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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회의록

Gyeongsan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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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1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10년 6월 22일(화) 오전 10시 30분 개식


제131회 경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0시31분 개식)

○의사담당 이성구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이성구입니다.
  지금부터 제131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시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배한철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배한철   존경하는 25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금년 상반기도 며칠 남지 않은 가운데 제131회 임시회를 개최하면서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4년전 기대와 희망으로 시작한 제5대 의회가 어느덧 이번 제131회 임시회를 끝으로 막을 내려야 할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에 애쓰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정말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원활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신 25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시민들의 복리증진과 경산시 발전을 위해 의회의 모든 일정에 적극적인 협조를 다하여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도 찬사와 함께 고마운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 동안 의정활동을 통하여 우리 제5대 의회가 시민들의 기대에 얼마나 부응했는지 돌아보고 미흡했던 점에 대하여 반성하는 일은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책무이며, 새롭게 시작하는 다음 의회의 발전을 위해서도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지난 20년간의 지방자치 발자취를 통하여 볼 때 지방의회가 주민을 대표하고 시민의 권익보호와 복지향상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는 것도 누구도 부인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부 미흡한 부분도 없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제5대 의회에서 이루지 못하고 미흡했던 점은 7월 1일부터 시작되는 제6대 의회에서 시민들의 기대와 요구가 무엇인지 세밀하게 파악하여 한층 더 발전된 모습으로 25만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경산시의회가 되어줄 것을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1천여 공직자 여러분!
  지난 6월 2일 제4대 지방선거는 무사히 끝났지만 선거로 인한 각종 갈등과 불신은 우리 주변에 아직도 많이 상존하여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갈등과 불신은 우리 경산의 불행이고 경산발전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것입니다.
  이제 지나간 아픈 기억들은 모두 잊어버리고 용서와 화해, 소통과 화합으로 우리의 힘을 한 곳에 모아 오로지 경산발전을 위해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 동안 본 의원이 의장직을 수행해 오는 동안 오로지 경산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이번 제5대 의회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어 새롭게 시작하는 제6대 의회에 조그마한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라며, 다시 한 번 25만 시민에게 희망과 비전을 주는 뜻 깊고 소중한 회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임시회를 끝으로 다시 시민의 곁으로 돌아가시는 동료의원님께 건승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그리고 늦었지만 지난 6.2 지방선거에 당선되신 시장님과 의원 여러분에게도 다시 한 번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시민 여러분과 동료의원님,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이성구   이상으로 제131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59분 폐식)


경산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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