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0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26년 6월 18일(목) 오전 11시 개식
제270회 경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사팀장 윤강현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7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다음은 애국가 제창 순서입니다.
반주에 맞추어 힘차게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안문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27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다음은 애국가 제창 순서입니다.
반주에 맞추어 힘차게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안문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안문길 존경하는 28만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조현일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함께 해 주신 방청객과 지역 언론인 여러분!
하루하루 본격적인 여름으로 접어드는 가운데 제270회 임시회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지난 지방선거에서 당선의 영예를 안으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하신 분들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경산시의회의 마지막 회기입니다.
제9대 의회가 출범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마지막 회기를 맞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4년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의 현안을 살피고 시민의 행복한 삶과 경산의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우리 의회는 조례 제·개정과 각종 안건 심사,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력을 통해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때로는 부족한 점도 있었겠습니다만 이 모든 과정은 시민의 뜻을 시정에 담아내고 더 나은 경산을 만들기 위한 발걸음이었습니다.
지난 4년간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신 조현일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우리 경산시의회가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맡은바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23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마지막 회기인 만큼 의원님들께서는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상정된 안건 하나하나에 끝까지 성실히 임해 주시고 집행부에서도 의사일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끝은 또 다른 시작이기도 합니다.
곧 새롭게 출범할 제10대 경산시의회에도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과 28만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본격적인 여름으로 접어드는 가운데 제270회 임시회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지난 지방선거에서 당선의 영예를 안으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하신 분들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경산시의회의 마지막 회기입니다.
제9대 의회가 출범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마지막 회기를 맞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4년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의 현안을 살피고 시민의 행복한 삶과 경산의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우리 의회는 조례 제·개정과 각종 안건 심사,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력을 통해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때로는 부족한 점도 있었겠습니다만 이 모든 과정은 시민의 뜻을 시정에 담아내고 더 나은 경산을 만들기 위한 발걸음이었습니다.
지난 4년간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신 조현일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우리 경산시의회가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맡은바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23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마지막 회기인 만큼 의원님들께서는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상정된 안건 하나하나에 끝까지 성실히 임해 주시고 집행부에서도 의사일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끝은 또 다른 시작이기도 합니다.
곧 새롭게 출범할 제10대 경산시의회에도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과 28만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제270회 경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사팀장 윤강현 이상으로 제27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37분 폐식)
○의사팀장 윤강현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7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다음은 애국가 제창 순서입니다.
반주에 맞추어 힘차게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안문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27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다음은 애국가 제창 순서입니다.
반주에 맞추어 힘차게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안문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안문길 존경하는 28만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조현일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함께 해 주신 방청객과 지역 언론인 여러분!
하루하루 본격적인 여름으로 접어드는 가운데 제270회 임시회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지난 지방선거에서 당선의 영예를 안으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하신 분들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경산시의회의 마지막 회기입니다.
제9대 의회가 출범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마지막 회기를 맞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4년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의 현안을 살피고 시민의 행복한 삶과 경산의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우리 의회는 조례 제·개정과 각종 안건 심사,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력을 통해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때로는 부족한 점도 있었겠습니다만 이 모든 과정은 시민의 뜻을 시정에 담아내고 더 나은 경산을 만들기 위한 발걸음이었습니다.
지난 4년간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신 조현일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우리 경산시의회가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맡은바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23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마지막 회기인 만큼 의원님들께서는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상정된 안건 하나하나에 끝까지 성실히 임해 주시고 집행부에서도 의사일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끝은 또 다른 시작이기도 합니다.
곧 새롭게 출범할 제10대 경산시의회에도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과 28만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본격적인 여름으로 접어드는 가운데 제270회 임시회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지난 지방선거에서 당선의 영예를 안으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하신 분들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경산시의회의 마지막 회기입니다.
제9대 의회가 출범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마지막 회기를 맞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4년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의 현안을 살피고 시민의 행복한 삶과 경산의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우리 의회는 조례 제·개정과 각종 안건 심사,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력을 통해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때로는 부족한 점도 있었겠습니다만 이 모든 과정은 시민의 뜻을 시정에 담아내고 더 나은 경산을 만들기 위한 발걸음이었습니다.
지난 4년간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신 조현일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우리 경산시의회가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맡은바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23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마지막 회기인 만큼 의원님들께서는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상정된 안건 하나하나에 끝까지 성실히 임해 주시고 집행부에서도 의사일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끝은 또 다른 시작이기도 합니다.
곧 새롭게 출범할 제10대 경산시의회에도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과 28만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윤강현 이상으로 제27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37분 폐식)
제270회 경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사팀장 윤강현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7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다음은 애국가 제창 순서입니다.
반주에 맞추어 힘차게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안문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27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다음은 애국가 제창 순서입니다.
반주에 맞추어 힘차게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안문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안문길 존경하는 28만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조현일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함께 해 주신 방청객과 지역 언론인 여러분!
하루하루 본격적인 여름으로 접어드는 가운데 제270회 임시회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지난 지방선거에서 당선의 영예를 안으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하신 분들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경산시의회의 마지막 회기입니다.
제9대 의회가 출범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마지막 회기를 맞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4년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의 현안을 살피고 시민의 행복한 삶과 경산의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우리 의회는 조례 제·개정과 각종 안건 심사,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력을 통해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때로는 부족한 점도 있었겠습니다만 이 모든 과정은 시민의 뜻을 시정에 담아내고 더 나은 경산을 만들기 위한 발걸음이었습니다.
지난 4년간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신 조현일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우리 경산시의회가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맡은바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23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마지막 회기인 만큼 의원님들께서는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상정된 안건 하나하나에 끝까지 성실히 임해 주시고 집행부에서도 의사일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끝은 또 다른 시작이기도 합니다.
곧 새롭게 출범할 제10대 경산시의회에도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과 28만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본격적인 여름으로 접어드는 가운데 제270회 임시회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지난 지방선거에서 당선의 영예를 안으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하신 분들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경산시의회의 마지막 회기입니다.
제9대 의회가 출범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마지막 회기를 맞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4년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의 현안을 살피고 시민의 행복한 삶과 경산의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우리 의회는 조례 제·개정과 각종 안건 심사,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력을 통해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때로는 부족한 점도 있었겠습니다만 이 모든 과정은 시민의 뜻을 시정에 담아내고 더 나은 경산을 만들기 위한 발걸음이었습니다.
지난 4년간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신 조현일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우리 경산시의회가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맡은바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23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마지막 회기인 만큼 의원님들께서는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상정된 안건 하나하나에 끝까지 성실히 임해 주시고 집행부에서도 의사일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끝은 또 다른 시작이기도 합니다.
곧 새롭게 출범할 제10대 경산시의회에도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과 28만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윤강현 이상으로 제27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3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