 경영자금하고 종합자금 이자지원까지 보조금을 주도록 올라왔습니다. 그러면 227쪽 자료에 2012년도에 3341명한테 1억 9300만원이 지원됐는데 그러면 올해는 6억 8600을 지원한다고 들어왔는데 의회에 조례가 제정된 것도 아닌데 지원근거가 없는 사업계획은 제가 생각할 때 엉터리 사업계획이라고 생각됩니다.
소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소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FTA대응 농업인 부담경감을 위한 2012년도 농어업종합자금 이차보전사업에 해당되어 3%금리 일부를 지원해 주는데 조례 내용에 만약 빠졌다면 앞으로 조례 수정을 해서라도 농어업종합자금도 추가를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부위원장 허순옥 지금은 조례 근거에 의하면 이것은 엉터리 계획입니다.
그러면 조례를 수정하든지 해서 올려야지 이렇게 올리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이것은 엉터리 사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합니다. 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면 조례를 수정하든지 해서 올려야지 이렇게 올리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이것은 엉터리 사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합니다. 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참고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고맙습니다.
○최덕수 위원 올해는 일기변동이 심한 데도 불구하고 유례없는 대풍작입니다.
저도 농민의 한 사람으로서 굉장히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술센터에서는 농민기술지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도 농민의 한 사람으로서 굉장히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술센터에서는 농민기술지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알겠습니다.
○최덕수 위원 제가 10가지 정도를 묻고 싶은데 우선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일기예보에 의하면 올 겨울은 사상 최대의 한파가 올 것이다, 이렇게 보도하는 것을 며칠 전에 들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한 농작물 피해를 미리 예방해야 되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한파에 대한 피해는 보험이 가능합니까?
일기예보에 의하면 올 겨울은 사상 최대의 한파가 올 것이다, 이렇게 보도하는 것을 며칠 전에 들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한 농작물 피해를 미리 예방해야 되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한파에 대한 피해는 보험이 가능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를 들어서 강설에 의한 것은 안 되겠지만 동해를 입으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덕수 위원 그런 것 같으면 한파가 주로 12월보다는 1월, 2월에 심합니다.
홍보를 강화해서 내년 봄에 과수가 얼어 죽었다고 비난받는 일이 없도록 지금부터라도 읍면동상담소, 읍면장 회의 때 홍보를 많이 하셔서 보험 드는 방법이라든지 비용이라든지 이런 것을 홍보를 해서 피해예방에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홍보를 강화해서 내년 봄에 과수가 얼어 죽었다고 비난받는 일이 없도록 지금부터라도 읍면동상담소, 읍면장 회의 때 홍보를 많이 하셔서 보험 드는 방법이라든지 비용이라든지 이런 것을 홍보를 해서 피해예방에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알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유치한 것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우리 경산에는 도 대회가 처음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시군별로 돌아가면서 유치를 해서 하는데.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아닙니다.
회장단에서 2013년도에는 경산에서 하겠다고 유치를 하겠다고 저희들하고 협의를 해서 하는데 2000만원이 큰 돈이라면 큰 돈인데 다른 행사보다는 규모가 작기 때문에 여성농민들 23개 시군에서 다 참가하면 상당히 효과도 있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회장단에서 2013년도에는 경산에서 하겠다고 유치를 하겠다고 저희들하고 협의를 해서 하는데 2000만원이 큰 돈이라면 큰 돈인데 다른 행사보다는 규모가 작기 때문에 여성농민들 23개 시군에서 다 참가하면 상당히 효과도 있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최덕수 위원 최소 경비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봄부터 체계적인 행사준비를 해서 잘 하기를 부탁드립니다.
그 다음에 236쪽에 홍보비가 있는데 효과가 있습니까? 나는 차라리 이 경비를 농민들 생산하는데 지원했으면 더 낫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서울 지하철 역사에 위성광고 방송을 해봐야 경산이 어디에 붙었는지도 모르는데 예산낭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추축제를 해도 2억밖에 못 파는데 수억원 들여서 해도 누가 알아줍니까?
그 다음에 236쪽에 홍보비가 있는데 효과가 있습니까? 나는 차라리 이 경비를 농민들 생산하는데 지원했으면 더 낫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서울 지하철 역사에 위성광고 방송을 해봐야 경산이 어디에 붙었는지도 모르는데 예산낭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추축제를 해도 2억밖에 못 파는데 수억원 들여서 해도 누가 알아줍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돈은 많이 들지만 홍보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최덕수 위원 내가 봤을 때 행사는 상품이 좋아야 물건을 잘 팔 수 있는 것이지 이것은 별 뜻이 없습니다.
특정 언론매체가 이야기하는가 모르겠지만 이것은 별 효과가 없습니다.
저도 동대구역에 가 봐도 그냥 한번 보고 말지 그게 어디인지 뭐가 생산되는지 그렇게 보는 것도 없는데 검토를 해 봤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이 있는데 사업마다 금액이 차이가 납니다. 간단하게 포도 MBA면적과 거봉포도는 상당히 금액이 많이 차이 나는데 왜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납니까?
특정 언론매체가 이야기하는가 모르겠지만 이것은 별 효과가 없습니다.
저도 동대구역에 가 봐도 그냥 한번 보고 말지 그게 어디인지 뭐가 생산되는지 그렇게 보는 것도 없는데 검토를 해 봤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이 있는데 사업마다 금액이 차이가 납니다. 간단하게 포도 MBA면적과 거봉포도는 상당히 금액이 많이 차이 나는데 왜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MBA포도는 산전작목반에 회원이 68명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그리고 거봉포도는 포도조합에 조합원이 300명이 넘습니다. 그래서 차이가 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포도비가림이 65%정도 됐는데 80%정도로 해야 되지 않겠나 보고 있습니다.
○최덕수 위원 내가 볼 때 농기계 지원사업 같은 경우 예를 들어 경운기, 관리기 이런 것은 안 해도 되는 것 아닙니까? 내가 봤을 때 신형기계는 농업기계화를 선진화하기 위해서 필요하겠지만 구형기계는 나도 촌에 있지만 어떤 집에는 경운기가 두 대 세 대씩 있는 집도 있어요. 하나는 그냥 타고 다니고 하나는 약치는 것이고 퇴비 실어 나르고 이렇게 쓰는데 물론 농사를 짓는데 다 필요해서 구입했겠지만 그런 것이 있는데 지금 내가 봤을 때 농사기반에 대한 농기계구입자금은 줄이고 사실 농사를 아무리 잘 지어도 포장이 잘못되면 제값을 못 받습니다. 그러니까 포장재 같은 것은 연구를 해서 고급화한다든지 소규모 포장을 한다든지 이렇게 그런 지원을 많이 해서 제대로 생산한 것은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그런 것을 하는 것이 기술센터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좋은 말씀인데 포장재 개선 쪽으로 앞으로 하겠습니다.
○최덕수 위원 나도 포도를 생산하는데 상자 5㎏에 랩을 붙이는 것이 얼마나 불편한지 정전기 일어나고 옷에 붙으니까 떼야 되고 개발이 안 돼 있고 상자가 미끄러운지 쌓으면 무너지고 물론 딱딱하게 하기 위해서 기름을 많이 먹이는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부분이라든지 농업인들이 수월하게 노동을 절약해 가면서 고급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연구가 안 되어 있습니다.
농기구도 자동차에 비하면 굉장히 낙후되어 있습니다. 기계도 위험하고 부속도 잘 없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또 최근에 나왔습니다만 유통비용이 너무 많이 듭니다. 무는 80%가 유통비용이랍니다. 포도나 과일이 다 마찬가지이겠지만 지금 유통비용이 40% 내지 60% 가까이가 유통비용입니다.
이것을 지역에 있는 농협이나 기술센터에서 유통단계를 줄여서 농민들 소득이 올라갈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연구하시는 것이 맞지 않겠나, 농업정책을 그런 방향으로 전환해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농기구도 자동차에 비하면 굉장히 낙후되어 있습니다. 기계도 위험하고 부속도 잘 없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또 최근에 나왔습니다만 유통비용이 너무 많이 듭니다. 무는 80%가 유통비용이랍니다. 포도나 과일이 다 마찬가지이겠지만 지금 유통비용이 40% 내지 60% 가까이가 유통비용입니다.
이것을 지역에 있는 농협이나 기술센터에서 유통단계를 줄여서 농민들 소득이 올라갈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연구하시는 것이 맞지 않겠나, 농업정책을 그런 방향으로 전환해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원장 박형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정애 위원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정애 위원님.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고맙습니다.
○박정애 위원 수고 많으시고요, 질문하겠습니다. 농기계 임대사업은 기계를 추가로 더 마련할 생각인데 이걸로 충분합니까? 임대사업에 기계장비를 5종에 1억 얼마를 해서 추가로 더 배치하겠다고 돼 있는데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임대농기계 구입이 많이 돼 있는데 트랙터하고 굴삭기하고 비닐피복기하고 이 정도만 구입하면 안 낫겠나 싶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조사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산확보를 해서 운영하다가 더 필요하면 추경에라도 의견을 수렴해서 확보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많이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저희들이 받으면 3년간 지원을 못 하도록 하는데 가끔씩 보면 자기는 빠지고 저희들이 매년 철저하게 조사를 하는데 편법으로 자기 이름으로 안 되니까 다른 사람 이름으로 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고 저는 들었습니다. 그래서 철저하게 조사를 해서 그런 사람들은 5년간 농기계보조사업이 지원되지 않도록 읍면에 공문시달을 했고 앞으로도 그렇게 조치를 할 것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보통 10년으로 보면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골고루 주기 위해서 3년간 받은 사람은 지원이 안 되도록 하는 것이 여러 사람한테 혜택을 주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앞으로는 그것도 지침을 바꿔서 기종별로 내구연수가 있으니까 내구연수별로 제한을 하면 오히려 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보지 않겠느냐, 방침을 바꿀 생각입니다.
앞으로는 그것도 지침을 바꿔서 기종별로 내구연수가 있으니까 내구연수별로 제한을 하면 오히려 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보지 않겠느냐, 방침을 바꿀 생각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그렇게 하면 못 받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기회가 오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박정애 위원 이 사업은 말이 많으니까 신중을 기해 주시고 공급사업도 잘 안 되고 임대사업도 지역상, 거리상 문제가 있어서 잘 안 되는 분들은 자기 농기계로 하시는데 농기계가 고장이 잦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농기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만 의원님들이 예산을 많이 의결해 주시니까 그런데 도내에서 경산만큼 농기계 지원사업이 많이 된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농민들이 농사를 잘 짓고 있는 것도 여기 계신 의원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적으로 임대사업을 하다가 보니까 재원은 한정되어 있고 임대사업에 편중하고 지원사업을 줄이라고 하니까 과거에 많이 받다가 적게 받으니까 많이 해 달라고 불만이 굉장히 많습니다.
상대적으로 임대사업을 하다가 보니까 재원은 한정되어 있고 임대사업에 편중하고 지원사업을 줄이라고 하니까 과거에 많이 받다가 적게 받으니까 많이 해 달라고 불만이 굉장히 많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일주일에 두 번 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임대사업의 기종도 내주고 받아야 되고, 임대사업이 없을 때 과거에 많이 나갈 때는 아주 추운 겨울이나 여름이 아니면 매일 나갔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인원은 다 채웠는데 별정직 한 사람 나가고 난 뒤에 그 TO는 없어져서 저희들이 부족한 상태에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횟수를 늘리려니까 지금 인력으로 임대사업 때문에 인원이 모자라기 때문에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더 확보해야 되는데 예산이 수반되니까 저희들이 나중에 별도로 시군의 인력현황에 대한 자료를 드릴 테니까 저희들도 기획실에 요구를 하겠지만 증원을 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지금 예산으로 더 할 수 있는 것은 일용직 밖에 확보를 못 하고 사실 일용직은 한 달에 100만원 정도를 받고 기름 만지는 일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그래도 큰 기계는 지게차를 가지고 차에 실어줘야 되고 고급인력이 있어야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무기계약직이 많은 데는 9명이 있는 곳도 있습니다. 저희들이 무기계약직이 2명인데 제가 볼 때 2명 정도는 더 있어야 임대사업에 충실하고 순회수리도 2회에서 3회, 4회 정도로 늘일 수 있지 않나 그렇게 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전에도 했습니다. 작년에는 2명이 지원됐고 수요가 많기 때문에 올해는 도비사업으로 5농가에 5000만원 정도가 요구되어 있습니다.
○박정애 위원 다 떠나는 농촌에 결혼해서 농가를 이루어서 농사를 짓겠다는 분들 지원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경산에 귀농하고자 하는 분들이 타 지역보다는 많지 않지만 좀 되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오히려 타 지역보다 많은 편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금년에 9명이 귀농을 했고 2009년부터 27명이 했는데 귀농자 교육은 저희들이 89명을 했습니다.
일단 교육을 100시간 받아야 사업 혜택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교육을 받아보자 싶은 사람들 올해 89명을 했습니다.
일단 교육을 100시간 받아야 사업 혜택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교육을 받아보자 싶은 사람들 올해 89명을 했습니다.
○박정애 위원 제가 처음에 의원되고 지적한 사항인데 우리시의 기술센터는 지원사업들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데 정성을 쏟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귀농인 지원이 처음에는 몇 가지 안 됐는데 찾아보니까 종류도 늘고 그런 것이 있네요? 이것을 법적인 근거를 남겨서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왜 이런가 하면 사실 지원이 많지는 않지만 농촌에 남아 있는 인구들 대부분이 고령화 됐는데 젊은 사람들.
귀농인 지원이 처음에는 몇 가지 안 됐는데 찾아보니까 종류도 늘고 그런 것이 있네요? 이것을 법적인 근거를 남겨서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왜 이런가 하면 사실 지원이 많지는 않지만 농촌에 남아 있는 인구들 대부분이 고령화 됐는데 젊은 사람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신경을 쓰겠습니다. 앞으로 귀농교육이나 귀농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이나 귀농자들한테 지원사업을 발굴해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알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있습니다. 농협별로 재정이 차이가 나니까 다음 기회에는 10%를 농가에 부담시키지 말고 농협 시지부에 협의를 해서 일괄적으로 하면 많은 사람이 가입되는데 그런 식으로 우리시에서 농협에 일부 지원금을 주기 때문에 권유를 해서 점차적으로 100% 다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급식센터사업은 경주에는 시끄러워서 도에 전화해서 거기는 농협이 신청됐는데 농협에는 당신들 이것 아니라도 먹고 살지 않느냐, 이래서 경주에는 다 포기를 하고 경산에는 탈락이 되고 구미에 도 전체 예산이 32억인데 구미에 30억이 갔습니다. 경산은 자동 탈락이 됐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내년에 신청을 하면 2014년도 사업으로 선정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데 저희들은 내년에 공문을 농협하고 전부 보내서 수많은 업체에서 신청이 들어오면 명분을 내세워서 우리 경산에서 사업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 경산은 조건이 좋은 것이 15만이라는 학생이 있고 대학교가 많이 있기 때문에 다른 지역하고 많이 틀립니다. 만약에 유치가 된다면 분명히 저는 성공하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2014년도에 꼭 어느 업체가 되던 간에 사업을 받을 수 있도록 저희 센터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그런 것도 있고.
○박정애 위원 그래서 이 사업을 준비하시기 전에 이 사업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조례제정이 필요한데 조례제정도 급하게 하지 마시고 타 지역에 제가 알기로 직영하는 곳도 있습니다.
직영하는 곳도 있고 위탁을 준 곳도 있고 직영과 위탁을 반반 섞어서 하는 곳도 있고.
직영하는 곳도 있고 위탁을 준 곳도 있고 직영과 위탁을 반반 섞어서 하는 곳도 있고.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도내에는 직영하는 데가 없습니다.
○박정애 위원 제가 전에부터 이야기 했던 것이 다른 지역에 어떻게 하고 있는지 보러가자고 이야기를 많이 했잖아요? 이런 선진지 견학이 여기에도 해당이 되지 싶은데 이런 선진지 견학, 타 지역의 사례들을 전부 모아서 정말 우리 지역에서 하면 타당하다 싶은 사업 형태를 가지고 조례준비를 철저히 하시고 이 사업은 우리 기술센터에서 사업목표, 기대효과, 이렇게 작성해 놓은 것을 보니까 정말 사업에 대해서는 완전히 본질을 꿰뚫고 있던데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농업예산이 많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농업예산이 아닌 농업예산이라 할 수 없는 예산들이 사실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이런 예산 중에 욕을 얻어먹어가면서 농민들한테 푸는 보조사업들이 사실 욕을 많이 먹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이런 모순들, 불합리한 것들을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는 사업으로 급식센터지원사업이 충분히 자리 잡을 수 있고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봅니다. 준비를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예산 중에 욕을 얻어먹어가면서 농민들한테 푸는 보조사업들이 사실 욕을 많이 먹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이런 모순들, 불합리한 것들을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는 사업으로 급식센터지원사업이 충분히 자리 잡을 수 있고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봅니다. 준비를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알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내년에 도에서 지침이 시달되면 추진해서 2014년도에 됩니다. 올해 신청한 내년사업이 탈락 됐습니다.
○성기호 위원 성기호 위원입니다.
한 해가 마무리가 되어 갑니다.
앞에 동료위원님들께서 많이 지적을 하셨습니다. 특히 예산을 편성하는데 재원을 감안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너무 의욕적으로 돼 있다는 것, 의욕적으로 한다는 것이 좋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 해가 마무리가 되어 갑니다.
앞에 동료위원님들께서 많이 지적을 하셨습니다. 특히 예산을 편성하는데 재원을 감안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너무 의욕적으로 돼 있다는 것, 의욕적으로 한다는 것이 좋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고맙습니다.
○성기호 위원 주요업무보고가 그냥 보고가 아니고 예산에 반영되기를 희망합니다. 2012년도 주요성과가 나와 있는데 많은 일을 하셨는데 그중에 가장 보람된 일이라 할까 잘 했다고 생각되는 사례들이 있다면 어떤 것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작년에 저희들이 센터 사업 중에 제일 잘 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은 과실분야에 경산은 포도, 복숭아, 대추 등의 유통구조조정이나 지원사업을 많이 한 것이 상당히 농민들한테 도움이 되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평가를 합니다.
○성기호 위원 참고로 226페이지를 보면 주요 작목현황이 나오는데 벼가 조수입이 139억이고 포도가 725억이고 복숭아가 400억, 대추가 153억, 깻잎 92억, 묘목이 406억입니다. 대추를 많이 이야기하시는데 주 소득으로 보면 순위가 상당히 많이 밀립니다. 가능하면 어느 것이 우리 지역에 주 소득원인지 항상 주 소득원에 모든 초점을 경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다른 것에 소홀하면 안 되겠지만, 그렇다면 경산은 포도, 복숭아, 묘목은 몇 명이 참여를 합니까?
물론 그렇다고 다른 것에 소홀하면 안 되겠지만, 그렇다면 경산은 포도, 복숭아, 묘목은 몇 명이 참여를 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생산농가가 800호 정도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소득 면에서는 자립이 됐지만 체계적인.
○성기호 위원 그러면 다른 사항들도 우리가 센터의 역할은 잘 하는 것도 끌고 가야 되고 못 하는 것도 끌고 가야 되는데 다수의 농가들이 잘 살 수 있도록 해 주는 것도 상당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묘목이 평균 1억이 넘으면 상당한 자립기반을 갖춘 농가들인데 그런 것을 염두에 두고 사업계획을 반영시켜야 된다는 것을 한 눈에 나타나는 숫자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업무보고니까 너무 깊게 이야기할 것은 아니고 포괄적으로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237쪽에 지역농산물 홍보를 위한 지원행사 개최가 있는데 농산물 홍보는 결과적으로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수단으로 활용이 되면서 이게 결코 목적이 아니고 하나의 방법으로 어떻게 하면 농산물을 잘 팔 수 있고 농가소득증대에 우리 농산물을 잘 팔 수 있겠나 하는 그런 취지입니다.
우리 소장님께서 농산물 성수기에 서울이나 농산물 도매시장에 가본 횟수가 얼마나 됩니까?
오늘 업무보고니까 너무 깊게 이야기할 것은 아니고 포괄적으로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237쪽에 지역농산물 홍보를 위한 지원행사 개최가 있는데 농산물 홍보는 결과적으로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수단으로 활용이 되면서 이게 결코 목적이 아니고 하나의 방법으로 어떻게 하면 농산물을 잘 팔 수 있고 농가소득증대에 우리 농산물을 잘 팔 수 있겠나 하는 그런 취지입니다.
우리 소장님께서 농산물 성수기에 서울이나 농산물 도매시장에 가본 횟수가 얼마나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대구에는 몇 번 갔다 왔습니다. 서울에는 못 갔습니다.
○성기호 위원 최소한 기술센터에서도 각종 큰 도매시장 현황이 어떤지 가봐야 됩니다. 가보면 눈에 보이는 것이 있어요. 어떤 분야에 농가소득을 위해서 주력을 해야 될 것인지, 판매 전략을 어떻게 할 것인지 물론 생산자 단체, 개인들이 출하를 합니다만 그러나 전체적으로 감을 잡고, 우리가 지원도 많이 합니다만 지원하는 사항들이 방향을 설정하는데 직접적인 도움도 되고 생산자단체나 농민들 격려도 할 겸 2013년도에는 참고를 해서 하시고 전반적으로 금액이 100억 정도가 올랐는데 상당히 의욕적으로 하는 것은 좋은데 제 생각은 이게 첫째 골고루 잘 지원돼야 되고 두 번째는 지원되는 사항들이 농가에 특정인과 특정단체보다, 그쪽에 특정인과 특정단체에 준다손 치면 그게 널리 홍보가 돼서 많이 이로움이 널리 퍼지는 것, 그런 사고가 바탕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알겠습니다.
○성기호 위원 그러나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불행히도 몇몇 특정인한테 가서 항상 말썽을 피우는 사례들이 있습니다.
깊이 반성하시고 앞으로는 절대로 특정인한테 가서 특정인한테 매달리지 말고 그런 사항들은 개선해서 기본적인 예산편성이 다수의 농가가, 또 지원을 함으로써 한 부분에 지원한 것이 그 부분이 많은 농민들한테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셔서 임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237페이지에 학교급식관계인데 지금 소장님이 주요업무보고를 하고 있는데 주요업무보고는 의회에 반드시 보고하게 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까? 오늘처럼 하게 돼 있지요?
깊이 반성하시고 앞으로는 절대로 특정인한테 가서 특정인한테 매달리지 말고 그런 사항들은 개선해서 기본적인 예산편성이 다수의 농가가, 또 지원을 함으로써 한 부분에 지원한 것이 그 부분이 많은 농민들한테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셔서 임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237페이지에 학교급식관계인데 지금 소장님이 주요업무보고를 하고 있는데 주요업무보고는 의회에 반드시 보고하게 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까? 오늘처럼 하게 돼 있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하게 돼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물론 예산규모도 따져야 되겠지만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일 중에 빠져서 안 될 부분이 주요사업이라고 봅니다.
○성기호 위원 그러면 굳이 수치는 아니지만 이게 정말 중요한 지는 우리가 객관적으로 충분히 판단됩니다.
그러나 본예산이 없어서 추경에 한다든가 그렇지 않은 경우 중요하다고 하는 경우에 보고를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그러나 본예산이 없어서 추경에 한다든가 그렇지 않은 경우 중요하다고 하는 경우에 보고를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해야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성기호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학교급식센터 사실 중요한 업무입니다. 그런데 시기적으로 의도적으로 의회에 보고하지 않으려고 한 것이 아니고 아마 부시장님한테 보고를 드리고 일정을 잡아서 별도로 설명회를 갖고 보고를 드리려고 마음먹었는데 기회가 늦었는데 그런 부분은.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변명보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성기호 위원 의회 임시회도 있었고 충분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의회를 무시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업무를 추진하는 것이 미숙하거나 저는 업무추진이 미숙하다고 그렇게 이해를 합니다. 의회를 경시하고 이것을 적당히 해도 된다는 사고를 가졌으면 큰일 날 문제이고.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그것은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주요사업들은 사전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성기호 위원 239페이지 국화전시회에 우리 의원님들이 질의를 하실 때마다 칭찬과 격려를 해 주셨습니다.
저는 반대의 의견입니다. 그 정도 같으면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기술센터에서 하는 것은 남보다 월등해야 됩니다. 그만큼 부담이 되는 겁니다. 기술센터이기 때문에.
다른 단체에서 하는 것은 그래도 괜찮습니다. 기술센터에서 하는 것은 항상 많이 앞서 있어야 됩니다.
지금 그 정도 같으면 어느 단체에서라도 돈만 주면, 어저께 이야기를 했듯이 국화동호회를 만들든지 해서라도 국화동호회에서도 충분히 가능할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너무 욕심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 2013년도 계획도 작년하고 같이 하려면 하지 마시고 정말 차별화해서 우리 시민들이 우리 기술센터에서 국화전시회를 정말 차원 높게 한다는 수준 높은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예산을 요구하면 그렇게 편성해서 차원 높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반대의 의견입니다. 그 정도 같으면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기술센터에서 하는 것은 남보다 월등해야 됩니다. 그만큼 부담이 되는 겁니다. 기술센터이기 때문에.
다른 단체에서 하는 것은 그래도 괜찮습니다. 기술센터에서 하는 것은 항상 많이 앞서 있어야 됩니다.
지금 그 정도 같으면 어느 단체에서라도 돈만 주면, 어저께 이야기를 했듯이 국화동호회를 만들든지 해서라도 국화동호회에서도 충분히 가능할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너무 욕심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 2013년도 계획도 작년하고 같이 하려면 하지 마시고 정말 차별화해서 우리 시민들이 우리 기술센터에서 국화전시회를 정말 차원 높게 한다는 수준 높은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예산을 요구하면 그렇게 편성해서 차원 높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알겠습니다.
○성기호 위원 농가소득증대사업이 나옵니다. 좋은 발상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농촌만들기 마을리더 육성에 대표적인 성공사례를 든다면 어떤 사례가 있습니까? 농가소득증대에 나열된 사항 중에 기 하고 있었던 일들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뭐가 있습니까?
현재 농촌만들기 마을리더 육성에 대표적인 성공사례를 든다면 어떤 사례가 있습니까? 농가소득증대에 나열된 사항 중에 기 하고 있었던 일들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뭐가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압량 강서리에 부자만들기 사업으로 바람햇살농장 박도한 대표가 사업을 하고 있는데.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대추를 활용해서 체험도 할 수 있도록 만들고 체험농장도 있고 여러 사람들이 와서 휴식공간에 쉬고 갈 수 있도록 만들어 놓고 그렇습니다.
○성기호 위원 농가소득증대인데 요즘 복지적인 측면, 행복한 삶, 물론 소득이 증대되어야 행복한 삶이 되겠습니다만 복지적인 측면보다는 정말 어떤 사업으로 인해서 그 농가에 소득증대가 했을 때와 안 했을 때 현저한 차이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농어촌자원 복합산업화 지원사업 1개소인데 이런 것이 잘못하면 굉장히 특혜도 되고 또 이 사업이 성공을 했을 때 얼마만큼 주위에 영향을 미치느냐, 잘 검토해서 하셔야 됩니다.
앞으로 예산이 편성될지 안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어떤 경우에도 특혜는 안 됩니다.
그 다음에 대추 관련해서 큰 사업들이 어떻게 구분이 됩니까?
대추 클러스터하고 종묘센터하고 뭐가 어떤 체제에 속해 있는지 저 역시 감이 없는데 대추와 관련해서 종묘관련은 파트가 어떻게 나눠집니까?
그리고 농어촌자원 복합산업화 지원사업 1개소인데 이런 것이 잘못하면 굉장히 특혜도 되고 또 이 사업이 성공을 했을 때 얼마만큼 주위에 영향을 미치느냐, 잘 검토해서 하셔야 됩니다.
앞으로 예산이 편성될지 안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어떤 경우에도 특혜는 안 됩니다.
그 다음에 대추 관련해서 큰 사업들이 어떻게 구분이 됩니까?
대추 클러스터하고 종묘센터하고 뭐가 어떤 체제에 속해 있는지 저 역시 감이 없는데 대추와 관련해서 종묘관련은 파트가 어떻게 나눠집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대추 같으면 대표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것이 대흥물산이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대추클러스터사업단은 기한이 끝났습니다.
말 그대로 대추와 관련해서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대흥물산이 있고.
말 그대로 대추와 관련해서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대흥물산이 있고.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그것은 종묘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그것도 끝났습니다. 인센티브 사업으로 내려온 것이 지난 2회 추경 때 전액 삭감이 됐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이것은 2회 추경 때 삭감된 것을 정리추경에.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성기호 위원 내용을 보면 포괄적으로 말씀드리면 경산종묘클러스터 인센티브 지원사업에 유통산업화 및 마케팅 사업에 8억 7000만원입니다. 안 그래도 종묘클러스터사업에 말썽이 많은데 인센티브사업에 8억 7000만원의 마케팅을 할 그런 시점입니까?
종묘는 한 농가에 평균 1억입니다. 그렇다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종묘는 한 농가에 평균 1억입니다. 그렇다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평균하면 5000만원 정도 됩니다.
○성기호 위원 한 농가에 5000만원이라도 다른 농촌에 비하면 월등한 수입 아닙니까? 어쨌든 현저한 차이로 농가소득이 높습니다. 복숭아하고 맞먹습니다. 우리 관내에 복숭아가 1400㏊에 종사인원이 얼마입니까? 복숭아도 수입이 좋다는데 복숭아에 대해서 집단적으로 이렇게 많이 지원을 합니까?
객관적으로 생각해 볼 때 종묘를 생산하는 농가는 고소득농가, 부자들이란 말입니다.
지금 종묘유통센터 진도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객관적으로 생각해 볼 때 종묘를 생산하는 농가는 고소득농가, 부자들이란 말입니다.
지금 종묘유통센터 진도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지금 건물은 다 지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종묘는 일반 하고는 달라서 유통과정이나 생산과정이 잘못되면 법적 문제가 있기 때문에 농가소득은 높지만 잘못되면 그쪽으로 많이 회수되거나 그런 위험성이 있습니다.
○성기호 위원 그것은 처음부터 잘못해서 그렇지 관리만 잘 하면, 안 그래도 시장에 상인들이 판매하는데 섞이고 그런데 전부 마음을 바로 쓰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왜 관리가 잘 안 됩니까?
전부 속이려고 하니까 그렇지 모수를 제대로 하면 섞일 일이 있습니까?
전부 속이려고 하니까 그렇지 모수를 제대로 하면 섞일 일이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그런 체계를 갖추기 위해서 이때까지 교육도 하고 유통도.
○성기호 위원 그것은 좋은데 지금 이렇게 많은 돈을 뭐든 차츰차츰 해 나가야지 계획은 선진체계에 가 있고 실제 따르는 것은 밑에 있고 갭이 굉장히 멀다는 겁니다. 그런 걱정이 됩니다. 하여튼 종묘관계 현황을 현재 추진되어 있는 것하고 앞으로 해야 될 것을 제출해 주십시오. 어느 것이 종묘클러스터사업인지 종묘유통센터에 관한 것인지 종묘기술센터에 관한 것인지 운영이 어떻게 되는지 체계적으로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를 해 주십시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바로 시행을 못 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동지역은 가능하고 차등해서 하고 연차적으로 될 것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학생들 숫자도 아직 결정이 안 됐고.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부족분은 추경에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이것은 시 자체 예산만 아니고 도비하고 교육청 예산이 조율되어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기준 했습니다.
○기숙란 위원 다른 것도 국비, 도비 연계되는 것이 많은데 소홀히 하시는 것 같아서 말씀드리고 아까 성기호 위원님하고 박정애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급식지원센터가 내년도에 하기 위해서 올해 신청을 받도록 하는데 작년에 업무보고 할 때 2012년도 사업보고에 센터건립에 대한 것이 없었지요?
급식지원센터가 내년도에 하기 위해서 올해 신청을 받도록 하는데 작년에 업무보고 할 때 2012년도 사업보고에 센터건립에 대한 것이 없었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그때 4월달에 지침이 내려왔기 때문에 업무계획에는 빠졌습니다.
○기숙란 위원 4월달에 내려왔다고 하더라도 이미 다른 지역에 실시하고 있었고 그 다음에 엄정애 의원이나 박정애 의원이 늘 그 문제를 가지고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한 상태이고 또 도에서 이런 사업이 계속 이루어지고 2014년까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는데 사업계획을 안 세운 것이 조금 소홀했다 싶은 생각이 들고.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참고로 의회에 공식적으로 상임위 할 때 두 번 보고를 드렸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2012년 5월 25일날 추가경정예산 할 때 회의록을 보면 제가 답변한 자료가 있습니다.
그리고 7월 10일날 산건위에서 했습니다.
그리고 7월 10일날 산건위에서 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속기록에 나와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산건위입니다. 5월 25일은 예결위이고 7월 10일은 산건위 회의록에 나와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추진하고 있다고 제가 보고를 드렸습니다.
박정애 위원님이 추가 질문으로 학교급식센터에 있어 제가 답변을.
박정애 위원님이 추가 질문으로 학교급식센터에 있어 제가 답변을.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탈락된 원인은 도에서도 상당히 경산에서 시끄러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시의원들이, 또 사업자체 규모도 적게 했고 그래서 여러 가지 사업도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시끄러운데 사업을 줘서 되겠느냐, 아마 이런 것이 많이 작용된 것 같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시끄러운 원인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농협에 공문을 내라는 그런 법적인 규정은 없습니다. 그러나 단지 저희들이 잘못한 것은 시 홈페이지에 못 올리고 반상회보에 못 올리고 읍면동에 공문이 시달 됐습니다. 42일이란 기간을 두고 그 내용에도 안 빠지도록.
농협에 공문을 내라는 그런 법적인 규정은 없습니다. 그러나 단지 저희들이 잘못한 것은 시 홈페이지에 못 올리고 반상회보에 못 올리고 읍면동에 공문이 시달 됐습니다. 42일이란 기간을 두고 그 내용에도 안 빠지도록.
○기숙란 위원 소장님, 알겠습니다.
제가 농협 이야기는 끄집어내지도 않았는데 이야기를 하시는데 농협 이야기는 하실 필요 없고 공문대로만 했으면 괜찮은 것 아닙니까? 홈페이지하고 반상회보에 냈으면 그런 일이 없었고 또 그런 일이 있을 때는, 이것은 참 중요한 사업이거든요. 우리 자라는 새싹들에 관한 이야기잖아요? 먹거리 이야기입니다. 참 중요한 사업인데 우리 의회에 이런 일을 한다고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고 또 공모를 하지 않고 홍보를 안 했다는 말이고 어떤 한 군데 했다는 것이기 때문에 시끄러운 것이잖아요? 앞으로 급식지원센터만이 아니고 모든 지원사업이 이루어질 때 확실하게 모든 다수의 사람들이 하고 싶은 사람이 다 할 수 있도록 철저히 홍보해서 앞으로는 계획을 세워 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농협 이야기는 끄집어내지도 않았는데 이야기를 하시는데 농협 이야기는 하실 필요 없고 공문대로만 했으면 괜찮은 것 아닙니까? 홈페이지하고 반상회보에 냈으면 그런 일이 없었고 또 그런 일이 있을 때는, 이것은 참 중요한 사업이거든요. 우리 자라는 새싹들에 관한 이야기잖아요? 먹거리 이야기입니다. 참 중요한 사업인데 우리 의회에 이런 일을 한다고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고 또 공모를 하지 않고 홍보를 안 했다는 말이고 어떤 한 군데 했다는 것이기 때문에 시끄러운 것이잖아요? 앞으로 급식지원센터만이 아니고 모든 지원사업이 이루어질 때 확실하게 모든 다수의 사람들이 하고 싶은 사람이 다 할 수 있도록 철저히 홍보해서 앞으로는 계획을 세워 주시면 좋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알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저희들이 일부 주는 것으로 읍면동에서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읍면동 자체에서 예산을 세워서 꽃묘를 구입하는 것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190명 정도이고 현재는 영농조합법인인데 자인부대 옆에 있습니다. 진량에 부지를 확보해서 새로 신축하려고 하는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경북통상에 세를 7200만원 정도를 주고 일을 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포도, 복숭아 등 8가지를 유통을 시킵니다.
연간 1500톤 정도를 유통합니다.
연간 1500톤 정도를 유통합니다.
○기숙란 위원 잘 알겠습니다.
240페이지에 농어촌자원 복합산업화 지원사업에 자연과유기농 영농조합법인 쌀 기능성식품 가공공장 건립 및 쌀겨발효 생산설비 설치 등이 있는데 어떤 것을 하려고 합니까?
240페이지에 농어촌자원 복합산업화 지원사업에 자연과유기농 영농조합법인 쌀 기능성식품 가공공장 건립 및 쌀겨발효 생산설비 설치 등이 있는데 어떤 것을 하려고 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이것은 가바쌀이라고 해서 개발한 품종을 가지고 사업을 하기 위해서 도에.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아직 홍보가 덜 됐는데 앞으로 판매가 많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사업내용이 가바쌀을 생산하기 위한 것입니다.
자기가 그렇게 신청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내려온 것입니다.
자기가 그렇게 신청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내려온 것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사업내용에 가바쌀 위주로 생산설비를 하라고.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기숙란 위원 그래서 나는 이런 것이 어떤 특정인한테 간다는 것인데 제 생각에는 늘 그렇습니다. 전에도 이야기를 했지만 한장군쌀 공장에 투자를 해서 쌀 생산을 다른 데보다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잘 해서 판매를 우리 지역이라도 많이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줬으면, 그쪽으로 지원하는 것이 오히려 쌀 판매량이 훨씬 촉진이 될 것 같은데 왜 자꾸 쌀에 대한 지원금이 이쪽으로 가는지?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일반쌀하고 가바쌀하고 차이가 있습니다.
○기숙란 위원 차이가 있는 것은 아는데 어차피 이 모든 것이 쌀 생산농가에게 유익이 가도록 하기 위해서 주는 지원금이면 쌀을 많이 팔아주면 되는 겁니다. 그러면 많이 파는 방향으로 밀어주는 것이 맞다는 말입니다.
그 다음에 한장군쌀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을 때 사장을 한번 만나서 의논을 해 보겠다고 말씀하셨는데 만나보셨습니까? 5분도도 그렇고 기계를 하나 설치하면 쌀이 육안으로 봤을 때도 훨씬 더 좋아 보이는 설치가 있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지원관계 의논을 해 보셨습니까?
그 다음에 한장군쌀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을 때 사장을 한번 만나서 의논을 해 보겠다고 말씀하셨는데 만나보셨습니까? 5분도도 그렇고 기계를 하나 설치하면 쌀이 육안으로 봤을 때도 훨씬 더 좋아 보이는 설치가 있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지원관계 의논을 해 보셨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못 만났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안 해 주는 것이 아니고 처음부터 수십억이 지원이 됐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알겠습니다.
○기숙란 위원 243페이지에 전문교육에 관해 5가지가 있는데 문제점 해결중심의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라는 것이 있고 농업인 아카데미가 있는데 이 두 가지가 내용이 어떻게 틀린지 교육은 실용을 위해서 하는 것인데.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쉽게 말씀드리면 위에 것은 해마다 연초가 되면 읍면별로 작목별로 집합교육을 농촌진흥청에서 예산이 내려오는데 그런 교육이고 아카데미는 과정을 올해는 2개 과정을 했는데 포도면 포도, 복숭아면 복숭아를 1년에 80시간에서 100시간 정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겁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있는데 거기는 하루에 보통 4시간밖에 안 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그렇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교육은 중복해서 받아도 관계가 없습니다.
○기숙란 위원 같은 내용인데 왜 분류를 해서 하는가 싶어서 물어봤습니다.
가능하면 모든 지원사업이나 교육이나 비슷한 것은 같은 것 끼리 모아서 더 질적으로 향상시켜서 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가능하면 모든 지원사업이나 교육이나 비슷한 것은 같은 것 끼리 모아서 더 질적으로 향상시켜서 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아카데미 교육은 40명 정도를 해서 집중적으로 6개월 정도 교육을 하는 것이고 위에 것은 읍면마다 한번씩 1회성으로 끝나는 겁니다.
○기숙란 위원 잘 알겠습니다.
245페이지에 원예작물인데 우리 지역에 화훼산업이 잘 돼 가고 있습니까?
기름값도 지원을 해 주고 여기 말고 다른 데도 있던데 대표적으로 화훼가 잘 되고 있는 곳이 어디 있습니까?
245페이지에 원예작물인데 우리 지역에 화훼산업이 잘 돼 가고 있습니까?
기름값도 지원을 해 주고 여기 말고 다른 데도 있던데 대표적으로 화훼가 잘 되고 있는 곳이 어디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지금 와촌도 그렇고 하양도 그렇고 경영비가 많이 들어서 그렇지 실제 화훼는 적은 규모이지만 잘 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자기들이 공판장에 판매를 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소득이 있다고 봅니다. 와촌, 하양, 임당에도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시설이 많이 열악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알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이것은 사업내용이 조사료 TMR시설하고 기계장비 보강하는 시설 건축비입니다.
HACCP 농가들이 35호 정도 되는데 그 사람들 위주로 조사료 가공시설을 자체적으로 생산하겠다는.
HACCP 농가들이 35호 정도 되는데 그 사람들 위주로 조사료 가공시설을 자체적으로 생산하겠다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조사료사업단이 7개 있지만 우리 HACCP 인증 받은 농가들, 앞서가는 농가들인데 그 사람들이 모임을 해서 35명 정도인데 자기들이 공동으로 하겠다는 것입니다.
○박정애 위원 알겠습니다.
237쪽에 자인농협유통센터에 물류비를 지원하는데 자인농협이 항상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거기는 자인만 커버하는 농협이라고 하면서 용성, 남산, 진량 이야기를 하는데 그 차원에서 봤을 때 경산복숭아영농조합법인이 남산에 있는 것 아닙니까?
237쪽에 자인농협유통센터에 물류비를 지원하는데 자인농협이 항상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거기는 자인만 커버하는 농협이라고 하면서 용성, 남산, 진량 이야기를 하는데 그 차원에서 봤을 때 경산복숭아영농조합법인이 남산에 있는 것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400명 가까이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농협도 법인입니다. 법인이 틀린데 합병을 하면 모르지만 같이 할 수는 없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서로 농협하고 영농법인하고 틀리지만 물량이 자인이 크니까 자인이 더 많은데 복숭아조합법인 같은 것은 굉장히 잘 되고 많이 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자인농협 같은 데는 복숭아만 2351톤을 했고 경산복숭아조합은 1600톤 정도, 불과 800톤 정도 차이인데 실제 영농조합법인 치고는 복숭아를 많이 하는 겁니다. 포도조합이 400톤 정도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저희 사무실 내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부지확보 된 내용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3층 농촌지도과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예.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 채종포라면 예를 들어 벼농사를 농촌지도자회에서 농사를 직접 임대를 하든지 해서 회원들 농사짓는 것을 채종포라고 합니다.
○위원장 박형근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2013년도 주요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5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2013년도 주요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5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