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2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7년 11월 19일(월) 오전 10시 30분 개식
제112회 경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홍성택)
(10시30분 개식)
○의사담당 홍성택 지금부터 제11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윤성규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윤성규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윤성규 존경하는 25만 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제112회 임시회를 개의하면서 이렇게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먼저 폐회기간 중에도 지역의 크고 작은 여러 행사에 참석하여 주민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지역여론을 수렴하는 등 주민복리증진과 지역사회발전에 노력하여 주시고 자매도시인 일본국 죠요시의회 초청, 의원교류회에 참석하여 양 도시간 의회운영 방안과 자매도시 우호증진에 노력해 주셨을 뿐 아니라 타 지역의 우수한 제도와 시설 등 선진지 견학을 통하여 의회운영과 지역사회발전에 적극 노력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출 100억불 달성과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교육, 문화, 복지가 꽃피는 행복도시 경산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우리는 지금 북핵문제와 6자회담, 연말 대선정국 등 나라 안팎으로 매우 복잡하고 혼돈한 시간을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우리는 자신의 자리에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며, 중심을 잡고 좌우로 치우치지 말며, 올바른 자세와 뜻을 견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때에 우리 의회와 집행부도 서로 화합하면서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시정과 의회운영을 하고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와 환경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지혜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또한 연말에는 국민 모두가 화합하는 가운데 축제와 같은 대선을 치르고 훌륭한 지도자가 선출되어 나라를 안정된 가운데 더욱 발전시키고 국민 모두가 자기 일에 열심히 노력하는 가운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부강한 나라를 만들어가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존경하는 25만 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부푼 꿈과 희망을 가지고 출발했던 정해년 한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 동안 우리 모두가 맡은 일에 땀흘리며 열심히 노력한 덕분으로 우리 시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여 살기 좋은 도시로 변모해가고 있습니다.
수고하신 25만 시민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 하루를 잘 마무리하고 내년 살림살이를 잘 계획하여 지역사회발전과 시민복리증진을 도모하는 귀중한 시간으로 만들어가야겠습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겨울철 산불예방 활동에 더욱 노력하여 주시고 어려운 이웃에도 관심을 가져 추운 겨울을 이웃과 함께 하는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따뜻한 겨울이 되도록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부터 23일까지 5일간의 짧은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2008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중심으로 당면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의 등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열과 성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기를 바라며, 집행부에서도 성의 있는 자세로 업무보고 및 조례안 심의에 임하여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임시회가 되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면서 25만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제112회 임시회를 개의하면서 이렇게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먼저 폐회기간 중에도 지역의 크고 작은 여러 행사에 참석하여 주민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지역여론을 수렴하는 등 주민복리증진과 지역사회발전에 노력하여 주시고 자매도시인 일본국 죠요시의회 초청, 의원교류회에 참석하여 양 도시간 의회운영 방안과 자매도시 우호증진에 노력해 주셨을 뿐 아니라 타 지역의 우수한 제도와 시설 등 선진지 견학을 통하여 의회운영과 지역사회발전에 적극 노력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출 100억불 달성과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교육, 문화, 복지가 꽃피는 행복도시 경산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우리는 지금 북핵문제와 6자회담, 연말 대선정국 등 나라 안팎으로 매우 복잡하고 혼돈한 시간을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우리는 자신의 자리에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며, 중심을 잡고 좌우로 치우치지 말며, 올바른 자세와 뜻을 견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때에 우리 의회와 집행부도 서로 화합하면서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시정과 의회운영을 하고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와 환경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지혜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또한 연말에는 국민 모두가 화합하는 가운데 축제와 같은 대선을 치르고 훌륭한 지도자가 선출되어 나라를 안정된 가운데 더욱 발전시키고 국민 모두가 자기 일에 열심히 노력하는 가운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부강한 나라를 만들어가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존경하는 25만 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부푼 꿈과 희망을 가지고 출발했던 정해년 한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 동안 우리 모두가 맡은 일에 땀흘리며 열심히 노력한 덕분으로 우리 시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여 살기 좋은 도시로 변모해가고 있습니다.
수고하신 25만 시민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 하루를 잘 마무리하고 내년 살림살이를 잘 계획하여 지역사회발전과 시민복리증진을 도모하는 귀중한 시간으로 만들어가야겠습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겨울철 산불예방 활동에 더욱 노력하여 주시고 어려운 이웃에도 관심을 가져 추운 겨울을 이웃과 함께 하는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따뜻한 겨울이 되도록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부터 23일까지 5일간의 짧은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2008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중심으로 당면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의 등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열과 성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기를 바라며, 집행부에서도 성의 있는 자세로 업무보고 및 조례안 심의에 임하여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임시회가 되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면서 25만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홍성택 이상으로 제11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34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