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2회 경산시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제1호
경산시의회사무국
2011년 7월 5일(화) 개회식 직후
- 의사일정(제1차 본회의)
- 1. 제142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 2.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 3.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 4. 경산시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 보고의 건
- 5.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 6. 휴회의 건
- 부의된 안건
- ◦ 5분 자유발언(엄정애·박정애 의원)
- 1. 제142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의장 제의)
- 2.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 3.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이천수 의원 외 3인 발의)
- 4. 경산시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 보고의 건
- 5.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 6. 휴회의 건(의장 제의)
(11시10분 개의)
○의장 최상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42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일반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42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일반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도순희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도순희입니다.
제142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집회에 관하여 지방자치법 제44조 및 경산시의회 회기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3조 내지 제4조의 규정에 의거 2011년 6월 27일 제142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집회를 공고하고 금일 11시에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안접수 및 회부사항입니다.
2011년 6월 28일 경산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010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 외 3건의 조례안은 6월 29일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또한 2011년 6월 24일 엄정애 의원 외 6명이 발의하여 제출한 경산시 작은도서관 설치 및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7월 1일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다음은 조례 공포사항입니다.
제141회 경산시의회 임시회에서 의결하여 집행부에 이송한 경산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2건의 조례안은 2011년 6월 13일 공포되었습니다.
다음은 위원회 활동사항입니다.
2011년 6월 24일 운영위원회를 개의하여 제142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회기 및 의사일정 등을 심사 의결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정활동 사항입니다.
최상길 의장님께서는 6월 10일 울진군의회 주관 경북시·군의장협의회 월례회의에 참석하였으며, 6월 28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린 지방의회 재출범 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그리고 5월 30일과 31일 이틀간 자매도시 우호증진을 위해 방문한 신안군의회 방문단을 접견하였으며, 6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자인면 계정숲에서 열린 제36회 경산자인단오제 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자매도시 우호증진을 위해 방문한 중국 교남시 의장단 일행을 접견하였으며, 또한 의회 전문지식과 의정활동 능력배양을 위해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홍천 일원에서 연수를 실시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회사무국장 도순희입니다.
제142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집회에 관하여 지방자치법 제44조 및 경산시의회 회기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3조 내지 제4조의 규정에 의거 2011년 6월 27일 제142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집회를 공고하고 금일 11시에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안접수 및 회부사항입니다.
2011년 6월 28일 경산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010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 외 3건의 조례안은 6월 29일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또한 2011년 6월 24일 엄정애 의원 외 6명이 발의하여 제출한 경산시 작은도서관 설치 및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7월 1일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다음은 조례 공포사항입니다.
제141회 경산시의회 임시회에서 의결하여 집행부에 이송한 경산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2건의 조례안은 2011년 6월 13일 공포되었습니다.
다음은 위원회 활동사항입니다.
2011년 6월 24일 운영위원회를 개의하여 제142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회기 및 의사일정 등을 심사 의결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정활동 사항입니다.
최상길 의장님께서는 6월 10일 울진군의회 주관 경북시·군의장협의회 월례회의에 참석하였으며, 6월 28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린 지방의회 재출범 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그리고 5월 30일과 31일 이틀간 자매도시 우호증진을 위해 방문한 신안군의회 방문단을 접견하였으며, 6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자인면 계정숲에서 열린 제36회 경산자인단오제 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자매도시 우호증진을 위해 방문한 중국 교남시 의장단 일행을 접견하였으며, 또한 의회 전문지식과 의정활동 능력배양을 위해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홍천 일원에서 연수를 실시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최상길 다음은 의사일정을 상정하기에 앞서 경산시의회 회의규칙 제32조 2의 규정에 따라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신 엄정애 의원님과 박정애 의원님의 발언을 들은 후에 다음 의사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발언순서는 신청순서에 의하여 엄정애 의원님, 박정애 의원님 순서로 발언을 하시겠습니다.
발언하시는 의원님께서는 발언시간을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엄정애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발언순서는 신청순서에 의하여 엄정애 의원님, 박정애 의원님 순서로 발언을 하시겠습니다.
발언하시는 의원님께서는 발언시간을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엄정애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의원 안녕하십니까? 행정·사회위원회 진보신당 엄정애 의원입니다.
먼저 5분 발언의 기회를 주신 최상길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경산시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최병국 시장님과 경산시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는 현재 경산시 도서관 현황 및 개선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미국의 기업가이며,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설립자인 빌게이츠는 ‘오늘날의 나를 만들어 준 것은 조국도 아니고 어머니도 아니다. 단지 내가 태어난 작은 마을의 초라한 도서관이었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또한 안중근 의사는 一日不讀書口中生荊棘(일일불독서구중 생형극)이라 하여 하루라도 글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고 하며, 독서의 중요성을 말하였습니다.
저는 경산시가 자라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고 학생들에게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진정한 교육도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경산시보다 교육적 여건이 잘돼 있는 김해, 순천지역에 작은도서관 선진지 견학을 하였습니다.
또한 134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시정질문을 통하여 경산시의 공공도서관 확충 및 작은도서관 설립계획에 대해서 경산시의 계획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시정질문을 하였습니다.
제대로 된 도서관을 만들어 달라는 경산시민들의 목소리가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옥곡동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옥곡동 도서관 추진위원회를 만들어 도서관 만들기에 5000여명이 서명을 했고 걸어서 10분 거리에 작은도서관을 만들어 달라는 마음을 모아 주신 경산시민들이 인구 25만인 경산에 1만여명이 서명을 했습니다.
그럼 주민들이 도서관이 만들어지길 원하겠습니까?
커가는 아이들이 책을 보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구입니다.
교육도시에 걸맞는 교육인프라를 구축해 달라는 요구인 것입니다.
경산시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산시 공공도서관은 경상북도정보센터를 포함하여 세 곳입니다.
2010년 통계에 따르면 시립도서관을 이용하는 수가 19만 4266명, 도서지원액은 5500만원, 경산도서관 이용자수가 5만 4773명, 지원액이 3500만원, 경상북도교육정보센터 이용자수가 86만 3297명 지원액 3000만원입니다.
경산시 도서관 이용수가 114만 9804명인데 도서지원비가 겨우 1억 2000만원입니다.
경산시 작은도서관 이용현황 및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일반문고가 7곳이 있지만 일일 이용수가 5~40여명으로 도서관으로 역할을 하는 곳이 거의 없는 상황이며, 새마을문고가 운영하는 협화문고, 서부1동 문고, 삼북동 문고가 있지만 도서의 라벨작업이 안 되어 있고 도서 지원비, 운영 인력부족으로 인해 또한 도서관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 현재 상황입니다.
하지만 포항시에는 작은도서관이 15개, 김천시는 10개, 영주 3개, 영천 3개 등 경북지역에서도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경산시가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중장기 발전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로만의 교육도시가 아니라 교육적인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고 사교육비 걱정이 없는 누구나 와서 살고 싶어하는 교육도시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경산시 도서관 정책에 아래의 사항을 반영해 주시기를 촉구합니다.
첫째, 경산시 공공부지 및 공공건물의 실태조사(주민자치센터, 마을회관 등)을 통해 향후 도서관으로서 적합한 여유공간이 있는지 조사해 주시길 바랍니다.
둘째,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의 상호협력 구축사업(대학도서관 이용방안 포함)을 통해서 도서관의 네트워크를 만들고 경산시의 도서관 정책을 체계적으로 수집해 주시길 바랍니다.
셋째, 작은도서관의 특성화 및 전문화를 통해 작은도서관이 지역의 특성, 주민들의 세대별 구성을 반영하여 다양화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를 들자면 어린이도서관, 농어촌도서관, 청소년도서관, 장남감도서관, 한옥도서관, 생태도서관 등입니다.
넷째, 책읽기와 관련된 다양한 독서운동 및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통해 주민들이 참여하는 교육도시가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그래서 우리 일반 시민들이 마음이 부자인 그러한 교육도시가 되기를 바랍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5분 발언의 기회를 주신 최상길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경산시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최병국 시장님과 경산시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는 현재 경산시 도서관 현황 및 개선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미국의 기업가이며,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설립자인 빌게이츠는 ‘오늘날의 나를 만들어 준 것은 조국도 아니고 어머니도 아니다. 단지 내가 태어난 작은 마을의 초라한 도서관이었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또한 안중근 의사는 一日不讀書口中生荊棘(일일불독서구중 생형극)이라 하여 하루라도 글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고 하며, 독서의 중요성을 말하였습니다.
저는 경산시가 자라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고 학생들에게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진정한 교육도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경산시보다 교육적 여건이 잘돼 있는 김해, 순천지역에 작은도서관 선진지 견학을 하였습니다.
또한 134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시정질문을 통하여 경산시의 공공도서관 확충 및 작은도서관 설립계획에 대해서 경산시의 계획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시정질문을 하였습니다.
제대로 된 도서관을 만들어 달라는 경산시민들의 목소리가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옥곡동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옥곡동 도서관 추진위원회를 만들어 도서관 만들기에 5000여명이 서명을 했고 걸어서 10분 거리에 작은도서관을 만들어 달라는 마음을 모아 주신 경산시민들이 인구 25만인 경산에 1만여명이 서명을 했습니다.
그럼 주민들이 도서관이 만들어지길 원하겠습니까?
커가는 아이들이 책을 보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구입니다.
교육도시에 걸맞는 교육인프라를 구축해 달라는 요구인 것입니다.
경산시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산시 공공도서관은 경상북도정보센터를 포함하여 세 곳입니다.
2010년 통계에 따르면 시립도서관을 이용하는 수가 19만 4266명, 도서지원액은 5500만원, 경산도서관 이용자수가 5만 4773명, 지원액이 3500만원, 경상북도교육정보센터 이용자수가 86만 3297명 지원액 3000만원입니다.
경산시 도서관 이용수가 114만 9804명인데 도서지원비가 겨우 1억 2000만원입니다.
경산시 작은도서관 이용현황 및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일반문고가 7곳이 있지만 일일 이용수가 5~40여명으로 도서관으로 역할을 하는 곳이 거의 없는 상황이며, 새마을문고가 운영하는 협화문고, 서부1동 문고, 삼북동 문고가 있지만 도서의 라벨작업이 안 되어 있고 도서 지원비, 운영 인력부족으로 인해 또한 도서관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 현재 상황입니다.
하지만 포항시에는 작은도서관이 15개, 김천시는 10개, 영주 3개, 영천 3개 등 경북지역에서도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경산시가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중장기 발전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로만의 교육도시가 아니라 교육적인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고 사교육비 걱정이 없는 누구나 와서 살고 싶어하는 교육도시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경산시 도서관 정책에 아래의 사항을 반영해 주시기를 촉구합니다.
첫째, 경산시 공공부지 및 공공건물의 실태조사(주민자치센터, 마을회관 등)을 통해 향후 도서관으로서 적합한 여유공간이 있는지 조사해 주시길 바랍니다.
둘째,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의 상호협력 구축사업(대학도서관 이용방안 포함)을 통해서 도서관의 네트워크를 만들고 경산시의 도서관 정책을 체계적으로 수집해 주시길 바랍니다.
셋째, 작은도서관의 특성화 및 전문화를 통해 작은도서관이 지역의 특성, 주민들의 세대별 구성을 반영하여 다양화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를 들자면 어린이도서관, 농어촌도서관, 청소년도서관, 장남감도서관, 한옥도서관, 생태도서관 등입니다.
넷째, 책읽기와 관련된 다양한 독서운동 및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통해 주민들이 참여하는 교육도시가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그래서 우리 일반 시민들이 마음이 부자인 그러한 교육도시가 되기를 바랍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정애 의원 안녕하십니까? 민주노동당 소속 박정애 의원입니다.
저에게 5분 발언의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발언을 하겠습니다.
먼저 경상병원사태 해결을 위한 경산시의 적극적 중재역할을 촉구합니다.
경상병원사태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경상병원의 노사대립의 장기화로 인한 경산시민들이 겪는 불편과 우려와 걱정이 높습니다.
지난 1년간 경산시민들은 경상병원 파산으로 인한 지역응급의료시스템의 공백으로 너무나 많은 불편함을 겪어야 했습니다.
더욱이 얼마 전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된 경상병원 노조파괴 문건은 시민들에게 또 한번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경산시 삼성병원에서 고용한 용역경비업체 CJ시큐리트 고위간부가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이 문건에는 「경상병원 의뢰」라고 적은 후 「3명 처리방안」이라고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덧붙여 노조간부의 실명과 함께 음주운전, 폭행, 성매매, 강간, 방화 등 차마 입에 답지도 못할 실행계획이 담겨 있었습니다.
범죄는 그 행위를 해야만 성립되는 것이 아닙니다.
범죄사실을 모의한 것만으로도 명백한 중범죄행위입니다.
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엄중한 수사와 그에 따른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정감사를 포함해 총력을 다해 진상규명에 나서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경상병원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잃은 것도 모자라 생명의 위협까지 느끼고 있습니다.
상황이 심각합니다.
언제까지 경산시와 시의회가 노사문제란 이유로 수수방관만 하고 있을 것입니까?
139회 임시회에서도 경상병원 문제와 관련해 경산시는 양자와의 대화를 통해 사태를 원만히 해결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노사문제의 주최는 당사자입니다만 경산시도 2011년 주요업무 시행계획에 밝히고 있듯이 노사관계를 공정하게 조정하고 해결해야 하는 역할과 책임이 있습니다.
경산시도 더 이상 수수방관만 할 것이 아니라 직접 나서서 경상병원 노동자들이 행정에 복귀하고 병원이 정상 운영되어 시민들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경산삼성병원은 지역 유일의 종합병원입니다.
하루빨리 노사간 합의가 이루어져 경산삼성병원이 지역의 응급의료센터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지역민들에게 믿음 주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이를 위해 경산삼성병원, 의료서비스 노동자들, 경산시민, 경산시가 모두 뜻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시장님! 경상병원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 역할을 다할 것을 촉구합니다.
다음으로 경산시 생활쓰레기 분리수거정책의 전환을 촉구합니다.
지난 6월 8일부터 3일간 남산면 소재 쓰레기매립장에서는 반입쓰레기에 대한 분리배출 전수조사를 실시해 대부분의 수거차량이 반입을 거부당했습니다.
이로 인해 경산시 전역에서 생활쓰레기들이 수거되지 못하고 방치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확인한 결과 경산시가 5월 16일 공문을 통해 배출요령에 적합하게 배출되지 아니한 경우라도 생활쓰레기를 전량수거 운반토록 대행업체에 공문을 보내 협약이행을 철저히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경산 내의 청소대행업체들은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불법투기 생활쓰레기까지 모두 수거해 왔고 결국 주민들의 반말로 쓰레기가 반입이 안 되는 사태까지 발생한 것입니다.
경산시에서는 전량 수거지침을 내리고 주민들은 분리 배출되지 않은 쓰레기 반입을 금지하는 웃지 못 할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그러자 경산시는 다시금 적정배출 쓰레기를 최대한 선별 수거하라고 수거기준을 바꾸어 공문을 보냈습니다.
「폐기물관리법」 제4조에 의하면 특별 자치 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은 주민과 사업자의 청소의식 함양과 폐기물 발생억제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경산시 역시 폐기물 발생억제를 위해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고 있으며, 경산시 폐기물 관리 조례 제7조에 따르면 시장은 제6조의 규정에 의한 생활폐기물의 배출방법 등에 따라 배출되지 아니한 폐기물에 대해서는 수거를 지연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정부와 경산시의 쓰레기관련 기본정책은 생활쓰레기 분리수거 정책에 입각해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재활용률을 높이는데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생활쓰레기 전량 수거지침은 이러한 국가정책을 우리 시 스스로가 역행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해서 법과 환경을 지키는 많은 시민들이 허탈해 하고 있으며,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노동자들은 양심을 저버리게 하는 업무와 과중한 노동강도, 형평성에 맞지 않는 임금구조 때문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지금 경산시는 삶의 춤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기초질서를 지키면서 타인을 배려하고 쾌적한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한 청결운동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삶의 춤 운동은 시장님을 비롯한 전 공무원과 관변단체들이 총 망라되어 많은 예산과 노력이 투입되면서 일정부분 문화로 정착되어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만 우선에 눈에 보이는 성과에 가려 법과 원칙이 깨어져서는 안 될 것입니다.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시민 모두가 자발적으로 법을 준수하면서 환경을 지키고 후손들에게 자랑스럽게 그 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계몽하고 또 계몽하는 활동에 총력을 모으고 계도와 시스템을 정비하는 노력을 함께 기울이길 촉구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다소 상반되는 평가가 있지만 시장님의 임기 끝에는 시민들로부터 가장 큰 치적으로 칭송받는 사업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에게 5분 발언의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발언을 하겠습니다.
먼저 경상병원사태 해결을 위한 경산시의 적극적 중재역할을 촉구합니다.
경상병원사태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경상병원의 노사대립의 장기화로 인한 경산시민들이 겪는 불편과 우려와 걱정이 높습니다.
지난 1년간 경산시민들은 경상병원 파산으로 인한 지역응급의료시스템의 공백으로 너무나 많은 불편함을 겪어야 했습니다.
더욱이 얼마 전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된 경상병원 노조파괴 문건은 시민들에게 또 한번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경산시 삼성병원에서 고용한 용역경비업체 CJ시큐리트 고위간부가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이 문건에는 「경상병원 의뢰」라고 적은 후 「3명 처리방안」이라고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덧붙여 노조간부의 실명과 함께 음주운전, 폭행, 성매매, 강간, 방화 등 차마 입에 답지도 못할 실행계획이 담겨 있었습니다.
범죄는 그 행위를 해야만 성립되는 것이 아닙니다.
범죄사실을 모의한 것만으로도 명백한 중범죄행위입니다.
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엄중한 수사와 그에 따른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정감사를 포함해 총력을 다해 진상규명에 나서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경상병원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잃은 것도 모자라 생명의 위협까지 느끼고 있습니다.
상황이 심각합니다.
언제까지 경산시와 시의회가 노사문제란 이유로 수수방관만 하고 있을 것입니까?
139회 임시회에서도 경상병원 문제와 관련해 경산시는 양자와의 대화를 통해 사태를 원만히 해결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노사문제의 주최는 당사자입니다만 경산시도 2011년 주요업무 시행계획에 밝히고 있듯이 노사관계를 공정하게 조정하고 해결해야 하는 역할과 책임이 있습니다.
경산시도 더 이상 수수방관만 할 것이 아니라 직접 나서서 경상병원 노동자들이 행정에 복귀하고 병원이 정상 운영되어 시민들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경산삼성병원은 지역 유일의 종합병원입니다.
하루빨리 노사간 합의가 이루어져 경산삼성병원이 지역의 응급의료센터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지역민들에게 믿음 주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이를 위해 경산삼성병원, 의료서비스 노동자들, 경산시민, 경산시가 모두 뜻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시장님! 경상병원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 역할을 다할 것을 촉구합니다.
다음으로 경산시 생활쓰레기 분리수거정책의 전환을 촉구합니다.
지난 6월 8일부터 3일간 남산면 소재 쓰레기매립장에서는 반입쓰레기에 대한 분리배출 전수조사를 실시해 대부분의 수거차량이 반입을 거부당했습니다.
이로 인해 경산시 전역에서 생활쓰레기들이 수거되지 못하고 방치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확인한 결과 경산시가 5월 16일 공문을 통해 배출요령에 적합하게 배출되지 아니한 경우라도 생활쓰레기를 전량수거 운반토록 대행업체에 공문을 보내 협약이행을 철저히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경산 내의 청소대행업체들은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불법투기 생활쓰레기까지 모두 수거해 왔고 결국 주민들의 반말로 쓰레기가 반입이 안 되는 사태까지 발생한 것입니다.
경산시에서는 전량 수거지침을 내리고 주민들은 분리 배출되지 않은 쓰레기 반입을 금지하는 웃지 못 할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그러자 경산시는 다시금 적정배출 쓰레기를 최대한 선별 수거하라고 수거기준을 바꾸어 공문을 보냈습니다.
「폐기물관리법」 제4조에 의하면 특별 자치 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은 주민과 사업자의 청소의식 함양과 폐기물 발생억제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경산시 역시 폐기물 발생억제를 위해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고 있으며, 경산시 폐기물 관리 조례 제7조에 따르면 시장은 제6조의 규정에 의한 생활폐기물의 배출방법 등에 따라 배출되지 아니한 폐기물에 대해서는 수거를 지연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정부와 경산시의 쓰레기관련 기본정책은 생활쓰레기 분리수거 정책에 입각해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재활용률을 높이는데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생활쓰레기 전량 수거지침은 이러한 국가정책을 우리 시 스스로가 역행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해서 법과 환경을 지키는 많은 시민들이 허탈해 하고 있으며,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노동자들은 양심을 저버리게 하는 업무와 과중한 노동강도, 형평성에 맞지 않는 임금구조 때문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지금 경산시는 삶의 춤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기초질서를 지키면서 타인을 배려하고 쾌적한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한 청결운동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삶의 춤 운동은 시장님을 비롯한 전 공무원과 관변단체들이 총 망라되어 많은 예산과 노력이 투입되면서 일정부분 문화로 정착되어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만 우선에 눈에 보이는 성과에 가려 법과 원칙이 깨어져서는 안 될 것입니다.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시민 모두가 자발적으로 법을 준수하면서 환경을 지키고 후손들에게 자랑스럽게 그 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계몽하고 또 계몽하는 활동에 총력을 모으고 계도와 시스템을 정비하는 노력을 함께 기울이길 촉구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다소 상반되는 평가가 있지만 시장님의 임기 끝에는 시민들로부터 가장 큰 치적으로 칭송받는 사업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최상길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제142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제142회 정례회 회기는 운영위원회에서 협의 의결하여 기 배부해 드린 전체 의사일정안과 같이 7월 5일부터 7월 22일까지 18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제142회 정례회 회기는 운영위원회에서 협의 의결하여 기 배부해 드린 전체 의사일정안과 같이 7월 5일부터 7월 22일까지 18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 최상길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경산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7조의 규정에 따라 2010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심사를 위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께서 사전 협의하여 주신 대로 총 7명으로 하고 위원장에 배한철 의원님, 부위원장에 최덕수 의원님, 위원에 강수명 의원님, 김종근 의원님, 박정애 의원님, 박형근 의원님, 허개열 의원님으로 구성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신 배한철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를 하겠습니다.
경산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7조의 규정에 따라 2010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심사를 위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께서 사전 협의하여 주신 대로 총 7명으로 하고 위원장에 배한철 의원님, 부위원장에 최덕수 의원님, 위원에 강수명 의원님, 김종근 의원님, 박정애 의원님, 박형근 의원님, 허개열 의원님으로 구성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신 배한철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를 하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배한철 한나라당 소속 진량·압량 지역구 배한철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최상길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배한철 의원입니다.
의원 여러분께서 본 의원을 이번 제142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10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을 심사하게 됩니다.
집행부가 의회로부터 승인 받은 예산이 적절하게 집행되고 불용처리 되었는지, 그리고 의회의 사후승인을 요하는 예비비 지출과 예산전용은 집행요건과 사전절차를 이행하였는지 등 예산집행 전반에 대하여 심도 있게 심사할 것이며, 또한 사회복지성 사업예산의 지속적 증가 등 경직성 경비가 늘어나는 반면 채무비율은 높아져 시 재정의 어려움을 초래하는 가운데 지방세 및 세외수입, 국·공유재산 대부료 등 체납세 일소에 대한 집행부의 의지 및 대책 등에 대하여는 집중 심사할 계획입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매년 반복된 결산심사에서 벗어나 한층 더 성숙되고 발전된 모습으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이 되고자 합니다.
아무쪼록 우리 위원회에서 2010년도 세입·세출결산의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하여 내년도 당초예산편성에 적정을 기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책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오며, 동료의원 여러분들의 조언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최상길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배한철 의원입니다.
의원 여러분께서 본 의원을 이번 제142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10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을 심사하게 됩니다.
집행부가 의회로부터 승인 받은 예산이 적절하게 집행되고 불용처리 되었는지, 그리고 의회의 사후승인을 요하는 예비비 지출과 예산전용은 집행요건과 사전절차를 이행하였는지 등 예산집행 전반에 대하여 심도 있게 심사할 것이며, 또한 사회복지성 사업예산의 지속적 증가 등 경직성 경비가 늘어나는 반면 채무비율은 높아져 시 재정의 어려움을 초래하는 가운데 지방세 및 세외수입, 국·공유재산 대부료 등 체납세 일소에 대한 집행부의 의지 및 대책 등에 대하여는 집중 심사할 계획입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매년 반복된 결산심사에서 벗어나 한층 더 성숙되고 발전된 모습으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이 되고자 합니다.
아무쪼록 우리 위원회에서 2010년도 세입·세출결산의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하여 내년도 당초예산편성에 적정을 기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책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오며, 동료의원 여러분들의 조언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최상길 의사일정 제3항,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에 따른 답변을 위하여 이천수 의원 외 3인으로부터 발의된 것입니다.
발의하신 의원을 대표해서 이천수 의원님 나오셔서 본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에 따른 답변을 위하여 이천수 의원 외 3인으로부터 발의된 것입니다.
발의하신 의원을 대표해서 이천수 의원님 나오셔서 본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천수 의원 안녕하십니까? 이천수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최상길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발의의원을 대표하여 본 의원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경산시의회 회의규칙 제72조의 규정에 의거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를 하는 것입니다.
출석일자는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이며, 출석장소는 경산시의회 상임위원회 회의실 및 주요 현지확인 장소가 되겠습니다.
출석대상자는 시장 및 경산시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제2조에 규정된 공무원입니다.
본 제안설명의 취지를 깊이 이해하시어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최상길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발의의원을 대표하여 본 의원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경산시의회 회의규칙 제72조의 규정에 의거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를 하는 것입니다.
출석일자는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이며, 출석장소는 경산시의회 상임위원회 회의실 및 주요 현지확인 장소가 되겠습니다.
출석대상자는 시장 및 경산시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제2조에 규정된 공무원입니다.
본 제안설명의 취지를 깊이 이해하시어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최상길 다음은 본 건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토론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토론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천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건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질의·토론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토론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천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건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승환 기획예산담당관 이승환입니다.
존경하는 최상길 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평소 의회업무와 집행부 업무의 조정과 가교역할을 하면서 많은 의견 개진과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규정 등에 관한 규정에 의거 중장기적 안목에서 미래의 행정수요를 예측하고 합리적이고 균형 있는 인력운용을 도모하기 위한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행정여건 전망과 인력운영 기본방침입니다.
먼저 행정여건 전망으로 지역여건에 대해 말씀드리면 경산시는 ’95년 1월 1일 시·군 도농복합 시로 통합당시 인구 15만 7429명에서 ’2010년 12월말 24만 7185명으로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3개 고속도로, 2개 철도, 국도·지방도 등 원활한 도로망이 확충된 사통팔달의 교통도시로 관내 12개 대학에 140여개의 대학부설연구소와 12만명의 대학생이 있어 평균연령이 30세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입니다.
유학생·외국인근로자·결혼이주여성 등 약 6600명의 외국인이 거주하는 글로벌한 국제도시이기도 합니다.
지역경제 구조변화로 통합당시 기업체 921개에서 ’10년 12월말 현재 기업체 1702개와 경북TP, 섬유기계연구소, 유비쿼터스 임베디드센터 등 신기술 개발 및 산·학·연·관의 협력으로 산업 수출도시로 발전하고 있으며, 수출 100억불 시대를 위한 경제자유구역 경산지식산업지구, 경산4산업단지 조성 등 투자유치 기반을 조성하여 지역일자리 제공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구도시철도 2호선 경산연장 및 하양공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추진, 종묘산업특구 조성, 삼성현 역사문화공원 및 삽살개 테마공원 조성, 시민운동장 및 시립수목원 조성 등 교육·산업·문화·환경·복지가 잘 어우러진 시민과 함께하는 제2기 역동적 경산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민선 5기 출범에 따른 행정수요변화를 예측해 보면 초·중·고 교육경비와 학교급식비 지원, 장학기금 조성, 평생학습 문화기반 구축을 위한 제2회 경상북도 평생학습축제 개최, 삼성현 아카데미와 여성대학을 운영하여 교육여건 개선 및 우수인재 양성으로 지속적인 인구의 증가가 예상되기도 합니다.
경산4산업단지 조성 및 경제자유구역 지식산업지구 조성, IT융합부품실용화센터 건립, 근로자복지회관 운영, 중소기업육성 지원, 종묘산업특구 조성, 하양공설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의 추진으로 일자리 창출과 경제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고 수출기반을 위한 첨단업종의 적극 유치 및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으로 수출100억불 조기달성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통문화의 전승·발전을 위한 경산자인단오 행사와 삼성현 역사문화공원 조성, 경산삽살개 테마공원 조성, 신화랑·풍류 체험벨트 조성 등 현대 속에 살아있는 관광·문화 인프라 구축과 시민운동장 건립 등 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4대강 살리기 사업 및 남천 자연형 하천정화사업, 남매공원 조성, 시립수목원 조성사업과 사회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제2노인복지관 및 진량복지회관 건립 등으로 쾌적하고 건강한 도시 구현과 도시교통난 해소와 지역주민 교통편의 제공을 위한 대구도시철도 2호선 경산연장 추진과, 국도대체 우회도로 개선 사업 등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시민에게 감동 주는 행정도시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과 같이 교육·산업·문화·환경·복지 등 특색 있고 다양한 업무추진으로 인하여 민원 및 업무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단계적 인력증원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인력운용 기본방침을 말씀드리면 계획기간은 5년간 매년 연동계획으로 이루어지며, 이번 계획은 2011년 1월 1일 기준으로 2015년까지의 인력운용계획입니다.
먼저 2011년에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따른 운영인력을 증원하여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근로자복지회관에 2명, 진량복지회관 1명으로 최소한의 인력증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2012년에는 문화·복지·환경 등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장애인 복지증진 및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사회복지 부분에 3명, 시민 생활체육시설 운영 1명, 시민만족 민원행정 추진을 위한 인력 5명을 증원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2013년부터 2015년까지는 기본인력을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25만 시민 모두가 잘 살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선진복지 행정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1년도 경산시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최상길 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평소 의회업무와 집행부 업무의 조정과 가교역할을 하면서 많은 의견 개진과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규정 등에 관한 규정에 의거 중장기적 안목에서 미래의 행정수요를 예측하고 합리적이고 균형 있는 인력운용을 도모하기 위한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행정여건 전망과 인력운영 기본방침입니다.
먼저 행정여건 전망으로 지역여건에 대해 말씀드리면 경산시는 ’95년 1월 1일 시·군 도농복합 시로 통합당시 인구 15만 7429명에서 ’2010년 12월말 24만 7185명으로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3개 고속도로, 2개 철도, 국도·지방도 등 원활한 도로망이 확충된 사통팔달의 교통도시로 관내 12개 대학에 140여개의 대학부설연구소와 12만명의 대학생이 있어 평균연령이 30세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입니다.
유학생·외국인근로자·결혼이주여성 등 약 6600명의 외국인이 거주하는 글로벌한 국제도시이기도 합니다.
지역경제 구조변화로 통합당시 기업체 921개에서 ’10년 12월말 현재 기업체 1702개와 경북TP, 섬유기계연구소, 유비쿼터스 임베디드센터 등 신기술 개발 및 산·학·연·관의 협력으로 산업 수출도시로 발전하고 있으며, 수출 100억불 시대를 위한 경제자유구역 경산지식산업지구, 경산4산업단지 조성 등 투자유치 기반을 조성하여 지역일자리 제공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구도시철도 2호선 경산연장 및 하양공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추진, 종묘산업특구 조성, 삼성현 역사문화공원 및 삽살개 테마공원 조성, 시민운동장 및 시립수목원 조성 등 교육·산업·문화·환경·복지가 잘 어우러진 시민과 함께하는 제2기 역동적 경산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민선 5기 출범에 따른 행정수요변화를 예측해 보면 초·중·고 교육경비와 학교급식비 지원, 장학기금 조성, 평생학습 문화기반 구축을 위한 제2회 경상북도 평생학습축제 개최, 삼성현 아카데미와 여성대학을 운영하여 교육여건 개선 및 우수인재 양성으로 지속적인 인구의 증가가 예상되기도 합니다.
경산4산업단지 조성 및 경제자유구역 지식산업지구 조성, IT융합부품실용화센터 건립, 근로자복지회관 운영, 중소기업육성 지원, 종묘산업특구 조성, 하양공설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의 추진으로 일자리 창출과 경제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고 수출기반을 위한 첨단업종의 적극 유치 및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으로 수출100억불 조기달성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통문화의 전승·발전을 위한 경산자인단오 행사와 삼성현 역사문화공원 조성, 경산삽살개 테마공원 조성, 신화랑·풍류 체험벨트 조성 등 현대 속에 살아있는 관광·문화 인프라 구축과 시민운동장 건립 등 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4대강 살리기 사업 및 남천 자연형 하천정화사업, 남매공원 조성, 시립수목원 조성사업과 사회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제2노인복지관 및 진량복지회관 건립 등으로 쾌적하고 건강한 도시 구현과 도시교통난 해소와 지역주민 교통편의 제공을 위한 대구도시철도 2호선 경산연장 추진과, 국도대체 우회도로 개선 사업 등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시민에게 감동 주는 행정도시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과 같이 교육·산업·문화·환경·복지 등 특색 있고 다양한 업무추진으로 인하여 민원 및 업무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단계적 인력증원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인력운용 기본방침을 말씀드리면 계획기간은 5년간 매년 연동계획으로 이루어지며, 이번 계획은 2011년 1월 1일 기준으로 2015년까지의 인력운용계획입니다.
먼저 2011년에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따른 운영인력을 증원하여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근로자복지회관에 2명, 진량복지회관 1명으로 최소한의 인력증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2012년에는 문화·복지·환경 등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장애인 복지증진 및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사회복지 부분에 3명, 시민 생활체육시설 운영 1명, 시민만족 민원행정 추진을 위한 인력 5명을 증원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2013년부터 2015년까지는 기본인력을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25만 시민 모두가 잘 살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선진복지 행정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1년도 경산시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최상길 의사일정 제5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방자치법 제72조 및 경산시의회 회의규칙 제50조의 규정에 따라 이번 제142회 정례회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배한철 의원님, 성기호 부의장님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지방자치법 제72조 및 경산시의회 회의규칙 제50조의 규정에 따라 이번 제142회 정례회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배한철 의원님, 성기호 부의장님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 최상길 의사일정 제6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2010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조례안 등 심의를 위하여 7월 6일부터 7월 21일까지 16일간 본회의를 휴회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전체 의사일정에 맞추어 의회운영에 차질 없도록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제2차 본회의는 7월 22일 오전 11시에 개의하여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을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42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2010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조례안 등 심의를 위하여 7월 6일부터 7월 21일까지 16일간 본회의를 휴회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전체 의사일정에 맞추어 의회운영에 차질 없도록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제2차 본회의는 7월 22일 오전 11시에 개의하여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을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42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