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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회의록

Gyeongsan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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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0회 경산시의회(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

제2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16년 12월 14일(수)

장  소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17년도 본예산 세입세출예산안

  1. 심사된 안건
  2. 1.2017년도 본예산 세입세출예산안(계속)(경산시장 제출)
  3. ‧시민회관, 차량등록사업소, 삼성현문화박물관,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4. 건설도시안전국, 수도사업소, 공기업특별회계

(10시01분 개의)

○위원장 이기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90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2017년도 본예산 세입세출예산안(계속)(경산시장 제출) 
  ‧시민회관, 차량등록사업소, 삼성현문화박물관,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건설도시안전국, 수도사업소, 공기업특별회계 
  
○위원장 이기동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본예산 세입세출예산안을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사업소와 보건소 및 농업기술센터, 공기업특별회계를 포함한 건설도시안전국 소관의 2017년도 본예산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민회관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예산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예산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회관장 김덕만   안녕하십니까? 시민회관장 김덕만입니다. 
  항상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이기동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의 깊으신 배려에 감사드리면서 2017년도 본예산 세입세출예산안 상임위원회 심사에서 감조정된 건에 대하여 부연설명을 드리겠습니다. 
  768쪽입니다. 신년송년콘서트 각 1회, 특별기획공연 및 초청공연 2회, 문화가 있는 날 공연 4회 등 총 2억원 공연예산으로 도내 타시·군에 비해 낮은 수준입니다. 또한 매년 2월부터 시작되는 한문연 국비지원공모사업을 전국문예회관에 참여하고 있으나 확보할 수 있는 국비는 자체예산에 확보된 예산과 연계하여 추진합니다. 부족하지만 시민들의 수준 높은 문화수위에 조금이나마 충족시키기 위해 편성한 예산이며 금년 한 해 동안 많은 공연을 통해 수집한 시민들의 설문조사를 토대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추진코자 하오니 감조정된 기획공연예산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심사숙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참고로 경북도내 문예회관 공연예산 타시·군 관련 예산감경과 올해 시민회관에서 확보한 도비현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기동   시민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부해 드린 색인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   767쪽에 보면 시민회관 문화강좌 강사수당 10만원이 있고, 초과 강사수당이 7만원 있고, 노래교실 60만원이 있거든요. 이 기준은 뭡니까? 
  
○시민회관장 김덕만   예산편성지침에 보면 1시간 해서 10만원과 1시간 초과할 때 마다 7만원 추가적으로 해주는 그런 내용입니다. 
  
엄정애 위원   시민회관 강연 때 문화예술쪽에 강사수당은 10만원이에요? 
  
○시민회관장 김덕만   그건 노래교실만 그렇고요. 뒷장에 보시면 768쪽 중간부분에 보면 시민문화센터 강사수당 3만원해서 2시간 한 내용이 있습니다. 문화강좌는 3만원 해서 6만원씩 주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3만원? 
  
○시민회관장 김덕만   그것도 예산편성지침에 보면 규정에 따라서 주는 겁니다.  
  
엄정애 위원   강사수당 3만원은 좀 작지 않나요? 
  
○시민회관장 김덕만   예산편성지침에 보면 교수들과 석·학사기준 규정이 있어서 차등해서 주게 되어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3만원이면 교통비하고 이렇게 하면 좀 그러네요. 
  
○시민회관장 김덕만   무료로 해준다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엄정애 위원   768쪽 행사운영비가 있거든요. 시민회관 특별기획공연 제작 이건 3000만원 2회는 뭘 하지요?  
  
○시민회관장 김덕만   특별히 계획된 건 없고요. 내년에 보고 기획공연 중에 보면 대경대학교나 영남대학교나 연극영화과에서 하는 것을 추천받아서 하든지 아니면 한국예총을 통해서 받을 수 있는 것 2건 해서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그러면 새해맞이 신년 음악회와 송년회 개최도 아직 프로그램이 있는 건 아닌가요? 
  
○시민회관장 김덕만   예,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엄정애 위원   시민회관에서 하는 이 사업에서 공모사업이 몇 % 정도 돼요? 
  
○시민회관장 김덕만   공모는 문화강좌에 강사들 공모하고요. 시민노래교실 강사도 공모를 하고 그 외에는 공모사업이 없습니다. 
  
엄정애 위원   기금 받고 중앙부처에.  
  
○시민회관장 김덕만   그건 기존 한문연에 우수공연내용이 다 나옵니다. 수백 가지 종류가 나오는데 거기에서 우리가 신청을 해서 국비지원을 받는 겁니다. 
  
엄정애 위원   그게 전국에 배분해서 줘요? 
  
○시민회관장 김덕만   전국에 배분을 해서 주는데 통상적으로 보면 시의 자체공연예산에 준해서 그 금액에 유사하도록 줍니다. 참고적으로 배부해드린 도내 시민회관 내용을 보시면 구미시가 5억 1200만원 포함해서 경산시가 올해 1억 7000만원 되어 있거든요. 뒷장에 보시면 올해 우리가 공모사업 국비지원을 총 14건 국비 2억 41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1억 7000만원에 대해서 약간 더 웃돌게 확보했는데 올해 우리가 행사위에서 1억 1000만원을 감시켜놨습니다. 그게 빠지면 내년에 국비지원사업도 좀 차질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엄정애 위원   저번에 보니까 아파트 홍보하면서 티켓도 배부하고 하던데 이제는 아예 그런 걸 안합니까? 
  
○시민회관장 김덕만   아닙니다. 한문연 우수공연사업 국비지원사업에 대해서는 한문연에서 30% 이내 초대권을 소외계층에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우리가 아파트에 홍보물을 부착하면 초대권 배부를 하고 거의 대부분 소외계층을 하는데 자체예산으로 하는 신년콘서트나 송년콘서트 같은 경우에는 김영란법에 의해서 초대권 발부를 자체 안하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그것도 대상인 모양이지요? 
  
○시민회관장 김덕만   예, 대상입니다. 
  
엄정애 위원   소외계층에 지원현황은 있겠네요? 
  
○시민회관장 김덕만   우수공연에 대해서 국비지원사업에 대해서 소외계층에 사회복지과나 읍·면·동에 자료를 받아서 한부모가정이라든지 저소득층 관련해서 자료 받아서 하는 내역은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서면으로 하나 자료 제출 부탁드립니다. 
  
○시민회관장 김덕만   예, 알겠습니다. 보내드리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동   이철식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식 위원   관장님 수고 많습니다. 전년도 예산대비 30% 정도가 증감이 된 것 같은데 어느 부분에서 예산이 많이. 
  
○시민회관장 김덕만   올해 옥산방수공사에 3억 5000만원을 올해 예산 했을 때 내년에는 큰 사업이 없어지고 거기에 대해서 감이 되었습니다. 
  
이철식 위원   768쪽 새해맞이 신년 음악회 개최, 시민과 함께하는 송년 음악회 개최 아직까지 없네요? 
  
○시민회관장 김덕만   현재까지는 예산이 확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없습니다. 
  
이철식 위원   신년음악회가 1월이고 송년음악회는 12월에 할 것 아닙니까? 
  
○시민회관장 김덕만   통상적으로 1월에 하는데 내년 같은 경우에는 예산관계 때문에 서울에 있는 기획사와 협의는 하고 있는 중인데 계약체결 관계는 아직 안 나타나고 2월 초순이나 중순경 되어서 신년음악회를 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철식 위원   계획이 불확실한 것 같고 조금 애매한 것 같습니다. 
  아까 위원님들이 김영란법 말씀하시던데 시에서 하는 행사를 의원들이 어떤 내용으로 뭘 하는지 그 내용도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시민회관장 김덕만   맞습니다. 
  
이철식 위원   김영란법에 저촉된다고 해서 의원들이 시민들을 위해서 공연을 뭘 하는지 이것도 모르고 무턱대고 전부 김영란법에 저촉된다 이렇게 하는 것도 어패는 있는 것 같습니다. 
  
○시민회관장 김덕만   저희들이 감사실에 질의를 했습니다. 초청공연에 대해서 티켓에 대해서 초대권을 시의원님이나 집행부의 시장님 부시장님 초대권을 발부할 수 있느냐고 하니까 감사실에서 답변내용은 내부결재를 득하면 가능한데 업무관계자이기 때문에 주면 저촉이 된다 이런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철식 위원   내부결재를 득하면 된다. 이것도 현재 김영란법 자체도 아직까지 정립이 안 되어 있지 않습니까? 
  
○시민회관장 김덕만   감사실 이야기는 국비지원사업에 우수공연 같은 경우에는 30% 내외에서 초대권을 발부할 수 있도록 규정을 지어서 내려오기 때문이 발부를 해도 되는데 자체사업에 대해서도 초대권은 가능하다, 대신 저소득층 이런 명확한 게 되어야 되는데 시의원은 업무관계자이기 때문에 아니다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철식 위원   의원님들도 공연이나 이런 성격에 따라서 자기 관심분야도 있을 것이고 가보고 싶어도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어떻게 생각하면 공식적인 초대권을 안 받고 물론 예매해서 갈 수도 있습니다. 의원들이 이 부분이 우리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는데 여기에 전부 법을 이렇게 해서 김영란법 해서 뭐든지 못할 것 같으면 의원들도 일을 어떻게 일을 합니까? 이 부분도 생각을 해주셔야 될 것 아닙니까? 
  
○시민회관장 김덕만   다시 한 번 권익위에 질의해서 정확한 답변을 받아보겠습니다.  
  
이철식 위원   예, 알겠습니다. 
  
○시민회관장 김덕만   참고적으로 우리 조례에는 10% 이내에 초대권을 발부하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자체사업 내에서도 소외계층에 대해서 초대권을 발부할까 했는데 아무래도 이번에 송년음악회를 하면서 김영란법 생기고 처음이어서 초대권 자체를 발부를 안했는데 내년부터는 내부결재 내서 조례상에 규정되어 있는 소외계층에 대해서 10% 정도 초대권을 발부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철식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동   윤기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현 위원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요즘 바쁘지요? 
  시민회관 작년에 리모델링 사업비가 총 얼마 들어갔습니까? 
  
○시민회관장 김덕만   23억 8000만원입니다. 
  
윤기현 위원   어제 문화관광과에 질의를 했는데 타당성조사용역비를 6000만원 정도 들여서 문화회관 건립을 계획하고 있더라고요. 이게 시민회관과 좀 상충되는 것이 있습니까? 시민회관 규모가 안 되어서 공연을 못한다고 문화관광과장님이 말씀하시던데. 
  
○시민회관장 김덕만   사실 경산 같은 인구 28만의 도시로써 예술 관련해서 예술의 전당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한 예로 안동시 같은 경우에도 1800석 규모의 예술의 전당이 있습니다. 작년에 오픈했는데 시민회관도 물론 있지만 만약에 문화회관이 건립되면 시민회관은 강연이나 대관 위주로 하고, 예술회관을 지으면 그쪽에서는 공연 위주로 하는 것이 안 맞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윤기현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물론 시민회관이 새로 23억 리모델링해서 돈을 들였는데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안동이 7억 정도 되더라고요. 경산시가 1억 7000만원, 그러니까 4배 정도 차이나잖아요. 안동은 13만이고 예산이나 이런 모든 게 부족한데 안동 김천 성주 의성 이런 데는 저희들보다 4배 정도 문화공연 예산이 되고 있는데 경산 시민들이 왜 누리는 게 적느냐는 것이지요. 문화공연이나 이런 모든 부분은 시민회관 주최측에서 23억이라는 리모델링 금액을 가지고 돈을 이만큼 들여서 고쳐놓고 12월 1일 평통 행사를 했는데 음향하고 싹 다 바꿨더라고요. 
  
○시민회관장 김덕만   예, 전체 다 했습니다. 
  
윤기현 위원   그렇게 했으면 존경하는 이철식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 부분도 솔직히 맞아요. 음향이 좀 다르더라고요. 그런 좋은 시설을 해놓고 시민들이 가는 특별기획공연이나 이런 부분이 한 개라도 더하려고 노력해야지 시민회관에서 잘 운영을 못해서 예산이 이렇게 되었을 것 아니에요? 돈 23억 들여서 1억 7000만원이 뭡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그래요. 엄정애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나중에 공모를 하는 사업입니까? 
  
○시민회관장 김덕만   아닙니다. 공모는 우리가 국비지원사업에 대해서는 신청을 해서 공모를 받아서 합니다. 자체사업은 우리가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신년음악회나 송년음악회 같은 경우에는 기획사를 통해서 계약체결을 합니다. 기획공연 창작 2회 같은 경우에도 각 학교별로 해서 한국예총 이런 데.  
  
윤기현 위원   저도 시민회관 공연에 몇 번 갔는데요. 거기에 호응도를 보셨잖아요. 전부 일어나서 박수치고 어울리고 시민들이 1000명이 모여서 돌 수 있는 데가 거기밖에 없어요. 우리가 실내체육관에 들어가서 문화관광과나 페스티벌에 돈 몇 억씩 들여서 하는 것이 아니고 이런 사업이 솔직히 좀 필요해요. 경산시민 만큼 문화를 못 누리는 데가 어디에 있어요? 말만 27만인데 갈 데가 없어요. 추운데 남매지못 산책할 건 아니잖아요. 
  
○시민회관장 김덕만   내년에는 최대한 국비지원을 많이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제가 이 예산 때문에 그런 것도 아니에요. 좀 더해서 국비도 받고 좀 더 받아서 돈 23억 들여서 아무것도 안할 것 같으면 리모델링할 이유가 없잖아요. 하여튼 경산은 좀 젊어지고, 그리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나 대관업무를 하기 위해서 시민회관을 물론 리모델링했다고 치더라도 지금 그 음향시설로는 공연 좀 하십시오. 최근에 했는데 공연이름이 뭡니까? 
  
○시민회관장 김덕만   연초에 한 것이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 해서 호응도가 엄청 좋았습니다. 
  
윤기현 위원   그 뒤에 또 있었잖아요. 젊은 분들과 어울려서 한 것. 
  
○시민회관장 김덕만   ‘동물원에 여행가자’고 해서 국비 받아서 했습니다. 
  
윤기현 위원   젊은 아줌마들이 상당히 좋아하던데요. 
  
○시민회관장 김덕만   예, 호응도가 아주 좋았습니다. 
  
윤기현 위원   이런 것 더 신경 쓰셔서 책임감을 가져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렇게 해줄 수 있겠습니까? 
  
○시민회관장 김덕만   예, 알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요즘 비는 안 샙니까?
  
○시민회관장 김덕만   안 샙니다. 
  
윤기현 위원   그리고 시민회관 앞에 들어가면 행사 있을 때 예식장 손님들이 시민회관 앞에 너무 주차를 많이 하던데.  
  
○시민회관장 김덕만   토요일 일요일 같은 경우에는 사실 시민회관 직원들이 주차 대는 것 컨트롤 자체를 못합니다. 
  
윤기현 위원   안돼요? 
  
○시민회관장 김덕만   예. 
  
윤기현 위원   진짜 곤란하더라고요. 
  
○시민회관장 김덕만   거의 이중주차 삼중주차까지 하는데 우리가 토요일 일요일 공연이 있으면 뒤에 주차장은 일단 우리가 확보는 합니다. 
  
윤기현 위원   거기가면 표시가 나는 게 VIP차량만 몇 대 세우려고 봉을 놓고 잡고 있다고요. 그게 잘못되었다는 말이에요. 경산시민 누구나 다 똑같은데 그 차량을 잡기 위해서 봉을 설치해서 그것 참 보기 안 좋거든요. 
  
○시민회관장 김덕만   그런 지적은 일반시민들에게 많이 받기는 받았습니다. 
  
윤기현 위원   맞지요? 시민들이 볼 때는 저 차는 누가 대려고 직원들이 나와서 그 차를 대려고 막아서 있으면서까지, 또 예식장 오는 손님들은 차 다 대버리니까 못 대고 봉을 치우고 사람 몇 명해서 누구 차가 들어오면 대도록 해서 그 차를 이동시키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토요일 일요일 거기 행사장을 못가겠어요. 
  
○시민회관장 김덕만   한 달 전부터는 직원들 차가 일찍 출근해서 거기에 주차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윤기현 위원   예, 그렇게 하세요. 대놓고 가니까 보기 안 좋습니다. 
  
○시민회관장 김덕만   질타를 많이 받았습니다. 
  
윤기현 위원   저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문화도 살아야 되고 현재 문화회관이 안되는데 문화예술회관 타당성조사해서 하는 것도 경산은 안 된다고 봅니다. 하여튼 공연 경산에 많이 해주세요. 
  
○시민회관장 김덕만   알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동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2017년도 본예산 세입세출예산안 중 시민회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시민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차량등록사업소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예산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예산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 서윤석   차량등록사업소는 국·도비 사업이 없기 때문에 큰 정점은 없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예. 
  차량등록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부해 드린 색인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2017년도 본예산 세입세출예산안 중 차량등록사업소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삼성현문화박물관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예산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예산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안녕하십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입니다. 
  이기동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항상 삼성현문화박물관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격려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상임위에서 조금 부족했던 삼성현역사공원 내 조성될 원효대사 오도 체험장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설명 드리겠습니다. 
  원효대사 오도 체험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발전특별회계사업으로 원효대사의 고향이라는 특수성을 부각시킬 수 있고 공원을 찾는 남녀노소가 직접 깨달음의 참뜻을 체험할 수 있게 하여 이용객 확대와 재방문 촉진에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10억으로 국비 5억 도비 1억 5000만원 시비 3억 5000만원으로 계속되는 2개년 사업입니다. 원효대사의 사상형성에 큰 전환점이 된 깨달음 과정에 초점을 맞추어 디지털 전시연출방식 도입 등 보다 사실감 있게 체험이 가능하도록 관련학계를 중심으로 자문위원회를 운영하여 보다 많은 관람객의 유도 및 체험이 가능하도록 특성화하여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공공목적으로 운영되는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내에 위치함으로 불교라는 종교적 색채보다는 원효대사의 드라마틱한 행적에 초점에 맞추어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여러 위원님들의 깊으신 이해로 원안대로 다시 한 번 심사하여 주실 것을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기동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부해드린 색인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근 위원   791쪽 오도라고 하는데 까마귀 오에 길 도 검은 길입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깨달을 오자, 도를 깨닫다. 깨달을 오자 오도입니다. 
  
김종근 위원   이게 사전에 나오는 글입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예, 맞습니다. 사전에 나오는 글입니다. 한자어를 쓰다보니까 오도체험장으로 되었습니다.  
  
김종근 위원   오도라고 하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저희들이 일상적으로 쓸 때는 그렇게 쓰는데 나중에 만들 때는 오도체험장이라는 말을 안 쓰려고 합니다. 일반사람들은 뭔지 잘 모르는 것이라서. 
  
김종근 위원   제가 보기에는 거기에 어린이들이 많이 오는데 오도라고 하면 1도 2도 5도 이렇게 생각할 가능성도 많아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예, 알겠습니다. 
  
김종근 위원   뭔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오도체험장은 삼성현 중 원효대사의 행적 중에 당나라로 유학 가는 길에 여러 가지 책마다 약간 차이는 있지만 일단 비를 피해서 자는 공간이 동굴이다, 아니면 무덤이다 여러 가지 설은 있습니다. 이틀 정도 묵었는데 밤에 목이 말라서 물을 맛있게 먹었는데 아침에 깨어보니까 그게 해골에 담긴 물이었다. 그래서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고 내 마음속에 도를 깨우치는 것이 맞다고 해서 의상은 거기에서 당나라로 유학을 갔고 원효대사는 내가 더 이상 당나라에 가서 배울 것이 없다고 해서 다시 귀국하여 되돌아와서 도를 깨우쳤다는 그런 일화입니다. 
  
김종근 위원   알겠습니다. 
  원효대사의 탄생지는 어디라고 보고 있어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원효대사의 탄생지는 크게 봐서 경산이고 정확한 지명이나 이런 것은 문헌에 나와 있는 것에 의하면 자인과 현재 동부동과 자인 그쪽 일원으로 저희들이 추정하고 있습니다. 
  
김종근 위원   관장님, 문화행사에 원효대사의 탄생지에 대해서는 상당히 왜곡된 부분이 많고, 또 실제적으로 역사적으로 고증된 것이 있으면 모르겠지만 상당히 문제점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현재 시립박물관 앞에 삼성현에 대한 동상 있지요? 거기도 제가 볼 때 잘못된 설명서가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 이런 점에 대해서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예, 알겠습니다. 그런 것을 보충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근 위원   예. 
  
○위원장 이기동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781쪽에 보면 행사운영비거든요. 전통문화재 보존 및 관리에 보면 일반강사와 보조강사가 있거든요. 이 기준은 뭐예요? 15만원과 11만원이 있네요. 8명 어린이박물관 운영에.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강사수당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강사수당에 대해서 경산시에 여러 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대학교수나 일반강사까지 내려가는데 특별강사인 경우에는 특급으로 해서 전·현직장관이나 대학총장급 차관급 이렇게는 특급이고요. 일반강사 1급은 대학교의 조교수 및 대학의 부교수 이상, 전·현직 지방의회 의원, 그리고 전·현직 3급 이상 공무원이나 박사학위를 소지한 전·현직 4·5급 공무원은 1급입니다. 2급에는 대학교의 전임강사 및 대학의 조교수, 전·현직 4·5급 공무원, 중소기업체 임원급은 2급입니다. 그리고 3급이 있습니다. 전·현직 6급 이하 공무원, 외국어 전산 등 강사는 3급입니다. 그리고 4급이 있습니다. 4급이 체육과 레크레이션 등 취미소양강사인데 우리시에서 현재 사업소와 읍·면·동 학습관 강사수당 지급기준이 4급으로 알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강사수당 관련해서 자료 주시고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예, 알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782쪽 전시영상콘텐츠 제작 250만원 되는데 산출근거는 뭐예요? 이것 동영상 만드는 것 같은데.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저희들이 전시를 하면 삼성현도 그렇고 박물관에도 그렇고 유물들이 조금 정적입니다. 책자이다 보니까 관람객의 흥미를 끌기 위해서 그때그때 거기에 맞는 애니메이션이나 전시영상을 만들기도 하고 대여도 해서 전시하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발주는 어떻게 해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콘텐츠 제작 말입니까? 
  
엄정애 위원   예.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전시기획업자에 하는 경우도 있고, 제작이 좀 어려운 경우에는 KBS나 EBS에 관련된 영상이 있으면 대여를 하기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구체적으로 뭐한다는 건 없나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지금 하고 있는 게 최치원·설총전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오시면 설총의 화왕계라고 유명한 일화가 있습니다. 그걸 애니메이션으로 직접 저희들이 이번에는 기획사와 해서 제작을 했습니다. 그런 식으로 직접 제작하는데 드는 비용을 개략적으로 넣어놓은 것입니다. 
  
엄정애 위원   792쪽 삼성현 이야기 패널 제작이 있는데 이건 어떻게 하는 사업입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이야기 패널 제작은 저희들이 도에 공모사업으로 참여를 했습니다.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내 레일썰매장이 있습니다. 거기에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많이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래서 그 주위에 삼성현에 관한 설명 패널을 제작하여 지역을 빛낸 역사인물 삼성현과 유적지 이런 식으로 해서 패널을 제작해서 다양하게 설치를 해서 삼성현에 대한 이해도도 높이고 볼거리도 제공하고 그렇게 할 것입니다. 
  
엄정애 위원   1억이면 예산이 좀.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도비 5000만원과 시비 5000만원으로 도비 50% 보조사업이 되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오도 체험장은 설명을 들었고, 저번에 수경 기획예산과에서 하는 그것 때문에 그런지 시지나 이런 데 있는 어린이집 아이들이 많이 체험을 오더라고요. 그런데 해설사가 좀 부족하던데 해설사 관련된 예산도 좀 있나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해설사 예산은 저희 자체가 아니고 문화관광과에서 해설사를 배치 받아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요청을 하든지 자체적으로 해서 대기인원도 많고 사람들은 기다리고 있고 이게 원활하게 안 되니까 이런 예산은 좀 올라와야 되지 않나요? 삼성현문화박물관에서 올리든지 문화관광과에서 올리든지 해서 그날 보니까 학예사도 그렇고 모든 사람들이 다 동원되어서 하는데 그렇게 정리하고 사람들이 기다리면 설명도 하고, 그리고 예약도 좀 시간을 잘 받아서 공연을 왔을 때 제대로 받아야 되는데 그런 점이 아쉽더라고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도 예약을 받기는 받는데 주로 어린이집 활동이 오전에 정해져 있다 보니까 좀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현재 매일 해설사가 한 명씩 교대근무를 하고 있는데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주말에는 해설사를 보충하는 방안으로 문화관광과에 요청해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지금 한 명이 하는 거예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해설사는 한 명입니다. 그 대신 안내요원이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안내요원은 앞에서 하잖아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예, 안내요원이 어린이시설하고 이렇게 안내요원이 있는데 바쁠 때는 저희 직원들이 나가서 하고 있는데 어린이집에서 많이 몰릴 때는 의원님 보시기에 그런 점이 좀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그런 부분은 추가로 고민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예, 알겠습니다. 자원봉사자를 배치하든지 여러 모로 검토하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동   이철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식 위원   관장님, 멀리서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삼성현역사공원 조성할 당시 조성비가 얼마 정도 되었지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조성비가 건물과 토지는 430억, 콘텐츠가 70억 정도 소요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철식 위원   거기에 거의 500억이 투자되었지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예. 
  
이철식 위원   현재 봐서 관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주위경관이나 이런 부분에 되어있는 것이 어느 정도 되어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올해 들어가는 진입로에 나무와 관목 등 여러 가지 시설을 많이 보강을 하긴 했습니다. 2017년도 예산에도 캐릭터나 오도체험장 이렇게 해서 정적인 것 보다는 체험 위주로 꾸미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무라는 것은 시일이 조금 소요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에 야생화단지를 많이 보강했고, 아마 2017년도에 작년 예산이 좀 부족해서 못한 부분을 좀 더 보강한다면 꽃과 나무는 크게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관내 공사장에서 생기는 나무 같은 것도 경관가치가 있는 것은 엄선해서 지속적으로 저희 공원으로 반입하도록 산림과와 협의도 하고 있고, 또 주신 예산중에서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관목과 꽃 가꾸는데 알뜰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철식 위원   옛날에 조성할 때 나무 같은 것 기부도 받았지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기부 내역은 제가 상세히 기억나지 않는데 나무 기부는 제가 와서 일부 조금 받았습니다. 그런데 다량으로 오는 것은 아니고 자기집이 어디 택지개발이나 이런 곳에 들어갔는데 좀 쓸 만한 나무는 가져갔으면 좋겠다고 해서 기부의사는 있는데 그게 잘못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것이 나무가 큰 것은 사실 옮기는데 수 천 만원 이상의 예산이 들어갑니다. 장비가 대동되기 때문에 장비와 인부와 대형차량이 들어와서 옮기는데 보통 몇 백 만원에서 1000만원 이런 게 있습니다. 
  
이철식 위원   예, 알겠습니다. 
  현재 삼성현역사공원에 거의 관람오고 하는 사람들이 가족단위도 많지만 어린이집 학교 이런 데서 단체로 많이 오지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예. 
  
이철식 위원   우리가 전시장도 필요하고 다 필요한데 주위경관에도 신경을 좀 더 쓰셔야 안 되겠나 하는 조금 미흡한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체 규모에 재료비나 이런 부분에 1억 정도 예산이 올라온 것 같은데 이것과, 그것 관리하는데 비해서 예산이 좀 적은 것 아닌가. 그리고 이번에는 작년에 예산문제 다루다가 나무쪽은 산림과에서 하는 것이 맞다고 해서 뺐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내용은 예산에 하나도 없는 것 같고, 또 작년에 무궁화동산 조성은 했습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예, 11월 연말에 시작해서 지금 조성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이철식 위원   그런 부분을 좀 더 신경써주시고 여러 위원님들도 걱정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앞으로도 삼성현역사공원에는 계속 투자가 되어야 안 되겠나 이런 생각을 많이 갖고 있더라고요. 투자도 어느 정도지 정말 테마가 있는 내용을 만들어야 됩니다. 무조건 여기 조금하고 저기 비어 있으니까 조금 하고 이렇게 하지 말고 앞으로 우리가 삼성현역사공원이 어린이들이나 시민들이 올 수 있도록 분위기 있는 공간으로 조성을 해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이철식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허순옥   삼성현역사공원에 맞습니다. 테마가 있는 곳 이철식 위원님이 이야기하셨는데 항상 거기 물먹는 하마가 되지 않도록 노력을 하시는데 대해서 굉장히 제가 보니까 열정적으로 노력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서 사실 기분은 흐뭇합니다. 
  그런데 조성비가 430억이고 콘텐츠 70억 애니메이션 제작이 70억이지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예, 2층에 들어가면 있습니다. 
  
○부위원장 허순옥   관람객이 어느 정도, 학생이나 어린이집이 1년에 어느 정도 옵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올해 연말 현재까지 5만 5000명이 문화관 안에 공원은 집계가 좀 어렵고 문화관만 5만 5000명이 들어왔습니다. 그중에 2분의 1은 어린이들과 학생들이라고 잡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허순옥   제작할 때 사실 많은 우려가 있었습니다. 아시지요? 그런데 제작을 해서 어린이집이나 학생들 계속 그게 그것 하나 가지고만 70억이라는 큰돈을 들여서 그만큼 호응도가 있을까 생각했는데 관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지금 오는 다양한 분이 전문가들도 오시고 유아까지 오는데 주로 어린이들은 2층보다는 1층에 있는 어린이시설이 2개가 있습니다. 그게 시내에 있는 어떤 시설보다도 앞서가는 시설이기 때문에 굉장히 인기가 있고, 성인들과 고등학생 이상 전문가들은 주로 2층을 관람하는데 저희들이 그런 것을 해보니까 한 번 보고 나면 어린이들은 더 올 수 있지만 학생들과 성인들은 2층을 심도 있게 보고 나면 특별전시회 외에는 다시 오기가 좀 어려운 게 아닌가 해서 저희들이 오도체험장이나 그런 것을 이번에 기획하는 의도가 사실 거기에 있습니다. 첨단영상이나 이런 시설을 하게 되면 다음에 물리적인 시설보다 변동하기가 쉽습니다. 그때그때 테마에 맞게 변동하기가 쉽기 때문에 체험장을 조성하려고 하는 겁니다. 
  
○부위원장 허순옥   맞습니다. 아기들은 몇 번을 봐도 외우기도 하고 눈에 넣기도 하고 새기기도 합니다. 이게 그때 문제점이 있었는데 조금 전에 오도체험장 조성문제나 이런 것 전체적으로 신경도 많이 쓰시고 하는데 저도 안 그래도 김종근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오도라는 것은 처음부터 오도체험장으로 안 올라왔으면 싶은 생각이 있었어요. 오도는 잘못하면 그릇된 길을 이끄는 뜻도 되거든요. 그래서 깨달음을 얻기 위한 수행법인데 잘못 해석하면 오도라는 게 뜻이 다른 내용이 많기 때문에 한자로 표기안하고 한글로 오도라고 하면 그런 것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항상 수고하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동   어제도 이야기했는데 항상 이걸 할 때 의원들이 알기 쉽게 괄호해서 오도라는 것은 우리가 보통알고 있는 것은 원효대사가 해골에 물 마시는 것 그런 것 알고 있는 그 정도 수준인데 모르시는 분도 있기 때문에 항상 내용을 괄호해서 풀어서 하면.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앞으로 쉽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계속 그걸 모르니까 자꾸 질문하는 거예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윤기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기현 위원   관장님,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도 고생 많으십니다. 삼성현이 말도 많고 탈도 많아서 스트레스 좀 많이 받지요? 
  본 위원이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790쪽 삼성현 캐릭터 활용 조형물 제작 설치 공사 있잖습니까? 이게 3억인데 시설부대비로 올라왔길래 금액이 상당한데 이걸 하나의 사업으로 만들어 올라왔으면 이해가 좀 쉽지 않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제가 궁금한데 캐릭터라고 해서 동상을 세우는 겁니까? 어떤 것인데 시설부대비로 올라왔는지, 개별사업으로 올라왔으면 이해가 빠를 건데 이것 잠깐 이야기해주시겠습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예, 삼성현에 오시면 건물도 있고 꽃도 있는데 포토존이 좀 부족하다, 그리고 캐릭터를 개발해놨는데 캐릭터를 나타날 수 있는 시설은 없다.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도 있어서 저희들이 생각한 것이 캐릭터를 활용한 소규모 포토존 공원이면서 관람객 쉼터역할도 할 수 있게 이런 방향을 가지고 저희들이 예산을 올렸습니다. 규격은 성인 대비해서 1.5배 정도 해서 캐릭터를 활용한 조형물과 일부 쉼터, 그리고 사진도 앉아서 찍을 수 있도록 이런 식으로 해서 설치현장 기초공사나 주변조경도 같이 연출하고, 평면이 아니고 입체적인 캐릭터를 저희들이 디자인해서 하려고 합니다. 
  
윤기현 위원   말이 조형물이지 5억을 해도 되고 1억을 해도 되고 상관없는데 계획이 제가 볼 때는 자료를 찾아보니까 없길래 조금 더 캐릭터라는 것은. 캐릭터를 저희들이 올려보니까 중구난방이더라고요.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고 하니까 심도 있게 생각 안 하셨겠나만 조형물 제작이나 설치 이런 것을 좀 더 해서 자료가 올라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드리고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별도로 위원님께 자료를 한 부 드리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자료 한 부 부탁드리고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예. 
  
윤기현 위원   791쪽 삼성현에 보면 그래도 아직 시민과 함께 하는 행사가 조금 부족한 것 같아요. 물론 레일썰매나 이런 것은 그런데 삼성현과 만나는 가족 행사와 전통과 현대의 어울림 공연이라고 신규사업이네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아닙니다. 작년에도 한 사업입니다. 
  
윤기현 위원   추경에 했어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예, 정리추경과 수경지역 문화사업비를 1억 가까이 얻어서 모자라는 부분은 그걸로 충당을 좀 했습니다. 
  
윤기현 위원   예, 전년도 표시가 안 되어서 있어서 제가 묻습니다. 이건 계속 행사니까 제가 안 묻도록 할게요. 
  오도 이야기도 어느 정도 나온 것 같고, 오도가 같이 해서 뒤에 원효대사 다큐멘터리 제작이 있잖아요. 우리가 보통 생각하면 삼성현이라는 것은 제가 듣는 것은 이렇습니다. 원효 설총 일연 아닙니까? 이번에 예산을 전체적으로 볼 때는 원효대사 탄생기념 때문에 했는데 예산에 보니까 원효쪽으로 많이 집중이 되었더라고요. 설총이 원효와 요석공주에서 태어난 게 설총 아닙니까? 설총이 유교이고 우리 삼국사기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가 군위에 올라가면 일연은 말 그대로 삼국유사잖아요. 원효는 뭐를 집대성한 분이에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일연선사는 다른 행적보다는 삼국유사를 말년에 군위에 있는 인각사에서 2년 정도 머문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서 집대성했다고 해서 군위가 일연선사를 많이 활용하는 편이고, 저희는 일연이 태어난 곳이라고 해서 엄연히 역사서에 나와 있으니까 저희들은 태어난 것으로 부각을 시키는 것이고, 원효대사는 책자보다는 동양의 불교를 집대성한 어른입니다. 불교에서는 거의 독보적 권위자로 되어 있습니다. 
  
윤기현 위원   원효행사를 기념으로 해서 삼성현에서 한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저번에 안주현 의원님한테 들었는데 지금 저기에서 하고 있잖아요. 경기도에서 원효 오도를 하고 있던데 거기에 했는데도 지특자금을 받으셨으니까 어느 정도 고생한 것은 인정하겠습니다만 일연이 예를 들어서 제가 군위에 자료를 하나 요청해놨는데요. 일연도 다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일연은 어떻게 할 거예요? 한 번 물어봅시다. 삼성현이 가장 밖에서 대두되는 것이 그겁니다. 원효 일연 설총을 해놓고 일연과 설총은 어떻게 할 거냐? 설총은 원효대사 아들 아닙니까? 그러면 일연을 하려고 하니까 인각사에서 일연 자료를 다해서 군위에서 다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원효에 대한 오도라든지 이 부분 예산을 했을 때 일연과 설총은 관장님 솔직히 좀 어려운 질문인데 어떻게 해서 나가실 의향을 해주시면 이것도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저희들 삼성현이 원효 설총 일연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공원입니다. 그런데 원효와 설총은 신라중기시대의 분이고 일연은 고려말 1200년대 분입니다. 세분을 한 공간에 만들어놓고 물론 내부를 보고 가시지만 나가시면 세분을 비슷하게 혼동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내년에 저희들이 원효사업이 많아 보이는 이유는 삼성현 중에 먼저 원효를 부각시키는 의미에서 1400주년이라는 아이템을 가지고 저희들이 학술대회도 하고 특별저전시회도 하고, 그다음에 오도체험장은 사실 당해연도에 우리가 생각한 게 아니고 벌써 조성 당시에 생각한 건데 그 당시 예산이 여의치 않아서 조성을 못한 겁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꾸준히 계속 그걸 요구를 했었고 다행히 올해 지특에 연이 닿아서 예산을 딴 거고, 그다음에 패널이나 다큐멘터리도 도청에 오면 그해연도 역사인물선양사업이라는 게 있습니다. 경상북도 문화융성사업단이라고 해서 2017년도 역사인물 선양사업에 저희들이 공모를 했습니다. 그래서 먼저 저희들이 백성 속으로 들어가는 원효대사 이런 아이템을 만들어서 저희들이 공모가 되었고, 또 해마다 선양사업을 하기 때문에 내년과 후년에는 저희들이 설총 일연에 대한 다른 아이템을 가지고 계속 국·도비에 공모를 해서 그분들에 관한 사업도 계속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세분의 사업을 동시에 저희들이 추진할 수 없기 때문에 내년에 1400주년 탄생을 기념으로 일단 원효에 집중하고, 그다음에 도비와 국비 지특에 계속적으로 이런 소재를 발굴해서 사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하여튼 이게 연결을 잘하시고 요즘은 불교계와는 잘 하고 있어요? 잘돼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저희들은 불교계와 직접 연관은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조성 당시 일부 성보박물관이나 이런 데 유적이나 아니면 유물과 관계된 협력을 받은 그런 박물관, 아니면 절과 유기적인 관계는 있습니다. 저희들이 초청장도 보내고 그렇게 하고 있지 직접적인 연관은 사실 없습니다. 
  
윤기현 위원   아무튼 관장님 능력이 있으시니까요. 하여튼 잘 풀어서 그래도 이철식 위원님 말씀대로 수많은 예산을 넣어서 만들었는데 소중한 건데 너무 말들이 많으니까 관장님이 잘 정리해 주십사하고 늘 수고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기동   김종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근 위원   관장님, 삼성현에 대한 여러 위원들이 관심이 많기 때문에 제가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불교는 글로 따지면 사랑 자 맞지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예, 맞습니다. 자비입니다. 
  
김종근 위원   유교의 근본적인 설총이 유교의 선구자지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예. 
  
김종근 위원   글은 뭡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인입니다. 
  
김종근 위원   왜 자인이라고 합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자인의 지명도 삼성현과 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듣고는 있습니다. 
  
김종근 위원   제가 지난번에도 관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어요. 지명이라는 것은 항상 연계된 지명입니다. 저는 정병택 부의장님 계시지만 설총의 탄생지는 유곡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확실한 건 모릅니다. 그래서 확실하지 않은 고증은 어떻게 말할 수 없어요. 오도되지 않도록. 현재 보면 문화행사 가면 삼성현이 나오면 전부 압량군으로 나와요. 옛날 신라시대 직제가 국·군·현이에요. 그래서 이 점을 꼭 한 번 더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알겠습니다. 
  
김종근 위원   이상입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김해경   그 부분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2017년도 본예산 세입세출예산안 중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7분 회의중지)

(11시16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기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보건소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예산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예산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서용덕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서용덕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이기동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대단히 많으십니다. 
  2017년도 보건소 예산은 시민들의 건강기준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꼭 필요한 예산을 반영했음을 널리 이해해주시고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기동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님 보건소에 어느 과입니까? 
  
엄정애 위원   보건위생과. 
  
○위원장 이기동   소장님 들어가시고 보건위생과장님 나오세요. 
  
○보건위생과장 이춘태   보건위생과장 이춘태입니다. 
  
엄정애 위원   592쪽 남천보건지소 긴급보수가 있는데 이건 뭘 하지요? 
  
○보건위생과장 이춘태   남천보건지소가 지은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지금 옥상이나 벽체 누수가 생기고, 또 도색이 오래되어서 다 벗겨지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옥상 방수와 도색 그렇게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엄정애 위원   592쪽 혈당 검사지가 있거든요. 5만원 8개소인데 혈당검사를 언제부터 시작했나요? 
  
○보건위생과장 이춘태   혈당검사는 당료로 해서 그건 보건소의 기본적인 장비입니다. 
  
엄정애 위원   계속 했네요? 
  
○보건위생과장 이춘태   예. 
  
엄정애 위원   597쪽 병의원 예방접종비 지원이 증액이 많이 되었네요? 
  
○보건위생과장 이춘태   작년에는 예산 편성목이 사회보장적수혜비로 예산을 편성했는데요. 내년에는 이 예산이 의료 및 구료비로 변경되어서 목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원 금액은 올해와 내년이 비슷합니다. 
  
엄정애 위원   별 차이가 없다는 거지요? 
  
○보건위생과장 이춘태   예. 
  
엄정애 위원   마약퇴치 관련해서 행사도 하시고 하는데 효과가 있어요? 안내책자도 만들고 홍보도 하고 마약퇴치의 날 행사 다과비도 있고 마약퇴치 관련되어서 행사를 하시는 게 효과가 있나요? 
  
○보건위생과장 이춘태   예, 통상 마약 관련해서 저희들이 시민들에게 각종 홍보물로 해서 홍보도 하고, 또 저희들이 주민들이 많이 이동하는 지하철 영대역이나 경산역이라든지 이런 데서 캠페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건강마을 관련해서 지금 몇 군데 운영하고 있지요? 
  
○보건위생과장 이춘태   그건 건강증진과에서. 
  
엄정애 위원   612쪽에 보면 건강마을 프로그램 참석자 다과비 이런 것 다. 건강마을 프로그램 행사실비 보상금은 보건위생과로 편성되어 있던데. 
  
○보건위생과장 이춘태   건강마을 프로그램 운영비는 저희들 10개 보건진료소가 있습니다. 보건진료소 관내 마을에 건강마을이 지정된 곳이 있습니다. 10군데입니다. 거기에 대한 프로그램 참석자에 대한 다과 제공이나 회의참석자수당이나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강사수당이 4만원이네요? 
  
○보건위생과장 이춘태   예. 
  
엄정애 위원   이 강사수당도 예산편성운영기준에 맞추어서 한 거예요? 
  
○보건위생과장 이춘태   예, 그렇습니다. 
  
엄정애 위원   보건소는 또 4만원입니까? 
  
○보건위생과장 이춘태   각종 운동 강사나 레크레이션 강사.  
  
엄정애 위원   치매 이런 것은 건강증진과에서 하나요? 
  
○보건위생과장 이춘태   예, 그렇습니다.  
  
엄정애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동   윤기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현 위원   639쪽 민간경상사업보조 대구대학교 정신건강상담센터 소장님 대답하셔도 되고 과장님 대답하셔도 되고요. 
  
○건강증진과장 강복선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강복선입니다. 
  
윤기현 위원   대구대학교 정신건강상담센터 지금 운영에 주체가 어디입니까? 
  
○건강증진과장 강복선   대구대학교 정신건강상담센터는 저희들이 도비사업을 조금 지원받아서 시 자체경비를 충당해서 하고 있습니다. 
  
윤기현 위원   주체가 대구대학교입니까? 
  
○건강증진과장 강복선   주체는 대구대학교입니다. 
  
윤기현 위원   운영하시는 분들은요? 
  
○건강증진과장 강복선   운영하시는 분들은 정신건강상담을 하고 있는데 센터장 팀장 직원 해서 센터장 포함해서 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윤기현 위원   여기에 정신건강상담센터에 보면 정신적으로 좀 미약하고 상태가 보통사람보다 좀 부족한 분들이에요? 
  
○건강증진과장 강복선   예. 
  
윤기현 위원   관리를 좀 해줘야 되는 분이에요? 
  
○건강증진과장 강복선   예, 관리를 신중하게 해줘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윤기현 위원   제 지역이다 보니까 물어보고, 실제 대구대학교에서 정신쪽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몇 분 정도 돼요? 
  
○건강증진과장 강복선   시설인력기준은 35명 기준인데 지금은 20명에서 25명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윤기현 위원   방치를 하게 되면 사회적인 문제가 될 것 같고, 특히 진량쪽에는 젊은 인구들이 좀 있어요. 살다보니까 이게 또 피해가 갈 수도 있고, 여기에 입소하시는 분들이 왔다갔다 출퇴근이지요? 
  
○건강증진과장 강복선   예, 여기는 주간보호시설입니다. 
  
윤기현 위원   이분들이 출퇴근하는데 주로 사시는 데가 어디에요? 
  
○건강증진과장 강복선   주로 경산시내거주하시는 분인데 진량 하양 자인쪽에 많이 거주하시는 분들입니다. 
  
윤기현 위원   제가 듣기도 그렇게 듣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분들이 주간에도 정신건강센터 사업이 좀 더 원활하게 되어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래도 이런 사고가 없다. 진량에 어제도 외국인 범죄가 하나 생겼어요. 진량은 공단이 활성화되다보니까 외국인 문제 범죄 대포차관련 하여튼 정신적으로 아주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 부분이 건강상담센터가 좀 더 원활하게 되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지금 대구대학교 실적 나와 있는 자료 있으면 주시고요. 해당 지역의원으로서 부탁을 드릴게요. 행사위원님들한테도 좀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주셔서 이 사업이 있는 것과 없는 것과는 시민들이 일단 안 불안하잖아요. 과장님 그렇지요? 
  
○건강증진과장 강복선   예, 그렇습니다. 
  
윤기현 위원   이 부분을 좀 해주시고 제가 이 부분을 물어보는 이유는 행사위원님들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시고 질의를 다 하셨는데 삭감이 되었길래 삭감된 이유는 과장님 알고 계십니까? 
  
○건강증진과장 강복선   인건비 부분에서 많이 삭감이 되었고요. 
  
윤기현 위원   인건비요? 
  
○건강증진과장 강복선   예, 인건비부분에서. 
  
윤기현 위원   예. 
  
○건강증진과장 강복선   프로그램비를 저희들이 조금 미약하게 책정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데 추경 때 프로그램 운영비를 조금 더 상향 조정해서 원활하게 잘 진행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최선을 다했으면 합니다.  
  
윤기현 위원   한 마디로 제가 대구대학교 전화 받고 이런 것도 없고요. 우리가 그래도 아직 진량 하양 이쪽으로는 초등학생수도 많고 좀 젊은 도시에요. 다른 읍에 비해서. 그러면 젊은 층과 학생들도 많고 청소년들이 많으면 이런 사람들은 무조건 관리가 필요하다. 대구대학교와 협의해보시고 인건비나 프로그램 운영은 당연히 좋아야 되는 거고요. 이런 것은 우리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이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니까 과장님과 소장님이 신경을 더 써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하여튼 부탁을 드릴게요. 
  
○건강증진과장 강복선   예, 감사합니다. 
  
윤기현 위원   그리고 식품진흥기금을 제가 보니까 경산시에서 기금 중에는 제일 운영을 잘합니다. 부시장님이 거기 위원장인데요. 식품기금위원회는 제가 깜짝 놀랄 정도로 잘합니다. 담당계장님도 고생하시고 하여튼 잘 신경 써서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보건소장 서용덕   예, 잘 알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그다음에 독감백신 가짜입니까? 백신 맞았는데 독감 걸려서 죽겠다는 사람이 많은데. 
  
○보건소장 서용덕   그게 우리가 좀 오해를 하는 부분이 인플루엔자 백신인데 그건 해마다 WTO에서 그해 유행이 예측되는 바이러스를 가지고 만들었는데 그걸 하다보면 그 예측이 엇나갈 수도 있고 그런 문제점이 있고, 또 하나는 백신을 맞더라도 누구나 다 100% 항체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통상적으로 인플루엔자 백신을 보면 전체 연령으로 봤을 때 70% 정도 생긴다고 연구결과가 나와 있고, 노년층으로 가버리면 50%밖에 안 된다. 쉽게 말하면 50%라는 의미는 10명중에 5명은 맞아도 면역이 안 될 수도 있다. 그런 이유로 해서 걸릴 수도 있고, 또 사람들이 이것 맞으면 감기 안한다고 하는데 그건 진짜 오해입니다. 감기와는 전혀 관계없는 거니까. 약이 가짜가 아니고 그런 저런 이유로 해서. 
  
윤기현 위원   백신주사를 돈도 주고 병원에 가서 많이 맞았는데도 자꾸 독감이 걸리니까 날씨가 갑자기 추워진 영향도 있겠지요? 
  
○보건소장 서용덕   그게 독감이 아닐 수도 있지요. 
  
윤기현 위원   저는 병원에 가니까 독감이라고 하던데요. 고생했습니다. 물론 제가 음주도 있고 이래서 그렇겠지만 백신 우리나라에서 만듭니까? 
  
○보건소장 서용덕   대부분 수입인데 최근에 녹십자에서 개발해서. 
  
윤기현 위원   보통 시에서 하는 것은 녹십자 겁니까? 
  
○보건소장 서용덕   전부 수입입니다. 
  
윤기현 위원   수입 믿을 만 합니까? 
  
○보건소장 서용덕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그걸 수입해서 식약청에서 다 검증합니다. 
  
윤기현 위원   잘못했습니다. 그만큼 뭐라고 합니까? 
  
○보건소장 서용덕   그런 건 속기록 남기면 안 됩니다. 
  
윤기현 위원   속기 다 되었는데요. 
  하여튼 시민들이 그 이야기를 해요. 경산시에서 백신 가짜라며 감기 자꾸 걸리니까 그 이야기를 하고요. 내가 왜 물어보느냐하면 조류인플루엔자도 백신이 개발되어 있는데 지금 완전히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잖아요. 경북지역만 빼고 다 뚫렸잖아요. 그것도 백신이 있다고 하거든요. 그것도 수입을 하는데 정부에서 안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보건소장 서용덕   그게 양계농장에 백신접종을 했을 겁니다. 전에 센터에서 보니까 닭한테 백신접종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기현 위원   하여튼 백신 가짜 아니지요? 
  
○보건소장 서용덕   예. 
  
윤기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동   김종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근 위원   소장님, 방금 윤기현 위원이 질의하신 내용의 보충질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독감 맞을 때 주사양이 몇 cc입니까? 
  
○보건소장 서용덕   보통 어른은 1cc지요. 
  
김종근 위원   1cc 안주고 0.5cc 줬을 때.  
  
○보건소장 서용덕   그건 말이 안 되지요. 
  
김종근 위원   보건소에서는 그런 일이 없겠지만 이게 말씀이 맞아요. 왜냐? 병원에 가면 쿡 찌르고 빼는데 그냥 따끔하고 만다는 말입니다. 
  
○보건소장 서용덕   기본적으로 신뢰관계인데 믿어야 되지요. 그리고 요즘 아예 주사기에 약이 재서 나오기 때문에.  
  
김종근 위원   일반적으로 독감백신이 나오기 전에 독감예방접종하면 1회에 얼마입니까? 
  
○보건소장 서용덕   보통 병의원 가면 2만 5000원? 
  
김종근 위원   그러니까 말이 맞잖아요. 0.5cc를 준다는 말입니다. 
  
○보건소장 서용덕   그런 사람 없습니다. 그건 진짜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김종근 위원   그걸 보건소에서 잘 지도하라는 말입니다. 
  
○보건소장 서용덕   지도는 하겠는데 그런 일은 진짜 없다고 확신합니다. 
  
김종근 위원   요즘 간호사들이 어떤지 압니까? 일단 이것 유념하시고, 왜냐하면 공무원들 생각해보세요. 1cc를 줄 것 갖다가 0.5cc를 준다는 말입니다. 지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장 이춘태   위원님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각종 예방접종 옛날에는 한 병에 10cc로 나와서 그걸 10명 놓고 했는데 지금은 1cc로 해서 주사기에 들어서 나오거든요. 그걸 0.5 놓고 다른 사람이 오면 0.5 그렇게 할 수는 없는. 
  
김종근 위원   주사기 약을 한 대 한 대 전부 각자 아닙니까? 
  
○보건위생과장 이춘태   예, 각자입니다. 
  
김종근 위원   약은 한 병에 몇 cc입니까? 
  
○보건위생과장 이춘태   거기에 1cc씩 들었습니다. 
  
김종근 위원   약 한 병에 1cc입니까? 
  
○보건위생과장 이춘태   주사기 하나에 1cc입니다. 
  
김종근 위원   그러면 0.5cc 놓고 0.5cc놔두면 될 것 아닙니까? 
  
○보건위생과장 이춘태   그렇게는 할 수 없습니다. 
  
김종근 위원   독감예방접종하고 전보다도 백신 맞았는데 효능이 떨어지니까 이런 말이 나오는 거예요. 
  
○보건소장 서용덕   그러니까 그 효능을 오해하는 거지요. 왜냐하면 우리가 이 백신을 맞으면 모든 감기를 안 하는 것 같이 오해를 하니까 그런 소리가 나오는데. 
  
김종근 위원   진량에는 전부 백신을 가짜 갖다놓는지 모르겠는데 자인에는 그런 분은 이야기안하고 바로 찔렀다가 빼니까 이것 내가 옳게 맞았나 안 맞았나. 
  
○보건소장 서용덕   그건 간호사가 주사를 진짜 잘 놓는 거지요. 하여튼 그건 우리가 철저히 잘 점검하겠습니다. 
  
김종근 위원   지도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동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2017년도 본예산 세입세출예산안 중 보건소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고 과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6분 회의중지)
  (13시43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기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소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예산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예산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농업기술센터는 상임위에서 삭감된 삭감조서를 위주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676쪽 해외 농특산물 박람회 참가비 등록비입니다. 해외박람회 참가 기회가 없는 지역농가공식품업체와 포도 복숭아 수출농가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참여기회를 제공하고자 계획하였으며 주관은 지역언론사 사용처는 참여농가와 업체에 대한 항공비, 부스임차비, 현지 바이어 발굴 및 방송국 홍보비 등입니다. 수출시장 다변화를 통한 실질적인 농업소득 증대를 이루고자 합니다. 
  다음은 693쪽 동구밖 과수원길 걷기 행사는 우리시의 대표 농산물인 복숭아 포도 및 묘목의 걷기 체험을 통한 지역농산물의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가치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행사로써 행사운영경비 및 홍보비 등으로 집행할 계획입니다. 
  696쪽 양봉산물 저온저장고 지원은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양봉산물 및 서초 등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여 양봉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줄이고자 지원코자 합니다. 
  711쪽 축산물작업장 악취저감시설 지원은 축산물작업장 악취발생시설 밀폐 및 악취방지시설 설치로 위생적이고 친환경적인 작업장 환경을 조성하여 악취로 인한 민원을 사전에 예방코자 합니다. 
  다음은 학교우유급식지원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초등학교 전원 무상급식지원사업으로 학교우유급식을 통한 우유 마시는 습관을 조기에 형성시킴으로써 우유소비기반 확대 및 성장기 학생들의 고른 영향섭취를 제공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오니 이 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733쪽 2017 희망경산 포럼은 우리시의 전략사업 중 하나인 K뷰티산업 육성 관련 지역대학교수 및 연구원을 대상으로 포럼을 개최하기 위한 운영비입니다. 포럼 개최로 K뷰티산업 육성과 화장품특화단지 조성 등과 연계하여 지역생산농산물을 화장품 원료로 사용하여 새로운 소득원을 발굴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749쪽 K뷰티산업 원료생산 시범사업은 화장품 원료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약용작물 재배종자 및 건조기 저온저장고 설치 등 농가의 생산기반 조성을 위한 민간자본사업이며 K뷰티산업의 성공적 추진 및 지역농업인의 새로운 소득창출을 위하여 필요한 사업입니다. 
  이상 설명 드린 사업에 대해 깊으신 이해와 배려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전 부서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부해드린 색인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주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주현 위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668쪽입니다. 경산시립 농촌보육 정보센터 운영 현황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668쪽요? 
  
안주현 위원   아니요, 665쪽.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예. 
  
안주현 위원   지금 새로 이전해야 되는 거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예. 
  
안주현 위원   여기 시설이 지금 보육시설 정보시설 2개가 들어가 있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예. 
  
안주현 위원   보육시설에는 5명, 원장 한 분 보육교사 3명 조리사 1명, 정보시설에 3명인데 센터장 공부방교사 1명 운전기사 해서 보육시설이 유치원처럼 운영하고 있는 겁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땅심어린이집으로 등록되어서 어린이집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주현 위원   정보시설 방과후 공부방이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예, 초등학생 방과후 공부방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주현 위원   20명 정도 되네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예. 
  
안주현 위원   지금 가족정책과에서 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가 있습니다. 지역아동센터와 정보시설 방과후 공부방과 큰 차이가 없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주로 농촌 여성의 자녀 특히 와촌지역에는 어린이집시설이 없습니다. 사설이고 없어서 저희들이 시립어린이집 역할과 농촌여성의 정보시설로써 이용되고 있습니다. 
  
안주현 위원   그건 별도로 문화교양강좌가 따로 있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예. 
  
안주현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방과후 공부방 운영을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현재 지역아동센터와 정보시설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부방과 운영 자체는 별 차이가 없다. 보통 가족정책과에서 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는 운영비용이 평균비용이 읍·면지역은 지원이 들어갑니다. 읍·면지역의 평균비용이 8000내외 정도로 갑니다. 
  보육정보센터는 운영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운영 예산 규모가 1억 2000만원 정도 돼요. 보육시설은 지역아동센터로 전환시켜주면 관리체계도 마찬가지로 기술센터에서 관리하는 것이 아니고 가족정책과에서 관리하면 되고, 예산규모로 현재 들어가고 있는 금액에서 4000만원 정도는 충분히 줄일 수 있는데 이걸 왜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지 운영하고 있는 이유가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도내 농촌보육정보센터가 농촌 여성들의 고충상담이나 영유아 보육과, 자녀에 대한 방과후 학습지도 이런 역할을 하기 위해 도내 10군데 도비로 지원받고 있는데 아까 말씀하셨듯이 전체 운영비가 1억 2000만원 정도 됩니다. 그중에 거의 대부분이 땅심어린이집에 대해서는 가족정책과에서 예산이 별도로 2억 5000만원 정도 나옵니다. 
  
안주현 위원   그러니까 제가 지금 묻고 있는 것이 보육시설을 묻는 것이 아니고 보육시설은 국·공립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는 이야기할 게 없는 거예요. 
  그런데 정보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어린이공부방 운영하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공부방 운영은 사실 농촌보육보다는 정보시설에 있어서 자녀에 대한 방과후인데 어떻게 보면 자녀에 대한 돌봄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사실 그 역할보다는 농촌 여성들의 교양이나 문화강좌 이런 것 고충상담 쪽에 비중이 큰데 일부를 그렇게 운영하는 것이 약간 포함되었다고 봅니다. 그 역할은 크지 않다고 보거든요. 
  
안주현 위원   거기에 지금 센터장 10명 공부방교사 1명 실질적으로 현재 지역아동센터 운영하는 것부터 정보센터 운영하는 것이 정보시설 이용하는 것이 훨씬 더 비효율적입니다. 실질적으로 학생들한테 거기에 와서 공부할 수 있는 여건들 여러 가지를 조성해주는 기능들이 훨씬 더 떨어집니다. 방금 소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말하면 여기에서 많이 하고 있는 문화 교육프로그램 강좌들 교양강좌들 한지공예 한글반 가요교실이 있는데요. 운영비 2200만원 정도 있네요. 여기에 대한 비용이 실질적으로 이것이 주가 되면 정보시설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부방은 운영비용을 센터장과 공부방 교사를 둬서 이렇게 운영할 이유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정보센터에서 운영하는 것과 보육정보센터에서 운영하는 공부방 관계를 비교해서 보육시설쪽에서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하면 그쪽으로 저희들이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주현 위원   효율적으로 농촌어린이들 관리체계를 갖추려면 지역아동센터로 전환해서 여러 가지를 준비해주는 것이 맞지 그냥 아이들만 맡겨두고 여러 가지 그냥 와서 집에 부모님들 들에 다 가시고 안 계시니까 아이들 봐주는 그런 역할밖에 못한다고 하면 이렇게 할 이유가 없는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공부방 학생들과 대화를 해보니까 상당한 학습효과가 있답니다. 그래서 인원이 늘어날까 겁이 나서 옆에 있는 아이들한테도 이야기를 안 할 정도로 학습효과가 상당히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안주현 위원   지역아동센터에 대해서 가족정책과와 한 번 협의를 해보십시오. 지역아동센터로 전환이 가능한 건지 협의를 해보시고, 지역아동센터로 전환이 가능하다면 거기에 대해서 현재 어쨌든 교육적인 부분들은 센터에서 관리하는 것이 사실 맞지 않다고 봅니다. 보육시설은 지금 맡고 있는데 왜 정보시설만 이렇게 하고 있느냐 그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질의한 거니까 예산부분도 사실 적은 예산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한 번 더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알겠습니다. 
  
안주현 위원   5분 단위로 하겠습니다. 추가질문은 다음에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최춘영 위원님 질의하세요. 
  
최춘영 위원   소장님, 요즘 추곡수매 받아줍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예, 받아주고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지금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예, 다음 주까지 끝납니다. 
  
최춘영 위원   우루과이라운드 하고 저것 때문에 지급정지 되었다고 하던데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아닙니다. 추곡공공비축미는 금년도에 저희들이 9만 9330포를 작년에 비해서 2만포 더 해서 매입하고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원하는 물량 전량 받아주고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올해는 작년보다 2만포가 더 많아서 농가에서 원하는 물량만큼 다 받아주고 있습니다. 추가로 더 받아주고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705쪽 유기고양이 중성화지원 해서 이것 작년에도 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예, 금년도에도 했습니다. 
  
최춘영 위원   참, 올해 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예, 했는데 이것 삭감되었습니다. 실질적으로 두수가 적고 효과가 미미하다고 이야기가 되어서 삭감되었습니다. 
  
최춘영 위원   아파트 내는 고양이가 시끄러워서 못 있겠던데 그런데도 처리해줍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예, 예산 범위에 있으면 됩니다. 그런데 두수가 30두 되다보니까 효과가 있겠나, 길고양이가 30두만 있는 것이 아니고 3000두도 더 있는데 이런 입장에서.   
  
최춘영 위원   아파트에 시끄러워서. 신고하면 센터에서 해주신다는 말이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예, 예산만 편성되면. 
  
최춘영 위원   그걸 어떻게 잡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잡는 인력도 있지만 시설비가 두당 20만원이거든요. 20만원 이상 듭니다. 그리고 하고난 뒤에는 그 자리에 풀어놔줘야 됩니다. 동물보호법에 따라서. 잡은 장소에 풀어줘야 됩니다. 단순한 문제가 아니고요. 잡는 인력문제도 있고.  
  
최춘영 위원   그러면 600만원 갖고 되지도 않겠네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동물보호단체에서 요청이 많습니다. 
  
최춘영 위원   해달라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예. 
  
최춘영 위원   그 밑에 지금 가축분뇨 액비 살포하는 것 이때까지 작년에 시비지원이 있었습니까? 올해.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작년에 해서 삭감되어서 올해 사업 못했습니다. 
  
최춘영 위원   삭감되어서 못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시비 삭감이 되어서 국비보조로 들어가는 건데 대상이 설천이다보니까 액비살포비가 삭감되었습니다. 
  
최춘영 위원   지원안해주면 자체적으로 해야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예, 지원안해주면 자체적으로 해야 됩니다. 
  
최춘영 위원   주로 하는 것이 설천농장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예, 관내 액비유통센터로 지정받은 데가 설천밖에 없습니다. 
  
최춘영 위원   이것 하면 민원이 많이 안 생깁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문제가 정량을 살포하면 문제가 없는데 과다하게 많이 살포한다든지 그럴 경우에 민원 발생이 있고, 그다음에 그 사람들이 살포하는 기사가 지번을 보고 찾아가야 되는데 GPS로 찾아서 지번을 찾다보면 A필지에 살포해야 되는데 옆집에 가서 뿌려서 민원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지원안해주면 자체적으로 합니까? 시비가 깎이면 국·도비 다 깎이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예. 
  
최춘영 위원   711쪽 축산물작업장 악취저감시설 이것도 원래 축산물작업장 자기가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원칙은 그게 맞는데.  
  
최춘영 위원   도축장에 하는 것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맞습니다. 경신산업 도축장에 하는 건데 지금 아시다시피 양 옆으로 강 건너도 그렇고 강 뒤에도 아파트 협성이 들어서고 있는데 민원발생이 많다보니까 거기에 계류장이나 폐수처리장이나 고액분리시설 그쪽에 밀폐가 안 되어서 거기에서 나는 악취가 상당히 심해서 그걸 밀폐하는 작업이 필요해서 사업을 하는 겁니다. 
  
최춘영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동   안주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주현 위원   667쪽입니다. 현 농업이 6차산업을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마 각종 지원사업을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농촌 소득자원 발굴육성이 새로 올라와 있는데요.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농촌 소득자원 발굴육성 사업으로 추진하는데 마을단위사업입니다. 자인에 일언 주변에 천도복숭아 재배농가 12명이 참여해서 농가에 감이나 복숭아를 건조시켜서 상품화해서 출하하는데 거기에 따른 건축비나 시설장비 설치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안주현 위원   현재 센터에서 나오고 있는 보조사업 형태가 보통 자부담률을 몇 % 정도 부담하도록 하고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지원사업은 50 대 50입니다. 
  
안주현 위원   저도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지원사업이 전부 50 대 50, 법인과 개인은 차이가 없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예. 
  
안주현 위원   이 사업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이건 도비보조사업으로 보조율이 농촌 소득자원 발굴사업은 도비 24% 시비 56% 해서 자부담이 20%입니다. 마을단위사업이다보니까 보조율을 높여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주현 위원   보조내시가 그렇게 내려온 겁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예. 
  
안주현 위원   마을단위사업이 보조내시가 동일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소득자원 발굴사업은 이렇습니다. 
  
안주현 위원   현재 기술센터에서 하고 있는 사업 중에서 농정유통과에도 마찬가지고 보조비율이 거의 자부담률이 50%로 되어있는 사업들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거의 대부분인데 간혹 다른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융자사업이 있을 경우는 다르고.  
  
안주현 위원   국비가 지원되는 사업 중에서 일부 보면 자부담이 30% 정도까지 되는 사업들이 있는데 대부분이 다 그렇습니다. 특히 농기계지원사업들 시설사업들 다 50% 자부담률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보조내시율이 맞는지 확인을 해보는 겁니다. 
  지금 이 사업에 대한 센터에서 갖고 있는 사업에 대한 전망은 어떻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지금 일반 농산물 그러니까 그냥 농산물 판매의 한계라고 할까 가격하락 과잉생산 이런 부분이 많다보니까 농가들에서 2차산업인 가공쪽으로 함으로 인해서 부가가치창출 그런 쪽으로 해서 사업신청을 했고, 거기에 농가가 참여함으로 인해서 우리지역 농산물의 가공율을 높이고 부가가치를 높이는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주현 위원   복숭아와 다른 사업들 작물들도 쭉 있지만 복숭아 농산물의 특성상 가공이 쉽지가 않을 건데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따져보면 복숭아보다도 더 많은 수분을 가지고 있는 것이 포도입니다. 우리가 건포도도 하고 감도 그렇고 복숭아도 저희들이 건조를 70% 합니다. 원래 수분율이 97∼98% 되는데 70% 정도 했을 때 식미도 괜찮고 당도도 괜찮고 해서 상품화되어서 지금 판매하고 있습니다. 
  
안주현 위원   본 위원이 자료를 받은 것으로 보면 현재 복숭아말랭이를 하고 있는 데가 있네요. 풍원농원, 경기 이천 복숭아말랭이, 스낵박스 이렇게 해서 스낵까지도 만들어서 하고 있는데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이 느끼는 것은 어떤 편이에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보통 감말랭이나 건포도 이런 것은 보통에서 다른 차원이다 보니까 소비자의 호기심이나 이렇게 해서 현재까지 반응은 괜찮습니다. 특히 다른 데는 털복숭아 위주로 하는데 우리는 천도복숭아로 하다보니까 더 산미가 있어서 산미에 단맛을 강하게 느끼니까 젊은 층의 기호도가 상당히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안주현 위원   특히 가공공장 가공시설에 대한 지원사업을 많이 하지 않았습니까? 어쨌든 센터에서는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주시고, 둘째가 뭐냐 하면요.  다른 민간보조사업처럼 자부담률을 높여야 됩니다. 자부담률을 높이라는 이유가 거기에 대해서 그만큼 책임소재를 많이 가져야 된다. 자부담률이 낮다보니까 사업은 쉽게 생각을 하고, 또 그 사업의 결과물이 좋지 않은 사업장들이 많기 때문에 자부담률을 높여서 그 사업들이 꼭 성공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예, 알겠습니다. 
  
안주현 위원   덧붙여서 아까 최춘영 위원님이 질의를 했는데요. 액비관련 해서 제가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액비지원사업비를 2015년도 2016년도 다 지원을 안했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예, 안했습니다. 
  
안주현 위원   15년도 16년도 지원을 다 안했습니다. 경산에서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악취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야기가 되었기 때문에 가장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설천농장에 대해서 액비지원사업을 실질적으로 시비는 얼마 붙지 않습니다. 전부 국·도비사업으로 해서 내려오는 거지만 우리시에서는 액비살포에 대해서 철저하게 검증을 해야 된다고 해서 계속 지원을 안했는데 이번에 다시 사업이 올라왔네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예, 국비로 우리뿐만 아니라 전국에 액비유통센터에 대해서는 가축분뇨액비살포비를 지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액비를 자원화해서 순환농법으로 해서 친환경농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축산부산물을 자원화해서 하자는 뜻에서 살포에 따른 운송비나 제경비를 지원해주는 그런 차원에서 지원해주는 겁니다. 
  
안주현 위원   예산이 경산에서 큰 문제가 되고 있었고 액비살포에 대해서 민원이 제기가 되고 악취로 인해서 민원, 그리고 원하지 않는 지역에 살포 과다살포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으면 이 사업 자체를 받아주지 말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받아주기보다는 어떻게 보면 내려왔다고 보면 됩니다. 
  
안주현 위원   센터에서는 원치 않는데 주라고 내려온 겁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원치 않다기보다는 교부되어서 내려왔기 때문에 저희들이 올린 겁니다. 
  
안주현 위원   산건위에서 앞 정리추경 때 설천에 대한 시설비가 논란이 되면서 예산이 통과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지금 설천에서 사육두수를 저감시켜주지 않으면 어떠한 방법을 쓰든 실질적으로는 백약이 무효 아니냐. 그 많은 두수를 넣어두고 그 큰 시설에 어떤 시설을 넣어서 악취저감을 시킬 거냐. 어제 저녁에 환경과가 또 민원을 받아서 설천농장 그쪽 주위로 가서 채취하러 가는 것을 봤어요. 겨울철이면 크게 냄새가 안 나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도 어제 또 민원이 들어와서 추운데 채취하러 갔어요. 이런 문제가 해결이 안 되면 사실 각 돈사농가들 특히 그쪽에 다른 축산농가도 있습니다. 소를 키우고 있는 농가들도 있습니다만 돈사농가들에 대해서는 기술센터에서 할 수 있는 것은 환경과는 측정밖에 못 갑니다. 가서 데이터만큼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 실질적인 지원부분은 기술센터이지 않습니까? 주고 안주고는 어쨌든 센터에서 빨리 결정을 해야 되는데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육두수를 적정두수를 유지하고 있는지 무조건 가서 며칠이 걸려도 사육두수 허가사항과 사육두수가 맞는 건지 적정두수를 보유하고 있는 건지, 그리고 앞으로 사육두수를 저감할 수 있는 자구적인 방안이 나오지 않으면 실질적으로 그분들에 대해서는 지원을 하면 안 된다고 봅니다. 그분 농가는 한 농가지만 그분 때문에 고통을 받는 사람은 26만 경산시민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센터에서도 이것 올라왔다고 해서 무작정 올리지 마십시오. 올리면 의회에서만 자꾸 이걸 못준다고 하면 욕하는 것은 의원들밖에 욕 더 하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설천을 뺀 나머지 17농가에 대해서는 그 사람들 양돈 그만하고 나가라고 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있는 시설을 어쨌든 간에 시설현대화나 악취저감시설을 시켜주기 위해서 현대화하기 위해서 이야기하는 것이고, 또 얼마 전에 저희들이 광역악취개선 사업신청을 했습니다. 내일 최종평가 합니다. 이달 말 중에 결정이 되면 얼마 전에 저희들이 그 관계에 대해서 축산농가 다 오라고 해서 설명회도 하고 했는데 시장님도 참석하셔서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고, 또 거기의 농가들도 그렇게 하겠다고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냄새 안 나게 하려면 시설이나 장치가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일반농가에 대해서 지원해주는 겁니다. 
  
안주현 위원   706쪽입니다. 친환경축산물 지원사업에서 액비시설 밀폐 및 악취저감시설 지원 7개소 해서 2000만원, 그다음에 친환경 악취저감제 지원, 저감시설, 실질적으로 안하고 있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이제까지 기술센터에서 악취저감을 시키기 위해서 계속 노력하신 것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예,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주현 위원   노력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충분히 압니다. 거기에 대해서 시설보완 기타 악취저감제도 넣고 다했지 않습니까? 했는데 점점 나빠진다는 말입니다. 점점 나빠진다는 이야기가 무슨 이야기냐 하면 주민들이 느끼는 악취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늘어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이때까지 사업을 뭐했느냐는 겁니다. 형식적으로 한 것밖에 안되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냄새를 하기 전과 현재 하고 있는 것 수치 계량화를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한 가지 미네랄활성수 같은 경우에는 물을 음용할 때 미네랄수를 급여했을 때 악취저감 효과가 63% 나왔다고 하는 것을 객관적으로 검증을 했고, 나름대로 사육하는 농가에 저희들이 생균제라든지 탈취제 이런 부수적인 악취저감을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어서, 물론 6∼7만 마리를 근방에서 먹이니까 냄새안날 수는 없겠지요. 그리고 배설물 분뇨에 대해서 고액분리를 한다든지 그다음에 그걸 수거할 때 냄새가 안날 수는 없겠지요. 일반 그쪽에 사는 신대부적 주민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하는데도 불구하고 냄새 저감효과가 없다, 차라리 그 돈으로 보상해서 내보내라 이런 이야기가 나온 줄 알고 있습니다만 저희들도 농가에 대해서 농가에서도 깊이 인식하고 있고 악취저감시설을 꼭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쪽에 있는 주민들이 느끼는 바는 전혀 못 미친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주현 위원   본 위원이 이것 왜 이야기를 하느냐면요. 축산분뇨가 나왔는데 수거비용을 농가가 100% 부담을 다하고 있는 것 같으면 이해를 해요. 돈이 많이 드니까. 이것 비율이 전부 5 대 5 아닙니까? 우리가 수거하는 만큼 하면서 반은 우리가 또 지원하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분뇨수거비용은 없습니다. 
  
안주현 위원   현재 축산분뇨 수거비용이 올라와 있는데요. 50%가 우리가 지원하는 것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이건 용성농협에서 운영하고 있는 퇴비장 있잖습니까? 퇴비장에 대한 축분수거비입니다. 우분수거비이고 돈분수거비를 지원해서 퇴비화지원을 위한 사업비입니다. 
  
안주현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돈사 소 돼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지원을 다하지 않습니까? 이것 전부 우리가 지원하는 것 아닙니까?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을 설천농장만 비교해서 거기에 있는 돼지만 갖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소도 다 같이 이야기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분들은 축산농가도 마찬가지고 돈사농가도 그렇고 소를 키우는 분도 마찬가지고 돼지를 키우는 분도 마찬가지라는 이야기입니다. 이분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면요. 자기들이 다 들여서 하는 줄 알아요. 냄새 좀 날 수도 있지 이럽니다. 실질적으로 맞지 않습니까? 소 키우는데 냄새 안날 수 있나 그러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기술센터에서 이제까지 노력을 안 한 것이 아니고 여러 가지 지원방향들 축산농가라고 해서 그분들한테 실질적으로 단돈 얼마라도 전부 지원하면서 국가에서 지원하는 것 아닙니까? 
  소장님이 설천농장을 이야기하시니까 작년에 액비관련해서 그 논란이 많을 적에 아마 본 위원이 제일 많이 뛰어다녔을 거예요. 자료도 아마 제가 제일 많이 받았을 겁니다. 전부 뜨내기식이에요. 센터에 가면 민원과, 민원실 거기에서 허가를 내주고 승인을 해주니까 어떻게 합니까? 환경과는 측정만 합니다.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느 과 한 과가 맡아서 하려고 노력하는 과들이 있느냐는 겁니다. 정말 이 문제 자체를 해결해야 되겠다. 우리는 내려오니까 줘야 되고 우리도 모르게 어느 날 보니까 국·도비 지원받아서 사업이 내려와 있는데 국비지원인데 어떻게 합니까? 해줘야지요. 
  현재 맡고 계시는 담당부서에서 참 힘들겠지만 정말로 소명의식이 없어요. 내가 이 부분은 정말로 이런 문제들은 국가가 아니라 그 할아버지가 이야기해도 안 된다고 이야기해야 되는데 그런 소명의식이 없습니다. TF팀 구성하라고 해서 구성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신대부적 주민설명회 하라고 하니까 시장님이 한 번도 안 왔다면서요? 한다고 그러고. 가서 무슨 이야기를 하느냐! 그 이야기 아닙니까? 뒤에 마찬가지겠지만 건설과도 마찬가지지만 거기에 못 가에 대추테마 잘 만들면 뭐합니까? 민원만 발생하는 거예요. 뭐냐 하면 아침에 운동하러 나갔는데 냄새가 나. 거기에 누가 운동합니까? 산책하러 나가는데 누가 나갑니까? 냄새나는데. 이렇게 민원만 계속 발생할 수 있는 요소만 만든다는 겁니다. 
  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힘들고 하는 부분은 충분히 압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허가사항이 되니까 문제가 없었으니까 시작한 거고 처음부터 문제가 있었다면 시작을 안했을 거고, 어쨌든 시작할 때는 문제가 없었지만 지금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면 그걸 서로 쌍방이 마찬가지입니다. 관은 관대로 직접 운영하고 있는 농가는 농가대로 이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노력을 해줘야지요. 
  어쨌든 기술센터는 여러 가지 사업이 농가소득사업 주가 그겁니다. 농가소득사업을 해서 농민들이 어쨌든 편안하고 고소득을 올려서 잘살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최우선을 위해서 다른 사람이 희생하도록 만들면 안 된다는 이야기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생각하셔서 특히 2017년도는 악취문제는 어쨌든 해결하는 방향으로 가야 됩니다. 그리고 그런 의지를 보여주십시오. 저는 왜 그런 의지를 안 보여주는지 모르겠어요. 무슨 이야기냐 하면 추경에 올라왔을 때 거기에 시설이 보완되는데 이런 선결조건들이 되지 않으면 우리가 지원하기가 어렵습니다 라고 왜 그런 이야기를 가서 떳떳하게 못합니까? 무조건 내려오면 무조건 줘야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축산농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자구노력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국내에 나와 있는 기술로써 어떤 시설을 해서 금방 어떻게 악취가 거의 100 나던 것이 5가 된다든지 0이 된다든지 이런 기술이 지금 없습니다. 없다보니까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자구노력은 최대한 하기 위해서 사업을 하기 위한 것이고, 사실 어떻게 보면 수거비용을 보면 수거를 해야 자원화를 하든지 악취저감이 되든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저희들이 사업을 하고 있는 겁니다. 
  
안주현 위원   아마 올해 센터가 여러 가지 사업 중에서 저는 조서에 올라온 내용은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그건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충분히 논의를 해서 타당한지 안한지를 논의했기 때문에 행·사위원이 산업·건설위원회에서 해놓은 것을 잘했다 못했다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도리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해서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다만 특히 악취건에 대해서는 어쨌든 기술센터에서 정말로 올 한 해 이것 꼭 해결하겠다 라는 강한 의지를 갖고 그렇게 해주십시오. 특히 예산부분들이 수반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 그분들이 사육두수를 줄일 수 있는 자구안 계획안들을 갖고 오지 않으면 예산서 자체를 올리지 마십시오. 왜 산업·건설위원들 힘들게 만듭니까? 그런 노력들을 강하게 해주십시오. 그러면 의회에서 센터 잘했다고 이야기하지 못했다고 이야기 안 할 겁니다. 그렇게 생각하시고 업주한테 가서 이야기하십시오. 만약에 이런 부분들이 해결되지 않으면 예산은 앞으로 몇 년이 걸리더라도 한 푼도 지원하기 어렵다, 하다못해 국비 아닌 뭐를 가져와도 지원하기 어렵다고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신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예, 노력하겠습니다. 
  
안주현 위원   노력하지 마시고요. 결단을 내려주세요. 주지 마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동   제가 하나만 질문할게요. 
  예산과는 조금 내용이 안 맞을 수도 있는데 업무보고 때 하려고 하다가 안했는데 어차피 농업분야야 관련이 있으니까 묻겠습니다. 
  작년에 농업진흥지역 변경해제를 해서 변경했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예. 
  
○위원장 이기동   약 10% 정도 했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강연   예, 760헥타르인가 그 정도. 
  
○위원장 이기동   667헥타르가 되는데 평수로 20만평 됩니까? 이것 해제할 때 농업부서에서만 합니까, 아니면 혹시 소장님이 여기에 대해서 100% 모르면 잘하는 과장님이 와서 대답해도 상관없습니다.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농정유통과장 서상국입니다. 
  
○위원장 이기동   이것 해제할 때 제가 저번에 의원 처음 들어와서 5분 발언에서 칸막이를 없애라고 했는데 행정사무감사조서 올라왔는데 전부 칸막이를 없앤다고 하는데 이것 할 때 농지부서에서만 했습니까, 다른 부서와 협조해서 했습니까?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참고적으로 금년도 농업진흥지역 780헥타르이고 해제가 661헥타르 변경이 119헥타르입니다. 230만평 영대 2배 면적이 넘습니다. 이걸 정비했는데 정비 절차를 제가 말씀드리면, 2015년도에 농식품부로부터 한국농어촌공사에 일임을 해서 도면정비작업을 먼저 들어갔습니다. 그건 저희들한테 일체 공개를 안했습니다. 도면을 갖고 농식품부에 전국 10만 헥타르 실제로 8만 5000헥타르가 해제되었는데 도면작업을 농식품부 기준에 따라서 한국농어촌공사 대전지부 본부에서 약 1년에 걸쳐 도면작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도면이 도를 통해서 지자체로 넘어왔는데 우리는 현장에 해제대상예정지역에 토지현황이나 여건이 해제기준에 맞나 안 맞나 의견을 달아서 올려줬고 도를 통해서 농식품부에서 해제고시가 되었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그런 것 같으면 경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할 일이 뭐가 있습니까? 그 사람들이 와서 처음부터 그 사람들이 다하지.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저희들이 할 수도 있겠지만 지자체 공무원이라는 게 이해관계에 얽힐 수도 있고 객관성을 유지 못할 가능성도 있지 않나 싶어서 아마 농식품부에서 그렇게 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위원장 이기동   물론 이해관계가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법이라는 것은 상식에서 나오고 도덕도 상식에서 나오는데 합리적으로 한 데서 문제될 게 뭐가 있습니까?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대안만 말씀드리면 예를 들어 4차선 이상 큰 도로가 개설되었다든가 하천이 재정비되었다든가 지방공단이 개설되었다든가 한 나머지 자투리가 3헥타르 이하 지역인 경우에 한하여 우리가 해제를 지침을 시달 받았는데 그 도면에 이미 항공사진과 다 확인시켜서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그 지역은 다 지정이 되어서 저희들한테 넘어와서 우리는 현상이 맞나 안 맞나 확인해서 의견을 첨부시키기 때문에 원 기준은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그런데 중앙에 있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있다고 전부 다 아는 것이 아니라 경산시의 농지를 풀어야 되고 해야 될 것은 경산시 관련부서에 있는 공무원들이 그 사람들보다 더 잘 알지 않습니까? 물론 아까처럼 이걸 하다보면 문제점이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당신들이 왔는데 거기에서 왔을 때는 이렇게 왔지만 우리가 볼 때는 이런 게 있다, 이걸 안을 올려서 중간에 합의점을 찾고 그렇게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예, 저희들도 민원제기도 많았고 현장도 많이 가봤고 저희들 의견을 그렇게 올렸습니다. 저희들은 우리지역에.  
  
○위원장 이기동   의견서 올린 것 있으면 나중에 저한테 주십시오.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예, 한 가지 설명을 드리면 해제권한이 면적에 따라서 지사와 농식품부에 해제권한이 있습니다. 어차피 법상 해제권한을 저희가 갖지 못한 점이 좀 안타깝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물론 그건 저도 이해가 갑니다. 중요한 건 똑같은 농지가 있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아마 민원도 받지 않았겠습니까? 주위에 주택이나 들어서고 농지로 전용해서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농지로 되어있는데 거기는 물길도 없고 이래서 농지가 못 풀린 경우도 있고, 어떤 것은 현재 해제되어 있는 지역은 물길도 다되고 농지를 100% 해제한 거예요. 그런 것 같으면 우선적으로 민원을 발생시키고 실질적으로 농지역할을 못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해제해줘야 되는 것이지 멀쩡한 농지 지금 물길도 있고 농사짓는데 문제없는 것, 물론 10%를 하라고 하고 자기들이 항공사진을 찍어서 풀라고 하는 것은 맞지만 그래도 아닌 것은 아니라고 해야지요. 그리고 이 농지를 풀면서 물론 농업에 대해서는 농지가 들어가지만 땅 전체를 할 때 예를 들어 경산시 도시과라든지 산림과라든지 같이 협조를 해서 머리를 맞대서 고민을 해서 건의하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위에서 다하라고 해서 할 것 같으면 경산시에서 밑에 있는 공무원들이 할 게 뭐가 있습니까? 좋은 안이 있으면 수정하고 서로 부서끼리 협조하고.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알겠습니다. 도시과와는 도면협의는 했고요. 
  
○위원장 이기동   도시과와 협의했는데 도시과 직원 결재된 것 아무 것도 없는데. 6사람 있는데 도시과는 아무도 없는데요.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결국 농식품부의 지침을 수용할 수 없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협의를 해도 반영이 안 되었다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위원장 이기동   그건 과장님 일방적인 생각이지요. 여기에 도시과 사람들이 있든지 아니면 관련부서 직원들이 있어서 그 사람들이 같이 봤다는 내용이 없잖아요.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원칙은 대외로 공개를 못하고 내부적으로 협조했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그런 것 같으면 이 사람들이 했으면 여기에 같이 협조했다고 사인 받는 것 이것도 대외입니까?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규정 지침상 그런 사항은 없었기 때문에. 
  
○위원장 이기동   하지 마라는 것만 없으면 하는 것은 상관없잖아요. 법이라는 것은 어떤 일을 하지 마라는 것은 안하면 되지만 하지 마라는 말이 없으면 다해도 상관없지 않습니까?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그걸 검토해도 서명을 받을 절차가 없다는 이야기지요. 
  
○위원장 이기동   절차가 내부보관이지 위에 올려주는 보관은 아니잖아요.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물론 그렇지요. 
  
○위원장 이기동   그런데 그것 하나 받는다고 뭐가 문제됩니까? 처음부터 같이 칸막이를 없애서 협조하자는 의지가 없어서 그렇지. 물론 아까도 그랬지만 최소한대로 우리가 이렇게 왔는데 하루 전에 안을 만들어놓고 도시과는 대충 이런데 어떤 안이 있고, 그런 것 같으면 위에 이야기하고 해야 안 됩니까? 현재 이게 끝난 것이 아니라 신문에 보니까 앞으로 또 수매해서 10% 풀 계획이 있다고 신문에 난 것이 있는데 그런 것 같으면 앞으로 또 그렇게 하겠네요?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추가로 우리관내 25헥타르 정도 당초 우리가 올렸을 경우에 잘못된 것이나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더 올리라고 해서 25헥타르. 전국으로 치면 10만 헥타르에서 8만 5000헥타르 해제되고 1만 5000헥타르가 남았기 때문에 방금 위원장님 말씀하신대로 쌀도 과잉 생산되고 산업용지도 부족하니까 저희들이 25헥타르 정도 요구해놨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방금 과장님이 잘못된 부분이나 수정된 부분을 올리라고 했다고 했잖아요. 그런 것 같으면 앞으로 다시 해제하라고 내려오면 농지부서에만 하지 말고 관련부서 같이 해서 하세요. 그래서 잘못된 것은 어느 것이 잘못되었는지 어떤 것이 수정되었는지 경산시 전체 토지 중에서 어느 것을 풀어주는 것이 더 합리적이고 적절한지 그것도 고민하고요.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예, 알겠습니다. 다음에 할 때는 처음부터 이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지금 된 것은 할 수 없고 앞으로 할 것은. 이걸 조금 더 말하려고 하다가 그냥 질문으로 하는데 앞으로는 협조해서 공무원들이나 의원들이나 경산시가 살기 좋고 더 잘되자는 뜻이지 누구를 탓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지금까지 역사 이래 갑자기 풀라고 하는 것은 처음 내려왔으니까 농지부서 담당자들도 이게 우리부서에 와서 그런가보다 싶은데 이건 경산시 전체의 문제이기 때문에 같이 협조해서 각 부서마다 민원 받는 것이 많을 겁니다. 민원이 있으면 서로 협조해보고 위에 이야기하고 위에 있는 사람들 더 좋은 안이 있으면 따라줘야지 그런 게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가 예를 들어서 도비나 국비 내려왔다고 해서 시비 다 붙여줘야 되는 것 없잖아요. 시비 안 붙이면 안 되듯이 그런 것도 앞으로 더 내려오는 것은 그런 실수를 하지 마세요.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이상입니다. 
  윤기현 위원님!
  
윤기현 위원   과장님, 저도 서류를 처음 봤는데 3헥타르 이하 단독지역입니까?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그게 방금 제가 이야기한 어떤 개발이 원인으로 인해서 개발되고 남은 자투리지역이 3헥타르 이하. 
  
윤기현 위원   3헥타르가 몇 평입니까?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9000평. 
  
윤기현 위원   9000평이 자투리입니까?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농식품부에서 그렇게 규정을 정해서 내려왔습니다.
  
윤기현 위원   농식품부에서 어떻게 경산 땅을 압니까?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전국 기준이 다 똑같습니다. 
  
윤기현 위원   3헥타르 9000평이 자투리라고요?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큰 규모로 보면. 
  
윤기현 위원   경산 어디에 풀렸어요?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나중에 자료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이기동 위원장님 말씀에 아주 공감을 하는데 산건위 위원으로서 좀 부끄럽습니다. 
  도시지역 내 미경지정리지역은 무슨 말입니까?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쉽게 설명하면 녹지지역으로 보시면 됩니다. 
  
윤기현 위원   이게 비공개 숨기는 사항입니까?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처음에 도면이 내려오면 저희들이 현장확인하고 도를 통해서 진단하기 전까지는 공개를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윤기현 위원   센터에서 일을 하는 것이 없다면서요?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현장확인 하잖아요. 
  
윤기현 위원   현장확인만 합니까? 농식품부에서 이것 해제하라고 딱 내려옵니까?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농어촌진흥공사에 1년 동안 도면 대조작업을 했습니다. 
  
윤기현 위원   경산시에서는 하는 것 없다면서요?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도면정비작업을 한 것을 가지고 현장에 가서 경사도나 여건이나 자투리지역이라든지 도시지역을 따져서.  
  
윤기현 위원   해제유형 녹지지역, 경지되지 않는 농업진흥구역. 녹지지역도 풉니까? 몇 헥타르 풀었는데요?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기준은 녹지지역은 다 해제대상입니다. 도시지역내 녹지지역. 
  
윤기현 위원   자연취락지구 중복지역 농업진흥지역 이건 뭡니까?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자연취락지구라고 용도지구가 지정된 지구를 이야기합니다. 국토이용계획법상. 
  
윤기현 위원   저도 이 공문을 방금 봤는데 저번에도 물어본 자료 이런 자료도 받아보지 못했고, 기술센터에 직접 과장님께 이야기했지 싶은데 모르겠습니다. 도시과에도 내가 몇 번 이야기했어요. 이걸 어떻게 하냐고 물어봤는데 어쨌든 간에 이런 것도 보고를 해주십시오. 
  
○농정유통과장 서상국   예, 알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동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2017년도 본예산 세입세출예산안 중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0분 회의중지)

(15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기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건설도시안전국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예산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예산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도시안전국장 최영배   예, 감사합니다. 건설도시안전국장입니다. 
  평소 시정발전을 위해 애쓰시고 계시는 이기동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건설도시안전국 업무에 관한 많은 관심과 깊은 애정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난 상임위원회에서 설명이 부족했던 사업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542쪽입니다. 도시재생대학 교육프로그램 운영 용역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예산 3000만원으로써 도시재생사업을 시행하기 위하여 사전에 용역을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도시재생사업은 기존에 하향식의 도시개발사업과는 달리 주민참여 중심의 상향식사업입니다. 주민이 참여하는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여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의 참여를 통한 지속가능한 사업발굴과 사업을 적극적으로 이끌어갈 주민리더를 발굴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반드시 시행하여야 할 사업입니다. 그리고 도시재생사업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본 사업이 국비지원 신청시 평가항목에 포함된 사항이므로 본 사업이 시행되지 않으면 국가비지원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이상 설명 드린 도시재생사업은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하여 꼭 필요한 사업이므로 이기동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깊으신 이해와 배려로 이번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기동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들어가시고 과장님 부르시면 나와서 대답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혹시 질문 있습니까? 
  최춘영 위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무슨 과입니까? 
  
최춘영 위원   건설과요. 
  
○위원장 이기동   건설과장님,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최춘영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501쪽 문천지 주변개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건설과장 안병묵   문천지 주변개발은 현재 저수지 소유가 농어촌공사 소유입니다. 주변을 개발하려면 사업비가 수백억 단위로 들기 때문에 시에서 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농어촌공사에서 시행을 해야 되는 관계로 현재 저희들이 기본계획 일부는 수립되었지만 그 계획으로는 사업 추진하기가 어려워서 농어촌공사와 저희들과 용역비를 같이 투자해서 전반적으로 용역을 새로 다시 해볼 계획입니다. 
  
최춘영 위원   농어촌공사에서도 1억을 투자합니까? 
  
○건설과장 안병묵   자기들도 1억 투자하려고 계획되어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현재 용도지역이 뭡니까? 
  
○건설과장 안병묵   녹지로 되어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아닐 걸요? 
  
○건설과장 안병묵   학교, 도시계획구역에 다 편입된 사항입니다. 
  
최춘영 위원   도시계획구역으로 편입 되었습니까? 
  
○건설과장 안병묵   예, 다 되었습니다.  
  
최춘영 위원   확실합니까? 
  
○건설과장 안병묵   예, 맞습니다.  
  
최춘영 위원   전에 도시계획지역으로 편입이 안 되어서 도시계획법 적용을 못 받아서 개발이 안 된다고 했는데 편입되었습니까? 확실하지요? 
  
○건설과장 안병묵   예. 
  
최춘영 위원   그러면 개발이 쉽겠네요? 
  
○건설과장 안병묵   예, 자금이 문제인데 사업비가 주변개발과 같이 연계해서 하려니까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도시계획지역으로 편입되었으면 잘된 일입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그리고 510쪽 상대리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주세요. 
  
○건설과장 안병묵   그 사업은 농림부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상대온천 앞에 있는 주차장 부근 옛날 고목이 있습니다. 고목이 있는 그 주변으로 해서 공원과 하천정비 일부 사업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최춘영 위원   공원? 
  
○건설과장 안병묵   소공원 택으로.  
  
최춘영 위원   창조적 마을만들기가 소공원 만드는 겁니까? 
  
○건설과장 안병묵   범위가 일부 다양한 사업입니다. 주변정비하고 소공원. 
  
최춘영 위원   1억 900만원이 전부 다입니까? 앞으로 더 투자가 됩니까? 
  
○건설과장 안병묵   전체 5억입니다. 5억 중에 연차로. 
  
최춘영 위원   5억이 상대 여기만 들어갑니까? 
  
○건설과장 안병묵   내년에 시행할 지구는 5개 지구입니다. 와촌 음양이 2억이고 나머지는 전부 5억씩 공모해서 선정이 되었습니다. 
  
최춘영 위원   상대온천지구개발과는 관계없습니까? 
  
○건설과장 안병묵   예, 그것과는 관계없습니다. 이건 마을 위주로 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최춘영 위원   상대온천을 개발하려고 조합을 결성해서 추진하고 있잖아요. 그것과 관계없습니까? 
  
○건설과장 안병묵   예, 그 사업과는 별개로 하고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주차장 주변에 소공원 만든다고 하면 거기는 지구 내인데? 
  
○건설과장 안병묵   지구 밖에 있습니다. 주차장 옆에 옛날 고목 있었던 것을 이용해서 이야깃거리도 만들고 그런 사업입니다. 
  
최춘영 위원   관계없다는 말씀이지요? 
  
○건설과장 안병묵   예. 
  
최춘영 위원   돈이 이중으로 투자 안 되도록 해주세요. 
  
○건설과장 안병묵   예. 
  
최춘영 위원   상대온천 전적으로 재정비를 해서 추진을 한다고 알고 있는데.  
  
○건설과장 안병묵   온천지구와는 별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꼭 이중투자가 안되도록 부탁드릴게요. 
  
○건설과장 안병묵   예, 알겠습니다. 
  
최춘영 위원   안전총괄과장님, 524쪽 여성아동 안심귀가 시범거리 조성사업을 하는데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안전총괄과장 모영익   이것은 시행한지 14년도부터 해서 내년도 4개년차 시행을 하려고 예산을 편성해놓은 단계인데요. 이건 학교주변에 특히 초등학교주변이나 대학가촌 원룸촌에 보안이 잘 안 되는 도로변 주위로 해서 반사경이나 보안등, 여성 노약자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반사경을 설치한다든지 보안등을 더 보완해서 설치하든지 이런 사업내용입니다. 
  
최춘영 위원   학교주변에?  
  
○안전총괄과장 모영익   예, 학교나 특히 여성들이 들어가기 으슥한 도로가 있거든요. 그런 데를 찾아서 경찰서와 협의해서 지역을 선정합니다. 그래서 그 시설을 하는 사업입니다. 
  
최춘영 위원   526쪽 지진대피소 표지판 제작 설치 해놨는데 5400만원인데.  
  
○안전총괄과장 모영익   예, 이것도 관내 지진대피소가 32개소가 있는데. 
  
최춘영 위원   경산 관내 32개소가 있어요? 
  
○안전총괄과장 모영익   예, 이건 도 지시사항입니다. 지진대피소 표지판을 설치하라고 도의 지시가.  
  
최춘영 위원   어떤 곳에 설치합니까? 운동장에 합니까? 
  
○안전총괄과장 모영익   지진대피소 입구에 설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지진대피소가 32개소가 있는데 대충 어떤 건데요? 
  
○안전총괄과장 모영익   지진이 났을 때 대피하는 장소. 
  
최춘영 위원   실내체육관과 학교 강당 이런 데 지정된 데가 32개소라는 말이지요? 
  
○안전총괄과장 모영익   예. 
  
최춘영 위원   도시과장님께 묻겠습니다. 
  538쪽 도시관리계획변경수립 및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용역인데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도시과장 오세운   도시과장 오세운입니다. 
  도시계획변경수립 용역비는 저희들이 긴급하게 쓸 수 있는 용역비입니다. 예측할 수 없는 사업이나 그런 것이 생길 때 긴급하게 쓰려고 편성해놓은 사업비입니다. 
  
최춘영 위원   여기는 도시관리계획 변경수립 및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검토 용역이라고 해놨는데 재정비에 이게 다 들어가 있잖아요. 이 내용이 안 들어가 있습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그건 내용에 안 들어가 있습니다. 전체와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최춘영 위원   재정비에 이게 안 들어가서 별도로 한다는 말이지요? 
  
○도시과장 오세운   예. 
  
최춘영 위원   우리시 전체 다합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이 용역비는 특성이 우리시 전체 장기미집행 이런 부분뿐만 아니라 다른 용역도 같이 편성해놓은 그런 사업비라고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건설도시안전국장 최영배   위원님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시관리계획변경은 주로 어떤 걸 하느냐면요. 저희들이 갑자기 국책사업이 내려온다든지 재활사업이라든지 아니면 긴급히 금년 이내에 입안해서 해야 될 주로 시에 민간사업이 아니고 재정사업이 급히 해야 될 도시계획변경절차를 하기 위한 최소한의 용역비를 놔두었다가 시책사업을 바로 추진하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최춘영 위원   그러면 도시계획으로 안 해도 되잖아요. 도시계획재정비가 아니잖아요. 
  
○건설도시안전국장 최영배   요즘 용어가 바뀌어서 전부 도시계획관리계획이 정식용어. 
  
최춘영 위원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이라고 하니까 아직까지 검토가 안 되고 있습니까? 
  
○건설도시안전국장 최영배   그런 것은 아니고요. 하여튼 연구용역비 과목으로 전문용어를 쓰다보니까 그렇게 되었는데 내용은 올해 안 쓰고 반납할 수도 있고 이런 예비비 성격입니다. 응급복구비 비슷한 이런 성격입니다. 
  
최춘영 위원   윤기현 위원님 그 밑에 있네요. 전산개발비 토지적성평가 결과 발급 시스템 구축. 
  
윤기현 위원   자료 주세요. 
  
○도시과장 오세운   알겠습니다. 
  
최춘영 위원   539쪽 남하리 농업용수공급시설 설치 그린벨트지요?  
  
○도시과장 오세운   맞습니다. 
  
최춘영 위원   그린벨트지역 논에 대해서 용수공급시설을 합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예, 그렇습니다. 
  
최춘영 위원   암반관정 합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맞습니다. 농업용수를 건설과에서 전에 사업을 하려다가 못했는데 다행히 저희들이 그린벨트사업으로 이 사업이 일부분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일괄적으로 다할 수 있도록 암반관정과 용배수로 1킬로 정도 사업하는 겁니다. 
  
최춘영 위원   암반관정하고 다한다는 말이지요? 
  
○도시과장 오세운   예, 그렇습니다. 
  
최춘영 위원   541쪽 경산네거리 미관광장 조성사업인데 이것은 중방이편한세상아파트 지구단위계획구역 내에 들어간 구역 아닙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작년에 저희들이 4억 정도를 투자해서 건물과 토지를 일부 매입했습니다. 이것과는 조금 다르게 올해는.  
  
최춘영 위원   지구 내에 들어간 토지가 아니냐고 하니까요. 지구 내에 들어간 토지가 맞아요? 지구 내에 들어간 토지 같으면 우리 시비를 투자해도 되는 겁니까? 
  
○건설도시안전국장 최영배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구 내에 들어가서 부지까지는 기부채납을 받았습니다. 보상을 다 사업비로 했고, 작년에 건물철거비를 해서 평탄작업을 해놓은 상태인데 작년에 평탄작업을 하고 설계를 마치고 금년에 사업비를 투자해서 조성할 그런 사업입니다.   
  
최춘영 위원   지구 내에 우리 시비를 앞으로 투자합니까? 건물철거하고 기존 공장 협의만 되면 시에서 건물철거 해줍니까? 
  
○건설도시안전국장 최영배   그 토지는 아직까지 지구사업으로 시행한 지구가 아닙니다. 
  
최춘영 위원   내가 말하는 것은 지구단위구역 내에 있는 토지 중에 우리 시비를 거기에 투자하느냐는 말이에요. 
  
○건설도시안전국장 최영배   투자를 안 한다고 봐야 되겠지요. 
  
최춘영 위원   안하는데 이건 왜 하는가요? 
  
○건설도시안전국장 최영배   이건 사업이 다 끝나버렸고, 또 시행자가 없어지고 해서 자꾸 우범지대가 되고 해서 조성비만 시가 조성한다는 취지입니다. 처음에 토지까지는 사업시행자한테 다 받은 상태이고 그래서 그렇습니다. 시행자가 없어졌기 때문에 부득이 시에서. 
  
최춘영 위원   원칙은 우리 시비로 투자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건설도시안전국장 최영배   맞습니다. 
  
최춘영 위원   안되는데 미관광장을 조성하기 위해서 우리 시비를 투자한다는 말이지요? 
  
○건설도시안전국장 최영배   예, 그렇습니다.  
  
최춘영 위원   540쪽 남매지 위험제당 보수보강은 뒤에 그냥 흙만 붙입니까? 중심점토까지 새로 넣습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중심점토는 아니고요. 토사와 토사하는 부분의 도로쪽 부분에 공원 같이 좀 넓게 사업을 하려고 합니다. 
  
최춘영 위원   제당 흙만 더 넓히는 거구나. 이건 농어촌진흥공사에서 하기 때문에 내용을 모릅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농어촌공사에서 그라우팅 하고 농어촌공사에서 25억 정도를 들여서 전체적으로 1차적으로 사업을 하고, 저희들이 토지를 매입을 하면 나머지 부분에 제당 보강하고 지금 국비 내려와 있는 그 부분으로 농어촌공사에서 나머지 공원조성을 다해서 경산시로 넘겨주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도로 잇는 경계까지 다 매입하지요? 
  
○도시과장 오세운   예, 다합니다.  
  
최춘영 위원   자투리 개인땅은 남겨놓습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없습니다. 전부 다 매입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542쪽 아까 전에 국장님이 설명을 하셨는데 도시재생대학 교육프로그램 운영 용역 한 번 더 부탁할까요? 
  
○도시과장 오세운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은 쉽게 말해서 주민학교입니다. 말은 거창하게 도시재생대학 용역이라고 해놨는데 주민밀착형 교육프로그램으로 요즘 각종 사업할 때 상향식사업을 하면서 주민참여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론강의 실습 현장체험 이런 것을 전부 운영하는 주민학교를 도시재생대학이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이건 도시재생사업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 용역비입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맞습니다. 내년도에 사업 신청할 때 배점에 이게 포함이 되어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말씀드리는 겁니다. 
  
최춘영 위원   그 밑에 이발박물관 재생사업에 이발관이 몇 평 됩니까? 그런데 4억 5000만원이나 들어갑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건물 전체를 보수하는 것이고. 
  
최춘영 위원   10평 돈이 많이 들어가서. 
  
○도시과장 오세운   전체가 30평 정도 됩니다. 적은 것이 아닙니다. 면적이 제법 됩니다. 
  
최춘영 위원   밑에 도시재생 인테리어라는 것 2000만원 이발소에 하는 것 아닙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아닙니다. 이것은 도시재생사업 하는데 주민지원센터라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운영하기 위해서 사무실 인테리어 비용입니다. 
  
최춘영 위원   지원센터가 어디에 있습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내년도에 저희들이 도시재생 국비신청 할 때 이런 부분이 다 배점에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선제적으로 예산에 넣어놨습니다. 
  
최춘영 위원   지금 위치가 정해진 것은 아니고요? 
  
○도시과장 오세운   위치는 서상동 일원으로 되어있는데 내년에 시행해야 될 부분입니다. 
  
최춘영 위원   알겠습니다. 
  545쪽 경산지식산업지구 폐수연계처리 차집관로 설치공사를 하는데 폐수처리장 확장이 되었습니까? 설계가 되었습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예, 설계를 해놨습니다. 
  
최춘영 위원   설계 다 되었어요? 
  
○도시과장 오세운   예. 
  
최춘영 위원   승인까지 다 났어요? 
  
○도시과장 오세운   지금 발주하는 단계로 알고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확실하게. 
  
○도시과장 오세운   맞습니다. 정확합니다. 발주하는 단계입니다. 
  
최춘영 위원   설계승인도 안 나고 차집관로 어떻게 알고 벌써 넣습니까? 폐수처리장 확장공사 하면 그 설계에 포함되었을 것 아닙니까? 그 설계용역에 차집관로도 포함되어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도 아직 결정이 안 되었는데 차집관로부터 넣습니까? 
  
○건설도시안전국장 최영배   그건 제가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폐수처리 관련은 기본계획변경하고 사전에 환경청과 협의가 되었습니다. 곧 1월에 발주할 계획입니다. 
  
최춘영 위원   어느 것을? 
  
○건설도시안전국장 최영배   상위계획에 폐수차집 하는 것을 이런 용량을 넣겠다고 환경부와 협의를 마쳤습니다. 
  
최춘영 위원   설계는 안 되었는데 이렇게 하겠다고 미리 협의해서?  
  
○건설도시안전국장 최영배   예, 마쳤습니다. 
  
최춘영 위원   546쪽 연구개발특구 개발 화장품특화단지 실시계획 용역 10억이네요. 이것 설명해주세요. 
  
○도시과장 오세운   이건 K뷰티라고 대구연구개발특구 내에 있는 화장품단지를 우선 조성하기 위해서 실시설계비입니다. 경북개발공사에서 사업을 하려고 시기적으로 조금 촉박해서 저희들이 예산편성을 해서 실시설계를 발주를 해서 넘겨주면 경북개발공사에서 나머지 시행을 하는 그런 사업비입니다. 이 사업비는 나중에 경북개발공사에서 저희들한테 용역비 10억을 다시 돌려주는 것으로 협약을 해놨습니다. 
  
최춘영 위원   사업비 10억을 받는다는 말이에요? 
  
○도시과장 오세운   예, 저희들이 먼저 용역을 발주해서 시행하고 난 다음에 10억에 대한 사업비는. 
  
최춘영 위원   협약을 해놓은 것이 있는가요? 
  
○도시과장 오세운   예,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특별회계 한 개 물어봅시다. 
  산업단지특별회계 산업단지 현재 전체 돈이 107억이나 되는데 이것 일반회계 돈 아닙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아닙니다. 
  
최춘영 위원   산업단지특별회계 전체 돈이 107억이나 있는데 일반회계 돈 아닙니까? 이걸 산업단지특별회계 그대로 넣어놓습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저희들이 80억 밑에 있는 이 부분은 4산단에 사업비 내년도에 198억 중에 3차분 남은 그 돈입니다. 
  
최춘영 위원   우리가 공사해주고 땅 판 것 받은 돈 아닙니까? 1단지 우리가 공사해주고 받은 돈 아닙니까? 60억 5000만원 1단계 부지 선투입금반환 맞잖아요. 
  
○도시과장 오세운   받은 것은 다 산단에 넘겨주고 이 부분이 좀 복잡합니다. 저희들이 별도로 서면으로 제출해드리면 안될까요? 
  
최춘영 위원   돈을 받았으면 일반회계 돈을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그건 아닙니다. 
  
최춘영 위원   4산단 1단지 투자할 때 공사할 때 우리 시비로 한 것이잖아요. 
  
○도시과장 오세운   시비로 했는데 저희들이 예전에 중산에서 받은 돈이 있습니다. 내용이 좀 복잡한데 개별적으로 설명을 드릴까 싶습니다. 
  
최춘영 위원   시비는 아니라는 말이지요? 
  
○도시과장 오세운   예. 
  
최춘영 위원   이 돈은 누구 주는가요? 
  
○도시과장 오세운   198억 중에 저희들이 2015년도에 59억은 4산단 주고 올해도 59억을 주고 나머지 79억은 내년도에 잔여 198억 중에 남은 잔여부분은 저희들이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4산단에 줍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예, 그렇습니다. 
  
최춘영 위원   거기에 4산단 이익금이 10억인가 100억인가 있었잖아요. 그런 것은 안 챙기고 돈 줍니까? 4산단 1단지보고 말하는 것 아닙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아닙니다. 
  
최춘영 위원   우리가 공사한 것 말이에요. 4만평인가?  
  
○건설도시안전국장 최영배   이익은 안 남았고요. 원가대로 정산했습니다. 
  
최춘영 위원   전에 이익 남았던데? 
  
○건설도시안전국장 최영배   안 남았습니다. 근본적인 재원은 중산개발에서 제일합섬을 이전하면서 공장이전대행금이라는 것을 모체로 해서 우리가 투자를 해서 먼저 공사한 것을 AMP부지에 매각해서 지금 회수한 것이 60억 70억입니다. 이번에 세출로 잡아서 바로 산업단지공단에 주는 겁니다. 실질적으로 산업단지특별회계에 남은 것이 27억 정도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198억은 현찰로 줬잖아요. 
  
○도시과장 오세운   다는 아직 안줬지요.  
  
○건설도시안전국장 최영배   연차적으로 주고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그 돈과 이 돈과는 관계없는 거잖아요. 
  
○건설도시안전국장 최영배   모체가 그 돈입니다. 
  
○도시과장 오세운   복잡한 게 설명하면 좀 깁니다. 중산1지구에서 돈이 들어올 때 291억이 들어왔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과장님, 개별적으로 설명을 드리세요. 
  
최춘영 위원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도시과장 오세운   알겠습니다. 
  
최춘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동   과장님, 도시계획운영위원회 참석수당 경관위원회 참석수당 참석수당은 7만원 아닙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7만원인데 보통 1시간 이상 되면 10만원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알겠습니다. 
  그러면 표현이 잘못 되었습니다. 참석은 말 그대로 왔다 갔다 하는 것에 대한 수당이거든요. 방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1시간 늦게 간다고 하면 그건 심의하는 시간에 대한 보통 1시간 이내 같으면 7만원인데 1시간 이상 같으면 3만원 더 포함되어서 10만원이 되는데 그러면 표를 심의수당이라고 해야지요. 
  
○도시과장 오세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참석수당은 말 그대로 우리가 여비 주는 그거거든요. 
  윤기현 위원님!
  
윤기현 위원   과장님, 제가 한 달 정도 지켜보는데요. 임당역세권 개발하고 있는데 우리가 보통 공사현장을 보면 휀스 가림막을 치잖아요. 그런데 남매지못 밑에 개발공사 하는데 언제 양성이 다 되었던데 경산시 도로를 물고 차량통행까지 안되도록 비치를 해놨어요. 그런 것은 업무지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진짜 경북개발공사는 왜 자꾸 경산시에 갑질을 합니까? 시민들은 불편한데. 그리고 어느 공사현장에 가림막 없는 데가 있어요? 지금 나가면 가림막이 다 없어요. 다니면 저녁에 사고 나요. 가림막 휀스 나가는 길에 철거 다했잖아요. 저희들이 식사하러가면서 보니까 휀스 다 치면 누가 저녁에 들어가서 사고 나면 도시과에서 책임집니까? 휀스 가림막 없이 공사하는 데가 어디에 있습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그 부분 때문에 사실관계를 확인을 했습니다. 도로 사용하고 있는 부분은 저희들이 인도 교체하면서 자기들이 사용을 하는데 실시계획인가 할 때 도로점용허가가 일부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어제 확인한 부분이고, 가설방음벽부분은 원칙적으로 위원님 이야기하신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들이 이걸 하면서 가설방음벽을 철거하겠다고 비산먼지변경수리를 11월 25일자로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저희들이 마땅하게 제재할 방법은 없지만 행정지도로 안전문제나 그런 것은 저희들이 조속한 시일 내에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고요. 어떻게 시민들이 걸어 다니는 인도도 없어요. 경산시에서 공사 특혜 줍니까? 가보시라니까요. 인도가 없어요. 어떻게 개발공사 현장이 경산시민보다 위에 있어요? 비산먼지가 25일 신청이 들어오면 시에서 허가를 해줍니까? 지금 어느 공사 현장에 휀스 안치고 하는 공사현장이 있습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법률적으로 적합하다고 해서 자기들이 시행하는 부분인데 저희들이 한 번 더 그 부분은 시민들 불편이 없도록 행정지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경산에 공사현장이 많지 않습니까? 진량에 선화지구도 있고 다 있을 것 아닙니까? 임당역세권 개발하는데 공사현장이 오픈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어느 정도의 휀스와 가림막은 치고 안에 어느 정도 시설해서 건물이 올라올 때 그때 보통 가림막을 철거하지 않습니까? 도로가에 전부 흙이고 인도는 아예 없어지고 북부동사무소 가는 길은 점용 다해버리고 그런 공사현장이 어디에 있습니까? 제가 잘못되었습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지적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저희들이 조치를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제가 얼마 전에 도시과에 전화를 드렸잖아요. 이런 불편사항이 있는데 제가 한 달 동안 지켜봤다는 말입니다. 오늘도 똑같아요. 하여튼 과장님 신경 써서 모든 공사가 다 똑같겠지만 그런 부분은 본 위원이 볼 때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니까 그런 것은 과장님이 알아서 처리해주십시오. 
  
○도시과장 오세운   예, 잘 알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동   안주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주현 위원   542쪽입니다. 도시재생사업입니다. 전년도 예산이 2200만원 올해 예산이 5억 5200만원 해서 5억 3300만원이 증액되었네요. 그중에 보면 도시재생위원회 심의수당 20명인데요. 보통 도시재생위원회가 어떻게 구성됩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도시재생위원회는 대학교수나 전문가 그룹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직 구성은 안했는데 내년도 사업 시행할 단계가 되면 저희들이 그 부분을 구성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준비는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안주현 위원   그 밑에 있는 도시재생 총괄코디네이터 자문수당이라고 되어있어요. 도시재생위원회가 있는데 또 도시재생 총괄코디네이터 자문수당 이건 뭡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코디네이터라는 것이 도시재생활성화사업 할 때 총괄조정이나 이런 것을 유도하기 위해서 도시재생전문가를 위촉해서 운영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쉽게 말하면 농촌사업 할 때 사무국장이나 그런 정도가 되겠습니다. 
  
안주현 위원   도시재생 때문에 새롭게 센터를 만드는 겁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그렇습니다. 재생센터도 필요하고 도시재생대학이나 이런 전체적인 내용이 올해 5억 정도 증된 부분이 내년도에 국비신청 할 때 전단계라고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배점표에 그런 게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안주현 위원   아직 시행은 되지 않았는데 앞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이런 것들을 갖추어야 된다?  
  
○도시과장 오세운   그렇습니다. 
  
안주현 위원   우리가 위원회가 달라서 저희 위원회에 보고가 안 되어서 이런 건지 모르지만 현재 예산을 올린 것으로는 도시재생센터 인테리어가 다 되어 있어요. 이게 지금 어디 만들어지는 겁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저희들이 도시재생전략회의를 할 때 일단 경산은 제일 우선적으로 할 데가 서상동지역을 1차적으로 외부적으로 검토를 한 단계입니다. 거기에 할 때 운영할 수 있는 사무실 인테리어비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안주현 위원   구성은 하나도 안 되어 있는데 인테리어 이발박물관 재생사업 코디네이터 위원회 심의위원들 예산은 다 올라와 있네요? 
  
○도시과장 오세운   내년도에 저희들이 중점적으로 해야 될 사업비입니다. 
  
안주현 위원   이걸 왜 본예산에 올립니까? 구성을 다 시키고 난 뒤에 추경에 올리든지 하면 되지 이걸 왜 본예산에 올려놓은 거예요? 
  
○도시과장 오세운   저번 달에 공청회까지 절차이행을 했거든요. 저희들이 다른 사전준비는 거의 다 되어 있습니다. 예산이 없어서 지금 후속조치를 못하고 있는 실정인데 살펴주시면 좋겠습니다. 
  
안주현 위원   이해가 안 됩니다. 예산은 먼저 올라와 있는데 아직 준비를 해야 된다? 
  
○도시과장 오세운   준비는 거의 다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안주현 위원   돈 주면 하고 돈 안주면 못하는 거네요? 
  
○도시과장 오세운   그렇습니다. 
  
안주현 위원   과장님 답변을 희한하게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라고 하면 돈 안 주면 도시계획사업 안할 겁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조금 전에 안 계실 때 제가 그런 설명을 했는데 배점표에 이런 부분이 다 포함되어 있거든요. 그런 것을 좀 보살펴달라는 그런 뜻으로 말씀드린 겁니다. 
  
○건설도시안전국장 최영배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도시재생사업 자체가 전국의 트렌드이고 이웃 도시에도 많이 하는데 우리시에는 이걸 하려고 2년 전부터 용역도 하고 준비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문제는 항상 상반기 초에 국비사업을 신청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국비사업을 신청하려면 여기에 사무실도 임대를 해서 세를 얻었습니다. 도시재생사업 실적을 운영해서 다 올려서 상반기에 하다보니까 올해 예산을 못 세워서 부득이 본예산에 세워서 이걸 갖추고 요건을 갖추어야만 올리는 그런 상태라서 조금 시급하고 동시에 추진하려고 세웠습니다. 우리가 일반 국비사업이 요즘은 사전주민역량강화라든지 주민협의가 없으면 절대로 안주거든요. 그래서 이게 반드시 필요하니까 올린 사업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많이 참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주현 위원   이발박물관은 어떻게 하실 건데요? 
  
○도시과장 오세운   이발박물관은 저희들이 체험관과 이발소 전체면적이 110평방미터 정도 됩니다.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각종 기계나 이런 부분은 국립민속박물관측과 협의가 거의 다 되었습니다. 올해 사업비만 되면 저희들이 도시재생 이런 분야와 같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진행하려고 합니다. 
  
안주현 위원   추진하려는 데가 서상동 인근이지 않습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예, 맞습니다. 
  
안주현 위원   서상동 인근에 이발박물관이 우선인 건지 아니면 현재 있는 서상동 인근에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우선인지 어느 것이 우선입니까? 안쪽으로 들어가면 아직까지 흙벽 돌담이 있지 않습니까? 
  
○도시과장 오세운   예, 있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저번에 전략공청회를 했고 다음에 활성화계획이라는 세부 디테일한 사업 분야는 아까 이야기하신 사업 분야의 전문가그룹과 별도로 주민협의체와 협의를 해야 되거든요. 그때 되면 자세한 사업이 나올 겁니다. 지금은 어느 지역을 할 것이냐 그 단계까지 와 있습니다. 
  
안주현 위원   알겠습니다. 
  도시과에 대한 질의는 끝났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과장님 들어가세요. 
  
안주현 위원   건설과장님!
  509쪽입니다. 경산 명품대추 테마공원 조성사업 아마 이게 우여곡절 끝에 이 사업이 시작을 하는 것 같습니다. 예산이 전년도 7억 8000만원 올해 예산이 9억 9300만원 해서 2억 1100만원 정도 증이 되었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안병묵   금년도에 예산 확보된 게 국비가 7억 6000만원 시비가 6억 2000만원 해서 14억 확보했습니다. 내년도에는 전체 약 10억, 9억 9300만원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안주현 위원   현재 총 금액이 25억 정도가 준비되는 겁니까? 
  
○건설과장 안병묵   어차피 4년 계획으로 공사를 추진해야 됩니다. 
  
안주현 위원   전 시간에 기술센터를 하면서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현재 대추테마공원 조성이 되는 지역이 실질적으로 가장 악취 민원이 많은 지역입니다. 수시로 계속 악취 민원이 들어오는데 테마공원 조성이 되고 나면 악취 민원에 대해서 훨씬 더 많은 분들의 민원이 발생하지 않을까. 왜냐하면 운동하시는 분들이 거의 아침 이른 새벽 아니면 늦은 저녁시간에 운동을 많이 하시는데 희한하게 냄새가 그때 많이 납니다. 그러면 이게 해두고 욕 얻어먹는 일이 아닌가 사실 그런 걱정을 해야 되거든요. 거기에 계신 분들은 단순하게 모르겠습니다. 그런 시설들이 들어와서 생활의 편리함보다는 그런 시설이 들어오면 지가가 더 오르지 않을까 라는 기대심리로 빨리 해줬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하겠지만 실질적으로 이용하시는 분들은 이것 만들어두고 더 욕 많이 얻어먹는 것 아닌가 싶어서 걱정이 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건설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건설과장 안병묵   개발과 연계해서 악취 민원에 대해서는 부서에서 현재 조치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입되는 오수 생활하수에 대해서는 현재 상하수도과에서 기존 조폐창 정문쪽은 본 관로가 매설되어서 가정에서 인입되는 분류공사도 같이 병행하고 있기 때문에 오수에 대해서는 차집이 되어서 오수로 인한 악취부분은 해소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안주현 위원   설계가 많이 바뀌었지요? 
  
○건설과장 안병묵   설계는 당초 동편에 있는 주차장 부지를 제외하고 시설 일부도 대로쪽으로 조정을 할 계획입니다. 
  
안주현 위원   주차장은 어디에 생기는 겁니까? 
  
○건설과장 안병묵   주차장은 못으로 들어가면 우측에 있는 기존 주차장 그 부분 일부 활용해서 공간 좀 더 넓히고 안쪽에도 일부 조성할 계획입니다. 
  
안주현 위원   영남대학교 우측편에 영남대학교 부지지 않습니까? 임대 대부계약은 안 되는 겁니까? 
  
○건설과장 안병묵   임대까지 해서 할 필요성은 못 느끼고 그 부지매입을 하려면 어차피 학교시설이기 때문에 매입하기는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안주현 위원   만약에 주차장 협소 문제로 대두되면 학교측과 현재 부지를 임대해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안병묵   예, 검토하겠습니다.  
  
안주현 위원   510쪽 녹색 베이스캠프 마을조성 새로 신규사업으로 올라와 있는 같은데요. 여기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건설과장 안병묵   이건 계림청소년수련원쪽을 당초 이용하려고 계획했는데 현재 관할 부서에서 작년부터 이미 계획을 수립해서 건물철거하고 리모델링하고 공사가 병행되었습니다. 하는 수없이 저희들은 현재 국비는 확보했는데 사업위치를 좀 변경해서 추진해야 되겠습니다. 현재 그 자리는 활용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안주현 위원   녹색 베이스캠프라는 게 뭡니까? 
  
○건설과장 안병묵   저희시가 직영하는 것이 아니고 환경분야 단체에서 아이들 환경교육 그런 분야를 교육을 통해서 환경에 대한 이미지를 새로 조성하는 교육프로그램입니다. 
  
안주현 위원   어느 환경단체에서 하는 거지요? 
  
○건설과장 안병묵   환경연합회에서 할 예정입니다. 
  
안주현 위원   경산에 있는 환경연합회 말씀입니까? 지금 구 경찰서 앞에 있는 거기입니까? 거기에서 하대리 샛길 살리기. 
  
○건설과장 안병묵   도랑 살리기. 
  
안주현 위원   그걸 하고 있지요? 
  
○건설과장 안병묵   예, 그 단체입니다. 
  
안주현 위원   이 사업이 공모사업입니까? 
  
○건설과장 안병묵   예, 공모사업입니다. 
  
안주현 위원   안전총괄과장님!
  522쪽입니다.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 퀴즈쇼 예선에서 예산이 올라와 있네요. 여기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 모영익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입니다. 주관은 경북일보사에서 하고 보조금입니다. 관내 초등학교는 31학교 1만 2700명이 참여하는데 다는 못하고 거기에서 선별해서 참여하고 있습니다. 
  
안주현 위원   각 과에 있는 예산중에서 언론사에 관계되는 예산을 뽑아달라고 했는데 각 과에 있는 부분들이 언론사 예산들이 다 빠집니다. 실질적으로 안 나옵니다. 본 위원이 물은 이유는 이 사업주체가 어디인지 확인하기 위해서 물은 겁니다. 
  2015년도에 우리나라에 큰 여러 가지 안전문제가 거론이 되면서 특히 안전총괄과 같은 경우는 재난 안전시스템에 대해서 많이 보강이 되었지요? 
  
○안전총괄과장 모영익   예. 
  
안주현 위원   재난 및 안전관리에서 예산이 올해는 2100만원 정도 삭감되었네요? 
  
○안전총괄과장 모영익   예. 
  
안주현 위원   524쪽입니다. 삭감된 이유가 뭐지요? 총 금액이 전년도 예산이 5630만원 올해 예산이 3460만원 해서 2100만원 정도가 삭감되었네요. 그런데 항목을 제가 봤어요. 어느 부분에 삭감이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홍보물제작 운영수당 근무자급식 쭉 다 있어요. 어느 항목이 삭감된 거예요? 재난안전사고 예방 홍보. 뭐가 삭감이 된 거예요? 
  
○안전총괄과장 모영익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안주현 위원   그리고 다른 부분은 삭감이 없는데 분명히 뭔가 잘못 기재가 되었다고 할 수밖에 없는 것이 민간경상보조는 되레 늘었다는 말입니다. 재난구조지원사업 전부 경상보조로 나가는 것 아닙니까? 홍보예방활동 수난인명구조지원사업 해서 이건 예산이 되레 늘었어요. 결론적으로 민간으로 나가는 단체에 지원하는 부분들은 느는데 어느 부분이 삭감된 거예요? 
  
○안전총괄과장 모영익   오타인 것 같습니다. 
  
안주현 위원   감이 되었는데 어디에 감이 되었는지 나와야 될 것 아니에요? 
  
○안전총괄과장 모영익   과에 계획안에 업무가 조정되면서 왔다 갔다 한 겁니다. 
  
안주현 위원   업무가 조정된 겁니까?
  
○안전총괄과장 모영익   예, 죄송합니다. 
  
안주현 위원   530쪽입니다. 민방위시설 및 장비관리입니다. 일반 방독면과 다용도 방독면의 차이가 뭡니까? 
  
○안전총괄과장 모영익   일반 방독면은 가스만 차단할 수 있는 방독면이고요. 다용도는 가스와 화재 두 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주현 위원   방독면을 제가 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안전총괄과에서 올해 많은 신경을 썼구나 라는 이야기가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읍·면·동 방독면 보유실태, 내구연한 몇 년까지 보관할 수 있느냐, 그리고 실질적으로 기능이 가능한 방독면이냐 그런 부분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을 했었습니다. 올해 방독면 구입이 많네요?  
  
○안전총괄과장 모영익   많다고 하기에는 좀 그렇고요. 민방위대원 숫자로 따지면 굉장히 미약한 수치거든요. 
  
안주현 위원   전년도에 우리가 구입비용이 420만원에서 올해 구입이 4800만원입니다. 실질적으로는 이제까지 전년도에 신경을 안 썼다는 이야기밖에 안 되는 거예요. 올해 아마 숫자가 700개 정도 되지 않습니까? 구매를 정말 많이 하는 거지요. 그래서 이쪽 본청에만 두는 것이 아니고 읍·면·동 해서 전부 보유개수로 나눠질 것 아닙니까? 
  
○안전총괄과장 모영익   예. 
  
안주현 위원   과장님 질타하려고 한 것이 아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올해는 어쨌든 여러 가지 화재나 취약점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올해 신경을 많이 썼구나 해서 사실 제가 칭찬하려고 질의를 한 겁니다. 
  
○안전총괄과장 모영익   고맙습니다. 
  
안주현 위원   방독면이 화생방용방독면도 올해 구매를 하거든요. 가격이 일반방독면이 5만원 다용도방독면이 5만 5000원 화생방용방독면이 5만원 이렇더라고요. 그래서 화생방용방독면은 세 가지 기능을 다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가스 화재 전부 다 되는 것 아닙니까? 
  
○안전총괄과장 모영익   아닙니다. 가스만 됩니다. 
  
안주현 위원   어쨌든 올해 방독면 구매하는 것이 774개네요. 전체해서 구매를 하시는데 만약에 적정보유량이 부족하면 내년에도 다시 적정보유량을 맞출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 모영익   예, 감사합니다.  
  
안주현 위원   533쪽입니다. 의용소방대 소방기술 경연대회가 있는데요. 이게 연연이 하던 사업이었습니까? 
  
○안전총괄과장 모영익   예, 매년 하던 건데 작년까지는 해마다 의용소방대와 자방대와 한꺼번에 매년 한 번씩 했는데 자방대와 의용소방대가 격년제로 하기로 합의를 봤습니다. 내년에 의소대 하고 자방대가 올해 했거든요. 자방대는 내년에 안하고 의소대만 하는 행사비용입니다. 
  
안주현 위원   자율방범대와 의용소방대와 매년 나눠서 하는 겁니까? 
  
○안전총괄과장 모영익   매년 같이 했거든요. 예산을 약간 절약하기 위해서 격년제로 하기로 합의된 사항입니다. 
  
○위원장 이기동   자방대에서 소방경연대회를 해요? 
  
○안전총괄과장 모영익   아닙니다. 자방대는 자방대 따로 행사를 하고요. 의소대는 의소대 따로 행사를 하는데 올해 자방대에서 했거든요. 자인계림수련원에서 했는데. 
  
안주현 위원   자율방범대는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안할 것 아닙니까? 윤기현 위원 이야기가 맞지요. 왜냐하면 격년제를 하기로 했다. 의용소방대가 2년마다 행사를 한다 이렇게 이야기해야지 이걸 바꿔서 이야기하면. 
  
○안전총괄과장 모영익   설명이 좀 미흡했습니다. 
  
안주현 위원   안전총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과는 조금 쉬었다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2분 회의중지)

(16시22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기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수도사업소, 상하수도사업 공기업특별회계(별책)를 포함한 건설도시안전국 소관 전부서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춘영 위원   도로철도과. 
  
○위원장 이기동   도로철도과장님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최춘영 위원   557쪽 염화칼슘 구입하는데 1억씩이나 구입하네요. 
  
○도로철도과장 백태근   예, 사실상 1년에 이만큼 소요가 되는데 전에는 재난기금으로 많이 구입했습니다. 
  
최춘영 위원   그런데 기금으로 안하고 왜 이걸로 합니까? 
  
○도로철도과장 백태근   올해부터는 기금을 안 쓰고 우리 예산을 세워서 구입하려고 세워놨습니다. 
  
최춘영 위원   기금이야기가 나왔으니까 기금에 1042쪽 재난피해 응급복구비라고 해서 3억을 넣어놨네요. 재난피해 돈 들어온 것 기금 가지고 쓰는 건 여기에 안 나타납니까? 기금으로 하는 사업들 있잖아요. 그건 여기에 없네요. 
  
○도로철도과장 백태근   우리부서 것은 재난기금 쓰는 것을 알겠는데 재난기금이 우리부서 쓰는 것은 아니고 시 전체적으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최춘영 위원   재난기금으로 돈만 넣어놓는 것이 아니고 일부는 남겨놔야지 써야 되는데 사업목록이 있는데 사업목록이 없네요. 
  
○건설도시안전국장 최영배   제가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과거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예방사업을 했었는데요. 2014년도 정부합동감사에 지적을 받았습니다. 
  
최춘영 위원   그것 쓴다고? 
  
○건설도시안전국장 최영배   예, 그게 예측이 가능한 이런 사업은 본예산을 하고 예측이 어려운 상황대비만 하라고 해서 염화칼슘이나 이런 것은 그렇게 적립하고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 사업이 없어서 물었습니다. 도로철도과는 이상입니다. 상수도과 한 개 묻겠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상하수도과장님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최춘영 위원   79쪽 계양상수도 급속여과동 및 염소투입동 옥상 방수공사 5000만원 하네요. 그리고 그 밑에는 계양정수장 시설동 내외벽 도색 5000만원을 하네요.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수도사업소 분야이기 때문에 수도사업소장이 답변하겠습니다. 
  
최춘영 위원   계양정수장 언제 폐쇄시킵니까?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을 하겠습니다. 밑에 계양정수장과 위에 통합 증설과 관계되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는 것은 위에 10만톤 규모로 운문댐 계통 5만톤 금호강 계통 5만톤 이렇게 계획하고 있는데 고도처리가 착공이 되고 본격화되면 거기에 따라서 통합하는 것도 거기에 맞추어서 본격화하려고 하는데 기본적으로 3∼4년 내지 4∼5년은 안 걸리겠나 이렇게 보는데요. 기존 시설은 매우 낡았기 때문에 우선 4∼5년 운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최춘영 위원   언제 폐쇄시키는데요?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정확한 일정이 잡히지는 않았습니다. 
  
최춘영 위원   2018년도 시작한다고 해놨던데?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통합하는 공사요? 
  
최춘영 위원   304쪽에 보면 경산정수장이 2018년도가 되면 계양정수장을 폐쇄시키고 시작한다고 2019년도에는 100억이 들어가네요?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통합하는데 100억이요? 
  
최춘영 위원   2018년도에 20억 2019년도에 100억이 들어가네요.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기본적으로 계획은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그러니까 계양정수장을 언제 폐쇄시키느냐 이 말이에요.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저희들이 빠르면 내년도 전체적인 실시설계를 계획 중이고, 설계기간 1년 공사기간 2년 잡고 한다면 빨라도 2019년은 되어야 가능하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여기에는 2018년인데 잘못되었네요.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그게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처음 계획이라서. 기본적인 그때 낼 때는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환경부 정수장 통합하는 국비분야에 있었는데 저희들이 신청하기 위해서 그때 사업계획을 수립한 내용입니다. 
  
최춘영 위원   지금 막여과 아직 결론이 안 났지요?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예. 
  
최춘영 위원   막여과 결론이 안 난 것 같으면 위에 계양정수장을 현재 경산정수장 5만톤에서 10만톤으로 확장하잖아요?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예, 그것도 계획이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확장하면 5만톤만 막여과 하고 5만톤은 급속여과를 하고?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예, 운문댐 계통은 급속여과를 하고 금호강 계통은 막여과를 하고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침전지가 그렇게 됩니까?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통합할 때는 침전지를 증설해야지요. 기존 침전지 부지가 있는데 증설부지가 있습니다. 침전지만 만들면 그걸 하면서 가능합니다. 
  
최춘영 위원   별도의 첨전지를 또 만든다는 말입니까?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통합할 때 계양정수장을 폐쇄할 때는 침전지를 하나 더 만듭니다. 
  
최춘영 위원   침전지는 현재 한 개 만들 자리가 비어 있잖아요.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예,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그 자리에 한다는 말입니까?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예, 그렇습니다.  
  
최춘영 위원   그 자리에 하면 경산정수장이 10만톤이 되잖아요. 그 물을 어떻게 해서 5만톤만 막여과를 하고 5만톤은 급속여과를 할 수가 있는가요?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지금 기존 침전지가 5만톤 규모로 있기 때문에 막여과로 대체를 하고요. 그건 금호강 전용으로 하고, 증설하는 것은 운문댐 계통으로 해서 5만톤 해서 기존 급속여과를 활용하고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과장님,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실제로 그게 가능합니까?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가능합니다. 
  
최춘영 위원   금호강물만 별도로 관을 빼서 침전을 시켜서 이렇게 한다는 말입니까?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별도로 관이 되어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그런데 혼화지와 새로 다 섞였는데 별도로 관을 만들어서 전부 새로 해서 이렇게 한단 말인가요?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거기에 하면 지금도 정수장이 5만톤 규모의 운문댐물도 받을 수 있도록 체계가 되어 있거든요. 그걸 배관만 약간 변경하면 가능합니다. 
  
최춘영 위원   막여과 하는 것은 금호강물만 막여과를 하고?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예. 
  
최춘영 위원   운문댐물은 급속여과를 한다는 말이지요?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예,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급속여과도 10만톤이에요. 급속여과도 10만톤으로 여과지를 만들어놨잖아요.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예. 
  
최춘영 위원   이해가 안갑니다. 물이 섞이는데 어떻게 해서 5만톤만 막여과를 하고 5만톤은 급속여과를 하고.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그건 별도로 설명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도면으로 해서 드리면 복잡한 것은 아닙니다. 충분히 가능합니다. 
  
최춘영 위원   하여튼 알아서 잘해주세요. 내가 생각하건대 막여과를 하려고 해도 같이 해야 되지 10만톤으로 막여과를 해야 되지요. 어떻게 해서 5만톤만 막여과를 하고 5만톤은 안합니까? 하면 10만톤 다해야 되지.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체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최춘영 위원   급속여과를 하려면 다 급속여과를 하고 한 정수장에 어떻게 해서 물을 구분해서 5만톤은 막여과를 하고 5만톤은 급속여과를 하고.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배관 계통이 지금도 운문댐 들어오는 계통으로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배관이 되어 있고요. 
  
최춘영 위원   혼화지가 착수정부터 시작해서 물이 섞이잖아요. 금호강물과 운문댐물이 섞이잖아요. 혼화지도 섞이고 침전지도 다 섞이는데.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침전지를 신설하면 거기에도 배관을 해서 충분히 가능합니다. 
  
최춘영 위원   급속여과지도 전부 다 10만톤 시설로 해놨고 다 해놨는데 별도로 끌어내서 5만톤을 막여과 한다는 말이지요?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예. 
  
최춘영 위원   나중에 설명을 한 번 해주세요.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최춘영 위원   그게 가능한지?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예, 가능합니다. 
  
최춘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동   윤기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기현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 이번에 큰 상을 하나 받았던데 축하드립니다. 환경부입니까?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수도사업소 운영관리분야와 저희들 노후관 개체가 있는데 수도운영관리분야가 좀 많고 저희들은 노후관과 유수율 제고 그게 인정을 받아서. 
  
윤기현 위원   하여튼 축하드리고 경산시 물이 좋다고 상을 받는 것 같은데 축하드리고 상금도 좋은 데 쓰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예, 감사합니다. 
  
윤기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동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2017년도 본예산 세입세출예산안 중 건설도시안전국 및 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건설도시안전국장님 나오십시오. 
  늦은 시간까지 건설도시안전국장님과 과장님 이하 직원들 수고 많았습니다. 
  오늘 회의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지금까지 심사한 내용을 토대로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90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36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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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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