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6회 경산시의회(정례회)
운영위원회회의록
제2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5년 12월 10일(수)
장 소 : 운영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협의의 건
- 심사된 안건
- 1.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협의의 건
(09시48분 개의)
○위원장 권중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6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가운데 금일 회의에 참석해주신 동료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 본예산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협의를 위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6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가운데 금일 회의에 참석해주신 동료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 본예산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협의를 위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장 권중석 의사일정 제1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2026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인원을 몇 명으로 구성하면 좋을지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말남 위원님!
2026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인원을 몇 명으로 구성하면 좋을지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말남 위원님!
○손말남 위원 제 입장에서는 인원은 9명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과정에서 조금 문제점이 있고 조금 안 맞는 부분이 있었지만 그 과정에 미숙한 점이 있지 않았나 싶고 이때까지 예결위 하면서 전반에도 9명 했듯이 인원은 9명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봉근 위원 제가 이야기하겠습니다. 의원간담회 때 분명히 운영위원회를 열어서 9명으로 한다고 했고 또 의원간담회에서도 윤기현 의원은 자기도 특별위원회에 들어간다고 그만큼 이야기했는데 제가 알기로는 상임위에서 이번에 다시 위원을 구성하면서 윤기현 의원을 넣은 것 같은데 지금 9명을 해도 9명이 부족해서 운영위원회를 열었습니다. 원만하게 하기 위해서는 7명으로 해서 7명이나 9명이나 솔직한 말로 이번 본예산에는 특별한 게 없습니다. 현재 본회의에서도 윤기현 의원이 특별위원회에 자기는 빠지겠다고 하니까 7명으로 해서 원만하게 정리해서 본회의를 열어서 정리하도록 합시다.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9명 했는데도 이런 일이 생겼으니 7명으로 그대로 가서 하는 게 각 위원회에서 한 명씩 빠지면 됩니다. 산건위 1명 행사위 1명씩 빠지면 7명이 되니까 그렇게 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박미옥 위원 위원장님, 이 자리에서 7명의 논의가 있었습니다. 이유가 뭐였는지 아시지요? 추경 어떤 예산안 위원을 구성할 때마다 7명이 안 되었습니다. 본예산 빼고. 그때 제가 위원장으로서 3번 4번 들어갔어요. 그리고 여기에서 왜 7명 9명을 논의했냐면 강수명 의원이 본회의 때도 봅시다, 본예산 때도 7명밖에 안 되는지 보자 그때는 9명 들어가려고 할 건데 그때도 7명으로 합시다 라고 해서 그 이유 때문에 여기에서 7명을 그때 투표해서 4 대 3으로 져서 9명이 되었습니다. 본예산에 서로 산건위에 들어오려고 했기 때문에 처음 구성은 틀렸어요. 그렇지만 위원장도 강수명 의원으로 정해놓았고 한 상황에서 위원장 부위원장 통 크게 위원들이 다 하겠다는데 위원장까지 반납했어요. 반납하고 둘이 빠졌습니다. 며칠 지나지 않아 이경원 의원이 보이콧을 했어요. 그래서 위원장이 떠들고 싶지 않다, 내가 들어가겠다고 해서 5명이 되었습니다. 어젯밤에 또 윤기현 의원이 못 하겠다고 전화가 왔어요. 그러면 본회의장에서 7명을 하자고 할 때 안 했잖아요. 다 보이콧했습니다. 지금 서로 안 하겠다고 해서 인원이 또 안 돼요. 이런 상황에 책임을 져야 될 것 아닙니까? 이 시간까지 예결위원을 못 정해서 이래야 되겠습니까? 더 이상 어떻게 할까요? 그래서 둘 다 빠지겠다고 해서 제가 본회의장까지 와서 이것에 대해서 보이콧을 했기 때문에 행정적으로 그대로 갔으면 하는 바람에서 했던 겁니다. 저는 7명이고 9명이고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알 건 알아야 된다고 봅니다.
○손말남 위원 지금 모든 과정은 순조롭게 처음부터 매끄럽게 오지 못한 탓으로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처음에 벌써 구성할 때부터 이건 잡음이 있었고 의원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못한 부분도 있고 이경원 의원이 자기가 한 일에 뭡니까? 생리용품 그것 통과되지 못했다고 위원직을 사퇴했습니다. 위원장님께서는 물론 위원장님 입장을 내가 모르는 것도 아니고 쭉 봐왔기 때문에 참 속상한 부분도 인정합니다만 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진행 과정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된 것 같으면 이경원 의원이 말도 없이 사퇴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위원회끼리라도 이런 상황이 있는데 양해를 구한다든지 위원장님이 책임이 있기 때문에 위원장으로서 해야 될 일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소통이 부족했고 또 일반 의원들이 기분 상하고 또 자존심 상한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저도 이런 상황이 벌어질 거라고는 전혀 예상을 못 했습니다. 이런 상황이 벌어진 데 대해서는 사실 위원장님께서도 책임을 통감하셔야 됩니다. 모든 것은 위원장님이 주선해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매끄럽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장님의 책임이라고 생각하고 여태까지 7인 9인으로 이야기해 온 그 부분에 대해서도 처음부터 모든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다른 의원님들 의견을 듣겠습니다.
○이동욱 위원 당초 9명 전년도에도 9명을 했고 올해도 9명을 선임했지만 제가 볼 때 산건위 5명 행사위 4명 해서 9명인데 위원을 선임하기가 좀 어려운 것 같은데 저도 7명으로 해서 본예산 예결위원을 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박미옥 위원 손말남 위원 의견에 반론을 제기하겠습니다. 책임이 위원장한테 온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고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분명히 평소에 예결위원을 구성할 때 그랬어요. 협조적인 사람을 본예산 때 하겠다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절대로 본인들의 이익에 의해서 들어오지 않았어요. 추경에. 위원장님 몇 번 들어가셨어요? 할 사람이 없어서 제가 두말하지 않고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추경 할 때 내년 본예산 할 때 강수명 의원이 그랬어요. 본예산할 때는 서로 들어가려고 할 것이다 그 부분에 있어서 협조적인 사람을 우선적으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공무원들이 보고 있었기 때문에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협조적인 사람을 5명 했어요. 위원장까지 뽑았는데 서로 하겠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위원장 부위원장 위원장까지 포기하면서 빠졌어요. 원활하게 산건위를 끌고 가기 위해서. 그랬는데 거기에서 다시 이경원 의원이 안 한다고 했어요. 내가 다시 들어간다고 했어요. 어젯밤에 또 윤기현 의원이 안 한다고 해요. 누구 넣을까요? 윤기현 의원은 빠져야지요. 강수명 의원 넣을까요? 강수명 의원밖에 없습니다. 강수명 의원은 누님 돌아가셔서 초상나서 갔어요. 내일 발인하고 옵니다. 이런 일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도대체 위원장이 뭘 잘못했어요? 어떤 걸 잘못했습니까?
○위원장 권중석 박미옥 위원님 잘 들었습니다. 계속 여기에서 논쟁할 건 아니고 또 본회의장에 들어가야 하니까 위원장으로서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실 위원 구성은 양 상임위원회의 위원장의 추천으로 구성이 되는데 지난번에 운영위원회 열 때 7명 9명에서 제가 9명으로 손을 들었습니다. 이번에 행사위원장님 산건위원장님 두 분의 의견에 따르겠습니다. 그래서 2026년도 예산안 심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7명으로 구성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본 건은 전봉근 위원님 박미옥 위원님의 동의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본 위원회 회의가 원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동료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제266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00분 산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본 건은 전봉근 위원님 박미옥 위원님의 동의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본 위원회 회의가 원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동료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제266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0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