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회 경산시의회(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5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6년 12월 18일(월)
장 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07년도 세입세출예산안
(10시03분 개의)
○위원장 한태락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지금까지 심사한 2007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지금까지 심사한 2007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04분 회의중지)
(14시27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태락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정회시간에 보조단체 간부의 불미스러운 행동에 대하여 집행부의 경위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 발언대로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정회시간에 보조단체 간부의 불미스러운 행동에 대하여 집행부의 경위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 발언대로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담당관 장영환 존경하는 한태락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오전에 생긴 자유총연맹 사무국장의 불미스런 사태에 대해서 업무를 관장하고 관리하는 저희 기획감사담당관실 공보부서의 장으로서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사죄를 드리겠습니다.
향후에 이런 일이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부서의 장으로서 책임을 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사죄를 드리면서 재발방지의 약속을 드립니다.
대단히 미안합니다.
오전에 생긴 자유총연맹 사무국장의 불미스런 사태에 대해서 업무를 관장하고 관리하는 저희 기획감사담당관실 공보부서의 장으로서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사죄를 드리겠습니다.
향후에 이런 일이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부서의 장으로서 책임을 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사죄를 드리면서 재발방지의 약속을 드립니다.
대단히 미안합니다.
○의장 윤성규 위원장님!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담당관께서 이 사태에 대해서 한 마디로서 말씀을 다 하신다고 보는데 그렇지 않지요?
더 하실 말씀이 없습니까?
지금 우리 위원장 말씀에 담당관으로서 이 단체를 감독 내지 관리하는 책임자로서의 소임을 다 했다고 보십니까?
조금 전에 담당관께서 이 사태에 대해서 한 마디로서 말씀을 다 하신다고 보는데 그렇지 않지요?
더 하실 말씀이 없습니까?
지금 우리 위원장 말씀에 담당관으로서 이 단체를 감독 내지 관리하는 책임자로서의 소임을 다 했다고 보십니까?
○기획감사담당관 장영환 아닙니다.
○의장 윤성규 이 사태는 이때까지 5대 의회까지 흘러온 오랜 기간동안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것입니다.
아주 중대한 문제입니다.
이런 사태는 비단 우리 의회에 대한 도전 뿐 아니라 전 24만 시민에 대한 모욕으로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주 중대한 문제입니다.
이런 사태는 비단 우리 의회에 대한 도전 뿐 아니라 전 24만 시민에 대한 모욕으로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감사담당관 장영환 예, 맞습니다.
의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의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의장 윤성규 한 마디로 재발방지에 최선을 다 하겠다, 이런 사태가 오게 된 경위가 뭐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기에 마침 행정지원국장도 와 계시고 관계 직원도 와 계시는데 의회에서 일어난 일, 어느 의원이 어떻게 발언했다, 어떤 내용을 이야기했다, 그것을 소상히 시민들이 먼저 압니다.
이렇게 해서 어떻게 자율적으로 의회를 이끌어가겠습니까?
여러분들이나 저희 의원들이나 24만 경산시민을 위하고 경산 발전을 위해서 일 한다는 당위성은 다 인정하고 다같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이렇게 말씀드리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몰라도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의회가 집행부에서 하고자 하는 일에 발목만 잡는다는 그런 인식을 버리셔야 합니다.
비단, 오늘 이 사태 뿐 아니라, 흔히 말하기를 의회와 집행부, 집행부와 의회는 수레바퀴의 양 바퀴와 같다고 말씀을 하는데 양 바퀴도 균형이 맞아야 됩니다.
왼쪽 바퀴가 성능이 나쁘고 오른쪽 바퀴가 성능이 좋다고 해서 오른쪽 바퀴를 너무 돌리다보면 왼쪽바퀴가 부서지고 그 수레는 앞으로 나가지를 못 합니다.
잘 나가는 바퀴가 적당히 조절해 줌으로 해서 뒤쳐지는 바퀴를 같이 이끌어가야 된다, 같이 도와서 같이 보조를 맞춰가야 된다는 생각을 해야 우리 경산이 발전하고 우리 경산시민들이 편안해 진다, 소위 복리증진을 가져온다고 생각하는데 동감하십니까?
여기에 마침 행정지원국장도 와 계시고 관계 직원도 와 계시는데 의회에서 일어난 일, 어느 의원이 어떻게 발언했다, 어떤 내용을 이야기했다, 그것을 소상히 시민들이 먼저 압니다.
이렇게 해서 어떻게 자율적으로 의회를 이끌어가겠습니까?
여러분들이나 저희 의원들이나 24만 경산시민을 위하고 경산 발전을 위해서 일 한다는 당위성은 다 인정하고 다같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이렇게 말씀드리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몰라도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의회가 집행부에서 하고자 하는 일에 발목만 잡는다는 그런 인식을 버리셔야 합니다.
비단, 오늘 이 사태 뿐 아니라, 흔히 말하기를 의회와 집행부, 집행부와 의회는 수레바퀴의 양 바퀴와 같다고 말씀을 하는데 양 바퀴도 균형이 맞아야 됩니다.
왼쪽 바퀴가 성능이 나쁘고 오른쪽 바퀴가 성능이 좋다고 해서 오른쪽 바퀴를 너무 돌리다보면 왼쪽바퀴가 부서지고 그 수레는 앞으로 나가지를 못 합니다.
잘 나가는 바퀴가 적당히 조절해 줌으로 해서 뒤쳐지는 바퀴를 같이 이끌어가야 된다, 같이 도와서 같이 보조를 맞춰가야 된다는 생각을 해야 우리 경산이 발전하고 우리 경산시민들이 편안해 진다, 소위 복리증진을 가져온다고 생각하는데 동감하십니까?
○기획감사담당관 장영환 예, 그렇습니다.
○의장 윤성규 어떻게 보면 24만 시민 중에 한 사람의 못난 행동이라고 생각하는지 몰라도 이것을 깊이 생각해 보시고 하필 오늘 아침에 일어난 그 단체 뿐 아니라 제반 단체에도, 제반 예산관계 부서에도 다같이 생각하고 앞으로 재발방지에 정말 최선을 다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기획감사담당관 장영환 의장님 말씀 유념하고 잘 이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