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경산시의회 회의록

Gyeongsan City Council
  • 프린터하기

제152회 경산시의회(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회의록

제3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12년 11월 7일(수)

장  소 : 행정‧사회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1. 심사된 안건
  2. 1.201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계속)
  3. ·시민회관, 여성회관, 문화회관, 시립박물관, 환경시설사업소 소관

(10시00분 개의)

○위원장 김종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5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바쁜 일정과 업무에도 불구하고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는 위원님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계속하여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1.201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계속) 
  ·시민회관, 여성회관, 문화회관, 시립박물관, 환경시설사업소 소관 
  
○위원장 김종근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시민회관, 여성회관, 문화회관, 시립박물관, 환경시설사업소 순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진행을 위하여 정해진 순서에 따라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소관 부서별 보고를 들은 후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민회관 관장님 나오셔서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회관장 정철수   안녕하십니까? 시민회관장 정철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종근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항상 애쓰시고 협조하여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시민회관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

  (시민회관 소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13년도 시민회관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내년도에도 모든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니 시민회관 업무에 대해 많은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종근   시민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계획서 275쪽에서 281쪽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채종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채종호 위원   예, 항상 시민을 위해서 열심히 하시는 관장님 수고하십니다.
  한번 물어봅시다.
  한밤의 영화축제 하며 있는데 작은음악회 하고 이건 6000명 오네요.
  이것은 월 1회 정도 합니까?
  
○시민회관장 정철수   8월 방학기간 동안에 8월초에 10일간 상영을 합니다.
  
채종호 위원   이것은 하양 문화회관장님! 지역적으로 경산만 자꾸 하면, 다른 지역에도 좀 할 수 없어요?
  밤에 특히 학생들이기 때문에 멀면 잘 못 오거든요.
  특히, 시민회관이 위치상으로 교통이 안 좋거든요.
  
○시민회관 운영담당   하양 문화회관에도 계속 하고 있는데요.
  
채종호 위원   하양 문화회관에도 하고 있습니까?
  
○시민회관 운영담당   하고 있습니다.
  
채종호 위원   그렇구나! 보면 경산시민회관이 위치적으로 학생들이 오기가 참 어려워요.
   차 없으면 진량, 하양 쪽에서는 차를 두 번 세 번 타야 되니까 상당히 어렵습니다.
  잘 알았고 개보수를 하는데 화장실이 어떤 노후가 됐습니까?
  
○시민회관장 정철수   화장실에 악취가 납니다.
  지금 화장실 보면 문도 파손된 것도 있고 전체적인 보수가 필요합니다.
  
채종호 위원   거기는 수세식 아닙니까? 왜 냄새가 나요.
  
○시민회관장 정철수   밑에 배관 같은 게 일체 아직 손 댄 게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배관 같은 데 그런 데 결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채종호 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근   채종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시민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새로운 시책에 우수예술단체 초청공연 있는데 이게 음악공연이에요? 연극공연입니까? 어떤 걸로 생각하고 계시나요?
  
○시민회관장 정철수   우수단체라 하면 경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경상북도 도립국악단, 로얄오페라단 같은 이런 게 여러 가지 오페라도 있고 그냥 음악공연도 있고 여러 가지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500만원으로 하는 데는 또 한계가 있을 것 같은데 보니까 문화예술 분야를 보면 음악공연이 좀 중심으로 돼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문화예술이라 하면 연극도 있고 문학도 있고 그 다음에 미술도 있고 사진도 있고 이렇게 좀 다양한 장르가 있는데 같은 공연만 계속 남천도 그렇고 찾아가는 것도 그렇고 보면 음악 중심으로만 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것과 함께 연계해서 여기 새마을문화과 보면 음악공연이 많거든요.
  그런데 시민회관에서 하는 것은 조금 달라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좀 반영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시민회관장 정철수   예, 저희들이 초청할 때 연극단체 같은 이런 것도 초청을 합니다.
  예술단체 총망라해서 아까 엄정애 위원님 하셨는데 500만원 예산 가지고 저희들은 식사, 여비 같은 건 일부 지원해 주고 그런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경산시장이 초청하는 것은 대관료는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감면해 줄 수 있는 그런 조례를 준비해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예, 그건 잘 알겠고 어쨌든 분야가 좀 안 겹치게 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고요.
  그런데 2010년 영화공연은 계속 했었지요?
  
○시민회관장 정철수   예, 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문화강좌도 계속 하시는 것이고요.
  
○시민회관장 정철수   예.
  
○부위원장 엄정애   그럼 다른 것 특별한 것은 없네요.
  이것 우수예술단 초청강연 500만원 책정한 것 말고는 그렇지요? 시민회관에서.
  이게 조금 다양하게 발굴했으면 좋겠고 시민문화센터 운영부분 같은 경우가 그래도 어쨌든 보니까 시민회관이 예술분야 쪽으로 하시는 것 같아요. 맞습니까?
  
○시민회관장 정철수   예.
  
○부위원장 엄정애   그러면 이게 강좌가 다섯 강좌만 하나요?
  
○시민회관장 정철수   예, 5개 강좌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시간은 몇 시부터 하는데요.
  
○시민회관장 정철수   시간 2시부터 4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일주일에 한 번씩?
  
○시민회관장 정철수   예, 일주일에 한 번씩요.
  
○부위원장 엄정애   그럼 사진은 몇 명 정도 수강하나요?
  
○시민회관장 정철수   사진은 인원이 많습니다.
  한 50명 정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초급반, 중급반 나누어서 하나요? 아니면 그냥 쭉.
  
○시민회관장 정철수   같이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러면 초급반 수준이겠네요.
  
○시민회관장 정철수   수준이 상당히 높은 사람도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러면 좀 안 맞겠다. 보니까 정보센터에서도 그때 사진반 운영하고 이러던데.
  
○시민회관장 정철수   저희들은 야간에 실시하고 있습니다. 직장인들.
  
○부위원장 엄정애   1년하고는 졸업하고 이런 건가요?
  
○시민회관장 정철수   희망하는 분들 계속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다른 것은 없고?
  
○시민회관장 정철수   예.
  
○부위원장 엄정애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근   엄정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계십니까?
  최상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상길 위원   관장님 수고합니다.
  전시실 및 강당대관이 474회 같으면 매일 1회 이상인데 1~2층, 밑에도 있고 위에도 있고 하니까 그런데 지금 소강당 사용은 어떻게 됩니까?
  여기에서 연간 몇 회쯤 됩니까?
  
○시민회관장 정철수   소강당 사용은 횟수는 별도로 뽑아봐야 되겠습니다.
  
최상길 위원   소강당이 150석이라고 해놓았는데 지금 현재 우리 경산에서 대강당 사용하기는 좀 너무 크고 그래도 인원이 한 200명이나 이렇게 되는 데는 사용할 때가 잘 없어 가지고 아마 박물관에 이용을 많이 하고 하는데 소강당을 개보수 해 가지고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한번 연구를 해본 적 있습니까?
  
○시민회관장 정철수   지금도 대강당보다는 소강당이 운영하는 횟수는 더 많습니다.
  
최상길 위원   많아요?
  
○시민회관장 정철수   예.
  
최상길 위원   이렇게 해놓으니 소강당을 얼마나 사용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러면 처음부터 건물을 지을 때부터 내가 생각했을 때는 잘못 설계를 한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것을 개조를 해 가지고 시민들이 거기 소강당에서 이용을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한번 해봤으면 좋겠는데 연구를 한번 해 보세요.
  
○시민회관장 정철수   예, 알겠습니다.
  지금 시설 개보수를 우리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최상길 위원   소강당은 앞에 들어가는 입구 문부터 개조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연구를 잘 한번 해 보세요.
  아마 소강당 이용도 많이 될 겁니다.
  
○시민회관장 정철수   예.
  
최상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근   최상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회관 소관사항에 대한 질의·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시민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여성회관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 받겠습니다.
  여성회관장 나오셔서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회관장 장영금   안녕하십니까? 여성회관장 장영금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종근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먼저 여성회관 운영에 늘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심에 감사드리며, 여성회관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

  (여성회관 소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13년도 여성회관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종근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2013년도에도 여성회관 운영에 깊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모든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종근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획서 287쪽에서 295쪽 여성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채종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채종호 위원   여성회관장님 수고합니다.
  291쪽에 여성자원활동센터 운영하며 있는데 9개팀에 208명인데 연 708회 3410명이 아까 봉사활동 했다고 하는데 회원 외에도 합니까?
  
○여성회관장 장영금   이게 연간 한 것이거든요.
  
채종호 위원   회원들이 연간?
  
○여성회관장 장영금   예, 팀이 여러 팀이 있으니까 각 팀이 나가서 봉사활동하는 그 횟수하고 인원을 총괄한 겁니다.
  
채종호 위원   이 분들은 봉사활동하면 소요예산은 여비정도 주는 겁니까?
  
○여성회관장 장영금   예, 봉사활동 나갈 때 교통비 정도는 줍니다.
  
채종호 위원   교통비는 주고?
  
○여성회관장 장영금   예.
  
채종호 위원   연 3410명 했다고 하면 이 분들 다해버리면 경산시에도 다른 데 할 게 없는데 다른 데 많거든.
  3410명 같으면 하루에 활동하는 게 10명씩인데 10명 정도 하고 나면 10명이 다니면 할 게 없을 건데 또 다른 과에도 보면 억수로 많다고, 진짜로 하는지 안 하는지 그걸 모르겠어요.
  
○여성회관장 장영금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실적이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채종호 위원   봉사활동 하고 나면 여기서 기록해 주지요?
  
○여성회관장 장영금   예, 마일리지 적립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센터에.
  
채종호 위원   이것 하고 나면 자원봉사센터에서 주는 겁니까?
  
○여성회관장 장영금   저희들이 여기 여성자원봉사활동 하는 분들도 자원봉사활동센터에 다 등록이 돼 있거든요.
  
채종호 위원   그러면 거기서 주는 게 아니고 자원봉사센터에서 준다 이 말이지요?
  
○여성회관장 장영금   예, 저희들이 봉사활동하면 거기에 입력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봉사활동 한 것이 입력이 다 돼 가지고 나중에 시상도 하고.
  
채종호 위원   사무실이 여성회관 안에 있습니까?
  
○여성회관장 장영금   별도 사무실은 없고요.
  
채종호 위원   없어요?
  
○여성회관장 장영금   예.
  
채종호 위원   그러면 여성회관 옆에 뭡니까? 문화원이지요?
  거기에 또 봉사센터 사무실이 있지요? 여성봉사센터.
  그것은 지사장도 있고 있던데.
  
○여성회관장 장영금   거기는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채종호 위원   문화원 안에 2층인가 자원봉사 여성 뭐 있잖아요.
  
○여성회관 운영담당   류웅대 거기 있다가 실내체육관으로 갔습니다.
  
채종호 위원   갔어요?
  
○여성회관 운영담당   류웅대 예, 실내체육관으로 사무실 옮겼습니다.
  
채종호 위원   거기는 지사장인가 뭐 있지요?
  
○여성회관장 장영금   옛날에 자원봉사센터가 거기에 있다가 이제.
  
채종호 위원   자원봉사센터 말고.
  
○여성회관장 장영금   거긴 청소년지원센터가 있습니다.
  
채종호 위원   거기는 사무실이 보니까 거창하던데.
  대학교수 하시는 분 강의도 나가고 하시는 분 있던데?
  
○여성회관장 장영금   저희 여성관련 기관은 없습니다.
  
채종호 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근   채종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지 않습니까?
  
최상길 위원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종근   최상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상길 위원   관장님 수고 많습니다.
  여성회관 운영에 대해서 나름대로 거기에 참여하는 여성들의 좋은 말도 많이 듣고 여성회관에서 하는 사업 자체가 호응이 상당히 좋은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여하튼 수고가 많습니다.
  그런데 여기 교육이라든가 여성대학, 여성아카데미, 또 일자리창출이라든가 일하기센터 운영이라든가 직업교육 이런 데 등록을 하려고 하면 내가 듣기로는 일찍이 등록하는지 조건이 안 맞으면 등록이 안 되는 그런 경향이 좀 있는 모양이던데.
  
○여성회관장 장영금   수강등록 하는 것 말씀입니까?
  
최상길 위원   예, 수강등록이나 이런 것 사람이 찼다든가 이래 가지고 일찍 안 하고 하면 등록이 안 되는 걸로 이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게 어떤 조건이 있습니까?
  
○여성회관장 장영금   아니, 조건이 있는 게 아니고 저희들이 수강을 할 수 있는 인원이 한정돼 있으니까 수요는 많고 그래서 순서대로 받다보니까 일찍 오시는 분들이 수강을 할 수 있고 늦게 오시는 분들은 할 수가 없거든요.
  보통 우리가 한 과목에 20명에서 30명 그 정도밖에 수강을 못하는데 어떤 과목은 굉장히 인기가 좋아 가지고 많이 오시니까 어떻게 저희들이 다 소화를 시킬 수가 없습니다.
  
최상길 위원   그것은 장소문제입니까? 인원수를 책정하는 것은.
  
○여성회관장 장영금   예, 한 교실에 저희들이.
  
최상길 위원   교실 때문에 인원수를 한정을 지어놓는 겁니까?
  
○여성회관장 장영금   어떤 과목을 수업하는데 적정인원이 20~30명 그 이상 되면 조금 수업하기도 곤란하고 저희들이.
  
최상길 위원   옛날에 우리 학교 다닐 적에는 한 학급에 60명, 100명씩 했고 요사이는 20명, 30명 하는데 이것 오시는 분들 그렇게 거절하지 말고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연구할 수 없습니까?
  
○여성회관장 장영금   저희들도 교실도 적정인원 이상을 수용할 수도 없고 현재 그렇습니다.
  그래서 새벽부터 와 가지고 줄서고 해서 저희들도 다 해드리면 좋은데 그렇습니다.
  
최상길 위원   안 그래도 내가 줄서서 있다 하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그게 여성회관에서 하는 과목 자체가 그렇게 인기 있는 줄은 저도 사실은 몰랐어요.
  내 몇 몇 분한테 들은 소리가 있어 가지고 이 사람들 다같이 수강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줄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만약에 한 과목이 와 가지고 안 되면 뒤에 오시는 분들 다른 과목으로 유도해 가지고 할 수는 없습니까?
  
○여성회관장 장영금   그런데 또 다른 과목도 정원이 차면 그렇게 못해드리고요, 미달되는 과목이 있으면 그렇게 안내를 해드리는데 그런 경우가 주로 보면 미리 예비후보까지 쭉 등록이 돼 있어 가지고.
  
최상길 위원   예, 어떻든 여성회관에서 이런 교육 자체를 이렇게 인기가 있다 하는 그것만 해도 좋은 일인데 어떻든 오시는 분들 어느 분야든 간에 수강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한번 해 보세요.
  
○여성회관장 장영금   예, 노력하겠습니다.
  
최상길 위원   예, 여하튼 고맙습니다.
  수고 많이 합니다.
  
채종호 위원   하나 부탁합시다.
  강의를 하는데 1차, 2차 이렇게 안 합니까?
  하실 때에 전번에 앞의 분 하신 분들이 임원들은 또 다시 우선적으로 들어가더라고요.
  전번에 한 분은 빠지고 해야 되는데, 못한 사람이 해야 되는데 그 임원이라 해 가지고 회장, 총무 해서 넣어 가지고 그 분들 또 다시 들어가거든.
  
○여성회관장 장영금   그렇게 하지는 않고요.
  저희들이 순서대로 받으니까 일찍 오셔서 그 분이 등록하시면 어떻게 할 수는 없습니다.
  
채종호 위원   그래도 안 받아야지요.
  그래도 한 번 하신 분은 빼줘야 된다고요.
  
○여성회관장 장영금   그래서 저희들이 4회까지 제한을 합니다.
  
채종호 위원   그 분들은 내용을 알기 때문에 일찍 오시고, 진량읍에도 금년부터는 그렇게 했어요.
  한 번 하신 분은 배제됩니다.
  처음 하시는 분 우선권을 주고 아무리 일찍 오더라도 순서가 뒤에 가줘야지. 한 번 했으니까.
  특히 음식 같은 것 인기 있는 종목은 자꾸 오는 거예요.
  그 분들은 언제 한다 하는 걸 아니까 제일 먼저 기다려 버리니까 안 되니까 한 번 하신 분은 뒤로 미뤄줘요.
  그래야 돌아가며 그렇게 하시면 말썽이 적더라고요.
  두 번, 세 번 한 것 같으면 그렇지요?
  특히, 음식 같은 건 두 번, 세 번 한다고.
  또 그 분들이 자꾸 해버리니까 무조건 처음 오시면 우선권을 주세요.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여성회관장 장영금   예, 다양한 분들에게 혜택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채종호 위원   예, 그게 맞아요.
  자꾸 하신 분들이 한다고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근   채종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계십니까?
  엄정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293페이지에 취업여성인턴 연계 사업이 있는데 1월부터 12월까지 하면 이것 그 전에도 했어요?
  
○여성회관장 장영금   예, 지난해부터 계속 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러면 몇 분 정도예요?
  
○여성회관장 장영금   이것은 예산이 정해져 내려오거든요.
  그래서 일반여성 30명하고 결혼이민여성 6명 이렇게 국비 예산이 결정되어 내려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러면 결혼이민여성 같은 경우는 주로 어떤 데 인턴을 하나요?
  
○여성회관장 장영금   결혼이민여성들도 주로 콘택트렌즈 회사 같은 그런 데 하는데 이민여성들은 좀 취업하기가 아무래도 조금 힘든 점이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러면 지금 이주여성 중에서 지원하시는 분들이 대기가 돼 있는 상태예요, 아니면 모자라는 상태예요?
  
○여성회관장 장영금   모자라는 상태지요.
  
○부위원장 엄정애   하는 사람이 좀.
  
○여성회관장 장영금   예.
  
○부위원장 엄정애   그러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런 데 홍보를 하고 이렇게 합니까?
  
○여성회관장 장영금   예, 저희들이 다문화센터하고 연계해 가지고 결혼이민여성이 취업을 하려면 지원도 주고 그렇게 하는데 일반기업체에 들어가서 일하는 게 힘드신가봐요.
  그래서 수요가 가끔씩 덜 차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러면 이게 인턴 50만원이면 회사에서 또 부담을 하겠네요.
  
○여성회관장 장영금   그렇지요.
  최저임금 기준으로 주기 때문에 정부에서 50만원 정도는 지원을 하고 나머지는 기업체에서 주고 그렇게 합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근   엄정애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관장님 제가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여성회관이 인원에 비해 가지고 너무 방만한 사업을 하고 있다고 생각 안 하십니까?
  쉽게 얘기해 가지고 여성복지, 여성보건, 경로당, 일자리창출 모든 분야에 우리 여성회관에서 지금 참여하고 있어요.
  방금 질의하신 채종호 위원님이나 최상길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러한 업무에 대해서는 확장하고 나머지는 여성회관 고유의 사무 아닌 일부분 사무는 안 하는 게 맞는 것 아닙니까?
  제가 볼 적에는 그 인원으로서 이 방만한 사업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중적인 타 부서에서도 할 수 있는 일들을 여성회관에서 너무 많이 관여하고 있지 않나 저는 그런 느낌이 듭니다.
  그런 생각은 안 하십니까?
  
○여성회관장 장영금   예, 저희들은 저희 고유업무를 충실히 열심히 다하고 있는데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근   왜냐 하면 얼마든지 사회복지과에서나 보건소에서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럼 제가 볼 적에 흉내만 내는 사업도 있어요.
  그래서 이러한 사업을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또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할 말이 없습니다만 다른 분야에 너무 치우쳐서 사업계획을 하는 그런 일은 앞으로 없도록 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지요?
  
○여성회관장 장영금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근   여성회관 소관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여성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회관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 받겠습니다.
  문화회관장 나오셔서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회관장 이영운   안녕하십니까? 경산시 문화회관장 이영운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종근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문화회관 업무에 많은 지도와 성원을 보내 주신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

  (문화회관 소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13년도 문화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종근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획서 301쪽에서 310쪽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종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채종호 위원   관장님 수고합니다.
  아까 시민회관에서 영화상영, 합창단 공연하는데 문화회관에서 영화 상영할 수 있어요?
  
○문화회관장 이영운   과거에 문화회관이 시립도서관하고 같이 편제가 돼 있을 때는 도서관에 보면 영화관람실 할 수 있도록 시설이 돼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 문화회관 건물로서는 영화를 관람하기에는 공간은 있습니다만 체육관이라든가.
  
채종호 위원   장비도 그렇지만 공간도 앉아서 영화 보는 시설이 아니고 체육 할 수 있는 시설 아닙니까?
  
○문화회관장 이영운   예.
  
채종호 위원   실내체육관 비슷하게 만들었잖아요.
  
○문화회관장 이영운   예.
  
채종호 위원   그런데 아까 영화 상영하고 있다고 하는데 하고 있어요?
  
○문화회관장 이영운   그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과거에 시립도서관이.
  
채종호 위원   지금은 하고 있지 않잖아요.
  
○문화회관장 이영운   지금은 저희들이 영화를 상영 안 하고 있습니다.
  
채종호 위원   안 하고 있지요? 그런데 시민회관에서는 하고 있다고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안 하고 있는데 왜 그런가 하면 시립합창단도 누차 얘기를 하지만 시에 부르면 잘 올는지 모르지만 일반 지역에는 잘 안 옵니다.
  한 번 하는데 돈을 줘야 돼요.
  읍민체전에도 한번 부르려고 하면 돈 안 주면 안 옵니다.
  그 경비가 많이 들어가는데 이걸 제가 하는 것은 경산시 안이니까, 경산시는 특이하게 안 돼 있습니까?
  북부권, 동부권, 자인 쪽으로 해서 옛날 고을이 3개 되다보니까 좀 과한데 형평성에 맞게 우리 문화회관도 앞으로 그런 영화들을 해 가지고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좀, 거기 고치더라도 안 그렇습니까?
  
○문화회관장 이영운   그 부분은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인근 경산시립도서관에서 영화상영을.
  
채종호 위원   도서관이 상영할 수 있는.
  
○문화회관장 이영운   몇 백석 정도는 됩니다.
  
채종호 위원   보니 많이 크지는 않던데.
  
○문화회관장 이영운   그것만 해도 여러 가지 유익한 영화를 상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채종호 위원   할 수 있도록 좀 문화회관이 해서 협조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회관장 이영운   위원님의 말씀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채종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근   채종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프로그램을 보니까 그래도 좀 다양하게 하시는 것 같아요.
  303페이지에 주요업무성과에 보면 수상도 많으며 특히, 문화회관을 보니까 아이들 프로그램도 같이 많이 하는 것 같네요.
  
○문화회관장 이영운   예, 어린이들은 주로 방학기간에 특별강좌로 해서 그렇게 금년도에도 했고 또 돌아오는 겨울방학 기간에도 한 600명 해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러면 연간 어린이들 이용이 몇 프로 정도 돼요?
  올해나 이렇게 보면 전체 어른들하고 아이들 프로그램하고 보면.
  
○문화회관장 이영운   주로 어린이들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름방학, 겨울방학 기간을 내서 특별강좌로 그렇게 성인반, 어린이반 나누어서 그렇게 특별강좌를 하고 정규 강좌에는 어린이 강좌가 없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런데 304페이지에 보니까 무료봉사활동 이런 게 있는데 여성회관에서도 수강생들이 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또 문화회관도 이렇게 하던데 전부 아까 얘기한 것처럼 좀 일반에서 하는 것처럼 가치 있는 것 한번 더 생각해봐야 되지 않은가? 아니면 무료봉사 하더라도 좀 프로그램을 다르게 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운영시간을 다목적 체육관이 10시부터 10시까지 하면 토요일도 하는가요?
  
○문화회관장 이영운   예.
  
○부위원장 엄정애   일요일은 안 하고?
  
○문화회관장 이영운   토요일은 오후 6시까지만 합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문화회관이 10시까지면 원래 공무원들은 9시 되면 퇴근하는 것 아니에요?
  
○문화회관장 이영운   예, 보통 읍면동이라든가 또 사업소 같은 경우에는 당직을 9시까지로 그렇게 하고 세콤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들은 이용자가 많고 또 요구를 그렇게 많이 하셔서 우리 조례를 바꾸었습니다. 10시까지 근무하도록.
  
○부위원장 엄정애   문화회관 조례를 바꾸셨다고요?
  
○문화회관장 이영운   예.
  
○부위원장 엄정애   그럼 여기 하시는 분들 근무는 수당이 나가는 건가요?
  
○문화회관장 이영운   그래서 저희들이 현업부서로 직원을 조금 더 늘렸습니다.
  과거에 1명에서 현재 3명 정도 더 늘렸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러면 이 분들은 기간제예요?
  
○문화회관장 이영운   아닙니다. 공무원들인데 시간외근무수당을 10시까지 하기 때문에 현업근무자로 해서 조금 더 인센티브를 주는 쪽으로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직원들이 그런 인센티브를 안 받고 1시간 전에 종료하는 것이 좋지만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좁은 공간에 좀더 많은 이용자들이 이용하기 위해서 그렇게 10시까지로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러면 여기 이용하시는 분은 되게 많겠네요.
  배드민턴, 농구, 탁구, 배구 이렇게 보면.
  
○문화회관장 이영운   예, 한 4만 5000명 되는데 일반 대관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은 한 3000명 정도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 수강생들이 1만 7000명, 나머지 무료로 이용하시는 분들 보통 저희들이 시간이 8시까지는 일반인들 일부하고 학생들, 9시부터 10시까지는 거기 보면 클럽동호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분들이 늘 그렇게 상충이 돼 가지고 그렇게 시간을 구획해서 이용하도록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시간을 정해서, 그것은 내부 운영규정 같은 걸 만들어서 하는가요?
  
○문화회관장 이영운   그런 것은 없고 우리 문화회관 자체 직원들하고 협의해 가지고 그리고 거기 이용하시는 분들하고 같이 늘 그렇게 먼저 와서 자리 잡았다고 해서 안 비키고 이러니까 6시부터 7시, 8시 2시간은 학생들하고 일반인들 운영하도록 그렇게 하고 9시부터 10시까지는 클럽 동호인들이 와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서로 협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런 것은 참 좋네요.
  
○문화회관장 이영운   그래도 일부 마찰은 조금씩 있습니다.
  이용자들하고 만나서 자주 갈등을 풀고 그렇게 합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안 그래도 이게 저희 같은 경우 되게 요구가 많은데 보니까 저도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는가 싶은데 밤늦게까지 하니까 이걸 한번 참고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토요일 프로그램 같은 경우도 새로운 시책에 창의성, 협동 운영하는데 대충 프로그램을 생각하시는 게 있어요?
  
○문화회관장 이영운   저희들이 지금 현재 계획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이 경산교육지원청하고 내년 1월 중에 협의를 합니다.
  협의를 해서 교육지원청에서 금년 한 해 동안 초등학교라든가 중학교, 고등학교 해서 토요휴무제를 이용한 그런 실적을 봐서 또 우리가 도움 받을 것은 받고 또 홍보라든가 여러 가지 재정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는 그런 부분도 협의해 가지고 그렇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과목들은 많은 과목이 있습니다.
  원어민강좌라든가 또 스포츠 관련해 가지고 주로 애들 너무 딱딱하면 안 되니까 그런 스포츠 관련, 그 다음 한문교실 주로 이런 쪽으로 한번.
  
○부위원장 엄정애   200명 정도로 예상하시는 거예요?
  
○문화회관장 이영운   예.
  
○부위원장 엄정애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게 잘되면 하양권역에서도 그렇게 하니까 지금 같은 경우도 동지역에도 걱정이 뭔가 하면 토요일 같은 경우는 공부방 하고 하는데, 프로그램 하기는 하는데 좀 갈 곳이 없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그런 지역에 있는 예를 들자면 주민자치센터 같은 경우도 토요일 안 하는 것 아니에요?
  
○문화회관장 이영운   예.
  
○부위원장 엄정애   그러면 그런 것에 대해서 있는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회관장 이영운   저희들도 작년에도 많은 문제가 되고 또 처음 시행하는 그런 것이라서 우리 문화회관으로서 지역에 있는 학생들에 대해서 토요프로그램을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까 이렇게 고민을 하다가 내년부터는 이렇게 한번 해보자, 그렇게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리고 관내 하양 같은 경우도 청소년문화의집을 짓는다고 하잖아요.
  
○문화회관장 이영운   구 읍사무소 자리 드림스타트 들어오고 청소년문화의 집도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부위원장 엄정애   예, 그렇지요.
  그렇게 되면 그 동네프로그램도 한번 점검을 할 필요가 있거든요.
  각자 또 다 운영되니까 이 프로그램이 안 되니까 그러면 동하고 이렇게 해야 될 것이고 이게 잘 되면 동지역이나 권역별로 아까 채종호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하양권, 진량권, 서부권, 중앙·중방권, 동부동 자인권 이렇게 좀 나누어서 그런 학습프로그램과 있는 공간 활용과 운영시간 이런 걸 좀 점검을 다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이것은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회관장 이영운   예, 저희들도 여러 가지 기관들이 있지만 중복되지 않도록 독특성 있게 한번 시범으로 운영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근   엄정애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관장님 제가 하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문화회관 소관사무 중에 도서 관 임무가 한 몇 프로 됩니까?
  
○문화회관장 이영운   지금 도서관은 현재 새마을과로 작년 연말에 업무가 편제됐습니다.
  
○위원장 김종근   그러면 현재 도서관 업무하고 겸해 있지요?
  
○문화회관장 이영운   아닙니다.
  
○위원장 김종근   그럼 도서관은 다 어디로 버렸어요?
  
○문화회관장 이영운   새마을문화로 가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근   아니요, 제가 하는 이야기는 한 사무실 내에 문화회관 안에 도서실이 있습니까?
  
○문화회관장 이영운   없습니다.
  
○위원장 김종근   그럼 전자도서실도 없고요?
  
○문화회관장 이영운   전자도서도 없습니다.
  그것은 도서관에서 전자도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근   그러면 지난번에 전자도서하고.
  
○문화회관장 이영운   예, 그 사항은 도서관입니다.
  
○위원장 김종근   도서관은 문화회관하고 별도로 되어 있어요?
  
○문화회관장 이영운   예.
  
○위원장 김종근   그럼 도서관하고 문화회관 별도로 돼 있어요?
  
○문화회관장 이영운   예.
  
○위원장 김종근   그러면 방금 제가 하는 얘기는 다른 게 아니고 도서관 업무를 하면서 같은 건물 내에는 도서관 업무하고 영화관람은 불가능합니다.
  별도로 있다면 제가 볼 때 가능하지만 누구는 공부하고 누구는 영화 보고 있을 때 이것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물론 하양읍민들이나 시민들이 원하면 모르겠지만 같은 건물 안에 누구는 공부하고 누구는 영화 보고.
  
○문화회관장 이영운   그런데 영화는 상시로 하는 게 아니고요,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걸 볼 때에 주로 여름방학 기간에 교양프로그램이라든가 주로 이런 쪽으로 학생들뿐만 아니고 일반인들 포함해서 그렇게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근   제가 생각하기는 그게 아니고 별개의 건물 같으면 관계없어요. 한 건물 내에서 영화관 있고 도서관 있으면 대한민국에 그런 것은 못 봤어요.
  별개의 건물 같으면 가능해요.
  그러나 젊은 호기심에 도서관 가 가지고 영화관 갈 수 있단 말입니다.
  시민이 하는 건 좋습니다. 어떻든 간에 하양시민의 뜻을 알아보고 신중히 좀 접근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회관 소관사항에 대한 질의·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1분 회의중지)

(11시06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종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시립박물관장 나오셔서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박물관장 조찬호   안녕하십니까? 시립박물관장 조찬호입니다.
  평소 시민을 위해 노력 봉사하시는 김종근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저희 시립박물관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3년도 시립박물관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

  (시립박물관 소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시립박물관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종근   시립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획서 315쪽에서 323쪽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시립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내년에 죠요시하고 교류사업 이런 것은 새로운 사업이라서 괜찮은 것 같고요, 그 다음에 316페이지에 보면 유물현황이 쭉 나와 있거든요.
  분류를 보면 유교, 전통회화 있는데 주로 고문서하고 전적류하고 일반공예하고 민속자료 중심으로 유물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시립박물관장 조찬호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러면 여기서도 보면 시대별로 하면 시대분류도 해서 조선시대부터 이렇게 했더라고요.
  세 군데로 했는데 그러면 시립박물관이 주로 어떤 박물관이냐는 것이지요.
  경산시에 있는 유물과 시대사적으로 분류된 그런 것을 유물을 소장한 그러한 경산에 중심이 있는 유물을 모아놓은 그런 시립박물관인지? 그 다음에 박물관 중에서도 생활박물관 중심으로 가는 건지? 이 사업을 본다고 하면 아직은 우리 시립박물관에 정체성이 보이진 않아요.
  그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어떻게 이걸 이끌어나가실 건지 이런 것에 대해서 한번 궁금해서 여쭈어 봅니다.
  
○시립박물관장 조찬호   저희 박물관은 민속박물관입니다.
  지금 박물관 운영하는 게 전국적으로 보면 일반적인 유물보다는 지역특색에 맞는 지역화를 강조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경산유물, 문화, 생활상 이런 걸 중심으로 하는 민속박물관으로 저희들이 운영해 나갈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러면 유물구입도 그렇게 방향을 잡아야 되는 것이잖아요.
  
○시립박물관장 조찬호   예, 그렇지요.
  우리 경산에 유물, 주로 많이 나는 민속 쪽이라든가 안 그러면 고서라든가 우리 경산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유물을 확보하는데 치중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런데 그게 운영이라고 하면 저도 유물을 어떻게 구입하는 건지 이런 방향이 잡혀야지 거기에 특색 있게 맞출 것 같은데 유물이 발견되고 이 유물이 좋다고 해서 하는 것보다 왜냐 하면 발굴되는 유물은 한정이 있는 것이잖아요. 그렇지요?
  
○시립박물관장 조찬호   그렇지요.
  
○부위원장 엄정애   그렇잖아요. 그러면 다른 지역에 있는 경산유물을 찾아서 구입하시겠다는 겁니까?
  
○시립박물관장 조찬호   저희들이 유물구입을 할 때 공모를 하기 때문에 바깥에서 들어올 수도 있고 또 저희들이 찾아나갈 수도 있고 일단 경산에 관련되는 것은 바깥에 있는 걸 저희들이 찾아가기도 하고 자체 내에 있는 것은 자체 내에서 구입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래서 세부적인 것은 박물관을 운영하시는 분이 하시겠지만 앞으로 시립박물관을 어떻게 운영한다는 큰 그림이 먼저 그려져야 될 것 같아요.
  여기 서류를 보면 그냥 그때 필요한 유물을 좀 하고 그 중에서 예를 들면 회화나 미술박물관이면 미술 쪽에 있는 걸 좀 특성화 시키든지 그래서 경산시립박물관에 가면 경산 중에서도 어떤 것은 문화재 가치가 있거나 경산의 가치가 있는 것, 그러면 예를 들자면 시대적으로 한다고 하면 정말 연대별로도 정리가 다돼 있는 건지 그러면 삼국시대 경산사람들 이렇게 살았구나! 이렇게 좀더 큰 그림 속에서 채워나가야 될 거란 생각이 들거든요.
  특별기획전시도 중요하지만 일단은 지금 같은 경우는 박물관 운영을 하는데 다 프로그램 운영하고 특별기획전시가 많은 것이잖아요.
  그렇다고 하면 경산박물관에 정체성과 큰 그림이 먼저 그려지고 그 안에서 좀 채워나가야 되는 게 맞지 않은가 이런 생각입니다.
  
○시립박물관장 조찬호   예, 잘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금은 어떤 특색, 어떤 한 분야 이런 치중이 아니고 저희 박물관에 전시돼 있는 내용 자체가 그렇습니다.
  1전시관에는 경산의 근대생활상이 그려져 있고 2전시관에는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경산의 문화유물들이 있고 3전시관에는 압독국하고 선사시대 경산의 모습들이 그려져 있기 때문에 이 박물관이 어떤 한 시대에 딱 해 가지고 돼 있는 건 아니고 경산의 선사시대부터 지금까지 전부 포괄적으로 돼 있다고 보셨는데 그것은 맞습니다.
  앞으로 위원님 말씀대로 어떤 한 분야에 특색 있는 명품박물관 이런 것들은 저희들이 한번 고심을 해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꼭 한 군데라는 게 아니라 시대사적으로도 분류가 다 되고 거기 이용하는 사람은 경산에서 시대사적으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이런 것, 그 다음에 아까 얘기한 것처럼 죠요시하고 비슷하다고 했잖아요.
  
○시립박물관장 조찬호   예, 그렇지요.
  
○부위원장 엄정애   죠요시하고 경산하고 유적이 나온 게 비슷하다는 것이지요?
  
○시립박물관장 조찬호   유적도 그렇고 여건도 우리는 경주가 천년고도 아닙니까? 고도가 인근에 있고 죠요시 또한 일본의 교토 인근에 같이 되어 있고 그리고 죠요시에서 발굴된 책자 이런 것 보면 우리 압독국에서 발굴된 토기하고 유사한 것이 좀 있다 하는 그런.
  
○부위원장 엄정애   그런 게 발굴이 되면 비슷한 게 있으면 그러면 관내 사학가라든지 대학이 많으니까 거기에 있는 대학의 인적자원들하고 같이 세미나라든지 아니면 그런 걸 기획을 하거나 이런 연계하는 것도 혹시 기획한 게 있나요?
  
○시립박물관장 조찬호   그것하고 연계는 그렇지만 내년에 우리 시책에 보면 문화학술대회 개최가 그런 차원에서 내년에 처음 시도를 하는 겁니다.
  박물관이 지금 유물 발굴하고 이런 데만 치중을 했는데 이제는 경산문화에 대해서 연구를 좀 해야 할 그런 단계가 됐다, 우리가 6년차로 접어들고 있잖아요.
  
○부위원장 엄정애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것은 좋은 것 같아요.
  왜냐 하면 겉으로 보여주는 것으로만 그치는 게 아니라 관련된 집단들하고도 같이 이것을 키워나가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학술대회 이런 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시립박물관장 조찬호   예, 위원님 말씀 기억해 놓았다가 저희들이 학술대회 할 때 또 참고하고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근   더 질의하실 위원이 계십니까?
  채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종호 위원   박물관장님 거기는 요새 찾아오는 손님 많이 없지요?
  
○시립박물관장 조찬호   종종 있습니다.
  
채종호 위원   10여명이 근무하시는데 항상 보면 조용하니 절 같은 느낌이 들고 그렇더라고요.
  공기도 좋고 참 좋던데 우리가 한 3000만원 들여 가지고 콘텐츠 홍보도 하고 이러는데 과장님 제가 전번에 회기 때 말씀 올렸는데 입장료 폐지하고 입장료 해봐야 돈 얼마 되지도 않고 입장료 받으려고 사람 둘 구해 놓으니 그게 임금이 더 많던데 내년 예산에는 반영이 됩니까, 어떻게 됩니까?
  
○시립박물관장 조찬호   안 그래도 상임위원회에서 이야기가 나와 가지고 저희들이 지금까지 무료 하는 데도 몇 군데 다녀봤고 다 갔다와가지고 일단 기본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그런데 운영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그 분야인데 완전히 처음부터 조례를 개정해 가지고 무료화 시켜 버리든지 아니면 지금 국립박물관이 한시적으로 무료화 시키고 있습니다.
  한시조항을 신설해 가지고 저희들이 한 1년간 운영해 보고 무료화를 할지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채종호 위원   우리 경산시 박물관이 참 볼 것이 많고 학술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하면 오지 말라고 해도 전국에서 올 겁니다. 그렇지요?
  
○시립박물관장 조찬호   예.
  
채종호 위원   그런데 실제로 우리가 역사하니 경산에 압독국, 압량에 압독국 유적지를 공단에 다 줘서 포크레인으로 다 밀어서 없어졌어요.
  이런 입장에서 유물이 없으니까 실제로 우리 유물은 영대 안에서 제일 많이 가지고 있지요?
  
○시립박물관장 조찬호   맞습니다. 영대박물관에 많이 있습니다.
  
채종호 위원   영대에서 가진 우리 유물을 받아낼 수는 없어요?
  
○시립박물관장 조찬호   그것은 영대박물관하고 또 협의를 해서.
  
채종호 위원   유적이니까 유적을 갖다가 일반대학교에서 지으면서 파 가지고 자기들이 보관하고 있는데 그런 것은 법적으로, 처음에는 영대 있는 것을 경산시로 가지고 온다고 시립박물관을 했거든요.
  그때 설명을 그렇게 했어요.
  영대 있는 것도 이쪽으로 오면 충분히 찰 수 있다고 얘기했는데 지금 영대에서 한 점도 안 주잖아요.
  
○시립박물관장 조찬호   유물 같은 경우는 발굴한 데서 상당히 일단 기득권을 가지니까 좀 그렇습니다.
  
채종호 위원   그러니까 그런 걸 어떻게 해 가지고 영대 중요한 것을, 안 그러면 우리도 경산시의 그것이니까 서로 이쪽으로 좀 갖다놓고, 거기 넣어놓고 하니까 여기는 사실상 볼 게 없어요.
  이 돈 들여 가지고 입장하라고 선전하는 것보다는 우리 지역에 있는 학생들이나 지역에 볼 분들도 아마 입장료를 폐지하면 그것을 학교에 홍보해야 돼요.
  
○시립박물관장 조찬호   예, 알겠습니다.
  
채종호 위원   각 읍면동에 이장협의회할 때 이런 데라든지 홍보해서 박물관을 무료로 한다 하니까 시민들 와서 보라고 이런 홍보를 하면 많이 관람하지 않겠나 싶은데 돈 들여서 홍보해서 SNS를 통한 박물관 실시간 홍보하며 돈 1500만원 들이는데 이 1500만원 가지고 그렇게 하지 말고 학생들 오면 음료수 사주고 학생들을 위해서 그런 홍보를 하면 많이 안 오겠나 싶어요.
  
○시립박물관장 조찬호   무료화 계획은 저희들이 연말까지 검토해 가지고 내년 1월부터 추진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7월 1일부터는 시행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채종호 위원   예, 홍보는 학생들 오면 애들은 먹을 것 주고 다만 음료수를 주면 학교 선생들도 체면 서고 하니까 그런 식으로 활용하도록 많이, 돈 들여 지어놓으면 그냥 내버려두는 것보다는 안 낫습니까?
  
○시립박물관장 조찬호   예, 잘 알겠습니다.
  
채종호 위원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근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립박물관 소관사항에 대한 질의·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시립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환경시설사업소장 나오셔서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시설사업소장 최병룡   안녕하십니까? 환경시설사업소장 최병룡입니다.
  시민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시는 김종근 행정‧사회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저희 환경시설사업소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3년도 환경시설사업소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

  (환경시설사업소 소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환경시설사업소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종근   환경시설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시설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계획서 329쪽에서 336쪽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두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두환 위원   조경수 돼 있는 것 같던데 어느 부분입니까?
  
○환경시설사업소장 최병룡   진입로부터 해 가지고 안에 들어와 가지고.
  
박두환 위원   진입로 돼 있는 것 같은데.
  
○환경시설사업소장 최병룡   진입로 돼 있는데 우리 사무실 뒤편부터 해 가지고.
  
박두환 위원   뒤편 둘러가면서요?
  
○환경시설사업소장 최병룡   예, 뒤편을 할 예정입니다.
  한 2000만원 들여도 크게 많이 하지는 못할 겁니다.
  
박두환 위원   뒤편 뺑 둘러가며 합니까?
  
○환경시설사업소장 최병룡   예.
  
박두환 위원   그 다음 수로 이것은 어디죠?
  
○환경시설사업소장 최병룡   댐 밑에 자구지 편에 산하고 인접해 있는 소류지 있습니다.
  소류지 보면 배수로가 정비 안 돼 가지고.
  
박두환 위원   정비 안 되었습니까? 원래 없습니까?
  
○환경시설사업소장 최병룡   예, 안 돼 있습니다.
  
박두환 위원   냄새나는 곳에서 수고 많습니다만 아까 거기서 내가 얼른 얘기했지만 차수막 같은 것 저 사람들이 하는 얘기는 원래 설계대로 그 차수막을 설치 안 했느냐? 지금 돼 있는 게 불량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비품이다, 설계는 정품 돼 있는데 차수막은 비품이다 이거예요.
  그걸 전문가 불러와 가지고 밑에 파 가지고 차수막을 감정해 가지고 이렇게 하거든.
  아까 얘기했다시피 이야기는 잘 들었는데 의혹이 해소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와 가지고 해주고, 이번에 쓰레기 안 받는 이유 중에 하나 들어가 있어요.
  원인에 들어가 있으니까 그걸 해소를 빨리 좀 시켜 주세요.
  
○환경시설사업소장 최병룡   그 관계에 대해서는 주민협의체 위원장하고 또 그때 당시에 완벽하게 설치를 했습니다.
  하고 난 뒤에 시험을 다 거쳤습니다.
  주민들 입회 하에 협의체 위원들하고 발췌해서 전부 입회 하에서 시범적으로 다 했습니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말이 나왔기 때문에 그 시공한 업체가 서울에서 설명회를 하도록 협의체 위원장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전체 위원이 모인 가운데서 다시 한번 설명하도록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전국에 우리 시에 설치한 시스템을 12개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설치했습니다.
  
박두환 위원   하여튼 의혹이 해소하도록.
  
○환경시설사업소장 최병룡   예, 해소하도록 설명을 하도록 약속이 돼 있습니다.
  
박두환 위원   일단 반입은 중단을 해놓았는데 앞으로 시일 봐가면서 다시 또 쓰레기를 반입 못하도록 막든지 이렇게 하는데 이것은 자기들이 요구한 게 별로 큰 어려운 것 없는.
  
○환경시설사업소장 최병룡   자기들이 요구하는 것은 현재는 공식적으로 없습니다.
  분리수거가 잘 안 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게 요구하는 사항입니다.
  
박두환 위원   100% 다 그렇게 할 수는 없지만 하여튼 수거업체에서도 각성을 해 가지고 잘 할 수 있도록 지도·편달.
  
○환경시설사업소장 최병룡   시의 환경관리과에서도 지금 전체적으로 주민들한테 대대적인 홍보도 하고.
  
박두환 위원   안 그래도 며칠 하고 난 뒤에 하고 했어요.
  물론 원리원칙대로 할 수가 있나, 시민들의 불편도 있고 하니까 어느 정도 시민들 알렸으니까 잘 좀 정리하라고 하니까 또 했으니까 서로 대화해 가지고 무리가 없도록 잘해 주세요.
  
○환경시설사업소장 최병룡   예, 열심히 대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두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근   박두환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환경시설사업소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상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상길 위원   지금 현재 용성에 소각장 진척이 어느 선까지 돼 있습니까?
  
○환경시설사업소장 최병룡   제 소관은 아니지만 현재 진행이 한 10% 정도 됐습니다.
  
최상길 위원   언제 준공할 예정입니까?
  
○환경시설사업소장 최병룡   2014년도 6월에 예정돼 있는데 현재 한라가 문제가 있어 가지고 언제 될지 그것은 기다려봐야 되겠습니다.
  
최상길 위원   한라에서 또 문제가 좀 있습니까?
  
○환경시설사업소장 최병룡   부도났습니다.
  
최상길 위원   그럼 또 기간이 더 오래 걸리겠네요.
  
○환경시설사업소장 최병룡   지금 제가 알고 있는 것으로는 한라에서 금년도 말까지는 지내봐야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최상길 위원   그러면 현재 남산 조곡에 매립장 몇 년도까지 매립할 수 있습니까?
  
○환경시설사업소장 최병룡   2022년도까지입니다.
  
최상길 위원   원래 2016년도 아니에요?
  
○환경시설사업소장 최병룡   아닙니다.
  2006년도 반입했습니다.
  
최상길 위원   10년 아니에요?
  
○환경시설사업소장 최병룡   16년입니다.
  
최상길 위원   그때 16년을 했나?
  
○환경시설사업소장 최병룡   협의하기로는 2022년도까지입니다.
  
채종호 위원   그런데 말은 2022년도인데 과연 그때까지 가나 그게.
  
최상길 위원   가고 안 가고는 소각장 빨리 만들어서 시가 매립장 이런 더러운 꼬라지 안 당하도록 소각장 빨리 좀 만들라고 하세요.
  세상에 시라고 하는 게 주민들한테 그렇게 아이고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근   최상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시설사업소 소관사항에 대한 질의·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환경시설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서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우리 시 당면 현안사항에 관련한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이 있습니다.
  오전 10시 40분에 의회 전정에서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동안 대단히 수고가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제15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제3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1분 산회)


경산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x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