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3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1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3년 5월 12일(월) 개회식 직후
- 의사일정(제1차본회의)
- 1. 제7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
- 2.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 3.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 4.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
- 5. 휴회
- 부의된안건
- ·5분 자유발언(윤중호 의원, 손영길 의원)
- 1. 제7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장 제의)
- 2.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경산시장 제출)
- 3.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 4.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
- 5. 휴회(의장 제의)
(11시07분 개의)
○의장 변태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7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장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사무국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7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장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사무국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김진하 의회사무국장입니다.
제7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일반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39조 규정에 의거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의와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등을 위하여 2003년 5월 6일 제7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집회공고를 하였으며, 오늘 오전 11시에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안접수 및 회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3년 5월 7일 경산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경산시정조정위원회조례개정조례안 외 2건의 조례안은 2003년 5월 7일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다음은 조례 공포사항입니다.
제7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결하여 집행부에 이송한 경산시주민감사청구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 외 5건의 조례는 2003년 4월 18일 경산시보 제174호로 공포되었습니다.
다음은 위원회 활동사항입니다.
의회 운영위원회는 2003년 5월 2일 오전 10시에 회의를 개의하여 제7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과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협의의 건을 심사 의결하였습니다.
다음은 기타사항입니다.
2003년 4월 28일부터 4월 30일까지 2박3일간 한국산업기술원 주관으로 전남 신안군에서 실시한 지방의회의원연수에 전 의원님들이 다녀오셨습니다.
청원심사특별위원회 정교철 의원님, 우영준 의원님은 2003년 4월 10일 국회를 방문하여 지역출신 박재욱 국회의원 소개로 경산시 평산동 코발트광산 민간인 학살 사건 진상조사 및 피해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위한 청원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7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일반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39조 규정에 의거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의와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등을 위하여 2003년 5월 6일 제7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집회공고를 하였으며, 오늘 오전 11시에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안접수 및 회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3년 5월 7일 경산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경산시정조정위원회조례개정조례안 외 2건의 조례안은 2003년 5월 7일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다음은 조례 공포사항입니다.
제7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결하여 집행부에 이송한 경산시주민감사청구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 외 5건의 조례는 2003년 4월 18일 경산시보 제174호로 공포되었습니다.
다음은 위원회 활동사항입니다.
의회 운영위원회는 2003년 5월 2일 오전 10시에 회의를 개의하여 제7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과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협의의 건을 심사 의결하였습니다.
다음은 기타사항입니다.
2003년 4월 28일부터 4월 30일까지 2박3일간 한국산업기술원 주관으로 전남 신안군에서 실시한 지방의회의원연수에 전 의원님들이 다녀오셨습니다.
청원심사특별위원회 정교철 의원님, 우영준 의원님은 2003년 4월 10일 국회를 방문하여 지역출신 박재욱 국회의원 소개로 경산시 평산동 코발트광산 민간인 학살 사건 진상조사 및 피해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위한 청원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장 변태영 먼저 오늘 의사일정을 상정하기 전에 경산시의회회의규칙 제32조2의 규정에 의거 5분자유발언을 신청하신 윤중호 의원님, 손영길 의원님의 발언을 들은 후 다음 의사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윤중호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윤중호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중호 의원 존경하는 변태영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저는 오늘 5분 발언을 통하여 시정에 대한 몇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우리 경산시의 생활환경에 대한 평가를 한다면 주거, 교육, 교통시설과 고용기회는 비교적 만족스러우나, 문화, 복지, 환경수준은 매우 불만족스럽다고 평가됩니다.
지금까지는 성장위주의 무분별한 개발이 곧 지역발전인 것처럼 여겨져 왔으나 앞으로는 쾌적한 환경과 번잡하지 않는 편의성을 유지하는 것이 지역발전의 첩경이고 미래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개발보다는 보존, 재래산업 및 공해유발산업의 입지를 억제하고 개발이 불가피한 경우 철저한 환경성 검토 등 환경파괴를 방지하기 위한 제반시책들을 강구하여 추진해 나가는 것은 보다 가치 있고 미래지향적이므로 환경보전과 무분별한 개발억제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의 짧은 식견으로는 우리 시의 입지여건으로 볼 때 쾌적한 환경과 주민편의 시설들만 잘 확보해 나간다면 머지 않은 장래에 환경친화적이고 첨단기술집약산업체들이 앞다투어 우리 고장에 입지하고자 하는 시대가 열릴 것으로 확신하는 바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제 우리 시는 공단조성 등 하드웨어적인 개발은 가급적 지양하고 쾌적한 전원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도시계획 재정비에 시정의 우선순위를 두고 계획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것이 예산집행의 효율성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발전을 기약하는 바라고 본 의원은 생각하는 바입니다.
우리는 일찍이 산업화에만 치중했던 구미선진제국들의 중소도시들이 오늘날 첨단기술집약시대에 와서는 가장 낙후된 도시로 전락한 사례와 비록 산업화에는 뒤졌지만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안락한 정주공간과 다양한 주민편익시설들을 꾸준히 확충해 온 도시들은 세계적인 첨단기술업체들의 입지로 각광받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 시가 나아가야 할 바에 대해 많은 것을 시사해 준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본 의원은 경산의 미래를 담보할 경산종합개발계획 수립을 제안합니다.
제가 제안하는 종합개발계획은 종래의 추상적이고 막연한 비전제시, 개발방향에 대한 언급에 그치는 장식품이 아니라, 미래의 경산모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하고 그에 따른 도시계획, 지역개발계획 재정비를 수반함으로써 지역주민들과 외부사회 개발에 대한 로드맵으로 자리 매김 될 계획을 의미합니다.
이는 지역주민들과 외부사회에 우리 지역 개발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되고 무분별한 난개발과 시행착오를 방지하는 등 계획적인 개발을 유도한다는 점에서 경산의 백년대계를 위해 어렵더라도 지금 그 뼈대를 마련해야 될 것으로 생각되니 시장님과 관계 부서장들은 이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소규모 체육시설 등 주민편익시설 확충에도 관심을 갖고 이를 적극 추진하자는 것입니다.
모두에 말씀드렸듯이 우리 경산은 문화, 복지, 환경에 대한 투자가 부족하고 지역에 따라서는 주민들이 활용할 시설이 전혀 없는 등 그 수준이 매우 열악한 편입니다.
다행히도 학교시설들이 수요의 일정분을 대체하고 있지만 지역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기에는 많은 제약이 따르는 한계가 있습니다.
오늘날 자치단체의 주된 기능이 주민복지증진이라고 볼 때 자치단체의 노력여하에 따라서는 비교적 큰 재원을 투입하지 않고도 지역주민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휴식공간 등을 충분히 확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례로 본 의원의 지역구에서 본 의회에 제출된 소규모 체육시설설치를 요청하는 청원서의 내용을 보면 하양읍 동서리 일원은 도시계획상 공원으로 지정된 지 30년에 이르고 있으나, 아직까지 아무런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고 방치되어 있으니 동 부지에 소규모 체육시설을 설치하여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고, 공원조성계획을 실현성 있게 재정비하여 조속한 공원개발이 이루어지도록 하여 달라는 내용입니다.
본 의원이 이 청원에서 주목하는 것은 조속한 공원개발도 아니고 체육시설의 설치도 아닙니다.
주민들의 휴식과 여가선용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고 시에서 설립한 시설은 거의 없는 실정임에도 불구하고 도시계획상 공원용도인 활용도가 매우 높은 부지를 수 십년 동안 방치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관내 장기미개발 공원용지 실태를 파악하여 토지 소유자들과 협의, 해당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소규모 체육시설, 산책로 등을 설치하여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공원용지가 아니더라도 생활체육시설 등을 설치할 수 있는 부지를 물색하여 최소 읍면 소재지당 1~2개의 생활체육시설 및 여가활용 공간이 갖추어지도록 조성계획 수립과 예산확보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제4대 경산시의회가 우리 고장 경산의 백년대계를 위한 초석을 놓는 의회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본 의원의 5분 발언을 마칠까 합니다.
경청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오늘 5분 발언을 통하여 시정에 대한 몇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우리 경산시의 생활환경에 대한 평가를 한다면 주거, 교육, 교통시설과 고용기회는 비교적 만족스러우나, 문화, 복지, 환경수준은 매우 불만족스럽다고 평가됩니다.
지금까지는 성장위주의 무분별한 개발이 곧 지역발전인 것처럼 여겨져 왔으나 앞으로는 쾌적한 환경과 번잡하지 않는 편의성을 유지하는 것이 지역발전의 첩경이고 미래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개발보다는 보존, 재래산업 및 공해유발산업의 입지를 억제하고 개발이 불가피한 경우 철저한 환경성 검토 등 환경파괴를 방지하기 위한 제반시책들을 강구하여 추진해 나가는 것은 보다 가치 있고 미래지향적이므로 환경보전과 무분별한 개발억제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의 짧은 식견으로는 우리 시의 입지여건으로 볼 때 쾌적한 환경과 주민편의 시설들만 잘 확보해 나간다면 머지 않은 장래에 환경친화적이고 첨단기술집약산업체들이 앞다투어 우리 고장에 입지하고자 하는 시대가 열릴 것으로 확신하는 바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제 우리 시는 공단조성 등 하드웨어적인 개발은 가급적 지양하고 쾌적한 전원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도시계획 재정비에 시정의 우선순위를 두고 계획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것이 예산집행의 효율성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발전을 기약하는 바라고 본 의원은 생각하는 바입니다.
우리는 일찍이 산업화에만 치중했던 구미선진제국들의 중소도시들이 오늘날 첨단기술집약시대에 와서는 가장 낙후된 도시로 전락한 사례와 비록 산업화에는 뒤졌지만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안락한 정주공간과 다양한 주민편익시설들을 꾸준히 확충해 온 도시들은 세계적인 첨단기술업체들의 입지로 각광받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 시가 나아가야 할 바에 대해 많은 것을 시사해 준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본 의원은 경산의 미래를 담보할 경산종합개발계획 수립을 제안합니다.
제가 제안하는 종합개발계획은 종래의 추상적이고 막연한 비전제시, 개발방향에 대한 언급에 그치는 장식품이 아니라, 미래의 경산모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하고 그에 따른 도시계획, 지역개발계획 재정비를 수반함으로써 지역주민들과 외부사회 개발에 대한 로드맵으로 자리 매김 될 계획을 의미합니다.
이는 지역주민들과 외부사회에 우리 지역 개발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되고 무분별한 난개발과 시행착오를 방지하는 등 계획적인 개발을 유도한다는 점에서 경산의 백년대계를 위해 어렵더라도 지금 그 뼈대를 마련해야 될 것으로 생각되니 시장님과 관계 부서장들은 이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소규모 체육시설 등 주민편익시설 확충에도 관심을 갖고 이를 적극 추진하자는 것입니다.
모두에 말씀드렸듯이 우리 경산은 문화, 복지, 환경에 대한 투자가 부족하고 지역에 따라서는 주민들이 활용할 시설이 전혀 없는 등 그 수준이 매우 열악한 편입니다.
다행히도 학교시설들이 수요의 일정분을 대체하고 있지만 지역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기에는 많은 제약이 따르는 한계가 있습니다.
오늘날 자치단체의 주된 기능이 주민복지증진이라고 볼 때 자치단체의 노력여하에 따라서는 비교적 큰 재원을 투입하지 않고도 지역주민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휴식공간 등을 충분히 확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례로 본 의원의 지역구에서 본 의회에 제출된 소규모 체육시설설치를 요청하는 청원서의 내용을 보면 하양읍 동서리 일원은 도시계획상 공원으로 지정된 지 30년에 이르고 있으나, 아직까지 아무런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고 방치되어 있으니 동 부지에 소규모 체육시설을 설치하여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고, 공원조성계획을 실현성 있게 재정비하여 조속한 공원개발이 이루어지도록 하여 달라는 내용입니다.
본 의원이 이 청원에서 주목하는 것은 조속한 공원개발도 아니고 체육시설의 설치도 아닙니다.
주민들의 휴식과 여가선용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고 시에서 설립한 시설은 거의 없는 실정임에도 불구하고 도시계획상 공원용도인 활용도가 매우 높은 부지를 수 십년 동안 방치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관내 장기미개발 공원용지 실태를 파악하여 토지 소유자들과 협의, 해당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소규모 체육시설, 산책로 등을 설치하여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공원용지가 아니더라도 생활체육시설 등을 설치할 수 있는 부지를 물색하여 최소 읍면 소재지당 1~2개의 생활체육시설 및 여가활용 공간이 갖추어지도록 조성계획 수립과 예산확보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제4대 경산시의회가 우리 고장 경산의 백년대계를 위한 초석을 놓는 의회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본 의원의 5분 발언을 마칠까 합니다.
경청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손영길 의원 손영길 의원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변태영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우리 경산 시민들의 숙원사업이며, 학부모님들의 최대 관심사인 초중등교육의 질적 향상과 튼튼한 교육기반 구축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의회나 집행부 자체에서 여러 차례 거론하고 여러 방면으로 추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3대 시의회 의장단을 주축으로 하여 영남대 총장을 방문하고 부설중고등학교 설립 약속 이행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
수차례 시정질문을 통하고 명문 중고등학교 설립 육성에 대하여 다각도로 노력하였으나, 가시적인 성과는 전무한 상태입니다.
2002년도 경산시 통계연보에 의하면 유치원 및 초등학교 입학시기인 5~9세의 인구는 1만 7,984명이나,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연령인 10~14세 인구는 1만 2,262명입니다.
15~19세 인구는 1만 2,750명으로 5~9세 인구에 비해서 약 5,000명이 적은 실정입니다.
그러나 20~24세의 인구는 1만 6,867명으로 다시 증가하고 있는 이런 추세입니다.
이는 초중등학교 교육관계로 대구광역시로 전출하고 졸업하면 다시 돌아오기 때문이라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또한 2002년도 경산지역 초등학교 연간 졸업생 수는 2,393명이고 진학자 수는 2,392명으로 거의 100%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실정입니다.
경산지역 중학교 입학정원은 2,273명이고 입학자 수는 2,203명임을 볼 때 경산지역 중학교 교육시설이 초등학교 졸업생 전원을 수용할 수 있는 여건도 되지 못 하지만 또한 정원을 확보하지도 못한다는 그런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이는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하면 학부모님들의 욕구는 자녀들을 단순히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명문중고등학교에 진학시켜 명문대학에 입학시키려는 마음 때문이라고 본 의원은 판단을 합니다.
학계에서나 대다수 학부모님들은 학교교육은 인성교육이 중요하다고 외치고 있으나, 이는 원론적인 이야기이고 내 자녀의 문제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서는 고학력 청년 실업자가 속출하여 사회문제가 되고 있지만 그래도 학부모님들은 내 자녀가 명문대학에 진학하기를 바라고 명문대학에 진학하는 진학률을 보고 명문 고등학교이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지역에도 국공립이든 사립이든 학교 신증설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학교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교육기회가 확대되어 학교간 선의의 경쟁을 통한 우수 대학 진학률이 높은 명문고등학교가 탄생한다면 경산지역 학부모님들이 굳이 많은 교육비가 들고 통학의 어려움이 있는 외지로 위장전입이라는 편법을 사용해 가면서 자녀들을 유학시키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차제에 지역의 학교법인인 문명교육재단에서 사립중학교 설립을 지난 ’93년부터 적극 추진하고 있으나 문제가 명쾌히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집행부나 의회차원에서 적극 지원하여 지역 초중등 교육의 발전과 학부모님들의 숙원사업인 지역 명문중고등학교 육성에 이바지하는 길이 되었으면 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평소 존경하는 변태영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우리 경산 시민들의 숙원사업이며, 학부모님들의 최대 관심사인 초중등교육의 질적 향상과 튼튼한 교육기반 구축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의회나 집행부 자체에서 여러 차례 거론하고 여러 방면으로 추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3대 시의회 의장단을 주축으로 하여 영남대 총장을 방문하고 부설중고등학교 설립 약속 이행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
수차례 시정질문을 통하고 명문 중고등학교 설립 육성에 대하여 다각도로 노력하였으나, 가시적인 성과는 전무한 상태입니다.
2002년도 경산시 통계연보에 의하면 유치원 및 초등학교 입학시기인 5~9세의 인구는 1만 7,984명이나,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연령인 10~14세 인구는 1만 2,262명입니다.
15~19세 인구는 1만 2,750명으로 5~9세 인구에 비해서 약 5,000명이 적은 실정입니다.
그러나 20~24세의 인구는 1만 6,867명으로 다시 증가하고 있는 이런 추세입니다.
이는 초중등학교 교육관계로 대구광역시로 전출하고 졸업하면 다시 돌아오기 때문이라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또한 2002년도 경산지역 초등학교 연간 졸업생 수는 2,393명이고 진학자 수는 2,392명으로 거의 100%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실정입니다.
경산지역 중학교 입학정원은 2,273명이고 입학자 수는 2,203명임을 볼 때 경산지역 중학교 교육시설이 초등학교 졸업생 전원을 수용할 수 있는 여건도 되지 못 하지만 또한 정원을 확보하지도 못한다는 그런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이는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하면 학부모님들의 욕구는 자녀들을 단순히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명문중고등학교에 진학시켜 명문대학에 입학시키려는 마음 때문이라고 본 의원은 판단을 합니다.
학계에서나 대다수 학부모님들은 학교교육은 인성교육이 중요하다고 외치고 있으나, 이는 원론적인 이야기이고 내 자녀의 문제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서는 고학력 청년 실업자가 속출하여 사회문제가 되고 있지만 그래도 학부모님들은 내 자녀가 명문대학에 진학하기를 바라고 명문대학에 진학하는 진학률을 보고 명문 고등학교이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지역에도 국공립이든 사립이든 학교 신증설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학교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교육기회가 확대되어 학교간 선의의 경쟁을 통한 우수 대학 진학률이 높은 명문고등학교가 탄생한다면 경산지역 학부모님들이 굳이 많은 교육비가 들고 통학의 어려움이 있는 외지로 위장전입이라는 편법을 사용해 가면서 자녀들을 유학시키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차제에 지역의 학교법인인 문명교육재단에서 사립중학교 설립을 지난 ’93년부터 적극 추진하고 있으나 문제가 명쾌히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집행부나 의회차원에서 적극 지원하여 지역 초중등 교육의 발전과 학부모님들의 숙원사업인 지역 명문중고등학교 육성에 이바지하는 길이 되었으면 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의장 변태영 손영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두 분 의원님들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 제시된 내용에 대하여 동료의원님들께서는 의정활동에 참고하여 주시고 집행부에서는 가능한 방향으로 검토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두 분 의원님들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 제시된 내용에 대하여 동료의원님들께서는 의정활동에 참고하여 주시고 집행부에서는 가능한 방향으로 검토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의장 변태영 의사일정 제1항, 제7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제73회 임시회 회기는 운영위원회에서 협의 의결하여 배부해 드린 전체 의사일정안과 같이 5월 12일부터 5월 19일까지 8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제73회 임시회 회기는 운영위원회에서 협의 의결하여 배부해 드린 전체 의사일정안과 같이 5월 12일부터 5월 19일까지 8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 변태영 의사일정 제2항,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의 건을 상정합니다.
기획감사담당관 나오셔서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담당관 나오셔서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담당관 성병용 기획감사담당관 성병용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변태영 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시정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고, 또한 시민의 복지증진과 시정발전을 위해 활기찬 의정활동을 해오신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오늘 제7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에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하면서 예산안의 편성배경 및 주요내용을 설명드리고 아낌없는 지도와 협조를 구하고자 제안설명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추가경정예산 편성 배경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세입부문에서는 지방교부세를 비롯한 국도비보조금, 지방양여금 등 중앙지원금이 변경되거나 추가 내시된 금액과 2002회계년도 결산에 따른 이월금정리, 그리고 순세계잉여금의 변동분을 반영하였으며, 세출부문으로는 환경미화원 인건비, 국도비 보조사업 집행잔액 반환금, 시정추진에 꼭 필요한 경상경비 등 확보와 국도비 보조사업, 양여금사업 등 중앙지원사업과 당면현안사업 및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당초 세출예산의 예비비 과다계상분을 감액조정하여 최소한의 규모로 추경예산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예산편성 기본방향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금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건전재정 유지를 위해 추가세입이 가능한 재원범위 내에서 필수경비확보와 국도비 보조사업, 양여금사업 등 중앙지원사업 변동분을 우선 반영하고 주민생활 불편사항을 최소화하는데 역점을 두고 마무리 투자사업에 중점 투자하였으며, 필수경비를 제외한 경상경비는 최대한 억제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개요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금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규모는 2003년 당초예산 2,752억 6,500만원보다 220억 1,400만원 증가된 규모입니다.
이 가운데 일반회계는 2,015억 1,800만원보다 152억 3,800만원이 늘어났으며, 상수도공기업특별회계를 포함한 9개 특별회계는 805억 2,300만원으로서 당초예산 737억 4,700만원보다 67억 7,600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먼저 일반회계의 내용을 말씀드리면 세입부문에 있어서 자체수입으로 수탁사업수입 31억 1,400만원, 2002년도 양여금 정산분 수입인 기타잡수입 27억 2,500만원 등을 증액 계상한 반면, 순세계잉여금 22억 4,500만원을 감액 계상하였으며, 의존수입으로 지방교부세 증액분 60억 1,000만원, 지방양여금 14억 5,300만원, 재정보전금 7억 3,4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국고보조금 8억 8,300만원, 도비보조금 17억 4,9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세출부문에 있어서 필수경비는 31억 4,500만원으로 환경미화원 인건비, 리통장 수당 3,100만원, 정평동 도시계획도로 개설, 경산조폐창 진입도로 및 공공공지 설치공사, 남천종합개발사업 등 수탁사업 31억 1,400만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중앙 및 도지원사업비는 총 52억 1,6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중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압량 유적 토지매입 4억 7,100만원, 임당동 고분군 토지 매입 4억 2,900만원, 경산의 삽살개보호 4억 2,900만원, 경산향교 정비 4억원, 장애인 생활시설 증축 6억 900만원,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2억 900만원, 개발제한지역 내 국고지원사업 9억 4,200만원, 젊음의 광장 조성 10억원, 마을기반 정비사업 2억 6,500만원, 남산문화마을 조성사업 11억 3,600만원 등을 증액 계상하고, 축산분뇨처리시설 설치사업 9억 5,000만원, 중앙투융자심사 승인 후 예산을 반영하기 위하여 환경관리종합센터 쓰레기 소각시설 설치 23억원 등을 감액 계상하여 총 54억 2,000만원을 추가로 반영하였습니다.
양여금사업으로는 옥곡~백천간 도로개설 8억 1,900만원, 하수관거 정비사업 4억 1,900만원 등을 증액 계상하고 백천~신천간 도로개설 6억 5,000만원, 마을 오수처리시설 1억 2,800만원 등을 감액 계상하여 총 2억 400만원을 감액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당면현안사업 등 주요사업으로 경산시립도서관 신축이전 4억 8,000만원, 진량 교양회관 건축공사 1억 5,000만원, 진량공단 소각시설 설치공사 18억원, 교통안전 시설물 등 설치 4억 1,200만원, 서옥교~동아약국간 도로개설 마무리 1억 5,000만원, 하양 도시계획도로 개설 마무리 2억원, 농업인 및 보훈회관 건립 8억원 등을 계상하여 총 66억 1,900만원을 추가로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예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수도공기업특별회계를 포함한 9개 특별회계는 당초예산 737억 4,700만원보다 67억 7,600만원 증가된 805억 2,3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상수도공기업특별회계는 금회 추경에 23억원이 증가된 330억 3,000만원 규모로서 세입부문 영업수익 3억 3,500만원, 자본잉여금수입 19억 7,200만원 등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세출부문은 예비비 2억 8,600만원을 감액 조정하여 원수구입 및 약품비 10억 4,600만원, 상수도 관로이설비 및 응급복구비 2억 7,700만원, 공동지선 설치 2억 1,200만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는 당초예산보다 32억 8,600만원이 증액된 284억 1,900만원 규모로서 세입부문은 순세계잉여금 24억 2,200만원, 전년도 미수금 7억 1,400만원, 양여금 1억 5,000만원 등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세출부문은 하수관거 양여금사업 25억 8,600만원, 마을하수도 설치사업 9억 3,000만원 등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주택사업특별회계는 당초예산보다 6,900만원이 증액된 4억 3,300만원 규모로서 세입부문 순세계잉여금 6,700만원 등이 증액되었으며, 세출부문은 예비비에 6,700만원 등을 증액 조정하였습니다.
의료보호기금운영특별회계는 당초예산보다 38만 7,000원이 감액된 11억 900만원 규모로서 세입부문은 순세계잉여금이 38만 7,000원 감액되었으며, 세출부문도 시도비보조반환금 38만 7,000원을 감액 조정하였습니다.
새마을소득사업특별회계는 당초예산보다 5억 100만원이 증액된 8억 2,900만원 규모로서 세입부문 순세계잉여금이 5억 100만원이 증액되어 세출부문 예비비에 5억 1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저소득주민생활안정기금특별회계는 당초예산보다 1억 3,400만원이 증액된 8억 1,400만원 규모로서 세입부문에 순세계잉여금이 1억 3,400만원이 증액되어 세출부문 예비비에 1억 3,4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치수사업특별회계는 당초예산보다 2억 8,600만원이 증액된 9억 4,700만원 규모로서 세입부문에 순세계잉여금이 2억 8,600만원이 증액되어 세출부문 오목천 인흥제 개수공사 1억원, 오목천 사월제 보수공사 1억 3,000만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토지구획정리사업특별회계는 당초예산보다 5,600만원이 감액된 82억 4,700만원 규모로서 세입부문에 순세계잉여금이 11억 5,400만원 증액된 반면, 진량신상지구 토지매각 수입 12억 900만원이 감액되어 세출부문에 예비비 1억 600만원을 감액 조정하여 진량신상지구 내 도로시설물 보수비 5,0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지방산업단지조성특별회계는 당초예산보다 2억 5,500만원이 증액된 66억 9,500만원 규모로서 세입부문에 순세계잉여금이 2억 5,500만원이 증액되어 세출부문 예비비에 2억 5,5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변태영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이번에 제출한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예산 편성이후 중앙과 도지원사업비 변경분 정리와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최소한의 경비를 계상한 점을 감안하여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소 존경하는 변태영 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시정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고, 또한 시민의 복지증진과 시정발전을 위해 활기찬 의정활동을 해오신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오늘 제7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에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하면서 예산안의 편성배경 및 주요내용을 설명드리고 아낌없는 지도와 협조를 구하고자 제안설명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추가경정예산 편성 배경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세입부문에서는 지방교부세를 비롯한 국도비보조금, 지방양여금 등 중앙지원금이 변경되거나 추가 내시된 금액과 2002회계년도 결산에 따른 이월금정리, 그리고 순세계잉여금의 변동분을 반영하였으며, 세출부문으로는 환경미화원 인건비, 국도비 보조사업 집행잔액 반환금, 시정추진에 꼭 필요한 경상경비 등 확보와 국도비 보조사업, 양여금사업 등 중앙지원사업과 당면현안사업 및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당초 세출예산의 예비비 과다계상분을 감액조정하여 최소한의 규모로 추경예산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예산편성 기본방향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금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건전재정 유지를 위해 추가세입이 가능한 재원범위 내에서 필수경비확보와 국도비 보조사업, 양여금사업 등 중앙지원사업 변동분을 우선 반영하고 주민생활 불편사항을 최소화하는데 역점을 두고 마무리 투자사업에 중점 투자하였으며, 필수경비를 제외한 경상경비는 최대한 억제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개요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금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규모는 2003년 당초예산 2,752억 6,500만원보다 220억 1,400만원 증가된 규모입니다.
이 가운데 일반회계는 2,015억 1,800만원보다 152억 3,800만원이 늘어났으며, 상수도공기업특별회계를 포함한 9개 특별회계는 805억 2,300만원으로서 당초예산 737억 4,700만원보다 67억 7,600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먼저 일반회계의 내용을 말씀드리면 세입부문에 있어서 자체수입으로 수탁사업수입 31억 1,400만원, 2002년도 양여금 정산분 수입인 기타잡수입 27억 2,500만원 등을 증액 계상한 반면, 순세계잉여금 22억 4,500만원을 감액 계상하였으며, 의존수입으로 지방교부세 증액분 60억 1,000만원, 지방양여금 14억 5,300만원, 재정보전금 7억 3,4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국고보조금 8억 8,300만원, 도비보조금 17억 4,9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세출부문에 있어서 필수경비는 31억 4,500만원으로 환경미화원 인건비, 리통장 수당 3,100만원, 정평동 도시계획도로 개설, 경산조폐창 진입도로 및 공공공지 설치공사, 남천종합개발사업 등 수탁사업 31억 1,400만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중앙 및 도지원사업비는 총 52억 1,6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중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압량 유적 토지매입 4억 7,100만원, 임당동 고분군 토지 매입 4억 2,900만원, 경산의 삽살개보호 4억 2,900만원, 경산향교 정비 4억원, 장애인 생활시설 증축 6억 900만원,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2억 900만원, 개발제한지역 내 국고지원사업 9억 4,200만원, 젊음의 광장 조성 10억원, 마을기반 정비사업 2억 6,500만원, 남산문화마을 조성사업 11억 3,600만원 등을 증액 계상하고, 축산분뇨처리시설 설치사업 9억 5,000만원, 중앙투융자심사 승인 후 예산을 반영하기 위하여 환경관리종합센터 쓰레기 소각시설 설치 23억원 등을 감액 계상하여 총 54억 2,000만원을 추가로 반영하였습니다.
양여금사업으로는 옥곡~백천간 도로개설 8억 1,900만원, 하수관거 정비사업 4억 1,900만원 등을 증액 계상하고 백천~신천간 도로개설 6억 5,000만원, 마을 오수처리시설 1억 2,800만원 등을 감액 계상하여 총 2억 400만원을 감액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당면현안사업 등 주요사업으로 경산시립도서관 신축이전 4억 8,000만원, 진량 교양회관 건축공사 1억 5,000만원, 진량공단 소각시설 설치공사 18억원, 교통안전 시설물 등 설치 4억 1,200만원, 서옥교~동아약국간 도로개설 마무리 1억 5,000만원, 하양 도시계획도로 개설 마무리 2억원, 농업인 및 보훈회관 건립 8억원 등을 계상하여 총 66억 1,900만원을 추가로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예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수도공기업특별회계를 포함한 9개 특별회계는 당초예산 737억 4,700만원보다 67억 7,600만원 증가된 805억 2,3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상수도공기업특별회계는 금회 추경에 23억원이 증가된 330억 3,000만원 규모로서 세입부문 영업수익 3억 3,500만원, 자본잉여금수입 19억 7,200만원 등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세출부문은 예비비 2억 8,600만원을 감액 조정하여 원수구입 및 약품비 10억 4,600만원, 상수도 관로이설비 및 응급복구비 2억 7,700만원, 공동지선 설치 2억 1,200만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는 당초예산보다 32억 8,600만원이 증액된 284억 1,900만원 규모로서 세입부문은 순세계잉여금 24억 2,200만원, 전년도 미수금 7억 1,400만원, 양여금 1억 5,000만원 등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세출부문은 하수관거 양여금사업 25억 8,600만원, 마을하수도 설치사업 9억 3,000만원 등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주택사업특별회계는 당초예산보다 6,900만원이 증액된 4억 3,300만원 규모로서 세입부문 순세계잉여금 6,700만원 등이 증액되었으며, 세출부문은 예비비에 6,700만원 등을 증액 조정하였습니다.
의료보호기금운영특별회계는 당초예산보다 38만 7,000원이 감액된 11억 900만원 규모로서 세입부문은 순세계잉여금이 38만 7,000원 감액되었으며, 세출부문도 시도비보조반환금 38만 7,000원을 감액 조정하였습니다.
새마을소득사업특별회계는 당초예산보다 5억 100만원이 증액된 8억 2,900만원 규모로서 세입부문 순세계잉여금이 5억 100만원이 증액되어 세출부문 예비비에 5억 1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저소득주민생활안정기금특별회계는 당초예산보다 1억 3,400만원이 증액된 8억 1,400만원 규모로서 세입부문에 순세계잉여금이 1억 3,400만원이 증액되어 세출부문 예비비에 1억 3,4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치수사업특별회계는 당초예산보다 2억 8,600만원이 증액된 9억 4,700만원 규모로서 세입부문에 순세계잉여금이 2억 8,600만원이 증액되어 세출부문 오목천 인흥제 개수공사 1억원, 오목천 사월제 보수공사 1억 3,000만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토지구획정리사업특별회계는 당초예산보다 5,600만원이 감액된 82억 4,700만원 규모로서 세입부문에 순세계잉여금이 11억 5,400만원 증액된 반면, 진량신상지구 토지매각 수입 12억 900만원이 감액되어 세출부문에 예비비 1억 600만원을 감액 조정하여 진량신상지구 내 도로시설물 보수비 5,0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지방산업단지조성특별회계는 당초예산보다 2억 5,500만원이 증액된 66억 9,500만원 규모로서 세입부문에 순세계잉여금이 2억 5,500만원이 증액되어 세출부문 예비비에 2억 5,5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변태영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이번에 제출한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예산 편성이후 중앙과 도지원사업비 변경분 정리와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최소한의 경비를 계상한 점을 감안하여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변태영 의사일정 제3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경산시의회위원회조례 제7조의 규정에 따라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합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운영위원회 및 의원 여러분께서 사전 협의해 주신대로 위원은 7명으로 하고 위원장에 윤중호 의원님, 간사에 전석진 의원님, 위원에 윤성규 의원님, 하광태 의원님, 최종율 의원님, 최진현 의원님, 이부희 의원님으로 구성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신 윤중호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가 있겠습니다.
경산시의회위원회조례 제7조의 규정에 따라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합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운영위원회 및 의원 여러분께서 사전 협의해 주신대로 위원은 7명으로 하고 위원장에 윤중호 의원님, 간사에 전석진 의원님, 위원에 윤성규 의원님, 하광태 의원님, 최종율 의원님, 최진현 의원님, 이부희 의원님으로 구성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신 윤중호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가 있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윤중호 존경하는 변태영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윤중호 의원입니다.
의원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의 책무를 맡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감사드립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해 동료의원 여러분께서 심사숙고하여 의결해 주신 2003년도 세입세출예산에 대하여 그 동안 사회여건변화 등으로 불가피하게 조정해야 할 부분에 대하여 편성된 2003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하게 되겠습니다.
예산안 한 부분, 한 부분에 대하여 세심하게 심사하여 작은 예산이라도 헛되이 사용되지 않고 반드시 시민복리증진을 위하여 꼭 필요한 부분에 사용될 수 있도록 심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원만히 운영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윤중호 의원입니다.
의원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의 책무를 맡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감사드립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해 동료의원 여러분께서 심사숙고하여 의결해 주신 2003년도 세입세출예산에 대하여 그 동안 사회여건변화 등으로 불가피하게 조정해야 할 부분에 대하여 편성된 2003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하게 되겠습니다.
예산안 한 부분, 한 부분에 대하여 세심하게 심사하여 작은 예산이라도 헛되이 사용되지 않고 반드시 시민복리증진을 위하여 꼭 필요한 부분에 사용될 수 있도록 심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원만히 운영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변태영 의사일정 제4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방자치법 제64조 및 경산시의회회의규칙 제50조의 규정에 따라 이번 제7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채종호 의원님, 배한철 의원님을 선임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지방자치법 제64조 및 경산시의회회의규칙 제50조의 규정에 따라 이번 제7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채종호 의원님, 배한철 의원님을 선임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 변태영 의사일정 제5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와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을 위하여 5월 13일부터 5월 18일까지 6일간 본회의를 휴회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제2차 본회의는 5월 19일 오전 11시에 개의하여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7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와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을 위하여 5월 13일부터 5월 18일까지 6일간 본회의를 휴회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제2차 본회의는 5월 19일 오전 11시에 개의하여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7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9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