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0회 경산시의회(임시회)(산업·건설위원회와 연석회의)
행정·사회위원회회의록
제1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5년 2월 14일(금)
장 소 : 특별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전봉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6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를 개회 하겠습니다.
경산시 발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적극 노력하시는 동료 위원 여러분, 바쁜 일정과 업무에도 불구하고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위하여 수고하시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행정사회위원회 소관 시민소통담당관, 감사담당관, 기획조정국 순으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6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를 개회 하겠습니다.
경산시 발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적극 노력하시는 동료 위원 여러분, 바쁜 일정과 업무에도 불구하고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위하여 수고하시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행정사회위원회 소관 시민소통담당관, 감사담당관, 기획조정국 순으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 안녕하십니까?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입니다.
행정사회위원회 전봉근 위원장님, 산업건설위원회 박미옥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시민소통담당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시민소통담당관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시민소통담당관 소관)
행정사회위원회 전봉근 위원장님, 산업건설위원회 박미옥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시민소통담당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시민소통담당관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시민소통담당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봉근 시민소통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 일반적으로 각 부서에서 최근 최종용역보고회도 있었지만 그 부분은 심층적으로 언론에 보도자료를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박미옥 위원 큰 사업들은 시에서 홍보하지 않아도 언론매체에서 당연히 와서 해가는데 경산시의 각 국, 건설국, 행정사회위원회, 이런 쪽의 국가사업, 경산시의 사업, 이런 홍보가 필요한 부분을 수합해서 홍보하면. 시민들 입장에서 몰라서 못했다는 경우도 많고 모르고 지나가는 중요한 사업들도 있습니다. 경산시에서 잘했다는 사업들을 각 국에서 수합하는 식으로 해서 필요한 부분을 홍보해 주셨으면 합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 잘 알겠습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 270여곳입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 포털에 안 뜨는 곳이 더 많습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 포털에 뜨는 것이 100여 곳밖에 안됩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 저희가 그 부분을 조사하고 검토했는데 실제 경산시 지역지는 포털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옛날과 달라서 포털에서도 기사, 전국적인 이슈가 되는 부분인지 지역적인 언론인지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포털에 승인을 해 줍니다. 일괄적으로 포털에 검색되는 언론사는 광고비가 나가고 이런 부분은 일괄적으로 정하기가 어려움이 있습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 경산시 지역지 외에는 그렇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박순득 위원 이제는 경산시에서 홍보비를 줄 때 경산시의 홍보를 위해서 애를 쓰는 언론사는 홍보비를 많이 주고 그에 반하는 언론사들은 적정한 대우를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홍보비를 줄 때 욕 많이 하는 순서대로 주라고 홍보비를 집행하지 않았습니다. 집행하실 때 경산시를 제대로 홍보할 수 있는 곳에 홍보비를 집행하실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 잘 알겠습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 잘 알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궁금한 것이 상당히 많은데 간단히 질의 드리겠습니다. 대중교통의 위탁업체에 광고를 주고 있습니다. 한국 오아시스가 2곳이고 업체가 있습니다. 1년에 나가는 돈이 상당한데 왜 위탁합니까?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 택시, 버스 랩핑 광고가 주입니다. 택시 같은 경우 대구 택시에 대해서 홍보합니다. 재구 경산 향우회분들이 대구에서 택시를 운행하는 것을 지원하는 것인데 저희가 택시쪽과 직접 계약이 안되기 때문에 그러면 재구 경산향우회 여러 택시 회원분들이 업체를 선정해오면 그쪽업체와 저희가 계약하겠다하여 그쪽에서 오아시스와 협약해서 저희가 오아시스에 광고를 주게 된 것입니다.
○윤기현 위원 버스 10대에 연 5000만원인데 적은 금액이 아니지 않습니까? 버스 10대가 움직이는데 저는 경산시를 다니면서 경산시 홍보를 한 대도 못 봤습니다. 국장님 보셨습니까?
○기획조정국장 김동필 봤습니다.
○윤기현 위원 저는 한번도 못 봤습니다. 버스와 택시 홍보가 도시철도까지 시 이미지가 어느 정도까지 되는지 모르겠는데 경산에 다니는 시내버스에 경산을 어떻게 홍보합니까? 무슨 효과가 있습니까? 내용이 무엇입니까? 갓바위 축제가 홍보됩니까? 경산 시민 중에 갓바위 축제를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자인단오제를 경산 사람중에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 하나만 일년 연중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 그때 이슈가 되고 시민들에게 알려야 되는 부분에 대해서 그때 그때 합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 자인단오축제라면 단오 축제에 대한 전반적인.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 주요 업무에 대해서는 지식산업지구에 대형쇼핑몰 유치, 전반적으로 주요 시정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필요할 때 바꿔서 교체합니다.
○윤기현 위원 그러니까 버스에 들어가는 내용을 과장님도 정확하게 말씀 못하시는데 버스에 들어가는 내용이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보면 갓바위축제, 자인단오 그 내용 밖에 버스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홍보하기 위해서 경산을 다니는 버스에 돈을 투자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 저희가 효과를 더 보고 검토를 더 하겠습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 경산 관내만 다니는 것이 아니라 대구도 다닙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 100번이나 몇 개 노선은 대구를 거치고 합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 그런 부분은 다른 시군에 하는 것은 전광판.
○윤기현 위원 시외버스 와이드나 시외를 다녀야 경산시 홍보가 되는 것이지 경산 버스를 보면 갓바위축제, 자인단오축제, 경산시민의 날 체육대회, 축제 축제 그것밖에 안 합니다. 국장님 경산시민 중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까? 국장님 문화관광과장 했지 않습니까? 이런 예산을 기관대기관으로 하는 것은 줄이면 좋겠습니다. 지하철 홍보도 마찬가지입니다. 도시철도 반월당에 경산시의 무슨 홍보를 합니까? 돈을 100억씩 주면서, 100억 주는 것 아시지요?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 운영에 따른 것입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 시민들이 한곳에 평생을 사는 것도 아니고.
○윤기현 위원 전광판도 언론사쪽에 주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도 보면 올라오면 경산이라 적혀있고 경산이 대구와 인접 도시이지 경주쯤이면 이해가 갑니다. 차 타고 가보면 경산 한 컷이 지나갑니다. 대구 사람 중 경산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왜 이쪽에 7억 가까운 예산을 써서 장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이렇습니까?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 그것을 낭비라고 하시면 할 말이 없습니다.
○윤기현 위원 옛날에 SNS 없고 페이스북 없을 때는 맞습니다. 그렇지만 2030세대들 하나도 안 봅니다. 시정지 집에서 읽는 사람들 있습니까? 시정책 읽는 경산시민 있습니까? 한명도 없습니다. 그대로 쓰레기통에 버립니다.
○윤기현 위원 이런 여러 가지 하는 것을 경산시가 SNS 모집하는 등 잘하시는데 이제는 제가 판단할 때는 바뀌어야 합니다. 종이도 바꿔야 할, 없애야 하는데 아직 시정 홍보지 3만부가 발행되고 어떻게 한다 따져보면 광고비 지출이 심한 것 같습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 한 세대만 타켓으로 할 수 없는 부분이라 쭉 해오던 것을 있는 시설을 이용해서 저희가 홍보하고 있는데 앞으로 향후에는 위원님 말씀대로 발전적인 방향, 현실에 맞는 방향이 무엇인지 검토해서 추진해나가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정부청사, 포항 KTX 역사 이런 것 얼마나 좋습니까? 이런쪽으로 해야 합니다. 대구 반월당까지 몇 개입니까? 생각을 해보십시오. 국장님 과장님 입장을 거꾸로 생각해보십시오. 시민들이 봅니까? 모두 경산시에서 한다고 똑같이 붙어 있습니다. 안보입니까? 고칠 때 안됐습니까?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경산 홍보하는 것은 서울에 50개 해도 괜찮습니다. 작년도 그렇고 재작년도 그렇고 하나도 안 바뀝니다. 과장님 잘 하셔서 홍보비, 광고비도 좋지만 이제는 우리가 한단계를 뛰어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잘 집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소통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감사담당관 나오셔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소통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감사담당관 나오셔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류백렬 안녕하십니까? 담당관 류백렬입니다.
시정발전과 28만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헌신하고 계시는 의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감사담당관실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부록에 실음)
시정발전과 28만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헌신하고 계시는 의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감사담당관실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감사담당관 소관)(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봉근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중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중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류백렬 작년에 했습니다.
○감사담당관 류백렬 저희들이 감사할 수 있는 분야는 재정이 투입되는 부분, 보조금을 지원하고 보조금집행부분에 대해 감사를 할 수 있는데 단체운영면, 순수한 관리 운영은, 예산지원되는 부분은 감사할 수 있는데 운영은 감사하기 어렵습니다.
○감사담당관 류백렬 체육회, 도단위 체육회가 있고 중앙에도 체육회가 있는데 감사나 지도감독할 수 있는 룰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담당관 류백렬 그렇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류백렬 회장 선거 문제는 체육회 자체 규정이나 법령이 있지 싶은데 그런 부분은 감사부서에 접근하기보다 해당 부서인 체육진흥과에서 업무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감사담당관 류백렬 저희가 청렴도 측정에 전 직원 몇시간 이상 교육을 받아야 그 지표에 만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청렴골든벨 행사도 그 부분을 반영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감사담당관 류백렬 지난달 확대 간부회의 때 전문강사를 초청해서 청렴 교육을 했습니다. 3월 정례석회 때 청렴 교육을 전 직원 대상으로 교육할 예정이고 직원들을 대표해서 청렴선서를 할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감사담당관 류백렬 알겠습니다.
○양재영 위원 제가 마이크를 안 잡으려다가 위원장님께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업무보고를 통해서 이 사업들이 효율적으로 진행되고 어떤 때는 신속하게 진행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업무보고를 받고 우리가 제언하는 것입니다. 이 사업 예산이 잘못되었다 어떻다 이렇게 얘기하면 이 예산이 모두 상임위에서 심도있게 의논하여 통과되었고 예결위에서 통과된 사업 예산들이, 이 사업을 해야 한다 말아야 한다 잘못되었다고 하는 것은 굉장히 잘못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하고 효과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가는 것이 맞지 지금 와서 이 예산으로 사업을 하면 어떻게 하냐는 것은, 산건위 위원들이 지금 이 시간에 말하면 행사위를 욕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위원장님께서 원활하게 의사진행을 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획조정국장 하기에 앞서 행사위는 위원들이 모두 참석했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우리 상임위 위원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의원으로서 상임위를 먼저 참석하고 지역 활동은 자제해야 합니다. 현재 상임위를 하고 있는데 일부 위원들 중 지역행사에 참석하신 분이 계십니다.
이것은 동료의원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오늘 양재영 위원님 말씀처럼 산건위에서 질의할 수도 있지만, 질의하는 것은 좋습니다. 산건 위원님들이 참석해서 행사위에 질문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산건위에서 위원장님 포함 4분이 참석하셨는데 모두 참석하셔서 행사위 소관에 질의해 주시고 잘못된 부분은 지적해 주시면 더 잘 되리라 생각하는데 현재 참석하지 않은 부분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오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틀이 더 있는데 산건 위원님들께서 참석하셔서 업무에 협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산건위 때는 행사위가 참석해서 협조하여 질의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1분 회의중지)
(11시 00분 계속개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획조정국장 하기에 앞서 행사위는 위원들이 모두 참석했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우리 상임위 위원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의원으로서 상임위를 먼저 참석하고 지역 활동은 자제해야 합니다. 현재 상임위를 하고 있는데 일부 위원들 중 지역행사에 참석하신 분이 계십니다.
이것은 동료의원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오늘 양재영 위원님 말씀처럼 산건위에서 질의할 수도 있지만, 질의하는 것은 좋습니다. 산건 위원님들이 참석해서 행사위에 질문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산건위에서 위원장님 포함 4분이 참석하셨는데 모두 참석하셔서 행사위 소관에 질의해 주시고 잘못된 부분은 지적해 주시면 더 잘 되리라 생각하는데 현재 참석하지 않은 부분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오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틀이 더 있는데 산건 위원님들께서 참석하셔서 업무에 협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산건위 때는 행사위가 참석해서 협조하여 질의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1분 회의중지)
(11시 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전봉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기획조정국장 나오셔서 기획조정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국장 나오셔서 기획조정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국장 김동필 안녕하십니까? 기획조정국장 김동필입니다.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기 전에 기획조정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행정사회위원회 전봉근 위원장님 산업건설위원회 박미옥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기획조정국 업무에 남다른 애정과 관심으로 적극 협조하여 주신데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부록에 실음)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기 전에 기획조정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행정사회위원회 전봉근 위원장님 산업건설위원회 박미옥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기획조정국 업무에 남다른 애정과 관심으로 적극 협조하여 주신데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기획조정국 소관)(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봉근 기획조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질의 답변을 위해 해당 과장이 답변하는 것이 적합할 것 같은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해당 과장께서 답변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예산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미래전략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질의 답변을 위해 해당 과장이 답변하는 것이 적합할 것 같은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해당 과장께서 답변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예산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미래전략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 위원 질의라기보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64쪽 ICT 융복합 어린이 재활기기 실증센터 구축이 있습니다. 참 잘하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출산율 저하로 사회 자체가 위기의 상태에서 조금이나마 도움될 수 있는 구축이 개인적으로 잘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경북권역 재활병원처럼 적자가 날 수도 흑자가 날 수도 있겠지만 우리의 미래가 거기 달려있다고 생각하여 잘 구축해서 운영하시기를 바랍니다. 구축했으니까 우리 손을 떠나면 잘 되었다 이런 생각을 갖지 마시고 부모의 심정, 사회의 구성원의 한명으로 운영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과장 박태남 최선을 다 해서 사후관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전략과장 박태남 요즘 많이 이슈가 되고 있는 자율주행차로의 전환을 대비하여 경북 IT융합산업기술원에서 선진사의 자율주행차를 구입하여 주요 부품을 해체하여 해체된 부품에 대해 기업들이 다같이 참여하여 부품에 대해서 세미나를 가지고 기술 교육을 합니다. 교육을 하고 난 후 해체된 부품은 자율주행차 부품 관련 업계에서 그 부품을 가지고 역설계를 하는 과정을 거쳐서 기술을 진보시키는 사업입니다.
○미래전략과장 박태남 세미나하고 포럼을 했을 때 기업체 반응을 보면 참여율도 높았었고.
○이경원 위원 자동차 기술선도 기업들이 있습니다. 선도 업체들의 완제품, 혹은 일부 부품들을 가지고 와서 우리가 뜯어보고 그것을 재설계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까? 이미 해당 제품은 시중에 판매가 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미래전략과장 박태남 테슬라나 벤츠사의 전기 자동차는 우리 지역 기업이 어떻게 해서 설계가 되고 제품화가 되었는지 그 과정을.
○미래전략과장 박태남 저희가 벤츠나 테슬라에 납품을 하기 위해서 이런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전기자동차에 들어가는 부품이 앞으로 어떻게 설계되고 제조되어야 할지 지역기업이 연구하여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같이 공유하고 기술을 토대로 제품을 만들어서 공급할 계획입니다.
○이경원 위원 2023년부터 25년까지 계속사업인 것 같습니다. 25년도가 사업의 마지막인 것 같은데 총 사업비 9억을 투입하여 역설계 관련 기술을 지원하여 기술경쟁력을 확보한다? 뜯어본다는 것은 이미 기술경쟁력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 뜯어본다고 기술경쟁력이 생깁니까? 안 생깁니다. 이미 제품화 되어 있고 나와 있는데 후발주자로 이제야 해당 기업들은 다음 제품을 고민하고 있는데 우리는 지나간 제품을 이제야 뜯어보고 기술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것이, 기업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우리가 세금을 투입해서 지원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업을 지원하더라도 선도기술을 개발하고 선도하는 기업들을 아이디어를 내고 그런 고민들을 하는 기업을 지원하고 우리가 정책을 마련해야 하는 것입니다. 중국처럼 하여 우리가 선도할 수 있겠습니까?
○기획조정국장 김동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품이라는 것이 기존에 나와 있는 것을 모델로 하여 새롭게 만들어갈 수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우리 기술이 그렇게 못 따라가고 있는 상태에서 알려주는 것입니다. 거기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 그렇게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획조정국장 김동필 그런 자료는 찾아보고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기획조정국장 김동필 자료를 찾아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조정국장 김동필 요즘 ICT쪽으로 많이 가고.
○기획조정국장 김동필 막연하게 말씀하시면 섬유에서 자동차까지는 넘어왔고 원래 경산은 섬유도시였습니다. 거기에서 자동차까지 넘어왔고 이제 로봇, ICT쪽으로 가려고 추진되고 있습니다.
○기획조정국장 김동필 역량 자체를 그쪽으로 옮기고 있는 중입니다.
○이경원 위원 그러니까요. 다른 도시들을 이 자리에서 말하면 아, 그 도시는 무슨 산업, 무슨 산업 바로 나올 것입니다. 그런데 경산하면 대외적으로 알려진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런 것들을 만들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기획조정국장 김동필 그런 것은 의원님과 다음에 따로 토론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획조정국장 김동필 저희도 그런 고민을 하고 있고 위원님이 말씀하시니 말씀드리는데 경산은 중소기업의 도시입니다. 일개 대기업에 따라 움직이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가까이에 있는 포항이나 구미보면 대기업 하나 이전하면 그 도시가 휘청거립니다. 경산은 그런 부분에서 탄탄하다고 보기 때문에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부분과 저희가 추구하는 부분과 상충되는 것도 있고 같이 가는 것이 있으니 그런 내용은 뒤에 따로 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경원 위원 향후 그런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소기업의 도시라 하더라도 비슷한 산업군을 집중 육성한다든지 그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은다든지 하는 것은 저도 동의를 합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경산시가 지원에 나선 여러 사업들이 너무 다른 사업들이 다발적으로 지원되고 있는 것 같아서 딱히 경산시가 경쟁력을 더 갖게 만들기 위해서는 부서의 노력이, 깊은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여 질의 드렸습니다.
○기획조정국장 김동필 알겠습니다.
○미래전략과장 박태남 작년 11월 1일에 개소를 하고 시설들은 운영중에 있습니다. 교육도 초등학생부터 고급반, 원데이 클래스, 체험반 이런 식으로 교육을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래전략과장 박태남 활성화방안을 많이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미래전략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미래전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업정책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미래전략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미래전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업정책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정책과장 문은영 지난주에 개최된 아웃렛 주변개발 용역은 미래과의 주관이었고 저희 과의 현안사항은 다음주 18일에 예정된 아웃렛 입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업정책과장 문은영 주변개발 용역은 미래과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래전략과장 박태남 용역한 것은 앞으로 상권활성화를 위해서 우리 시가 어떤 사업들을 해야 하고 어떤 방향성을 가져가야 할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했습니다. 지역상권이라 함은 사업비가 4600만원인데 시 전체 소상공인을 지역 상권과 연계하는 방향쪽보다 쇼핑몰 주변과 하양, 와촌지역을 한정해서 용역을 했었고 거기에서 실천가능한 방안을 도출했습니다.
○박미옥 위원 과장님 전국적으로 잘되고 있는 아웃렛을 보면 평수가 여주점 같은 경우 전국 전체에서 오고 있습니다. 그곳은 13만 7000평입니다. 건평이 1만 6000평 정도 됩니다. 그렇다면 그 넓은 곳에 하는 부분에서 작년 매출이 7950억입니다. 시지에 들어오는 알파시티 롯데는 9만 1000평입니다. 건축 면적의 대부분인 1만 5000평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이 상권이 서부2동, 서부1동, 중산지구, 북부, 압량 모두 시지로 갑니다. 안 그렇겠습니까? 교통편리하고 더 많고 아웃렛이 경산에, 예를 들어 가까이에 있는 기장에 없는 것이 경산에 있겠습니까? 그리고 상권이 어설프게 어떤 이동이 그쪽으로 가면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이 일어납니다. 기존에 있는 경산상권 경산오거리, 영대 부분, 구가지 상권들은 그대로 있지만 새로 유입된 사업자들이 상권을 차지합니다. 임대료 비싸고 여기를 처분하고 그쪽으로 가기 쉽겠습니까? 그러면 상권의 이동으로 경산은 자멸합니다. 우리 도시가 80만, 100만, 150만 정도 되면 다릅니다. 영역별로 거기까지 가지 않고 주위에 갈 수 있지만 시지 9만 1000평이라는 큰 아웃렛이 들어오는데 주위의 상권으로 아웃렛을 할 수는 없습니다. 성공하겠습니까? 경산시민뿐만 아니라 집행부 모두의 과제이고 숙제입니다. 누가 이것을 나몰라라 하겠습니까? 그렇다면 시장성을 볼 때 3만 5000평에 용적률을 높인다고 해도 따라가겠습니까? 13만평에 1만 5000평씩 하는데. 9만 1000평에 건평을 1만 5000평을 합니다. 3만 5000평에 실질적인 평수가 몇 평 되겠습니까? 그안에 들어 올 수 있는 상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래서 용역에서 실망했던 부분이 주위에 전국적으로 유명한 빵집, 떡볶이집 이런 것으로 되지 않습니다. 아웃렛에 가면 보통 한두시간씩 가서 몇 시간을 돕니다. 그리고 한두시간 옵니다. 문제는 경산 오거리나 영대, 제가 가까이에 있는 곳을 말합니다. 주차장이 없습니다. 그러면 물건 하나를 사기 위해서 비오는 날 멀리 주차를 하고 그곳을 가지만 경산시민 입장에서 아웃렛이 생기면 시지에 엄청난 것이 생겼습니다. 주차하기 편하고 그곳에 가면 물건 하나를 사도 돌아다니면서 커피도 먹고 점심도 먹을 수 있다면 상권이 그쪽으로 이동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경산오거리 상가 붙어 있는 곳을 비맞고 가서 사겠습니까? 이 부분이 숙제입니다. 쉽게 3만 5000평에 지을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이 부분은 세심하게 들어가야 하는데 그날 용역도 마찬가지이고 어떻게 잡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매출현황을 봤습니다. 대지에 비례합니다. 사업에, 국장님도 계시지만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과장님이 질의답변 하는 것은 책임을 지고 있는 부서이기 때문입니다. 국장은 그 국의 과장들을 수합하여 여러 가지 사업들의 평가를 듣고 검토한다고 보고 실질적인 것은 과장님이지 않습니까? 시장님께서 국회의원도 마찬가지이고 시민들도 어떻게 되는지. 800만명이 경산의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많이 잡는 것을 말할 수 없지만 나눠봤습니다. 하루에 2만 2000명입니다. 우리가 어떤 사업을 할 때 실질적이고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것을 가지고 접근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국장님? 우리 시에서 욕심나고 꼭해야 하는 사업이지만 해놓고 나서 경산시의 물먹는 하마같이 정말 아킬레스건이 될 수 있습니다. 질책의 부분이 아니라 함께 의논하여 다방면으로 검토해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아까 손말남 위원님 혼자 계실 때 산건위 위원장으로서 책임감을 느꼈지만 행사위 위원들이 산건위에 오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오늘 봐도 일년에 한두번밖에 못보지만 산건위쪽은 위원님들 모든 민원이 산업건설쪽입니다. 각 지역의 구석구석, 도로 농로 그렇다보니 많은 접촉을 해서 소통이 됩니다. 행사위는 그렇지 않습니다. 어찌됐든 이런 사업들은 행사위, 산건위를 떠나서 의견들을 수합하고 같이 해나가야 하는 부분입니다. 저는 정말 답답합니다. 제가 다음 이 자리에 있을지 없을지 모릅니다. 그것은 알 수 없지만 이어서 가야 하는 사업이라면 책임감있게 다각도로 하여 경산의 상권이 죽으며 할 수 있는 것은 배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사람들이 그쪽으로 못움직입니다.
○기획조정국장 김동필 위원장님 말씀은 실무선에서 충분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한가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이 저희들 아웃렛 관계 막판입니다. 막판이라 오늘 그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바람이라서 위원장님이 걱정하시는 부분 저희도 충분히 걱정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용역도 충분한 발표가 못됐다는 것은 충분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보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조정국장 김동필 그런 것은 앞으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전략과장 박태남 용역에 대해서는 따로 찾아뵙고 한번 더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두가지 정도 질의 드리겠습니다.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를 추진중에 있습니다. 작년 8월에 타당성 조사를 하셨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는데 전체적인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기업정책과장 문은영 공모사업이다보니 사업 진행 로드맵에 따라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에 예비공모에 선정되었습니다. 국내 5개 지자체가 예비공모를 통과했습니다. 1월에 본 공모를 신청했고 얼마전 지난주에 부처에서 진흥공단에서 와서 현장까지 확인한 상태입니다. 다음 주에 사업발표를 위해서 대전에 올라갈 계획이고 3월중으로 선정 여부가 결정될 것 같습니다.
○기업정책과장 문은영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기업정책과장 문은영 예.
○기업정책과장 문은영 이 사업의 전제조건이 제조업체가 집적된 집적지구를 먼저 선정하는 사업이 우선이라 저희는 관내 기계금속 업종이 집중되어있는 진량읍을 집적 지구로 신청하여 선정받은 상태입니다. 대상 기업체는 기계금속 관련 산업분류코드 C25와 C29를 가진 업체가 진량에 210개사로 검토되었습니다. 대상자는 210개사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김인수 위원 종사원 수가 10인 미만 업체가 210개사이고 210개사가 10명 이하로 되기 때문에 금융이나 사업하는데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00억 예산에 시비만 하더라도 67억 이상이 들어가는데 적은 사업이 아니지 않습니까? 공모 진행하실 때도 면밀히 검토하시고 국비가 들어가는 부분이라 필요하면 당연히 인식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선정되었다고 봤을 때 향후 계획도 차질없이 잘 진행하여 건물만 새건물 있는 것이 아니라 효율적으로 열악한 업체에 지원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로 다각도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정책과장 문은영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업정책과장 문은영 1개 업체를 선정하면 2개년에 걸쳐서 당해연도에 2000만원, 후년도에 2000만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기업정책과장 문은영 가지고 있습니다.
○기업정책과장 문은영 13% 증가한 것으로 통계조사 되었습니다.
○김인수 위원 어려운 여건에서도 그만큼 수출한 것은 기업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애를 많이 쓰셨지만 과에서도 지원과 신경을 많이 써줬다는 의미가 되는 것 같습니다. 지원해 주는 것이 마케팅, 홍보, 기술쪽에 되는 부분인 것 같은데 희망기업에 선정된 기업 말고 선정되지 않았지만 좋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데 지원이, 홍보가 부족하여 사업하는데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업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차피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차원에서 사업을 진행하는데 발굴을 더더욱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런 기업이 있는데 발을 구르고 지원할 부분을 못 찾는 기업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정책과장 문은영 사각지대에 있는 기업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인수 위원 충분히 홍보를 많이 하고 기업체 사장이 찾아오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경산 기업정책과에서 찾아가는 행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국장님 이차보전을 하고 있는데 수출 13%로 성장했지만 국내 내수 위주의 기업은 굉장히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대출은 받아놨지 감당 못하는 업체도 상당수 있는데 이자를 지원해 줄 때 퍼센트를 올려서 현실적으로 지원해줬으면 합니다.
○기업정책과장 문은영 그 부분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올해 한시적으로 지난해 대비 이자를 1% 상향했습니다. 지난해까지 2%에서 3%로 지원하던 것을 올해 3%에서 4%로 상향 지원했습니다.
○기업정책과장 문은영 예.
○기업정책과장 문은영 지금 추진중에 있습니다.
○기업정책과장 문은영 4월에 준공 예정입니다.
○기업정책과장 문은영 경북 IT융합기술원이 하는 것으로 잠정적으로 준비중에 있습니다.
○기업정책과장 문은영 위탁비는 시에서 일부.
○기업정책과장 문은영 저희가 직영하는 것보다 위탁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용역결과.
○강수명 위원 어제 국장님 현장 방문을 갔는데 진량 다문화를 다녀왔습니다. 시에서 지어주고 운영비가 없어서 운영을 못하고 있습니다. 지어주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돈을 145억으로 지어서 다른 곳에 위탁주어 운영비도 주어야 하니 향후 이런 것은 지을 때 검토하여, 본인들이 운영한다면 줘야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운영비를 주고 운영하라고 하면 한번쯤 검토해 주시고 과장님 잘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맞지요? 행정사무감사인지 무엇인지 잘 모르겠어서, 앞으로 잘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정책과장 문은영 예.
○이경원 위원 저도 마치고 국장님께 전체적으로 질의 드리려고 했는데 아까 박미옥 위원장님 먼저 말씀해 주셔서, 그에 대한 국장님 답변에 질문을 드리려고 합니다. 국장님 아웃렛 진행중이고 막바지입니다. 경산시장님 말씀으로는 경산시에서 사활을 걸고 하고 있기 때문에 말 한마디 말 한마디를 조심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들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전에 박미옥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의회와 소통이 필요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하나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수성구 알파시티에도 하지 않습니까? 경산 지식산업지구가 알파시티, 어떻게 이길 수 있습니까? 경쟁력에서.
○위원장 전봉근 그것은 현재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내용이고 입찰을 냈으니 공개적으로 질의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끝나고 비공개로 질의할 때 하도록 합시다. 현재 입찰을 내고 내일모레 공개날짜인데 롯데와 비교하면 끝이 없고 우리는 우리대로 해야 하기 때문에 비교 분석하여 하는 것은 맞지 않다 싶습니다. 비공개로 끝나고 나서 질의할 위원님과 간단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위원장님 알겠습니다. 거기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업이든 위원장님 그렇습니다. 사업하기 전에 다른 사업들도 마찬가지이고 사업하기 전에 경산시에서 준비하고 있는데 의회에서 되도록 이런 저런, 부정적인 것이 아닙니다. 결국 발전적인 협의를 하자는 것인데 사업 진행중이다 혹은 진행중에 이런 발언을 하는 것은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하여 발언을 막고 끝나고 뒤에 진행 이후에는 그때 의회에서 이야기되어서 진행된 것이 아니냐는 말이 나옵니다. 그러면 처음 시작부터 사업 진행 이후에도 의회에는 입을 닫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박순득 위원 위원장님 제가 국장님께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들께서 프리미엄 쇼핑몰에 대해서 말이 많이 있는데 이 자리에서 경산시에서 예산을 투자하여 경산시에서 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이것을 경산시에서 하는 사업이라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입니다. 방금 이경원 위원님께서 위원들과 소통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우리가 사정해야 할 상황입니다. 국장님 본의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경산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줘도 시원찮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들께도 말씀드리지만 우리 예산이 수반되어 우리 예산이 투입되어 하는 사업이라면 충분히 위원들이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시에서 예산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경산에 와서 사업해달라고 부탁해야 하는 상황인데. 인근의 알파시티나 여주의 쇼핑몰들을 말하는데 그곳은 아웃렛몰이고 위원님들도 명칭을 잘 아셔야 합니다. 경산은 프리미엄 쇼핑몰입니다. 알파시티를 걱정한다면 알파시티 롯데 역시도 경산을 걱정하는 것입니다. 이 사업은 경산시에서 하기 위해서 개발계획변경승인부터 시작하여 엄청난 노력 끝에 사업을 시행하게 되었는데 이 자리에서 잘 되었다 못되었다 왜하느냐 이런 걱정을 할 단계가 아닙니다. 경산시에서 부탁해도 시원찮은데 업추를 말하는 것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19일 되면 발표나지 않습니까? 이 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셔서 해야 합니다. 돈을 주고 경산시 예산이 수반된다면 충분히 말할 수 있습니다. 경산시의 땅을 가지고 사업을 해달라고 부탁해야 하는 상황인데 이 자리에서 이렇게 논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차후 입찰이 끝나고 말해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때까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국장 김동필 위원님이 말씀하신 과정에 제가 아까 알파시티 같은 경우 몰이라고 표현하셨는데 맞습니다. 부지가 산건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전체 연면적으로 말씀하신 것 같은데 몰이기 때문에 층수가 많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면적이 넓은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 부지는 우리가 3만 500평이고 알파시티는 2만 3000평 밖에 안됩니다. 부지는 우리가 더 넓습니다.
○이경원 위원 위원장님, 박순득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역구 문제이기 때문에 그런 말씀 하실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중방동, 중앙동, 북부동, 서부2동 이제 지역구입니다. 현재 상가 중심가가 저의 지역구입니다. 많은 주민들이 이렇게 걱정을 말하고 부서에 지난 몇 년간 본 위원도 그런 내용을 전달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피해가 올 수 있다는 걱정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그에 대한 그 어떤 대책도 저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알파시티도 왜 말하냐면 그래서 지식산업지구에 프리미엄 아웃렛이 그래도 잘 된다 그런 결과로 이어진다면 그나마 다행인 부분도 있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것마저도 그냥저냥 그렇다, 그런 결과로 이어진다면 결국 경산시에 특히 저의 지역구에는 피해자만 남습니다. 지역구 위원으로서 당연히 그에 대한 걱정을 이야기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산시가 그런 방향성을 잡고 그런 계획을 가지고 간다 어느 정도 그러면 이해하겠다 대신 그에 대한 걱정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준비해달라 했을 때 지금까지 단 한번도 그에 대한 대책이 없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질문들도 나오는 것입니다.
○박미옥 위원 제가 마무리 한마디 하겠습니다. 왜냐면 초점이, 국장님 본 위원이 말하는 것은 아웃렛이 성공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 위원들이 걱정하는 것은 그때 용역을 말씀드렸던 부분이 주변 상가들이, 상가들로 인해 아웃렛을 발전시키려고 해서는 안되고 아웃렛은 고유의 아웃렛으로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고 주변의 상가들이, 경산시 전체 소상공인이나 경산오거리나 영대의 분들이 거기에 밀려서 사업이 제가 볼 때는 상권 이동이 되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부문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알파시티도 생기고 하양, 와촌에 생겼을 때, 용역이 아웃렛이 성공할 수 있는 용역으로 갔으면 좋았다는 것이고 주변 상가들은 기존의 경산시민들을 보호하는 입장에서 방향을 다르게 용역해줬으면 하는 바람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당연히 아웃렛은 총동원해서 해야지요. 그 반면 상권 그쪽으로 옮겨갈 부분이 크다 그것을 말씀드려서 용역할 때 그 부분을 바꿨으면 좋겠다는 것이 그날도 말했던 부분입니다. 아웃렛의 평가절하가 아니라 상권의 이동으로 인한 혹시라도 시민들 소상공인의 피해가 있다면 대책을 하고 그 부분에 용역의 방향을 바꿨으면 했던 것입니다.
○기획조정국장 김동필 추후 앞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순득 위원 방금 약속 때문에 나가다가 이경원 위원님이 방금 지역구 사안이라고 말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정말로 유감스럽습니다. 이 사항이 어떻게 지역구 사업으로 지역구에 유치된다고 하여, 프리미엄 쇼핑몰이 지역구 사업입니까? 경산시민의 사업입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아셔야 합니다. 우리가 신세계와 MOU 체결을 했다가 개발계획변경이 승인되지 않아서 사업이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그때 8대 위원님들 다 승인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 사업들이 개발계획변경 승인이 있기까지 수년에 걸쳐서 어렵게 사업이 수행하게 되었는데 위원님들께서 경산의 지식산업지구에 프리미엄 쇼핑몰이 생기면 경산의 지역 상권이 어려워진다 롯데에서 짓는 아웃렛몰이 생기면 경산에 안생기면 그쪽으로 안 갑니까? 이 대형 쇼핑몰이 생기면, 지역에 있는 상권들이 어려워지면 대구도시철도가 생기면 버스 운행 취소됩니까? 모두 어렵습니까? 어찌됐든 의회에서 한뜻으로 모아서 성공적으로 갈 수 있는 방향을 연구하고 생각하셔야지 이것을 어떻게 이 자리에서 말할 수 있다는 것입니까? 저는 같은 동료 위원으로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지금부터라도 이 쇼핑몰이 정말 성황리에 잘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마무리 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님꼐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이것은 와촌에 짓는다고 와촌 지역구 사업이 아닙니다. 그렇게 말하시면 안됩니다.
○위원장 전봉근 주요 업무 보고인데 지금 아웃렛쪽으로 방향이 갔는데 이 부분은 자제하시고 집행부 공무원께서는 이경원 위원님, 박순득 위원님, 박미옥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이 무슨 뜻인지 이해하셨지요? 집행부, 시장님도 그런 부분에 신경 쓰시고 계시는데 위원님들 내용을 참조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아웃렛은 더 이상 여기서 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 방금 언급을 하시면서 발언을 하시고 나가셨는데 저런 의사진행을 발언을 듣고 저도 할 말은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위원장님. 아까 지역구 위원으로 그런 의견을 낼 수 있다 정도로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이렇게 문제를 삼으면서 의사진행발언을 그런 식으로 한다는 것에 저 역시 굉장히 유감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산시 예산이 투입되지 않는다고요? 안 들어갑니까? 단지 조성하는데 경산시 예산이 한 푼도 안 들어갔습니까? 향후 사업추진에 있어서 주변 시설들을 하는데 경산시 예산이 지금 안 들어갑니까?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주변 상권 형성하고 공원 계획 이런 것 결국 프리미엄 아웃렛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예산 투입할 계획을 이미 세우고 있는 것 아닙니까?
○위원장 전봉근 물론 위원님들마다 오해의 소지가 있었는데 각 지역구마다 지역구를 생각하다보니 이런 말이 나온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 조금씩 이해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업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기업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무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징수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징수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징수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징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기획조정국 소관에 대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회의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월 17일 월요일에는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행정지원국, 보건소 소관에 대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6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2시 05분 산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업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기업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무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징수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징수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징수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징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기획조정국 소관에 대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회의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월 17일 월요일에는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행정지원국, 보건소 소관에 대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6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2시 0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