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9회 경산시의회(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1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4년 12월 11일(수)
장 소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다음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그리고 테니스장 말이 많은데 위탁관리를 무상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무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임기가 내년 7월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내년 7월말까지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제가 듣기로는 시 자체로 운영한다던데.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제 생각에는 직영으로 가져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전봉근 국장님 업무보고 때도 이 내용이 있던데 자체적으로 하고 시민들에게 돌려줄 것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시민에게 당연히 돌려드려야 합니다.
○위원장 전봉근 지금은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부연설명을 드리면 감사지적 사항이 2023년 6월 이전입니다. 6월 이후 매스컴 나온 이후부터는 협약서 다시 작성하고 인터넷 접수 시스템을 별도로 구축하고 우리에게 더 보고하는 라인도 강화했고 자구책은 있었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무상으로 위탁하니 과장님과 현장을 가봤지만 시민들이 운동하러 와도 편의시설이, 의자든 제대로 된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끝나야 할 수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것이 얼마나 잘못되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의자는 설치할 수 있습니다. 협회에 위탁되어 있고 위탁된 금액이.
○위원장 전봉근 무상으로 주면 권리 행사를 못하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권고할 수는 있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체육시설에 의자를 두려 해도 내년 7월 끝나야 시설을 할 수 있다고 말해서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위원장님께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코트 내에 이동식 의자는 놔둘 수 있는데 고정식 의자는 선수들이 운동하는데 방해 되어서 못둔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시에서 한달 정도 체육회 감사한다고 할 정도면, 얼마나 문제가 있으면 한달간 합니까? 그만큼 관리 감독을 안 했다는 것입니다. 서류상으로 했다는 것입니다. 행정사무감사하지만 서류로 갈음하다 보니 이런 현상이 나타난 것입니다. 체육회뿐만이 아닙니다.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앞으로 더 강화하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박순득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투자한다, 시설한다하면 집행부에서 명확하게 서류를 맞춰와서 완벽하게 의회 와서 동의를 받든지 예산편성을 해야 합니다. 하겠으니 예산 의결해 달라고 하는 것이 몇 건 됩니다. 집행부에서 일하라고 동의를 해줬는데 결국 못하고 11억이 1년간 금고에 있을 정도라면 부서장으로는 책임이 큽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 전봉근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고 파크골프는 말이 많이 나왔으니 특히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위원 국장님 복지정책과, 아동청소년과, 문화관광과에 자료 요구한 것은 다음 감사 전까지 부탁드립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복지문화국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 24분 감사중지)
(16시 40분 감사계속)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복지문화국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 24분 감사중지)
(16시 40분 감사계속)
○위원장 전봉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삼성현역사문화관장 나오셔서 소관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삼성현역사문화관장 나오셔서 소관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안녕하십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입니다.
28만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전봉근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삼성현역사문화관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격려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2024년도 삼성현 역사문화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
(부록에 실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입니다.
28만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전봉근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삼성현역사문화관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격려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2024년도 삼성현 역사문화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설명자료
(삼성현역사문화관 소관)(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봉근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중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중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중석 위원 모노레일 사업을 추진중이신데 내년에 증액되어야 사업을 시작합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예.
○권중석 위원 증액 되면 80억 가까이 되는 것 아닙니까? 얼마 증액됩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당초 56억 예산이었는데 추계를 해보니 72억 6000만원으로 16억 6000만원 정도가 증액됩니다.
○권중석 위원 몸이 불편하시거나 이런 분들을 위해서 모노레일을 한다고 하셨는데 그럴 것 같으면 골프장 카트를 사는 것이 훨씬 쌀 것 같은데 설치하고 나중에 관리가. 지금도 삼성현박물관에 카트 몇 대 있지 않습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2대 있습니다.
○권중석 위원 그것 타고 다니면 관리도 편하고 나을 것 같은데 돈을 72억 들여서. 그것은 1대에 2000만원이면 고급으로 나오는 카트가 있던데. 1억만 해도 충분한데 칠십 몇억을 들여서 한다는 것이, 계속해야 합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21년부터 사업을 진행했었고 23년, 24년도로 사업비가 37억 정도 확보되어 있습니다. 22년도, 21년도 용역을 했을 때 사업비가 과소 측정된 부분도 있고 현재 물가상승 부분도 있어서.
○권중석 위원 이것을 하면 유지관리비도 들 것 아닙니까? 다른 지방의 모노레일을 가보면 경사 급해서 걸어 올라가기 힘들다거나 카트가 가기 힘든 곳이면 모르겠는데 여기는 평지 수준인데 굳이 필요한가. 카트를 하면 반대편 자라지못 뒤쪽으로도 가능합니다. 모노레일을 안하면 사업비를 반납하는 것입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이번에 예산이 확보되지 않으면 예산은 반납되고 25년에 도비 9억은 확보할 수 없고 현재까지 받은 도비도 반납해야 합니다.
○권중석 위원 어린아이들이나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서 한다고 하는데 한번 설치하면 땅에 지주도 박아야 하고 레일을 깔아야 하니 자연도 파괴될 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돈을 반납하더라도 적은 돈으로 많은 공간을 돌아다닐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해서 늘 불편하신 분들만 오는 것이 아닌데 예산을 추가하여 추계가 잘못되어 예산을 더 해야 공사를 한다고 하니까 계속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설치를 해도 이용하는 분이 안 많다고 하면 비용대비 예산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더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위원 권중석 위원님 이어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실시 설계가 끝났습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실시설계해서 현재 설계하고 내역까지는 나와 있습니다.
○양재영 위원 저번에 중지했다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현재까지 중지는 되어 있는데 계속 진행해서 설계와 내역이 나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일정을 맞출 수 없어서 중지하고 일은 계속했습니다. 용역기간 일정 자체가 안맞다보니.
○양재영 위원 행정상으로는 용역을 중지했는데 내용으로는 계속 진행을 했다, 그래서 어느 정도 내역까지는 나왔다는 말씀이십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납품까지 받으면 완료가 됩니다.
○양재영 위원 그렇게 하면서까지 모노레일 사업을 추진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관장님께서 당초사업비가 과소로 잡혔다고 말씀하셨지요? 56억을 잡으셨는데 과소로 잡은 것은 꼼수였다고 보여집니다. 당시 관장님이 아니셨지만 도 투자 심사를 받지 않기 위한 꼼수였고 물가상승률이나 자재비 인상을 핑계로 16억 정도를 증액해야 사업을 완성할 수 있다는 것도 56억에 30% 이상이 넘어가면 도투자 심사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30% 안 넘게 딱 맞춰서 도 투자심사를 피하려는 꼼수로 보여집니다. 도 투자심사를 안 받으려는 이유는 여기에 사업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권중석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지만 자연을 훼손해가면서, 거기에 이 돈을 들여서 차라리 숙소 힐링장을 만들고 장애인이나 어린이들을 위한 카트를 이용한다든지 삼성현 같은 경우 저녁되면 깜깜해서 아무도 안 옵니다. 이돈으로 야간경관사업을 해서 삼성현에 야간에 시민들이 올 수 있게 해야 하는데 꼼수를 부려서 사업을 진행하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꼼수는 아니고요. 당시 56억으로 책정한 것은 21년도에 용역했는데 56억 정도가 소요될 것이다 이렇게 용역결과가 나와서.
○양재영 위원 과장님은 그렇게 말씀하시겠지요. 제가 볼때는 그렇게 보여진다는 것입니다. 박순득 위원님께서도 그렇게보인다고 말씀하시네요. 이 사업을 다시 봐야 합니다. 전임자가 이 사업을 시작했지만 과연 이 사업이 시민들에게 유용한 사업인지를 봐야 하고 시장님께도 직언을 해야 합니다. 이 사업이 타당성이 있다 없다 해야 시장님께 결심을 받아내야 하고 사업을 포기를 하더라도 시장님 결심을 받아야 합니다. 시장님과 이부분에 심도있게 말해본 적 있습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보고는 다 드렸습니다.
○양재영 위원 그런데 시장님이 진행 하라고 하십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부서에서 판단했을 때 사업비도 확보되어 있고 마지막 예산에서 확보하지 못해서 중지하는 것보다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타당성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양재영 위원 사업을 진행할 때 당시와 시간이 지나면 환경이 바뀝니다. 멈출 때 멈출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한 것입니다. 앞에서 사업을 진행했다 해서, 특히 모노레일 사업을 중지하기 좋은 것은 예산 확보는 했지만 거의 집행은 안 한 단계거든요. 이럴 때 멈추지 않으면, 쉽게 말해 삽질하면 멈출 수가 없습니다. 삽질하기 전에 멈출 수 있는 지혜를 관장님께서 내셔야 합니다. 의회에서도 이 모노레일 사업이 부당하다고 매년 말을 해왔습니다. 그러면 삽질 하기 전에 멈출 수 있는 지혜를 같이 모아야 합니다. 전국적으로 모노레일 사업을 보면 다 사양길입니다. 잘못하면 철거하는데 또 비용이 많이 들어갈 것입니다. 거듭 말하지만 삽 뜨기 전에 멈출 수 있는 지혜를 같이 머리를 맞대고 만들어 내야 합니다. 이상입니다.
○양재영 위원 권중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중석 위원 같은 말입니다. 중앙부처와 일 하려면 예비타당성을 통과해야 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예타를 통과할 수가 없습니다. 비용 대비 편익이 전혀 안 나옵니다. 1년에 몸이 불편하고 어린이가 몇 명 올 것인가, 자연을 훼손하면서까지 72억을 들여야하는데 꼭 해야 하는가. 양재영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시장님과 심도있게 논의해서 그래도 해야겠다면 어떻게 많이 사용할 수 있는지도 생각해야합니다. 단순한 왕복은 의미가 없습니다. 어린이와 몸 불편하신 분들 때문에 한다고 하는데 돈이 7억 2000만원이면 생각해 볼만 합니다. 그런데 72억이라는 돈은, 100억에 가까운 돈을 들인다는 것은 현실성에도 안 맞고 비용 대비 편익도 안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이동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욱 위원 관장님 모노레일 사업이 어디까지 왔습니까? 국비 받았습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국비는 받았고 마지막 28억 중에서 9억만 남았습니다. 25년 9억만 확보하면 됩니다.
○이동욱 위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모든 행정은 과장, 소장님이 진행해야 합니다. 관장님이 진행하고 국비를 받고 진행하면서, 의회는 어떤 기관입니까? 돈을 삭감할 수는 있으나 행정에서 진행해오는 것을 못합니다. 제대로 하려 하고 관장님께서 이 일을 할 수 있겠다 싶으면 국도비 보조 받고 시비가 삭감되더라도 강하게 가야 합니다. 모노레일 1.9km 설치해서 돈을 얼마 받을지 계산도 다 하고 몇 년 후 본전을 찾을 수 있을지 생각해야 합니다. 행정은 그렇게 가면 안 됩니다. 모든 과장님이 행정을 진행할 때 어떻게 하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하지 무조건 의회에서 못한다고 해서 안한다고 생각하면 안되고 끝까지 밀고 가면서 1.9km해서 돈이 어떻게 생기고 국비 받고 적자가 안나게 생각해서 말해야지 무조건 의회에서 돈을 안준다고 끝내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제가 사업을 안 하겠다는 것은 아니고요. 사업성 타당성 분석을 하면 투자금액에 비해 효과적이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시민들을 위해 역사문화공원을 방문해서 구경도 하고 이런 측면으로 하면 사업이 타당성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동욱 위원 할 때는 행정에서 먼저 생각을 했을 것 아닙니까? 그리고 의회에 보고하고 국도비를 만들었을 것인데 시비도 물론 들어가겠지요. 절차에 맞게 의원들에게 설명하고 시비 삭감 되어서 못하게 되면. 국도비를 받고 뒤에 절차를 더 밟아가야지요. 타당성 조사를 해서 돈이 어떻게 나왔다는 것을, 모노레일 1.9km 타고 얼마 받을 생각이십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다른 시군에 직영하는 곳은 두 곳 있는데 5000원 정도 받고 있습니다. 저희도 5000원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동욱 위원 직영할 것입니까? 민간 위탁할 것입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직영할 계획입니다. 민간위탁을 하면 타당성이 안 나와서 받을 사람도 없을 것이고 현재로서는 직영을 해야 합니다. 수익성보다.
○이동욱 위원 수익성은 안 나오는데 시민이 1.9km 타고 다니는 대안도 만들어야 하고 관에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의원들이 만들어라고 말을 못합니다. 국도비 받아서 하다가 시비 못 받아서 시민들이 데모하면 어떻게 합니까? 위원들이 돈을 안 주고 됩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그래서 노선을 선정할 때 자라지쪽으로 경관을 볼 수 있게 노선을 선택했었고 전체적인 부분으로 보면 역사공원이 경관은 없지만 자라지쪽은 경관이 좋기 때문에 노선을 최대한 그렇게 구상했습니다.
○이동욱 위원 위원들의 생각이 모두 다릅니다. 저는 일을 시작하면 끝까지 가주게 해주는 것이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김화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화선 앞에서 3분의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는데 찬성하시는 분도 있고 반대하시는 분도 계시네요. 저도 72억을 들여서 사업을 진행했다가 잘못하면 흉물이 될 수 있습니다. 심사숙고 해 주시기를 바라고 모노레일 사업이 계속 진행된다면 삼성현의 역사와 문화가 뚜렷이 나타나도록 차별화된 자원을 개발해 외지에서 경산을 찾아올 수 있는 관광지가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부탁 드립니다. 깊이 생각해 주십시오.
○위원장 전봉근 김정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숙 위원 전국적으로 모노레일이 있는 곳이 많습니다. 수익을 내는 곳은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죽변에 있는 모노레일도 3년전 오픈했을 때 갔을 때는 사람이 많았지만 올해 가니 거의 없었습니다. 이것은 수익을 보면 안되고 앞으로 관광자원으로 봐야 하기 때문에 저는 찬성인 입장인데 단지 아쉬운 것은 구간이 너무 짧기 때문에 관광으로 의미가 퇴색되어서 한다면 길게하고 아니면 나중에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595쪽에 삼성현 백일장 및 미술대회가 있습니다. 24년에도 했습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예.
○김정숙 위원 예총에서 크게 하려고 23년에 자부담도 배로 했더라고요? 그런데 참가인원이 반으로 줄었습니다. 22년에는 630명인데 23년에 예총에서 자부담을 배로 늘려서 1000만원, 2500으로 이렇게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참가인원은 반 가까이 줄어서 330명밖에 안 되는데 왜 그렇습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23년도까지는 예총에서 주관을 했습니다. 올해는 예총에서 자부담이 너무 많아서 못한다고 하여 4000만원으로 직접 했습니다. 예총에서 했을 때보다 인원이 줄어든 것은 23년에서 예총에서 6000명이 온 것은 시기가 자인단오 할 때 해서 6000명이고 23년과 올해는 3000명 정도 왔는데 어린이날 날짜로 하다 보니 다른 어린이집 행사도 많아서 인원이 줄어들었습니다. 내년에는 어린이나 중고등부 학생들을 위해서 날짜를 어린이날 말고 자인단오나 다른 날짜로 변경 더욱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정숙 위원 예총에서 자부담이 빠지고 직영으로 하는 것인데 4000만원 예산에 300명 밖에 안 온다는 것은 인원이 적은 것 같습니다. 생각을 많이 해주셔서 사람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어린이날이 아니라도 백일장은 할 수 있기 때문에 내년에는 날짜를 변경할 계획입니다.
○김정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권중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중석 위원 다른 얘기입니다. 자라지에 달을 띄워놓고 있지요?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그것은 문화관광과에서 설치 했습니다.
○권중석 위원 관리는 문화관광과에서 합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주변 정자 같은 것은 저희가 관리하고 설치는 문화관광과에서 했습니다.
○권중석 위원 국장님, 달을 띄워놨는데 항상 보름달입니다. 초승달은 초승달로 하고 기술적으로 가능하지 않습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변경을 해보라는 말씀이십니까?
○권중석 위원 초승에는 초승달을 띄우고 달이 계속 커져야 하는데 365일 보름달입니다. 지나가다보니 항상 보름달이라서 초승에는 초승달을 띄우면 기술적으로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보기에는 보름달이 낫지 않겠습니까?
○권중석 위원 그래야?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모노레일로 말이 많은데 관장님 설계비가 1억 얼마입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1억 6000만원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우리가 손해 보는 것은 그러면 도비 반납하면 1억 6000만원입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아닙니다. 모노레일 설계는 1억 6000만원이고 승강장 5000만원이 발주되어 있고 승강장은 건축이기 때문에 건축설계5000만원이 별도로 들어갔고.
○위원장 전봉근 공원심의위원회도 통과해야 하지 않습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공원심의위원회는 통과했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시민들이 삼성현 적은 곳에 모노레일 짓는다고 하니 경관을 훼손한다고 말을 많이 하십니다. 그리고 관장님께 자료요청을 했지만 하게 되면 운영하는 인원이 몇 명입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기간제로 10명 정도 생각합니다.
○위원장 전봉근 인건비가 얼마입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인건비만 계산하면 2억 7000만원에서 2억 8000만원 정도 됩니다.
○위원장 전봉근 최소 수치를 말씀하셨을 것입니다. 3억에서 4억 정도 되어야 할 것입니다. 위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잘해서 잘되면 시민들에게 좋은데 이 많은 금액을, 처음에는 90억 정도 들어간다고 했었는데 양재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30% 밑으로 맞췄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저에게는 중간에 90억 정도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90억, 70억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해야 하냐 말아야하냐인데 했을 때 관리비가, 매년 최소한도로 인건비만 중요합니까? 전기 시설부터 각종 관리하려면 최소한 5억 이상 들어가야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예.
○위원장 전봉근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10년만 되면 운영비만 70억 들어갑니다. 그런 문제가 대두되고 짧은 1.9km를 한번 타면 두 번은 안 탑니다. 관광 자원으로 얻을 수 있는 모노레일도 아니고 아이들이 타고 어른들은 안 탑니다. 5000원이면 타겠습니까? 운동 삼아 걷는 것이 낫지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만약에 설치가 된다면 최대한 홍보해서 다른 지역에 있는 분들께 삼성현역사문화관도 홍보를 하여 많은 인원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양재영 위원님 말씀처럼 야간조명을 해서, 밤이 되면 정말 어둡습니다. 거기에 십몇억을 하면 삼성현을 환하게 밝힐 수 있는데 그것이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 경관조명을 잘하면 시원하기 때문에 여름에 사람들이 많이 올 것입니다. 그런 쪽으로 생각하는 것이 낫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본예산에 올라온 것은 위원들이 검토해서 처리하겠습니다.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위원 모노레일 설치하려면 나무를 몇 그루 훼손해야 합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설계 내역상으로는 소나무 큰나무도 있고 적은 나무도 있는데 710그루 정도 훼손을, 반반 정도 보시면 됩니다.
○양재영 위원 거기 있는 나무를 700그루 이상씩 훼손해가며 모노레일 사업을 해서 기대효과가 뭐가 있습니까? 과장님이 주신 자료를 보면 보행약자에게 이동편의제공, 체험형 관광자원개발, 이 두가지입니다. 두가지를 우리가 자연을 훼손해가면서 얼마나 완수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이 사업을 시작했을 때는 그 사업이 타당하다고 검토되었을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모든 시민들이 뭘 원합니까? 맨발걷기, 숲 체험 이런 것을 더 원합니다. 그러면 예산이 반이상 투입되면 어쩔 수 없이 울며겨자먹기로 한다지만 지금 예산이 얼마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해야 하지 않습니까? 700그루 훼손해서 모노레일을 설치한다고 하면 찬성할 시민들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예산을 투입했을 때 시민들이 가져가는 편익은 분명히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손실이 더 많다면 이 사업은 처음 검토했을 때와 지금 환경이 다르면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환경영향평가가 다음 달에 나옵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김인택 12월 말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양재영 위원 재해영향평가든 환경영향평가든 우리가 용역을 주면 입맛에 맞게 용역이 나옵니다. 그것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시겠다고 하실 것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기본적인 상식선에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상식에 벗어나면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과장님이든 국장님이든 시장님이든 의회든 시민들을 위한 해법과 지혜를 모아봅시다. 무조건해야 한다 안해야 한다가 아니라 시민들을 위해서 무엇이 해답인지 찾아가 봅시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삼성현역사문화관 소관 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경산박물관장 나오셔서 소관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삼성현역사문화관 소관 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경산박물관장 나오셔서 소관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산박물관장 송정갑 안녕하십니까?
경산박물관장 송정갑입니다.
시민의 안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전봉근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 항상 저희 경산박물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깊은 애정으로 격려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경산박물관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
경산박물관장 송정갑입니다.
시민의 안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전봉근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 항상 저희 경산박물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깊은 애정으로 격려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경산박물관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설명자료
(경산박물관 소관)(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봉근 경산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산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당유적전시관 내년 5월에 개관하지요? 경산박물관도 주차장이, 대형차가 올 수 있습니까?
경산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당유적전시관 내년 5월에 개관하지요? 경산박물관도 주차장이, 대형차가 올 수 있습니까?
○경산박물관장 송정갑 저희가 행사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주차장 부족 문제가 있어서 얼마전 부영 1차에서 올라오면 넓은 광장이 있습니다. 그곳에 교통행정과와 협조하여 주차선 49대를 확보하였습니다. 기존 밑에는 46대를 주차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제가 알기로는 임당유적지를 개관하면 시민이나 외부에서 많이 올텐데.
○경산박물관장 송정갑 임당유적전시관 같은 경우 위원장님 말씀대로 큰차는 댈 수 없고 47대 정도 댈 수 있는 소형.
○위원장 전봉근 요즘은 단체로 움직이지 개인이 오지 않습니다. 그게 문제가 되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대형차가 안되면, 어른들이 박물관을 가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가서 보고 배우고 역사 공부를 하는데 대형차가 못 올라온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경산박물관장 송정갑 그래서 대형버스는 200m 밑에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학교 부지가 있습니다. 단체 손님 오시면 버스에서 내려서 그쪽으로 이동한 후 다시 오도록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앞으로 학교부지를 주차장으로 계속 사용합니까?
○경산박물관장 송정갑 학교가 들어올 예정이 없기 때문에 계속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활용합니까?
○경산박물관장 송정갑 확실합니다.
○위원장 전봉근 대형주차장 문제가 많이 대두될 것이라고 말을 해서 질의를 합니다.
○경산박물관장 송정갑 항상 염려하고 있습니다. 차질없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식당도 그렇고 어디든지 대형차가 못 들어가면 영업이 안됩니다. 박물관은 주차장을 잘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경산박물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경산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소관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경산박물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경산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소관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안녕하십니까?
시립도서관장 문영애입니다.
주민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의정 활동에 열정을 다하고 계시는 행정사회위원회 전봉근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항상 시립도서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시립도서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시립도서관장 문영애입니다.
주민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의정 활동에 열정을 다하고 계시는 행정사회위원회 전봉근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항상 시립도서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시립도서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설명자료
(시립도서관 소관)(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봉근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화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화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화선 제가 남부동 도서관 건립을 위한 5분 발언을 제언했는데 남부동 행정복지센터가 준공하면 신청사 인근에 스마트 도서관을 조성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언제쯤 가능합니까?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남부동 도서관이 내년 1월부터 오픈한다 하여 저희도 내년 1월부터 준비를 해서 상반기 중으로 오픈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김화선 신청사 준공하고 난 후?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신청사 앞에 주차장 부지에 할 계획이기 때문에 신청사 건립과 별개로 1월부터 기기와 도서를 구입하면 상반기 중으로 오픈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김화선 남부동 주민들이 참 좋아하시겠습니다. 많이 기다리고 계십니다.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내년도 예산편성을 해 주시면 열심히 해서 상반기중으로 오픈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화선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박순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득 위원 부서 설명을 보면 신간도서 구입 및 도서폐기 현황이 있습니다. 신간도서를 구입하게 되면 노후된 도서를, 8430권 폐기는 매년 이렇게 폐기합니까?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매년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이용자가 많다 보니 낡고 훼손된 도서에 대해 폐기목록을 작성해서 폐기하고 있습니다.
○박순득 위원 오래된 도서가 아니고 도서가 너무 낡아서?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이용자가 많다보니 찢어지고 훼손된 도서를 합니다.
○박순득 위원 경산 관내 새마을회에서 새마을문고, 경산시 새마을문고가 있는데 단체 밑에 분회 형식으로 각 읍면동에 새마을문고 분회를 창단하더라고요? 읍면동에 하나씩 생길 것 같은데 공간이 있으면 문고를 사무실로 만들어서 하고 대표적인 모 지역은 아파트단지에 있는 작은 도서관과 같이 협조해서 사용하는 곳도 있습니다. 새마을문고라고 문을 열었는데 막상 도서가 많이 비치되지 않아서. 문고는 도서 열람을 원활히 할 수 있어야 하고 시민들에게 도서 대여도 해야 하는데 이 책들이 많이 오래되고 훼손된 도서가 아니라면, 이용객이 많이 이용했기 때문에 훼손이 많이 되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인기 있는 도서인 것입니다. 새마을문고쪽으로 말하여서 같이 공유할 수 있으면 안됩니까?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폐기하기 전에 작은 도서관이나 문고나 소유현황을 파악해보고 도저히 없을 때 폐기합니다.
○박순득 위원 잘하고 계시네요. 새마을문고에서 분회를 만들고 있는 곳들 얘기를 들어보니 도서를 지원받아야 하는데 새마을문고는 도에서 일부 지원 받지 않습니까? 새마을문고 분회도 시민들을 위한 봉사단체 형식으로 운영하는데 작은 도서관보다 된다면, 가능하다면, 법적으로 문제 없다면 새마을문고 분회쪽도 경산시 새마을문고와 협의해서 도서를 주고 받고 하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순득 위원 폐기하면 돈주고 폐기합니까? 아니면 본인들 사 갑니까?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그냥 고물상에서 가져 갑니다.
○박순득 위원 무게에 따라 킬로당 30원씩 받아야지요? 폐지로 해서.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수입으로 잡지는 않습니다.
○박순득 위원 그냥 준다면 문고 분회에 협의해서 주는 것도 괜찮겠다 생각하여 말씀 드립니다. 참고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이동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욱 위원 관장님 진량에 부지를 모색하고 있다고 하는데 언제 합니까? 의원들도 그렇고 시장님도 그렇고 관례적으로 보면 여기 전의장도 계시지만 전의장이 추진해서 오던 사업입니다. 몇 년 미뤘습니까? 부지를 확보하려면 예산을 잡아서 부지확보를 못하면 불용을 하든지 넘어가야지 예산을 하나도 안잡고 부지를 찾는다고만 말씀하시면 부지를 무엇으로 찾으시려고 하십니까? 돈이 없는데. 부지가 있으면 돈으로 계약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예산으로 돈을 만들고 땅을 찾다가 안되면 이월해야지 부지 모색만 해서 언제 찾습니까? 땅값 다 오르는데요.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예산편성부터 해놓고 부지를 찾다가 혹시 못 찾게 되면 예산을 불용하는 상황이 생기기 때문에 부지부터 알아놓고 예산을 확보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동욱 위원 부지를 알아놓으면 관장님께 옵니까?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
○이동욱 위원 진량 토산지 밑은 얼마 안 주면 삽니다. 1000평 충분히 삽니다. 1000만원이 아니라 500만원만 줘도 삽니다. 일을 하려면 추진을 해야지 계속 부지를 찾고 있다고 하면 언제합니까? 전의장이 해오던 사업을 지금까지 미루고 있습니다. 전의장 예우도 없습니까? 추진해오다가 밀려가지고.
○박순득 위원 그것은 분명히 이기동의장입니다. 전의장이라고 하니 저라고 생각하실까봐.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예, 알겠습니다.
○이동욱 위원 국장님과 상의해서 만들어주십시오.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동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저는 진량이 아닌데 불용설계용역비 5억을 불용처리한 것, 누가 했는지 모르지만 정말 문제 있습니다. 지금 본예산을 보면 중산도서관 내부 시설비가 23억 올라오지요?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내년도 예산 말씀이십니까?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예.
○위원장 전봉근 방금 이동욱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용역비를 5억 측정해놓고 용역비를 5억 했으면 땅 살 것도 배정해야 하지 않습니까? 용역만하면 무엇합니까? 돈이 없는데. 이 용역을 하려면 땅이 있거나 없거나 이유가 있어서 용역비를 측정한 것 아닙니까?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당시 진량읍사무소 인근 게이트볼장에 무조건 하려고 실시설계 용역비를 세웠는데 위치가 잘못되어서.
○위원장 전봉근 저는 위원으로서 한쪽에 도서관이나 모든 것이 편중되면 안 되고 진량에도 도서관이 있어야 하는데 지역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니 제가 말합니다. 내년도 중산도서관에 내부시설하는데 23억, 24억이 올라와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올라왔는지 대략 보기는 했는데 주먹구구식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반 이상 삭감해야 합니다. 그리고 23억, 24억 설치하면서 장산도서관 500만원짜리 하나 못해서 삭감했다니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옵니다. 500만원짜리를 기획예산과에서 삭감당했다고 하니 관장님 이해가 안갑니다. 23억, 24억은 편성하면서 500만원짜리 삭감했다고 하니 형평성이 전혀 안맞지 않습니까? 누가 삭감했는지 설명이 부족했는지 모르겠지만 위원들이 지역마다 계시기 때문에 지역을 골고루 안배해 줘야 합니다. 권중석 위원님 지역구 관할이시지만 도서관이든 무엇이든 잘되고 있지 않습니까? 여하튼 다음 본예산에 다시 말하고 마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12월 2일에는 시민소통담당관, 감사담당관, 기회조정국, 행정지원국, 시민회관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수고해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행정사회위원회 제3차 행정사무감사 산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12월 2일에는 시민소통담당관, 감사담당관, 기회조정국, 행정지원국, 시민회관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수고해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행정사회위원회 제3차 행정사무감사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41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