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4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제1호
경산시의회사무국
2018년 9월 5일(수) 개회식 직후(2호부터 오전 11시)
- 의사일정(제1차 본회의)
- 1. 제204회 경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
- 2.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 3.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 4.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
- 5.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 6. 휴회의 건
- 부의된 안건
- ◦ 5분 자유발언(배향선 의원)
- 1.제204회 경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의장 제의)
- 2.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 3.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 4.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이기동, 양재영 의원)
- 5.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박순득, 배향선 의원)
- 6. 휴회의 건(의장 제의)
(11시12분 개의)
○의장 강수명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04회 경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의사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04회 경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의사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김장용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김장용입니다.
먼저, 제204회 경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일반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제204회 제1차 정례회 집회는 지방자치법 제44조 및 경산시의회 회기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3조와 제4조의 규정에 의거, 2018년 8월 24일 정례회 집회를 공고하고, 오늘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조례 및 규칙 공포 사항입니다.
제203회 임시회에서 의결하여 집행부에 이송한 경산시 정책연구용역 공개 조례 외 2건은 2018년 8월 14일 공포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안접수 및 회부 사항입니다.
8월 22일 경산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자료는 8월 27일 각 상임위원회로 회부하였으며, 8월 28일 경산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017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외 9건은 8월 29일 각 상임위원회로 회부하였습니다.
다음은 위원회 활동 사항입니다.
8월 23일 운영위원회를 개의하여 제204회 정례회 회기 및 의사일정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협의 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정활동 사항입니다.
강수명 의장님과 의원님들께서는 7월 27일 남매근린공원 분수광장에서 열린 제5회 경산 도도데이 행사에 참석하셨으며, 8월 16일에는 경산경찰서 초청 방문 행사에 참석하셔서 지역 치안상황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셨습니다.
또한 8월 20일부터 8월 22일까지 의정활동 전문지식 함양을 위한 국내연수를 부산일원으로 다녀오셨습니다.
그리고 9월 1일에는 제22회 경산시장기 태권도대회에 참석하셨으며, 9월 2일에는 제3회 경산 옹골찬 전국 마라톤대회와 제16회 경산자율방범연합대 한마음 다짐대회에 참석하셨습니다.
다음으로 강수명 의장님께서는 7월 31일 영주시에서 개최된 2018년도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하셨으며, 8월 23일에는 구미시에서 열린 2018년 경상북도 농촌지도자 대회에 참석하셨습니다.
그리고, 8월 28일에는 라오스 비엔티안특별시 빡음구에서 열린 돈방포 새마을회관 준공식에 참석하셨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회사무국장 김장용입니다.
먼저, 제204회 경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일반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제204회 제1차 정례회 집회는 지방자치법 제44조 및 경산시의회 회기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3조와 제4조의 규정에 의거, 2018년 8월 24일 정례회 집회를 공고하고, 오늘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조례 및 규칙 공포 사항입니다.
제203회 임시회에서 의결하여 집행부에 이송한 경산시 정책연구용역 공개 조례 외 2건은 2018년 8월 14일 공포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안접수 및 회부 사항입니다.
8월 22일 경산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자료는 8월 27일 각 상임위원회로 회부하였으며, 8월 28일 경산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017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외 9건은 8월 29일 각 상임위원회로 회부하였습니다.
다음은 위원회 활동 사항입니다.
8월 23일 운영위원회를 개의하여 제204회 정례회 회기 및 의사일정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협의 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정활동 사항입니다.
강수명 의장님과 의원님들께서는 7월 27일 남매근린공원 분수광장에서 열린 제5회 경산 도도데이 행사에 참석하셨으며, 8월 16일에는 경산경찰서 초청 방문 행사에 참석하셔서 지역 치안상황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셨습니다.
또한 8월 20일부터 8월 22일까지 의정활동 전문지식 함양을 위한 국내연수를 부산일원으로 다녀오셨습니다.
그리고 9월 1일에는 제22회 경산시장기 태권도대회에 참석하셨으며, 9월 2일에는 제3회 경산 옹골찬 전국 마라톤대회와 제16회 경산자율방범연합대 한마음 다짐대회에 참석하셨습니다.
다음으로 강수명 의장님께서는 7월 31일 영주시에서 개최된 2018년도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하셨으며, 8월 23일에는 구미시에서 열린 2018년 경상북도 농촌지도자 대회에 참석하셨습니다.
그리고, 8월 28일에는 라오스 비엔티안특별시 빡음구에서 열린 돈방포 새마을회관 준공식에 참석하셨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강수명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경산시의회 회의규칙 제32조의2 규정에 의거 5분 자유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발언을 신청하신 배향선 의원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경산시의회 회의규칙 제32조의2 규정에 의거 5분 자유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발언을 신청하신 배향선 의원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의원 사랑하는 경산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 배향선 의원입니다.
본 의원에게 5분 발언의 기회를 주신 강수명 의장님과 동료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인구 40만 자족도시를 목표로 경산시는 다양한 영역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경산시 인구는 2018년 7월 31일 현재 26만 9109명으로 경북에서 3번째로 인구수가 많은 도농복합 도시입니다.
만 65세 이상의 노인 인구수는 5만 6107명으로 전체 인구대비 20.85%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상태입니다.
또한 노인인구수 대비 연도별 치매환자 등록수는 2015년 4만 9830명 중 1612명, 2016년 5만 2091명 중 1741명, 2017년 5만 4919명 중 1804명, 2018년 현재는 5만 6107명 중 793명으로 노인인구수가 증가함에 따라, 치매환자 등록수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경산시는 보건소를 통하여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중에서 통합건강증진사업, 취약계층건강관리, 정신보건사업, 치매예방관리사업을 중점사업으로 선정하여 건강도시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치매질환은 환자 개인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환자 가족 및 지역사회의 사회·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는 저해요인으로 현 정부는 치매국가책임제라는 제도를 통해 치매관리 및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경산시도 보건소에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하여 시설과 치매전담인력을 확충하여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다 효율적인 치매관리사업의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경산시 치매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며, 또한 체계적이고 철저한 읍면동별 등록 치매환자 수 관리와 환자가족 및 주민에 대한 다양한 치매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이 제공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지역보건법 제14조에 근거하여 보건소의 업무 중 특별히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각 읍면동에 설치·운영할 수 있는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설치하여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경산시의 제5기, 6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에 따른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대부분의 영역에서는 보건사업 수행평가 지표가 높은 수준에 위치하고 있으나, 지역현황분석 및 중점과제 해결 전략에서 낮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과 연차별 중점과제 수행에 있어 지역사회진단 절차와 각 중점과제별 과정, 형성평가를 통해 모니터링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사료되어집니다.
보건사업 및 대상자 선정과정에서 시민의 참여와 요구도를 충분히 반영하였는지,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에 적용한 NIBP 방식의 적정성, 보건사업의 우선순위결정의 타당성,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전반에 대한 외부평가 및 메타평가도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다음은 보건소 홈페이지 운용 및 활용에 관한 제언입니다.
2018년 6월 현재 인터넷 및 스마트폰 보급률과, 인터넷 접속속도 세계 1위로 인터넷을 가장 활발히 이용하고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라고 합니다.
시민의 건강과 관련한 정보나 보건소의 사업 일정, 건강과 관련한 질의응답 등의 수없이 많은 정보를 공유해야 할 보건소의 홈페이지는, 시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수행해야 할 도구이자 채널입니다.
보건소에 관련된 공지사항의 탑재, 보건의료기관 및 운용에 관한 정보, 치매안심센터 등 최신정보를 즉각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건소의 홈페이지가 원활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면, 활성화를 시급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건강수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건강증진시대에 경산시와 보건소가 그 업무와 역할의 수행에 있어 보다 공공성을 강화해 나간다면 우리 경산시민이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최고의 살기 좋은 도시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상 5분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 배향선 의원입니다.
본 의원에게 5분 발언의 기회를 주신 강수명 의장님과 동료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인구 40만 자족도시를 목표로 경산시는 다양한 영역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경산시 인구는 2018년 7월 31일 현재 26만 9109명으로 경북에서 3번째로 인구수가 많은 도농복합 도시입니다.
만 65세 이상의 노인 인구수는 5만 6107명으로 전체 인구대비 20.85%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상태입니다.
또한 노인인구수 대비 연도별 치매환자 등록수는 2015년 4만 9830명 중 1612명, 2016년 5만 2091명 중 1741명, 2017년 5만 4919명 중 1804명, 2018년 현재는 5만 6107명 중 793명으로 노인인구수가 증가함에 따라, 치매환자 등록수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경산시는 보건소를 통하여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중에서 통합건강증진사업, 취약계층건강관리, 정신보건사업, 치매예방관리사업을 중점사업으로 선정하여 건강도시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치매질환은 환자 개인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환자 가족 및 지역사회의 사회·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는 저해요인으로 현 정부는 치매국가책임제라는 제도를 통해 치매관리 및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경산시도 보건소에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하여 시설과 치매전담인력을 확충하여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다 효율적인 치매관리사업의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경산시 치매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며, 또한 체계적이고 철저한 읍면동별 등록 치매환자 수 관리와 환자가족 및 주민에 대한 다양한 치매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이 제공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지역보건법 제14조에 근거하여 보건소의 업무 중 특별히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각 읍면동에 설치·운영할 수 있는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설치하여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경산시의 제5기, 6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에 따른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대부분의 영역에서는 보건사업 수행평가 지표가 높은 수준에 위치하고 있으나, 지역현황분석 및 중점과제 해결 전략에서 낮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과 연차별 중점과제 수행에 있어 지역사회진단 절차와 각 중점과제별 과정, 형성평가를 통해 모니터링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사료되어집니다.
보건사업 및 대상자 선정과정에서 시민의 참여와 요구도를 충분히 반영하였는지,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에 적용한 NIBP 방식의 적정성, 보건사업의 우선순위결정의 타당성,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전반에 대한 외부평가 및 메타평가도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다음은 보건소 홈페이지 운용 및 활용에 관한 제언입니다.
2018년 6월 현재 인터넷 및 스마트폰 보급률과, 인터넷 접속속도 세계 1위로 인터넷을 가장 활발히 이용하고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라고 합니다.
시민의 건강과 관련한 정보나 보건소의 사업 일정, 건강과 관련한 질의응답 등의 수없이 많은 정보를 공유해야 할 보건소의 홈페이지는, 시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수행해야 할 도구이자 채널입니다.
보건소에 관련된 공지사항의 탑재, 보건의료기관 및 운용에 관한 정보, 치매안심센터 등 최신정보를 즉각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건소의 홈페이지가 원활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면, 활성화를 시급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건강수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건강증진시대에 경산시와 보건소가 그 업무와 역할의 수행에 있어 보다 공공성을 강화해 나간다면 우리 경산시민이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최고의 살기 좋은 도시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상 5분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강수명 배향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고 안건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배향선 의원님께서 발언하신 내용을 잘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고 안건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배향선 의원님께서 발언하신 내용을 잘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강수명 의사일정 제1항 제204회 경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제204회 제1차 정례회 회기는 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하여 배부해 드린 전체 의사일정 안과 같이 9월 5일부터 9월 28일까지 24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204회 경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제204회 제1차 정례회 회기는 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하여 배부해 드린 전체 의사일정 안과 같이 9월 5일부터 9월 28일까지 24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204회 경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 강수명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경산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7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심사와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심사를 위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합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 사전 협의하여 주신대로 위원은 총 7명으로 하고 위원장에 손병숙 의원님, 부위원장에 양재영 의원님, 위원에 김봉희 의원님, 남광락 의원님, 배향선 의원님, 이경원 의원님, 엄정애 의원님으로 구성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신 손병숙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산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7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심사와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심사를 위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합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 사전 협의하여 주신대로 위원은 총 7명으로 하고 위원장에 손병숙 의원님, 부위원장에 양재영 의원님, 위원에 김봉희 의원님, 남광락 의원님, 배향선 의원님, 이경원 의원님, 엄정애 의원님으로 구성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신 손병숙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손병숙 존경하는 강수명 의장님!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손병숙 의원입니다.
의원여러분께서 본 의원을 이번 제204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을 심사하게 됩니다.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의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하여 이번 결산심사를 통해 나타난 문제점은 개선·보완해 나가도록 하며, 수범 사례는 다음연도 예산 편성과 집행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동료 의원 여러분들의 조언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손병숙 의원입니다.
의원여러분께서 본 의원을 이번 제204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을 심사하게 됩니다.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의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하여 이번 결산심사를 통해 나타난 문제점은 개선·보완해 나가도록 하며, 수범 사례는 다음연도 예산 편성과 집행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동료 의원 여러분들의 조언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미옥 의원 안녕하십니까? 박미옥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강수명 의장님!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발의의원을 대표하여 본 의원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시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 등을 위하여 경산시의회 회의규칙 제72조의 규정에 의거 시장 및 관계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출석일자는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인 9월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그리고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일인 제2차 본회의가 열리는 9월 28일입니다.
출석장소는 경산시의회 본회의장, 상임위원회 회의실, 주요 현지사업장이 되겠습니다.
출석대상자는 시장 및 경산시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제2조에 규정된 공무원입니다.
본 제안설명의 취지를 깊이 이해하시어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강수명 의장님!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발의의원을 대표하여 본 의원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시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 등을 위하여 경산시의회 회의규칙 제72조의 규정에 의거 시장 및 관계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출석일자는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인 9월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그리고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일인 제2차 본회의가 열리는 9월 28일입니다.
출석장소는 경산시의회 본회의장, 상임위원회 회의실, 주요 현지사업장이 되겠습니다.
출석대상자는 시장 및 경산시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제2조에 규정된 공무원입니다.
본 제안설명의 취지를 깊이 이해하시어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강수명 박미옥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을 박미옥 의원님께서 제안설명한 바와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을 박미옥 의원님께서 제안설명한 바와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 강수명 의사일정 제4항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시정질문은 두 분의 의원님께서 신청하셨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경산시의회 회의 규칙 제37조 제1항에 규정된 질문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시간 20분을 초과하면 마이크가 자동으로 꺼지게 됩니다.
접수순에 따라 먼저 이기동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정질문은 두 분의 의원님께서 신청하셨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경산시의회 회의 규칙 제37조 제1항에 규정된 질문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시간 20분을 초과하면 마이크가 자동으로 꺼지게 됩니다.
접수순에 따라 먼저 이기동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동 의원 존경하는 27만 경산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산시의회 이기동 의원입니다.
먼저, 2018년 제1차 정례회에 본 의원에게 발언 기회를 주신 강수명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은 경산일반산업단지의 물류수송 및 출퇴근 차량으로 인한 상습 교통체증으로 지역주민들이 일상상황에 큰 불편을 겪고 있어서 이에 대한 대책에 대하여 시정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째, 경산 1,3 일반산업단지 출퇴근 차량 및 물류 수송차량으로 인하여 군도2호선 진량읍 가야리, 당곡리, 황제리 구간의 상습적 교통체증 해소를 위하여, 도로철도과에서 가야∼안촌간 도로 개설을 위하여 총사업비 85억 중 2018년까지 2억 8000만원이 확보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본의원이 제191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발언한 바와 같이 가야리∼압량면 용암리, 신촌리 구간도 기존 군도2호선을 확장하고 고속철도 인근 부지를 이용하여 도로를 개설하는 것이 시장님의 공약사항인 압량∼진량간 도로확장사업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므로 가야리∼압량간 도로개설사업에 대한 경산시의 강력한 의지를 촉구합니다.
가야∼압량간 도로는 가야리, 황제리, 신촌리, 용암리 등 13개 마을 약 4500명 주민의 우회도로가 없는 주요 통행로이지만, 산업단지를 왕래하는 차량으로 인하여 출퇴근 시간에는 지역주민들의 차량진입은 물론 도로 횡단조차 어려운 실정으로 생업에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본 의원은 지금까지의 주변지역 주민의 불편은 접어두더라도 경산4일반산업단지 완공 예정인 2020년 이전까지는 도로 개설이 완료 되도록 선제적 대응으로 교통체증 분산과 물류비용 절감 등 사업효과 극대화를 위한 노력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경산4일반산업단지와 진량읍 소재지 교통체증 해소대책으로 진량 하이패스I.C 설치와 경산 I.C 진입도로 확장공사가 경산4일반산업단지 준공과 같은 시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조치계획을 수립하고 있는지, 향후,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에 대하여 질문 드립니다.
한국도로공사가 2015년 2월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전국 11개소 하이패스I.C 중 유천, 삽교, 이천, 속리산 등 4개소는 이미 완공·개통되었고, 북구미, 임고, 범서, 충주 등 4개소는 공사중이거나 공사예정인데 반해 검단, 영사정, 경산 등 3개소만 검토 중에 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대구 유천하이패스의 부정적인 언론보도를 근거로 진량 하이패스I.C 설치는 안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데, 진량 하이패스I.C 설치사업은 2015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었으므로 중대한 상황변화가 없으면 계획대로 시행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사항입니다.
특히, 구미는 구미, 남구미, 선산 3개의 I.C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북구미에 하이패스 I.C을 11월에 착공한다고 발표하였으며 지난 8월 23일자 영남일보, 8월 27일자 매일신문과 방송에도 보도된 바 있습니다.
시장님과 부시장님은 진량 하이패스I.C 설치를 위하여 도로공사를 방문하고 도로공사사장을 면담하신 일이 있는지, 11개 공모사업 중에서 8개소는 완공 및 공사 중인데 반해 3개소만 유보상태인데 경산도 포함되어있다는 것은 지금까지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특히 경산4일반산업단지의 1차 분양율이 30%도 미달하는 저조한 결과가 최근 어려운 경제적 요건도 있겠지만 진량 하이패스I.C 설치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의 영향이 있는 것도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시정목표인 힘차게 도약하는 지역경제를 위하여 경산4일반산업단지 공사의 준공예정인 2020년 이전까지 가야리∼압량간 도로개설, 진량 하이패스I.C 설치와 경산 I.C 진입도로 확장공사에 관련 공직자 여러분의 더 많은 노력을 부탁드리며, 경산시민 모두가 우리 고장에 대한 애착심과 긍지를 가지고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시, 행복하고 아름다운 경산시가 되길 바라면서 시정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경산시의회 이기동 의원입니다.
먼저, 2018년 제1차 정례회에 본 의원에게 발언 기회를 주신 강수명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은 경산일반산업단지의 물류수송 및 출퇴근 차량으로 인한 상습 교통체증으로 지역주민들이 일상상황에 큰 불편을 겪고 있어서 이에 대한 대책에 대하여 시정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째, 경산 1,3 일반산업단지 출퇴근 차량 및 물류 수송차량으로 인하여 군도2호선 진량읍 가야리, 당곡리, 황제리 구간의 상습적 교통체증 해소를 위하여, 도로철도과에서 가야∼안촌간 도로 개설을 위하여 총사업비 85억 중 2018년까지 2억 8000만원이 확보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본의원이 제191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발언한 바와 같이 가야리∼압량면 용암리, 신촌리 구간도 기존 군도2호선을 확장하고 고속철도 인근 부지를 이용하여 도로를 개설하는 것이 시장님의 공약사항인 압량∼진량간 도로확장사업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므로 가야리∼압량간 도로개설사업에 대한 경산시의 강력한 의지를 촉구합니다.
가야∼압량간 도로는 가야리, 황제리, 신촌리, 용암리 등 13개 마을 약 4500명 주민의 우회도로가 없는 주요 통행로이지만, 산업단지를 왕래하는 차량으로 인하여 출퇴근 시간에는 지역주민들의 차량진입은 물론 도로 횡단조차 어려운 실정으로 생업에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본 의원은 지금까지의 주변지역 주민의 불편은 접어두더라도 경산4일반산업단지 완공 예정인 2020년 이전까지는 도로 개설이 완료 되도록 선제적 대응으로 교통체증 분산과 물류비용 절감 등 사업효과 극대화를 위한 노력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경산4일반산업단지와 진량읍 소재지 교통체증 해소대책으로 진량 하이패스I.C 설치와 경산 I.C 진입도로 확장공사가 경산4일반산업단지 준공과 같은 시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조치계획을 수립하고 있는지, 향후,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에 대하여 질문 드립니다.
한국도로공사가 2015년 2월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전국 11개소 하이패스I.C 중 유천, 삽교, 이천, 속리산 등 4개소는 이미 완공·개통되었고, 북구미, 임고, 범서, 충주 등 4개소는 공사중이거나 공사예정인데 반해 검단, 영사정, 경산 등 3개소만 검토 중에 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대구 유천하이패스의 부정적인 언론보도를 근거로 진량 하이패스I.C 설치는 안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데, 진량 하이패스I.C 설치사업은 2015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었으므로 중대한 상황변화가 없으면 계획대로 시행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사항입니다.
특히, 구미는 구미, 남구미, 선산 3개의 I.C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북구미에 하이패스 I.C을 11월에 착공한다고 발표하였으며 지난 8월 23일자 영남일보, 8월 27일자 매일신문과 방송에도 보도된 바 있습니다.
시장님과 부시장님은 진량 하이패스I.C 설치를 위하여 도로공사를 방문하고 도로공사사장을 면담하신 일이 있는지, 11개 공모사업 중에서 8개소는 완공 및 공사 중인데 반해 3개소만 유보상태인데 경산도 포함되어있다는 것은 지금까지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특히 경산4일반산업단지의 1차 분양율이 30%도 미달하는 저조한 결과가 최근 어려운 경제적 요건도 있겠지만 진량 하이패스I.C 설치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의 영향이 있는 것도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시정목표인 힘차게 도약하는 지역경제를 위하여 경산4일반산업단지 공사의 준공예정인 2020년 이전까지 가야리∼압량간 도로개설, 진량 하이패스I.C 설치와 경산 I.C 진입도로 확장공사에 관련 공직자 여러분의 더 많은 노력을 부탁드리며, 경산시민 모두가 우리 고장에 대한 애착심과 긍지를 가지고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시, 행복하고 아름다운 경산시가 되길 바라면서 시정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재영 의원 안녕하십니까?
경산시의회 양재영 의원입니다.
먼저, 본 의원에게 발언 기회를 주신 강수명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경산시민 여러분!
경산시는 대도시를 끼고 있어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산업의 적지입니다.
또한 10년 전통의 묘목과 대추, 복숭아, 포도, 자두 등 근교농업이 잘 발달해 있으면서도 이를 활용한 경관농업, 경산시 농산물 통합브랜드인 옹골찬에도 무관심합니다.
또한 천연기념물인 경산의 삽살개와 스트로마톨라이트, 반곡지 등 330여개에 이르는 저수지 등 자연경관을 활용 관광산업도 부진합니다.
인접한 대도시를 잘 활용한 문화산업은 경산시가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4차 산업 못지않은 도시브랜드 및 소득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자산입니다.
경산시가 지금까지 지식산업지구 및 산업단지 조성, 지하철 연장 등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국책사업 중심에서 벗어나 주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사업 중심으로 개편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정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평산동 코발트광산과 상방동 선광장에 대한 질문입니다.
코발트광산 및 선광장은 일제수탈 현장이면서 민족최대의 비극인 한국 전쟁 민간인 학살 현장이라는 중첩된 의미를 지니고 있는 중요한 현장입니다.
근현대 시기에 벌어진 이 두 사건은 국민통합과 화합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결하고 넘어가야 할 역사적 비극입니다.
경산은 특히 압독국과 통일신라시대로 대변되는 고대, 고려와 조선을 아우르는 중세 역사는 비교적 많이 남아있지만 근현대시기 역사문화자원은 거의 전무합니다.
코발트광산과 선광장을 복원하고 역사공원으로 잘 다듬는 것은 우리 경산의 역사에서 빠진 근현대 역사를 복원해 경산의 전 역사시대를 온전하게 복원한다는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문화도시를 자부하는 경산이라면 고대로부터 중세, 근대, 현대에 이르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것이 마땅합니다.
평산동 코발트광산 민간인학살사건은 잘 아시다시피 한국전쟁 직후인 1950년 7월에서 9월초 경산, 청도, 영동, 대구지역 국민보도연맹원과 대구형무소 수감자 등 민간인 3500명, 진실위 추산 1800명이 적법한 절차 없이 우리 군경에 의하여 억울하게 희생된 사건입니다.
지난 2000년 결성된 유족회가 지역시민단체와 언론과 함께 진실규명과 명예회복, 역사평화공원 조성을 줄기차게 요구해온 결과 2005년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기본법이 제정되고 , 그 법에 의해 국가기관인 과거사위원회가 설치되었습니다.
위원회는 진상조사와 함께 유해발굴을 진행해 마침내 2009년 11월 코발트광산에서 군경에 의해 불법적으로 저질러진 사건이라고 규정하고 국가와 지자체에 사과와 위령사업을 권고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대법원은 지난 2016년 말 4년여의 소송 끝에 유족들에게 200억원에 이르는 배보상판결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코발트광산 사건이 완전히 해결된 것이 아닙니다.
수평2굴에는 아직도 수많은 유해가 수습되지 못한 채 수장되어 있고, 유족들이 발굴한 유해 80여구는 컨테이너박스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경산시는 도비를 포함해 약 10억원을 들여 코발트광산 갱도 내 안전시설과 테크, 안내판을 정비했습니다.
도비와 시비 3억원으로 위령탑을 건립하고, 매년 500, 600만원을 제수비로 지원해 왔습니다.
지자체가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사건의 중대성이나 현장의 역사적 가치, 인권교육차원의 가치로 따져볼 때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최영조 시장님께 묻겠습니다.
먼저, 지난 2016년 행정안전부가 519억원이 투자되는 국가위령추모공원 사업공모에 응모조차 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평산동과 점촌동 일부 주민들의 반대 때문이라고 하셨는데, 이제라도 주민의견 수렴부터 단계를 밟아 위령사업과 역사평화공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경산시 대신 사업을 받은 대전 동구청은 이 사업 덕분에 현재 일부 그린벨트까지 해제해가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합니다.
시장님께서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국비 확보와 지역개발의 호재를 놓쳐 버렸다고 생각되지는 않으신지요?
지난 2011년 당시 경산시 문화관광과는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글로벌시대에 걸맞은 시민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역사체험 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해 2016년까지 150억원을 투자해 체험관, 기념관, 위령탑, 전시실 등을 설치할 계획을 수립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1차로 10억여원을 투자해 데크설치 등 안전시설을 보강했고, 2·3단계사업은 2015년까지 광역단위 특화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계획대로 추진되지 않았습니다.
2차 사업은 상방동 선광장과 연계, 상방역사공원 조성 및 둘레길 조성 공사로 99억원이 소요될 예정이었습니다.
둘째, 때마침 상방근린공원이 민간개발방식으로 조성되고 있습니다.
1단계사업만 이루어진 채 방치되고 있는 평산동 코발트광산과 상방동 선광장 복원 및 역사평화공원 조성을 위해 제대로 된 용역을 실시할 의향은 없으십니까?
호반건설과의 6개월 협약시한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시급하게 상방동 선광장 보존 및 개발계획 용역을 실시할 용의가 없으십니까?
2단계사업이 완료되면 평산동과 상방동을 잇는 역사평화공원이 완성돼 경산의 대표적인 근현대 역사문화유적으로 각광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평산동과 상방동을 잇는 역사평화공원이 조성되면 현재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시행되고 있는 역전마을 쪽방촌과 같은 서상길 근현대역사골목과 연계한 경산의 잃어버린 역사의 한 페이지인 근현대역사문화벨트가 완성될 절호의 기회입니다.
상방근린공원 조성계획이 확정되기 전에 평산동과 상방동 역사평화공원 조성을 위한 용역을 실시해 시민의 혈세가 이중으로 집행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이사업을 제도화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할 의향은 없으십니까?
이미 경북도와 경주시, 안동시 등 광역지자체와 기초자치단체에서 관련조례를 제정하여 운영중인 사례도 있습니다.
일제침탈과 수탈의 현장인 코발트광산과 선광장의 역사적 사실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역사체험현장으로 조성하는 것은 남겨진 우리 후손들의 의무입니다.
또한 국민대통합과 민족의 평화통일을 바라는 대다수 국민들의 염원을 들어주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시장님의 전향적인 조치를 기대하며 성실한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경산시의회 양재영 의원입니다.
먼저, 본 의원에게 발언 기회를 주신 강수명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경산시민 여러분!
경산시는 대도시를 끼고 있어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산업의 적지입니다.
또한 10년 전통의 묘목과 대추, 복숭아, 포도, 자두 등 근교농업이 잘 발달해 있으면서도 이를 활용한 경관농업, 경산시 농산물 통합브랜드인 옹골찬에도 무관심합니다.
또한 천연기념물인 경산의 삽살개와 스트로마톨라이트, 반곡지 등 330여개에 이르는 저수지 등 자연경관을 활용 관광산업도 부진합니다.
인접한 대도시를 잘 활용한 문화산업은 경산시가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4차 산업 못지않은 도시브랜드 및 소득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자산입니다.
경산시가 지금까지 지식산업지구 및 산업단지 조성, 지하철 연장 등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국책사업 중심에서 벗어나 주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사업 중심으로 개편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정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평산동 코발트광산과 상방동 선광장에 대한 질문입니다.
코발트광산 및 선광장은 일제수탈 현장이면서 민족최대의 비극인 한국 전쟁 민간인 학살 현장이라는 중첩된 의미를 지니고 있는 중요한 현장입니다.
근현대 시기에 벌어진 이 두 사건은 국민통합과 화합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결하고 넘어가야 할 역사적 비극입니다.
경산은 특히 압독국과 통일신라시대로 대변되는 고대, 고려와 조선을 아우르는 중세 역사는 비교적 많이 남아있지만 근현대시기 역사문화자원은 거의 전무합니다.
코발트광산과 선광장을 복원하고 역사공원으로 잘 다듬는 것은 우리 경산의 역사에서 빠진 근현대 역사를 복원해 경산의 전 역사시대를 온전하게 복원한다는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문화도시를 자부하는 경산이라면 고대로부터 중세, 근대, 현대에 이르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것이 마땅합니다.
평산동 코발트광산 민간인학살사건은 잘 아시다시피 한국전쟁 직후인 1950년 7월에서 9월초 경산, 청도, 영동, 대구지역 국민보도연맹원과 대구형무소 수감자 등 민간인 3500명, 진실위 추산 1800명이 적법한 절차 없이 우리 군경에 의하여 억울하게 희생된 사건입니다.
지난 2000년 결성된 유족회가 지역시민단체와 언론과 함께 진실규명과 명예회복, 역사평화공원 조성을 줄기차게 요구해온 결과 2005년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기본법이 제정되고 , 그 법에 의해 국가기관인 과거사위원회가 설치되었습니다.
위원회는 진상조사와 함께 유해발굴을 진행해 마침내 2009년 11월 코발트광산에서 군경에 의해 불법적으로 저질러진 사건이라고 규정하고 국가와 지자체에 사과와 위령사업을 권고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대법원은 지난 2016년 말 4년여의 소송 끝에 유족들에게 200억원에 이르는 배보상판결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코발트광산 사건이 완전히 해결된 것이 아닙니다.
수평2굴에는 아직도 수많은 유해가 수습되지 못한 채 수장되어 있고, 유족들이 발굴한 유해 80여구는 컨테이너박스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경산시는 도비를 포함해 약 10억원을 들여 코발트광산 갱도 내 안전시설과 테크, 안내판을 정비했습니다.
도비와 시비 3억원으로 위령탑을 건립하고, 매년 500, 600만원을 제수비로 지원해 왔습니다.
지자체가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사건의 중대성이나 현장의 역사적 가치, 인권교육차원의 가치로 따져볼 때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최영조 시장님께 묻겠습니다.
먼저, 지난 2016년 행정안전부가 519억원이 투자되는 국가위령추모공원 사업공모에 응모조차 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평산동과 점촌동 일부 주민들의 반대 때문이라고 하셨는데, 이제라도 주민의견 수렴부터 단계를 밟아 위령사업과 역사평화공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경산시 대신 사업을 받은 대전 동구청은 이 사업 덕분에 현재 일부 그린벨트까지 해제해가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합니다.
시장님께서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국비 확보와 지역개발의 호재를 놓쳐 버렸다고 생각되지는 않으신지요?
지난 2011년 당시 경산시 문화관광과는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글로벌시대에 걸맞은 시민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역사체험 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해 2016년까지 150억원을 투자해 체험관, 기념관, 위령탑, 전시실 등을 설치할 계획을 수립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1차로 10억여원을 투자해 데크설치 등 안전시설을 보강했고, 2·3단계사업은 2015년까지 광역단위 특화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계획대로 추진되지 않았습니다.
2차 사업은 상방동 선광장과 연계, 상방역사공원 조성 및 둘레길 조성 공사로 99억원이 소요될 예정이었습니다.
둘째, 때마침 상방근린공원이 민간개발방식으로 조성되고 있습니다.
1단계사업만 이루어진 채 방치되고 있는 평산동 코발트광산과 상방동 선광장 복원 및 역사평화공원 조성을 위해 제대로 된 용역을 실시할 의향은 없으십니까?
호반건설과의 6개월 협약시한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시급하게 상방동 선광장 보존 및 개발계획 용역을 실시할 용의가 없으십니까?
2단계사업이 완료되면 평산동과 상방동을 잇는 역사평화공원이 완성돼 경산의 대표적인 근현대 역사문화유적으로 각광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평산동과 상방동을 잇는 역사평화공원이 조성되면 현재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시행되고 있는 역전마을 쪽방촌과 같은 서상길 근현대역사골목과 연계한 경산의 잃어버린 역사의 한 페이지인 근현대역사문화벨트가 완성될 절호의 기회입니다.
상방근린공원 조성계획이 확정되기 전에 평산동과 상방동 역사평화공원 조성을 위한 용역을 실시해 시민의 혈세가 이중으로 집행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이사업을 제도화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할 의향은 없으십니까?
이미 경북도와 경주시, 안동시 등 광역지자체와 기초자치단체에서 관련조례를 제정하여 운영중인 사례도 있습니다.
일제침탈과 수탈의 현장인 코발트광산과 선광장의 역사적 사실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역사체험현장으로 조성하는 것은 남겨진 우리 후손들의 의무입니다.
또한 국민대통합과 민족의 평화통일을 바라는 대다수 국민들의 염원을 들어주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시장님의 전향적인 조치를 기대하며 성실한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의장 강수명 양재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정에 관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은 9월 28일 제2차 본회의에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정에 관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은 9월 28일 제2차 본회의에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강수명 의사일정 제5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제204회 경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순서에 의하여 박순득 의원님, 배향선 의원님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5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제204회 경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순서에 의하여 박순득 의원님, 배향선 의원님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5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 강수명 의사일정 제6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심사를 하기 위하여 9월 6일부터 9월 27일까지 22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6항 휴회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오늘 회의는 모두 마치고 제2차 본회의는 9월 28일 11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04회 경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심사를 하기 위하여 9월 6일부터 9월 27일까지 22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6항 휴회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오늘 회의는 모두 마치고 제2차 본회의는 9월 28일 11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04회 경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11시46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