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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회의록

Gyeongsan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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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산업‧건설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6호

경산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 농업기술센터


일  시 : 2025년 12월 4일(목)

장  소 :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10시00분 감사개시)

○위원장 박미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경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6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하여 그동안 실시한 감사내용을 종합하여 최종적인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 농업기술센터 행정사무감사에 추가 증인 출석 요구가 있었습니다.
  경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증인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선서! 본인은 경산시의회가 실시하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경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25년  12월  4일
경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최상룡
  (선서문 제출)
  
○위원장 박미옥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하여 직제순에 따라 과별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답변은 각 과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농정유통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유통과 소관 전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산대추축제 관련한 질의는 경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현 위원님!
  
윤기현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센터 소장님 연일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 문화재단 대표께서 오셨는데 행정사무감사에 저희가 기술센터로 예산을 승인해서 행사를 하는데 오늘 재단 대표께서 오신 이유는 그래도 축제에 관한 여러 사항을 위원님들과 의견을 나누기 위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재단 대표이사 발언대로.  
  
○위원장 박미옥   과장님 들어가시고 대표이사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현 위원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윤기현 의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문화행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투명한 지원과 시민 중심의 서비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께서 공공서비스를 통해 실제로 만족을 느낄 수 있는 방향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는데요. 대표님께서는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 재단이 앞으로 어떤 점에 우선해서 추진해서 이 재단을 이끌어갈 것인지 경산의 축제를 이끌어 갈 것인지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위원님 질의 내용은 대추축제에 국한된 것이 아니고 재단을 이끌어 나가는데 시민 만족도를 어떻게 높일 것인가 이렇게 이해하고 있는데 요지가 맞습니까? 
  
윤기현 위원   예.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요즘 AI시대라고 합니다. AI시대는 인간의 웰빙과 힐링이 가장 중요하다고 미래학자들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게 시대 정신이라고 생각하고요. 인간의 만족도를 힐링 웰빙이라고 했을 때 그걸 가장 잘 충족시킬 수 있는 정점에 있는 항목이 문화, 예술 그리고 여행, 관광산업이 되겠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문화재단 설립은 지역문화진흥법 그다음에 의원님들이 만들어주신 조례에 의해서 설립된 것은 굉장히 시대 그다음에 조류에 부합한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저희 재단의 설립 취지는 문화 예술 진흥으로 시민 행복 만족도를 증진시키는 게 고유의 업무이고 사무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어떻게 실현해 나가느냐는 정말 숙제입니다. 가장 인간 사회의 모든 총화가 문화고 예술이라고 봤을 때 그렇지만 지금 출발하는 재단 입장에서는 제가 지난 1년 동안 가장 역점을 둔 것은 역량을 쌓아가는 과정이고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만 앞으로 시민들을 위해서 경산의 문화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역량을 축적하는데 방점을 두고 운영해 왔고 그다음에 시민 만족도를 어떻게 높일 수 있느냐. 저는 답은 한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시민들 수요에 니즈에 부합하는 축제를 하고 문화행정도 시민들의 수요에 맞추어서 거기에 부응하는 방향으로 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아까 AI시대를 이야기했지만 시대의 흐름에 맞는 트랜드에 맞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포괄적입니다만 답변이 되겠습니까? 
  
윤기현 위원   예, 재단이 출범하고 대표로 취임하신 것도 축하드리고요. 그리고 대표님 말씀에 제가 100% 깊은 공감을 합니다. 그렇지만 제가 오늘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몇 가지 질의를 해볼까 합니다. 
  먼저 한 가지 분명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사안이 있습니다. 민원 사항이기도 하고요. 제가 질의를 해보겠습니다. 우리가 수십 년간 농민들의 헌신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경산대추축제를 경산의 축제로 만들어온 과정이 있습니다. 성장시켜 온 농민단체가 있습니다. 그 농민단체가 이 축제를 키우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도 솔직히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올해 행사를 보면서 사단법인 명칭조차 공식적으로 기재되지 못하는 이런 상황을 보고 민원이지만 저 역시도 조금 안타까운 생각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축제는 행정만으로는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진정한 성공을 위해서는 주체를 인정해야 한다. 즉, 농가나 농민들을 인정하지 않고는 이 사업이 앞으로 하나의 축제의 구조 속에서 들어가지 못할 뿐만 아니라 축제에 대한 시민의식을 참여시키는 방향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표님께 현장의 목소리와 농민 참여 구조에 대해서 대표님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예, 윤 위원님 질의 내용에 저도 100% 공감합니다. 재단이 설립되고 저희한테 업무 위탁이 되었습니다. 저희가 위탁을 요구한 사항은 아니고 대추축제가 기술센터로부터 재단에서 주체를 하라고 위탁되었는데 당연히 법적으로나 형식적으로는 재단이 주체가 됩니다. 그런 과정에서 재단이 직원 충원을 다 했을 때가 6월 달입니다. 6월부터 카페축제, 갓바위소원성취축제, 워터페스티벌, 대추축제까지 한 달에 하나의 축제를 개최하게 된 그런 상황인데요. 제가 제일 먼저 갓바위소원성취축제는 24년 동안 이어져 왔고 대추축제도 20년 동안 개최 횟수는 14회지만 중간에 5회 정도 쉰 게 있었기 때문에 20년 성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고민을 했습니다. 축제의 본질 축제의 객체와 주체는 지금도 주민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민을 위한 축제이고 주민에 의한 축제이고 주민에 의해서 이루어져야 되는 축제라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전문 기관으로 만든다고 해서 재단에 위탁되었는데 고민해서 어떻게 하면 기존의 전통도 계승하고 주민도 잘 참여시킬 수 있을까 이렇게 고민한 끝에 주민위원회를 만들자, 그런 것 같으면 기존 축제를 추진하던 분들을 모시고 같이 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서 주민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대추축제는 한농연이 중심이 되었고 갓바위소원성취축제는 기존의 축제추진위원회 멤버들을 중심으로 주민위원회를 구성해서 협업해서 축제를 추진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웠고 짧은 기간 준비해서 했는데 한농연 주민위원회와는 명칭부터 처음부터 갈등이 생겼습니다. 왜 우리가 추진위원회가 안 되고 주민위원회가 되어야 하느냐. 그래서 본질적으로 축제를 잘하고 참여해서 같이 손잡고 하면 되지 명칭이 그렇게 중요하냐 이렇게 해서 많은 갈등이 있었습니다만 잘 봉합해서 축제는 잘 마쳤다고 생각하는데요. 14회까지 축제가 저는 진화가 되어왔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출발은 어떻게 되었든 간에 시대와 지역에서 시민이 요구하는 방향으로 발전은 해왔는데 지금에 와서 재단에서 그걸 어떻게 민원이 생길 정도로 수용을 다 포용을 못 했느냐. 이건 하려고는 노력했는데 미흡했다, 상대방이 보기에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어차피 기본적으로 제 개인적으로는 축제는 객체도 주체도 주민이기 때문에 시민을 위한 축제가 되기 위해서는 모두를 다 포용하고 힘을 합쳐서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대표님의 생각하는 마인드를 제가 다시 한번 느꼈고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인단오제나 와촌 갓바위축제는 경산시 문화 행사로는 매우 충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농산물을 주제로 한 축제는 성격이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 축제는 농가와 농민이 함께 참여하고 함께 노력할 때 성공한다는 저는 기본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대추축제 할 때 현장에 시장님이 오셔서 하신 말씀이 참 고맙더라고요. 어떤 말씀이냐면 한농연 여러분들 농민들께서 같이 협업해 주고 협조해 주셔서 오늘 이 행사를 합니다 라는 취지로 말씀해 주시길래 행정에서 집행부에서 그래도 아직 농업인 한농연 농민 농가 쪽에 그래도 관심이 좀 있구나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단체 명칭을 기재하느냐 마느냐에 대한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체를 인정 안 할 때는 건강한 축제가 되기 어렵다. 즉, 대표님 법 위에 상식이 있지 않습니까? 법보다는 상식이 경산시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기본적인 인정이 있고 주체를 상식적으로 법대로 하면 조례도 있고 다 있습니다. 그것보다는 상식을 먼저 생각해 줘서 그 단체가 지속적으로 해온 이 단체에 축제가 같이 갈 수 있는 오픈마인드 형식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내년 축제가 물론 재단 센터 농가 농민들이 함께 어울려서 함께 할 수 있는 큰 축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래서 대표님께 한 번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오늘 한 말 중에 대표님도 함께 이 부분에 대해서 같이 가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그 의향은 올해도 있었고 내년에도 있고 앞으로도 계속 저는 개인적으로 있습니다. 추구하는 바가 상당히 상이합니다. 축제의 본질에 충실한 의도를 가지고 의기투합이 되면 얼마든지 가능한데 목적하는 바가 다르면 본질을 훼손하는 일이 있으면 상당히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윤기현 위원   목적이 어긋난다는 말이 무슨 말이지요?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주민을 위한 축제 그러니까 그 축제에 참여하는 목적 자체가 의도하는 바가 축제가 잘되도록 시민을 위해서 풍성하게 하도록 그런 데 힘이 모이면 얼마든지 손잡고 해야지요. 그것 아니라도 찾아가서 무릎 꿇고 빌어서라도 해야지요. 그런데 상당한 시각차가 있다 그런 갈등은 앞으로도 계속될 수밖에 없다 저는 솔직하게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윤기현 위원   축제는 이렇습니다. 문화행정은 이렇습니다. 축제의 성공적인 관건은 물론 시민들이 만족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관광객이 경산시에 잘 방문했다는 만족감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농산물에 대한 부분입니다. 제가 서두에 자인단오제나 갓바위축제나 이런 것은 충분히 경산시 문화축제로 의미가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앞으로 농산물이나 다른 축제가 진행될 거라는 말이에요. 우리가 만일 농산물을 중심으로 했을 때는 농가나 농민이나 농업 단체가 참여를 안 하면 이 행사를 어느 정도 발전시킬 것이냐, 재단이 어느 정도의 전문성을 가지고 축제를 이끌어갈 것이냐에 대해서는 서두에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6월에 급히 하다 보니 미숙한 점이 있었다는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저는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내년에도 예산이 통과되어서 이 축제가 시행될 때는 그래도 하나의 민원이 발생할 때는 이제는 취합하고 안고 갈 수 있는 행사가 되어야지 뜻이 다르고 목적이 다르다고 해서 이걸 너무 배제하지 마시고 좀 더 힘을 합쳐서 협업하셔서 행사를 진행하시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예, 윤 위원님이 주신 말씀은 백번 새겨듣겠습니다. 본질적으로는 취지에는 공감합니다. 
  
윤기현 위원   위원장님, 농정유통과장 발언대로 부탁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문화재단에 대한 것은 하고 하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이어서 바로 해야 합니다. 예산 부분에 말을 하고 다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정유통과장님!
  재단 대표께서 방금 하신 말씀 중에 예산을 위탁받아서 센터에서 받았다는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러면 위탁사업이잖아요. 기술센터에서 위탁사업을 줄 때 재단에서 알아서 하라고 다 줍니까?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축제업무 분장이 재단에 되어 있습니다. 
  
윤기현 위원   축제업무가 재단에 분장된 게 아니고요. 위탁사업이라고 하면 기술센터에서 개요나 중요 업무 사항은 만들어서 줘야 합니다. 위탁사업이라고 하면 그걸 만들어서 재단으로 줘서 재단에서는 색칠만 하면 되는 거예요.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행사 사업계획을 재단에서 세웁니다. 
  
윤기현 위원   그게 잘못되었지요. 그러면 위탁이 아니지요. 위탁사업을 어떻게 재단에서 다 정리합니까? 예산을 여기에 왜 올립니까? 출연금으로 만들어서 행사하는 것이 맞지요.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작년에는 예산 세울 때 문화재단이 아직까지 설립이 안 된 상태이기 때문에 공기관대행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기현 위원   그러니까 제가 하는 말씀이잖아요. 작년에 예산 올라온 것은 민간행사사업보조금 아니에요?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예, 그때는 그렇지요. . 
  
윤기현 위원   민간행사사업보조금으로 목이 올라왔으면 아무리 재단이 경산시 축제를 끌고 가더라도 우리 예산 통과될 때는 이야기가 없었잖아요.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올해 예산이 공기관대행으로 서 있었습니다. 
  
윤기현 위원   올해 25년도 본예산 줄 때는 재단 발족이 안 되었잖아요. 그때 저희가 예산을 줬잖아요. 그러면 센터 소장님이 상임위에서 예산을 가져갈 때는 이 축제 예산을 한농연과 잘하겠다고 했잖아요. 맞지요? 소장님.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그때 문화재단이 발족하는 시기였기 때문에 언제 정상적인 출범 일자는 저희가 월별계획은 있었지만 상세한 일정은 저희와 협의된 게 아니라서 그다음 해에 문화재단이 발족하고 업무 분장이 되면서 넘어간 겁니다. 
  
윤기현 위원   그러니까 작년 25년도 본예산에 올라왔을 때는 민간행사사업보조금으로 올라왔잖아요. 기술센터에서 주가 되어야 하잖아요. 그러면 예산서 왜 올립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아니 민간행사보조로. 
  
윤기현 위원   민간행사보조에 대해서 소장님 설명해 보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민간에 대한 행사보조로 올라와서 정상적인 문화재단이 발족하면서 목간 변경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행사가 추진되었습니다. 
  
윤기현 위원   보십시오. 문화재단이 출범해서 이 행사를 넘겨준 부분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요. 예산 목에 민간사업 보조사업으로 올라왔기 때문에 센터에서 목이 넘어간다는 말이에요. 과장님은 이런 부분에 아시잖아요.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공기관대행으로요.  
  
윤기현 위원   공기관대행으로 넘어가는데 이걸 위탁사업으로 받았다고 하니 개요나 모든 것은 센터에서 만들어주고 재단에서 이걸 만들어가야 된다는 게 맞지요. 안 맞아요?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당초 사업계획을 우리가 만들어서? 그건 위탁기관에서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요. 
  
윤기현 위원   말씀해 보세요. 괜찮아요.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한농연에서 예를 들어 주관할 때는 우리가 솔직히 관리하는 단체기 때문에 모든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간섭해서 하는데 지금 문화재단 전문 기관이 생겼기 때문에 거기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기현 위원   축제나 행사가 만들어졌을 때 만일 재단이 올라왔으면 그것까지 제가 인정할게요. 그러면 26년도 본예산에 또 올라왔어요. 목을 보니까 자치단체등이전에 올라왔더라고요. 그래도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기술센터에서 산업·건설위원회로 이 예산을 주세요 라고 하면서 올라온 거예요. 맞잖아요.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우리가 예산계와 협의할 때 예를 들어 경북아이티에 관련되는 사업들 미래과에서 아이티를 관리하는데 일자리과에서 창업페스티벌축제나 또 중소기업과에서 각종 기업정책 예산이나 삼성현공원에 VR체험관 같은 것도 다 해당 부서에서 예산을 세워서 공기관대행으로 넘기고 있더라고요. 우리는 축제라서 안 맞는 것 같다 그렇게 이야기한 끝에 내년까지 예산만 우리가 공기관대행으로 세우고 그다음부터 출연금으로 하기로 일단 잠정적으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윤기현 위원   그러면 2027년 본예산부터는 출연금으로 한다.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예, 현재까지는 그렇게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윤기현 위원   좋은 말씀이네요. 그런데 상임위에서 올라오는 이 예산을 가지고 어차피 주면 또 재단에 위탁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위탁이라는 말이 좀 바뀌네요. 자치단체등이전이지요. 그런 식으로 예산이 올라왔잖아요. 이것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자원순환과에도 이번 행감 때 이야기했지만 행정적인 절차가 맞나 이거지요. 
  예를 들어서 기술센터에서 농업경영인한테 이 행사를 줄 때는 모든 것을 기술센터에서 다합니다. 그림을 그립니다. 농업경영인에서 따라 오라고 하잖아요. 맞잖아요. 그렇잖아요. 소장님 안 그래요? 우리가 개요를 만들어주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 센터에서 재단으로 주고 재단에 센터에서 예산을 주면 사단법인 한농연이라는 명칭이나 여러 가지를 쓸 수 있는 조건이 되잖아요. 그래서 일을 풀어나가야지 무조건 조례가 어떠니 우리가 상위법이 어떠니 자꾸 따져버리면 이 행사가 묻힌다는 말이에요. 말 그대로 문화축제는 자인단오나 갓바위는 문화축제로 충분한 의미가 있다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농산물에 관련된 축제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기술센터에서 이 예산이 이쪽으로 올라왔잖아요. 원칙은 이 방법도 잘못되었잖아요. 예산만 주는 것 같으면 이 예산 우리한테 안 올려야지요.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예산은 일단 2027년부터는 출연금으로 이야기가 되어 있습니다. 
  
윤기현 위원   출연금으로 나갈 때는 이런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는 것 같은데 출연금으로 안 나갈 때는 저희한테 이런 사항이 민원으로 온다는 말이에요.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올해도 하면서 우리가 사업계획에 따라서 관리감독을 더 관심을 가지고 했어야 되는데 사실 거기까지는 못 미친 것 같습니다. 
  
윤기현 위원   이번에 이 예산을 보면 과장님이 우리한테 달라고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저희는 이 예산 부분에 대해서는 누구와 논의합니까? 이 예산을 누구한테 설명을 들어야 합니까? 집행계획을 우리가 어떻게 압니까? 지금쯤 과에서 대추축제를 내년에 어떻게 한다 계획서부터 다 가져와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해놓고 어떻게 예산을 달라고 합니까? 재단을 나무라는 겁니까, 과장님을 나무랍니까? 행정적인 절차에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안 맞으니 행정 절차를 지금 지키고 있느냐는 것이지요.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원칙은 예산 세울 때 내년도 사업계획을 먼저 받고 하는 것이 맞는데.  
  
윤기현 위원   그런데 무슨 설명을 올해는 어떻게 할 건지.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통상적으로 그렇게 못했습니다. 
  
윤기현 위원   공기관 대행은 아시잖아요. 총무과장님 하셨잖아요. 공기관 대행은 기관 대 기관 이것 아닙니까? 그게 공기관이잖아요. 재단법인도 경산시보다 위가 아니잖아요. 경산시에서 위탁하는 재단이잖아요. 그런데 올해 이 예산 설명을 과장님이 어떻게 하실 건지 지켜봐도 되겠습니까?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예, 사업계획을 최대한 받아서 최대한 성의 있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이 예산이 올라왔으면 예산 개요에 맞는 것을 상임위에서 충분히 설명해서 25년도 결과보고서도 우리한테 올라와야 해요. 25년도 성과보고서를 먼저 저희한테 올려놓고 이 성과가 진행됨에 있어서 26년도의 사업은 이렇게 진행할 테니 산건위원님들 행사가 예산 통과되어서 잘 될 수 있도록 이걸 올려주는 것이 원칙이고 행정절차가 맞지요. 제 말은 그 말씀이에요. 과장님 안 그래요?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예, 맞습니다.
  
윤기현 위원   과장님 총무과장 안 하셨어요?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예, 예산 설명을 드릴 때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경산시 총무과장 정도 한 것 같으면 이런 업무에 대해서는 충분히 숙지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님, 25년도 대추축제에 대한 결과보고서와 26년도 계획서에 대해서 상임위 차원에서 충분히 의논을 거치도록 자료를 요청해 주시고, 재단 업무에 대해서는 과장님 저는 이렇습니다. 올해 6월 발족해서 준비 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축제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 재단은 재단대로 가시면 됩니다. 그렇지만 행정은 그래도 한번 짚어야 합니다. 절차에 대해서. 그런 부분을 좀 숙지하셔서 경산의 축제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시 한번 제가 드린 말씀을 생각해 주셔서 내년에도 대추축제가 잘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소장님 특별히 하실 말씀 있으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잠시 말씀드리면 공기관에 대한 대행 사업비 같은 경우에 제가 전에 있던 직장에서도 많이 운영했습니다. 거기에 보면 재단법인도 있고 일반 사업체도 있고 3∼4군데를 제가 공기관에 대한 대행사업비로 업무 위탁을 했는데 보통 보면 전년도에 결과보고서는 무조건 받습니다. 당연히 받는 것은 절차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예산을 세우고 난 다음에 연초에 이분들이 예산 배정을 이렇게 할 거니까 예산을 가지고 예산이 통과된 내용을 보고 사업계획서를 저희가 받아서 약간의 협의는 합니다. 세부적인 것까지는 하지 않지만 큰 틀에서 협의해서 올해는 이게 중요하니까 이게 들어갔으면 좋겠다 서로 협의해서 연초에 전체적인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계획을 세우고 시기에 맞추어서 예산을 집행했습니다. 
  
윤기현 위원   소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소장님 말씀 맞습니다. 그런데 이건 예결위에서 방망이 때리는 순간 이 예산은 재단으로 넘어가야 하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공기관대행사업비. 
  
윤기현 위원   이 목이 공기관대행사업비 아닙니다. 소장님, 이 목이 공기관대행사업비로 올라왔으면 제가 이런 말씀을 안 드린다는 말이에요. 사업 목을 보시라고요.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공기관사업대행 맞습니다. 
  
윤기현 위원   자치단체이전등에 대한 사업 이건 뭐예요? 과장님, 뒤에 따로 저한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예. 
  
윤기현 위원   위원장님, 따로 받고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미옥   윤기현 위원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께서 자료를 가지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경원 위원님!
  
이경원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위원장님, 아무래도 앞선 질문은 공무원들께는 대충한 것 같고,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께 직접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대표이사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   대표이사님 수고 많으십니다. 
  30여 분에 걸쳐서 앞서 윤기현 위원님께서 여러 질타 혹은 의문 사항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이어서 본 위원도 몇 가지 질문도 드리고 또 이번 대추농산물축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웰빙 힐링의 정점에 문화 예술 관광이 있다, 이런 서비스를 어떻게 시민들께 제공할지 만족도를 어떻게 높일 수 있을지 문화행정 시민들의 요구에 맞춰가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다 이런 취지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시작하는 단계이니 많은 어려움도 있고 부족한 부분도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답변해 주셨습니다. 원론적으로 참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대추농산물축제가 달성하고자 하는 기본적인 목표가 무엇이었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습니까?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올해 대추축제의 슬로건은 주렁주렁 경산대추.  
  
이경원 위원   짧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경산 대추가 전국에서 1위입니다. 그래서 경산 대추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전국에 경산 대추의 브랜드를 알리고 그게 첫째 목적이고요. 둘째.  
  
이경원 위원   농산물은요?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대추로 농산물을 통칭하겠습니다. 그다음 경산 락이라는 표현처럼 축제 자체는 시민들한테 즐거움을 줘야 한다 그래서 엔터테인먼트 같은 요소를 가미를 많이 해서 짧은 기간이지만 시민들이 즐거움을 느끼고 같이 누릴 수 있는 마당을 만들겠다 그 두 가지 목적이 주된 목적입니다. 
  
이경원 위원   이 사업의 목적은 브랜드 가치를 올리고 경산 대추를 전국에 알리고 시민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이렇게 요약되는 것 같습니다. 맞습니까?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예. 
  
이경원 위원   그런데 이런 목표를 충분히 달성했다고 보십니까?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충분히 달성했다고는 말씀드릴 수 없고. 
  
이경원 위원   어느 정도 달성된 것 같습니까?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수치로 표현하면 과락 점수는 면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경원 위원   그렇지요.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락 점수는 면했다. 그런데 이것이 과연 맞는가. 결국 우리가 재단 설립의 목적, 이 사업 위탁을 재단으로 소장님 주는 이유가 뭡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재단에 축제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기 때문에 대표님이 말씀하셨듯이 대추를 좀 더 알리고 홍보할 수 있는 전문 기관이기 때문에 저희가 위탁을 했습니다. 
  
이경원 위원   전문 기관이기 때문에 위탁한 겁니다. 공무원들이 아무래도 전문가들이 아니기 때문에 축제든 홍보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높이고 이런 것에 대한 전문가들이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 이걸 잘할 수 있는 전문가들에 맡겨서 더 사업을 잘하고자 위탁을 주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런데 위탁을 줬더니 불만이 더 많아지고 방금 대표이사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과락을 면할 정도로 축제가 치러졌다면 도대체 이 사업 위탁은 왜 한 겁니까? 애초에 이 사업 위탁을 왜 한 거냐고요. 소장님, 이런 축제의 모든 문제가 본 위원은 어떻게 평가하느냐. 평가 결과만 말씀드리면 결국 아직 이 축제를 충분히 치러낼 수 있을지 없을지 그 능력과 수준이 검증이 안 된 상태에서 위탁이 이루어졌고 그리고 이 사업이 진행된 이후에 결국 이와 같은 평가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참담한 결과로 이어졌다고 보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위원님이 지적하셨듯이 문화재단 출범이 연초부터 출범되었으면 좀 더 내실 있는 계획을 바탕으로 축제가 잘 추진되었을 거라고 판단됩니다만 축제를 추진하는 문화재단에서 인적 구성이나 행정적인 절차에서 6월에.  
  
이경원 위원   그러니까 지금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본 위원의 판단이 맞는 것 같습니까? 맞는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까? 그렇게 볼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축제 관련해서 전문 기관이 만들어져 있으니까 내년도에는 좀 더 올해에 미비한 점을 보완해서 잘할 것으로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애초에 우리가 위탁을 줄 때는 전문가집단에 맡기신 거지 않습니까? 맡긴 이유가 뭡니까? 더 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맡긴 건데 대표이사님 이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    조금 전에 윤기현 위원님의 질문에 답변하실 때 재단에서는 대추농산물축제 위탁을 원하지 않았던 것처럼 말씀하셨는데.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그건 원하지 않았다고는 말씀드린 적은 없는데요. 
  
이경원 위원   우리가 원해서 한 것은 아니고 받았다, 시켜서 우리는 했다는 식으로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그런 뉘앙스로 받아들였다면 정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   그건 제가 정정할 문제가 아니고 그렇게 답변하셨으니까.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제가 정정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정정은 대표이사님께서 하셔야지요.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정확한 것을 말씀드리면 재단은 대부분 위탁사업을 수탁하는 기관입니다. 그래서 경산시에서는 위탁을 주는 기관이고 저희는 받는 기관입니다. 
  
이경원 위원   그러니까요. 이게 주는 기관이고 받는 기관이라고 설명하시니 그냥 소장님, 주는 기관이고 받는 기관이라고 답변하십니다. 전문가집단에 위탁하는 원래의 우리 사업목적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목적에 방금 답변에도 결국 이러한 결과를 받아들인 원인을 여기에서 볼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답변하실 필요는 없으시고요. 대표이사님, 본 행사를 치르면서 농업기술센터와 협업은 어떻게 했습니까?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몇 차례 회의를 했고요. 저희가 수탁받고 난 뒤에 한농연과. 
  
이경원 위원   주로 어떤 협의를 했습니까?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한농연과. 
  
이경원 위원   아니 농업기술센터하고요. 왜 이 질문을 드리느냐면 그래야 답변이 되실 것 같아서. 농업기술센터에 본 위원이 대추농산물축제에 대해서 질문했을 때 답변이 전혀 안 되었습니다. 어떤 부분이었냐면 각종 부스 배치와 어떤 콘셉트로 이번 대추축제를 홍보하고 성공시키기 위해서 어떤 노력이 되었는지 부스 배치는 어떻게 되었는지 부스 임차료는 어떻게 되는지 이런 데 대해서 왜 그렇게 설계했는지 무대는 왜 그렇게 했고 이런 데 대한 설명이 전혀 안 되었습니다. 왜? 여기에 대해서 협의한 적이 없어 보였거든요. 그래서 사실 만약 이 자리에 대표이사께서 오시면 이런 것을 협의 안 하고 도대체 무슨 협의를 했는가 질문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무슨 협의를 한 겁니까?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첫째 한농연과 재단과 공동 개최 문제에 대해서 협의를 했고요. 그다음에 축제 예산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기술센터에서 어떻게 어떤 역할을 해줄 것인지 그 문제도 협의가 되었고요. 그다음에 지금까지 축제에 자산 축적이 된 사항을 어떤 유의점이 있는지 전수해 주셨고요. 그 정도 같으면 충분한 협의가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경원 위원   충분한 협의가 되었다고 보시는 겁니까?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예. 
  
이경원 위원   그래서 과락을 면할 정도의 결과를 받으신 겁니까?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그건 제가 과락이라고 한 표현은요.  
  
이경원 위원   우리가 농업기술센터 협의에 있어서 축제 전체 전시를 어떻게 할 건지 그리고 시민들의 참여는 어떻게 이끌어낼 건지 그리고 판매 성과로 어떻게 이어지게 할 건지 그래서 우리가 어느 정도 판매액을 목표로 하고 최종적으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내겠다는 이 사업의 목표가 있었습니까? 내부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하면서 대추농산물축제를 준비하면서 여기에 대한 회의나 이런 것들이 있었습니까? 재단에서 구체적인 고민들.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당연히 했지요. 계량적인 수치는 없습니다. 
  
이경원 위원   예를 들어 부스의 배치가 관람객들의 이동 동선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모든 것에 미치는 영향 이런 것들에 대한 충분한 분석이나 논의가 되었다는 말씀이시지요?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예, 충분한 분석 논의를 했습니다. 그다음에 부스 배치에 대해서 여러 말이 많은데. 
  
이경원 위원   되었다고 하시니 위원장님, 자료 추가로 요청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추축제 전반에 걸쳐 사업 목적에 있어서 부스 배치나 이런 부분들 내부 회의한 회의자료 분석평가자료 이런 것들을 일체 제출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미옥   예. 
  
이경원 위원   그래서 이번에 왜 이런 질문을 드리느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왜 과락을 면할 정도의 방금 자의적으로 말씀하신 것 같이 말씀하셨는데 기본적으로 저녁 8시까지 하자 9시까지 하자 부스들이 같이. 예를 들어 저녁 8시 정도 되니까 절반 정도는 철수하고 가고 없고 9시 되니까 철수하고 가고 없고 일부 불 켜져 있는 부스들은 있고 축제 분위기가 안 납니다.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사실관계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끝나는 시간까지 끝까지 자리를 하루도 떠난 적이 없습니다. 축제 마치는 시간에 다 동시에. 
  
이경원 위원   그날 상인들이 거기에 대해서 본 위원한테 항의를 했어요. 저녁에 마치는 것도 같이 마쳐줘야지 불 끄고 중간중간에 이빨 나간 듯이 불 다 끄고 먼저 짐 챙겨서 장사도 안 되고 하니까 매출도 안 일어나니까 먼저 가버리고 나면 정말 힘 빠집니다.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어느 축제를 말씀하십니까? 
  
이경원 위원   대추.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대추축제 동시에 다 마감을 했습니다. 
  
이경원 위원   직접 현장에서 상인들께서 부스를 운영한 상인들께서 본 위원에게 현장에서 직접 항의한 내용을 말씀드립니다.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이런 경우는 있었습니다. 일부 단체에서 운영하는 팝콘 무료로 나누어주는 부스가 재료가 다 떨어져서 조금 일찍 철수한 그런 부스는 있었는데 영업을 목적으로 해서 일부러 빠지고 그런 부스는. 
  
이경원 위원   전반적으로 이번에 매출이 굉장히 전년도에 비해서 저조했다는 것 파악하고 계십니까?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3일 축제 행사 중에 둘째 날 비도 오고 추워서 그날 빼고는.  
  
이경원 위원   그런 경우에는 우리가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도 없었나 봅니다.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천재지변은 불가항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경원 위원   천재지변으로 불릴 정도까지의 재난 상황이 아니었다고 보는데 우천 시 우리가 어떻게 하겠다든지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졌을 때는 우리가 어떻게 하겠다 이런 계획도.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그 정도까지는 능력이 안 되고 그런 계획까지는 못 세웠습니다. 
  
이경원 위원   기본적으로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소장님, 기본적으로 조금 전에 지적을 드린 바와 같이 축제를 정말 능력 있게 잘 치러낼 수 있는가에 대한 검증이 아직 안 된 상태 출범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에서 굉장히 중요한 대표적 성격을 지닌 경산시의 농산물축제 농가들을 위해서 치러지는 이 축제가 위탁이 됨으로 해서 이 모든 문제가 발생했다 본 위원은 그렇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동의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사실 문화재단을 만든 취지는.  
  
이경원 위원   동의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문화재단이 시간적으로 출범이 늦다 보니까 좀 미비한 것은 있겠지만 내년도에는 좀 더 나은 축제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알겠습니다. 문화재단이 만들어졌으니 이런 축제 비슷하게 하는 것들 전부 위탁 줘라 본 위원은 그렇게 두루뭉술하게 일들이 진행되다 보니 철저한 계획 없이 진행되다 보니 결국 이런 결과로 이어졌다고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앞으로는 내년도 사업은 어떻게 할지 곧 이어서 본예산에 들어갈 텐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전까지라도 최대한 만전을 기해서 농업기술센터에서 준비를 하셔야 될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준비하시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내년 계획은 철저히 세워서 좀 더 나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대표이사님, 요청 드린 자료는 성실히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예, 자료 있는 것은 요구대로 다 제출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미옥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2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미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농정유통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계속 이어서 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마디 하겠습니다. 두 분께 동시에 묻겠습니다. 
  대추축제가 문화예술관광축제로 보시는지 아니면 농업인들이 1년 농사지은 먹고 사는 문제로 인해서 유통 판매 홍보 그런 쪽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소장님 먼저 대답하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시군마다 대표적인 농산물축제는 다 있습니다. 그런데 경산 같은 경우에는 다른 시군과 좀 다르게 천연자원이나 문화 요소가 다른 지역보다 좀 부족한 부분은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대추를 홍보하기 위해서 사실 대추축제를 오랫동안 했는데 이런 부분에 문화와 엮기에는 조금 부족한 점이 있지만 대추 농산물에 대한 유통 판매 홍보 브랜드 가치 제고 이런 쪽에 많이 치우쳐져서 축제가 이루어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농민과 협업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1순위를 두고 대추축제 이때까지 해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미옥   이사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모든 축제는 문화축제의 큰 범주에 속하는데 경산 농산물을 테마로 한 축제다 그래서 농산물의 속성을 잘 부각시키는 축제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박미옥   두 가지가 상존할 수는 없어요. 축제는 시민들이 만족하는 게 축제고 농산물을 농업인들이 만족하는 행사입니다. 그렇지요? 그렇다면 시민들이 만족하고 축제 쪽으로 가면 모든 부분이 벌써 초점이 달라지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나요? 모든 축제로 갔을 때는 경산시에서 하는 행사가 대부분 거의 유사 동일합니다. 그래서 어떤 축제에 온 지를 사람들이 잘 몰라요. 그렇다면 적어도 농업인들 농산물 대추 이런 부분에 전국적으로 농산물축제에 혹시 가보셨어요? 저는 가봤습니다. 예를 들어 대추 축제를 하면 1년 동안에 그 대추를 사기 위해서 그날만 기다려요. 정말 대추 축제만 합니다. 그래도 전국에서 상인들과 구매자들이 쏟아집니다. 우리가 우려하는 상인 또 가수 그런 게 없어도 그 자체 행사만으로 성공합니다. 벤치마킹을 해보시면 알 거예요. 그 부분에 고민 하나 없이 재단으로 넘겼을 때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은 연습이 없습니다. 해가면서 잘할 것이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다 준비된 상태에서 그 예산을 쏟아서 그 사업을 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특히 대추 축제에 대한 경산시의 대추가 복숭아 포도 대추지만 그래도 대추에 대한 일반적으로 경북이든 전국적으로 유명하잖아요. 그런데 와서 관광객들이 보고 실망합니다. 예를 들어 축제로 보면 재단으로 가야 하고 농민들이 1년 동안 고생하고 피땀 흘려서 1년 동안 대추 농산물을 판매하는 데를 초점을 두면 농업기술센터에서 해야 합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고민 없이 재단으로 넘겨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했기 때문에 그리고 갔을 때 실은 이경원 위원께서 말씀하셨지만 정말 불만이 너무 많아요. 어떤 단체든지 본인들 위주로 이야기합니다. 듣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문화재단이 이럴 수 있느냐, 어떻게 한농연에서 이럴 수 있느냐, 어떻게 기술센터에서 이럴 수 있냐고 합니다. 그렇지만 행사의 초점을 다시 한번 맞춰서 어떤 축제로 보지 않고 농산물 판매로 본다면 두 가지가 안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예산을 더 투입해서라도 대추 축제에 초점을 맞추고 농산물에 맞춘다면 이런 고민을 할 필요도 없어요. 이 방면으로 위원들 생각이 다 똑같습니다. 다시 한번 검토하셔서 문화재단과 하셔서 축제로 갈 건지 농업인들이 먹고 사는 1년의 유통 판로 경산시 대추의 홍보 농산물 홍보 이쪽으로 갈 것인지를 판단하셔야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옳으신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위원장 박미옥   소장님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저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그 부분은 한 번 의논하셔서 이걸 세워놓으면 이야기할 게 없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무형문화재, 상인들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무형문화재가 하루 종일 어귀마당에서 계속 공연을 했는데 그 공연을 보기 위해서 외부에서 엄청난 관광객들이 자리를 비우지 않고 계속 이어져서 전체 의자에 다 앉아계셨어요. 정말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바라는 경산시에 여원무, 계정들소리 다 있지 않습니까? 그 공연을 보러 오기 위해서도 옵니다. 그래서 작년에 성공적이었어요. 지금 이 부분을 우리가 정말 깊게 생각해 보시고 이 부분에는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두 분께서 인정하셨으니까 그 부분은 예산은 어차피 이렇게 되었고 기금으로 간다고 했는데 이런 부분들 논의가 있어야 된다고 보니까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님, 소장님.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더 질의하신 위원 계십니까? 
  강수명 위원님!
  
○부위원장 강수명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문화관광재단 이사장님이십니까?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대표이사입니다. 
  
○부위원장 강수명   대추 축제와 관련 없이 경산의 문화와 관광 이야기를 해주시겠습니까? 갈만한 관광 문화 이야기 한 번 해주십시오.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광범위한 이야기가 되어서 짧은 시간에 제대로 전달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부위원장 강수명   오후 6시까지도 할 수 있으니까 충분하게 시간이 됩니다.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제가 생각할 때 요즘 K-컬처가 세계적인 선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강수명   그건 문화입니까?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예, 문화라는 것은 인류의 생활양식을 총칭해서 문화라고 합니다. 경산은 K-컬처의 발상지라고 저는 감히 주장합니다. 왜 그러냐? 고대 경산에서 추앙하는 삼성현이 우리나라 문자를 만들고 사상이 새벽을 열었고 그다음에 스토리, 민족의 정체성을 밝히는 이야기를 경산에서 다 출발했습니다. 그런 것 같으면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높이고 세계적으로 K-컬처의 원류가 경산에서 출발했다고 자긍심을 가져도 될만한데 지금까지 경산은 경산 문화나 관광에 치중을 못 하고 산업이나 경제에 치중하는 바람에 문화관광산업이 비교적 덜 발달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요. 
  
○부위원장 강수명   관광은 어디로 가면 되겠습니까?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관광은 저는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유럽이고 어디든 외진 동네에 미술관 하나 지어서 세계적인 관광지가 되는 사례에서 보듯이 만약 우리나라의 사례를 든다면 이명박 정부 때 2조 원가량을 들여서 3대 문화권 사업을 했습니다. 
  문경에 가면 에코랄라 라고 가은 산골짜기에 있습니다. 거기는 청소년들이 즐길 놀이터와 어린이부터 스튜디오 자기가 자기 영화를 찍는다든지 제가 문경시장님 선배라서 가끔 한 번씩 놀러 가면 거기를 데리고 가더라고요.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버스가 가은 산골짜기에 주차장이 꽉 찰 정도로 몰려드는 것을 보고 이런 시설이 경산에 유치되었으면 지하철도 연결되는데 얼마나 몰려오겠느냐. 
  그래서 저는 그때부터도 그전부터도 관광은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자연경관이 있고 문화유산이 있으면 금상첨화겠지만 그것 하나도 없는 사막에서도 두바이 같은 경우를 보면 만들어내면 된다고 생각하고요. 만들어내는 노력을 지금까지는 우리가 덜했다, 있는 것도 크게 부각시키지 못했다고 생각하고요. 
  문화재단이 출발했으니까 한 걸음에 배부를 수는 없습니다. 차츰 그 역량을 키워서 경산에 K-컬처 발상지라고 주장할 수 있는 원효의 사상은 요즘같이 마음이 아픈 시대에는 치유법으로서 세계적으로 모든 학자가 공감하고 인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자원들을 잘 발전시킬 수 있는 자원은 우리는 충분히 가지고 있다 그걸 어떻게 발전시키느냐는 이 자리에 계신 의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위원장 강수명   예, 감사합니다. 의원들이 내년 지방선거가 6월 3일입니다. 다시 돌아올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의원님들이 문화나 관광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요. 다음에 살아올지 안 살아올지 그것도 모르는데 원효대사 제석사 아니면 하는 데가 있어요? 제석사에서 그냥 원효 제사라고 하지 예전에 삼성현 만들 때만 해도 교회에서 반대 많이 했습니다. 지금이야 어린이들이 많이 가지요. 그러나 물어볼 것이 소장님 노인어르신복지센터 아시지요? 가톨릭대에서 위탁받아서 합니다. 그러나 시미경 관장님이 연필 하나 사는데도 문화관광과에 전화합니다. 해도 되느냐. 가톨릭대에서 협의해서 어르신복지센터를 운영합니다. 
  조금 전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대추 축제에 담당 공무원들이 아무 관련 안 한다는 것은 잘못된 표현 같습니다. 본예산 할 때 문화관광재단 이사장님이 여기에 와서 발의합니까? 아니잖아요. 예산은 집행부에서 하잖아요. 가톨릭대학교에서 와서 설명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사회복지과에서 와서 어르신복지센터 설명하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맞습니다. 
  
○부위원장 강수명   본 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대추 축제 위탁한다고 해서 대추가 다 팔리는 건 아니잖아요. 여태까지 대추 축제 안 했으면 대추 다 어디에 가서 팔았어요? 그래도 28만 시민들이 힐링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 아닙니까? 그래도 28만 시민들이 예를 들어 이런 축제가 아니면 연예인 어디 가서 보겠어요? 제가 들어보니 위원님들이 다 대추 축제 걱정을 많이 하니 재단 이사님께서도 위원님들에게 귀를 기울여서 하나라도 협의할 수 있으면 센터에 이야기하셔서 협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지금 문화관광재단이 그냥 이끌어가는 것 같아요. 뒤에 따라가는 것은 집행부가 따라가는 것 같고. 그것보다는 한 개라도 같이 협의해서 한농연 전에 했던 분들과도 협의해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본 위원 생각은 대추 축제 갓바위축제 문화재단에서도 고민해 볼 것이 격년제에 한 번 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2026년도 내년도 예산을 보니 돈도 하나도 없다고 하는데 매년 하던 것 어떤 의원은 그게 의미가 있다고 하는데 저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격년제 하는 것도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시민들도 좋아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그런 생각이 드는데 소장님이나 문화관광재단 이사장님께서도 한 번쯤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올해는 대추 축제를 하고 내년에는 갓바위축제를 하고 격년제로 해보는 것도 저는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문화관광재단에 인건비가 얼마 들어갑니까? 1년 운영비.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재단 운영비를 이야기하십니까? 
  
○부위원장 강수명   예.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올해 인건비는 5억 정도 했고요. 
  
○부위원장 강수명   운영비는요?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올해는 10억 잡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강수명   전체 12억 정도 되지요?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출연금 자체가 12억입니다. 
  
○부위원장 강수명   거기에 엘리트들이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 번 더 고민하셔서 그분들과 의논해서 경산시에 대추나 갓바위도 명실상부 3대 축제 아닙니까? 재단 이사님께서도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고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을 꼼꼼히 챙겨서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특히 제가 봤을 때 소장님이 제일 앞장서야 될 것 같습니다. 누군가 희생이 되어야 이 축제가 잘되지 않겠느냐 라는 생각이 드는데 소장님 안 그렇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수명   너무 짧게 이야기하지 마시고요. 소장님 올해 연말 아닙니까? 책임은 누가 집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지금 해당 과장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업무 추진하는 데는 이상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위원장 강수명   제가 들어보니 전부 내실이 없으니까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은데 2026년도에는 일단 예산이 올라왔으니까 좀 더 내실 있는 대추 축제가 되어주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미옥   김인수 위원님!
  
김인수 위원   대표님, 장시간 수고가 많습니다. 대표님 뵐 기회도 자주 없고 해서 본 위원이 질문도 하나 드리고 또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발언 기회를 얻었습니다. 
  우선 문화관광재단이 출범하고 이번에 대추 축제를 맡은 것은 본 위원은 변화를 주고자 맡았다고 생각합니다. 13회나 계속 농민단체에서 이 축제를 하다가 관광재단에 간 것은 관광재단 출범과 함께 보다 이 축제가 내실 있게 가고자 하기 위해서 그쪽으로 넘어간 것으로 알고 있고, 또 그렇게 되다 보니까 기존의 농민단체나 대추 농산물축제 문화 복합적으로 기대와 함께 걱정스러운 부분들이 오늘 관심을 많이 갖고 위원님들도 많은 질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처음에 시작하면 얼마나 잘하나 보자 하고 다 이렇게 시선이 되게 부드럽지는 않을 겁니다. 아마 대표님도 그걸 알고 시작하셨을 거고 본 위원이 조금 아쉬운 것은 아까 박미옥 위원장님도 말씀해 주셨지만 이게 한번 가면 내년 축제를 또 준비해야 합니다. 보다 많은 모든 문화축제는 준비가 정말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름 준비를 많이 하신 것 제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대가 크다 보니까 다 충족시키지 못해서 말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 
  재단 이사장님께 제가 하나 여쭙고 싶은 것은 지금 재단에 대한 기대가 많다는 것은 재단 대표이사님을 포함해서 이사님들이 전문가 단체로 구성되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점은 어떻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임원들이 전문가들로 구성되지 않았느냐,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재단 설립될 때 임원 추천 회의를 의회에서 추천하시는 분들 3분 경산시장이 추천하는 분 2분 나머지 다른 2분이 있는데 이렇게 해서 구성했고, 제가 선정되고 나서 이사님들 면면을 보니까 분야별로 지역을 대표하는 분들도 계시고 음악 미술 무용 분야별로 골고루 전문가들이 포진했으니까 충분히 이사회를 잘 이끌어 나갈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대표님이 이사회를 구성하지는 않았지만 현재 이사님들께서 다 역량을 갖추신 분이라고 말씀하시는 거지요?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예, 그렇습니다.  
  
김인수 위원   그리고 직원들은 어떻습니까?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직원들은 경력자를 중심으로 공개 전형으로 다 뽑았습니다. 사실 문화재단의 처우가 공직자 수준에도 못 미치고 있습니다. 저희 재단뿐만 아니고 이런 상황에서 저희가 기대 수준을 크게 높일 수는 없습니다. 단지 그런 것 같으면 그런 여건에서도 최적임자를 뽑아서 어떻게 훈련을 잘 시키고 인재로 키워내느냐 포커스는 거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인수 위원   예, 대표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앞서 대표님께서 관광은 만드는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100% 공감하고 있고, 저는 방금 인적에 대해서 질의 드린 것은 사람이 일을 한다고 믿고 있고 또 거기에 대한 인센티브도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사진이나 직원들 한정된 자원으로 당장 많이 줄 수는 없으니까 대표님께서 이 직원들을 육성하고 또 성장시켜서 잘 문화에 접목시켜서 시너지를 얻어내겠다는 말씀을 주셨는데 감사하게 생각하고, 하여튼 현재 구성원을 바로 바꿀 수도 없는 상황이고 또 앞으로 진행하면서 인적 쇄신도 있어야 되겠지만 사람을 잘 기용하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서 비단 오늘 대추 축제는 충분히 위원님들한테 많은 말씀을 들어서 다음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잘 접목하시리라 믿고 그것 말고도 경산 문화에 또 재단에 거는 기대가 상당하기에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립니다. 하여튼 대표님의 구상이나 방향을 제가 잘 들었는데 소신을 가지시고 외부의 조언은 당연히 받아야 되겠지만 어렵게 출범한 문화관광재단이 중심을 잡고 경산 시민의 문화에 눈높이에 걸맞은 재단이 되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   예, 김인수 위원님 애정 어린 말씀 감사드리고요. 그렇게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미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정유통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축산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수 위원님!
  
김인수 위원   어제 동물행복복지센터는 충분한 말씀을 나누었고 개인적으로도 본 위원과 이야기했기 때문에 그건 충분히 과장님께서 앞으로 계획성 있게 진행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예,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축산진흥과 본예산이 올해 다 얼마였습니까?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올해 198억 정도 됩니다. 
  
김인수 위원   사업 내용을 보면 가장 많이 차지하는 것이 유치원 급식 우유 급식 친환경 농축산물 학교 유치원 급식지원사업 이 부분이지요?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김인수 위원   이 부분에 다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방금 본 위원이 사업 나열한 것에 대해서. 본 위원이 확인하니까 지금 나열한 사업예산 전체가 93억.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예, 그 정도 됩니다. 
  
김인수 위원   46% 이상 점유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축산예산 물론 이게 우유 급식은 낙농과도 연관되고 또 친환경 학교급식은 축협이나 농협에 연관이 되어 있고 이쪽으로 매출도 일정 올리는 것으로 그쪽 업체에서는 기대하는 바가 많고 큰 매출을 담당하고 있는데 이게 사업 대상이 거의 학생들입니다.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예, 학생한테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인수 위원   이걸 축산진흥과에서 원래 담당했습니까?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예전부터 학교 측에 교육적인 측면 부분과 축산물의 생산 판매 부분이 혼동되다 보니까 부서가 중앙에서부터 왔다 갔다 하는 경향이 있기는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 도 같은 경우에는 농업 관련 부서에서 업무를 현재 맡고 있기 때문에 관련 시군에서도 그쪽으로 맞추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인수 위원   지금 경산에 농업예산이 전체 얼마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올해 본예산 620억입니다. 
  
김인수 위원   작년에 얼마였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작년에는 618억 정도 됩니다. 
  
김인수 위원   600억 가까운 예산에 아이들한테 나가는 우유나 급식으로 해서 거의 100억 가까이 예산이 잡혀있습니다. 실제 거의 15% 이상 넘는 부분이 이쪽으로 예산이 잡혀있는데 이게 과연 농업 발전과 농업인들한테 직접적인 혜택으로 이어집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당초에 학교급식 같은 경우에 제가 학교급식 업무를 전 직장에서 했는데 그때는 친환경 학교급식만 했습니다. 왜냐하면 친환경 농산물의 판로가 많이 힘들었기 때문에 판로 확대 차원에서 친환경 농산물 같은 경우에는 학교급식을 시행했고요. 무상급식이 전국적인 이슈가 되다 보니까 경북에서 시행했는데 그때 친환경 급식과 무상급식이 거기에 사용되는 농산물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우선 구매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농업 부서에서 했다가 대상이 학생이기 때문에 교육 부서로 넘어갔다가 최종적으로 거기에 공급하는 농산물을 최대한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차원에서 다시 농업 부서로 와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김인수 위원   소장님 말씀 잘 들었는데 이게 교육부 예산이 될 수도 있을 텐데 농업예산에 이 정도 많이 차지하고 있는데 외부에서 볼 때는 농업예산이 크기만 하고 실질적으로 어떤 사업을 함에 있어서 이쪽 부분이 이렇게 많이 차지하니까 제대로 된 예산집행이나 신규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어서 제가 여쭤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차피 축산진흥과에서 맡고 있으니까 이런 부분을 잘 정리해 주시고 내년도 예산 곧 다룰 텐데 예산 부분에 있어서 정말 농가들한테 도움 되는 사업을 많이 잡아 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알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아울러서 영천 청도 예산을 보면 경산 예산이 전체 예산에 급식 다 포함해서 610억 정도 되는 게 5.03% 정도로 차지하고 있습니다. 영천이나 청도는 몇 % 정도 차지하는지 아십니까?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예, 정확하게 수치를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10% 넘거나 가까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인수 위원   물론 이쪽에는 인구 대비 농민이 많다는 거고 농민 수는 청도나 이것보다 경산이 훨씬 많을 거거든요. 그래서 농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1차산업이고 우리가 꼭 필요한 산업이기 때문에 이쪽 예산을 잘 분배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하여튼 예산이 잘 쓰일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알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미옥   강수명 위원님!
  
○부위원장 강수명   과장님, 축산에 예산 많이 나가지요?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강수명   얼마 나갑니까?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작년도 예산은 198억입니다. 
  
○부위원장 강수명   그런데 시정되는 게 별로 없네요? 예산은 이만큼 주는데 소 냄새는 계속 나는데 어떻게 된 겁니까?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축산 악취 문제는 축산을 경영하다 보면 필수적으로 수반되는 내용이어서 예전부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 축산 쪽에 환경적인 측면 환경 부서와 많이 협업하는 사업도 있고 자체 내에서도 분뇨나 처리에 대해서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가시적인 성과는 데이터로 나오지는 않지만 민원이나 그런 측에서 과거에 비해서 많이 줄었다는 것은 확인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강수명   과거보다 민원이 줄었다고 하는데 한번 풀어볼까요?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과거에는 많았지만 최근에. 
  
○부위원장 강수명   하양에 청구 1차 청구 2차 코아루 주민들 불러볼까요? 집회시켜 볼까요? 경산시청에 200명씩 매일 불러볼까요? 지금 지하철이 도에서 금호까지 가는 설계변경이 되는 것을 아시는지 모르겠는데.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예, 확정된다는 이야기는. 
  
○부위원장 강수명   확정이 안 되어 있고 원래 직선으로 가야 되는데 청구 2차 쪽 산업도로 넘어와서 간다고 합니다. 왜 그렇게 되느냐고 하니까 보상비가 없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그것은 둘째 문제고 지금 지하철이 금호까지 가게 되어 있어요. 설계 다 나왔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날씨가 흐리면 냄새 많이 나는 것 아시지요?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예,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강수명   과장님이 우사에 한 번씩 방문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예산 이만큼 주면서 시정되는 게 없잖아요.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예, 그런 측면에서는 냄새를 근본적으로 제거하는 방법과 함께 임시적으로라도 악취를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연구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수명   농민들 어렵다고 하면서도 솟값 비싸잖아요. 송아지 한 마리 500만원 합니다. 그러면 예산 육십몇억씩 지원해 주는 것 같으면 그만큼 혜택은 해줘야 되잖아요. 과장님이나 직원들이 안 나가서 그런 것 아닙니까? 냄새 분뇨 수시로 나가봅니까? 소가 더 늘어난 것은 아니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부위원장 강수명   예.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경산에 소 마릿수는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농가 수도 줄고 있는 상황이고요. 
  
○부위원장 강수명   지금은 송아지가 비싸니까 못 들이는 것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그리고 사실 올해 상반기 전까지는 솟값이 많이 하락해서 마리당 100만원 정도의 손해를 입었습니다. 7월 이후부터 솟값이 조금 올라서 지금은 농가들 같은 경우에는 적자는 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하반기가 지나게 되면 축사 악취제거를 위해서 축산 미생물을 공급하려고 건물을 신축합니다. 그렇게 되면 농가에. 
  
○부위원장 강수명   환경과에서는 축산에 예산을 주는 것이 별로 없잖아요. 예산은 축산과에서 주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악취제거를 위해서 다양한 미생물을 생산해서 축사 농가에 공급하면 근본적으로 악취가 많이 감소될 수 있을 것으로. 
  
○부위원장 강수명   본 위원이 예산이 그만큼 수반되어서 주는 데도 불구하고 소 키우는 사람들 개선이 안 되잖아요. 냄새만 나면 환경과고 그건 축산과에서 먼저 예산을 줄 때 교육을 그렇게 하면 되잖아요.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예, 한 번 더 검토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내실 있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수명   금년에 12월 26일 행정사무감사 본예산 끝나고 나면 특별히 집행부에서 할 것 없잖아요. 그러면 현장 한 번 나가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하기야 겨울에 납니까? 여름에 나지.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알겠습니다. 다시 한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수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예. 
  
○부위원장 강수명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미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축산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촌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촌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술지원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술지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최종적인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2025년도 행정무감사 기간 동안 심도 있는 감사를 해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감사자료 준비와 수감에 성실하게 협조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감사를 통해서 제기된 문제점과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 대책을 강구하여 업무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결과보고서는 12월 23일에 채택하여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66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6일차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1시47분 감사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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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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