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4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09년 5월 29일(금) 오후 14시 개식
제124회 경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4시00분 개식)
○의사담당 홍성택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홍성택입니다.
지금부터 제124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시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배한철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홍성택입니다.
지금부터 제124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시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배한철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배한철 개회사에 앞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서거에 대하여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존경하는 25만 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지난주 오랜만에 내린 단비는 그 동안 목말랐던 대지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고 영농철을 맞은 농부들에게는 풍년 농사의 꿈을 안겨준 고마운 단비였습니다.
또한 남매로 가로수의 짙은 녹음이 초여름 정취를 더욱 싱그럽게 하는 신록의 계절을 맞이하여 제124회 경산시의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그 동안 우리 시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오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특히 이번 제47회 경북도민체전 및 제34회 경산자인단오제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하여 불철주야 많은 노력을 경주해온 최병국 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과 기관단체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우리는 도민체전 기간동안 시민들이 보여준 단합된 힘과 넘치는 에너지를 지역발전으로 연결시켜 나가면서 당면현안사업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1100억여원이 투입된 이번 체전이 우리에게 남긴 교훈은 무엇이며, 계승 발전시켜야 할 것과 미흡한 점은 무엇이며, 보완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되짚어봐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실내체육관과 육상경기장 등 부대시설 활용방안에 대하여도 시민들의 지혜를 모아 효율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편리하게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강구하여야 하겠습니다.
아울러 우여곡절 끝에 엊그제 양일간에 걸쳐 치러진 제34회 경산자인단오제는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하여 전년에 비해 축소 개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알차고 내실 있는 축제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비온 뒤에 땅이 더욱 굳어지듯이 이번 단오제를 통하여 시의회와 집행부, 시민 모두가 화합하고 단결할 때만이 우리 시의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자각하고 큰 교훈으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5일간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제124회 임시회는 비록 짧은 일정이지만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등을 통하여 향후 제1차 정례회에서 우리 시의회가 다루어야 할 중요한 안건에 대한 사전 준비단계로 큰 의미가 있는 회기입니다.
아무쪼록 동료의원 여러분의 의정활동이 우리 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시어 시민과 함께 하는 의회, 희망을 주는 의회가 될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25만 시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항상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25만 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지난주 오랜만에 내린 단비는 그 동안 목말랐던 대지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고 영농철을 맞은 농부들에게는 풍년 농사의 꿈을 안겨준 고마운 단비였습니다.
또한 남매로 가로수의 짙은 녹음이 초여름 정취를 더욱 싱그럽게 하는 신록의 계절을 맞이하여 제124회 경산시의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그 동안 우리 시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오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특히 이번 제47회 경북도민체전 및 제34회 경산자인단오제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하여 불철주야 많은 노력을 경주해온 최병국 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과 기관단체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우리는 도민체전 기간동안 시민들이 보여준 단합된 힘과 넘치는 에너지를 지역발전으로 연결시켜 나가면서 당면현안사업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1100억여원이 투입된 이번 체전이 우리에게 남긴 교훈은 무엇이며, 계승 발전시켜야 할 것과 미흡한 점은 무엇이며, 보완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되짚어봐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실내체육관과 육상경기장 등 부대시설 활용방안에 대하여도 시민들의 지혜를 모아 효율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편리하게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강구하여야 하겠습니다.
아울러 우여곡절 끝에 엊그제 양일간에 걸쳐 치러진 제34회 경산자인단오제는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하여 전년에 비해 축소 개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알차고 내실 있는 축제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비온 뒤에 땅이 더욱 굳어지듯이 이번 단오제를 통하여 시의회와 집행부, 시민 모두가 화합하고 단결할 때만이 우리 시의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자각하고 큰 교훈으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5일간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제124회 임시회는 비록 짧은 일정이지만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등을 통하여 향후 제1차 정례회에서 우리 시의회가 다루어야 할 중요한 안건에 대한 사전 준비단계로 큰 의미가 있는 회기입니다.
아무쪼록 동료의원 여러분의 의정활동이 우리 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시어 시민과 함께 하는 의회, 희망을 주는 의회가 될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25만 시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항상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홍성택 이상으로 제124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4시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