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7회 경산시의회(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회의록
(산업‧건설위원회와연석회의)제2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2월 5일(목)
장 소 : 특별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10시01분 개의)
○위원장 전봉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67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를 개회 하겠습니다.
오늘은 복지문화국, 삼성현역사문화관, 시립도서관, 보건소 순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67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를 개회 하겠습니다.
오늘은 복지문화국, 삼성현역사문화관, 시립도서관, 보건소 순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계속)(경산시장 제출)
‧복지문화국, 삼성현역사문화관, 경산박물관, 시립도서관, 보건소 소관
○위원장 전봉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먼저 복지문화국장 나오셔서 복지문화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복지문화국장 나오셔서 복지문화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안녕하십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입니다.
행정사회위원회 전봉근 위원장님, 산업건설위원회 박미옥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시정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복지문화국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복지문화국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복지문화국관 소관)
(부록에 실음)
행정사회위원회 전봉근 위원장님, 산업건설위원회 박미옥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시정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복지문화국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복지문화국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복지문화국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봉근 복지문화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해당 과장께서 하시고 필요한 사항은 국장님께 질의하셔도 좋겠습니다.
먼저 복지정책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말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해당 과장께서 하시고 필요한 사항은 국장님께 질의하셔도 좋겠습니다.
먼저 복지정책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말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농아인은 사회복지과 소관입니다.
○김정숙 위원 제가 여러 차례 말하고 있는데 보훈예우수당 전 연령으로 해제해달라는 것, 경산시랑 인구가 비슷한 순천시가 27만 5000명인데 이번에 폐지되었습니다. 경기도 용인시도 폐지되었고 경산보다 인구가 많은 구미시도 전 연령으로 확대되었습니다. 경산시도 제발 전 연령으로 폐지될 수 있도록, 확대될 수 있도록 부탁 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그렇지 않아도 말씀하신 것처럼 타 시군에서도 연령을 폐지하고 있는 추세고 저희도 올해, 아무래도 더 이상 예우 차원에서 묵과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러서 저희도 확대하고자, 조례를 개정하고자 준비중에 있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화선 국가유공자의 삶의 질 향상과 명예 예우 실현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늘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 가족에게 보훈 수당과 명예 예우를 다하는 것은 우리 시의 당연한 책무입니다. 경산시에서는 3600여 명이 67억 정도 수당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시의 수당 수준이 인근 지자체와 비교했을 때 어느 정도입니까?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작년에 보훈 예우 수당을 2만원 증액했습니다. 타시군에 비하면 대체로 다른 곳은 15만원선입니다. 문경 같은 경우에 21만원이고 저희도 올해 개정해서 증액하게 되면 15만원 선이 될 것 같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저희는 893억이고 증가된 금액은 80억 정도입니다.
○김상호 위원 어르신들에게 경로당 투자하고 이런 것도 많이 늘었겠지만 본 위원이 작년에 이 자리에서 말한 것이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취업, 경산시청에 장애인 커피숍이 있지 않았습니까? 예산은 늘고 있는데 장애인 숫자가 적어서 그런지 효과가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예산이 10.5% 이만큼 늘었는데 작년에 본 위원이 경산시청 별관 커피숍, 백천 어르신 복지관 커피숍에 장애인들을 취업시키자고 했는데 예산은 증액되었는데 일자리 사업을 보면 전체 금액이 26억 정도로 장애인들은, 장애도 경계성이 있고 중증이 있지 않습니까? 장애인들은 취업을 어떻게 하라는 것입니까? 예산을 10.5% 인상했는데 장애인 취업은 그대로라면 장애인들은 집에 있어야 합니까? 무엇을 해야 합니까? 사회적 약자 어르신들 고생 많이 하셔서 지원해 주는 것도 좋지만 장애인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하는데 내용을 보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해당 부서는 장애인을 관리하는 부서이니 장애인들을 어떤 취업을 시키고 교육을 시키고 하는지 말씀해보십시오.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장애인 일자리 사업이 이제껏 국비를 지원받아서 시에서 직영으로만 추진을 했었습니다. 올해부터는 작년 10월에 공모를 해서 사업주가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추진하고 있고 점차적으로 그렇게 변경한 이유가 운영 범위도 확대하고 효율적인 참여자 관리를 위해 바꾼 것이라 점차적으로 확대하여 위원님 말씀대로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이 취업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방금 말씀드렸듯이 직영하던 것을 공모사업으로 하여 들어오시는 분들도 확대했기 때문에 한번에 확대할 수 없는 것이 예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확대해나가겠습니다.
○김상호 위원 예산이 없다고 하는데 예산이 5900억원 정도이고 10.5%가 증대되었으면 장애인도 10.5% 증가한 것을 배정해야 하는데 그만큼 배정되었습니까? 국비, 도비라고 되어 있는데 모든 복지시설에 국비, 도비 없으면 사업을 안 합니까?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아니요. 해야지요.
○김상호 위원 장애인도 경산시민이고 일반인도 경산시민인데 장애인은 국비, 도비 붙어야 해 주고 일반인은 시비로 다 해 주고. 무엇 때문에 그렇습니까? 표의 등가성 때문에 그렇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하여튼 열심히 신규사업을 발굴 하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국비사업으로 내려오는 것은 내려오는 것이고 장애 유형에 따라 일 할 수 있는 분은 확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상호 위원 작년 이 자리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있는 것도 없애고 있는 중인데 물론 옆에 제주 카페가 있어서 장사가 안된다고 하지만 수익을 위해서 하면 못하지만 이것은 장애인 배려차원에서 취업도 되고 사회생활도 시키는 차원에서 해야 하는 것을 수익이 창출 안 된다고 없애면 다른 곳에 투자하는 것은 복지문화국에 투자한 사업에 수익이 나는 것이 있습니까? 5900 중에. 없지 않습니까? 다 지원이지. 소수 약자를 위해서 지원을 확대해도 시원치 않을 판에 작년이랑 올해가 똑같이 가고 있고 추진하겠다, 노력하겠다, 언제까지 노력하고 추진하려고 하십니까? 제 말씀을 귀담아들으셔서 사회적 약자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수 있도록 커피숍을 차리든지 꼭 커피숍이 아니더라도 장애인이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할 의무가 있습니다. 확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알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알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회원 수는 137명쯤 됩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농아인 협회에 등록된 회원은 137명입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이것은 회원수이고 등록 장애인은 또 다릅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제가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손말남 위원 제가 알기로는 삼백몇,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도 기억이 잘 안 납니다. 1월에 시민회관에서 장애인, 농아인들 행사가 있지 않았습니까? 매년 하는 것인데 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갑니까? 제가 알기로는 500만원에서 700만원인데 재작년에 500만원이고 작년에 700만원으로 행사를 했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규모로 봤을 때 700만원 예산은 너무 적지 않나, 다른 장애인에 비해 농아인들. 학교에서 소통이 잘 안 되어서 그런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제가 상황을 봤을 때 다른 장애인에 비해 예산이나 소외를 느낄 수 있는 후원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과장님께 부탁 드립니다. 과장님 농아인 행사할 때 예산을 보시고 700만원으로 행사하기에는 역부족인 것 같습니다. 올해 행사하실 때 제가 행사위가 아니다보니 상황을 전혀 몰랐습니다. 한 계기에 설명을 들어보니 이것은 너무 불균형하고 농아인들은 소외감을 가질 수 있겠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올해는 신경 쓰셔서 행사의 예산 문제나 이런 것을 잘 편성해서 신경 써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부탁 드립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예, 알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22개 단체가 있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현재 22개 단체입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예.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아직까지 정기총회를 하지 않아서 안 그래도 문제가 있어서 이번에 정기총회 할 때 어떻게 할 것인지를 협의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제가 알기로는 도에 단체가 있어서 부속으로 경산시.
○김정숙 위원 어쨌든 한사랑회가 들어왔던 것이 1년 정도 밖에 안 되지 않았습니까? 들어올 때 분명히 도에 소속되었다고 확인을 하셨으니 단체가 들어 왔던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와서 도 소속이 아니다, 단체를 인정할 수 없다 이렇게 통보를 받았다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1년 전에 확인이 됐었으면 그대로 인지를 해 주셔야 하는데 지금 오셔서 1년 만에 단체에.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그것은 제가 보니 단체 간의 문제가 있는 것인데 제가 따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김정숙 위원 그리고 불협화음이 안에 있더라도 그런 부분으로 판단하시면 안 될 것 같고 어쨌든 한번 들어 왔던 단체인데 1년 만에 그렇게 되면 그 단체에 대한 상실감도 클 수 있으니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단체 간의 문제라 여기에서 답변을 드리기가 조금 그렇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질의에 앞서 현재 업무보고이니 되도록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를 해 주시고 행사위는 웬만하면 산건위에 배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예.
○이경원 위원 그러면 질문 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양성평등 지수가, 물론 지금 행감은 아니기 때문에 본 위원 입장에서는 상임위가 다르다보니 여러 가지 질문들을 할 기회가 평상시에 잘 없어서 질의를 드려봅니다. 양성평등의 어떤 의식 수준이나 지수에 있어서 경산시가 그래도 중간 정도는 한다고 혹시 보십니까?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그것은 제 판단인데 그것을 잘하기 위해서 여성친화도시를 지정받아서 추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그것은 저희 과에서 하고 있는 부분이 있고 여성친화도시가 사회복지과의 문제만은 아닌 것 같고 다른 과에서도 여성친화도시와 관련된 사업비가 있습니다. 작년에 지정되어서 올해부터 시작이기 때문에 그것도 점진적으로 사업을, 실제적으로 여성들과 사회적 약자가 체험할 수 있는 사업을 점차 늘려가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경원 위원 아직까지 본인 입장에서는 경산시의 성인지 감수성에 대해서 지수에 대한 평가를 한다면 국장님, 경산시가 아직까지도 많이 개선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작년도 그렇고 지난 4년여 동안 여러 행사들을 다녀보면 여성들을 위한 혹은 성평등 교육 혹은 여성들에 대한 인권 문제에 대한 문제를 다루는 행사에서 의식 수준이 많이 부족하지 않나는 것을 항상 느꼈습니다. 2000만원 예산으로 무엇을 한다고 편성되어 있습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2000만원이 아니라 위에 보시면.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전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은 15억 정도입니다. 이것은 지정되고 난 후에 하는 가족친화기업 지원 사업에 들어갑니다.
○이경원 위원 그러니까 성별영향평가, 폭력예방교육, 기념상담, 성폭력상담소 이런 것은 매년 계속 해오던 것 아닙니까? 추가로 하는 것이 이 정도 금액인 것 같은데 그러니까 2000만원으로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지, 구체적 사업내용을 질문 드리는 것입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이것은 기념행사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성별영향평가나 폭력예방교육도 하고 폭력예방교육을 하는데 생활 안전 부분에 안심반상회, 호신술 교육, 여성 아동 안전지킴이 편의점 지점 운영이라든지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여성 가족 친화 기업지원 등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업이 점차적으로 확대되어서 내년부터는 더욱 신규 사업을 잘 발굴해서 예산도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줄여서 한가지만 부탁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작년에 양성평등 행사에 가서 굉장히 실망한 일이 있었습니다. 가서 어떤 내용이었냐면 여성들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행사하는 내용이 무엇이냐면 여성들이 여성성을 오히려 강조합니다. 이것은 양성평등을 위한 내용과 완전히 반대되는, 여성으로서 남자를 그리워하고 기다리는, 이런 내용이 양성 평등 교육에서 나온다는 것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성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는 것이 양성 평등에 대한 방향성에 부합하느냐를 봤을 때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신규사업뿐만 아니라 기존에 해오던 사업들도 되도록 현 추세에 맞게 진행해 주시기를 꼭 부탁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정말 고생 많으시고 감사드립니다. 205쪽 이경원 위원님이 여성친화도시 관련하여 질의를 하셨는데 제가 판단하기로 시에서 양성평등과 여성 친화 도시 추진에 있어서 아주 성과가 좋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현재 과장님께 질의 드리고 싶은 것은 대한민국 추세가 사실 여기 남성 위원들도 많이 계시지만 엄청 빠르게 문화가 바뀌고 있습니다. 여성을 폄하하거나 무시하는 이런 일은 거의 찾기가 힘들고 법으로도 규정되어 있지만 반대로 남성들이 역전되어서 남성들이 굉장히 자존심이 무너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여성친화도시가 시에 몇 년까지 되어 있고 추진하고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26년부터 5년간입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그것은 연장 받을 수 있도록 저희가 신청해야 합니다.
○김인수 위원 과장님 남성들도 생각해주시고. 평등 아닙니까? 평등? 지금 보면 뒤집어진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의 입장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잘 한다는 위원님도 지금 계시지만 가볍게 웃으면서 들을 내용도 맞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도 상당히 많다고 봅니다. 남성의 평등, 여성과의 평등도 고민있게 봐주시고 추진하는 방향이 여성분들에게는 충분히 친화적인 도시가 되었고 목적을 이루었다고 보는데 향후 이 추세로 가면 남성이 설 자리가 없어지고 있다는 것은 다같이 공감하고 있을 것입니다. 요즘 제가 아침을 얻어 먹는다고 하니 아직 그런 남자가 있냐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평등될 수 있도록, 남성에 대해서도 향후 고민을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여태까지 성과에 대해서는 치하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아울러 255쪽에 장애인 단체 종사자 수당 신규사업이 있습니다. 22명이 대상되는데 장애인 단체에 종사하는 종사자 수가 몇 개 단체에 22명이라는 것입니까?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13개 단체입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월로 14만원 나갑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장애인단체, 요양보호사 하고는 정확하게 제가.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사회복지 처우개선 차원에서 장애인 단체 종사자 수당을 올해부터 새로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인건비는 계속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인건비는 다 나가는 것이라 저희들이 추가로 수당을 올해부터 지급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이것이.
○김인수 위원 요양보호사나 이쪽은 복지 카드로 지원되는 부분이 있는데 국장님께서 형평성에 맞춰서, 사회 복지 하시는 분들이지 않습니까? 소외되거나 빠지거나 또는 치중된 부서가 없는지 잘 보시고 형평성에 맞춰서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알겠습니다.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여성단체는.
○박미옥 위원 여성단체는 저도 회원으로 8년이 되었습니다. 여성단체에서 양성 활성화 대회이지 않습니까? 여성협의회에서 여성단체만 있는 곳에서 활성화 대회를, 여성이라는 것을 전제하지 않고 하는 것이 몇 년전부터 바뀌었습니다. 공식적으로 민원 제기 된 것이 여성회관에 대한 명칭을 바꿔달라는 민원이 있었습니다. 왜냐면 예전에는 여성들만 왔었는데 남자분들도 많이 오십니다. 예를 들어 음식 만드는 것도 하고 배우는 것도 많이 오는데 몇 년전부터 그 말이 나왔습니다. 여성회관이라는 것이 요즘 평등시대이고 하는 부분에서 남자들도 오는 회관이 되었으면 명칭의 변경을 해달라는 민원이 있어서 제가 당시 과장님께도 그 말을 했었습니다. 그 부분도 진취적으로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회원들이 남성분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과 여성친화도시가 어떻게 보면 경산시가 여성에 대한 진보적인 면을 신청하여 선정되었다, 이 부분이 좋게 보면 좋을 수도 있는데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되었다는 부분이 어떻게 보면 시에 감소되는 경향도 있습니다. 모든 부분이 성인지부터 양성 시대를 부르짖고 있고 그렇게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되었다는 것도 양날의 칼이라고 봅니다. 우리가 여성협의회 자체 내에서도 양성 활성화 대회를 표방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의 명칭이나 사업성이 있을 때 제고를 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저는 개인적으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었다고, 여성친화도시는 옛날에 양성평등이 나오기 전에 있던 것이 많아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었기 때문에 더욱 양성평등 위주로 모든 사업을 추진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박미옥 위원 무엇이 되었든 선정되어서 더 많은 사업을 하면 좋은데 그 부분과 여성회관, 공식적으로 제기했던 부분인데 남성분들이 오는 분들조차 굉장히 그에 대한 거부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대적으로 볼 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사실 여성회관 업무는 평생학습과 소관인데.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전달하겠습니다. 저도 그게 맞다고 봅니다. 양성평등 회관이나 이런 식으로 바꾸면 좋지요.
○이경원 위원 방금 박미옥 위원장님께서 질의를 해 주셨는데 이 회의장 안에서 양성평등의 문제, 성인지 감수성 문제가 본 위원은 그대로 다 드러났다고 봅니다. 조금 전에 요즘 밥 못 얻어 먹고 있다 이런 말도 듣는다고 말씀하셨는데 기본적으로 그렇게 하면 여성은 밥하는 존재라는 전제가 되어야 그런 말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경산시의 모든 행사를 보면 여성단체에서 지원 나가지요? 국장님, 거의 대부분의 행사에. 여성 단체에서 지원 나가서 주로.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여성 단체에서 지원나가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새마을 단체나 바르게 이런 여러 가지 단체에서 전체에서 나가는 것이지 여성단체만 꼭 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이경원 위원 대부분 지원이 나가는데 거의 대부분 여성단체. 새마을이나 이런 곳도 여성회원분들이 대부분 무엇을 하냐면 거의 다과 준비하고 음식 준비하고 하십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양성 평등이라는 것이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하는지 우리가 깊은 고민을 해야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성평등 관련한 사업들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앞으로 잘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인수 위원 이경원 위원님 착각하시는 것 같은데 남자들이 힘이 있기 때문에 더 잘하는 일이 있고 여성분들이 잘하는 일이 있습니다. 제가 아무리 잘하더라도 와이프의 음식 솜씨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반대로 제가 하고 있는, 밖에 하고 있는 일. 들에서 하고 있는 일은 집사람보다 잘합니다. 보편적으로 봤을 때 50대 50으로 일을 한다고 보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밖에서 말하면 와이프 힘들게 왜 아침을 먹느냐는 말을 우스개 소리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평등한 것은 아마 여기 계신분들 다같이 공감하실 것입니다. 집에 더 잘 해 주고 여성에게 잘 해 주고 싶은 것이 남자들의 마음이다 이정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김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김상호 위원께서 장애인 채용으로 많이 말씀하셨는데 행사위에서도 많은 것을 제시하지 않았습니까? 한가지만 말씀드리면 우리 시에서 기업체에 돈을 수십억 주지 않습니까? 제가 말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장애인을 시에서 적극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제가 충분히 말을 했습니다. 제도적으로 집행부에서 방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업체는 법적으로 장애인을 채용해야 한다는 퍼센트가 있기 때문에. 왜? 기업체에서는 장애인을 채용하지 않습니다. 과태료를 내더라도 제가 알기로는 채용을 안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에서 돈을 수십억 주고도 우리가 그런 것을 못한다는 것은, 위원님들에 아무리 목소리를 높여도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우리 상임위에서 그만큼 말하지 않았습니까? 산건위 위원님들이 계시는데 왜 제가 이 말을 왜 하냐면 산건 위원님들도 이 내용을 알고 계시라고 말씀드리는데 집행부에서 제도적으로 만들어서 취업을 시키도록 강제로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한가지 말씀드리면 화장품 단지에 사십 몇 억 돈을 주는데 장애인 1명을 채용 못한다는 것은 의회에서 무엇을 합니까? 기업체만 좋은 일 시키는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을 제도적으로 중소기업과와 다른 관련 부서가 있다면 그런 것을, 중점적으로 국과장님들이 시장님께 말하여 지원할 때 제도적으로 정비하여 해 주기를 부탁 드립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관련 부서와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협의는 해야 합니다.
○위원장 전봉근 제도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상임위에서도 많이 논의하고 있으니 집행부에서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1분 회의중지)
(11시 10분 계속개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1분 회의중지)
(11시 10분 계속개의)
○위원장 전봉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어르신복지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어르신복지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아직 신규로 들어온다는 곳은 없고 보통 경로당은 경산시 같은 경우에는 신규아파트가 들어오면 경로당이 무조건 설치 의무이기 때문에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예.
○김인수 위원 시에 늘 계획이 있나 싶어서 402개 관리한다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208쪽을 보면 자인 노인 복지관 건립이 있습니다. 2020년부터 시작해서 올 4월에 착공을 예정에 두고 있습니다. 4월 착공에는 문제가 없겠습니까?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행정절차나 보상은 끝났고 행정절차와 설계가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4월에 착공을 하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환경영향평가와 같은 행정절차는 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인수 위원 내년 12월이면 준공인데 동남권 어르신들이 오래 기다리신 사업이지 않습니까? 덩달아 본 위원도 굉장히 바빴습니다. 고맙다는 말씀과 함께 이것이 내년 12월에 완공되면 운영을 해야 하는데 당초 계획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이용 대상이 어느 지역까지로 되어 있습니까?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동남권이라하여 자인, 남산, 용성의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것을 하는데 노인복지관은 지역이 한정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백천동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이 좋아서 이쪽으로 오신다고 하는 것을 막는 것은 아니고 주 이용할 수 있는, 근거리에 계신 자인, 남산, 용성 어르신분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인수 위원 지역에 한정된 기준은 없다는 말씀이시고 경산시민이면 다 이용할 수 있다? 그런 취지로 말씀하셨습니다. 주로 3개 면에서 이용을 하시겠지요. 어르신들 서로 안면도 있고 하니 친분 때문에라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다 되었을 때 좋은 프로그램으로 운영을 잘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쪽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현재로서는 마을 버스가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3개 면과 아울러 압량, 동부동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행 체계도 많이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저희가 복지관을 운영하면 대체적으로 차량 운행을 합니다. 노인복지관도 차량을 운행하고 있고 오시는 분들을 전체적으로 파악하여 차량 배치나 불편이 없도록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다른 동네와 좀 달라서 면 지역은 굉장히 넓고 인구는 별로 없지 않습니까? 어차피 몇 백억 사업으로 오랫동안 기다리게 하셨습니다. 내가 죽기 전에 가볼 수 있겠나 했던 것이 대부분 어르신들의 요청이었는데 이미 힘들게 오랜 시간에 걸쳐 한 만큼 운영을 잘 하셔서 제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를 많이 해 주시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뒤에 이용하기 위해서, 시내권이라면 버스가 한번 가까운데 돌면 끝인데 용성 구석구석, 남산 구석구석 하다 보면 큰 버스로는 한계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교통과와 잘 협조하여 잘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놨는데 못가면 서럽지 않습니까? 서러운 부분을 여태까지 많이 경험하신분들입니다. 그분들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운영과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복지관요?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현재 상황으로는 증축을 할 수 있도록 하지는 않았는데 건물을 보통 지으면 내진에서 증축할 수 있는 조건으로 짓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 최대한 증축이 아니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대의 규모로 하여 상세하게 하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많이 갔습니다.
○강수명 위원 예전의 어르신들은 개인차가 없었습니다. 지금 오시는 분들은 다 승용차를 가지고 오십니다. 증축을 하게 되면 교통 영향 평가를 하셨습니까? 증축을 하면 주차 수는 그대로 이고 증축을 해버리니 차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그분들이 하양읍사무소 밑까지 다 주차합니다. 제가 질의하는 것은 자인 노인복지회관 지을 때 교통영향평가도 하면서 지으면 차량이 그만큼 안 늘어날 것인데 지금 오시는 분들은 제가 보니 65세 어르신들이 오시면 차를 웬만하면 가지고 오십니다. 버스를 이용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보니 아시지요? 노인복지관 있고 하양읍 사무소 있고 도서관 있고 문화회관이 4곳 있습니다. 이렇다보니 하양읍사무소에 볼일 보러 오시는 분들이 주차할 곳이 없습니다. 제가 질의하는 이유는 지을 때 복지회관을 잘 짓더라도 주차장을 더 많이 확보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것을 감안하여 지금은 방금 김인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차를 안 가져오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차후 오시는 분들은 차를 가져오시기 때문에 주차 문제를 더욱 강화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1차적으로 자인 노인 복지관을 설계할 때 주민들이 외부시설이나 이런 것을 많이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1순위로 주차장 확보하는 것으로. 백천도 주차 관리 문제가 많아서 그 부분을 감안하여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금락공원을 조성하면서 주차장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같이 활용하면 됩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저희가 과기부 공모사업으로 했습니다. 재작년에 공모사업으로 선정했는데 전국적으로 과기부에서 한 사업이 어르신들에게 반응이 좋으셔서 과기부에서 이 사업을 계속 확대하는 사업인데.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어르신들이 굉장히 좋아하십니다.
○박순득 위원 좋아서 확대하는 것은 좋은데 그것보다 경로당 안에 입식으로 시설개선사업을 한번 하지 않았습니까? 그것이 한 경로당에 150만원, 200만원씩 나가서 시설을 하다보니 시설이 완벽히 구축된 것도 아니고 한 것도 아니고 안 한 것도 아니고 이상하게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올해 경로당 총회를 다녀보니 어르신들이 하시는 말이 이 시설들을 좀 더 확충해줬으면 좋겠다, 경로당 수요 조사를 해보시면 시에서 예산은 들였지만 예산 대비 효과성이 그만큼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때도 행사위에서도 말할 때 예산이 부족하다고 하여 처음에는 백만원인가 백오십만원 정도 책정했다가 상임위에서 말해서 증액했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예산이 적은 것 같고 경로당에 실질적으로 입식 시설을 개선함에 있어서 우리가 경산시에서 예산을 투입하는데 정말로 실효성이 있는지 미비한 점은 없는지 다시 한 번 여론조사를 해보시고 좀 더 확대를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공용으로 사용하다보니 전자제품이 요즘 같은 경우 김치냉장고를 선호하는 곳이 상당히 많습니다. 지원해 줄 수 있는 품목이 한정되어 있다 보니 다 못 해 주지 않습니까? 올해도 물품 지원 사업이 1억 5000만원 정도 예산이 책정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추경이라도 확보하여 한번 하실 때 지금 어르신복지과를 보면 예산이 전년도대비 193억 정도 증가했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8% 정도 증가했습니다.
○박순득 위원 2300억 정도가 과장님 과에 배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엄청난 예산인데 거기에 몇 억 보탠다고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어차피 어르신들 복지 향상을 하려면 그 역시도 복지라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요구하고 싶은 것은 입식 시설 개선을 했습니다만 예산 대비 실효성이 떨어지는 것, 열악한 것 같아서 좀 더 확대를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경로당 물품 사업을 품목을 적게, 저가로 하다 보니 김치냉장고와 같은 대형물품은 지원하기 어렵지 않습니까? 예산을 좀 더 확보해서 해 주시면 경로당 복지에도 도움이 되겠다는 말씀과 함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알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옛날 구 보건소 있는 자리 말씀하시는.
○박미옥 위원 그 부분이 시립 어린이집인데 놀이터가 없지 않습니까?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부적3리가 경로당이 없습니다. 그 부분에 회계과와 의논을 많이 했는데 시유지를 대부하여 몇 십년 살고 있는 분이 주민들이 요구하여 나가라, 그러면 부적3리 경로당도 하고 나머지 일부에 시립어린이집 놀이터도 할 수 있는 부분을 하자, 일부를. 그래서 의논을 했었는데 그때 과장님과 의논했지 싶은데 그분이 나가겠다, 주위에서 시유지니까. 나가면 그곳에 부적3리가 경로당이 없으니 해야 하지 않습니까? 아까 402개가 있는데 그것이 부적 숙원사업입니다. 다행히 시유지에 계시던 분이 나간다고 하여 80평 가까운 땅이 있습니다. 압량읍사무소 맞은편 도로변에. 그 부분을 한번, 경로당도 없기 때문에 추진해 주시면.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그 부분은 검토하여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그분이 처음에 이사 비용을 요구하고 했었는데 검토하여 사업을 하려고 하는 마당에 다시 어디서 조언을 들었는지 또 이사 비용을 과다하게 요구하여 제가 안 했습니다. 국장님 검토를 해 주시면 시유지가 있으니까 한 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질의하기 전에 먼저 국장님 본 위원이 지난 8년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이경원이라는 의원의 의정 활동 목표가 첫째 문화예술, 둘째 여성과 청소년, 셋째가 장애인입니다. 그래서 해당 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예민하게 반응하고 늘 질문도 조금은 날카롭게 하는 점 있다고 이해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임위를 잘 못 온 것 같지요? 아무튼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27쪽 경산시 청소년수련관 건립을 보면, 죄송합니다. 아동청소년과인데 제가 질문을 잘못드린 것 같습니다. 좀 있다가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상입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제가 그것은 검토해봐야 하는데.
○위원장 전봉근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증축을 예상해서 건물을 설계하면 돈이 얼마나 더 들어가는지 아십니까? 앞으로 인구가 늘어납니까? 줄어듭니까? 그런 방식으로 하면 주차장을 더 확보하는 것이 낫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그 부분은 제가 다시 한 번 검토 하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검토하면 안 됩니다. 어르신들이 대부분 차를 가지고 오십니다. 그런 것을 하려면 주차장을 확보하는 것이 낫습니다. 현재 인구 소멸되고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데 증축을 예상하여 건물을 설계를 한다는 것은 산건위에서 도면을 보고 건축을 시공하니 제가 행사위에서 방금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질의를 드리는데 그 부분은 제가 볼 때는 안맞다고 생각합니다. 국장님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공공건축물을 지으면서 통상 증축을 전제하에 설계하는 것이 아닌 것은 맞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어르신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아동청소년 과장이 교육 참석으로 부재중이므로 아동청소년과 소관 질의에 대해서는 복지문화과장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청소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어르신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아동청소년 과장이 교육 참석으로 부재중이므로 아동청소년과 소관 질의에 대해서는 복지문화과장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청소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착공합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일부 구거가 들어가 있습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장시간이 흘러서 부지 매입에서 누락된 부분이 있어서 추가로 매입하는 것입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크게 비용이 들어가는 부분은 아닙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지난해 말에 토양 오염법이 완화되었습니다. 굉장히 많이 완화되었는데 지금 법상으로 충분히 건축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현재 소송을 진행하면서 법원에서 실험을 했습니다. 토양 오염 조사를 다했고 그곳에서도 아무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이경원 위원 해당 문제에 대해 자료가 있으면 보고 싶습니다. 추후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만 꼭 부탁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이 이 사업을 시행 함에 있어서 북카페, 체육활동 공간, 직업체험 공간, 자치활동실, VR 체험실 등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계획되어 있는 주요 시설들입니다. 그런데 특화된 시설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여러 가지 많이 하기보다 특정 부분에 대해서 특화된 시설로 가는 것이 오히려 더 경쟁력이 있지 않겠나 그리고 청소년들이 더 많이 찾을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한 고려는 충분히 되어 있는 것입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조정되어야 할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사실 이 계획이 수립될 당시 사업 기간이 2018년입니다. 계획서 나온 것은 2017년, 16년에 나왔겠지요. 그때 계획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이 사업 내용은 조정되어야 할 것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이경원 위원 공감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특화된 시설로, 청소년들이 선호할 수 있는 특화시설로 하는 것이 훨씬 더 방향성이 올바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꼭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 가지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아직까지 시간이 있으니 종합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특히 대부분 경산시에 여러 시설들이 있습니다. 시설물들 파악을 해보면 대부분 특정 업체, 기업들이 영업 들어와서 다른 곳에 이런 시설을 했으니 경산에도 이런 것을 넣어보십시오 해서 덜컥한 경우가 굉장히 많아 보입니다. 그럼으로 인해 실제로 시설의 활용률이나 이런 것들에 있어서 굉장히 활성화 되지 못하고 떨어지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이번에 청소년 수련관만큼은 그동안 준비 기간이 굉장히 길었던만큼 완성도를 더 높여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아동청소년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아동청소년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배경옥 상방공원 민간 특례사업과 연계되는 사업이라 그 사업속도에 맞춰서 진행하게 됩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하드웨어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소프트웨어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어차피 설계는 나와 있는 상태이고 하드웨어는 그렇고 소프트웨어는 저희가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경원 위원 제가 왜 질의를 드리냐면 사실 이것이 기부채납 받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찾아가는 주민과의 대화, 읍면동별로 실시했는데 문화예술회관 건립에 대해서 시장님께서 읍면동마다 대부분 말씀을 하신 것으로 압니다. 이 문화예술회관이 앞으로 경산시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할 것인가 또 하나의 시민회관을 만들 것인가에 대한 깊은 고민이 과연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종합공연장으로 확정이 된 것입니까? 아니면 전문공연장으로 확정된 것입니까?
○문화관광과장 배경옥 제 기억으로는 종합공연장의 개념이었습니다. 박미옥 위원장님이 누구보다 잘 아실 것입니다.
○문화관광과장 배경옥 위원님 그것은 22년에 문화예술회관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저희가 천석 미만으로 되어 있어서 박미옥 위원장님도 충분히 의견을 말씀하셨고 그런 과정에서 충분히 논의되어서 이 부분에 대한 기본적인 것은 킵이 된 상황이라 여기에는 바꿀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차후 운영 부분에 있어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인지 저희가 가지고 있는 예술단원들에 대한 복리 증진이나 공연의 기회들을 얼마나 할 것인지, 소프트웨어적인 것들을 경산시가 고민을 해야할 부분인 것 같고 하드웨어는 그때 충분히, 엄청나게, 관련 부서는 아니었지만 의회 방송을 통해서 위원장님이 많이 고민하셨고 많이 어필하셨습니다. 결국 이렇게 조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사실 제 입장에서는 안타까운 측면이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이라고 지어놨는데 과연 세계적인 음악가들을 초청하여 공연할 수 있을까, 전 세계적인 음악가 중에 국내 연주자가 굉장히 많습니다. 각종 콩쿨대회에서 상위 입상한 연주자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초청 공연을 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문화예술회관이 이런 형태로 진행되어서 과연 그런 공연을 소화할 수 있을까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최대한 보완할 수 있는 방향들을 고민해 주시기 꼭 부탁 드리겠습니다. 제2의 시민회관, 문화예술회관에서 문화예술공연도, 그런 행사들도 치러내고 시장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예식장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제가 알기로는 전문 공연도 할 수 있는 형태로 지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그렇게 되면 음향학적으로 어쿠스틱 환경이, 홀에 음향학적 설계가 어마어마한 비용이 듭니다. 500억원으로 이 정도 좌석수를 가진 것은 전문공연장으로 했을 때는 생각도 못합니다. 전문 공연을 할 수 있는 시설로 하려면 최소한 여기서 2배, 3배 이상 예산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화하기 위해서는 공연장의 규모를 줄이거나 이런 방법이 있습니다. 어쨌든 그러나 그런 부분을 지금은 논의할 수 없는 단계라는 말씀이시지 않습니까? 이미 설계는 다 나왔고.
○문화관광과장 배경옥 기본적으로.
○이경원 위원 그러니까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면 최대한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시에서 찾아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예술회관은 그런데 경산 관광 활성화 관광 마케팅 추진사업이 있습니다. 두가지 경산 공설시장과 웰니스 관광지 선정 이것은 어떻게 구체적 계획이 올해 시행될텐데 다 나와 있는 계획입니까?
○문화관광과장 배경옥 경산시가 지금까지 저희 부서 명칭에서도 보셨다시피 문화관광과입니다. 저희가 전에는 문화예술 파트에 훨씬 더 많이 집중했고 현재 저희과 예산의 50% 정도가 예술 분야 예산입니다. 저희가 집중하고 있는 관광 분야 예산은 5.8% 정도 밖에 안 됩니다. 경산시는 현재까지 관광 분야에 대해서 기존에 갖고 있는 문화유적지에 대한 보존과 관리 정도의 수준이었다, 이제는 관광 분야가 미래 먹거리이기 때문에 집중하자라는 의미에서 문체부와 도의 정책 방향들을 보고 경산시가 관광 분야에 공모할 수 있는 공모 사업은 최대한 공모를 하겠다는 의지입니다. 사업비가 크지는 않습니다. 크지 않지만 공모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하여 직원들의 역량도 키우고 경산시도 알리는 기회를 갖고자하는 것이고 현재 K-관광 마케팅은 문체부 산하 관광진흥공사에서 하는 사업이고 아직까지 심사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신규 웰니스 관광지 선정은 동의한방촌은 22년에 도지정 웰니스 관광지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국가 지정으로 가고자 신청한 것이고 도에서 5개 시군을 문체부에 올렸는데 경산시만 2차 현장 심사 대상으로 되었습니다. 2월초에 현장 심사를 마치고 나면 도에서 적극적으로 저희 시에 지원하고 있어서 문체부 지정으로 웰니스 관광 지정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서에서 현재까지 관광에 대한 것은 걸음마 단계였습니다라고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에 집중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모든 국가 공모사업 크든 작든 대쉬를 하겠다는 각오로 26년부터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과장님 답변이 그래도 90점 이상의 답변은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사실 관광 분야에 대해서 우리가 아직 역량이 많이 부족합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제 예산이 방금 과장님 답변해 주신 것처럼 예산이 조금씩 편성되고 늘려가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좀 더 많은 도전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고 다만 이 방향성에 있어서 잘 답변해 주셨는데 무엇보다 우리 직원들의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년여간 쭉 지켜본 결과 문화관광재단에만 맡겨서는 안 되겠다, 본 위원은 그렇게 판단합니다. 직원들의 역량이 커질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 써 주시고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배경옥 알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과장님 안 그래도 예술회관이야 전부 검토도 끝냈고 예산이 되어 있는데 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경산시민들이 요구하고, 맞는 수준은 되지 않을 것 같으니 차후라도 다음에 시 의원들이 들어올 것 아닙니까? 그때 다시 검토를 하여 소프트웨어는 더 추가하여 좋은 것을 할 수 있도록, 거기에만 맡겨두지 말고 논의를 하여 좋은 방향으로 할 수 있는 여지는 남겨놓자는 말씀을 드리고 경산 자인단오제, 상설 공연하는 것은 생각하고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배경옥 상설 공연 부분은 올해 예산에 2000만원 정도 확보한 것은 저희가 갖고 있는 동의한방촌이나 이런 지역에 일시적으로 공연을 한번 해볼까 생각중이고 상설공연장도 많이 고민을 했었고 문체부나 국가유산청과도 많이 얘기를 했는데 현재 상태로 상설공연장 부분에 대한 국비 지원은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저희 계획은 자인단오마당에 있는 공연장을 개조하여 형상 변경 허가가 떨어지면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해보는 것을 계획하고 있고 실무 라인에서는 그 옆에 씨름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부분이 자인 단오 씨름대회 외에는 계속 그냥 있는 상태라 그 부분을 복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고민을 해보자고 두가지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박미옥 위원 맞습니다. 상설공연장을 다른 곳에 새로 짓는 것은 솔직히 예산 낭비성이라고 봅니다. 너무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는 숲, 씨름장, 자인단오제 공연장이니 거기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 그래서 관광객이 와서 상설, 언제 공연이 있다고 하면 와서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볼 수 있는 이런 부분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상설공연장이 새로 되는 것은 검토 하지 않고 이 부분에 조금이라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시민들이 그 공연에 대해서 굉장히 좋아합니다. 대추 축제도 작년에 굉장히 성공을 했습니다. 모든 공연을. 가수들이 와서 한만큼 아침부터 저녁까지 엄청 많았습니다. 그런 부분들과 검토를 하고 계시다니 선제적으로 해 주셔서 고마운 부분이고 자인단오제에 속해 있지만 계정들소리 속해 있지 않잖습니까? 이런 부분도 가서 보면 사무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공과금이나 운영비가 지출되는 부분이 있다 보니 본인들이 아껴쓰고 하는 부분은 있지만 어차피 그분들은 보수를 받지 않고 있으니 또 한번 점검을 해 주시고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국장님과 과장님이 전통계승자들도 있고 하고자 하는 분들이 저희가 존경할만큼 그렇습니다. 그 부분도 살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문화관광과장 배경옥 좀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창남 작년부터 하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창남 야구장은 그전부터 하다가 이번에 정비하고 새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창남 잘 모르겠습니다.
○강수명 위원 6만평입니다. 대한민국에 도 땅, 시 땅 한필지 6만평 있기가 쉽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제가 지을 때 234쪽 보십시오. 그 많은 땅을 놔두고 굳이 여기 붙여서. 이번에 펜스하는데 1억 3000만원 들어갑니다. 위에 도면을 보시면 타석을 반대로 하면 1억 3000만원도 안 들어갈 것을 본 위원이 처음부터 이쪽으로 야구를 하면 파크골프쪽으로 공이 날라가서 사람 다칠 것인데 이것도 설계 안 하냐고 했는데. 안 써도 될 돈을 1억 3000만원 쓰십니까? 그리고 이 부지가 당시 과장님 안 계셨지만 6만평입니다. 땅이 6만평이 있는데 굳이 붙여서 이쪽으로 조금만 오면 1억 3000만원 안 해도 되고 타석을 반대로 돌리면 펜스 안 해도 될 것을 만들었는데 예산 낭비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창남 맞습니다.
○강수명 위원 다음에는 이왕 하는 것 잘 지을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한번 더 검토해 봤으면 넓은 6만평을 놔두고 바짝 붙여서, 나중에 야구망 쳐도 하다가 사람을 치면 파크골프 이용하시는 어른들 놀랍니다. 반대로 타석을 하면 아무일 없을 것인데 이왕 한 것, 1억 3000만원으로 안전하게 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창남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복지문화국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복지문화국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전봉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삼성현역사문화관장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삼성현역사문화관장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종하 안녕하십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종하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사회위원회 전봉근 위원장님과 산업건설위원회 박미옥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시정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삼성현역사문화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삼성현역사문화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삼성현역사문화관 소관)
(부록에 실음)
존경하는 행정사회위원회 전봉근 위원장님과 산업건설위원회 박미옥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시정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삼성현역사문화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삼성현역사문화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삼성현역사문화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봉근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명 위원 삼성현의 성과에서 빠진 것이 하나 있습니다. 모노레일이 빠졌습니다. 모노레일 정말 잘 안 하셨습니다. 그것이 성과입니다. 그 좁은 곳에 모노레일을 했으면 운영비가 들어가거나 더 공간이 부족합니다. 많은 아이들이 마음껏 자유롭게 놀 수 있는데 누가 처음에 모노레일을 발의 했는지 몰라도 제가 볼 때는 9대 시 의원들 중에 행정사회 위원들이 가장 잘한 것입니다. 그것이 왜 성과에 빠져 있습니까? 넣어야 하는데. 그리고 질의 드리겠습니다. 경산 국제 클라이밍 파크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체육과로 이관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국장님? 삼성현 박물관에서 하는 것은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삼성현 안에만 있는 것뿐이지 체육과에 이관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통상 관리하는 측면으로 보면 위치가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내에 있기 때문에 삼성현에서 관리하면 효율성은 좋을 것입니다. 그런데 시설 활용적인 측면에서 보면 체육과에서 관리하면 국제대회 유치하거나 이런 부분에 효과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그것은 검토해 보겠습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종하 이렇게 어려운 질문을.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종하 삼성현역사문화관 당초 설립 취지가 삼성현 세분의 성현이 탄생하신 고장이기 때문에 원효, 설총 선생에 대한 사상, 업적, 자료수집 그에 따른 매년 학술대회도 개최하고 세분 성현에 대한 것을 대비하여 거기에 문화관을 설치했고.
○강수명 위원 저의 질문 취지는 원래 삼성현이 그렇게 짓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안 지어야 하는데 종교로 인해 질의가 바뀌어져 버렸습니다. 정말 계시는 분들이 삼성현을 바라보고 지었어야 하는데 그것을 종교로 말했기 때문에 올바르게 지어지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보니 문화와 콘텐츠, 역사가 제대로 안 된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앞으로 과장님께서는 삼성현의 콘텐츠, 문화 프로그램을 잘 다듬어 주시기 부탁 드랍니다. 저희들도 몇 번 가보면 제가 볼 때는 정말 그곳은 휴식 공간입니다. 경산시의 유치원, 유아원 아이들이 가서 놀 수 있는 공간 아닙니까? 특히 안에 가면 차가 없으니까 유치원 선생님, 원장님이 굉장히 좋아 합니다. 학부모도 정말 좋아하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더 예산을 집행했지만 좀 더 필요한 부분은 추경에 확보하여 잘 다듬어 주시기 바라고 모노레일은 정말 잘 안 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고맙다고 인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종하 잘 알겠습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종하 실감형 미디어아트를 구축하려는 것은 삼성현역사문화관을 개관한 지 10년이 지났습니다. 10년전 당시 연출기법이나 전시 콘텐츠로 10년째 계속되고 있는데 변화가 없고 단조롭고 하여 새롭게 현재 트렌드에 맞게 1층 중앙홀에 실감형 미디어아트 세트를 구축하여 새로운 볼거리도 제공하고 삼성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판단하여 예산을 확보하여 추진하려고 합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종하 시스템 구조물 LED와 전기나 네트워크 장비도 하고 그에 따른 영상콘텐츠, 삼성현과 관련 주제를 한 콘텐츠물도 제작하여 동시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종하 10년간 모은 자료를 가지고 반영할 수 있도록 합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종하 아직은 사업 준비 단계입니다. 사전 준비 단계로 국립중앙박물관이나 국립 경주박물관, 임당유적전시관은 가로형입니다. 가로 했고 저희는 세로형으로 하려고 합니다. 잘 해 놓은 곳의 사례 조사도 하고 사업 벤치마킹하고 사전 준비를 통해 끝나면 행정절차를 밟아서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금년내로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김상호 위원 내방객도 많이 늘고 있고 어린 친구들도 많이 오고 있지 않습니까? 예산은 확보되어 있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촘촘하게 잘 만들어서 예산 낭비가 되지 않고 좋은 시설로 빨리,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고 빨리 해서 오시는 내방객들에게 좀 더 보여줄 수 있는 장치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김상호 위원님께서 질의 해 주셨는데 실감형 미디어 아트 시스템 구축 예정이 있습니다. 자료 509쪽을 보시면 본 위원이 현장을 봤습니다. 찾아 뵙고 말씀을 나눈 적이 있는데 기존에, 그러니까 미디어 아트 월이라고 할까요? 이것을 설치함에 있어서 설치하려고 하는 장소가 엘리베이터 앞이지 않습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종하 뒷부분 후면부입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종하 예, 정면에서 보면 그렇습니다.
○이경원 위원 그러니까 국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장소에 가보면 엘리베이터가 많은 비용을 들여서 밖을 내다볼 수 있는 유리 구조물로 되어 있는 엘리베이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이렇게 설치하면 가려지지 않습니까? 이걸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이런 것도 사업을 시행하면서 고민을 해봐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비용을 들여서 비싼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놨는데 이 구조물을 설치함으로 다 가려버리면 과거에 비용을 낭비한 측면이 되어버리는 것이니. 잘 반영해서 고민을 해 주시기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에 자라지 맨발걷기 산책로를 조성합니다. 여기도 다 압축해서 말씀 드리면 이 맨발 걷기는, 이곳의 맨발 걷기는 다른 곳과는 차별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700m 되지요?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종하 약 700m 됩니다.
○이경원 위원 첫 시작점에서 출발해서 700m 최종 지점에 도달하면 시민들께서 삼성현에 대해서 가장 기본적인 사항은 알 수 있는 그런 맨발 걷기 콘텐츠가 같이 가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차별화하여 진행하는 것도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종하 잘 알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끝으로 한가지 부탁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이 부서에서부터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것이 명칭을 삼성 현, 삼성 현 하시지 마시고 부서 직원들부터 삼 성현 명칭을 부르는 것을 노력해 주시기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랬을 때 진정한 의미를 시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종하 약 13만명 정도, 정확한 숫자는 봐야 합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종하 예, 문화관과 체험장도 있고.
○양재영 위원 전에 예산 나올 때 행사위에서 많은 이야기가 있었는데 실감형 미디어아트 시스템 구축을 실외로 빼는 것이 어떻냐는 의견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이경원 위원께서 지적하셨던 문제부터 시작해서 실내에 오시는 분보다는 실외에 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홍보나 정보 전달을 밖에 있는 사람들이 훨씬 많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통계적으로 보면 절반 정도는 오신다고 하지만 정보나 삼성현에 대해서 알리는 부분들, 역사문화들을 알리는 것이 밖으로 빼는 것이 어떠냐. 추경이든 예산을 더 확보하여 경관까지 같이 가는 것이 어떠냐는 안이 많이 나왔습니다.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종하 잘 검토해보겠지만 확보된 예산은 실내 규모 여건에 적합하게 하기 위해서 확보된 예산인데 우선적으로 추진해보고.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종하 말씀하신대로 외부에 하게 되면 그 예산이 몇 배나 더 들어갑니다. 앞에 미디어 파사드로 영상물을 하여 밤에 야간조명식으로 번쩍번쩍하게 실감있게 하는 조명 시스템을 하나해도 몇 십억이 들어 갑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종하 그것은 계획 수립 단계에 있는데 잘 조율하여 실내 낮 시간에 문화관을 찾는 방문객들 위주로 편성된 사업 예산인데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외부에 하게 되면 그것도 잘 검토해보겠습니다. 더 많은 예산이 추가로 들고.
○양재영 위원 실내에 하면 콘텐츠가 돌아가는 시간 말고는 꺼놓는다고 가정해봅시다. 엘리베이터 타고 다니는 사람들은 외관을 볼 수 없고 실내에 있는 사람들은 시커멓게 벽이 쳐져 있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그러면 아침 9시부터 퇴근까지 계속 돌아가야 된다는 소리입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종하 그 부분은 이경원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투명하게 보이도록 해놨는데 그것을 기술적으로 꺼놓는 시간에는 엘리베이터 이용하는 관람객이 밖도 볼 수 있도록 기술적인 방법도 이번에 잘 검토하여 추진해보겠습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종하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양재영 위원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원효는 유럽이든 미국이든 중국이든 사상가로 널리 알려져 있고 전체 국내나 세계적으로 보면 명상이 대세적입니다. 이 부분을 원효의 사상과 명상을 결합하는 프로그램도 개발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종하 알겠습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종하 외부에도 할 수 있도록 잘 검토해보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돈이 많이 들어가고 적게 들어가고의 문제가 아니고 삼성현 역사문화관이 10년 하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청사 짓는 것도 하나 짓고 안 되면 또 사고 또 사고 하지 않습니까? 땜빵식으로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위원들이 장기적인 측면으로 봤을 때 외부에 하는 것이 좋다고 많은 의견을 제시하지 않았습니까? 봄이고 가을에 그곳에 오시는 분들이 어린아이들과 학부모들이 와서 야외에 의자에 앉아서 많이 있는데 아까 실내에 오시는 분들이 13만명이라고 말씀하셨지만 대형 스크린을 했을 때 그 자리에 서서 바로 옆에서 볼 수 있겠습니까? 스쳐 가는 것이지 보는 것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상임위에서 돈이 들더라도 야외에 해서 야외에 오는 분들 볼 수 있도록 시간을, 삼성현 역사를 홍보할 수 있도록 하라고 상임위에서 삭감하여 예산을 더 증액하더라도 요구하라고 삭감하여, 본예산에서는 원안대로 가결되었는데 그래서 양 위원이 그런 뜻에서 말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종하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삼성현역사문화관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경산박물관장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삼성현역사문화관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경산박물관장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산박물관장 김정기 안녕하십니까? 경산박물관장 김정기입니다.
시민의 민생안정과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전봉근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박미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항상 저희 경산박물관에 많은 관심과 깊은 애정으로 격려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경산박물관 소관)
시민의 민생안정과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전봉근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박미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항상 저희 경산박물관에 많은 관심과 깊은 애정으로 격려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경산박물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봉근 경산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산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산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산박물관장 김정기 보통 300여명, 400여명 정도.
○경산박물관장 김정기 아닙니다. 지금 방학 기간인데 어린이집과 단체 관람객이 많은 편입니다.
○경산박물관장 김정기 지금은 어린 아이들, 유치원이나 그쪽에서 많이 옵니다. 학교 들어가면 초등학생들.
○경산박물관장 김정기 운영비 자체는 시비만 들어갑니다.
○경산박물관장 김정기 예, 그 정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강수명 위원 위원님들이 처음부터 지을 때 임당유적지를 도비를 확보하여 운영비를 하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7억을 매년 줘야 하지 않습니까? 혹시 안에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까?
○경산박물관장 김정기 전시가 특별전시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상설 전시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경산박물관장 김정기 그것은 안 됩니다.
○경산박물관장 김정기 갖고 있는 소장이 더 많습니다.
○경산박물관장 김정기 그것은 내용을 보고 특별전시회 형태로 전시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강수명 위원 한 공간을, 자리를 준다면 제가 볼 때는 임당 유적전시관보다 그것을 보러 더 많이 오지 싶습니다. 검토하여 생각난다면 저에게 연락 주신다면 제가 과장님과 국장님과 그분을 미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산박물관장 김정기 예, 알겠습니다.
○경산박물관장 김정기 현재 계신 두분 팀장님도 잘하십니다.
○이경원 위원 어쨌든 사실 얼마전 열렸던 특별 전시 같은 경우 지난 회기때도 말씀 드렸지만 본 위원은 굉장히 기획을 잘하셨다 말씀을 드리고 그런 특별 전시에 대한 계획이 이번 주요 업무보고에는 없는 것 같아서 26년에는 특별 전시 계획하고 있는 것이 없는 것입니까?
○경산박물관장 김정기 임당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임당에 한번, 시립박물관 한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임당 같은 경우에는 압독이나 일상생활을 주제로 무덤 전시, 식생활. 박물관은 아직까지 주제가 미정입니다. 하반기에 계획을 잡아서 실시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좋은 콘텐츠, 좋은 전시기획에 좀 더 치중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시설 보완도 중요한 일이지만 박물관을 시민들이 찾는 이유, 그리고 외부의 많은 분들이 박물관을 찾는 이유가 콘텐츠 때문에 오시는 것이지 않습니까? 시설 보러 오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어디에 중심을 두고 어디에 예산배정을 많이 해서 완벽하게 만들어갈지 앞으로 향후 많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왜냐면 지난 특별 전시 해왔던 것도 늘 보면 이 예산으로 한 것도 대단하다, 사실 삼성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에 전시관 한 것을 보니 이 예산으로 이 정도 해놓은 것도 사실 대단하다는 말들이 저에게도 들렸습니다. 예산으로 시설도 당연히 해야겠지만 이것보다 어떤 콘텐츠를 담고 어떤 내용들을 만들어갈 것인지 좀 더 무게를 줬으면 좋겠다는 부탁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경산박물관장 김정기 알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미디어월을 삼성현에서 하려고 하지 않습니까? 임당유적전시관에 미디어월이 가로형, 세로형 다르기는 하지만 이미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업무 협조를 하고 공유를 잘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얼마전 본 위원이 현장에 갔을 때도 개관한 지는 얼마 안 되었는데 물론 설치한 지는 1년여 지났지만 벌써부터 뭐랄까요. LED 전광판에 변형이 와서 몇 판을 교체하더라고요. 유지 관리에 향후 많은 비용이 소요될 수 있으니 내구성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검증된 준비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업무 협조를 하여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경산박물관장 김정기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경산박물관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산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경산박물관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산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안녕하십니까? 시립도서관장 문영애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사회위원회 전봉근 위원장님과 산업건설위원회 박미옥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시정발전과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시립도서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시립도서관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시립도서관 소관)
존경하는 행정사회위원회 전봉근 위원장님과 산업건설위원회 박미옥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시정발전과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시립도서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시립도서관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시립도서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봉근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그것은 25년도에는 중산도서관 시설건립비가 20억 정도 있었습니다. 그것이 작년 연말에 중산도서관을 개관했기 때문에 그 시설비가 빠졌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방문한 적 있습니다.
○강수명 위원 거기가면 도서 구입비, 경산시는 견줄 수가 없습니다. 책을 정말 많이 구입해놨습니다. 아이들과 학부모도 거기서 놀 수 있는 문화 공간도 많이 만들었고 프로그램이 정말 많습니다. 우리는 경산시는, 오직 책만 보고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그런데 영천을 가보면 아이들과 학부모의 프로그램도 있고 책 도서구입비도 같이 가자고 해서 제가 가봤습니다. 국장님, 올 6월에 우리가 돌아올지 안 돌아올지 모르겠지만 예산 확보하여 책을 많이, 도서구입비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알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저희도 도서관별로 도서구입비가 적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시 사정상 저희도 도서구입비를 많이 확보하고 싶었으나 예산 사정상 그것밖에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더 많이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말남 위원 강수명 위원님 말씀 잘하셨습니다. 지역에서 도서관이 참 중요합니다. 책도 많이 읽어야 마음의 양식도 쌓인다고 하는데 저는 도서관의 환경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관장님 장산도서관도 오셨지만 사실 책을 읽는데 환경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오래된 건물은 냄새가 너무 나고 악취 때문에 책 읽는 분들이, 시민들이 엄청난 불편을 겪고있어도 사실상 예산 때문에 시설에 손을 못 대고 있는 것 아닙니까? 다른 예산도 중요하지만 국장님 이 부분은 어떻게 도비를 가져오든 어떻게 하든 매칭을 하든 오래된 시설을, 왜냐면 도서관 자체가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보니 여러 가지로 제가 가보니 관리는 깨끗하게 직원들이 잘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워낙 오래되고 여러 사람들이 하다보니 쌓이고 냄새가 배겨서 그런 현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리모델링을 하더라도 일단 환경을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새로 지은 곳을 가보면 중산은 정말 환경이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쪽 동네 서부1동을 오면 극과 극입니다. 이쪽 주민들의 불만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들이 이쪽에서 저쪽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쪽 주민들, 노후된 건물을 사용하는 동네는 불만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둘러보시고 오래된 곳은 예산을 확보하여 환경을 바꾸고 리모델링도 하여, 물론 책도 많이 보충해야겠지만 환경도 신경 쓰셔서 경산시의 도서관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저희도 장산도서관이 17년도에 준공되어서 8년에서는 9년 되었습니다. 새로 지은 도서관보다는 옛날 것이라 지금 좀, 성인 자료실도 83평 정도입니다. 중산도서관에 비해 많이 좁은데 이용객은 많습니다.
○손말남 위원 저도 놀란 것이 이용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요소가 불거지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 이용자가 많은 만큼 관리나, 시설, 책 보완 등에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냄새난다는 민원도 있어서 그곳에 공기정화 시스템도 상시적으로 돌리고 있고 공기청정기도 많이 갖다 놓고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용자 수가 워낙 많다 보니 그런 악취 민원도 있습니다. 최대한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말남 위원 그래도 가장 감사한 것이 말하니 바로 공기청정기를 배치해 주시고 즉각 조치해 주신 것은 감사드리는데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근본적인 대책을 한 번 생각해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알겠습니다.
○김상호 위원 아까 예산이 20억 삭감된 것은 중산도서관 개관 때문에 어쩔 수 없고. 작은도서관은 진량, 남천, 손말남 위원님 말씀처럼 장산도서관 등등 장서만 보면 2만권에서 3만권 정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오래되어서 어떻게 보면 밑에 내려가 있고. 경산이 교육도시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인데 아이들이 실제로 읽을 수 있는 신규도서는 각 도서관 별로 1년에 얼마나 구매합니까?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도서관별로 1000만원 정도 있고요, 현재 동부동과 진량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1500만원씩 있습니다.
○김상호 위원 관장님을 나무라는 것이 아니라 요즘 물가가 인상되고 책만 사는 것이 아니라 다른 프로그램도 구입할 것 아닙니까? 예산이 한 도서관에, 명색이 경산 정도 규모의 도서관에서 1000만원치 도서를 사서. 서부동이면 서부동의 학생들을 커버한다는 것은 누가 들어도 경산이 교육도시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라고 하는 것과 완전히 역행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다음 추경에 하시든지 아이들에게 투자하는 것은 아끼면 안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추경에서 행사 위원님들을 잘 설득하셔서 예산 부서와 잘 협의하여 천만원은 정말 개인적으로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폭, 물론 적은 예산이겠지만 잘 말씀하셔서 경산시에 걸맞은 예산을 도서구입비로 확보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그렇게 하시겠지요?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알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경산시립도서관 심의위원이지 않습니까? 중산도서관 할 때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초창기부터 참여해서 이경원 위원과 간담회 등 많이 불려 다니고 설계부터 애정을 많이 쏟았던 도서관입니다. 그날도 가서 고생했던 직원들뿐만 아니라 당시 관심을 가졌던 위원으로서도 가슴이 뿌듯했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있는 도서관은 그래도 오래되어서 교체하고 설비도 해야 하지만 아예 없는 압량 같은 경우에는 몇 번의 공모사업. 그때 중산 지구도 공모사업을 해서 40억인가 받았습니다. 인구가 2만 2000명이 넘는데 도서관이 없습니다. 장산도서관 할 때도 2017년 초선할 때 어렵게, 계속 통과가 안 되다가 저희 때 와서 통과하여 예산을 받았습니다. 60억인가 그랬던 부분인데 거기는 벌써 노후되어서 교체해야 하는데 압량 같이 학생 많고 아파트단지가 많은 부분에 공모사업을 통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하다보면 열리지 않겠습니까? 압량 지역에 인구 2만 2000명인데 도서관이 필요합니다.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알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저희가 4000만원을 보조하고 있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교육청이기 때문에 교육청 도서관이라 1억 2000만원 도서구입비가 있는데 그 중 4000만원을 우리 시비로 부담하고 있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그렇습니다.
○이경원 위원 예를 들어 박채아 의원님이 얼마 전에 작년부터 여러 말씀 중에 도립 교육청 도서관을 경산시에 유치하겠다는 말씀을 계속하셨는데 실제로 추진이 상당히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도 보조가 들어가야 합니까? 유치하게 되면 이후 운영이나 도서구입비에.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운영비는 안 들어가는 상황이고 교육청 도서관을 건립하게 되면 교육청에서 요구하는 것이 전체 490억 사업비에 100억을 시에서 보조를 해달라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도서구입비는 현재 정보센터에 있는 도서관 기능을 교육청 도서관으로 전부 이관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쪽 다 지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도서구입비 지원 같은 경우에는 정해진 금액은 아닙니다.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늘어날 수도 있고 줄어들 수도 있고 그것은 변동이 가능합니다.
○이경원 위원 도에서 운영하는 만큼 도비가 더 많이 확보될 수 있도록 교육청 예산이 더 많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하면서 우리 시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유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아시겠지만 작은 도서관부터 우리 시립도서관의 도서 구입비도 부족한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런 상황에 여기까지 하기에는 시에 부담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런 방안을 꼭 모색해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하나 더 부탁드리면 청년 지식 놀이터에 사람도서관, 거기 도서관도 역시 시립도서관에서 하지 않습니까?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그것은 저희가 관리하지 않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3분 회의중지)
(15시 11분 계속개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3분 회의중지)
(15시 11분 계속개의)
○위원장 전봉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장 나오셔서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장 나오셔서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안병숙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사회위원회 전봉근 위원장님과 산업건설위원회 박미옥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경산시민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또한 보건소 업무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보건소 소관)
(부록에 실음)
존경하는 행정사회위원회 전봉근 위원장님과 산업건설위원회 박미옥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경산시민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또한 보건소 업무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보건소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봉근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예.
○보건소장 안병숙 니파바이러스가 유행하여 작년에 일급 감염병으로 들어왔는데 국내는 아직 사례가 없고 어차피 글로벌 시대이다보니 저희가 몇 번의 감염병을 거치면서 체계는 갖춰져 있고 만약에 국내에 감염된다면 코로나를 준하여 선별진료소라든지 운영 체계를 가동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충분합니다.
○강수명 위원 가보니 마스크가 비싸던데요? 너무 일회용은 사용하지 못하더라도 구입해보니 비싸더라고요. 마스크도 대응 체계 준비가 되어 있는지 검토해 주시기 부탁드리면서 담배 연기없는 도시라고 하는데 저는 생각에 걸어다니면서 안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하양 재래 시장 아시지요? 오일장에 담배를 물고 다니시니 뒤에 따라다니는 분이 얼마나 힘든지, 이런 것도 시에서 조례를 발의해서 걸으면서 피우지 못하게 강조해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주민 계도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25년에는 출생아 수가 1352명로 늘었습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출산축하금하고 출산장려금, 산후조리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예.
○보건소장 안병숙 예, 자주 합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예, 점검도 나가고 합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운영비를 주고 있으니 잘하고 있는지, 사회복지시설과 어린이시설이 등록되어 있으니 체계적으로 하고 있는지 종합적으로 점검합니다.
○강수명 위원 점검을 잘 해 주시고. 409쪽 세자녀 이상 큰집 마련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이것은 주택과에 이관하여 일을 하는 것이 좋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보건소에서 합니까?
○보건소장 안병숙 인구정책팀이 보건소에 있다 보니 도의 출생 본부에서 업무가 내려오니 담당 과장님이 주택과와 논의를 많이 했는데 안 하려고 하니 받았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도의 주체가 출생 본부다 보니 인구정책팀이 있어서 보건소에서 합니다.
○강수명 위원 금년에 어느 단체에서 며칠전 이취임식을 했습니다. 무슨 여고입니다. 여고에서 이취임식을 하는데 여고, 그곳의 대원이나 대장들, 내빈들이 담배를 피셨습니다. 학교.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보건소장 안병숙 담배요? 담배를 피우더라고요?
○보건소장 안병숙 학교는 금연 구역인데. 금연 구역이 공원이나 아파트 등 여러 곳이 많다 보니 학교에는 사실 보건교사도 있고 해서 학교는 자체적으로 하는데 필요한 요청이 있으면.
○강수명 위원 소장님 앞으로 학교 관계로 행사할 때는 특히 내빈이든 주관하는 업무하시는 분들은 학교에서만큼은 원래 담배를 안 피웁니다. 선생님들도 교문밖에서 담배 피우지 학교 안에서 안 피웁니다. 학생이 있든 없든. 얼마 전에 가봤는데 담배를 많이 피우시더라고요.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알겠습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 소장님, 과장님. 조금 전에 강수명 위원님께서 관련하여 질문을 주셨는데 401쪽 출산 축하금 및 출산장려금 지원을 경산시에서 하고 있습니다. 매년하고 있는데 여기에 아이디어를 하나 드리자면 소장님 그 페이지 보고 계십니까? 첫째아, 둘째아, 셋째아, 넷째아 이상 이렇게 어떻게 지원하는지 있습니다. 여기를 보면 하나 더 추가하여 다섯째아를 하여 다섯째아 이상으로 하여, 메모 안 하셔도 됩니다. 넷째아 이상이 1200만원입니다. 다섯째아 이상으로 하여 5000만원 하면 안 됩니까? 어떻습니까?
○건강증진과장 권수영 넷째아 이상 24회 50만원 하고 추가로 다섯째아를 말씀이십니까?
○보건소장 안병숙 나중에 끝나고 난 후 견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지 아시겠지요? 출산장려금 문제에 대해 해당 상임위에서 양재영 위원님께서 몇 번 말씀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셋째아, 넷째아를 올리는 것이 현 상황에서는 의미가 크게 없다. 역설적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다섯째아 5000만원, 여섯째아 1억 이렇게 쓰면 의미가 있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셋째아에 360만원, 넷째아 이상 1200만원. 넷째아 이상 1200만원이라고 적어 놓는 것이 출산, 출생 장려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다시 한 번 고민을. 이것을 몇 번이나 말한 것 같은데 지난 8년간 정비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추후 소장님 의논을 꼭 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고 지금 제발 하나라도 낳자고, 하나라도 낳아주시면 우리 시에서 최선을 다해서 육아를 돕겠습니다. 이렇게 사정해야 할 판이지 않습니까? 여기에 셋째아, 넷째아 금액을 올려도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향후 다시 한 번 논의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건강증진과장 권수영 방문진료과입니다.
○김인수 위원 그러면 보건소장님께 전체를 아울러서 두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주요 업무 성과에 자살 예방의 날 기념으로 보도자료도 올라오고 했는데 소장님께서 보시기에 작년에 자살률이, 물론 경찰서에서 자료를 다 주는지 모르겠지만 자살률이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자살률 증감에 대해 혹시 파악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보건소장 안병숙 25년은 11월까지 집계되었는데 24년은 83명이었는데 25년은 61명으로. 현재 12월은 빠졌습니다. 일단 24년보다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김인수 위원 더 늘지는 않았네요? 그러면 성과에 올려도 될 것 같은데 그래도 시 인구에 비해 상당수 많은 분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셨습니다. 복지과에서 고독사와 관련하여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서 애를 많이 쓰시는데 보건소에서도 자살 예방의날 기념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살을 기도하고 있는 분들은 여기 나와서 걷기를 하든지 기념식에 참석을 못하실 것입니다. 보여주기 위한 행사보다 간절하게 힘들어 하는, 극단적인 선택의 기로에 서 계신 분들을 어떻게 해서든 찾아서 수치를 현저히 내려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알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보건소에서 애를 많이 써주시고 계시는데 이런 행사도 필요하겠지만 선택의 기로에 있는 분들을 회유하고 만나기 위해서 애를 써주시고 전화도 되어 있지요? 상담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보건소장 안병숙 고위험군에 대해 프로그램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인수 위원 잘 하시리라 믿지만 좀 더 애를 쓰셔서, 생명보다 귀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찰나만 잘 넘어가면 새로운 인생을 열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보건소에서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지났지만 신규사업에 65세 이상 어르신 진료비 감면사업이 있습니다. 인구가 있는 곳은 보건소이고 작은 면은 보건진료소를 10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근무 일정을 파악하고 계십니까? 며칠 근무하는 것이 기준으로 되어 있습니까?
○보건소장 안병숙 의사 말씀이십니까?
○보건소장 안병숙 의사는 현재 공중 보건 의사가 2명이 배치되어 있는데 순회 근무하기 때문에 일주일에 거의 한번씩 돌아갑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두 번 가는 곳도 있고 한번 가는 곳도 있습니다.
○김인수 위원 시골에 보건지소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불편한 말을 많이 합니다. 그 중에서 처방을 떠나서 당연히 없는 날이라도 문은 열어놓지 않습니까? 적어도 물리치료 정도는 해줘도 좋은데 그런 부분도 제한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그런 말씀 들어보셨습니까?
○보건소장 안병숙 지금 공중보건의사가 없는 것이 전국적인 현상이고 저희들도 도에서 얼마전에 회의를 해서 갔다 왔는데 보건지소, 진료소 개편을 할 계획입니다. 공중보건의사가 올해 4월에 1명 제대하면 지소는 1명 밖에 없으니 시군에 없는 곳도 많습니다. 그래서 진료소, 진료원이 진료할 수 있는 그런 보건 기관을 개편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게 되면 나중에 위원님들께 먼저 말씀드리고 주민설명회를 거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예, 도에서 모두 하라고 합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예.
○김인수 위원 아마 이런 민원이 상당히 많아서 지침이 내려온 것 같은데 많이 시급합니다. 개편하는 부분은 보건소에서 다른 지자체보다 발 빠르게 해서, 사실 병원이 있으면 무엇합니까? 의사가 없는데. 헛걸음치고 안 그래도 몸이 힘들어서 갔는데 무거운 발걸음을 돌리는 경우를 많이 보니 보건소에서 이런 일에 시민들이 아파하는 부분을 잘 챙겨서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알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1월 30일에 자인에 계시는 분이 산후조리원 민원 때문에 찾아오셨습니다. 본인 며느리가 아이를 낳는데 형편이 좋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둘째도 낳고 싶고 그런데 산후조리원이 어떻게 되는지, 제가 초선할 때부터 진행했지만 어려운 점이 있어서 아직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니 그것을 공론화를 해달라고 시골에서 오셨습니다. 산건위에서는 질의나 답을 듣지 못한 상황이라, 어떤가요?
○건강증진과장 권수영 산후조리원에 대한 말은 많았는데 도내에도 산후조리원 설치를 지원해 주는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때 지원을 해 주었는데 대상도 분만 산부인과나 얼마 거리 이내에 산후조리 할 수 시설이 없는 지역으로 분만 취약 지역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 지역에만 보조해줘서 지원하여 설치할 수 있게 했는데 저희가 그래서 대체로 산후조리비 지원해 주는 것으로 결정하여 산후조리비를 지원하고 본인이 가고 싶은 산후조리원에서 조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박미옥 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소극적인 대응이고 학교 부지로 사용하지 않는, 대규모가 아니더라도 출생이나 출산에 대한 부분은 아무리 말해도 안 됩니다. 그런 부분들도 있고 그리고 우리가 다문화가 되었기 때문에 그분들도 우리 국민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분들은 더더욱 그런 것에 취약하거든요. 말을 많이 하시고 아이들도 낳고 싶은데 처음부터 길이 막히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말씀이 많습니다. 지금 우리가 예산이나 그런 부분에 대해 손을 댈 수는 없지만 대구도 가깝고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 것 같은데 어찌됐든 장례 문화도 그렇고 출산이나 산후조리원도 같은 맥락으로 봅니다. 경산시에서 인구를 40만 바라보고 있는데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단순히 예산상으로만 할 것이 아니라 다각도로 해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역에 국회의원도 있고 여러 가지 정치적으로 풀어야 할 부분이 있거나 예산상 문제가 있다면 얼마든지 노크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건강증진과장 권수영 지난번에 위원장님께서도 산후조리원 설치에 대해 말씀하시고 여러분들이 말씀을 많이 해 주셔서 중간에 계속 검토하고 소장님과 고민은 하고 있습니다. 사실 기존에 설치했던 시설에 대해서도 물어보거나 현지를 가보거나 한 적은 있는데 설치하고 있는 시군들이 있습니다. 현재 설치가 되어 있는 곳이 김천, 울진, 상주는 설치되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실이 너무 많고 처음에는 우리 의도와 다르게, 우리는 이렇게 지원하는데 그곳을 보면 갖추어야 할 기본 인력이 다 있어야 합니다. 하다못해 밥을 해 주는 조리원까지 청소하시는 분들까지 하다 보니 인건비나 운영비가 아주 많이 들고, 예산도 그런데.
○건강증진과장 권수영 처음 설립할 때 당시 의도와 달리 운영해보니 이용률도 높지 않다 하여 내부적으로 상의한 것이 그러면 산후조리비를 주자고 하여 산후조리비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권수영 했는 곳은 왜 하려느냐, 잘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이런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박미옥 위원 그러면 전철을 밟아서는 안 될 것 같고 그러면 산후지원비를 올릴 수 밖에 없습니다. 혜택을 주기 위해서는 그 부분에 검토를 해 주시고 산후조리원에 대한 민원인이 찾아오셔서 제가 잘됐다 생각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실질적인, 지원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도록 합시다.
○건강증진과장 권수영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방문진료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방문진료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장문진료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방문진료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식품의약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의약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방문진료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방문진료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장문진료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방문진료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식품의약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의약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 411쪽 직장인 든든한 한 끼 지원 사업이 신규사업으로 있습니다. 국도비가 많이 지원됩니다. 그런데 점심시간에 외식 업체에서 결제한 금액의 20%를 할인 지원해 주는 사업인 것 같습니다. 금액 상한선은 없는 것입니까?
○식품의약과장 박미정 만원 기준으로 하여 20%니까 2000원.
○식품의약과장 박미정 그래서 월 1인당 월 4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식품의약과장 박미정 예.
○식품의약과장 박미정 중소기업 구내식당은 대상이 안 됩니다. 외부만 됩니다.
○식품의약과장 박미정 맞습니다. 중소기업 근로자 점심값 부담도 줄이고 지역에 있는 외식 업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시범사업입니다.
○이경원 위원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회사들이 굉장히 많은데 실질적으로 거기에 포함이 안 된다면 일부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거기에 대한 근로자 지원은 어떻게 하는지 다른 보완계획이 있는 것인지. 현재 보완 계획은 없는 것이지요? 일단 이렇게 시범사업을 해보고.
○보건소장 안병숙 외식업체와 소상공인이 같이 하는 정책이기 때문에 외식업체에서 결제한 금액의 20%.
○이경원 위원 수행 기관이 한국농수산 식품 유통공사. 그러니까 여기서 하면 어차피 농수산 식품유통공사라면 구내식당을 굳이 배제하지 않아도. 촘촘하게 이런 부분들도 고려 되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 드려봤습니다. 시범 사업으로 몇 년간 하는 것입니까?
○식품의약과장 박미정 1년간 계속하는 것이 아니라 올해 5개월만 합니다. 작년 연말에 수요조사를 했는데 개인으로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체 단위로 신청하는데 작년 연말에 현재 27개소를 신청 받았습니다. 선정되어 있습니다.
○식품의약과장 박미정 개인 단위가 아니라 기업체 단위입니다.
○식품의약과장 박미정 예.
○보건소장 안병숙 이것이 원래 인구 소멸 지역 대상으로 하는 도내 공모사업인데 신청한 곳이 없어서 저희도 올렸는데 되었습니다. 저희들은 소멸 지역은 아닌데 경산시가 되었습니다.
○식품의약과장 박미정 예.
○식품의약과장 박미정 도내 저희밖에 없어서 올해 시범 사업이니 해보고 보완할 수 있는 것은 보완 하겠습니다.
○식품의약과장 박미정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식품의약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식품의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틀간 한 행정사회위원회는 오늘부로 마칩니다.
제가 다시 한 번 말씀 드립니다.
행사위쪽에는 저에게 말을 하고 개인적인 볼일 보러간 반면 아무 말도 없이 퇴청하고 가신 분도 계신 것 같은데 내일부터 행사위 분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켜서 집행부 의견을 잘 들어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사회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회의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이것으로 제267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8분 산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식품의약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식품의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틀간 한 행정사회위원회는 오늘부로 마칩니다.
제가 다시 한 번 말씀 드립니다.
행사위쪽에는 저에게 말을 하고 개인적인 볼일 보러간 반면 아무 말도 없이 퇴청하고 가신 분도 계신 것 같은데 내일부터 행사위 분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켜서 집행부 의견을 잘 들어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사회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회의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이것으로 제267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8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