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0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20년 7월 3일(금) 오후 5시 개식
제220회 경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7시00분 개식)
○의사팀장 서춘열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2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강수명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22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강수명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이기동 존경하는 28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1천여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함께 하고 계신 방청객과 지역 언론인 여러분!
제8대 경산시의회 후반기를 새롭게 시작하는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부족한 본 의원을 의장으로 선출하여 주신 동료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의 의장으로서 2년간 활동하게 된 만큼 보다 큰 사명감을 마음속에 새기고 경산시 발전과 의정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전반기 임기동안 경산시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해 주신 강수명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먼저 늘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경산시의회에 변함없는 사랑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고 코로나19로 어려운 현실이지만 묵묵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고 계시는 28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현안문제 해결을 위하여 민의를 수렴하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면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코로나19의 조기 극복과 경산의 밝은 미래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8대 경산시의회가 개원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 덧 후반기를 출발하는 시점에 도달하였습니다.
올해 생각하지도 못한 감염병인 코로나19의 발생으로 시민의 삶은 경제적 어려움과 답답한 생활환경의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아직도 수도권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비수도권으로 확대되는 양상입니다.
우리 경산시는 지난 몇 달 동안 육백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고귀한 생명마저도 앗아가는 불행한 시간이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앞으로 더 이상 아픔이 계속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현재 우리 지역의 코로나19는 안정세로 접어드는 것 같습니다만 아직 안심하기는 이른 것 같습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생활속 거리두기, 개인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집행부에서는 방역 등 확산에 대비하여 지난날 아픔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여 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대책 마련과 서민 경제생활에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시책을 강구하여 주시기 바라며 의회에서도 집행부와 상생 협력하여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28만 시민 여러분!
시의회에서는 경산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주요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면서 늘 열린 마음으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들의 아픔이 있는 곳에 의원들이 먼저 달려가고 어려운 것을 먼저 살피는 의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의원님 여러분!
코로나19로 사회적 생활환경이 많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상황이며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는 현실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매우 어렵고 힘든 시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의원님들은 지역경제를 살리고 주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줄 진정한 지역사회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 의원은 열네분의 의원님의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은다면 경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많은 사업들이보다 발전적이고 효과적으로 이끌 수 있고 경산의 미래를 10년은 앞당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원님들의 전문성과 지혜를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의장으로서 여러분들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시민에게 책임감 있는 의회, 시민과 소통하고 함께 하는 열린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조 시장님 및 일천여 공직자 여러분!
코로나19로 많은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지역경제에 대한 불안감은 더욱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제8대 후반기 의회는 우선적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의정 역량을 집중하며 지역의 민생안정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집행부와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 작은 의견도 존중하고 현장에서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후반기 2년 동안 우리 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하는 의회 본연의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바람직한 의회상을 구현하기 위해 항상 시민의 봉사자라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섬김의 자세로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으로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집중호우 등 재난발생에 대비하여 대응 매뉴얼 확립으로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지금 참으로 어려운 현실이지만 코로나19를 받아들이고 포스트 코로나 상황에 대해 새로운 시책방안 강구와 서민경제 안정화, 일자리 창출, 재해대책 등 과제에 대비하여 집행부와 의회가 상생, 협력하여 선도적으로 정책을 수립, 추진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생활속 거리두기 등 개인 위생관리에 협조를 부탁드리며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서민생활이 회복되기를 소망하며 시민 여러분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후반기 의회를 새롭게 시작하는 이 자리가 초심의 각오로 다시 출발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다시 한 번 더 동료의원님 여러분들의 성원과 지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 하고 계신 방청객과 지역 언론인 여러분!
제8대 경산시의회 후반기를 새롭게 시작하는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부족한 본 의원을 의장으로 선출하여 주신 동료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의 의장으로서 2년간 활동하게 된 만큼 보다 큰 사명감을 마음속에 새기고 경산시 발전과 의정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전반기 임기동안 경산시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해 주신 강수명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먼저 늘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경산시의회에 변함없는 사랑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고 코로나19로 어려운 현실이지만 묵묵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고 계시는 28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현안문제 해결을 위하여 민의를 수렴하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면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코로나19의 조기 극복과 경산의 밝은 미래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8대 경산시의회가 개원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 덧 후반기를 출발하는 시점에 도달하였습니다.
올해 생각하지도 못한 감염병인 코로나19의 발생으로 시민의 삶은 경제적 어려움과 답답한 생활환경의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아직도 수도권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비수도권으로 확대되는 양상입니다.
우리 경산시는 지난 몇 달 동안 육백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고귀한 생명마저도 앗아가는 불행한 시간이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앞으로 더 이상 아픔이 계속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현재 우리 지역의 코로나19는 안정세로 접어드는 것 같습니다만 아직 안심하기는 이른 것 같습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생활속 거리두기, 개인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집행부에서는 방역 등 확산에 대비하여 지난날 아픔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여 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대책 마련과 서민 경제생활에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시책을 강구하여 주시기 바라며 의회에서도 집행부와 상생 협력하여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28만 시민 여러분!
시의회에서는 경산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주요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면서 늘 열린 마음으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들의 아픔이 있는 곳에 의원들이 먼저 달려가고 어려운 것을 먼저 살피는 의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의원님 여러분!
코로나19로 사회적 생활환경이 많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상황이며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는 현실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매우 어렵고 힘든 시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의원님들은 지역경제를 살리고 주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줄 진정한 지역사회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 의원은 열네분의 의원님의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은다면 경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많은 사업들이보다 발전적이고 효과적으로 이끌 수 있고 경산의 미래를 10년은 앞당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원님들의 전문성과 지혜를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의장으로서 여러분들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시민에게 책임감 있는 의회, 시민과 소통하고 함께 하는 열린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조 시장님 및 일천여 공직자 여러분!
코로나19로 많은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지역경제에 대한 불안감은 더욱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제8대 후반기 의회는 우선적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의정 역량을 집중하며 지역의 민생안정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집행부와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 작은 의견도 존중하고 현장에서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후반기 2년 동안 우리 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하는 의회 본연의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바람직한 의회상을 구현하기 위해 항상 시민의 봉사자라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섬김의 자세로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으로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집중호우 등 재난발생에 대비하여 대응 매뉴얼 확립으로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지금 참으로 어려운 현실이지만 코로나19를 받아들이고 포스트 코로나 상황에 대해 새로운 시책방안 강구와 서민경제 안정화, 일자리 창출, 재해대책 등 과제에 대비하여 집행부와 의회가 상생, 협력하여 선도적으로 정책을 수립, 추진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생활속 거리두기 등 개인 위생관리에 협조를 부탁드리며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서민생활이 회복되기를 소망하며 시민 여러분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후반기 의회를 새롭게 시작하는 이 자리가 초심의 각오로 다시 출발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다시 한 번 더 동료의원님 여러분들의 성원과 지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서춘열 이상으로 제22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7시12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