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8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08년 8월 29일(금) 오전 11시 개식
제118회 경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1시01분 개식)
○의사담당 홍성택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홍성택입니다. 지금부터 제118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시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배한철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홍성택입니다. 지금부터 제118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시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배한철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배한철 존경하는 25만 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한창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도 물러가고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가을이 성큼 다가옴을 실감케 하는 이때에 제118회 경산시의회 임시회를 맞아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그 동안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시민들의 삶의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시민들의 애로사항과 현안들을 청취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특히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정병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일 특위활동에 애써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울러 국가 위기상황 대비훈련인 을지연습과 내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등 당면 주요업무 추진에 애쓰시는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올 여름 우리나라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역대 올림픽 사상 가장 많은 금메달 13개를 따내어 종합 7위의 성적을 거둠으로써 온 국민들의 가슴에 큰 감동과 기쁨을 불러 일으켰으며, 스포츠 강국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온 세계에 널리 떨쳤을 뿐만 아니라 정치, 외교, 경제 등 여러 분야에 엄청난 파급효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 경산의 아들 손태진 선수가 태권도에서, 그리고 진량고등학교 출신 최민호 선수가 유도에서 금메달을 따게 되어 경산시민들에게 더 없는 큰 기쁨과 자긍심을 안겨 주었습니다.
이렇듯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에서는 스포츠 등 우수한 인적자원이 신 성장 동력이며, 자원이 열악한 우리나라가 그 동안 눈부신 경제성장과 모든 분야에서 큰 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던 것도 우수한 인재를 양성한 교육의 힘이 매우 크다고 하겠습니다.
12개 대학이 위치하고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우리 시가 학원연구지구로 지정되고 지난 8월 13일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청이 개청식을 가짐으로써 공식 업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지역이 국제대학과 국제에듀파크 등 지식기반산업 중심지로 개발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가는 신 성장 동력이 될 뿐만 아니라 교육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평생학습 기회의 장이 마련되어 시민들의 삶이 한층 더 나아지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경산시 도시계획 재정비에 따른 의회의견 청취와 각종 조례안 등의 처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동료의원님들께서는 도시계획 및 조례안에 대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방향으로 심도 있는 심사를 하여 주시고 의회 본연의 기능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물론 시정이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되어 시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동반자적 역할에도 적극 노력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또한 집행부 관계공무원께서도 시민의 대표기관인 시의회에 의안심사에 필요한 구체적인 자료를 사전에 준비하여 시정을 상세하여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 등 성의 있는 자세로 임해 주시기 바라며, 특히 연례적으로 찾아오는 9월에 태풍에 대비하여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대책을 강구하여 시민들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가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지혜를 모아 밝고 희망찬 경산의 미래를 열어가는 회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한창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도 물러가고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가을이 성큼 다가옴을 실감케 하는 이때에 제118회 경산시의회 임시회를 맞아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그 동안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시민들의 삶의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시민들의 애로사항과 현안들을 청취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특히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정병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일 특위활동에 애써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울러 국가 위기상황 대비훈련인 을지연습과 내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등 당면 주요업무 추진에 애쓰시는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올 여름 우리나라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역대 올림픽 사상 가장 많은 금메달 13개를 따내어 종합 7위의 성적을 거둠으로써 온 국민들의 가슴에 큰 감동과 기쁨을 불러 일으켰으며, 스포츠 강국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온 세계에 널리 떨쳤을 뿐만 아니라 정치, 외교, 경제 등 여러 분야에 엄청난 파급효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 경산의 아들 손태진 선수가 태권도에서, 그리고 진량고등학교 출신 최민호 선수가 유도에서 금메달을 따게 되어 경산시민들에게 더 없는 큰 기쁨과 자긍심을 안겨 주었습니다.
이렇듯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에서는 스포츠 등 우수한 인적자원이 신 성장 동력이며, 자원이 열악한 우리나라가 그 동안 눈부신 경제성장과 모든 분야에서 큰 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던 것도 우수한 인재를 양성한 교육의 힘이 매우 크다고 하겠습니다.
12개 대학이 위치하고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우리 시가 학원연구지구로 지정되고 지난 8월 13일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청이 개청식을 가짐으로써 공식 업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지역이 국제대학과 국제에듀파크 등 지식기반산업 중심지로 개발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가는 신 성장 동력이 될 뿐만 아니라 교육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평생학습 기회의 장이 마련되어 시민들의 삶이 한층 더 나아지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경산시 도시계획 재정비에 따른 의회의견 청취와 각종 조례안 등의 처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동료의원님들께서는 도시계획 및 조례안에 대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방향으로 심도 있는 심사를 하여 주시고 의회 본연의 기능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물론 시정이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되어 시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동반자적 역할에도 적극 노력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또한 집행부 관계공무원께서도 시민의 대표기관인 시의회에 의안심사에 필요한 구체적인 자료를 사전에 준비하여 시정을 상세하여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 등 성의 있는 자세로 임해 주시기 바라며, 특히 연례적으로 찾아오는 9월에 태풍에 대비하여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대책을 강구하여 시민들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가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지혜를 모아 밝고 희망찬 경산의 미래를 열어가는 회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홍성택 이상으로 제118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0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