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8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6년 6월 20일(화) 오전 10시 개식
제98회경산시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최병룡)
(10시00분 개식)
○의사담당 최병룡 지금부터 제98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변태영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변태영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변태영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오늘 몸이 불편한 관계로 최병국 시장님께서 참석을 못하시고 정락재 부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오늘 제4대 의회를 사실상 마무리하는 제98회 임시회를 개최하면서 많은 감회를 느끼게 됩니다.
아울러 지난 5월 31일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선전하여 제5대 의원으로 당선하신 의원님께 축하를 드리며, 뜻을 이루지 못한 의원 여러분과 주위의 여러 사항과 여건 등에 의해 뜻을 접어두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 더욱 더 큰 영광이 있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을 드리는 바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시민의 기대와 성원 속에 출범한 제4대 의회도 이제 마무리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지난 4년은 그 어느 때보다도 의원님들께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결과 조례안을 비롯한 252건의 안건처리와 평산동 코발트광산 특별법을 제정토록 국회에 청원하는 등 여러 건의안을 관계 요로에 전다하여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는데 앞장서 왔으며, 특히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건의안을 대구시장과 중앙정부가 수용하여 경산의 발전을 한 단계 도약시킨 큰 성과 중의 하나로 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시민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매 회기마다 현장확인을 실시하여 시정에 반영하는데 적극 힘써 오셨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4년간을 되돌아볼 때 우리 의원 모두는 24만 시민의 대변자로서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열성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오시면서 보람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비현실적인 중선거구제 도입, 정당공천제 전면허용 등 불합리한 지방의회 관련법 개정을 제지 못하고 시행됨으로써 의원님들의 고충도 적지 않았으며, 아쉬움 또한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역발전과 의정활동에 애쓰신 의원 여러분의 뜻은 결코 헛되지 않으리라 확신합니다.
이러한 값진 노력은 진정한 지방자치와 민주주의를 향유하게 될 후손들의 가슴속에 깊이 기억되면서 의정사에 소중한 기록이 될 것입니다.
제4대 의회에서 못다 하고 미흡한 점은 제5대 의회에서 보완 발전시켜 의회 위상제고는 물론, 지방자치가 전면 시민을 위해 견실하게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보면서 그 동안 본 의원이 의장직을 수행해 오는 동안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목표를 향해 공동노력을 다해 주시고 흔들리지 않는 강력한 의회를 견제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시민과 함께 하는 역동적인 경산건설에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1,000여 공직자 여러분께도 그 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끝으로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제4대 의회를 사실상 마무리하는 제98회 임시회를 개최하면서 많은 감회를 느끼게 됩니다.
아울러 지난 5월 31일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선전하여 제5대 의원으로 당선하신 의원님께 축하를 드리며, 뜻을 이루지 못한 의원 여러분과 주위의 여러 사항과 여건 등에 의해 뜻을 접어두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 더욱 더 큰 영광이 있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을 드리는 바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시민의 기대와 성원 속에 출범한 제4대 의회도 이제 마무리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지난 4년은 그 어느 때보다도 의원님들께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결과 조례안을 비롯한 252건의 안건처리와 평산동 코발트광산 특별법을 제정토록 국회에 청원하는 등 여러 건의안을 관계 요로에 전다하여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는데 앞장서 왔으며, 특히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건의안을 대구시장과 중앙정부가 수용하여 경산의 발전을 한 단계 도약시킨 큰 성과 중의 하나로 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시민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매 회기마다 현장확인을 실시하여 시정에 반영하는데 적극 힘써 오셨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4년간을 되돌아볼 때 우리 의원 모두는 24만 시민의 대변자로서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열성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오시면서 보람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비현실적인 중선거구제 도입, 정당공천제 전면허용 등 불합리한 지방의회 관련법 개정을 제지 못하고 시행됨으로써 의원님들의 고충도 적지 않았으며, 아쉬움 또한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역발전과 의정활동에 애쓰신 의원 여러분의 뜻은 결코 헛되지 않으리라 확신합니다.
이러한 값진 노력은 진정한 지방자치와 민주주의를 향유하게 될 후손들의 가슴속에 깊이 기억되면서 의정사에 소중한 기록이 될 것입니다.
제4대 의회에서 못다 하고 미흡한 점은 제5대 의회에서 보완 발전시켜 의회 위상제고는 물론, 지방자치가 전면 시민을 위해 견실하게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보면서 그 동안 본 의원이 의장직을 수행해 오는 동안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목표를 향해 공동노력을 다해 주시고 흔들리지 않는 강력한 의회를 견제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시민과 함께 하는 역동적인 경산건설에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1,000여 공직자 여러분께도 그 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끝으로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최병룡 이상으로 제98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