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1회 경산시의회(임시회)(산업‧건설위원회와 연석회의)
행정사회위원회회의록
제3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1년 11월 22일(월)
장 소 : 특별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10시00분 개의)
○위원장 남광락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31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지난 금요일에 이어 행정사회위원회 소관 복지문화국, 보건소, 시민회관, 삼성현문화박물관, 시립도서관 직제순으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31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지난 금요일에 이어 행정사회위원회 소관 복지문화국, 보건소, 시민회관, 삼성현문화박물관, 시립도서관 직제순으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남광락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먼저, 복지문화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복지문화국장 나오셔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복지문화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복지문화국장 나오셔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문화국장 정규진 안녕하십니까? 복지문화국장 정규진입니다.
남광락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과 손병숙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복지문화국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 드리며 복지문화국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남광락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과 손병숙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복지문화국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 드리며 복지문화국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부록에 실음)
○위원장 남광락 복지문화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각 과장님께서 답변하시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은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복지정책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각 과장님께서 답변하시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은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복지정책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코로나로 인해서 실직이나 폐업이나 그런 위기가정이 많은 상태로 돼서 신청이 2020년보다 올해가 20%.
○엄정애 위원 1800명이 늘었네요? 그래서 제가 민원 중심으로 본다면 제일 걱정되는 것은 혼자 된 한부모 여성들, 학교 졸업하거나 아니면 고등학교를 중퇴하거나 그리고 그 경계에 있는 20대 초반 혼자 사는 여성들이 어떻게 하면 학교를 다닐 수 있는 돈은 안 되고, 그다음에 생계를 하려고 하니까 불규칙한, 생활은 제대로 안 되고 이런 가정들이 있더라고요? 제일 걱정되는 대상들이 지금 시기에 20대 초반과 관련된 여성들, 혼자 사는 여성분들 이런 걱정이 주위에 보니까 있더라고요. 일단은 복지문화국이 힘든 점이 많고 복지정책과도 힘든 점이 많은데 이런 부분을 먼저 챙겨주셨으면, 정책으로 봐서는 이게 경계에 있잖아요?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저희 부서에서 그런 부분까지 현황 파악은 안 되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읍면동에서도 복지가구에 발굴하는 읍면동 이장협의회장이나 여러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혹시나 읍면동 공문을 내서 주위에 조금이라도 더 어려운 가구가 있으면 언제든지 방문해서 상담을 받고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복지정책과도 그렇고 사회복지과도 그렇고 복지업무가 되게 많은 부서잖아요? 그러면 과장님도 오래 하셨고 복지업무를 많이 하셨는데 직원분들의 장시간 근무라든지, 한 부서에 오래 있는다든지 이런 것은 과장님이 많이 챙기시고 인력 충원이 필요하면 인력 충원을 바로 해야 되지 않을까. 기존 직원들에게 맡겨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고 과장님께서 특히 신경써 주시고 청소년이나 여성들 이런 분들 수요 파악을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읍면동에 공문을 내서요. 왜냐하면 만나자고 해도 만나 주지도 않고, 저한테 들어온 경우를 보면요. 그런데 방문할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걱정은 되는 거예요. 이런 부분을 관이 개입하지 않으면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어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배향선 위원 190쪽에 이번에 복지문화국 자체에 전체 예산도 14% 넘게 상향 조정 됐지만 그만큼 환경이 어렵기 때문에 그런 점이 있고 보훈단체가 있지 않습니까? 갑자기 많이 늘어났네요?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아닙니다.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그건 보훈단체가 아니고 안보단체입니다.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재향군인회는 안보 단체입니다. 보훈단체가 아닙니다.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보훈안보단체입니다. 안보단체가 누락된 것 같습니다.
○배향선 위원 특수임무 유공자는 어디갔어요? 없잖아요. 여기에 포함이 된건지, 이렇게 작년 책자에 보면 보훈단체가 4825개 단체가 있고 올해 그러면 분류를 어떻게 해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너무 숫자가 많이 증가 됐길래 본 위원이 여쭤봅니다.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오타가 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예.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죄송합니다.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그건 사회복지과 소관입니다.
○위원장 남광락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위원님, 계속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위원님, 계속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원엽 요양시설 같은 경우에 의료복지시설, 재가장기요양기관이라고 해서 기존 시설을 세분화 시키고 일단은 시설의 종류가 다양한 것을 세분화 했습니다. 노인의료복지시설 이렇게 해서 요양시설 안에 의료복지재단에 요양원도 있고 주간보호 같은 시설도 있기 때문에 조금 세분화 시켰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원엽 요양시설 같은 경우에는 운영에 있어서 보조금을 지원하는 것은 없고 다만 거기에 요양시설을 이용하는 요양급여를 받는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에는 저희들이 예산으로 요양 급여하고 생계비를 지원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지원하지만 일반적으로 복지시설에 지원되는 운영비나 인건비는 요양시설에는 없습니다.
○위원장 남광락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여성가족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여성가족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여성가족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여성가족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가족과장 정영주 정원이 대비 현원이 67% 정도 됩니다.
○여성가족과장 정영주 비어있는 어린이집은 폐쇄를 하기 때문에 신고 들어온 것에 대해서는 처리를 다 하고 있는데 세부적으로 신고 들어오지 않은 곳은 확인을 해봐야 됩니다.
○박미옥 위원 문제가 전국적으로 공실에 대한 것이 유치원 같은 경우는 전환이 되거든요? 아파트 자체 내에 어린이집 유치원이 있어도 유치원은 사업이 바뀌어서 매매도 되고 요양원으로도 하는데 어린이집은 다른 것으로 변경할 수 없어서 공실로 남아있어서, 경산에도 20%, 30%는 될걸요?
○여성가족과장 정영주 아파트 위주로 살펴 보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그 부분이 재산상의 손해도 있고 법적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공실로 남아있는데 그 부분의 활용도도 그렇고 시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그걸 그냥 비워 놓는다는 자체도 문제는 되거든요? 어린이가 없으니까요. 유치원은 되고 어린이집은 안 되는 법적인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 경산시도 비어 있는 공실이 몇 퍼센트 정도 되고 활용할 수 없는 방법이 있는지, 법적으로 안 되는지 찾아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과장님 보시고 어떻게 할 수 있는지 한번 봐주세요. 이상입니다.
○여성가족과장 정영주 기본계획에 대해서 용역 중입니다. 11월 말 경에 결과가 나옵니다.
○여성가족과장 정영주 용역이 끝나야 알 수 있습니다. 사전에 사전 검토는 도에 요청해서 설립하는 것에 대해서는.
○여성가족과장 정영주 경산시의 인구나 청소년 수련관이 내년 2020년 말 경에 준공 예정이기 때문에 운영하는 측면에서 저희들 위탁할 것이냐 직영을 할 것이냐 고민을 많이 하다가 청소년수련시설이 경산시에 6개 정도 됩니다. 직영하는 경우도 있고 위탁하는 경우도 있는데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검토를 하다가 청소년 운영하는 단체가 경북에 많이는 없습니다. 재단으로 가는 것이 맞지 않나 해서 시설 전체 6개소하고 인구대비, 그리고 청소년수련관이 상당히 큽니다. 전문적인 체계가 필요하다고 해서 설립이 타당하다는 그 정도의 도의 의견을 받았고 지금은 기본 계획에 대해서 용역 수립 중에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저도 찬성하고 경산이나 주위에 전문인력들이 많이 없으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219쪽에 보면 청소년한부모가족 지원해서 3100만원 있거든요? 그래서 3100만원을 어떤 용도로 쓸 수 있는지 자료를 주시면 저희도 다니면서 이런 부분이 있으면 홍보도 하고 같이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여성분들이 주위에 어려운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물론 실직 때문에 폐업과 관련해서 기초생활수급자가 이만큼 늘은 것처럼 여성분들의 직업 알선이나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많은데 새일센터나 동향이 어떻습니까? 구직이 늘고 있어요?
219쪽에 보면 청소년한부모가족 지원해서 3100만원 있거든요? 그래서 3100만원을 어떤 용도로 쓸 수 있는지 자료를 주시면 저희도 다니면서 이런 부분이 있으면 홍보도 하고 같이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여성분들이 주위에 어려운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물론 실직 때문에 폐업과 관련해서 기초생활수급자가 이만큼 늘은 것처럼 여성분들의 직업 알선이나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많은데 새일센터나 동향이 어떻습니까? 구직이 늘고 있어요?
○여성가족과장 정영주 전국에 일하기센터가 159개가 있는데 경산시 같은 경우에는 2019년, 20년 해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도 받고 하기 때문에 홍보도 많이 되고 있고 구직활동도 작년에도 코로나로 19%인데도 불구하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거의 21%, 22% 넘어가는 상태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신규업체도 발굴하고 연계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한테 벤치마킹을 오겠다는 다른 타 시도의 그런 것도 많기 때문에 직영을 하고 있지만 상당히 적극적으로 추진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이런 것은 지원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생산성이나 주민들의 안정적인 고용이 보장될 수 있는 방향으로 새일센터에서 새롭게 추가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와 관련해서 한번 자료해서 얼마 정도 늘어나고 있는지, 일자리 연계 방안은 어떤 식으로 생각하고 있는지, 먹고 사는 것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인력이나 재원이나 일자리 창출에 많이 지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양재영 위원 경산시 다자녀가정 지원사업에 대해서 잠깐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올해 5월에 지원 조례가 제정이 됐고 한데 내년부터는 정부의 다자녀가정에 대한 기준이 달라집니다. 이렇게 중앙정부의 정책도 따라가지 못한다는 비난도 받을 수 있고 현재 세 자녀 가정은 지원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을 새로 만들어야 될 필요성이 있고 그래야 사업 목적에 출산율 제고 및 인구증가에 기여한다는 부분도 맞아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출산율도 보면 용어도 출생률로 가는 것이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우리가 처음 지원조례를 제정을 해서 지원을 하지만 전혀 새로운 정책이나 새로운 다자녀가정에 대한 인식이나 이런 부분들이 못 따라가고 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그런 부분들을 이 이후에는 조금 더 다양한 정책이나 아이디어를 중장기적으로 생각을 해주시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올해 5월에 지원 조례가 제정이 됐고 한데 내년부터는 정부의 다자녀가정에 대한 기준이 달라집니다. 이렇게 중앙정부의 정책도 따라가지 못한다는 비난도 받을 수 있고 현재 세 자녀 가정은 지원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을 새로 만들어야 될 필요성이 있고 그래야 사업 목적에 출산율 제고 및 인구증가에 기여한다는 부분도 맞아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출산율도 보면 용어도 출생률로 가는 것이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우리가 처음 지원조례를 제정을 해서 지원을 하지만 전혀 새로운 정책이나 새로운 다자녀가정에 대한 인식이나 이런 부분들이 못 따라가고 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그런 부분들을 이 이후에는 조금 더 다양한 정책이나 아이디어를 중장기적으로 생각을 해주시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여성가족과장 정영주 장학금은 평생학습과에서 하는데 종료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정영주 외국인 중에 베트남이 제일 많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20%가 넘어가는 것으로 아는데.
○여성가족과장 정영주 예.
○박미옥 위원 다문화가족도 국민의 일원으로 받아 들이잖아요? 이런 상황에 예를 들면 베트남 같은 경우가 세계적으로 우수한 기업들이 베트남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베트남에서 한국에 와서 돈을 벌어가는 사람들이 다시 돌아갈 생각들을, 다문화가족들이 와 있는 사람들이 언젠가는 고국으로 돌아가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돈을 모으고 있다는 평론을 봤거든요? 그런 부분에 예를 들어서 몇 년 안에 우리 보다 베트남 국민소득이 더 오를 수 있고 세계적인 기업들이 쏟아붓고 있는 유치한 사업들이 엄청나거든요? 제일 떠오르는 곳입니다. 그렇다면 그분들이 그 당시에 한국에 와서 돈을 벌어서 한다고 했을 때와 이제 어떻게 보면 변해야 된다는 것이죠. 시대적으로 볼 때요. 여러 가지 환경들을 볼 때 우리 시에서도 그냥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원이라기 보다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지원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분들이 예를 들어서 대한민국 경산시민의 일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혜택들이나 모든 부분들이 출산율 없어서 국가 존폐의 위기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다문화의 중요성이 다시 일깨워지는 부분이니까 구체적이고 선제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의회하고 시하고 찾아봤으면 합니다.
○여성가족과장 정영주 더욱 신경써서 많은 시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조금 전에 양재영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주셨는데 오늘 뿐만 아니라 지난번에도 그렇고 특히 여성가족과에서 챙겨야 될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시의 각 부서에서 이렇게 출산율이라는 단어를 출생률이라고 전부 고쳐쓰는 것에 앞장서서 써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산율과 출생률의 의미에서 굉장히 책임소재나 이런 부분에 대한 의미가 굉장히 달라지기 때문에 출생률로 다 고쳐쓰고 있지 않습니까? 여성가족과에서 앞장서서 해야 될 것 같은데 과장님 그렇게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정영주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남광락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여성가족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여성가족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4분 회의중지)
(11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남광락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 체육과도 인원이 많은 부서이기도 하고 그렇지요?
같은 이야기인데 체육과도 다양한 민원이 생활체육 관련 민원도 많고 해달라는 것도 많고 이런데 부서에서 일 하시는 계장님이나 팀장님들, 그리고 조원과 주무관님들 잘 챙기셔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여기 내용인데 어쨌든 그것도 현안이니까 수영강사 분들 정규직과 관련해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같은 이야기인데 체육과도 다양한 민원이 생활체육 관련 민원도 많고 해달라는 것도 많고 이런데 부서에서 일 하시는 계장님이나 팀장님들, 그리고 조원과 주무관님들 잘 챙기셔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여기 내용인데 어쨌든 그것도 현안이니까 수영강사 분들 정규직과 관련해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체육진흥과장 최주원 수영강사 기간제를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을 해달라는 요구가 있어서 여러 가지 검토도 하고 처우개선 문제도 고민을 했는데 현재 경산시의 상황이 총무과의 입장이 그렇습니다. 기간제를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해 줄 수 있는 여력이 없다. 그래서 올해는 전환 계획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고 저희들이 채용하는 과정에서 처음에는 공개채용으로 해왔는데 기간제법에 보면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을 갖고 채용이 되거나 55세 이상 근로자로 채용이 됐을 때 2년 이상 사역해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해줄 의미가 없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인력을 기존에 충분히 경력이 있는 인력을 사용해 왔는데 계속 근무를 하다보니 직장의 안정성을 고려하고 하다보니 그런 요구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당연한데 저희 시의 입장은 올해는 전환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달 했습니다. 그리고 처우개선을 해줄 수 있는 방향이 있다면 고민을 해보려고 노력해보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저도 경산시 공무원분들의 상황도 말씀을 드렸고 일단 공무원들의 노동의 문제와 직원들의 노동의 문제도 함께 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 수영강사 분들이 시간이 5년, 7년이 돼도 처음 입사한 사람과 7년 된 사람의 차이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렇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최주원 기간제는 급여책정이 시간당 매년 임금이 결정되다 보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같이 적용을 받는 것 같습니다.
○엄정애 위원 이런 것도 너무 무심한 것 아니냐, 경산시에 10년을 근무한 사람이나 기간제 처음 들어온 사람이나 근무가 같은 것이 그런 것에 대해서는 살폈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고 조금 더 경산시 안에 상시업무잖아요? 그런 분들의 처우나 공무원들의 노동 시간이나 강도나 이런 것은 어쨌든 시장님께서 챙겨야 될 부분이 아닌가, 그리고 다른 지역과 맞춰서 올해 들어온 사람과 10년 근무한 수영강사가 월급이 같다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한번도 고민을 해본 적이 없을까 생각이 들고 방호벽 하면서 2억, 3억 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화와 소통으로 풀어나가는 것도 행정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최주원 알겠습니다. 가급적 처우개선이 되도록 최대한 노력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경산 체육센터 개보수사업 252쪽인데 지금 보니까 여기에 기금이 7억 2000만원 사용 계획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기금이 지금 상당히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아는데 7억 2000만원이나 들어가서 기금운용에 문제가 없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최주원 이 기금은 시에서 적립해놓은 기금이 아니고 국가체육진흥기금입니다. 공모사업에 선정이 된 겁니다. 작년부터 전국 공모를 했는데 계속 탈락하다가 올해도 연초에 공모를 했다가 1차 탈락하고 여유분이 있어서 추가공모에 응모를 하면서 중앙부처에 부탁을 하고 해서 선정이 됐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최주원 시 기금은 없고 시비는 매칭해줘야 사업이 가능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최주원 체육진흥기금 관련 조례가 있는데 조례 기금 적립기간은 이미 끝났고 위원님께서 저번에 말씀을 하시길 기금을 조금 더 모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조례를 개정하든지 그런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박미옥 위원 파크골프장 때문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이쪽 저쪽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불구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내려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장님 많이 욕 먹고 한 것 같은데 고생하셨습니다.
에코토피아 파크골프장 보니까 36홀이네요? 계획이요.
에코토피아 파크골프장 보니까 36홀이네요? 계획이요.
○체육진흥과장 최주원 처음에 18홀 계획을 했는데 파크골프 협회하고 파크골프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이왕 하는 것 36홀 만들어달라, 이게 가능한지 타당성조사용역을 줘놨습니다.
○박미옥 위원 잘 하셨고 에코토피아라는 자체만으로 훼손 거의 없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해야 되고 경산시가 유입되는 인구가 은퇴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고 있거든요? 실버세대에 대한 정책들이 복지, 문화, 체육 쪽에 많이 되어야 되는 부분인데 그 부분에서 조금 놓친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36홀 하면 숨통은 트일 것 같고 시민들에게도 본인들이 누릴 수 있는 공간도 제공을 해야 되고 실버세대에 필요한 체육 정책도 펼쳐야 되고 이런 이중성이 있기 때문에만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었는데 남산 때문에 협회에서는 좋아하겠네요?
○체육진흥과장 최주원 협회에서는 아무리 해도 부족하지만 이 부분을 강력히 추진하고 다른 곳에도 설치할 가능성이 있는 부분이 있다면 검토하고 체육시설을 확충하면서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시민들의 누릴 권리나 인구 대비 파크골프장이 부족한 상태에서 36홀이 개설된다는 부분하고 위치적으로 보면 멀거든요? 혹시 용역을 줘서 이쪽 부분에 시내 쪽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을 연구해 보시고 36홀이 될 경우에 편의시설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이런 부분도 앞을 보고 그분들이 누릴 수 있는 부분은 너무 작고 답답하고 이런 부분이 아니고 36홀이 우리 경산시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최주원 36홀 부지가 가능할지 불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위원장 남광락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마디만 질의는 아니고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일단 파크골프장 이야기를 잠시 드리면 저도 의회생활 해보다 보니 의원님들이 파크골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하시는데 파크골프장 가볼 때마다 어르신들만 잔뜩 계시고 3대가 하는 운동이라고 말은 하지만 실제로는 어르신들이 많이 하시죠. 젊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체육시설 확충도 노력을 해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파크골프장 하양에도 있고 현장에 가보니까 그분들 요구하시는 것이 우리한테 위탁을 달라 이야기를 하시던데 같은 문제가 경산에도 있죠? 협회가 됐든 연맹이 됐든 자기들이 하겠다고 하실건데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파크골프장 그 뿐만 아니고 실제로 체육시설 중에 생각나는 것이 테니스장 이런 것은 관리를 테니스협회에서 관리를 하나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마디만 질의는 아니고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일단 파크골프장 이야기를 잠시 드리면 저도 의회생활 해보다 보니 의원님들이 파크골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하시는데 파크골프장 가볼 때마다 어르신들만 잔뜩 계시고 3대가 하는 운동이라고 말은 하지만 실제로는 어르신들이 많이 하시죠. 젊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체육시설 확충도 노력을 해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파크골프장 하양에도 있고 현장에 가보니까 그분들 요구하시는 것이 우리한테 위탁을 달라 이야기를 하시던데 같은 문제가 경산에도 있죠? 협회가 됐든 연맹이 됐든 자기들이 하겠다고 하실건데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파크골프장 그 뿐만 아니고 실제로 체육시설 중에 생각나는 것이 테니스장 이런 것은 관리를 테니스협회에서 관리를 하나요?
○체육진흥과장 최주원 예.
○체육진흥과장 최주원 축구장은 저희가 따로 위탁 준 적은 없습니다.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개방을 해놨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최주원 그쪽하고 이용시간이 안 겹치도록 하기 위해서는 같이 조율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남광락 늘리는 것도 중요한데 기존에 있는 시설을 많이 이용하고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려면 특단의 관리 주체가 생길 필요가 있다고 들더라고요. 이렇게 계속 파크골프장이나 체육시설에 대해서 자기 것인냥 운영을 통해서 수익을 벌어들이고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이건 경산시 돈을 빼먹는게 아니고 시민의 돈을 빼먹어서를 자기 먹고 사려는 분들이 계시던데 이런 것들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지난번에 말씀을 들어보니 총무과 쪽에서는 시설관리공단이 돈이 많이 들어서 안 된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공단을 설립 하려면 수입이 일정부분 들어와야 되는데 안된다 우리는 들어오지 않는다고 하는데 유료화 시키고 공단을 만들든지 시설관리과를 만들든지 해서 시에서 직접 운영할 수 있도록 국장님 계시니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한국전통민속테마공원 이게 지난번에 들을 때는 민속테마공원이었던지는 모르지만 하고자 하는 것이 경산 상여집을 중심으로 해서 하양 산에 민속테마공원을 만드시겠다는 것을 하고 계시고 꽤 많은 계획이 진행이 됐는데 지난번에는 회의 때 말씀을 드렸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여러 위원님들이 계신 곳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상여집이 경산 것이 아니고 영천에 있던 것이 옮겨왔죠? 이게 옮겨왔을 때 어떤 분이 구입을 해서 개인사비로를 옮기셨겠죠? 얼마 주고 샀는지는 모르시죠?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한국전통민속테마공원 이게 지난번에 들을 때는 민속테마공원이었던지는 모르지만 하고자 하는 것이 경산 상여집을 중심으로 해서 하양 산에 민속테마공원을 만드시겠다는 것을 하고 계시고 꽤 많은 계획이 진행이 됐는데 지난번에는 회의 때 말씀을 드렸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여러 위원님들이 계신 곳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상여집이 경산 것이 아니고 영천에 있던 것이 옮겨왔죠? 이게 옮겨왔을 때 어떤 분이 구입을 해서 개인사비로를 옮기셨겠죠? 얼마 주고 샀는지는 모르시죠?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그분 말씀을 드린대로 말씀을 드리자면 상여와 관련되는 유물을 물건을 수시로 구입해서 최종 금액은 정확하게 모르고 보관할 수 있는 창고를 몇 년 전에 지었습니다. 거기에 보관하고 있고 실제 민속테마공원으로, 상여집이 있기 때문에 하긴 하는데 새로 계획되는 공원관리구역에는 상여집은 제외는 됩니다. 그것을 모티브로 새로운 상여문화를 보여주겠다 이런 취지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현재는 그렇습니다.
○위원장 남광락 그게 생긴 다음에 유지관리보수에서 경산시 세금이 들어갔을 거예요. 경산시 세금으로 만들고 고쳤고 제가 의원 되자마자 몇 번 갔는데 이 단체가 세미나를 진행하죠? 장례문화세미나요. 장례문화세미나를 보면 예산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더라고요. 처음에 5000만원인데 그다음에 6000만원인가 7000만원으로 했는데 그 행사를 하루종일 참여를 해봤는데 이걸 왜 하고 있나, 할 수는 있죠. 주제가 그거였어요. 죽음이란 무엇인가를 탐구하는 거더라고요. 석학인지는 모르겠지만 세계 석학인 외국인들을 모셔놓고 각자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고 각 나라의 장례문화를 이야기하는 거였는데 이걸 왜 우리 세금으로 하고 있나. 대체 왜라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어서 종합을 하면 이분들이 상여집을 얼마를 주고 샀는지는 모르겠지만 큰 돈을 들이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그거 영천에서 폐기하려고 했거든요? 폐기하려고 했던 것을 사오셨어요. 이전비는 얼마 든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걸 기반으로 세금을 넣어서 고쳤어요. 이걸 기반으로 세미나를 하겠다. 급기야 여기에 공원을 만들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게 도대체 뭘 하는 것인가, 과장님 말씀을 하셨지만 상여집이 있지만 그건 별개다. 별개이고 테마 모티브는 그거지만. 공원이 중요하면 굳이 거기 산에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더 접근성이 좋고 시민들이 많이 갈 수 있는 곳에 공원을 만들면 좋을 것 같은데 왜 거기일까 하는 의문이 들어서 중단할 수 있으면 중단하는 것이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최종 판단은 과에서 하시겠지만 제 의견을 말씀드려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위원장님께서 지난번 도시계획공원관리 결정계획에도 참석을 하셨지만 이 사업을 추진 하면서 내용이 부실 했습니다. 저희가 새로운 자료를 더 모아서 새롭게 안에 내용물도 보강을 해야 되는데 현실적으로 그런 부분이 전국적으로도 없는 형식이기 때문에 조금 부담이 되긴 합니다. 먼저 말씀을 드리면 실제 문화재로 지정되면서부터 문화재청에서 저희들한테 저희 의지 보다는 압력이 더 내려온 사업입니다. 도시계획이 공원결정이 되기 전에 정례회의 때 예산 설명도 있겠습니다만 실시설계 용역비가 국비로 3억이 투입되고 매칭비로 3억이 투입되어야 하는 상황까지 됐습니다. 향후 추진은 이 사업에 타당성이 없는 것 같으면 그 부분은 반납을 하면 됩니다. 반납하고 사업 추진을 안 하면 되는데 도하고 투자심사를 진행하다 보니 그러면 타당성이 있으면 하자. 시 의회나 모든 부분이 반대하는 것 같으면 어려운 것 아닌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도시계획공원 결정이 있어야 되고 진행되어야 될 행정절차가 있기 때문에 깊이 있게 더 점검하고 그렇게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과장님 답변을 주셨는데 사실 아쉬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상여집 같은 경우에는 죽음이라는 테마로 전세계 장례문화 이런 것들을 테마로 우리가 다시 삶을 되돌아보자 이런 의미로 일들이 시작이 되었다고 본인은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그 취지는 사실 상당히 좋은 취지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업에 있어서 가장 문제가 뭐라고 생각을 하냐하면 솔직히 이해도입니다.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들께서는 이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정말 완벽하게 이 사업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추진을 하고 계시는지, 솔직히 답변을 들어보면 그런 부분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지 않는가, 단순히 사업적으로만 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그건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기본적으로 모든 사업이 그렇듯이 지금은 실체가 없는 사업을 계획하고 내용을 추가하는 상황인데 전국에 없는 것을 테마를 가지고 하다보니 주위에서 보면 부족한 점이 많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 인정을 합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그게 아니라 전국에 없기 때문에 한 번도 죽음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우리 삶을 되돌아보는 사업을 해보는 그 어떤 지자체도 없습니다. 이게 굉장한 경쟁력일 수 있거든요? 반대로 이야기하면요. 그런 부분에 대한 충분한 이해도가 있다면 그런 것들을 위원님들께, 혹은 이 사업에 대해서 궁금증을 가지는 분들께 과에서 충분히 설명을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런 설득은 지금까지 본 위원은 본 적이 없습니다. 모르겠습니다만 본 위원은 이 사업을 어느 정도 이해를 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없다보니, 그러면 이 사업을 어떻게 가져갈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본 위원 역시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이죠.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저희가 진행이 된 것이 벌써 10년 정도 됐습니다. 없는 것을 만들다보니 저희들도 공무원이 새로운 것을, 영혼을 담는 계획 보다는 실제 용역을 받은 용역사에서 많이 해온 것을 검토하고 새로 추가하다 보니 공무원의 영혼까지 들어가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저희가 10년 동안 진행되어 온 사업을 위원님들께 충분히 설명을 못 드렸다면 용역이 거의 완료 단계이기 때문에 사전에 충분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앞으로 운영에 있어서 이 사업을 우리가 총체적으로 어떻게 계획하고 있다. 그래서 어떻게 문화를 발전시키고 상여문화에 대해서 이걸 테마로 해서 사업을 어떻게 발전시키고 이걸 우리 지자체에 경쟁력으로 만들어내겠다 하는 설계라고 할까요? 이런 것들을 전혀 들어본 적이 없다고 하니.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저희들 기본 생각은 위원님 말씀대로 전국에 없는 사업을 하면서 테마에 대한 선정을 하고 전국에서 뛰어난 장소로 그렇게 만드려고 하는 것이 저희도 기본 추진 방향입니다. 그 부분을 하다보니 주위에서 볼 수 있는 내용도 없고 콘텐츠도 없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비판을 받는 입장인데 그 부분을 저희가 충분히 더 수렴하고 보완해 나가면서 최종적인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굳이 이런 사업을 하면서 영혼까지 담을 필요는 없으시고요. 이 사업의 타당성, 앞으로 어떻게 키워가겠다 하는 분명한 계획이나 그런 것들을 제시해 주시고 설득해 주신다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황동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행사위 같은 경우에는, 특히 복지문화국 같은 경우에는 다른 과들은 일 하시고 준비 하시고 사업 진행하시는데 애처로운 마음으로 고생하신다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말씀하셨다시피 형상이 안 드러나는 사업들이 문화관광과가 많지 않나 싶은데 225쪽이나 232쪽 같은 사업들은 조금 아쉬운 것은 이게 어떤, 제가 특정한 사람을 짚어서 이야기 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경산시의 문화관광과 문화관광에 대한 마인드, 프레임 이런 것을 바꿀 필요가 있지 않나 그렇게 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생활밀착형 문화예술 행사 사업도 보면 생활밀착형 문화예술사업을 부흥시키기 위해서 시립합창단, 시립극단 이런 것들도 있잖아요? 새로 생기고 준공시키려고 하고 있는데 이런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사업 중에는 한 두 가지는 이외에는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문화재보수정비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딱 듣는 순간에 어떤 느낌이 드냐하면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데 어느 정도 부으면 거기에 이끼도 차고 찌거기도 차다보면 물이 담길 수 있는데 이건 보니까 밑도 끝도 없는 사업이라는 생각도 들고 생활밀착형 사업 같은 경우에는 단호하게 한번 정리를 하실 수는, 제가 국장님한테 여쭤보고 싶은데 단호하게 정리할 수 없는지 말씀드리고 싶었고 만약에 의회의 기능이 예산을 세우고 이런 일들을 집행하는데 감시 감독하는데 저희들이 보고 의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를 거쳐서 예산 손을 한번 대볼까요? 제가 볼 때는 시에서도 부담스러워 하시는 것 같아요. 답변 하시기 어려우신가 모르겠는데.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어떻게 보면 우리 집행부는 예산을 편성을 하고 의회에서 하는 고유의 업무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해주시면 그 결과에 따라서 진행을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저희 업무에 충실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박순득 위원 과장님, 위원장님께서 질의하는데 보충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민속테마공원 조성사업 있잖아요? 어차피 용역보고회에서 유보 됐습니다. 여러 모로 질문을 몇 개 하긴 했습니다만 차후에 다시 용역보고회 다시 하실 것 아닙니까? 통과 되어야 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위원들한테도 질의를 많이 받았지만 본 위원이 강하게 이야기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테마공원 부지가 약 7만 3000㎡ 정도 되는데 제 자료를 유출을 못해서 그런데 제가 기억하기로는 무학산 일원을 2만 2000평 정도 땅을 매입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공원으로 사용을 하지 않고 원형보존지를 두는 것이 62%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정도 되죠?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그 정도 까진 아니고 상여집 쪽으로 보면 자연림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부.
○박순득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론 산으로 원형보존지로 그냥 두는 부지가 62% 정도가 된다고 기억을 하고 있는데 62% 같으면 1만 3000평 정도가 산으로 그냥 있는 겁니다. 그걸 굳이 우리 시에서 부지 매입을 해서 공원으로 만들어야 됩니까? 이런 부지는 예산을 생각한다면 실질적으로 148억이 들어가는데 그 부위에서 산지 매입하는 분야 조금이라도 까면 주민숙원 사업으로 해도 충분히 주민들이 더 좋은 쪽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분야는 본 위원이 봤을 때는 너무 광대한 조성부지를 잡았다. 그리고 부지를 매입을 해서 공원을 조성한다고 가정을 합니다. 차후에 공원관리비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공원이 크면 클수록 인건비도 많이 들어가야 되고 여러 모로 수반되는 관리 비용이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이런 분야는 공원으로 할 수 있는 부지가 아니고 나머지 분야는 과감하게 줄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문제는 용역보고회 할 때 자세하게 하겠지만.
230쪽에 경산갓바위소원길 조성에 대해서 하나 더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초에 대학리에서 현장보호회 할 때 하천을 따라서 데크도 깔고 도로도 이용하고 했지 않습니까? 주민설명회를 하고 난 뒤에 노선 변경이 있는 것이 있습니까?
230쪽에 경산갓바위소원길 조성에 대해서 하나 더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초에 대학리에서 현장보호회 할 때 하천을 따라서 데크도 깔고 도로도 이용하고 했지 않습니까? 주민설명회를 하고 난 뒤에 노선 변경이 있는 것이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용역이 2년 넘게 노선 변경이 된 것이 잔잔한 것이 많았습니다. 실제 나와보니 땅 소유주도 없는 분들도 있고 다시 노선변경도 하고 몇 가지 있긴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내년 예산에.
○박순득 위원 당초에 도 예산도 받고 해서 그 땅을 부지매입을 하겠다고 이야기하고 땅 지주하고 이야기할 때 약 10억 정도 되면 땅을 매입하겠다고 대충 구두로 오고가고 이야기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해서 우리 시에서 매입을 한다고 가정을 하고 다리를 놨습니다. 그때 매입할거나 추진을 하면 10억이 안 들어도 살 수 있는데 굳이 1년이 지나서 이제 사려고 하니까 땅 부지매입금이 14억이잖아요? 불과 1년 반 사이에 4억이 증액 됐지 않습니까? 그 땅이 평당 140만원씩 갑니까? 하천 건너에요.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최근에 주위분들 하고 이야기를 하니까 16억까지 호가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박순득 위원 그러니까 다리 개설해주고 나니까 땅 값 많이 달라고 하면 그 땅 아니면 치우면 되지 굳이 그 땅을 끌려가면서 사야 됩니까? 그 땅 아니고는 주차장 할 것 없습니까? 1년에 5억씩 반씩 올라가버리면요.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위치를 봤을 때 시작점이고 땅을 매입하는 시기는 늦었지만 그 장소가 최적지라고 판단 했습니다.
○박순득 위원 본 위원도 처음에 시작을 할 때 천 평 정도 땅 부지를 그쪽에서도 반만 팔려고 해서 협의해서 그것도 협의를 해서 팔려고 했지 않습니까? 그때만 해도 10억 정도 미만으로 살 수 있는 땅을 굳이 추진이 안 되다보니 1년이 지나서 4억, 5억을 더 들여서 사야 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것도 예산 낭비입니다. 그리고 집행부에서도 추진을 하려면 빨리 추진을 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또 소원성취길에 과장님께서는 조그마한 용역을 할 때 보다 변경이 있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거기에 명당폭포 자리 뒤쪽에 이 도면 명당폭포 뒤쪽으로 가게 되어 있는데 명당폭포가 여기고 뒤쪽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설계변경된 것 아닙니까?
또 소원성취길에 과장님께서는 조그마한 용역을 할 때 보다 변경이 있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거기에 명당폭포 자리 뒤쪽에 이 도면 명당폭포 뒤쪽으로 가게 되어 있는데 명당폭포가 여기고 뒤쪽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설계변경된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당초에는 명당폭포 쪽으로 가도록 되어 있었는데 그쪽에는 땅 소유자가 실제적으로 사망을 하고 후손도 없어요. 최종적으로 그 노선 때문에 설계가 지연되고 이렇게 됐습니다. 그 부분을 도저히 소유주를 찾을 수 없어서 노선변경을 해서 식당 앞으로 옮기게 됐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땅 부분은 샀습니다.
○박순득 위원 이 길 부위만 우리 시에서 샀죠? 폭포식당 자리에 식당 주차장인데 여기서 도로를 내고 나면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가드레일 설치하거나 인도 보호차원에서 설치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그래서 저희가 그 부분이 길인데 혹시나 식당에서 이 자리로 왕래할까 싶어서 그 부분을 들어서 다리 놓는 것 하고 똑같이 데크로 설치하려고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그 앞 도로에서 다시 나와서 이쪽으로 가고 두 개가 분리되는 것이죠.
○박순득 위원 이 땅도 그 사람 땅이고 그렇잖아요? 소원성취길 한다고 계획하고 난 뒤에 샀죠? 땅 주인이요. 뒤에 땅을 설계변경을 하면서 땅을 사줬고.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이렇습니다. 주차장이 있는데 주차장 중간으로 시설을 하게 되면 차가 계속 다녀야 되는데 이 차들이 계속 다니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입구쪽에 이쪽으로만 다닐 수 있도록. 그쪽으로는 갈 수 없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폭포 쪽에 가면 사유지에서 데크를 올릴 수 없습니다. 그 땅이 주인이 없어요.
○박순득 위원 최고 처음에 용역보고회를 할 때 이 테마길을 할 때 이 폭포를 구경을 하고 여기에서 지나간다고 했는데 이 땅을 굳이 하려면 이 땅 중간으로 안 지나가도 되지 않냐는 거지요. 굳이 여기 다리를 놔야 됩니까? 제가 현장을 가봤는데 여기 밑에 있에도 다리가 있어요. 사람들이 이렇게 다니게 되면 주차를 한다고 여름되면 여기 완전 주차장이에요.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그래서 저희들이 사람은 식당 주차장 그 길을 왕래를 할 수 있지만 차량 만큼은 건널 수 없도록 설계를 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난간은 설치를 못하고 들어올려서 절대 차가 그쪽으로 교행을 못 하도록.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계곡에서 올라가는 그 길과 같이.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예.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예. 차는 입구에서 들어가고 나오고 이렇게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예.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믿어주십시오.
○박순득 위원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이 땅은 절대로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주차장을 하기 위해서 샀는데 어떻게 해서 길을 낸다고 협의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땅이 차가 왕복을 못 하게끔 들어올린다고 이야기를 하시면 이분이 절대 허락을 안 하고 나라도 식당을 하면서 주차장을 하려면 차 못 대는데 그렇게 될 것 같고 그런데 본 위원이 봤을 때는 그렇습니다. 충분히 가서 경관을 구경을 하고 갈 수 있는 길인데 왜 이렇게 무리하게 설계변경을 하셨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이 관계에 대해서는 다시 설명을 하도록 합시다.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알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예.
○복지문화국장 정규진 예.
○강수명 위원 그때 당시에 최병국 시장님 할 때입니다. 많은 시의원들이 그 부지에 왜 삼성현을 짓냐고 난리를 쳤습니다. 지금와서 되돌아보면 옆에 부지를 못 산 것이 한입니다. 대한민국 자체가 땅값이 하루하루가 다릅니다. 그때 당시에는 그렇게 밖에 살 수 없는 문제였고 지금 최병국 시장님 끝난지 9년 지났습니다. 지금에 와서야 삼성현이 발휘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봤을 때 뭐든지 설계할 때는 100년을 봐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조금 전에 한국전통테마공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데 제가 봤을 때는 마음 같으면 무학산 다 사고 싶습니다. 공원이라는 것은 서사택지개발이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4960세대가 들어옵니다. 5000세대입니다. 5000세대에 한 명만 살아도 5000명입니다. 두 명 살아도 만 명입니다. 하양 시민들이 갈 곳이 없습니다. 그때 당시에 정규진 국장님과 정원채 과장님 도와주신 덕분에 생활체육공원이 136억을 넣어서 하양 시민들이 정말 운동을 잘 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발전을 봤을 때는 이번에 과장님, 설계용역비 6억 올라왔지요? 저 땅이 하나도 없습니다. 뭐 하나 잘 해서 위원님들이 제가 지역구 위원이라서 하는 것이 아니라 먼 훗날을 보고 설계할 때 도와주십시오.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정수장 아시죠? 정수장 옆에 고도정수처리장 두 개 옆에 하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 매입 안 했으면 땅값이 얼마나 비싸겠습니까?
질문 하겠습니다.
12쪽에 보면 문화재 보수 정비사업이 있는데 적멸보궁이 뭡니까?
조금 전에 한국전통테마공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데 제가 봤을 때는 마음 같으면 무학산 다 사고 싶습니다. 공원이라는 것은 서사택지개발이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4960세대가 들어옵니다. 5000세대입니다. 5000세대에 한 명만 살아도 5000명입니다. 두 명 살아도 만 명입니다. 하양 시민들이 갈 곳이 없습니다. 그때 당시에 정규진 국장님과 정원채 과장님 도와주신 덕분에 생활체육공원이 136억을 넣어서 하양 시민들이 정말 운동을 잘 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발전을 봤을 때는 이번에 과장님, 설계용역비 6억 올라왔지요? 저 땅이 하나도 없습니다. 뭐 하나 잘 해서 위원님들이 제가 지역구 위원이라서 하는 것이 아니라 먼 훗날을 보고 설계할 때 도와주십시오.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정수장 아시죠? 정수장 옆에 고도정수처리장 두 개 옆에 하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 매입 안 했으면 땅값이 얼마나 비싸겠습니까?
질문 하겠습니다.
12쪽에 보면 문화재 보수 정비사업이 있는데 적멸보궁이 뭡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불굴사 적멸보궁 문화재보수 말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가르쳐 주십시오.
○강수명 위원 우리나라에 5대 적멸보궁이 제가 알기로는 설악산에 봉정암, 오대산에 상원사, 사자산 법흥사, 다음에 양산 통도사, 태백산에 정암사로 대한조계종 불교에서 인정해 주는 곳이 다섯 곳입니다. 적멸보궁이 뭔지를 물어보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그것까지는 모르고 왔습니다.
○복지문화국장 정규진 부처님을 모시는 곳이 대웅전으로 불굴사는 부처님 사리를 모시는 곳으로 적멸보궁입니다.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복지문화국장 정규진 누구 사리인지 까지는.
○강수명 위원 제 생각에 사실은 그렇잖아요? 위원님들도 우리 시의원은 중선거제입니다. 자기 지역구 예산 이야기를 하면 예민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상여집의 조원경 목사님이 자기 사유재산으로 7억을 사들여서 유물을 넣어놓은 겁니다. 과장님도 심도 있게 검토해서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미옥 위원 과장님, 우리 문화예술에 조예가 깊으신 최남수 과장님. 여러 가지 예산 챙기신다고 애쓰셨는데 제가 2014년도에 5분자유발언에 문화예술회관 건립하고 청소년센터 건립 5분 발언을 했었거든요? 그때부터 해서 10년 가까이 만에 드디어 상방공원에 문화예술회관이 건립 된다는 것이 있잖아요? 미술관이 거의 김천, 군위, 포항, 경주 다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이 상방공원 같은 곳에 민간투자를 할 때 문화예술회관이나 우리 미술관 같은 경우를 공식적으로 했었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도시공학적, 도시미학적, 도시건축학 적으로 볼 때 전체의 그림이 경산시에 있어야 되는데 항상 부분 부분 이거든요? 예산을 따서 문화관광과는 관광과, 건설과는 건설과 이런 부분들이 경산시의 전체를 디자인 할 때 문제가 있다고 저는 보고 미술관 같은 경우도 제가 5분발언을 했지만 시민들의 문화향유권을 위해서 꼭 있어야 되는 부분입니다. 언제까지 우리가 밖에 가서 볼 수는 없는 상황이고 늦었지만 경산시에서 구체적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고 고민하고 미술관에 대한, 포항 같은 경우가 국비가 100억이 넘거든요? 재정투자심사를 통과한 부분에요. 어떤 시비가 아니고 그런 부분에도 눈을 돌려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위원님 5분발언 뒤에 저희도 부서에서 많은 토론도 하고 고민을 했는데 사실 저희는 예술회관을 이제 곧 착공을 하지 않겠습니까만 지금 시작이 됐는데 바로 미술관을 하는 것이 어느 시점에 하는 것이 맞겠느냐 이런 시점과 건물을 짓는 데는 국비를 받을 수 있지만 미술관 완공했을 때 기본적인 작품을 어떻게 확보를 할 것인지, 단순 작가들의 전시회만 할 것인지 이런 부분을 고려 했을 때 저희가 소장할 수 있는 작품에 대한 확보 계획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선행이 되어야 되지 않겠나, 그 부분을 먼저 계획을 세우고 추진을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경산시에 조규섭 화백, 그분들 같은 경우도 지하 수장고에 있죠? 지역에서 그렇게 유명한 화가를 배출 했으면 전체의 미술관이 아니고 어느 미술관 한 부분에서도 그런 부분을 할 수 있고 전국적으로 시와의 교류 같은 경우도 있거든요? 경산시에 전시했던 작품을 김천시, 익산시 그런 미술관에 보유할 수 있는 미술작품에 대한 것 보다 미술관이 선행이 되면 다른 것은 세부적으로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경산시에서 문화예술회관하고 상관 없이 진행은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시민들도 많이 바라는 부분이니까 될 수 있도록, 10년 만에 예술회관이 건립 되고 5분발언을 두 번을 발의 했는데 이번에는 미술관인데.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5년 내로 완공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 작품 확보나 그 부분을 동시에 계획을 잘 세워서 진행 하겠습니다.
○양재영 위원 225쪽 생활밀착형 문화예술행사 추진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문화행사, 그리고 예술행사, 그리고 축제성 행사 이건 분리돼서 우리가 문화행사는 조금 전통적으로 보전, 계승해야 될 문화행사는 문화행사 대로, 또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 했는데 예술행사는 예술행사대로 펴나가야 될 부분들, 축제성 행사는 또 우리 시민들께서 즐기고 한 해를 보내면서 그런 부분들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축제성 행사가 있을 것이고 이런 부분은 분리해서 행사를 갖고 갈 것인지를 앞으로는 계속을 따로 세워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227쪽에 문화예술회관 건립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938석 규모인데 우리 경산시민이나 경산에 938석 운영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문화행사, 그리고 예술행사, 그리고 축제성 행사 이건 분리돼서 우리가 문화행사는 조금 전통적으로 보전, 계승해야 될 문화행사는 문화행사 대로, 또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 했는데 예술행사는 예술행사대로 펴나가야 될 부분들, 축제성 행사는 또 우리 시민들께서 즐기고 한 해를 보내면서 그런 부분들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축제성 행사가 있을 것이고 이런 부분은 분리해서 행사를 갖고 갈 것인지를 앞으로는 계속을 따로 세워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227쪽에 문화예술회관 건립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938석 규모인데 우리 경산시민이나 경산에 938석 운영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최종적으로 938석에서 978석으로 최종 확정이 된 상태입니다.
○양재영 위원 약 1000석이 조금 안 되는데 시민회관이 700석 정도지요? 거기에 비하면 문화예술회관을 건립하는데 있어서 적당한 규모인가를 보면 적지 않느냐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오랫동안 시민들이 바라던 문화예술회관인데 이 정도로 가능하겠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떠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예술회관 건립에 제일 문제가 됐던 부분이 금방 위원님 말씀대로 객석 수를 얼마로 하느냐 규모의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1500석, 1000석 이하 많은 자문위원들이나 회의를 거쳐서 진행이 됐습니다. 타 시군의 예술회관 객석 수를 비교했을 때 우리가 상방공원을 하면서 기부채납하는 방식의 공사가 되다보니 실질적으로 공사금액에 대한 제약이 처음에 있었습니다. 그러면 더 요구를 하면 수용을 하겠다 여기까지는 됐었습니다. 됐는데 우리 시에 인구 규모나 행사에 대한 효율성으로 봤을 때 1000석 정도의 규모면 충분하다 이렇게 사실은 자문위원들과 집행부나 이렇게 의견이 그렇게 모아졌습니다. 규모의 문제는 크면 클수록 좋을 수는 있지만 행사 내용에 따라 다수의 입장객이 오는 행사 공연도 있을 수 있지만 그건 1500석 규모의 행사는 1년에 몇 개 안 될 것이다. 그것보다는 내실있게 하자 이렇게 해서 다른 분야의 전시관이나 이런 부분을 확충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양재영 위원 제가 보면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그건 저하고 말씀을 따로 하시고 그다음에 보면 229쪽에 한국전통민속테마공원에 대해서 잠시 질의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새마을운동의 전신이라고 생각하는 지역개발운동의 일환으로 무학농장이 있었습니다. 무학농장도 이 사업 안에 들어갑니까?
여기에 새마을운동의 전신이라고 생각하는 지역개발운동의 일환으로 무학농장이 있었습니다. 무학농장도 이 사업 안에 들어갑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그것하고는 다릅니다. 거리 차이는 있습니다.
○양재영 위원 위원님들께서도 지적을 계속 하셨는데 상여집, 우리가 보면 상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걸 조성하기에는 너무 컨텐츠가 부족하고 상여집 같은 경우에는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건 그것대로 계승하고 보전 해야 되는 부분들이고 거기는 손 못 대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새마을문화운동의 전신인 무학농장 프로젝트 이 부분을 같이 넣어서 관광활성화 차원이든 컨텐츠로 부족한 부분을 같이 넣을 수는 없는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모든 것이 복합적으로 가면 다 좋은데 실질적으로 이 사업이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듯이 10년 이상 끌어온 사업이고 특정한 테마가 없이 두루두루 어우른다는 것은 지금 시점으로 봐서는 어려운 점이 아니냐 판단이 됩니다.
○양재영 위원 여기 계신 많은 의원들께서도 상여 문화 하나만 가지고 이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무리가 있는 것 아닌가 하니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앞으로는 우리 무학농장 자체도 근대문화유산에 등록을 해야 된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컨텐츠를 넣어서 하는 사업도 저는 나쁘지 않을거라 보여지기도 합니다. 왜그렇냐 하면 이 상여문화 하나만 가지고 이 사업을 끌어나가기에는 무리가 있는데 그러면 우리도 청도 같은 경우에는 새마을운동의 발상지라고 계속 청도도 이야기하고 있지만 우리는 새마을운동 하기 전에 하양에 무학산 밑에 무학농장을 새마을운동 형태로 지역에서 처음으로 개발을 한 사업이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근대문화유산이나 우리 경산의 자부심으로 키워나갈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같이 할 수 있는 부분들을 고민을 할 필요성이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복지문화국장 정규진 무학농장에 대해서 잠깐 참고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문화과장 있을 때 무학농장을 근대문화유산으로 등록하고자 준비를 하고 있는데 소유자가 거부를 했습니다. 개인 사유재산이기 때문에 무학농장 자체가 저희들이 보기에는 충분히 근대문화유산의 가치가 있다고 보는데 소유권자가 반대를 해서 문화유산 등록을 반대했기 때문에 공원을 조성하는데도 당연히 배제가.
○복지문화국장 정규진 땅 소유자가 판매할 의사도 없지만 그 자체를 문화유산 등록하는 데도 거부를 했습니다.
○양재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보면 무학농장을 만들 때 제일 헌신하시는 양수산나 수녀님도 대구에 계시고 연세도 많아서, 그러면 분들도 우리가 오실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보면 무학농장을 만들 때 제일 헌신하시는 양수산나 수녀님도 대구에 계시고 연세도 많아서, 그러면 분들도 우리가 오실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근본적으로 근대문화유산은 토지소유자, 건물소유자의 동의가 없으면 지정할 수 없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죄송하지만 제가 그쪽 부분까지는.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그런 부분보다 제가 거기까지는 생각을 깊이 있게 못 해봤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처음에 계획을 가지고 문화재청하고 구역을 협의할 때 포함을 시켰는데 상여집까지 같이 공원으로 묶으려고 했는데 국가지정문화재가 있는데 이 공원에서는 제외 시켜야 된다 그래서 경계가 애초보다 축소 됐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지금은 전통사찰로 되어 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이전을 해올 때 전통사찰에 해당되는 건물이 있었습니다. 이전을 하면 전통사찰에 대한 지위를 잃을 수 있는데 조계종에서는 이전을 해가지만 전통사찰로 유지될 수 있도록 문화재청하고 상의하는 것으로.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이전할 때 그 부분이 포함돼서 전통사찰로 지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양재영 위원님께서 말씀했던 양수산나 이분은 저번에 행사위 있을 때도 같이 말씀을 드렸고 부서에서도 나중에 그런 것이 있으면 같이 검토해 보겠다 말씀을 하셨어요. 이분이 1959년에 영국에서 오셨는데 영국에서는 왕족 같이 사시다가 와서 여성과 청소년에 대해서 국내활동을 계속 하셨고, 이분의 뜻을 기리자고 했었고 무학산 올라가는 길 왼쪽에 거기서 이러한 활동을 하셨기 때문에 이런 말이 나오는 거거든요? 유적지와 상관 없는 분이 아니고 매일신문에서 올라가는 1959년 오셔서 60년 전쟁이 나고 난 다음에 했을 때 그런 활동을 계속 하셨기 때문에 자료도 있고 거기에 있는 그분이 거주하면서 구민활동을 하신 거라서 지금까지 영국에 안 가시고 한국 교구에서 사시고 대통령상까지 받으신 분이에요. 그래서 제가 이야기를 하기를 만약에 그렇게 조성이 된다고 하면 많은 교구나 예를 들어서 카톨릭 쪽에 있는 분들은 와서 본다는 것이죠. 성지순례를 한다고 하면 거기 안에 뚝 떨어져 있는데 사실 얼마나 활성화가 될까 이런 것도 걱정이고 안에 깊숙하게 있는데 거기까지 찾아갈 수 있는 분들이 얼마나 될까 싶어서 같이 한번 생각을 해보는 것이기 때문에 교구하고도 상의를 해보면, 왜냐하면 찾아와야 되잖아요. 돈 들여서 이만큼 투자를 했는데 아무도 찾는 사람 없고 모여서 행사할 때 한 번 있는 것이 다면 저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주변에 많은 분들이 올 수 있게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저희들도 상여집을 테마로 하는 이 기본 계획에 과연 조금 전에 말씀하신 그 부분을 한 구역에 접목을 시킬 수 있는 부분인지 저희들이 문화재청하고 다시 한 번 협의를 해봐야 됩니다. 각 부처가 달라질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은.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모든 것은 문화재로 되어 있다보니 상의를 해야 됩니다. 복합적으로 가능한지, 같이 해야 된다면 단독으로 하든지 이 부분은 검토를 하면 되거든요.
○양재영 위원 그렇게 이게 보면 경북도에서는 기념사업을 초기 새마을운동 기념사업으로 추진을 해야 되고 경산시는 문화유산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카톨릭은 수산나 기념관을 추진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이 부분을 도와 시와 가톨릭이 같이 힘을 합쳐서 같이 가야 될 부분들이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겁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사업보고로써 보고를 듣고 넘어가려고 하다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건립에 대해서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1년에 1000명 이상 규모의 관객이 모이는 공연이 몇 회 되지 않는다 말씀을 하셨지 않습니까? 1000명 이상 되는 규모의 관객이 안 되는 그런 공연을 하지 못하는 것은 기획을 못 했기 때문 아닙니까? 매 공연마다 1000명 이상이 올 수 있는 알찬 계획이 되어야 되는 것이죠. 그래서 대공연장 규모가 938석인데 지난 번에 시립교향악단 때도 보면 표를 못 구해서 난리였지 않습니까? 천마아트센터가 몇 석입니까?
문화예술회관 건립에 대해서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1년에 1000명 이상 규모의 관객이 모이는 공연이 몇 회 되지 않는다 말씀을 하셨지 않습니까? 1000명 이상 되는 규모의 관객이 안 되는 그런 공연을 하지 못하는 것은 기획을 못 했기 때문 아닙니까? 매 공연마다 1000명 이상이 올 수 있는 알찬 계획이 되어야 되는 것이죠. 그래서 대공연장 규모가 938석인데 지난 번에 시립교향악단 때도 보면 표를 못 구해서 난리였지 않습니까? 천마아트센터가 몇 석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1600석이 조금 넘습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그때 거리두기 때문에 800석 정도 표가 됐는데 그때도 표가 없어서 난리였습니다. 앞으로 정기연주회 때마다 계속 그런 일을 겪을 수 있는데 938석 해서 이 정도 규모만으로도 충분하다 이렇게 답변하신 것에 대해서 과연 그것이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조금 더 심도 있게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고 이것 한번 지으면 다시 못 짓지 않습니까? 부수고 넓힐 수 없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처음 지을 때 그런 수요 예측이나 이런 것 더욱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하나 더 질문을 드리면 문화예술단체 운영지원에 있어서 시립교향악단, 시립합창단, 시립극단 이렇게 있는데 시립합창단 45명에 시립합창단 43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립교향악단이 단원이 30명으로 알고 있는데 비상임이 41명으로 나와 있습니다. 10여명 정도 더 단원을 모집하겠다는 뜻입니까?
하나 더 질문을 드리면 문화예술단체 운영지원에 있어서 시립교향악단, 시립합창단, 시립극단 이렇게 있는데 시립합창단 45명에 시립합창단 43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립교향악단이 단원이 30명으로 알고 있는데 비상임이 41명으로 나와 있습니다. 10여명 정도 더 단원을 모집하겠다는 뜻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예.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교향악단을 창단을 하면서 52명까지는 기본적으로 되어야 된다 이 기준에 맞춰서 계획을 짰습니다. 짰는데 원래 같으면 올해 이 인원을 맞춰야 되는데 코로나 때문에 모집을 연기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창단공연도 마찬가지지만 외부 초청 연주자가 반이 넘습니다. 40명 정도를 외부에서 영입해서 왔기 때문에.
○부위원장 이경원 객원 연주자들로 채워서 했지 않습니까? 왜 40명을 기준으로 했냐고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오케스트라 편성에 있어서 몇 명으로 하겠다는 것은 어떻게 오케스트라 편성을 어떻게 하겠다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인원수가 정해져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각 파트에 무슨 파트는 상임으로 하고 비상임은 어떻게 하고 객원은 어떻게 하고 연주자 비상임은 어떻게 채우겠다 이런 계획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기준을 묻는 것이죠. 오케스트라 인원을 뽑는데 40명씩 뽑는 오케스트라를 본 적이 없습니다. 왜 내년에 40명을 기준으로 잡으셨는지 기준을 여쭤보는 것이죠.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최소한 기본적인 창단 공연처럼 하는 대공연이 아니고 일반적인 연주를 했을 때는 그 인원이 필요하다 이렇게 해서 저희가 인원은 확정을 지은 겁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일반적인 공연은 어떤 공연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일반적인 공연이라는 것이 오케스트라 편성 있잖아요? 2관 편성이면 관 파트가 몇 명이어야 됩니까? 현 파트는 몇 명이어야 됩니까? 3관 편성이면 어떻게 됩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제가 공부를 더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그러니까 기준이 없이, 제가 목소리를 높이는 이유가 또 있긴 한데 이런 말씀을 드리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그래서 사실 회의 시작 전에 과장님께 살짝 여쭤본 거였죠. 9억 6900만원이 듭니다. 시립교향악단 운영하는데요. 시립예술단 일반운영비까지 포함하면 10억원이 드는 겁니다. 그러면 오케스트라를 한 달 유지하기 위해서 8000만원 이상이 드는 겁니다. 그렇게 시립교향악단을 유지를 하는데 오케스트라 연습을 시켜서 12월 8일에 우리가 창원으로 연주자들을 보내서 창원에서 연주회가 있죠? 그러니까 우리 시민들의 세금으로 우리 시민들을 위해 만든 오케스트라를, 물론 초청 연주면 갈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면 우리 오케스트라가 주인공이 되어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 우리 시의 위상도 높이고 우리 경산시가 이런 훌륭한 예술단체를 보유하고 있다 위상을 높이는 겁니다. 그날은 아닙니다.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말로 반주하러 가는 겁니다. 인건비 20만원씩 연주비를 받고 가는데 한 달에 8000만원 이상 들어가는 오케스트라를 만들어서 연주비 30명 20만원 하면 600만원 아닙니까? 그것 가지고 우리가 일주일에 두 번 연습하죠? 몇 주 연습해서 가서 600만원 받고 연주를 해준다는 겁니까? 그것도 주인공도 아니고 반주를 해주러.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저희가 예술단을 운영하다 보니 일주일에 1일 3시간 2회를 연습을 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내용은 그쪽에서 원하는 곡에 따라 연습은 해야겠지만 저희 입장은 그렇습니다. 이분들이 비상임이기 때문에 일주일에 2회 나와서 수당을 받는데.
○부위원장 이경원 그날 연주하는 것이 헨델의 메시아라고 들었습니다. 헨델 메시아라는 곡은 한 두 번 연주해서 할 수 있는 곡이 아닙니다. 어쨌든 제가 이렇게 강하게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비공식적으로 회의 전에 과장님께 이건 생각해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렇게 여쭤본 겁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나눴으면 거기서 끝나야죠. 오케스트라 지휘자가 왜 저한테 항의 전화가 들어옵니까? 이게 그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창원 합창단 공연인데 익일에 창원에 시향이 연주회가 있어서 시향에서는 연주를 못 하니까 경산시향에서 할 수 있으면 부탁한다 이런 내용입니다. 우리 시는 화요일, 목요일날 사실은 공식적으로 연습하는 날이 정해져 있고 12월 8일은 수요일입니다. 경산의 교향악단 전체가 가는 것이 아니고 창원시와 단원들의 개별계약으로 가는 것이지 경산시향 전체가 가는 것은 아닙니다. 필요해서 요청을 하면 대부분이 다 단원들은 암묵적으로 가는 객원연주를 다 하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저희가 허가를 내주고 이런 것은 없었습니다. 정상적인 공문은 오지도 않았고요.
○박미옥 위원 충분히 내용은 알았고 어떤 이유에서든 의원에게 그런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40명 기준으로 했을 때 저는 심의위원이잖아요? 그런데 문화예술회관이 지어지지 않았고 40명 정도 하고 객원 연주자를 연주회때 많이 하거든요? 조금 더 있다가는 50명 정도가 돼야 오케스트라가 제일 좋은 소리가 나니까 진행상에 있어서 그런 부분들은 있을 수 있고 이경원 위원은 음대쪽에서 하셨기 때문에 파트 별로 부분들까지 생각하셔서 인원을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 파트별로 부족하신 부분은 객원으로 채워야 되는 부분이고 창단연주회도 하고 12월에 연말콘서트가 있나요? 그럴 때 잘 준비를 해서 부족한 부분에 대한 객원들의 역할은 해줘야 되고 예산을 세워서라도 좋은 소리를 내야 되잖아요? 그 부분하고 비상임이다 보니 그쪽에서 초청이라기 보다는 어떻게 보면 우리가 100만원, 120만원입니까? 100만원 그 정도 되니까 음악하시는 분들이 상호 그런 부분이 많이 있기는 있어요. 그런데 우리 위원님께서는 그만큼 연습하고 창단하고 해서 주 오케스트라 연주도 아니고 그쪽 가서 하는 그런 부분을 염려하셔서 하는 것도 이해가 되는데 단원들 입장에서는 비상임으로 페이가 약한 편이거든요? 요일도 틀린 부분인 것 같아요. 이 부분에는 이경원 위원이 걱정하는 것, 단원들이 부족한 부분들을 할 수 있는 것도 어떻게 보면 우리의 일정하고 상관 없이 하는 부분까지는 터치를 못 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잘 조화롭게 하셔서 문제가 없도록 하셔야 될 것 같고, 몇 명 정도 가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정확한 인원은 안 정해졌습니다.
○박미옥 위원 경산시의 전체적인 교류나 이런 것이 아니라면 소수의 인원들이 갈 수는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들은 일정하고 상관없는 부분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으니까 과장님께서 잘 하시고 어떤 이유에서든 의원에게 항의전화가 오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을 잘 조율하셔서 단원들에 대한 처우개선 해주지 못한, 그런 부분들도 다 합쳐서 합리적으로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우리 시립합창단에 보면 정기연주회가 2회가 있고 수시연주회가 40회가 잡혀 있습니다. 226쪽에 보면요. 시립교향악단도 정기연주회 2회에 수시연주회가 40회가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획서를 한번 봤거든요? 시립합창단이 그동안 학교나 이런 곳에 찾아가는 연주회 해왔던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처럼 시립교향악단도 각 학교를 다니면서 하나보더라고요. 좋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좋은데 뭐에 문제가 있냐 하면 같이 한다는 것에 문제가 있습니다. 시립합창단 가는 날 같이 가서 오케스트라 악기들이 합창단 반주 해주고 오는 것 아닙니까? 이렇게 운영이 돼서는 문제라는 것이죠. 그러면 이 비싼 돈을 들여서 연주단을 따로 왜 만들었습니까? 오케스트라가 시립교향악단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스스로 만들어서 찾아보고 해나가야지 대충 합창단 가는데 우리 대충 연주자 보내서 반주 보내고 하는데 이 회당 연주비하고 각 수당들이 다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대충대충 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오케스트라는 오케스트라만의 할 일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일들을 만들어서 찾아보고 기획을 하고 이렇게 하는 것이 맞지 대충 이렇게 기존에 하던 것을 따라가서 하고 이런 것은 오케스트라, 시립교향악단이 하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같이 할 수 있겠지만 전체가 그렇게 되면 안 되니까 기획을 할 때 분리해서 기획을 해주시라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찾아가는 연주회는 연초에 각 단체나 학교나 수요조사를 합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은 각자 한 시간 공연 같으면 합창단 30분, 교향악단 30분 이렇게 하지 거기서 합창단을 위해서 교향악단이 연주해주는 부분은 아닙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창단 목적이 정기연주회만 해서는.
○부위원장 이경원 그럼요. 지역문화예술의 진흥이 첫 번째 목표입니다. 그것이 진짜 오케스트라 우리 할 일이 맞는지는 학교에 단원들이 가서 연주하는 것이 맞는지는 한번 쯤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하더라도 별도의 계획을 세워서 하는 것이 맞지 솔직히 그냥 별도의 계획이 아니라 속된 말로 밥 숟가락 같이 얹어서 가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죠.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학교에서 원하는 날짜에 그래서 조율이 된거지 합창단이 가기 때문에 가자 그런 것은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
○박미옥 위원 찾아가는 음악회에서 이번에 우리 지역구에 시립합창단이 오거든요? 아이들한테 자주 향유시키고 청소년이 어릴 때부터 가까이 할 수 있는 부분들이 교육적으로 좋고 그래서 이번주에 옵니다. 다 기대를 하고 있거든요? 이경원 위원님 말씀하신 것 하고 또 왜냐하면 시민들을 위해서 해놓고 활용을 안 하는 부분도 문제가 될 수 있고 격에 맞는 오케스트라를 연주하는 것도 맞지만 이경원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도 횟수를 채우기 위한 것 아니냐는 부분을 말씀하시는 거거든요?
올해도 많은 학교를 다녔어요. 이번주 금요일날도 하긴 하는데 왜냐하면 초창기라 로드맵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잘 문화관광과에서 하셔서 시작부터 좋은 것이 있었으면 합니다. 아이들을 위해서는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도 많은 학교를 다녔어요. 이번주 금요일날도 하긴 하는데 왜냐하면 초창기라 로드맵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잘 문화관광과에서 하셔서 시작부터 좋은 것이 있었으면 합니다. 아이들을 위해서는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저희들이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이경원 위원님이나 박미옥 위원님이 말씀하신 말에 동의를 하는 부분이고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횟수도 중요하고 많이 시민들이 접해야 되는 것도 있고 질 높은 공연도 해야 되고 당사자 분들이 그래도 문화예술인이 자기 프라이드를 놓치지 않는 정도의 연습 시간과 이런 것은 대화를 해보신 적이 있나요? 단무장님 말고 시립합창단원들 하고 같이 소통이 중요하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실제로 단원들까지 일일이 대화할 그건 잘 안 되고 지휘자님을 통해서 애로사항이나 단무장 까지는 대화가 되는데
○엄정애 위원 지휘자와 단무장만 만나니까 일반 단원들 이야기는 못 접하는 거고 모든 것이 지휘자와 단무장을 통해서 하니까 여기 있는 사람도 불만이 있는데 우리 시는 못 챙기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매번 만나는 것이 아니라 1년에 한 두 번이라도 소통의 장을 열어서 대화를 하고 하면 좋겠습니다. 본인도 자존심 상해 하니까. 질 높은 공연을 못해서 살펴보시면 됩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똑같이 두 번입니다.
○박미옥 위원 그런데 보통 지휘자도 그렇고 합창단원들도 비상임으로 있기 때문에 페이 100만원, 120만원으로는 생활할 수 없어서 여러 군데 많이 다니거든요? 초청을 다니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몇 시에서 몇 시까지 정해져 있잖아요? 공연이 연습 시간 안에 많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놓치는 부분도 많이 있던데 연습 시간을 하루에 8시간이면 어떤 일들이 있어서 10시간 하고 이렇게는 안 되는가요?
○문화관광과장 최남수 하루에 3시간으로, 다수가 모이는 자리에서 만약에 한 곡을 놓고 리허설을 할 정도의 임박한 시기가 됐을 때는 한 두 분이 빠지면 안 되기 때문에 시간조정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예로 합창단에 유연근무를 하고 싶다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단체가 움직이는 부분이기 때문에.
○위원장 남광락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복지문화국 소관에 대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복지문화국 소관에 대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0분 회의중지)
(15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남광락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장, 나오셔서 보건소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장, 나오셔서 보건소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안녕하십니까? 건소장 안경숙입니다.
남광락 행정사회위원장님과 손병숙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28만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보건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남광락 행정사회위원장님과 손병숙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28만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보건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부록에 실음)
○위원장 남광락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은 자리에 돌아가 주시고 먼저 보건행정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은 자리에 돌아가 주시고 먼저 보건행정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예.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제가 답변할 수 있으면 답변 하겠습니다.
○배향선 위원 호흡기클리닉을 21년 6월에 기사에 내셨지 않습니까? 타 호흡기 질환하고 교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 클리닉을 세명병원에 운영하고 계시는데 이게 어떻게 운영이 되고 홍보를 어떻게 하시는지, 거기 있는지 본 위원도 생소했거든요?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새명병원에 호흡기진단클리닉을 국비사업으로 지원을 했는데 호흡기 질환 환자들이나 열 나는 환자들은 따로 호흡기질환 센터가 있습니다.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거기에 해서 의사하고 해서 거기에서 PCR검사까지 하는 것으로, 저희도 가봤는데 잘 되고 있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세명병원에 있는 의료진입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9시부터 6시 똑같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주말은 세명병원에서 호흡기는 안 하고 선별진료는 보건소에서만 하고.
○배향선 위원 호흡기클리닉을 코로나19 때문에 한 것이 아니고 타호흡기질환하고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시민들이 의식을 가지고 있는지, 홍보가 되어 있는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작년 6월에 개소 했다고 기사를 내시고는 인지가 안 되는 부분이 있지 않나 해서.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근래에도 세명병원에 갔는데 거기는 빈 공간으로 놀리나 싶어서 줄을 서있고 거기에서 의사선생님하고 진료를 보고 있더라고요. 호흡기질환자하고 열 나는 사람들은 거기서 보고 있다. 세명병원에서도 호흡기 내과 선생님이 거기서 진료를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국비사업으로 정부에서 무작위로 내려왔어요. 보건소에 지으라고 하고 무조건 병원 의료기관에 지으라고 해서 사실은 호흡기전담클리닉은 병원에서 다 반대하는 클리닉이었습니다. 호흡기 질환자들이 확진자가 올 수 있는데 우리는 어떻게 하냐. 의료진들이 반대하는 입장이었어요. 소장님하고 과장님 몇 번 찾아가서 제발 해달라고 해서 설치가 된 국비사업입니다. 호흡기전담클리닉은 전액 국비 1억이 내려왔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국비로 1억이었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시설이죠.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시설이 그 안에 원칙으로는 안에 들어가는 의자까지 들어가는 것이 기본이 1억이고.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예.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예. 세명병원하고 맨날 하는 말이 힘들다고, 의료진하고 너무 힘들다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그래도 항상 감사하다고 하고 도와달라 하고 소장님하고 이렇게 해서 지역을 위해서 힘든건 알지만 중앙병원하고 같이 가자고 해서 이사장님 원장님 타일러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배향선 위원 보건소의 사업들이 다 나라에서 하게 되어 있는 이런 것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 사업을 하기에도 바쁜 것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보니까 호흡기클리닉이 시작 단계에서 말씀은 들었는데 기사를 통해서 보게 됐고 그래서 사람들이 알고는 있나 하는 생각도 들어서.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활용은 다 잘 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도 세명병원에 호흡기클리닉 한다고 보도자료도 내고 했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처음에는 선별진료소를 했는데 천막 옆에 새로 조립식 건물로.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천막 옆에 조립식 건물 그겁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1차는 83.1%가 됐고 2차는 79.5%까지 넘어갔습니다. 지금 저희가 많이 권하는 것이 30대가 조금은 다른 연령층은 90%가 넘는데 30대가 87% 해서 30대가 약하고 12세에서 17세를 맞히고 있는데 약합니다. 35%. 고등학교 3학년은 99% 거의 다 맞았다시피 했고.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중간보다 이상으로 갑니다. 거의 도내에도 80%가 넘습니다. 81% 정도 됩니다. 1차 접종이요.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3차 접종도 다 내고 있습니다. 60세 이상 3차 접종 계획이 들어갔고 병원하고 요양병원, 요양시설에는 방문접종까지 다 하고 있고 의료기관 거기 요양병원은 병원 자체에서 3차 접종을 하고 요양원이나 요양시설은 촉탁의사가 있는 곳은 가서 하고 없는 곳은 3개조로 나눠서 방문접종 하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우리가 독려를 하는 것이 1차 보다는 추가접종은 많이 해줬으면 하는 요청인데 적극적으로 각 관련 부서별로 해서 공문도 보내고 추가접종 독려도 많이 하는데 보호자들이 요양병원에 계시다 보니 몸에 이상이 있는 어르신들이 있다보니 추가접종을 꺼려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도 많은 독려를 하고 추가접종을 좀 해야 됩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수급은 어려움이 없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의료기관에 언제든지 접수 하시면 되고 차츰 내려오는데 50대 이상도 나옵니다. 옛날에는 추가접종을 맞은지 6개월만 되면 맞아야 되는데 지금은 접종기간이 당겨졌어요. 60세 이상은 4개월 되면 맞으라고 하고 얀센 맞은 사람들은 2개월 지나면 맞으라고 하고 50세 이상은 5개월 지나면 추가접종을 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읍면동으로 공문 다 내고.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안그래도 저번주부터 읍면동에도 공문을 내고 총무과에서도 각 시설별 부서별로 공문을 내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광판에도 하고 대대적이고 적극적으로 합니다.
○박미옥 위원 아무튼 3차 접종도 필요한 시기잖아요? 그 부분에 홍보도 하시고 접종률을 높일 수 있도록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환자들이 많이 나오니까 보건소에서 걱정이 많으시고 하신다고 고생 많이 하십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3차 접종은 개별적으로 질병관리청에서 맞을 시기가 되면 문자가 다 갑니다.
○박미옥 위원 시스템이 좋아지네요.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으시거든요. 다행입니다. 선제적으로 하고 계셔서 감사를 드리고 환자들이 나오니까 모두가 걱정을 하는 상황이거든요? 최선의 방법으로 최대의 효과를 노릴 수 있도록 저희도 그렇고 보건소에서도 협력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코로나 검사가 저번주에는 확진자가 많이 나와서 하루에 2000건씩 하고 하는데 기본으로 900건 정도씩 하고 있습니다. 요양병원 고위험 시설은 선제적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종사자들이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코로나 검사는 코로나 때문에 지치기도 하고 일반 시민분들도 지치고 검사하시고 보건소 같은 경우도 인력이나 우울증도 하고 그만하고 싶다 이런 마음이 제일 큰 부서 중에 하나일 것 같고 인력운영 현황은 어떤가 싶어서요.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사실은 보건소 직원들도 일도 일이지만 폭언 민원에 대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젊은 아가씨들이 우울증으로 질병휴직도 많이 내고 그래도 우리는 시청에 시장 부시장부터 시작해서 의원님들까지 적극 지원해주셔서 기간제 채용도 할 건 하고 했는데 아까도 말을 했지만 기간제 채용도 한계가 있습니다. 이건 기본에 하는 것이 근로계약서를 적는데 나머지 6시 이후부터 밤 11시 12시까지는 다 직원들이 다 하는데 보건소가 건강증진과도 사업이 많은데 할 수 있는 것만 하고 나머지는 전부 스톱하고 다 달라붙거든요? 식품의약과는 너무 일이 많다보니 지도점검도 많고 한데 또 같이 해야 되고 사실은 우리도 직원들이 와서 울면서 자리 인사이동도 시켜달라는 곳도 있습니다. 그러면 저도 눈물이 나고, 그런데 타일렀습니다. 코로나 종식때까지 끝까지 지키자 하면 그래도 우리 직원들이 흔쾌히 해줘서. 지금 이 말 하면 우리 직원들 욕 할거예요. 우리가 언제 흔쾌히 했냐 하겠지만 사실은 힘든 직원들마다 소장님하고 계장님들이 다 다독거려서 같이 손잡고 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간제 필요한 것은 시나 의원님들 예산으로 채용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버텨나가고 있습니다. 2년째입니다. 작년 2월 19일부터 시작해서요.
○엄정애 위원 앞으로 어떻게 나아질지 모르겠지만 계속 2차 접종하면 괜찮다고 했는데 또 나오고 이러면 제가 보기에는 지금까지는 끝이 안 보이는 것을 하고 있고,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의지로 극복할 수 있는 것이 있고 인간의 한계라는 것이 있잖아요? 마음은 그런데 내 몸이 안 따라주면 나중에는 다 싫어지거든요? 그런 시점이 오기 전에, 직원들이 과장님 포함해서 어느 시점에 오기 전에 계획을 만들어놓고 하지 않으면 결국은 그게 또 있는 자원들의 몫으로 다 넘어가기 때문에 끝이 안 보이는 상황에서는 보건소에서 인력운영 현황과 관련해서 그런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나, 집행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위원님 감사합니다. 올해 총무과에 감염 관련해서 인력증원이 필요하다고 신청을 했습니다. 전문 과가 필요하고 전문적인 분으로 충원을 해야 된다. 기간제하고 인력충원은 한계가 있고 전문적으로 해야 될 것이 있어서 충원 요청을 해놨습니다. 그게 중앙정부에 까지 올라가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엄정애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국가에서도 공공병원 확충과 관련해서 계속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 생각하거든요? 정부의 방침도 공공병원 확대에 있는데 경산시가 우리는 사실 대구권이에요. 대구가 늘면 우리도 늘고 수성구에서 검사하러 오고 동구에서도 검사 오고 같은 생활권이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어쨌든 많은 공공병원이 국가적인 과제이기도 하고 의료자원 확충도 큰 국가 과제인 거잖아요? 그렇다고 하면 일단은 아무리 바빠도 우리 시민의 안전보다 더 중요한 것이 어디있습니까? 보건소에서 보건계획 수립이나 국가에서 내려오는 공공병원과 관련된 주요 신규사업을 할 때 적극적으로 임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1000명으로 안 는다는 보장이 어디있습니까? 그러면 수용 가능한 민간병원이 아니라 공공병원도 있어야 되니까 그런 것도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광락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득 위원 399쪽 봐주시겠습니까? 세 자녀 이상 가족 진료비 지원하고 셋째아 이상 초음파 검사 지원비하고 가구당 연 5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을 한다고 했는데 도 지원사업입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영애 세 자녀 이상 진료비 지원은.
○건강증진과장 조영애 도비 30%, 시비 70%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조영애 올해 실적이 490가구 정도 했는데 10월 말 현재 424가구 신청이 들어왔거든요?
○박순득 위원 어차피 출산장려를 하려고 복지지원책을 많이 펴고 있는데 다른 복지는 많이 지원해 주고 있지만 본 위원이 봤을 때는 1년간 연간 5만원이면 적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건강증진과장 조영애 본인부담금이 지원 해주고 국민보험공단에서 대부분 지원을 해주니까 큰 부담은 없습니다.
○박순득 위원 알겠습니다. 다른 복지쪽도 지원을 해주고 출산장려금으로 여러 분야에서 정책을 펼치고 있지 않습니까? 지원을 해주려면 혜택을 보고 이 정도 지원을 해서 받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겠다 싶어서 했고 앞으로 이 분야에서 하려면 한번 더 신중하게 검토를 해서 이 금액이 맞는지, 더 해줘야 될 건지 부서에서 잘 검토를 해보십시오. 이상입니다.
○양재영 위원 모자보건에 대해서 박순득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여기에 보면 두 자녀 이상 지원이 있고 세 자녀 이상 지원이 있습니다. 구분하는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예를 들면 선천성 대사이상 산아관리, 다자녀 두 명 이상 이렇게 되어 있고 박순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세 자녀 이상 진료비 지원, 세자녀 이상 초음파 검사비 지원 이건 세 자녀부터 되어 있잖아요? 이게 제가 볼 때는 우리 경산의 청년층들이 예를 들어서 40대까지 정주하는 여건도 각 부서에서 다 다르겠지만 보건소에서도 이런 부분에서 청년들이 정주하는 여건들 속에도 지원이 들어간다고 보거든요? 두 자녀 때 지원하는 것이 있고 세 자녀때 지원하는 것이 있는데 무슨 차이인가요?
○건강증진과장 조영애 선천성 이상아 관리하고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 및 산아관리는 국비사업입니다. 그래서 아예 이건.
○양재영 위원 세 자녀 이상은 도비사업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건데 이것도 두 자녀 이상으로 확대할 필요성이 있죠. 국가정책에 우리 지자체가 너무 못 따라가고 있다. 다른 부서에도 그런 말씀을 드렸지만 박순득 위원님께서 이 부분을 확대하자 하는 것도 그런 차원이 아니겠습니까? 청년들의 정주 여건도 필요하고 앞으로는 정부 정책이 두 자녀 이상으로 다자녀가 바뀌고 있기 때문에 우리도 거기에 충분히 계획을 미리 잡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보면 보건소도 국비사업 위주로 하다보면 우리 시만의 정책이 안 나오고 있어서 이런 부분은 선도적인 행정을 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건 과장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409쪽에 보면 출생축하용품 지원이 있는데 출생아 당 10만원 상당의 용품 지원 체온계 등 지원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걸 바우처나 이런 것으로 지원을 할 수는 없는가요? 물품으로 하기 보다.
이걸 바우처나 이런 것으로 지원을 할 수는 없는가요? 물품으로 하기 보다.
○건강증진과장 조영애 일단은 인구정책팀하고 같이 협력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내년 신규사업인데 물품을 체온계는 필수적인 거니까 물건을 사서 주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체온계가 사실 부모가 아이가 태어나면 체온계도 선호하는 제품이 다를 수 있고 단순히 보건소에서 나눠주는 것은 사실 지급해도 어디 서랍 속에 넣어놓고 안 쓰는 경우도 많고 그렇다고 본 위원은 들었거든요? 이걸 직접 물품을 구매를 해서 주기보다 차라리 바우처로 스스로 원하는 용품을 구매하는데 보태서 쓸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더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드려보는 것인데 그렇게는 불가능합니까? 어차피 예산 비용이 같다면 그렇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조영애 고민을 해보고 사전에 설문조사도 해보고 그런 식으로.
○부위원장 이경원 보건소에서 지급한 체온계는 전부 다 서랍속에 잠자고 있고 이렇게 되면 예산을 쓰고도 사실은 효용성이나 이런 부분에서 떨어지니까 제대로 쓰기 위해서는 바우처로 지급하는 것이 더 맞는 방법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어느 과인지 모르겠는데 공무원들에 대한 건강은 역시 우리 건강증진과에서 담당하는 부분이 있습니까?
그리고 어느 과인지 모르겠는데 공무원들에 대한 건강은 역시 우리 건강증진과에서 담당하는 부분이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영애 총무과입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소장님께 부탁의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최근 들어서 경산시에 안타까운 일들이 특히 생깁니다. 특히 복지 직렬 직원들한테 그런 일들이 생기는데 평상시에 직원들이 건강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이상이 생겼을 때 동료 직원들이 빨리 협력해서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이런 교육들을 우리 보건소가 앞장서서 캠페인 같은 것도 하고 교육도 했으면 좋겠는데 보건소장님 그런 계획이 있습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시장님께서 이번에 갑자기 사고를 당한 직원들 같은 경우는 사무실에서 근무 중에 하다보니 옆에 동료들도 놀라고 CPR도 하고 했나봐요. 이야기 나누고 차마시던 사람이 급사한 상황이라 돌아가신 분이나 옆에 동료들도 힘들 것 같다고 시장님이 그쪽에 챙기라고 하셔서 그것 포함해서 관심을 쏟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더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시민들의 건강은 공무원들이 챙겨야 되는 부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공무원들 건강이 무너지면 시민들 건강도 무너진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임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남광락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건소 포함이라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사실 집에 시에서 주는 기념품 있잖아요? 모으고 있어요. 재선하면 행감 때 쓰려고요. 전부 쓰잘데기가 아무 것도 없어요. 컵에다가 건강희망도시 경산시 머그컵 세겨놓고 그거 아실거예요. 저는 처음에는 이게 업자들이 먹고 살아야 되니까 이해를 되도록 해드리려고 했었는데 정도를 넘어서더라고요. 이경원 위원님도 말씀하셨던 출산 축하 용품도 설문조사를 해보시면 거의 대부분이 현금 지원을 원하실 겁니다. 중고물품도 잘 되어 있어서 되도록 기념품을 줄이고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식품의약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의약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건소 포함이라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사실 집에 시에서 주는 기념품 있잖아요? 모으고 있어요. 재선하면 행감 때 쓰려고요. 전부 쓰잘데기가 아무 것도 없어요. 컵에다가 건강희망도시 경산시 머그컵 세겨놓고 그거 아실거예요. 저는 처음에는 이게 업자들이 먹고 살아야 되니까 이해를 되도록 해드리려고 했었는데 정도를 넘어서더라고요. 이경원 위원님도 말씀하셨던 출산 축하 용품도 설문조사를 해보시면 거의 대부분이 현금 지원을 원하실 겁니다. 중고물품도 잘 되어 있어서 되도록 기념품을 줄이고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식품의약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의약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득 위원 간단하게 질의 드리겠습니다.
410쪽 우리음식점 셀프클린업이라는 사업이 있죠? 이것 다른 것은 지원대상들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대상만 되어 있고 2년 사업이죠? 2022년도 사업인데 한 연도에 50개씩 하는데 이런 식당은 어떤 식당이 대상이 됩니까? 모든 식당은 다 대상이 됩니까?
410쪽 우리음식점 셀프클린업이라는 사업이 있죠? 이것 다른 것은 지원대상들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대상만 되어 있고 2년 사업이죠? 2022년도 사업인데 한 연도에 50개씩 하는데 이런 식당은 어떤 식당이 대상이 됩니까? 모든 식당은 다 대상이 됩니까?
○식품의약과장 채상균 영세사업자 위주로 선정을 할 계획입니다.
○식품의약과장 채상균 예. 사업비가 전체 2개년 간 8000만원이기 때문에 사업비도 적고 소규모 영세사업자들이 이 시설이 낙후한 사항입니다.
○위원장 남광락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식품의약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사항에 대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회관장, 나오셔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식품의약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사항에 대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회관장, 나오셔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회관장 박성근 안녕하십니까? 민회관장 박성근입니다.
항상 지역의 현장에서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남광락 행정위원회 위원장님, 손병숙 산업건설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저희 시민회관 업무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드리며 시민회관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항상 지역의 현장에서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남광락 행정위원회 위원장님, 손병숙 산업건설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저희 시민회관 업무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드리며 시민회관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부록에 실음)
○위원장 남광락 시민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회관장 박성근 팀장님이 행정직이고 행정직 한 명 공업직 한 명 이렇게 직원이 두 명입니다.
○시민회관장 박성근 예.
○시민회관장 박성근 자기 업무 담당 부분은 직접 그걸 하고 나머지 부분은 위탁계약을 합니다.
○박순득 위원 주요업무에 보면 시설개선 및 보수 공사 있죠? 조경 공사 관리, 옥내소화전 여러 가지가 있는데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이 공업직이 소화하기 어렵다고 판단이 되거든요? 제가 계속 목소리를 내는 이유가 뭔가 하면 건축직도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시설물이 많이 있는 부서에는 행정직이나 공업직이 꼭 필요하지만 건축직들이 꼭 한 분씩은 필요하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이런 면은 다른 인사팀에서는 적정하다고 배정을 했겠지만 예산들을 수반할 때 조금전에도 대행을 한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우리 시에 건축직이 그렇게 부족하지는 않지 싶은데 관장님으로 계신다면 인사팀에 요구를 해서 건축직을 요구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민회관장 박성근 앞으로 인사팀하고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박순득 위원 시설물이 많이 있고 관리를 해야 되는 쪽은 건축직들도 한 분 정도는 포진이 되면 효율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예산서 올라올 때도 제대로 올려주면 의회에서 보기도 편하고 그렇죠? 그건 과감하게 인사팀에 부탁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양재영 위원 신규사업에 화장실 보수공사가 있습니다. 화장실 예를 들면 남자용 화장실, 여자용 화장실 전부 다 개보수를 하는 겁니까? 남자화장실 소변기 몇 개고 여자화장실은 몇 개쯤 됩니까?
○시민회관장 박성근 남자 소변기는 네 개고 일반 화장실도 각 네 개씩 되어 있습니다.
○시민회관장 박성근 내년에 보수공사를 하려고 하는 내용은 지하 같은 경우에는 바닥 타일이 떨어져서 수리를 하려고 합니다.
○시민회관장 박성근 전체를 수리하는 것이 아니고 누수가 돼서 바닥 타일을 교체하려는 내용입니다.
○위원장 남광락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관장님, 제가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상방공원 관련해서 문화회관이 만들어지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과장님 말씀으로는 자문위원들과 집행부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1000석 내외로 결정했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집행부 의견에 현직 관장님 의견이 들어가지 않았을까 하는 추론에 의하여, 관장님 생각도 1000석이 맞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관장님, 제가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상방공원 관련해서 문화회관이 만들어지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과장님 말씀으로는 자문위원들과 집행부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1000석 내외로 결정했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집행부 의견에 현직 관장님 의견이 들어가지 않았을까 하는 추론에 의하여, 관장님 생각도 1000석이 맞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시민회관장 박성근 규모를 결정하는 데에는 제가 직접 참여는 안 했습니다. 저희 직원 중에 한 분이 참여를 했는데 저희 공무원들도 있고 위원회에는 외부 전문가들도 있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거기에 맞다 안 맞다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위원장 남광락 알겠습니다. 집행부 의견이라길래 관장님 의견도 동일하신가 생각이 들었고 말이 나온 김에 지금 문화관광과 시간은 아니지만 전체 위원님들이 시민의 의견을 대변하는 것이니까 전체 위원님 의견을 묻고 결정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 이야기 전달 해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회관 소관에 대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민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삼성현문화박물관장, 나오셔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회관 소관에 대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민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삼성현문화박물관장, 나오셔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권오태 안녕하십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권오태입니다.
남광락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손병숙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항상 삼성현문화박물관에 많은 관심과 깊은 애정으로 격려해 주심에 감사 드리며 지금부터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권오태입니다.
남광락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손병숙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항상 삼성현문화박물관에 많은 관심과 깊은 애정으로 격려해 주심에 감사 드리며 지금부터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부록에 실음)
○위원장 남광락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권오태 원효대사 영상 콘텐츠가 있는데 그게 오래된 거라서 화면 질도 안 좋고 최신형으로 개발하고 그다음에 문화관에 설총 선생의 하반기 이야기 이것을 실감형 콘텐츠로 만들고 일연선사의 삼국유사 속 설화 이야기 등도 실감형 콘텐츠로 제작하려고 공모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권오태 원효대사 무예무 영상콘텐츠가 있는데 오래된 시설이라 화면도 흐리고 구형입니다. 새로 화면도 깨끗하고 더 확실한 실감형 콘텐츠로 바꾸려고 합니다. 나머지 두 개는 새로운 콘텐츠로 만드려고 하고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권오태 오도체험장이요.
○양재영 위원 오도체험장이 있기 때문에 원효 선사에 대해서 그쪽으로 집중을 하고 일연선사와 설총선생에 대해서는 부족한 부분들, 조금 더 고증을 통해서 그 부분을 조금 더 강화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권오태 오도체험장은 별도로 문화관 밖에 있는 시설인데 원효대사 무예무는 물론 원효대사하고 관련이 있지만 조금 관람객들이 앞에 서서 무예무를 따라 할 수 있는 실감형 콘텐츠거든요? 원효실 안에 한 쪽에 설치하는 낫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문화박물관에 방금 양재영 위원님께서 질의주신 내용에 대해서 추가 질의를 드리면 총 사업비 10억원을 들여서 미래기술활용의 새로운 컨텐츠를 개발하여 문화체험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기존에 있던 VR이나 이런 프로그램을 하나 두 개 정도 사업을 개발하겠다 그 계획입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권오태 한 개는 기존에 있는 VR사업이 구식이고 시대에 뒤떨어져서.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권오태 박물관 대세가 사람이 터치하면 설명이 가능하고 무예무나 이런 것을 따라할 수 있는 콘텐츠를 여러 박물관에서도 실질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보면 설총선생 이야기나 이런 것이 그런 영상콘텐츠가 거의 없습니다. 실감 있게 관람객들이 영상으로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콘텐츠를 개발하려고 합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권오태 영상을 벽에 띄워놓고 관람객들이 상세하게 내용을 설명 들을 수 있게 구축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하면서 아까 양재영 위원님께서도 잠깐 언급을 주셨는데 역사적인 사료나 이런 것들을 분명하게 확인을 하고 시설을 하더라도 준비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예를 들어서 사실 이미 그렇게 만들어놨으니 이것도 괜찮은 체험이 되겠다 싶어서 말씀을 안 드린 부분도 있긴 한데 원효대사의 해골 물을 마신 그것 같은 경우에는 약간 사실 우리 역사학계에서는 사실 왜곡이나 각색이 많다 이런 이야기가 많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조금 더 분명하게 해서, 게다가 박물관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단순한 미담을 만들어서 사실 관계 확인이나 역사 사료, 구체적인 확인 없이 냥 하기 보다 조금 더 세심하게 할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새로운 시설들을 할 때도 꼭 그렇게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권오태 알겠습니다.
○위원장 남광락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 사항에 대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2022년도 주요뭡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 사항에 대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2022년도 주요뭡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병호 안녕하십니까? 립도서관장 김병호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사회위원회 남광락 위원장님과 산업건설위원회 손병숙 위원장님을 이러한 여러 위원님!
시정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시립도서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시립도서관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존경하는 행정사회위원회 남광락 위원장님과 산업건설위원회 손병숙 위원장님을 이러한 여러 위원님!
시정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시립도서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시립도서관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부록에 실음)
○위원장 남광락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병호 장산도서관이 많습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장산도서관이 이용자 수가 연간이죠?
그런데 보면 시립도서관도 1만 9000명 이렇게 나머지는 4000 정도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전자도서관은 이용자 수가 3만 6000명이 넘고 있습니다. 압도적으로 어떤 도서관 보다 전자도서관의 이용률이 높은 상황이지 않습니까? 전자 자료 숫자에서 보면 굉장히 아직까지 미흡한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5만 9675종 인데 기존의 책들을 전부 전자화 할 수 없는 겁니까? 지속적으로 해나가고 있는 겁니까?
그런데 보면 시립도서관도 1만 9000명 이렇게 나머지는 4000 정도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전자도서관은 이용자 수가 3만 6000명이 넘고 있습니다. 압도적으로 어떤 도서관 보다 전자도서관의 이용률이 높은 상황이지 않습니까? 전자 자료 숫자에서 보면 굉장히 아직까지 미흡한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5만 9675종 인데 기존의 책들을 전부 전자화 할 수 없는 겁니까? 지속적으로 해나가고 있는 겁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병호 가지고 있는 책자를 가지고 전자자료를 만드려면 저작권법 때문에 하지 못 합니다. 저작권법이 해소된 만들어 놓은 책을 구입해서 업데이트 시키는 겁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병호 전자자료를 매년 3000권에서 5000권 사이로 업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용자 수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코로나 때문에 평균의 3분의1 정도 줄었습니다. 많이 줄은 상태인데 그렇더라도 전자책이 대세는 대세입니다. 앞으로 저희 전자책 확보를 위해서 예산을 더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그리고 네트워크 시스템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예를 들어서 장산도서관에 가서 전자자료 열람을 한다든지 진량봉황작은도서관이나 도담도담이나 이런 곳에서 자료를 열람한다든지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만들어지고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병호 서버 본체가 하양 시립도서관에 있고 다른 도서관이 터미널화 됐습니다. 전체 이용이 다 가능하고 스마트폰이나 다른 웹에서도 이용이 다 가능합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그것을 도서관 열람실이라는 곳이 책만 보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하나의 문화로도 이용할 수 있는 것이고 도서관하고 우리 시민들이 친숙하게 하기 위해서는 어느 도서관을 가더라도 예를 들어서 전자책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대여를 한다든지 해서 어느 도서관에 가더라도 전자책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은데 혹시 그렇게 할 수 있는 추진 계획은 없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병호 당초 전자도서관을 조성을 할 때 자료실, 하양에는 디지털 자료실이 있고 다른 도서관에는 검색대하고 전자책을 볼 수 있도록 홍보도 하기 위해서 전용 PC를 설치 했습니다. 설치해서 하니까 전자책이라는 것이 정말 웹에서 운영이 되다 보니 안에 와서 전자책을 보기 위해서는 보는 사람은 잘 없더라고요. 집에서나 사무공간에서나 스마트폰으로 듣고 읽고 하는데 그래서 그걸 3년 동안 운영하다가 그 PC를 철거 했습니다. 사실 도서관에 와서 전자책 보는 사람은 없습니다. 홍보는 계속하고 있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병호 볼 수 있는 PC도 있지만 많이 보지 않습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PC에 앉아서는 보기가 힘들거든요? 다들 스마트기기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나. 그래서 최소 몇 대 정도 씩은 보유를 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엄정애 위원 진량하고 도서관이 늘어난 것도 좋은 것이고 전자도서관도 확보하면 좋고 이렇게 동의를 하는데 남부도서관은 4년 동안 이야기를 했고 우리 지역구 의원님들, 도의원님들 기관 단체분들 이렇게 다 이야기를 했는데 진척이 왜 이렇게 안 되는지 모르겠네요?
○시립도서관장 김병호 제가 보기에는 남부동을 다른 지역보다 말씀을 안 하셨나 생각이 듭니다. 저희들 입장에서 남부동이 다른 정보센터는 중간지점에 있습니다. 다른 곳에 보면 거기도 인구가 많은 곳도 있거든요? 부지만 확보하려면 그게 신속하게 될 수 있는데 남부동도 감안을 하고 있습니다만 먼저 사업 되는 대로 시행을 하고 남부동은 되는 대로 관심을 가지고 해보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저는 다른 지역이 있어서 이런 이야기는 안 하고 싶고 도서관이 있는 지역도 있었고 또 옮기면서 크게 하고 이게 나쁘다는 것은 아니에요. 우리 4년 동안, 서상동 도서관이 있었는데 없어졌잖아요? 있는 도서관을 없애놓고 아예 없게 만들어서 지역구 의원들 욕을 얼마나 하는지 있는 것 없애놓고 없애면 다시 만들지도 못하고 큰 도서관도 아니고 작은도서관이라도 만들어달라고 하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가 싶기도 하고 고생을 많이 하고 인력도 부족하기 때문에 저희가 그렇게 하지는 않지만 이렇게 신경을 안 쓰진 않겠죠. 진척을 안 시키는 것은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지역구 의원으로 많이 섭섭합니다. 4년이 지났는데 4년 내내 이야기를 했는데 90억 짜리도 아니고 10억이라도 작은도서관이라도 만들어 달라는데 이렇게 어려운지. 이상입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병호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압량에도 없습니다. 압량도 충분히 있을 만한 상황이죠? 신대부적하고 학교가 있고 아파트 단지가 다 들어섰기 때문에 그 부분은 천천히 하면 되고 중산도서관 때문에 여러 가지 분분했었잖아요? 그런데 과장님께서 합리적인 것을 찾아주셔서 할 수 있는 부분인데 그러면 3층까지 우리가 다 되고 완공이 된 뒤에 예산을 받아서 한 층을 더 올리시는 것이죠? 그러면 설계하고는 3층에 대한 것까지 설계가 끝났나요?
○시립도서관장 김병호 설계는 3층까지, 준공할 수 있는 수준까지 설계를 하고 설계할 때 증축을 할 수 있도록 기둥이나 기본 보강을 해놓는 거지요. 증축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놓는 겁니다. 완공 후에 여건이 됐을 때 이용자가 많을 때 시설이 부족하면 증축할 수 있도록 설계를 합니다.
○박미옥 위원 주민들이 바라고 있는 것은 퍼센트로 볼 때 공공도서관의 개념이 더 크잖아요? 복지 문화 공간 보다 그 부분은 또 어찌됐든 국비 때문에, 그래서 주민들이 설득도 하고 그 부분은 됐는데 희망을 가지고는 있는 것은 한 층에 대한 복합문화센터가 됐을 때는 양쪽이 비슷한 정도의 공간 확보가 되니까 그건 어떻게 보면 저희들이 기다리면 좋은 결과가 될 수 있는 상황이잖아요? 만약에 완공이 다 된 뒤에 한 층을 올릴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해야 되는 가요?
○시립도서관장 김병호 준공 후에 국비 신청을 해서 증축 계획을 세워서.
○시립도서관장 김병호 제일 빨리 사업을 하려면 되기야 되는데 가급적 국비를 따올 수 있으면 따와서 시비에 도움이 되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현재 도서관 짓는 것도 60대40 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공간 활용으로 봐서는 도서관 시설 보다는 문화센터 시설 이 많습니다. 도서관이 책만 있는 곳이 아니고 각종 교육도 시킬 수 있는 공간도 도서관 시설로 활용할 수 있거든요? 구성으로 봤을 때는 문화센터 시설이 더 많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도서관 짓는 것도 60대40 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공간 활용으로 봐서는 도서관 시설 보다는 문화센터 시설 이 많습니다. 도서관이 책만 있는 곳이 아니고 각종 교육도 시킬 수 있는 공간도 도서관 시설로 활용할 수 있거든요? 구성으로 봤을 때는 문화센터 시설이 더 많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미옥 위원 그래서 설계 구도를 보니까 강당 개념의 큰 전시설, 연주회실 이런 정도의 넓은 공간 하나가 확보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거든요? 1층에 카페하고 그쪽을 떠나서 위쪽에 그렇게 됐으면 좋았는데 일단은 주민들한테 설명을 할 때도 그렇게 했거든요? 3층까지 하고 한 층을 넣을 수 있는 설계를 한 상태이고 나중에 예산을 확보해서 다시 한 층을 지을 수 있는 것까지는 과장님께서 해놓으셨다고 하니까 주민들도 그게 잘 될 수 있도록 하시고 완공이 되고 나서 그건 또 그 뒤에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병호 많이 도와줘서 고맙습니다.
○위원장 남광락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내일은 없습니다 라는 이야기를 위원장님이 확인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자꾸 없다고 하시니까 더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할 때 없다고 말씀을 천천히 해주시던지 희망사항을 이야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사항에 대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행정사회위원회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회의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협조해주신 위원님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이것으로 제231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내일은 없습니다 라는 이야기를 위원장님이 확인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자꾸 없다고 하시니까 더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할 때 없다고 말씀을 천천히 해주시던지 희망사항을 이야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사항에 대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행정사회위원회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회의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협조해주신 위원님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이것으로 제231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1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