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6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4년 11월 9일(화) 오전 11시 개식
제86회경산시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이문기)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이문기 지금부터 제86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변태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변태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변태영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정에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신 백준호 부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과 방청객 여러분!
아침 저녁 찬기운이 가을의 깊이를 더해 가는 오늘 제86회 경산시의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정활동에 온 힘을 쏟고 계시는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를 드리며, 시정발전에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계시는 집행부 공무원들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지난달에는 제9회 경산시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각종 행사와 제5회 갓바위 축제가 개최되었습니다.
시민의 날 기념체육대회는 3년만에 개최되어 많은 시민들의 참여속에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축제의 한마당이었습니다.
또한 갓바위축제는 수능시험을 앞두고 전국 각지에서 기도객들이 이곳을 찾는 시기에 가을단풍의 아름다움과 산사음악회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 우리 경산시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시를 대표하는 이 축제들을 더욱 내실있게 발전시켜 시민 모두가 하나되고 경산시민으로서의 긍지를 더 높일 수 있도록 자리매김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금년 한 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시작인가 싶더니 벌써 한 해를 마무리해야 될 시점에 이른 것 같습니다.
언제나 이맘때가 되면 한 해를 진지하게 되돌아보고 겸허하게 반성하는 이유는 올해보다 나은 내년을 준비하기 위함이라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그 동안 계획했던 모든 현안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면서 시민생활에 불편을 끼치는 행정과 의정은 없었는지 세세하게 살피면서 아쉬움이 남지 않는 한 해가 되도록 좀 더 노력해 주실 것을 바랍니다.
오늘부터 17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과 일반안건의 심사의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만 2005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와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사업에 대하여 그 간의 추진상황과 문제점은 없었는지를 파악하고 내년 예산을 내실있게 심사할 주요사업장의 현장방문이 주된 활동이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도 동료의원 모두가 시민의 대변자로서 시민 앞에 다가서는 활기차고 내실있는 임시회가 될 수 있도록 바라면서 개회 인사를 맺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 저녁 찬기운이 가을의 깊이를 더해 가는 오늘 제86회 경산시의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정활동에 온 힘을 쏟고 계시는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를 드리며, 시정발전에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계시는 집행부 공무원들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지난달에는 제9회 경산시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각종 행사와 제5회 갓바위 축제가 개최되었습니다.
시민의 날 기념체육대회는 3년만에 개최되어 많은 시민들의 참여속에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축제의 한마당이었습니다.
또한 갓바위축제는 수능시험을 앞두고 전국 각지에서 기도객들이 이곳을 찾는 시기에 가을단풍의 아름다움과 산사음악회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 우리 경산시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시를 대표하는 이 축제들을 더욱 내실있게 발전시켜 시민 모두가 하나되고 경산시민으로서의 긍지를 더 높일 수 있도록 자리매김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금년 한 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시작인가 싶더니 벌써 한 해를 마무리해야 될 시점에 이른 것 같습니다.
언제나 이맘때가 되면 한 해를 진지하게 되돌아보고 겸허하게 반성하는 이유는 올해보다 나은 내년을 준비하기 위함이라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그 동안 계획했던 모든 현안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면서 시민생활에 불편을 끼치는 행정과 의정은 없었는지 세세하게 살피면서 아쉬움이 남지 않는 한 해가 되도록 좀 더 노력해 주실 것을 바랍니다.
오늘부터 17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과 일반안건의 심사의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만 2005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와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사업에 대하여 그 간의 추진상황과 문제점은 없었는지를 파악하고 내년 예산을 내실있게 심사할 주요사업장의 현장방문이 주된 활동이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도 동료의원 모두가 시민의 대변자로서 시민 앞에 다가서는 활기차고 내실있는 임시회가 될 수 있도록 바라면서 개회 인사를 맺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이문기 이상으로 제86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