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3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2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6년 11월 15일(수) 오전 11시
- 의사일정(제2차본회의)
- 1. 시정에 관한 질문
- 부의된안건
- 1. 시정에 관한 질문
(11시00분 개의)
○의장 윤성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0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시정에 관한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0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시정에 관한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윤성규 의사일정 제1항,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질문은 의원님께서 일괄 질문하신 후에 집행부의 답변은 11월 17일 제4차 본회의에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순서는 질문요지서 접수순서에 따라 성기호 의원님, 정병택 의원님 순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시정질문은 경산시의회 회의규칙 제36조 및 제37조의 규정에 의거 발언시간은 20분을 초과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성기호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은 의원님께서 일괄 질문하신 후에 집행부의 답변은 11월 17일 제4차 본회의에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순서는 질문요지서 접수순서에 따라 성기호 의원님, 정병택 의원님 순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시정질문은 경산시의회 회의규칙 제36조 및 제37조의 규정에 의거 발언시간은 20분을 초과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성기호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기호 의원 안녕하십니까?
저는 성기호 의원입니다.
윤성규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저에게 시정질문의 기회를 주신 데 감사를 드립니다.
역동적 경산 건설을 위해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최병국 시장님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24만 시민 여러분과 방청객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의원은 경산 대추를 재조명하여 경산의 대추가 예전 경산 사과처럼 명성을 높이는데 우리 경산시가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함을 요구하고자 합니다.
지난날 우리 경산의 가장 고소득 작목은 사과였다고 생각합니다.
경산 사과의 전성시대는 1920년부터 1970년대 후반까지였으며, 그 동안 사과는 경산의 명물로서 사과하면 경산사과가 떠오를 정도로 전국적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차츰 환경의 변화로 품질과 생산량이 크게 줄어들어 오늘날에 있어서는 예전의 그 화려했던 명성들을 잃고 말았습니다.
60년대 후반부터 사과의 대체 작목으로 대추 생산이 차츰차츰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우리시의 2005년도 포도, 복숭아, 대추 생산량 조사결과는 포도가 2만 6,206톤, 복숭아가 2만 6,150톤, 대추는 말린대추(건초)로 3,216톤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포도가 시설포도를 포함해서 약 400억원 정도, 복숭아가 300억원 정도, 대추가 300억원 정도로 농가소득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대추는 경산의 3대 주요 작목 중 한 작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한편 산림청에서 발행하는 통계자료에 의하면 대추의 지역별 생산량은 전국순위 제1위가 바로 경산시입니다.
생산량은 3,918톤으로 점유율은 45.2%에 달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가 청도군으로 생산량은 1,059톤, 점유비율 12.3%, 세 번째 보은군이 870톤으로 10%를 차지합니다.
네 번째 대구 동구 반야월에 485톤으로 5.6%를 차지하고 인근에 있는 밀양시가 308톤으로 3.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상과 같은 현황을 볼 때 경산은 당연 전국 최대의 대추 생산지임은 분명합니다.
과거에 경산 사과는 전국에 그 명성을 날렸듯이 우리 경산대추도 그럴 수 있는 충분한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국 최고의 대추라는 명성을 갖고 못 갖고는 이제 우리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70년대부터 지금까지 대추재배와 판매에 있어서 변하지 않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바꾸어야 할 사항들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첫째, 수확하는 과정을 바꾸어야 합니다.
대추 수확 시 장대를 들고 손으로 털어 수확하므로 대추가 상처를 입어 품질을 크게 저하시키고 있습니다.
두 번째, 수확 후 세척을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대추는 일시에 수확하므로 일손이 절대 부족한 농가에서 위생적인 세척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생대추 판매에는 소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생대추는 지금까지 기껏 추석 명절 제수용으로 조금 시판되고 있으나 생과일용으로는 시판이 극히 미미한 상황입니다.
대추의 소비량을 늘이려면 생 대추 즉 과일용으로 많이 팔아야 소요물량이 크게 늘어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물건의 가격은 수요와 공급의 곡선이 맞닿는 부분에 가격이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네 번째, 건초 즉 말린 대추의 유통과정의 문제입니다.
대추의 거래단위는 70, 80년대에는 사과상자를 사용했고, 지금은 플라스틱 상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포도, 복숭아, 사과 등의 다른 과일들도 큰 상자에 유통되는 경우가 거의 사라졌는데 단가가 제일 비싼 대추가 위와 같이 유통됨은 얼마나 비합리적인 방법입니까?
다시 말해 이는 중간 수집상에게 지나치게 많은 이윤이 가게끔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즈음 각종 다른 농산물들도 소포장으로 정착되어 가고 있는데 대추만은 90%가 큰 박스로 건초 16kg들이가 거래되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대추 생산 순위권에도 없는 충남 연산이 20~30%의 물량을 취급하는 대추유통 거점지역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편 대추 생산순위 3위이고 생산량은 경산시의 4분의 1에 해당되는 충북 보은군은 대추 특구로 지정 받기 위해 군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음을 제가 확인하였습니다.
본 의원은 이상과 같은 문제점들의 대책에 대하여 질문하고자 합니다.
첫째, 대추 수확방법의 개선 방안을 요구합니다.
두 번째, 수확한 대추의 위생적인 세척 방안에 대해서 묻고자 합니다.
세 번째, 생대추 판매에 대한 대책방안을 묻겠습니다.
네 번째, 건초 즉 말린 대추의 포장개선방안과 다섯째, 대추 유통을 주도적으로 우리 경산시가 주된 역할을 강구할 것을 제시합니다.
여섯째, 대추의 지리적 표시제를 조기에 획득하여 이상과 같은 사항에 대하여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계획을 수립하여 경산대추가 전국 대추의 대명사가 되도록 추진하실 생각이 있으신지, 있으시면 구체적으로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성기호 의원입니다.
윤성규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저에게 시정질문의 기회를 주신 데 감사를 드립니다.
역동적 경산 건설을 위해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최병국 시장님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24만 시민 여러분과 방청객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의원은 경산 대추를 재조명하여 경산의 대추가 예전 경산 사과처럼 명성을 높이는데 우리 경산시가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함을 요구하고자 합니다.
지난날 우리 경산의 가장 고소득 작목은 사과였다고 생각합니다.
경산 사과의 전성시대는 1920년부터 1970년대 후반까지였으며, 그 동안 사과는 경산의 명물로서 사과하면 경산사과가 떠오를 정도로 전국적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차츰 환경의 변화로 품질과 생산량이 크게 줄어들어 오늘날에 있어서는 예전의 그 화려했던 명성들을 잃고 말았습니다.
60년대 후반부터 사과의 대체 작목으로 대추 생산이 차츰차츰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우리시의 2005년도 포도, 복숭아, 대추 생산량 조사결과는 포도가 2만 6,206톤, 복숭아가 2만 6,150톤, 대추는 말린대추(건초)로 3,216톤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포도가 시설포도를 포함해서 약 400억원 정도, 복숭아가 300억원 정도, 대추가 300억원 정도로 농가소득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대추는 경산의 3대 주요 작목 중 한 작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한편 산림청에서 발행하는 통계자료에 의하면 대추의 지역별 생산량은 전국순위 제1위가 바로 경산시입니다.
생산량은 3,918톤으로 점유율은 45.2%에 달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가 청도군으로 생산량은 1,059톤, 점유비율 12.3%, 세 번째 보은군이 870톤으로 10%를 차지합니다.
네 번째 대구 동구 반야월에 485톤으로 5.6%를 차지하고 인근에 있는 밀양시가 308톤으로 3.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상과 같은 현황을 볼 때 경산은 당연 전국 최대의 대추 생산지임은 분명합니다.
과거에 경산 사과는 전국에 그 명성을 날렸듯이 우리 경산대추도 그럴 수 있는 충분한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국 최고의 대추라는 명성을 갖고 못 갖고는 이제 우리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70년대부터 지금까지 대추재배와 판매에 있어서 변하지 않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바꾸어야 할 사항들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첫째, 수확하는 과정을 바꾸어야 합니다.
대추 수확 시 장대를 들고 손으로 털어 수확하므로 대추가 상처를 입어 품질을 크게 저하시키고 있습니다.
두 번째, 수확 후 세척을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대추는 일시에 수확하므로 일손이 절대 부족한 농가에서 위생적인 세척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생대추 판매에는 소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생대추는 지금까지 기껏 추석 명절 제수용으로 조금 시판되고 있으나 생과일용으로는 시판이 극히 미미한 상황입니다.
대추의 소비량을 늘이려면 생 대추 즉 과일용으로 많이 팔아야 소요물량이 크게 늘어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물건의 가격은 수요와 공급의 곡선이 맞닿는 부분에 가격이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네 번째, 건초 즉 말린 대추의 유통과정의 문제입니다.
대추의 거래단위는 70, 80년대에는 사과상자를 사용했고, 지금은 플라스틱 상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포도, 복숭아, 사과 등의 다른 과일들도 큰 상자에 유통되는 경우가 거의 사라졌는데 단가가 제일 비싼 대추가 위와 같이 유통됨은 얼마나 비합리적인 방법입니까?
다시 말해 이는 중간 수집상에게 지나치게 많은 이윤이 가게끔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즈음 각종 다른 농산물들도 소포장으로 정착되어 가고 있는데 대추만은 90%가 큰 박스로 건초 16kg들이가 거래되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대추 생산 순위권에도 없는 충남 연산이 20~30%의 물량을 취급하는 대추유통 거점지역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편 대추 생산순위 3위이고 생산량은 경산시의 4분의 1에 해당되는 충북 보은군은 대추 특구로 지정 받기 위해 군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음을 제가 확인하였습니다.
본 의원은 이상과 같은 문제점들의 대책에 대하여 질문하고자 합니다.
첫째, 대추 수확방법의 개선 방안을 요구합니다.
두 번째, 수확한 대추의 위생적인 세척 방안에 대해서 묻고자 합니다.
세 번째, 생대추 판매에 대한 대책방안을 묻겠습니다.
네 번째, 건초 즉 말린 대추의 포장개선방안과 다섯째, 대추 유통을 주도적으로 우리 경산시가 주된 역할을 강구할 것을 제시합니다.
여섯째, 대추의 지리적 표시제를 조기에 획득하여 이상과 같은 사항에 대하여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계획을 수립하여 경산대추가 전국 대추의 대명사가 되도록 추진하실 생각이 있으신지, 있으시면 구체적으로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병택 의원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 정병택 입니다.
존경하는 윤성규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경산시의회에 입성 한지가 벌써 만5개월째 접어 들었는 것 같습니다.
제5대 의회 원 구성 이후 연일 계속되는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의 노고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북핵문제, 고유가, FTA, 사행성 오락의 만연 등 국내외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민과 함께 역동적 경산 건설을 위하여 노력하고 계시는 최병국 시장님과 1천여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도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24만 시민과 방청인 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지난 5.31 지방선거는 정책중심의 선거를 위한 메니페스토(Manifesto)운동이 처음으로 도입되어 선거운동 풍토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메니페스토 운동은 후보자들의 헛 공약을 가려내는 것도 중요했지만 정책의 비전이나 가치, 전략제시 등을 통한 참 공약실천 의지를 높여 지역민들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운동으로서 시장님께서도 선거운동 기간 중 기회 있을 때마다 공약사항의 차질 없는 이행으로 경산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여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 24만 시민에 대한 신뢰행정을 구현해 나가기로 다짐을 한 걸로 알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장님과 시의원님들이 시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사항이 차질 없이 실천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다음 사항에 대하여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첫째, 서부2동사무소 신축, 이전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서부동은 2004년 10월 18일자로 서부1동과 2동으로 분동이 되었고, 서부2동은 2006년 11월 1일 기준 행정구역 29개통 222개반, 7,301가구에 2만 1,526명이 거주하고 있는 경산의 중추동으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부2동은 대구시와 연접한 경산의 관문으로서 국도, 지하철 연장 확정, 신상권이 조성된 경산의 신흥 상업 및 93%가 아파트 지역으로 조성된 신 주거지역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분동이 된지 만2년이 지난 지금까지 행정구역상 서부1동인 경북개발공사 건물 1층을 임차하여 사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무실 임차 사용으로 인한 지역민의 정서와 독자적 공간 및 주차공간의 부족 등으로 각종 행정추진의 불편 및 동사무소를 찾고 있는 많은 민원인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신축 이전이 시급한 실정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시장님께서 선거 시 강조한 인근 대도시의 베드타운이 아닌 독자적 생활환경 시스템을 갖춘 완벽한 경산 건설과 역동적 미래형 도시 건설을 앞당기기 위한 필연적인 사업으로 하루 빨리 신축 이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종합적인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본 의원이 당선된 이후 현재일까지 서부2동사무소 신축, 이전에 대하여 각 부서를 방문하여 업무협조 및 여론을 수렴, 가장 합리적인 방법으로 사업비를 편성토록 하였으나, 2006년 11월 13일 개최된 지방재정계획 심의위원회에서 서부2동 복합청사 건립에 대한 안건이 신축하고자 하는 서부1동 주민자치센터 부지를 서부2동으로 행정구역을 개편 한 후 및 기존 서부1동 주민자치센터 대체 활용방안 강구 후라는 결정이 난 것은 심히 유감스러운 투자심사사업 심의가 아닐 수 없으며, 2만 서부2동 주민에게 실망감과 좌절감을 안겨준 안타까운 결정이라 하겠습니다.
서부2동사무소는 빠른 시일 내 반드시 서부2동 행정구역 내에 신축, 이전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강조를 드립니다.
서부2동사무소 신축, 이전에 대하여 향후 세부적인 추진계획에 대하여 시장님의 소견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우리시의 국내외 자매도시 현황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전 세계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으며, 또한 국제사회는 영원한 적도 영원한 우방도 없는 어려운 상황에서 정치, 경제, 문화 등 다각적인 교류협력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 보다 크다고 하겠습니다.
이런 중요한 시기에 시장님의 국제교류 협력관계 노력은 뜻 깊은 일이 아닐 수 없으며 아울러 감사를 드리면서 다음 사항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시의 국내외 자매도시 및 우호도시 현황과 교류실적을 시장님 취임 전후를 비교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지난 9월 중국 교남시 방문 시 공무원 상호교류, 기념숲 공원 조성, 교남시 공무원 연수 등 상호 협의 사항에 대하여 어떻게 추진해 나갈 것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경산의 새로운 비전인 인재를 키우는 일등 교육도시, 2015년 수출 100억불 달성에 걸 맞는 새로운 자매, 우호도시를 적극 발굴하여 추진해 나갈 의향은 없는지 향후 자매도시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한 기본 입장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남천 자연형 하천 정화사업 추진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경산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남천은 성암산과 함께 경산시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젖줄이자 휴식처입니다.
이러한 수려한 환경의 개발인 남천 자연형 하천 정화사업은 생태복원 및 시민의 휴식처로 거듭나기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봅니다.
이 사업은 시장님의 공약사항으로 남천면 구일리에서 대정동간 7.5km 구간에 걸쳐 내년부터 2010년까지 연차적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1차적으로 내년도 사업비 중 국비 20억원을 확보한 상황에서 약 350억원이 소요되는 막대한 사업비를 어떻게 조달 할 것이며, 현재까지의 진행상황과 앞으로의 추진계획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동료의원님과 시장님께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서두에서 잠시 언급을 하였습니다만 약속은 서로 지키고자 있는 것입니다.
시민들에게 공약한 많은 약속들이 헛 공약이 아니라 참 공약이 될 수 있도록 상호 협조하면서 진정 시민을 위한 공인이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면서 시정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윤성규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경산시의회에 입성 한지가 벌써 만5개월째 접어 들었는 것 같습니다.
제5대 의회 원 구성 이후 연일 계속되는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의 노고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북핵문제, 고유가, FTA, 사행성 오락의 만연 등 국내외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민과 함께 역동적 경산 건설을 위하여 노력하고 계시는 최병국 시장님과 1천여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도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24만 시민과 방청인 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지난 5.31 지방선거는 정책중심의 선거를 위한 메니페스토(Manifesto)운동이 처음으로 도입되어 선거운동 풍토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메니페스토 운동은 후보자들의 헛 공약을 가려내는 것도 중요했지만 정책의 비전이나 가치, 전략제시 등을 통한 참 공약실천 의지를 높여 지역민들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운동으로서 시장님께서도 선거운동 기간 중 기회 있을 때마다 공약사항의 차질 없는 이행으로 경산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여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 24만 시민에 대한 신뢰행정을 구현해 나가기로 다짐을 한 걸로 알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장님과 시의원님들이 시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사항이 차질 없이 실천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다음 사항에 대하여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첫째, 서부2동사무소 신축, 이전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서부동은 2004년 10월 18일자로 서부1동과 2동으로 분동이 되었고, 서부2동은 2006년 11월 1일 기준 행정구역 29개통 222개반, 7,301가구에 2만 1,526명이 거주하고 있는 경산의 중추동으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부2동은 대구시와 연접한 경산의 관문으로서 국도, 지하철 연장 확정, 신상권이 조성된 경산의 신흥 상업 및 93%가 아파트 지역으로 조성된 신 주거지역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분동이 된지 만2년이 지난 지금까지 행정구역상 서부1동인 경북개발공사 건물 1층을 임차하여 사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무실 임차 사용으로 인한 지역민의 정서와 독자적 공간 및 주차공간의 부족 등으로 각종 행정추진의 불편 및 동사무소를 찾고 있는 많은 민원인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신축 이전이 시급한 실정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시장님께서 선거 시 강조한 인근 대도시의 베드타운이 아닌 독자적 생활환경 시스템을 갖춘 완벽한 경산 건설과 역동적 미래형 도시 건설을 앞당기기 위한 필연적인 사업으로 하루 빨리 신축 이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종합적인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본 의원이 당선된 이후 현재일까지 서부2동사무소 신축, 이전에 대하여 각 부서를 방문하여 업무협조 및 여론을 수렴, 가장 합리적인 방법으로 사업비를 편성토록 하였으나, 2006년 11월 13일 개최된 지방재정계획 심의위원회에서 서부2동 복합청사 건립에 대한 안건이 신축하고자 하는 서부1동 주민자치센터 부지를 서부2동으로 행정구역을 개편 한 후 및 기존 서부1동 주민자치센터 대체 활용방안 강구 후라는 결정이 난 것은 심히 유감스러운 투자심사사업 심의가 아닐 수 없으며, 2만 서부2동 주민에게 실망감과 좌절감을 안겨준 안타까운 결정이라 하겠습니다.
서부2동사무소는 빠른 시일 내 반드시 서부2동 행정구역 내에 신축, 이전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강조를 드립니다.
서부2동사무소 신축, 이전에 대하여 향후 세부적인 추진계획에 대하여 시장님의 소견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우리시의 국내외 자매도시 현황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전 세계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으며, 또한 국제사회는 영원한 적도 영원한 우방도 없는 어려운 상황에서 정치, 경제, 문화 등 다각적인 교류협력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 보다 크다고 하겠습니다.
이런 중요한 시기에 시장님의 국제교류 협력관계 노력은 뜻 깊은 일이 아닐 수 없으며 아울러 감사를 드리면서 다음 사항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시의 국내외 자매도시 및 우호도시 현황과 교류실적을 시장님 취임 전후를 비교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지난 9월 중국 교남시 방문 시 공무원 상호교류, 기념숲 공원 조성, 교남시 공무원 연수 등 상호 협의 사항에 대하여 어떻게 추진해 나갈 것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경산의 새로운 비전인 인재를 키우는 일등 교육도시, 2015년 수출 100억불 달성에 걸 맞는 새로운 자매, 우호도시를 적극 발굴하여 추진해 나갈 의향은 없는지 향후 자매도시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한 기본 입장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남천 자연형 하천 정화사업 추진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경산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남천은 성암산과 함께 경산시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젖줄이자 휴식처입니다.
이러한 수려한 환경의 개발인 남천 자연형 하천 정화사업은 생태복원 및 시민의 휴식처로 거듭나기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봅니다.
이 사업은 시장님의 공약사항으로 남천면 구일리에서 대정동간 7.5km 구간에 걸쳐 내년부터 2010년까지 연차적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1차적으로 내년도 사업비 중 국비 20억원을 확보한 상황에서 약 350억원이 소요되는 막대한 사업비를 어떻게 조달 할 것이며, 현재까지의 진행상황과 앞으로의 추진계획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동료의원님과 시장님께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서두에서 잠시 언급을 하였습니다만 약속은 서로 지키고자 있는 것입니다.
시민들에게 공약한 많은 약속들이 헛 공약이 아니라 참 공약이 될 수 있도록 상호 협조하면서 진정 시민을 위한 공인이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면서 시정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의장 윤성규 정병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정에 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11월 16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주민생활지원국, 산업경제국, 보건소, 시립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0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정에 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11월 16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주민생활지원국, 산업경제국, 보건소, 시립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0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1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