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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회의록

Gyeongsan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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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3회 경산시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1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1년 12월 22일(수)

장  소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1.   심사된 안건
  2. 1.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경산시장 제출)
  3. · 행정지원국, 기획재정국, 감사담당관, 경제환경국, 복지문화국, 건설도시안전국,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시민회관, 차량등록사업소, 삼성현문화박물관, 시립도서관, 환경시설사업소 소관

(10시00분 개의)

○위원장 박순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3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신 동료 위원님 여러분과 임시회 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고 계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예산결산위원회에서는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하게 되겠습니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의한 자료를 바탕으로 다시 한 번 심도 있는 심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1.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경산시장 제출) 
  · 행정지원국, 기획재정국, 감사담당관, 경제환경국, 복지문화국, 건설도시안전국,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시민회관, 차량등록사업소, 삼성현문화박물관, 시립도서관, 환경시설사업소 소관 
  
○위원장 박순득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예산안 심의 순서는 배부해 드리 의사일정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본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세부사항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므로 서면으로 갈음하고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들은 후 질의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김영위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김영위입니다.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의 총 규모는 1조 2771억원으로 기정예산 11조 2525억 5000만원 대비 245억 5000만원이 증액 되었으며 회계별 예산규모를 살펴보면 일반회계는 기정예산 대비 245억원이 증액된 1조 1172억원이며, 공기업 특별회계와 새마을소득사업을 포함한 기타 11개 특별회계는 기정예산 대비 5000만원이 증액된 1599억원입니다. 
  일반회계 세입 세출 내역과 특별회계 세입 세출 내역은 검토보고서 2쪽부터 4쪽까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지방세, 세외수입, 국도비 보조금, 조정교부금 등 세입의 추가 변동분을 증액 편성하고 불필요한 신규사업의 편성을 지양 하였으며 국도비 보조사업의 변동분과 연내 마무리가 어려운 사업의 예산을 이월하고 집행잔액을 삭감하는 등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한 정리추경으로 각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 결과 원안 가결되었음을 보고 드립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순득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 답변은 국 소별로 일괄 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행정지원국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배부해드린 색인표를 참고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국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행정지원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 끝내기 전에 사실 우리 상임위 별로 올해 연말을 기점으로 공로연수 들어가시는 분도 계시고 퇴직하시는 분도 계신데 상임위는 상임위에서만 인사를 드렸고 산건위는 산건위에서만 샌을 했기 때문에 백인규 토지정보과장님이 공로연수 들어가시는데 산건위원님 계시는데 간단하게 인사말씀 하시고 자리를 끝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토지정보과장 백인규   박순득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귀중한 시간을 저희에게 할애해 주신데 대해 감사 드립니다. 
  저도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인생살이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저의 말로 인해서 부덕의 소치로 자기들의 마음에 상처를 입었다면 이 자리를 빌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헤어지더라도 항상 이곳에 머물고 있다는 생각으로 저도 공직생활을 떳떳하게 마무리하겠습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항상 미래가 보인다고 했습니다. 후배님들도 항상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되어줬으면 선배로서 부탁을 드립니다. 
  그동안 저희 토지정보과 동거동락한 후배님들 고생하셨고 후배님들의 승승장구를 기원 드리면서 간략하게 남아 인사에 갈음 하겠습니다. 
  길게하고 싶지만 흔히들 하지 않습니까? 주례사 하고 인사는 짧을수록 좋다고. 간략하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순득   토지정보과장님은 제가 연말에 많이 괴롭힌 것 같습니다. 어찌됐든 토지정보과장님의 의지로 인해서 골프장 두 군데 지가 많이 올려놓고 경산시 세입 증액에 기여하신 것 같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셨고 의원들이 집행부에 질의 답변도 하고 여러 가지 지나왔습니다만 이 시점으로 인해서 의원들이 혹시나 가슴에 와닿는 말씀을 했더라도 다 잊어주시고 좋은 것만 간직하고 퇴직해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가시는 길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 드립니다. 
  다음은 기획재정국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재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배부해드린 색인표를 참고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동희 위원   국장님, 질의는 아니고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 우리 경산시의 체육시설이나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들이 있잖아요? 일반 청소년들은 별 상관이 없을 것 같은데 지역아동센터나 다함께 돌봄센터나 거기에 소속된 단체 어린이들은 할인 적용을 잘 받을 수 있도록 해서, 제가 알기로는 선진국일수록 청소년들 체력이나 심신발달을 위해서 돈을 많이 쓴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국장님께서 이런 것도 유념해 주셨다가 아무래도 청소년들이 체육시설을 개인적으로 이용하기도 부담스러운 면이 있을 것 같습니다. 복지정책을 잘 하고 계시지만 그런 부분을 제도적으로 마련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드립니다.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재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기획재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도 한 말씀 부탁 드리겠습니다. 
  
○기획재정국장 최윤근   이런 기회를 주셔서 박순득 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인생 60년 살아오면서 2/3를 이 생활을 하면서 보낸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은 아닌 것 같은데 그동안 이 생활을 하면서 결혼도 하고 애도 키우고 40년 동안 덕분에 잘 먹고 잘 살지는 못 했지만 큰 근심 걱정 없이 살 수 있었다는 것에 이 직장에 대해서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여태까지 이렇게 아무 사고 없이, 별일 없이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여기 계시는 의원님을 비롯해서 동료 공직자 여러분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으리라 생각듭니다. 제가 가는 마당에 이런 아부성 발언은 아닙니다만 시장님 들어오고 난 뒤부터 직원들이 굉장히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시장님께서 많은 배려해줬기 때문에 무사히 마칠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비록 몸은 시청을 떠나지만 그래도 경산에 계속 거주를 하고 있기 때문에 경산시의 시정 발전을 위해서 미력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께서도 내년에 큰 대사를 앞두고 계시니까 내년에도 뜻 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고 이번 주말부터 추워집니다.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순득   국장님, 나가시면서도 의원님들을 걱정해주시니 고맙습니다. 40여년간 공직생활을 하시면서 정말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덧붙여 여담으로 퇴직하시고 복숭아 농사를 지으러 간다고 하셨는데 내년에 의원님들 선거한다고 힘들지 싶은데 선거캠프에 복숭아 한 상자씩 보내주세요. 
  (장내웃음)
  행사위에는 네 명이 공로연수를 들어가십니다. 
  최준동 징수과장님도 공로연수 들어가시는데 한 말씀 부탁 드리겠습니다. 
  
○징수과장 최준동   공로연수를 떠나는 저를 위해 귀한 시간을 할애해 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순득 위원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35년 동안 공직생활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경험 했습니다. 저번에는 기쁜 마음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아름다운 마음으로 떠나게 된 것은 의원님과 시장님을 비롯한 동료 공무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생 후반기에는 천천히 쉬어가면서 돌아보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잘 적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느낀 점은 뭔가 하면 형광등과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형광등은 경산시 전체가 하나의 전기로 연결 되어 있습니다. 같은 불빛과 같은 경산시를 비추고 있다. 저도 나가더라도 하나의 일원이 되어 한 덩어리가 되는 이런 삶을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느낀 것은 좋고 싫음을 떠나면 날마다 좋은 날이고 옳고 그름을 떠나면 날마다 옳은 날이다. 매일 일일호시일 하시길 바랍니다. 
  
○위원장 박순득   국장님과 과장님, 나가시더라도 8대 의원님들 잊지 마시고 방금 그렇게 말씀하셨다시피 좋고 그름을 떠나서 사람이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했습니다. 곁에 없다고 해서 의원들 버리지 마시고 퇴직하시더라도 의원들 꼭 기억에 상기해 주시고 앞으로 우리 두 분 가시는 길에 무궁한 영광이 있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감사담당관,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경제환경국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환경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식 위원   질의보다 우리 자인시장에 공용화장실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 새로 했는데 거기 좌변기 때문에 민원이 많이 들어오던데 대책이 없습니까? 
  
○경제환경국장 이희건   제가 조금 더 상인회하고 협의를 해서 그때도 좌변기 요청이 있었고 한데 그 부분은 수렴해서 할 수 있으면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철식 위원   위생 문제도 있지만 거기 오시는 분들이 연로하신 분들도 많은데 어느 정도 맞춰서 하는 것이 맞지 않겠나 싶어서. 
  
○경제환경국장 이희건   이게 좋다 저게 좋다 자꾸 의견이 분분하니까 그 부분은 저희가 보고 조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철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경제환경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경제환경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복지문화국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문화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배부해드린 색인표를 참고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   도에서 경로당에 청소 하시는 분 1명씩 지침이 왔나요? 
  
○사회복지과장 정원엽   내년도에 시범사업으로. 
  
박미옥 위원   경로당에 1층, 2층도 있고 운동기구도 있고 하는데 똑같이 한 명씩 배정이 되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큰 경로당에 더 배정될 수 없나 하는 이야기가 있던데. 
  
○복지문화국장 정규진   그 관계는 읍면동 전체 경로당에 수요를 파악하고 현실에 맞게 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서너분 나오시는데 하고 1, 2층에 운동하고 하니까. 
  
○복지문화국장 정규진   인원이 작은 곳은 몇 개 경로당을 묶어서 권역별로 한다든지 이렇게 하는 방법도 맞지 않겠습니까? 
  
박미옥 위원   회장님 전화오셨던데 그 부분 여러 군데 말씀을 하셨는데 잘 안 됐는가봐요. 검토를 하고 말씀을 해주세요. 
  
○복지문화국장 정규진   그것 관계는 노인회하고 협의해서 좋은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국장님, 예산하고는 관계 없는 겁니다. 
  와촌 갓바위 소원성취길 하지 않습니까? 조성이 되면 하천에 나오는 폐수와 오수를 어떻게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상하수도과하고 협의를 해야 됩니까, 어떻게 해야 됩니까? 
  
○복지문화국장 정규진   우오수 분류 문제이기 때문에 건설도시국에 상하수도과하고. 소원길하고 폐수하고는 직접적인 영향은 없는데 와촌 갓바위길에 상수도가 최근에 공급되지 않았습니까? 상수도 뿐만 아니고 폐수 관계도 해결이 돼야 하천에, 지금은 그래도 깨끗한데 더 오염되기 전에 폐수 문제도 해결 되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어차피 둘레길을 조성하게 되면 주무 부서는 복지문화국이죠? 그런데 하천에 물은 나오는데 같이 겸해서 건설도시국하고 복지문화국하고 협의를 하기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생활하수와 오수가 하천으로 그대로 유입되기 때문에, 식당들이 많기 때문에 생활하수가 그대로 방류되고 있습니다. 어찌됐든 간에 소원성취길과 둘레길을 조성을 하고 갓바위를 관광지로 조성을 하려면 그 분야는 어떻게 됐든 해결을 해야 된다는 마음에도 조속히 협의를 해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협의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복지문화국장 정규진   과거에는 차 타고 올라가면 그런 것이 안 보이는데 걷다 보면 물이 하천쪽으로 나옵니다. 그걸 보기도 안 좋을뿐더러 하천이 오염되기 때문에 건설도시국하고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정말로 위원님들도 관심있게 보셔야 되는 것이 돈은 수십억 들여서 개발 하는데 현재는 도로를 타고 올라가면 하천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전혀 보지 못 합니다. 이제는 소원성취길과 둘레길로 가게 되면 하천을 따라 올라가기 때문에 식당에서 나오는 생활폐수나 오수들이 전부 유입되는 것이 전부 육안으로 보이고 냄새도 많이 납니다.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문화국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복지문화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설도시안전국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공기업특별회계를 포함한 건설도시안전국 및 수도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배부해드린 색인표를 참고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공기업특별회계를 포함한 건설도시안전국 및 수도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건설도시안전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도시국에도 유능하신 두 분이 퇴직을 하십니다. 행사위는 건설도시국 과장님들을 잘 접할 시간이 없기를 때문에 건설도시국 두 분 인사 말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김덕근 과장님, 경산시를 위해서 한는 평생 고생을 하셨는데 마지막 마치면서 하고 싶은 말 시원하게 하고 가세요. 
  
○건설과장 김덕근   예결위에 위원장님 질문 많이 하실 같아서 준비 많이 했는데 질문이 없으니 조금 섭섭합니다. 
  저도 공직생활 조금 했습니다만 오늘 이 자리에 서니까 시원섭섭합니다. 그동안 선배 공무원님들과 후배 직원들의 도움으로 큰 일 없이 마무리할 수 있어서 매우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의원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다음주부터 공로연수를 갑니다. 가면 일단 푹 좀 쉬고 싶고 좋아하는 운동도 즐기고 못다한 가족과 함께 여행도 다니려고 합니다. 아무쪼록 의원님들께서도 내년 지방선거에 재입성 하셔서 경산의 발전에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순득   다음은 이재희 도로철도과장님, 인사말씀 부탁 드리겠습니다. 
  
○도로철도과장 이재희   직업 한 번 바꿔보는데 40년 걸렸습니다. 부끄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에 담임선생님 원서 내라고 해서 시작해서 지금까지 할 줄은 저도 몰랐는데 친구들은 부럽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직업 한번도 못 바꿔보고 못 한 바보같이 이것만 한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한데 마무리하면서 아쉬움은 없습니다. 아시다시피 시원하게 공직생활을 했다고 자부해 봅니다. 
  1년간 공로연수 있는데 퇴직하면 할 게 많습니다. 산건위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고등학교 중2때 부터 해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발령받기 전까지 그룹사운드에 베이스 기타를 치다가 공무원 들어오면서 접었거든요. 베이스기타 사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연습실도 지하로 35만원 짜리 하나 구해놨습니다. 멤버도 정해뒀습니다. 그 외에도 취미생활 아시다시피 많습니다. 그래서 제대하게 되면 하고 싶은 것 정말 열심히 즐겨보겠습니다. 
  박순득 위원님 조산천 동로 밖에 있더라도 챙겨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저한테 부탁해서 간단한 것은 대충 끝냈는데 미결 사항이 있는 것은 챙겨서 후임 과장에게 인수인계 해서 관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그동안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순득   건설도시국에는 김덕근 과장님과 이재희 과장님 산 증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경산시에서는 유능한 인재 두 분을 떠나보내신다는 아타까움도 있고 어떻게 보면 그간의 노고에 고생을 하셨으니까 쉬어야 된다는 마음도 있습니다만 떠나시더라도 경산시 잊지 마시고 또 말씀 드리지만 내년에 지방선거입니다. 여기 계시는 의원님들이 출마를 하시게 되면 그 지역에서 꼭 우리가 우위를 차지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재희 과장님 말씀 하셨는데 조산천 동로 거기에 교통난 해소 문제 때문에 현장을 직접 가서 현장 목도를 하시고 마침 장날이라서 차가 막혀서 30분 동안 고생을 하셨다는데 예산 편성해서 해주신데 대해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두 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한 번 큰 박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배부해드린 색인표를 참고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동희 위원   질의는 아니고 코로나에 대해서 전문가신데 앞으로 향후 어떻게 될 것 같은데 예상을 말씀해 주시면 저희도 참고를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언론에서도 다 들어보셨겠지만 굉장히 암담합니다. 오미크론 나온지 4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거 나오는 것도 예측을 못 했었잖아요? 그래서 예방접종에 차질도 있고 보시면 6개월 후에 맞아라 3개월 후에 3차 추가접종 이야기도 나오는데 언론이나 이런 분들은 엿가락처럼 늘렸다가 줄였다가 마음대로 한다. 보건소 일을 왜 이렇게 하냐 항의 겸 굉장히 다양한 민원도 듣고 있고 인터넷이 유행하고 우리나라 같으면 인터넷 접속률이 좋다보니 반백신 내지 사이트를 운영하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정보를 얻고 와서 저도 모르는 의약정보까지 이야기하면서 굉장히 민원 하는 것이 힘든 상황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악성 루머 같은 것에 시달리지 마시고 주민들 어쨌든 달래주시고 기회 닿으면 빨리 예방법종 맞는 것, 예방접종을 맞는다는 것은 맞아도 돌파감염이 들어오니까 사람들이 예방접종 맞아도 그렇고 루머도 있으니까불안해서 안 맞겠다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예방접종을 맞으면 100% 병에 안 걸린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걸렸을 때 중환자로 입원하거나 사망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런 것을 설명해서 가볍게 감기보다 심하게 간다 이런 개념이고 어쨌든 코로나19로 인한 중환자가 발생되지 않아야 암환자든 뇌졸중이든 이런 환자들이 병원에 가서 치료받을 수 있는 상황이니까 예방접종에 대한 잘못된 생각이 없도록 최대한 홍보 해주고 기회가 닿으면 빨리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수칙, 마스크나 손 씻기. 비누로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손 씻고 거리두기입니다. 지금 너무 날씨가 추워서 보건소 앞에 임시선별진료도 운영하는데 몽골텐트를 쳤습니다. 안에 난로를 넣었는데 지퍼를 내려놨다가 올리고 했는데 환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거듭 말씀 드리지만 2년 전에 바이러스하고 지금은 바이러스가 배출되는 양이 굉장히 많습니다. 적게는 200배, 많게는 1000배 정도 이야기 하고 오미크론 같은 경우는 굉장히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서 나온지 3주 만에 런던은 60%가 오미크론이고 저희 나라는 몇 백명 안 되지만 곧 우세종이 되지 않을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 양에 의해서 감염 되는 거니까 환기는 정말 중요합니다. 30분마다 열고 해서 환기 시키는 것, 차량 운전할 때도 내리는 것 중요하고 엿가락처럼 왔다갔다 하는 것이 바이러스 예측을 못해서 그런 거니까 바뀔 때마다 속도 상하고 힘도 들지만 적응해 주시고 정책에 따라주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보건소 너무 힘듭니다. 직원들 토요일 일요일도 없고 너무 힘들고 재택환자가 많습니다. 저도 2시 돼서 자고 새벽 3시에도 전화 받고 재택팀하고, 중간에 치료센터에 들어갈 사람이었는데 119를 부르는 상황에서 3팀 다 가지만 바빴는데 눈에 안 보이는 뒤에서 많이 힘듭니다. 민원 같은 것 있으면 안 되도록 잘 다독여주시고 격려전화도 요즘은 저같은 경우는 받기 싫을 정도로. 너무 문의전화가 많이 들어오고 불평 민원 전화가 많아서 제 방 옆에 몇 대가 있고 치매센터도 전화 받고 접종센터에도 전화 계속 받거든요? 예방접종 전화 안 받는다고 보건소 항의도 하시고 언론에 올린다 이러시는데 저희 전화 너무 열심히 받고 있습니다. 
  
황동희 위원   수고하십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홍보나 계도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잘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저희도 개인방역 준수할 수 있도록 홍보나 계도 하시는데 시민들이 안일하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고 몰라서 안 하시는 분일 수 있으니까 역점을 두고 그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소장님, 노파심에서 하나만 질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코로나 4단계가 되어 있는 상태지 않습니까? 그러면 연말에 일반 사단체 모임은 몇 명까지 할 수 있습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4인 외에는 못 합니다. 
  
○위원장 박순득   식당은 4인 이상 못 가는데 모임도 못 합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1월 2일까지입니다. 안 모이는게 너무 중요합니다. 공식적인 행사는 49명.
  
○위원장 박순득   공적인 행사는 49명인데 예식장이나 상가는 299명인가 그렇게 되지 않습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접종 다 돼야 됩니다. 
  
○위원장 박순득   외부행사는 어떻게 됩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49명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예를 들어서 경로당하고 체육시설을 다 캔슬 시키지 않았지 않습니까? 오픈되어 있는 상태잖아요? 
  
○보건소장 안경숙   단위 면적당 제한 되어 있으니까. 
  
○위원장 박순득   관내 파크골프장도 있고 생활체육공원에 체육시설도 있고 종전에 할 때는 경로당하고 전부 클로즈 시키지 않았습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정책이 바뀌어서 다는 못 외우겠는데 야외 행사는 명수 제한은 있지만 야외와 실내는 정말 차이가 납니다. 야외 파크골프장이나 이런 것은 여전히 지키기는 해야겠지만 명수 그대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는 환자 수가 너무 없거든요? 외국에서 굉장히 의아해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일본에는 안 움직입니다. 지금은 PCR검사 자체가 완전히 선별입니다. 저희는 오면 무조건 해주는데 거기는 의사 처방이 있어야 되고 돈도 조금 됩니다. 일본인의 독특한 성격이나 환경 때문에 꼼짝 안 해서 굉장히 낮은 것으로 되어 있는데 저도 지금 숨은 뭐가 있을 것은 같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제가 소장님한테 질의한 것은 방역수칙 기준에 바깥에 외부인들이 질의를 했을 때 하양에는 파크골프장이 있어서 그대로 운영해도 되느냐고 이야기를 하길래 아직 시에서 방역지침이 내려온 것이 없다고 현행대로 하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체육시설 이용 인원이나 파크골프장 이용 인원이나 체육시설을 클로즈를 시켜야 되는 상황 같으면 족구나 풋살을 하게 되면 인원이 모이지 않습니까? 위법인지 아닌지는 알고 해야 될 것 같아서. 
  
○보건소장 안경숙   지금 보니까 1명에서 49명 접종완료 여부와 관계없이 49명까지 행사 가능하고 50명부터 299명 까지는 전원 접종 완료자 등으로 구성 되는데 이 내용을 위원님 전체 카독방에 공문 나오는 것 보여드리겠습니다. 특별한 일 생길 때마다 앞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보내주셔야 시민들이 물으면 답변 해야 되지 잘 모르겠다고 하면 모양새가 안 맞잖아요? 
  일단은 외부에서도 49명 까지는 가능하다 그렇죠? 
  
○보건소장 안경숙   예. 
  
○위원장 박순득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소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배부해드린 색인표를 참고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황동희 위원   소장님은 퇴직하고 뭐하실지 궁금하네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정우   뭐할 지는 모르겠는데 기회가 된다면 농업 관련되는 일을 할 수는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소장님, 위원들이 소장님 나가신다고 아무도 질의 안 하시는데 대신에 퇴직 하시면서 하고 싶은 말씀이나 그간에 인사말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정우   고맙습니다. 지난 산업건설위원회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도 퇴임 소회를 말씀드릴 기회를 주신 박순득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가 1986년도에 공직에 첫 발을 딛어서 36년의 기간을 보냈습니다만 특히 우리 경산시에서 제가 33년을 공직생활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경산은 제 고향은 군위입니다만 제2의 고향처럼 알고 생활하라는 천명으로 알고 남은 인생도 경산에서 마무리를 할 계획이지만 제가 또 평생을 몸담은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과 농촌을 위해서 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나름 헌신 했습니다만 그것은 여기 계신 위원님들을 비롯해서 시의회 의원님들이 농업과 농촌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많은 지원을 해주신 덕분으로 생각합니다. 
  저희 남아 있는 후배들 농업기술센터 소속 직원들에게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격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인생은 연극과 같이 3막으로 구분한다고 하는데 저는 2막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3막을 준비하는 단계에 있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꿈과 첫 출발하는 기쁜 마음을 가지고 권한과 의무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인생 3막을 잘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소장님도 젊은 청춘을 시에 다 바쳤습니다. 그래도 퇴직 하시면서 의원들 간에 가슴아픈 일이 있었다면 다 이해를 해주시고 경산시를 사랑해 주시고 경산의 14명의 의원님들 잘 가슴에 새겨주시고 내년에 큰 대사가 있습니다. 마음적으로 많이 위안 삼아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민회관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시민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는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장님도 가시기 전에 보건소 계시다가 고생하시고 시민회관에 오셔서 민원에 대해서 조금 편안해 지려고 했다고 하나 업무를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몇 개월 하지 않고 퇴직을 합니다. 그간에 마음에 담아놓았던 하고자 하는 말씀이 있다면 이 자리를 빌어 말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시민회관장 박성근   감사합니다. 말씀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1988년 8월 6일 첫 신규 임용을 받아서 33년 정도 됐는데 처음 신규임용을 받으니까 그때는 울진에 면사무소에 발령을 받았는데 산업계에서 두 달 정도 근무를 하다보니 두 달 정도 하니까 별로 일이 힘든 건 아닌데 조직생활 자체가 견딜 수 없을 것 같더라고요. 그때 계장님들이 20년 이상 하신 분들인데 그분들이 얼마나 존경스러운지, 그러다보니 제가 33년을 했습니다. 되돌아보면 금방 지나간 세월인데 그때는 힘들었습니다. 
  남들 하는 것처럼 다 기쁜 일 이런 것도 있었지만 지금 공로연수를 들어가려니 아무 생각은 없습니다. 좋은 건지 섭섭한지 이런 생각은 없는데 다만 이제는 새로운 시작을 한번 해본다는 것이 생깁니다. 
  그동안 특히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른 것 보다 상임위나 예결위 때 특히 질문을 많이 안 해주시더라고요. 도와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아직 공로연수 어떻게 보낼지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아까 보건소에서도 많이 질의를 해주시고 소장님도 답변을 해주셨는데 코로나19 사태가 빨리 종식됐으면 좋겠습니다.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고 고생하시는 보건소 직원들이 허리를 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 뜻 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도록 마음속으로 열심히 응원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선배 되시는 김해경 과장님 계시지 않습니까? 선배님 말 잘 듣고 공로연수 잘 보내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시민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차량등록사업소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삼성현문화박물관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병호   남부동 작은도서관 되긴 되겠습니까? 어떻습니까? 제가 내년에 출마를 마음 먹고 있는데 남부동 동민들한테 도서관 공략을 하려고 하는데 제 개인적인 의지라기 보다는 실무 부서에서의 노력도 하신 것으로 알고 있고 동에 관계되시는 분들이나 많은 분들의 관심 만큼의 내용이 없습니다. 부지 선정하는 부분이나 과정을 노력하지 않았다는 말은 못 하지만 결과를 생각했을 때는 뭘 했냐는 생각을 돌이키게 되는데 제가 남부동민 2만 시대를 여는 바람대로 도서관을 장담으로 큰 소리로 해서 똑같은 과정 절차만 반복할 것인지 도서관장님으로서 말씀을 해주십시오. 
  
○시립도서관장 김병호   남부동 도서관은 일찍부터 여러 가지 여론이 나왔습니다. 남부동은 유휴공간이 있는지 없는지 타부서하고 검토를 많이 해봤는데 실제 작은도서관이라면 유휴공간을, 기존에 있는 건물을 리모델링 해서 쓰는 공간입니다. 공공도서관 신축 같은 경우는 부지를 매입해서 대규모 사업을 하는 경우고요. 남부동 같은 경우는 작은도서관을 하려고 해도 유휴공간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지를 확보하려고 해도 특별한 개발사업있어서 거기에 공공용지를 활용을 한다든가 하면 여건이 되는데 지금 남부동 같은 경우는 주택지나 농지나 이쪽으로 사서 매입을 해서 신축을 해야 되는 형태가 됩니다. 
  
○부위원장 박병호   옥산2지구에 공영주차장 아시죠? 초선으로 들어가서 2년 이상을 도로철도과 관련 있는 행정의 수장님들 찾아뵈면서 설득을 하는데 적지 않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당시에 답변을 들은게 B등급이라서 건축물 자체에 손을 댈 수 없다는 말씀으로 일관 하시더라고요? 저는 생각을 다르게 했었는데 방법이 있으면 방법을 찾아야 되는 생각이고 2년 해서 초선의원으로는 쉽지 않은 예산 20억을 확보해서 다수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인데, 부연설명을 듣고 싶은 것 보다는 안 되면 되게 하는 방법을, 제가 듣고 싶은 답변은 된다 안 된다 하나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병호   된다 안 된다 장담을 저도 못 합니다. 
  
○부위원장 박병호   실무부서의 의지 기준으로 봐서 되겠나 안 되겠나 이런 이야기 보다는. 
  
○시립도서관장 김병호   여건이 되면 할 수 있는데 여건 기반이 남부동 같은 경우는 어렵습니다. 
    
○부위원장 박병호   어렵긴 하나. 
  
○시립도서관장 김병호   만들어 나가면 되는데 만들어 나가기가 어렵다는 말씀입니다. 
  
○부위원장 박병호   어렵지만 가능하다. 아무튼 애 많이 쓰셨고 예전에 건립기금 조성하는 방법도 사적으로 나눈 적도 있었는데 도서관은 책만 저장하는 창고의 의미 보다는 삶의 질을 높이는 공간으로도 기능하기 때문에 제가 재선을 위해서 공략으로 해볼 생각을 가져보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환경시설사업소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환경시설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3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58분 산회)


경산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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