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3회 경산시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25년 6월 9일(월) 오전 11시 개식
제263회 경산시의회(정례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사팀장 윤강현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63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다음은 애국가 제창 순서입니다.
반주에 맞추어 힘차게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안문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263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다음은 애국가 제창 순서입니다.
반주에 맞추어 힘차게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안문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안문길 존경하는 28만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조현일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함께 해주신 방청객과 지역 언론인 여러분!
녹음이 짙어가는 6월, 본격적인 여름의 문턱에서 제263회 경산시의회 정례회를 개회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에도 이 계절의 싱그러움이 함께하길 바라며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웃음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먼저 지난 6월 3일 치러진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차분히 마무리되었습니다.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선거기간 동안 애써주신 동료의원님 여러분과 공정한 선거관리를 위해 헌신해주신 조현일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나타난 다양한 민심의 뜻을 겸허히 수용하고 갈등보다는 협력, 분열보다는 통합의 정신으로 모두가 하나 되는 시정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부터 6월 20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정례회는 2024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심사를 비롯하여 여러 조례안과 일반안건에 대한 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예산 집행 결과가 당초 계획에 부합했는지를 꼼꼼히 살펴주시고 재정 운용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는지 세심하게 점검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또한 집행부 공무원께서는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회기에 임해주시고 자료 준비와 질의 응답에 충실히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제 본격적인 여름철로 접어들며 폭염과 장마, 집중호우 등 각종 자연 재난에 대한 대비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특히 기후 변화로 인한 예기치 못한 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고 침수 우려 지역 및 재난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대응 방안 마련 등 종합적인 재난관리 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행정의 가장 기본이자 최우선 과제임을 다시 한번 강조 드립니다.
끝으로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입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과 숭고한 뜻을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 사회에 보훈 문화가 널리 확산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정례회가 시정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미 있는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며 이상으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자리를 함께 해주신 방청객과 지역 언론인 여러분!
녹음이 짙어가는 6월, 본격적인 여름의 문턱에서 제263회 경산시의회 정례회를 개회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에도 이 계절의 싱그러움이 함께하길 바라며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웃음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먼저 지난 6월 3일 치러진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차분히 마무리되었습니다.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선거기간 동안 애써주신 동료의원님 여러분과 공정한 선거관리를 위해 헌신해주신 조현일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나타난 다양한 민심의 뜻을 겸허히 수용하고 갈등보다는 협력, 분열보다는 통합의 정신으로 모두가 하나 되는 시정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부터 6월 20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정례회는 2024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심사를 비롯하여 여러 조례안과 일반안건에 대한 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예산 집행 결과가 당초 계획에 부합했는지를 꼼꼼히 살펴주시고 재정 운용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는지 세심하게 점검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또한 집행부 공무원께서는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회기에 임해주시고 자료 준비와 질의 응답에 충실히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제 본격적인 여름철로 접어들며 폭염과 장마, 집중호우 등 각종 자연 재난에 대한 대비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특히 기후 변화로 인한 예기치 못한 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고 침수 우려 지역 및 재난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대응 방안 마련 등 종합적인 재난관리 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행정의 가장 기본이자 최우선 과제임을 다시 한번 강조 드립니다.
끝으로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입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과 숭고한 뜻을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 사회에 보훈 문화가 널리 확산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정례회가 시정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미 있는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며 이상으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윤강현 이상으로 제263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