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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회의록

Gyeongsan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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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회 경산시의회(임시회)(폐회중)

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0년 9월 18일(월)

장  소  운영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제5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

  1. 심사된안건
  2. 1. 제5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

(11시18분 개의)

○위원장 정석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추석 연휴동안 바쁜 지역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가을철 고르지 못한 일기로 여름내 땀흘린 노력의 결실이 기대치 이하로 나타날까 노심초사 걱정이 많이 앞섭니다.
  아무쪼록 환절기 건강에 조심하시어 제50회 임시회의 의욕찬 의정활동을 기대해 봅니다.
  오늘 본 위원회를 소집하게 된 것은 제5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회기 및 시정질문과 답변, 그리고 조례안 등을 처리하기 위한 의사일정 협의와 기타 의회운영 전반에 대한 협의 등을 논의하기 위해서입니다.
  위원 여러분의 많은 고견을 부탁드리고 원활한 회의운영을 위하여 의사진행에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1. 제5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 
  
○위원장 정석현   의사일정 제1항, 제5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본 건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박병홍   안녕하십니까?
  본 위원회 전문위원 박병홍입니다.
  제4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 안건인 제50회 임시회의 의사일정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회기는 2000년 9월 25일까지 9월 30일까지 6일간으로 계획하였습니다.
  9월 25일 월요일 11시에 개회식을 갖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회기결정,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및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을 하고 9월 26일 화요일 10시에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시정에 관한 질문을 한 후 휴회의 건을 처리토록 하였으며, 9월 27일 수요일 10시에는 상임위원회를 운영하여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사토록 하였으며, 9월 28일 목요일과 9월 29일 금요일 10시에 제3차 및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시정에 관한 질문 및 답변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9월 30일 11시에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의결한 후 제50회 임시회를 폐회하도록 계획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석현   방금 전문위원이 설명한 회기 및 의사일정에 대하여 이의가 없습니까?
  
이성관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정석현   예, 이성관 위원.
  
이성관 위원   이번에 시정질문 몇 분 정도 신청 들어오셨나요?
  
○위원장 정석현   5명의 의원으로부터 시정질문이 들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관 위원   5명요?
  
○위원장 정석현   예.
  
이성관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하기훈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정석현   예.
  
하기훈 위원   5명이 시정질문 신청을 했으면 회의기간이 너무 느슨하지 않습니까?
  9월 25일 보면 11시에 개의해 가지고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 처리하고 마치고, 그 다음에 5명이라고 그랬지요?
  5명인데 지금 시정에 관한 질문이 3일간 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위원장 정석현   질문을 하루하고 답변을 2일 하는 걸로 의사일정이 짜여 있는데 아마 답변을 듣고 난 이후에 또 보충질문이 있고 그래서 아마.
  
하기훈 위원   보충질문이나 답변도 마찬가지로 차라리 25일에 1차 본회의 개의를 하고 그 다음에 식사하고 오후에 시정에 관한 질문 한 두 분쯤하고 이렇게 해서 이 시정에 관한 질문을 하루 정도 줄이는 게 낫지 않겠습니까?
  보니까 너무 의사일정이 좀 느슨한 것 같은데.
  
○위원장 정석현   예, 그런 감도 있는 건 사실입니다만 우리가 임시회의 날짜 남은 기간이 며칠 정도 남아 있지요?
  
○의사담당 원창호   19일 남았습니다.
  
○위원장 정석현   19일 남았습니까?
  그러면 10월에 우리가 업무보고를 받는다든가 정기회의 말고 19일이 남아 있으니까 충분하게 시정질문도 하고 토론도 하고 그런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좀 느슨한 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기훈 위원   그런데 이게 3일 동안에 시정질문할 사항이 어떤 안인지 모르겠지만 의사일정이 너무 느슨한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당일에 시정질문을 좀 하고 그 다음에 의사일정을 하루 정도는 충분하게 줄여도 상관이 없을 것 같은데요.
  
○위원장 정석현   하기훈 위원께서는 임시회 일정이 조금 느슨한 감이 있어 가지고 하루를 당기자고 하는 말씀도 있는데 다른 위원 생각은 어떻습니까?
  
이성관 위원   예.
  
○위원장 정석현   예, 이성관 위원 말씀해 주십시오.
  
이성관 위원   지난번에 우리가 운영위원회에서 시정질문에 대한 이걸 가지고 상당히 갑론을박을 벌였습니다.
  모 위원님께서는 상당히 시정질문을 할 사람들이 많지 않겠느냐, 그랬을 경우에 회기 기간을 보름씩 정도라도 연장을 하자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과연 현실적으로 우리 위원님들 어떻습니까?
  저도 엊그저께 연락을 받았을 경우에 시정질문을 할까 말까 하는 과정 속에 솔직하게 시정질문을 포함시키자는 쪽으로 의견을 제가 제시했기 때문에 제 양심상 시정질문을 하겠노라고 내가 선언을 했습니다.
  우리가 저를 포함해 가지고 다섯 의원입니다만 참 많이 안타까움이 없지 않아 있어요.
  우리가 생각하는 우려는 열네 분들이 몽땅 해 가지고 과연 연장을 얼마나 해야 될 것인가 이걸 걱정해야 되는데 참 공교롭게도 다섯 분이 시정질문을 한다니까 참 할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번 50회 임시회는 대충 보니까 주요안건 다섯 가지가 올라왔습니다만 총무·보사쪽이 4건, 산업경제 쪽이 1건 이렇게 해서 총 5건입니다.
  이 조례가 얼마나 시급하게 다루어야 될 그런 사안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50회 임시회는 주로 시정질문 쪽으로 어떤 회의 일정이 잡히는 것 같은데 앞으로 우리가 시의회가 더 활성화되려면 우리 사무국에서 열네 분 의원님들 중에서 의장님을 제외한 열세 분 중에서 최소한 6명 내지 7명은 그 회기 동안에 시정질문을 할 수 있게끔 유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이런 추세로 나가면 단 한 사람이라도 시정질문할 의원이 나올까 의문이 갑니다.
  우리가 그때 갑론을박할 때 얼마나 그걸 했습니까?
  모 의원님 같은 경우에는 나 혼자라도 2박 3일동안 시정질문을 할 수 있노라고 발언을 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니 과연 제가 어제 무슨 일이 있어 가지고 모 의원님하고 통화를 하니까 하기는 싫은데 할 의원이 없기 때문에 나도 거기에 동참하겠노라고 얘기를 했다 그런 답변을 하셨어요.
  그러면 실제 세 분 정도 밖에 안 나옵니다.
  
○사무국장 장용우   그런데 시정질문 건에 대해서는 사무국에서 우리가 어느 의원 질문하라고 하는 그런 건 좀 곤란하고 지난번에 하실 분들이 많이 계시다고 했기 때문에 임시회 할 때마다 수시로 이제, 그렇다고 해서 한꺼번에 다 할 것이 아니고 그때그때 사안에 따라 가지고 의원님 하실 분은 하면 되고 5명이 되든 3명이 되든 하고 그 다음에 3명, 4명해도 되고 그런 식으로 운영하자고 하는 것이지 지금 정례회에서는 시정질문이 좀 곤란하게 되어 있습니다.
  일정이 좀 빡빡하기 때문에 기회가 없기 때문에 임시회에서 기회를 줘 가지고 계속 하고 싶은 분들은 언제든지 하자 하는 그런 게 있고 또 한 가지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은 상임위원회별로 그렇다고 해서 이쪽 상임위 너무 그렇게 맞출 건 없지만 각 상임위원회에 한번 걸러 가지고 우리 위원회에서는 누구누구 질문하자 어떤 안건으로 하자 하는 의논이 한번 돼야 되고 이런 걸 우리가 좀 바르게 하는 것 아니냐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앞으로 질문에 대해서는 우리가 어느 의원님 질문하십시오 하는 이것은 앞으로 좀 어렵습니다.
  하실 분은 언제든지 우리한테 이야기를 해 주시면 의사일정 짤 때 참고로 해 가지고 질문을 자유스럽게 할 수 있도록 우리가 분위기는 그렇게 만들겠습니다.
  의원님들끼리 상임위원회별로 그렇게 한번 상의를 해 주십시오.
  
이성관 위원   사무국에서 분위기를 그렇게 조성을 해 주시고 그 다음에 물론 우리가  임시회 할 날짜를 며칠 남았다, 며칠 남았다 물론 전체적인 일정은 우리가 알아야 만이 운영위원회에서 회기를 결정할 수 있다는 내용은 이해도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 전에 태풍이 와 가지고 상당히 농민들 피해도 많고 우리 압량지역은 제가 전체적으로 다 순회를 다했습니다.
  어느 정도 피해가 있고 어떻다 하는 상황을 명백히 알고 있습니다만 다른 읍면동에는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임시회할 때 날짜는 좀 늦었지만 태풍 입은 피해지역도 한번 우리가 견학함으로 해 가지고 내년도 예산에 어떤 반영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고 실제적으로 이런 부분은 의장단이나 아니면 꼭 내가 사무국을 지칭해서 좀 그렇습니다만 의장단에서 의원님들 한번 소집해 가지고 현지를 한번 가자 나는 이 정도로 사실 연락이 올 줄 알았어요.
  그런 연락도 없고 한데 과연 우리 의원들이 해야 되는 일은 그렇습니다.
  우리 시민들이 어렵고 아픈 부분이 있을 때는 달려가 가지고 위로도 해 주고 현장을 방문하는 게 시의원의 역할인데도 불구하고 과연 의장단에서 무얼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그런 연락도 없는 게 참 저 개인적으로는 한탄을 했습니다만 이 일정별 우리가 시정질문을 3일을 잡은 것 중에서 혹시 기회가 된다면 현지확인 정도 아니면 우리가 9월이나 10월정도 되면 어차피 내년도 예산을 우리가 각 읍면동에서 초안을 잡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랬을 경우에 여기에 계시는 의원님들 중에서 꼭 자기 지역에 숙원사업을 해야 되는데 예산이 늘 반영이 안 된다든지 이런 안타까운 지역이 있다면 의원님들 모시고 가 가지고 우리 현 지역에 이런 애로사항이 있는데 이건 내년도 예산에 좀 반영이 돼야 되겠다 그러면 의회에서 우리 지역에 어떤 애로사항을 집행부에다가 얘기를 해 가지고 그 지역에 이게 참 어렵다 하던데 정말 우리가 좀 해줘야 되겠더라, 예산이 어떻게 성립될 지는 모르겠지만 내년도에는 좀 반영을 시켜줘라 그게 다른 동료의원께 힘을 실어줄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지확인 정도로 하루 정도는 날짜를 넣을 수 있지 않겠느냐, 태풍 피해지역 내지는 내년도 예산을 짜는데 있어 가지고 지역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그런 계기로 하루를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물론 우리가 날짜를 하루 당기고 늦추고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우리가 임시회를 할 때마다 얼마나 실속 있는, 저는 참 반가운 게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날짜가 짜여져 있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늘 우리가 하다보면 목요일부터 해 가지고 일요일, 토요일이 끼어 가지고 우리 시민들이 일정을 봤을 경우에 일요일에 일도 하지 않으면서 세비를 받아먹는다 이런 오해를 받는 게 가장 곤혹스러웠습니다만 정말 이 부분은 저는 사무국이나 여기 관여된 사람한테 정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 싶어요.
  이런 식으로 일정을 잡아줬다는 데 대해서 그렇기 때문에 날짜가 물론 우리 동료위원께서 너무 길지 않느냐 이 부분 저도 십분 이해는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영의 묘를 기하기 위해 가지고 현지답사 내지는 내년도 예산을 짤 때 참고가 될 수 있게끔 그런 식으로 방향을 한번 유도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정석현   송 위원님은 다른 의견 없습니까?
  
송세혁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정석현   하 위원님 이번 제3차 본회의에 시정에 관한 질문 답변을 빼고 여기에 이성관 위원님과 같이 현장답사를 하루 넣으면 어떻겠습니까?
  
하기훈 위원   예, 그런 건 좋아요.


  
○위원장 정석현   본 위원도 그래요.
  사실적으로 어떤 측면보다 물론 수요일 상임위원회할 때 오후에 시간이 있게 되면 현장답사나 그것도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만 충분하게 28일에 현장답사를 넣고 그렇게 의사일정을 결정해도 관계없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50회 임시회 의사일정은 9월 28일 제3차 본회의를 삭제하고 그 날은 각 상임위별로 현장답사하는 걸로 일정을 잡겠습니다.
  그러면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수정안 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본 위원회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4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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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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