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7회 경산시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10년 12월 2일(목) 오전 10시 30분 개식
제137회 경산시의회(정례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0시29분 개식)
○의사담당 이성구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이성구입니다.
지금부터 제137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을 하시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최상길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이성구입니다.
지금부터 제137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을 하시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최상길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최상길 존경하는 25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2010년 경인년 새해 설계를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흘러 이렇게 한해의 마지막 12월을 시작하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오늘 제137회 정례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 시의회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25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그 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과 성을 다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오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시민의 복리증진과 역동적 경산건설을 위하여 헌신 노력하시는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서도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지나온 2010년은 국·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과 고난을 극복한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국제적으로는 유럽지역 국가의 경제위기 여파가 세계경제 성장에 악영향을 초래하였으며, 세계 곳곳에서 대규모 지진, 그리고 태풍과 화산폭발 등으로 인한 환경재앙은 세계적으로 불안감을 안겨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적으로는 지난 3월 천안함 침몰과 며칠 전 연평도 포격행위의 북한 만행으로 인하여 우리 군인들의 전사와 민간인까지 사망한 사건은 우리 온 국민의 분노를 자아내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국민 모두가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는 등 범국가적으로 총력을 기울여왔습니다.
그 결과 OECD 회원 국가 중에서도 유일하게 7분기 연속 성장을 이루어내었으며, 금년 4분기에도 역시 전기대비 플러스 성장을 기록할 전망으로 8분기 연속 플러스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는 점에서 큰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시도 이에 걸맞게 공단조성과 기업유치 활동, 그리고 지역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주력하여 서민생활안정 및 지역경제 조기 정상화에 재정력을 집중하여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부터 17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게 되는 이번 제137회 정례회에서는 2011년도 예산안 및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로 돼 있습니다.
특히, 내년도 예산안은 날로 증대되는 재정수요와 재원부족이라는 상충된 현실 속에서 편성되는 예산인 만큼 재정운영계획의 적정성 여부 등을 세심하게 심사하여 선심성, 낭비성 예산과 불요불급한 예산은 과감히 재분배하는 등 예산편성의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하여야 할 것입니다.
정부 발표에 의하면 지난해말 지방채 잔액이 25조 6000억원으로 1년만에 6조 3000억원이나 늘어났다고 합니다.
무리한 사업추진에다 선심성, 낭비성 예산투입 등으로 지방재정이 어렵게 된다면 결국 그 고통은 지역주민 몫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제6대 의회도 어느덧 6개월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 동안 지역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고자 노력하고 계신 의원님들께서 역대 어느 의회보다 수준 높은 의정활동을 펼쳐 주실 것을 자부합니다.
그 동안 축적하신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집안 살림살이 계획을 세운다는 마음으로 10원 한 장의 예산이라도 헛되지 않게 시정전반을 꼼꼼히 살피셔서 시민에게 유익하고 지역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발전방향과 대안을 제시하여 시민들로부터 더욱 사랑과 신뢰 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예산안 및 각종 조례안 심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이번 제137회 정례회가 25만 시민에게 희망을 주고 우리 시의 미래를 열어나가는 소중한 회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습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가정과 그리고 시민 모두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2010년 경인년 새해 설계를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흘러 이렇게 한해의 마지막 12월을 시작하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오늘 제137회 정례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 시의회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25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그 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과 성을 다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오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시민의 복리증진과 역동적 경산건설을 위하여 헌신 노력하시는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서도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지나온 2010년은 국·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과 고난을 극복한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국제적으로는 유럽지역 국가의 경제위기 여파가 세계경제 성장에 악영향을 초래하였으며, 세계 곳곳에서 대규모 지진, 그리고 태풍과 화산폭발 등으로 인한 환경재앙은 세계적으로 불안감을 안겨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적으로는 지난 3월 천안함 침몰과 며칠 전 연평도 포격행위의 북한 만행으로 인하여 우리 군인들의 전사와 민간인까지 사망한 사건은 우리 온 국민의 분노를 자아내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국민 모두가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는 등 범국가적으로 총력을 기울여왔습니다.
그 결과 OECD 회원 국가 중에서도 유일하게 7분기 연속 성장을 이루어내었으며, 금년 4분기에도 역시 전기대비 플러스 성장을 기록할 전망으로 8분기 연속 플러스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는 점에서 큰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시도 이에 걸맞게 공단조성과 기업유치 활동, 그리고 지역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주력하여 서민생활안정 및 지역경제 조기 정상화에 재정력을 집중하여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부터 17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게 되는 이번 제137회 정례회에서는 2011년도 예산안 및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로 돼 있습니다.
특히, 내년도 예산안은 날로 증대되는 재정수요와 재원부족이라는 상충된 현실 속에서 편성되는 예산인 만큼 재정운영계획의 적정성 여부 등을 세심하게 심사하여 선심성, 낭비성 예산과 불요불급한 예산은 과감히 재분배하는 등 예산편성의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하여야 할 것입니다.
정부 발표에 의하면 지난해말 지방채 잔액이 25조 6000억원으로 1년만에 6조 3000억원이나 늘어났다고 합니다.
무리한 사업추진에다 선심성, 낭비성 예산투입 등으로 지방재정이 어렵게 된다면 결국 그 고통은 지역주민 몫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제6대 의회도 어느덧 6개월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 동안 지역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고자 노력하고 계신 의원님들께서 역대 어느 의회보다 수준 높은 의정활동을 펼쳐 주실 것을 자부합니다.
그 동안 축적하신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집안 살림살이 계획을 세운다는 마음으로 10원 한 장의 예산이라도 헛되지 않게 시정전반을 꼼꼼히 살피셔서 시민에게 유익하고 지역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발전방향과 대안을 제시하여 시민들로부터 더욱 사랑과 신뢰 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예산안 및 각종 조례안 심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이번 제137회 정례회가 25만 시민에게 희망을 주고 우리 시의 미래를 열어나가는 소중한 회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습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가정과 그리고 시민 모두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이성구 이상으로 제137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3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