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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회의록

Gyeongsan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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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3회 경산시의회(임시회)

산업경제건설도시위원회회의록

제2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3년 5월 14일(수)

장  소  산업경제?건설도시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1. 심사된안건
  2. 1.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경산시장 제출)(계속)
  3. ·농업기술센터 소관

(10시05분 개의)

○위원장 하광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7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산업경제·건설도시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경산시장 제출)(계속) 
  ·농업기술센터 소관 

○위원장 하광태   의사일정 제1항,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들은 다음 질의 토론 및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입니다.
  먼저 위원님들께 양해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농촌지도과장은 오늘 경북농업기술원에서 주관하는 시군농업기술센터 소장 회의가 성주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있습니다.
  저 대신에 거기에 참석하느라 못 왔습니다.
  널리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2003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하광태 산업경제·건설도시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저희 농업기술센터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 농업기술센터 제1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은 7억 8,090만 4,000원으로써 총 예산규모 74억 6,710만 5,000원입니다.
  소관별로 계상된 예산을 보면 농축산분야는 돼지 콜레라 발생에 따른 소독장비 구입과 추곡수매 조작비 지원 등 1억 1,176만 9,000원을 계상하였으며, 농촌진흥분야는 당초예산 47억 7,270만원보다 6억 6,910만 5,000원이 증액된 54억 4,283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농촌진흥분야 예산은 국도비 보조사업을 포함한 민간자본보조 사업분야에 집중적으로 편성하여 어려운 농업을 극복하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예산서에 계상된 주요 예산내용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농업기술센터 소관)
  (별첨)

  존경하는 하광태 산업경제·건설도시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날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농촌과 농업현실을 감안하시어 기 계상된 저희 농업기술센터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전액 승인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저희 농업기술센터 제1회 추가경정 세출예산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하광태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15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6분 회의중지)

(10시45분 계속개의)


○위원장 하광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질의 토론 및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한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한철 위원   131쪽에 퇴비제조장 운영지원에 2,000만원이 있습니다.
  당초예산에서 삭감된 부분이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이것은 당초예산에 삭감된 것이 아니고 예산계에서 의회로 올라가는데 예산계에서 삭감이 됐습니다.

배한철 위원   용성농협에 지원되는 것이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배한철 위원   단위농협에 지원하는 것을 우리가 재정이 좋으면 지원을 해 드려야 됩니다.
  당초예산에 이 문제로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또 저희들이 우리 시에서 지원을 해 줘야할 당위성이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용성지역은 우리가 하는 상수원 보호구역에 득이 되기 때문에 환경보전 차원에서도 용성농협에서 운영하는 퇴비제조장이 있으므로 인해서 축분을 활용함으로 환경에 상당히 기여도 하고 또 용성농협에 운영하는데 흑자를 내는 것이 아니고 계속 적자운영이 되기 때문에 운영을 안 한다고 가정했을 때 환경오염을 많이 시키고 하니까 조금 지원이 돼서 운영을 함으로 인해서 환경을 보전하는 차원에서 지원을 해 주는 그런 잇점이 있어서 계상을 했습니다.

배한철 위원   상수원 보호차원이라 하고 환경적인 문제점에 있어서는 근본적으로 해결해 줘야지 돈을 2,000만원 지원해 준다고 해결이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여기에 지금 농협에 퇴비제조장이 운영이 되므로 인해서 축분이 길가에 방치되지 않으므로 인해서 환경이 많이 깨끗해집니다.
  그러니까 퇴비제조장이 운영되므로 인해서 거기서 원료를 구입하고 하니까 환경이 보전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퇴비제조장이 문을 안 닫고 운영하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 계상했습니다.

배한철 위원   그러면 앞으로 각 읍면단협에서 이렇게 지원해 달라고 하면 그때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시에서 어느 정도 이익이 있었을 때는 운영이 되는데 지원이 돼야 되겠고, 개인 사업에 그런 것 같으면 지원을 지양해야 안 되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배한철 위원   지원을 한다면 농협중앙회 차원에서 지원을 해 주든지 우리 시에서는 이 문제를 가지고 거론할 문제가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환경을 지키려면 운영이 되므로 인해서 환경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고 있어서 그래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배한철 위원   예산을 올리는 자체가 소장님이 의원하고 농협하고 당초에 올릴 때 소장님이 생각하셔서 제 생각에는 아예 예산을 안 올리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이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농협에서도 적자운영이 되고 하니까 자꾸 매각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인수받을 사람이 나오지 않고 또 지금 15년간 받았을 때 운영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러니 15년까지는 지원이 돼서 운영이 돼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에서 지원을 해 주고 했습니다.

배한철 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하광태   그러면 퇴비제조장 운영 지원금이 이번이 처음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해마다 2,000만원씩은 지원이 됐습니다.

○위원장 하광태   해마다 계속 되고 있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위원장 하광태   몇 년정도 됐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지금 올해가 4년째입니다.

○위원장 하광태   다른 지역에도 이런 것이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다른 지역에는 없습니다.

○위원장 하광태   환경하고 문제가 있다면 환경보호과에서 협의가 들어온 적이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거기서는 들어온 것이 없고 우리 축분을 발생시키는 것이 축산에서 발생시키니까 농업에 부산물 퇴비로 이용하기 때문에 광의적으로 보면 환경보호과에도 해당이 됩니다만 원인제공을 저희들이 하고 또 그것을 저희들이 사용하고 하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예산에 계상을 했습니다.

○위원장 하광태   이런 문제도 행정이 일원화가 안 돼 있으니까, 환경문제도 포괄적으로 생각하기는 생각해야 되는데 각 부서마다 그렇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위원장 하광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허동억 위원   예.

○위원장 하광태   허동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동억 위원   118쪽에 농업기술센터 옥상 피뢰침 설치, 소장님이 언제 부임하셨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2000년 7월 4일입니다.

허동억 위원   아까 말씀에 2001년도에 낙뢰로 인해서 부러졌다고 했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허동억 위원   그러면 왜 이제까지 놔뒀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제가 불찰로 그렇게 됐습니다만 당초에 이런 것을 계상을 몇 번 했습니다만 반영이 안 됐습니다.
  이번에 봤을 때 컴퓨터라든지 이런 것이 더 많이 들어오고 하니까, 그때만 해도 이런 사무기기가 자동화 안되고 이래서 큰 피해가 없었는데 지금 봐서.

허동억 위원   2001년도에 사고가 나서 부러졌는데 농업기술센터에 그렇게 전산장비가 그때도 아무 것도 없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본래 피뢰침이 없었습니다.
  없어서 피해를 입었습니다.

허동억 위원   그래서 이렇게 큰 건물에 아주 막대한 자금이 투자돼서 운영되고 있는 농업기술센터에 공공건물에 낙뢰를 방지하는 피뢰침이 없었다면 이야기가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죄송합니다.

허동억 위원   그로 인해서 발생되는 기계에 부하가 걸린다든지 어떤 문제가 된다면 그만한 재산상의 손해가 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소장으로서 당연하게 이런 것이 있는지 없는지 살펴보고 그때 그때 이것을 시정조치하든지 어떤 설비를 갖춰야지 몇 년간이나 방치를 했다면 소장으로서 할 직분을 다 했다고 생각을 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대단히 죄송합니다.

허동억 위원   이런 것은 바로 바로 예산을 요구하시고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허동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하광태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인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규 위원   소장님! 기술센터 옥상 피뢰침 설치가 아예 안 돼 있다고 했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김인규 위원   그리고 특고압 및 저압닥터 배관분리도 새로 한다고 했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김인규 위원   그런데 이것은 전기공사할 때 원칙적으로 전부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제가 건축업무에 대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때 준공검사가 난 것을 보면 우리가 지었을 때 ’95년도에 준공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때 법으로는 관계가 없었기 때문에 준공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김인규 위원   들판에 높은 건물이 있으면 피뢰침이라든지 이런 것은 분명히 공사할 때 마땅히 해야 된다고 알고 있는데 그때 공사가 잘못 됐다고 봅니다.
  그렇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제가 지금 봤을 때는 많이 잘못된 것이지요.

김인규 위원   이것이 준공검사할 때 이런 부분이 준공검사에 필요 없다는 말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그런 것이 있었으니까 통과가 되었지, 안 그러면 피뢰침 같은 것이 있어야 되고 하면 준공검사가 안 날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건물 높이라든지 이런 것을 봐서 그 시절에는 그것이 없어도 안 됐겠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인규 위원   이것을 한번 알아봐 주세요.
  공공건물을 지으면서 이것도 빠트리고 한다면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렇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농축산과장 이상현   농축산과장 이상현입니다.
  보충설명을 드리면 피뢰침은 전혀 설치가 없었고 그 다음에 배관닥트는 현재 공기통 안으로 다 들어와 있습니다.
  지금 안전검사에서 지적이 돼서 당초에도 올렸고 했는데 안 돼서 지금 최소 금액을 당초 업자들은 2,000만원 정도 달라고 하는데 그것을 안 하고 분리관을 별도로 만들어 빼낼 수 있도록 현재 공기통 안으로 같이 다 들어와 있습니다.
  그것을 분리하려는 것입니다.

김인규 위원   그러면 그때 공사업자가 누군인지 아시죠?

○농축산과장 이상현  


김인규 위원  


○농축산과장 이상현  


김인규 위원   다 지나도 가르켜 주세요.
  서류로 해서 나중에 의회로 보내 주세요.
  전기공사는 누가 했고 총괄 업자가 누구인지 보내 주세요.

○농축산과장 이상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하광태   예, 최종율 위원님!

최종율 위원   최종율 위원입니다.
  119페이지 기타보상금에 보면 한우거세우 장려자금은 직접 축산농가에 바로 예산을 배정합니까, 축협으로 갑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농가에 바로 가는 것입니다.

최종율 위원   그 다음 120페이지 축산분뇨 방지용 톱밥도 바로 가는 것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부락에 바로 가는 것입니다.

최종율 위원   그러면 각 읍면별로 신청을 받아서 필요한 축산농가에게 바로 예산을 배정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한우라든지 젖소를 집단적으로 사육하는 부락에 우선적으로 배부할 계획입니다.

최종율 위원   밑에 민간위탁금 농수축산 박람회 참석 3부스는 어떤 사람이 참석을 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저희 시에서 직접 물건을 가지고 박람회에 참석하는데 매장을 받아서 직접 팝니다.

최종율 위원   거기에 대한 예산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부스 빌리는 150만원씩 3개소에 450만원입니다.

최종율 위원   지역특산물 가공유통지원 태추씨제거기를 공급받고자 하는 데가 영농법인은 아니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영농법인은 아닙니다.

최종율 위원   개인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개인 기업입니다만 그래도 우리 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많이 높이는 업체이기 때문에 우리 자체 내에서 원료를 매입함으로 인해서 생산자도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상인들에 비해서.

최종율 위원   소장님의 말씀은 제가 이해가 가는데 우리가 예를 들어서 영농법인도 아니고 우리 농촌진흥을 위해서 단위조합이나 회원조합도 아니고 개인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체가 만약 이런 지원을 받는다면 그래도 집단적으로 재배되고 있는 대추 농가에 작목반이나 이런 데하고라도 최저 자매결연이라도 맺어서 어떤 근거있는 부가가치를 효율적으로 높여야지 이런 식으로 개인 기업이 개인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집단이 또는 어떤 가공공장이 지원해 달라 한다고 몇 천 만원씩, 밑에 보니까 융자도 있네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농어촌 발전기금 6,300만원 원료매입하는데 들어갔습니다.
  그것은 전액 융자인데 지금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농어촌 발전기금은 이식이 3%정도 됩니다만 그것을 농어촌 발전기금을 융자로 받아서 사업을 하면 모든 세금계산서를 붙여야 됩니다.
  그러면 부가세 10%를 물어야 됩니다.
  그러면 이식이 13%정도 됩니다.

최종율 위원   설명은 충분히 안 들어도 알겠습니다.
  소장님 앞으로 본예산에서 예산이 전액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요구할 때 물론 실국이나 실 부서, 물론 기술센터에서 사전에 의원간담회나 이럴 때 충분하게 필요성을 제고를 해서 설명도 하고 또 안 되면 우리를 대표하는 의장이 있습니다.
  의장한테 협의를 해서 본회의에서 예산요구 설명에 이것만은 꼭 본예산에서 전체 예산이 삭감된 부분입니다만 우리 경산시의 농가에 어떤 부가가치를 효율적으로 높이고 이러한 설명이 있고 예산을 넣어놔야지 본예산에서 예산 전액을 삭감한 부분을 사전에 설명도 없이 끼워 넣는 것은 의원 전체를 무시하는 것도 분수가 있지, 이런 예산은 앞으로 절대 용서를 안 합니다.
  이렇게 해서 앞으로 공직자 여러분들을 믿고 우리가 어떤 예산을 줘야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미처 생각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최종율 위원   그래서 앞으로 이런 점을 소장님이 이 예산이 꼭 가야 한다면 의원 간담회 석상에서라도 사전에 양해를 얻고 당초예산에서 전액 삭감된 부분이 어떻게 추경에서 그대로 끼워 넣습니까?
  이런 것을 참고해 주시고 그 다음에 127페이지 농업인 학습단체 해외연수 대상자 20명은 어떤 분들이 갑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농촌지도자, 생활개선회, 농업경영인, 여성농업경영인회, 4-H회원들이 갑니다.

최종율 위원   기술센터 기관단체 하나의 후원단체 대표성을 가진 사람들이 갑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5개 단체에서 갑니다.

최종율 위원   이것도 먼저 예산을 올렸다가 삭감된 부분이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맞습니다.
  2,000만원 올렸다가 1,000만원 삭감이 된 것입니다.

최종율 위원   이런 것을 끼워서 그냥 넣어놓을 것이 아니고 소장님이 나오셔서 이것은 제일 먼저 설명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예산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예산조서를 올릴 때는 이렇게 올리는 것이 아니거든요.
  이러면 의원 무시하는 것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대단히 죄송합니다.

최종율 위원   그 점을 앞으로 참고해서 운영을 해 주시고.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최종율 위원   그 다음에 지역특화작목육성 농산물 세척기, 대추 세척기라고 했는데 대추 세척기를 봤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사무실에 갖고 와서 방울토마토를 세척해 봤습니다.

최종율 위원   어떻게 합니까?
  레미콘처럼 돌면서 물을 보내서 세척하는 것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원통 안에 그것이 들어가서 물이 원통 안으로 뿜어 나오는데 거기에 대추가 돌면서 씻겨서 나오면서 물이 거쳐서 한번 더 씻어서 나오는 것입니다.

최종율 위원   안에 레미콘처럼 돕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도는 것입니다.

최종율 위원   물건을 넣으면 양쪽으로 물이 나오고 돌면서 씻겨서 나오는 것이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최종율 위원   대추 세척기는 전문 대추 세척기 및 분류기가 있습니다.
  특허품목으로.
  그 제품이 어떻게 돼 있는지 몰라도 대추전용, 만약 대추 세척기를 쓴다면 대추전용 분류, 굵은 것, 중간 것, 가는 것 이것이 씻기면서 분류가 돼서 나옵니다.
  그런 세척기가 있습니다.
  그것을 참고로 해 주시고 아까 용성에 퇴비 제조 운영지원금에 대해서 소장님의 설명을 들었는데 이것이 저희들이 특화시범사업으로 3년을 줬습니다.
  그래도 운영이 안 돼서 지원을 요구한 것인데 이것도 당초예산에서 전액이 삭감된 부분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올라왔는가 하면 이유는 압니다.
  그러나 소장님이 이러한 지원을 올해 4년째라면 8,000만원이 갑니다.
  엄청난 금액이 우리 시 재원으로 가는데 그렇다고 해서 이 사람들이 우리 관내에 경산시 전체 농가가 보급요청을 했을 때 그러니 우리가 매입을 했을 때 가격 혜택도 없습니다.
  솔직한 이야기로.
  또 다른 타 작목보다, 제품보다 훨씬 비쌉니다.
  포당 2,900원입니다.
  보통 우리가 사면 가을에 농사를 지어서 주면 2,600원, 현금을 주면 2,100원 1,900원까지도 삽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2,100원, 2,300원 그렇게 합니다.

최종율 위원   엄청난 가격차이를, 높으니까 누가 삽니까?
  그래서 지금 의성 것도 들어오고 군위 것도 들어오고 별 군데서 다 들어옵니다.
  그러니 뭔가하면 생산은 유통이 1등입니다.
  유통이 안 되니까 안 맞는 것 아닙니까?
  우리 관내에만 해도 1년에 수십 만포를 씁니다.
  쓰는데 우리 관내 공장이 있어도 그것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은 뭔가하면 전체적인 여론이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지원을 해 주되 우리 지역에서 공장이 유지를 해 나가려면 우리 지역 주민이 이용을 해 줘야 됩니다.
  그렇다면 가격이 균등해야 됩니다.
  그렇다고 부산물 퇴비가 발효제나 이런 것이 일단은 쓰고 전액 발효가 된다든지 이것도 아닙니다.
  다 비슷한 것인데 앞으로 지원을 한다면 지원의 목적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 관내 업소니까, 더군다나 농협에서 경영을 하고 하니까 우리가 이런 것을 지원해서 경영에 어떤 도움이 되라고 하는 것인데 이런 것도 지원을 할 때 우리 경산시민이 사용할 때는 가격을 몇 % 인하를 해 준다든지 이런 조건이 있어야지 무조건하고 자꾸 지원을 하면 언제까지 할 것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저희들도 용성 퇴비공장에 부산물 퇴비를 꽃밭 육묘하고 하는데 해마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제품도 일부 사용을 하고 거기도 사용을 해 보면 품질이 용성농협에 것이 발효가 완전히 돼 있고 또 완전 축분을 가지고 원료를 전체 우분(우분)으로 했기 때문에 품질이 다른 데 것 보다는 몇 백원 정도 비싸도 차이가 납니다.
  하우스에 넣어보면 가스라든지 이런 것이 차이가 납니다.

최종율 위원   소장님! 제가 이 제품을 2년을 사용했습니다.
  2년을 쓰고 작년, 올해는 의성에서 나온 것을 쓰고 있습니다.
  단가 차이가 너무 나고 있으니까, 그런데 어떤 제품 자체가 특수하게 다른 것도 없어요.
  제 이야기가 정확할 것입니다.
  특수하게 다른 것도 없고 단 아지매 떡도 헐해야 사 먹는다고 첫째 농가에 부담이 오면 안 씁니다.
  그러니 이런 점을 관내에 보급이라도 다믄 200~300원이라도 싸게 한다든지 이럴 때 우리 농가를 위해서 시비를 지원해 주고 우리가 싸게 쓴다는 명분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저희들이 지도를 하겠습니다.

최종율 위원   이상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앞으로 그렇게 열심히 지도를 해서 가격을 낮추는 방향으로 지도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하광태   다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김인규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규 위원   아까 최종율 위원님이 말씀하신 농업인 학습단체 해외연수는 전에 선발할 때 문제점이 있다고 우리 동료위원님들이 지적을 많이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농업인이라고 하면서 해외연수 가서 깨를 사 왔다는 그런 이야기도 듣기고 선발에 문제가 있고 두 번, 세 번 갔다온 사람도 있고 선발하는데 그렇게 사람이 없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두 번씩, 세 번씩 간다는 그런 이야기가 듣기고 있습니다.
  확인은 안 해 봤습니다만 그래서 이런 문제도 우리 센터 소장님이 정말로 필요한 해외연수에 적합한 사람을 보낼 수 있도록, 그리고 거기 가서 농업인이라고 하면서 싸다고 해서 깨를 사 와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런 점을 고려를 해 주시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잘 알겠습니다.

김인규 위원   130쪽에 농업기술센터 내 과수포장 포도덕 및 비가림시설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비가림 시설은 안에서 농업기술센터 내에서 시설 문제로 다시 해 볼 문제가 있어서 그렇습니까?
  다시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지금 기존 감하고 포도하고 있었는데 복숭아 시설재배를 하기 위해서 하우스를 300평 지었습니다.
  기존 시설포도하우스 옆에 짓다가 보니까 노지포도가 있던 데 그것이 전부 철거를 했습니다.
  감은 저희 지역에 재배를 해 보니까 안 맞습니다.
  씨도 많이 생기고 단감 같은 것은 탈삽이 완전히 되지도 않고 이래서 감 포장은 없애고 감 포장에 포도가 가고 포도 포장에 복숭아 하우스가 들어서서 그래서 전국적으로 천도계통 복숭아는 시설재배를 하는 데가 없는 모양입니다.
  전국적으로.
  그래서 처음 시도를 해 보는 과정에서 포장을 옮기다 보니까 새로 포도를 심고 하니까 비가림 시설이라든지 포도덕이라든지 새로 사무실 내에 시설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무실 내에 시설하는 비용입니다.

김인규 위원   포도덕 이라면 포도를 재배한다는 말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포도덕이라고 하면 지금 어깨 높이에 포도순이 올라와서 위로 올라가는 것 같으면 관리를 하기가 위로 보지도 않고 구부리지도 않고 하니까 작업하기가 상당히 편리합니다.
  그러니 그 시설을 해서 전시를 해야 농민들도 앞으로 새로 하는 사람은 이 시설로 안 따라가겠느냐 싶어서 그 시설이라는 것이 포도덕 시설입니다.
  그리고 물론 다른 시설도 농가에 기존 하는 것도 전시를 방향별로 영천식이 있고 경산식이 있고 영동식이 있고 한데 그것도 전시를 하고 새로운 신기술도 전시를 하고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인규 위원   그러면 여러 가지 연구한 결과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그러니까 장단점이 전부 비교가 됩니다.

김인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하광태   수고했습니다.
  정교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교철 위원   118쪽에 민간자본보조 추곡수매 조작비(운반비)지원 2,284만 9,000원이 기정예산에 2,650만원이 어디에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그것은 2,650만원은 PP포대 값입니다.

정교철 위원   그러면 추곡수매 조작비 5만 3,135가마를 어디서 어디까지 가는데 430원을 줍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농가에서 수매장소까지 가는 운반비용입니다.
  지난 해에도 역시 지원이 됐습니다.

정교철 위원   본예산에 이것이 안 올라왔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정교철 위원   이런 것을 본예산에 올리지 왜 추경에 올립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올렸는데 이것이 심의과정에서 누락된 것 같습니다.

○위원장 하광태   수고하셨습니다.
  이부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부희 위원   이부희 위원입니다.
  119쪽에 기타보상금 유기물 동물보호소 운영 및 사료비 지원인데 동물보호하는 숫자라든지 어떤 종류인지 나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이것은 한 마디로 말씀드려서 우리 경산시 관내에 애완동물이라든지 개, 거의 개입니다.
  개가 질병이 들고 하면 길에 버립니다.
  버리면 동물보호협회에서는 최대한 살리려고 하고, 법적으로 보면 갖다 버린 유기동물에 대해서는 보호를 해 주도록 돼 있습니다.
  거의 개인데 시청 홈페이지에 보면 “개 주인을 찾습니다” 하고 공고를 하는데 1개월간 공고를 해서 주인이 찾아가지 않으면 그 동물을 사육할 농가를 찾아서 분양을 해 줍니다.
  1개월 동안 유기동물에 대해서 질병치료라든지 그 다음에 사료대라든지 관리비용을 계상한 것입니다.

이부희 위원   관리한 실적이 보고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어제도 한 마리 들어왔는데 올해 12마리가 영대동물병원에 있습니다.
  지금 있는 것은 2마리 영대동물병원에 있습니다.

이부희 위원   예산이 현재까지 지금 5월인데 전체 소요예산은 500만원은 12개월에 관계되는 예산이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이부희 위원   지금까지 12마리인데 어제까지 어느 정도 소요되었길래 500만원이라는 근거가 나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199만 2,110원이 지금 4월말까지 지급이 됐습니다.
  아까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500만원 해도 얼마나 갖다 버릴지 모르겠습니다만 지난해 그것을 보는 것 같으면 또 추경을 더 해야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부희 위원   그러면 보호한 종류와 마리 수, 예산이 지출된 현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120쪽에 민간자본보조에 대추씨제거기 가공유통지원이 있는데 이것은 지원을 어디에 해 줍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알알이식품입니다.

이부희 위원   알알이식품에 한 대를 줍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이부희 위원   전에 안 된다고 했지요?
  이것도 한 대이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한 대입니다.

이부희 위원   아까 농업경영인에 한 대 있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연차적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이부희 위원   이 부분은 알알이식품 민간인한테 주는 것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이부희 위원   130쪽과 131쪽에 보면 민간자본보조에 특수포장지 제작시범사업은 설명을 잘 들었고 밑에 보면 기타 작물 포장박스 시범지원사업에 9,000만원이 있습니다.
  기타작물은 뭐를 기타작물이라고 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작물이 여러 개가 있습니다만 특작이라든지 원예라든지 여러 개가 있는데 한번 선정을 해서 거기에 우리 경산시 마크를 넣어서, 마크도 새로 되었고 그래서 하려고 합니다.

이부희 위원   기타 작물이 현재 1,000만원의 예산이 쓰여졌을 때는 어떤 기타 작물, 내 품목이 있을 것이고 어느 쪽에 준다는 것이 계획이 돼 있어야 예산이 들어오지 예산만 확보해 놓고 뒤에 지정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닐 것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아직까지 작물 선정은 안 됐는데 우리 시 마크가 새로 됐으니까 전국적으로 한번 해 볼까 싶은 그런 생각입니다.

이부희 위원   그런 예산도 있습니까?
  밑에 깻잎 소규모 저온 저장시설 지원이라 해서 설명하실 때 2평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과연 2평을 해서 실제 효과가 있겠느냐 이렇게 의혹이 갑니다.
  깻잎이 하양 남하리이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이부희 위원   동네는 남하리이고 거기에서 생산되는 양이 전국적으로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데 사실이 맞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맞습니다.

이부희 위원   그런데 생산량에 비해서 2평이라고 해서 소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이렇게 해서 별 도움이 됩니까?
  하려면 되도록 해 줘야지 2평해서 다음에 또 10평, 20평 이렇게 해서 자꾸 쓸데없는 예산을 낭비하도록 이런 예산이 올라온 것 같은데 정확하게 말씀해 보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이것은 지금 양이 많지 않기 때문에 그것이 지역적으로 몇 군데 분리돼서 저온저장고가 돼야지 한 군데 집결을 해서 하기는 힘이 듭니다.

이부희 위원   소장님 한번 보세요.
  전국적으로 상당히 많은 비중이라는데 40%이니, 50%를 생산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하양 남하리에 한 곳이 아니고 흩어져서 생산을 많이 하기 때문에 큰 것은 필요없고 적은 2평짜리가 필요하다는 말씀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개인적으로 많이 재배하는 데는 개인적으로 설치하는 것입니다.
  개인 농가에 설치하는 것입니다.

이부희 위원   집단으로 설치하는 것이 아니고 개인 한 사람한테 준다는 말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이부희 위원   그것은 더욱 더 말이 안되지요.
  전체 단지가 비닐하우스가 있는 그 시설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이부희 위원   그러면 거기에 집단적으로 해서 전체가 어떤 혜택이 돌아가고 어떤 사업이 되야지, 한 사람한테 400만원 지원을 해서.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2평 정도를 앞으로 대규모 재배농가를 위주로 해서 연차적으로 보급이 돼야 안 되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부희 위원   한 집에 400만원, 여러 군데 이렇게 계획이 돼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두 평씩.

이부희 위원   개인적으로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지금 보면 하양 남하리에도 기 설치가 돼 있습니다만 유통기한이 예냉을 함으로 인해서 3, 4일 정도 들어갑니다.
  하양에 토마토 하는 거기도 2평짜리를 저온저장고를 지어서 오이라든지 이런 것을 예냉을 해 보면 유통기한이 상당히 연장되고 있습니다.

이부희 위원   깻잎에 개인말고 작목반이라든지 조합이라든지 연합해서 하는 그런 단체는 없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소규모는 없습니다.
  저온저장고 10평, 15평 이것도 전부 개별적으로 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지금 우리나라에는 아직까지 냉장탑차 보급이 전체 안 돼 있기 때문에 단체에서 전체를 해서 하기에는 힘든 그런 형편입니다.

이부희 위원   2평 하는데 가격이 400만원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평당 200만원입니다.

이부희 위원   본인 부담없이 전액 보조를 하네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없습니다.

이부희 위원   그러지 말고 200만원씩 해서 2가구를 해서 시범적으로 늘리는 것이 낫지, 한 사람만 주면 특혜를.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이부희 위원   한 평이 아니고 2평을 하면 400만원인데 농가에서 200만원하고 여기서 200만원 주면 400만원이 되는 것 아닙니까?
  한 집에 400만원을 주면 특혜성 시비는 없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지금까지 봐서는 특혜가 없습니다.
  앞으로 이것이 농가에서 많이 원하고 하면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그런 쪽으로 유도를 하겠습니다.

이부희 위원   좋습니다.
  뒤에 그렇게 보기로 하고 131쪽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 농업인 및 보훈회관 집기구입(농업인회관)이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는 농업인회관에 대한 비품이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이부희 위원   그런데 보훈회관은 왜 넣습니까?
  집기를 사 준다는 어떤 규정이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규정은 없습니다.

이부희 위원   사 주라는 규정도 없고 사 주지 마라는 규정도 없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그런데 다른 시군의 농업인회관을 봤는데 우리 시군에서 전부 집기라든지 지원이 다 됐기 때문에 우리시라고 다른 시군에 다 됐는데 안 해 준다는 것도 그것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부희 위원   다른 시를 물은 것이 아니고 규정이 있나 없나를 물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규정에는 없습니다.

이부희 위원   없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이부희 위원   규정에 없는 것을 해 줘도 감사에 아무 관계가 없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다른 시군에 전부다 보고.

이부희 위원   다른 시군 빼고.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그것을 알아보고 감사에 안 걸리도록 한 것입니다.

이부희 위원   감사에는 관계가 없겠다고 답변을 하셨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이부희 위원   그러면 이런 현상이 앞으로 계속 생길 수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이부희 위원   우리 시에서 집을 지어주면서도 다음에 비품까지 사줘야 할 이런 것이 계속 됐을 때는 규정에는 없는데 해 줘야 될 것이 계속 도래될 수 있어요.
  하필 농업인만 있는 것이 아니고 보훈회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재향군인회 집 짓고 집기 넣어달라고 한다든지 계속 나올 수 있습니다.
  그 감당을 어떻게 다 하시겠습니까?
  이것이 선례입니다.
  내가 볼 때는 시에 관계되는 동사무소라든지 보건소라든지 이런 데는 집기가 당연히 나갈 수 있지요.
  그것은 규정에 돼 있는데 이것은 아니란 말입니다.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와 같이 했을 때 여기에 대한 선례를 남겼을 때는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건물을 새로 지어 주는 것 같으면 어차피 새 집에 들어가니까 가능하면 전에 사용하던 집기도 새로 사용할 수 있는 사용을 하고 모자라는 것은 지원을 해 주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는 것이 저 개인 생각입니다.

이부희 위원   좋은 줄 누가 모릅니까?
  규정에 있나, 없나 그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규정에는 없습니다.

이부희 위원   개인 집도 아파트 짓고 하면 다 버리고 새 것으로 사서 가고 다 그렇게 하지요.
  사 주지 마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사 주는 것은 좋습니다.
  사 주면 인심쓰고 소장님도 좋고 나도 좋고 다 좋지요.
  그러나 규정에 없는 것을 했을 경우에 뒷날도 생각해야 될 것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그런데 감사  받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이부희 위원   예,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하광태   예, 수고하셨습니다.
  허동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동억 위원   허동억 위원입니다.
  131쪽에 동료위원이신 이부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입니다.
  깻잎 저온저장고 개인한테 준다고 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허동억 위원   제가 알고 있기로는 하양 남하리에 깻잎 작목반이 있습니다.
  그러면 누구한테 해 준다는 말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아직 농가 선정은 안 됐습니다.

허동억 위원   그러니까 그런 추상적인 말씀을 이 자리에 와서 하신다면 됩니까?
  이것은 시장님이 전에 초도순시 때 하양와서 약속하신 부분인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이것은 깻잎 작목반에 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 아닙니까?

○기술보급과장 김익겸   작목반에 하는 것은 아니고 개별로, 기 돼 있는 것이 5개 농가에 돼 있습니다.
  작목반에 전체 해서는 운영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허동억 위원   내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전부 따서 출하를 할 때 서울에 실려 보내기 위해서 한데 모으는 것 아닙니까?
  집하장에 해 놔야 되는 것 아닙니까?

○기술보급과장 김익겸   아닙니다.
  개별적으로 모아놨다가 많이 못 나갈 때는 한꺼번에 몇 일 놔뒀다가 가기 위해서 저온저장고를 합니다.

허동억 위원   그러면 개개인 집에 앞으로 다 해 주실 계획입니까?
  누구는 해 주고 누구는 안 해 줍니까?

○기술보급과장 김익겸   연차적으로 해 줘야 안 되겠나 생각합니다.

허동억 위원   경산시 예산이 그렇게 많아요?

○기술보급과장 김익겸   지금까지 5개 농가가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해서는 운영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허동억 위원   이것을 한번 더 거기에 가서 조합원들하고 현지에 나가셔서 농민들하고 검토를 해 보세요.
  과연 개인한테 해 주는 것이 맞는지 작목반별로 해 주는 것이 맞는지 아까 이부희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돈 400만원 들여서 여기 찔끔, 저기 찔끔 하는 것보다는 뭔가 획기적인 그런 방법을 연구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우선 급한대로 해 주는 것보다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검토를 하겠습니다.

허동억 위원   정말로 좀 더 신경 쓰셔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잘 알겠습니다.

허동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하광태   예, 최종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율 위원   소장님 130페이지 하단에 민간자본보조에 특수포장지 제작 시범사업이 있는데 이 지원은 어디에 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와촌 소월작목반에 할 계획입니다.

최종율 위원   무슨 포장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자두 포장재입니다.
  특허된 포장박스인데 이것이 3일정도 유통이 더 된답니다.

최종율 위원   알았습니다.
  그 다음 131페이지에 대추소포장 지원사업은 어디에 지원하는 것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읍면 농협에 지원하는데 읍면 농협에 50%, 저희 시비가 50% 그렇게 계획돼 있습니다.

최종율 위원   농협에 대추 취급하는 것은 압량 농협 뿐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자인도 있고 조사를 해 보니까 5개 농협이 신청을 한 것 같습니다.

최종율 위원   그 다음에 기타 작물 포장박스 시범지원사업에 1,000만원이 있는데 이것은 어디로 갑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이것은 아직 작목이 선정되지 않고 지역 선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최종율 위원   이것이 포장박스 시범지원사업을 명기를 해서 예산을 요구한다면 예산 지원하는 곳에 대한 충분한 사전 검토가 담당 공무원이 출장을 해서 우리 농가에 어떤 부가가치를 효율적으로 높일 수 있는 그러한 근거가 돼야 산출근거가 돼야만 예산지원이 돼야 된다고 보는데 무조건하고 시범사업이라 하고 포장박스 이렇게 올리면 여기는 와촌으로 간다니까 이해가 갑니다.
  이런 것은 3일정도 더 간다면 농가에 엄청난 하나의 수송, 유통기간에 도움을 많이 주는 것입니다.
  밑에 것은 지정도 안하고 이렇게 했다면, 알았습니다.

정교철 위원   예,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하광태   예, 정교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교철 위원   농업인 보훈회관 집기구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책상을 간부용으로 7개를 구입하는 것 같습니다.
  간부는 어떤 간부를 이야기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지금 우리가 5개단체가 있습니다.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회, 생활개선회, 4-H회, 여성농업경영인회, 우리가 관장하는 것이 5개이고 그 다음에 농민회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 상담소가 거기에 들어갑니다.
  거기에 전체 관리하고 하는 것이 총괄지는 있어야 안 되겠나 싶어서 상담소도 건물이, 그래서 7개입니다.

정교철 위원   그래서 36만원짜리 7개를 사고 그 다음에 직원용이 9개가 있습니다.
  직원은 어떤 직원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거기에 보면 임원들이 있습니다.
  사무국장도 있고 회장, 부회장도 있는데 여기에 요구를 한 것은 많이 요구를 했습니다만 돈이 너무나 이래서 그렇게 요구한대로 하면 많이 들 것 같고 최소한으로 임원들, 직원들 줄인 것이 9개로 줄여서 계상을 했습니다.

정교철 위원   회의용 책상 20개는 뭡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정교철 위원   대회의실입니까, 소회의실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소회의실이 있습니다.

정교철 위원   소회의실이 별도로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있습니다.



정교철 위원   완전히 호화판으로 만들 모양이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아닙니다.



정교철 위원   36만원 같으면 좋은 책상 아닙니까?
  왜 내가 이런 질문을 하는가 하면 농업인 보훈회관의 설립과정부터 우리가 굉장히 진통을 겪은 사항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시내 한 복판에 농업인 보훈회관을 해 놓고 보훈회관은 안 들어오려고 합니다.
  그런데 농업인회관인데 여기에 책상 부쩍 넣어놓고 앞으로 운영을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잘못하다가는 센터소장님 큰일나지 싶습니다.
  그런 문제가 안 있습니까?
  밑에 물건을 팔고, 그 당시에 설명을 하실 때는 생산되는 각종 채소류를 팔아서 한다고 하더니 지금에 와서는 완전히 상황이 바뀌어지는 그런 계기가 되네요?
  사무실만 하기 위한 것입니까, 생산을 하기 위한 것인지 운영을 어떻게 하실 계획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규칙이라든지 다른 시군에 한 것을 벤치마킹해서 나중에 의원님 간담회라든지 여기에서 한번 보고를 드리고 다른 시군에 운영하는 것을 벤치마킹을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교철 위원   회관이 있는 것은 좋습니다만 위치적이나 여러 가지 볼 때 중심입니다.
  만약에 운영이 잘못 됐을 때는 어떻게 될지 저는 걱정스럽고 하기 때문에 이런 비품을 사 넣는 것도 좀 더 심사숙고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하니까 여기에 돈 1,235만원이 비품 사는데만 투자가 됩니다.
  그 외에도 각종 전화기하고 다 줘야 될 것 아닙니까?
  컴퓨터 다 우리가 사줘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전체적인 농민회관이 서서히 준공이 다가옵니다.
  다가오는데 여기에 대한 운영방법을 분명히 기회를 내셔서 우리 의원들한테 설명하는 기회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정교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하광태   예, 수고하셨습니다.
  전석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석진 위원   전석진 위원입니다.
  농업예산을 많이 확보해 주신 센터소장님께 고마운 말씀을 드리고 몇 가지만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보조비율이 70%, 50%, 60%, 전부 보조 이렇게 적용돼 있는 부분들이 많이 나타납니다.
  대추씨까기 같은 것은 70%보조, 포장재 같은 것은 60% 보조, 거의 50% 보조비율, 또 전액보조 여기에 대해서 소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과거 전례에 따른 것도 있고 그 다음에 새로 처음 기계라든지 이런 것이 들어가는 것은 아직까지 완전 새 기계가 들어가 본 것이 없습니다.
  운영을 해 본 것이 없기 때문에 70%정도를 했고 그 다음에 50% 같은 것은 과거 전례를 보면 보조 50%에 자부담 이렇게 하는데 보통 거기 비율에 맞춰서 하다가 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전석진 위원   농업의 어떤 특수성 때문에 70% 보조가 될 수 있고 50%보조, 전액 보조가 될 수 있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130쪽에 특수 포장재 시범사업 대상지가 와촌면 소월리라고 답변을 하셨습니다.
  와촌면 소월리 전체를 시범사업 대상지구로 판단을 하고 계시는지 아니면 법인이나 작목반에 어떠한 특정 쪽에 생각을 하고 계시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와촌 소월리의 자두는 거의 백화점 같은 곳에 출하가 많이 됩니다.
  많이 되니까 그것이 백화점 같은 곳에 출하가 돼서 물러지고 이래서 유통기한이 짧아졌을 때 반품이라든지 이런 것이 상당히 많고 이래서 백화점 쪽에 대형마트라든지 이런데 출하되는데 우선적으로 지원을 해 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전석진 위원   와촌면 소월리의 자두가 상당히 품질이 좋습니다.
  그래서 아마 시범사업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와촌면 소월리 전 농민이 혜택을 볼 수 있는 방법으로 추진을 해 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잘 알겠습니다.

전석진 위원   또 한 가지 농업인학습단체 해외연수 문제입니다.
  물론 선진농업을 배우고 해외연수를 다녀와야 되는 것은 마땅한 일입니다.
  선발과정에 있어서 센터에서 실질적으로 열심히 농사를 짓고 있는 농민이 선진지 견학을 갈 수 있는 방법으로 연구를 해 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근   예, 아까 김인규 위원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최대한 선발에 철저를 기해서 지난해 같이 그런 물의가 안 일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전석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하광태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7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산업경제·건설도시위원회 제2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1분 산회)


경산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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