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6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원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14년 7월 7일(월) 오후 2시 개식
제166회 경산시의회(임시회) 개원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의원선서
1. 개 원 사
1. 축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의원선서
1. 개 원 사
1. 축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류왕우)
(14시01분 개식)
○의사담당 류왕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경산시의회 제7대 개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의원님들을 제외한 다른 분들께서는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선서문을 왼손에 드시고 오른손을 올린 후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 복창하여 낭독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선서 끝부분에 의장님과 동시에 의원님 본인의 성명을 다함께 말씀하시면서 손을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의장님께서 선창하시겠습니다.
지금부터 경산시의회 제7대 개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의원님들을 제외한 다른 분들께서는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선서문을 왼손에 드시고 오른손을 올린 후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 복창하여 낭독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선서 끝부분에 의장님과 동시에 의원님 본인의 성명을 다함께 말씀하시면서 손을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의장님께서 선창하시겠습니다.
○의장 이천수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4년 7월 7일
경 산 시 의 회
의 장 이 천 수
부의장 김 종 근
의 원 강 수 명
의 원 박 미 옥
의 원 안 문 길
의 원 안 주 현
의 원 엄 정 애
의 원 윤 기 현
의 원 이 기 동
의 원 이 창 대
의 원 이 철 식
의 원 정 병 택
의 원 최 덕 수
의 원 최 춘 영
의 원 허 순 옥
○의사담당 류왕우 모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이어서 이천수 의장님께서 개원사를 하시겠습니다.
(일동 착석)
이어서 이천수 의장님께서 개원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이천수 존경하는 경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제7대 경산시의회 출범을 지켜보기 위해 이 자리를 함께 하신 최영조 시장님과 각급 기관 단체장님을 비롯한 의원 가족과 내빈 여러분!
우리들은 오늘 온 시민의 기대와 성원을 가슴에 안고 역사적인 제7대 경산시의회를 개원하기 위하여 옷깃을 여미고 이렇게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엄숙한 자리에서 본인은 먼저 경산시의회를 대표하여 우리들을 이곳 민의의 전당으로 보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어린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아울러 이 자리를 빌려 초대의회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경산시의회의 위상을 제고하고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크게 이바지하신 역대 선배의원님과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경의를 표합니다.
특히, 지난 4년 동안 제6대 경산시의회를 원만하게 이끌어 오신 최상길, 허개열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늘 제7대 경산시의회 개원에 즈음하여 의장이라고 하는 과분한 직책을 맡아 영광보다는 무거운 책임을 절감하면서 앞으로 우리 시의회가 시민의 기대에 걸맞은 수준 높은 의정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미력이나마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재삼 굳게 다짐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6‧4 지방선거를 통해 동료의원 여러분들은 민생현장에서 시민의 애끊는 목소리를 직접 들었고 불편과 고통의 실상을 보았으며, 지역의 발전에 대한 소망과 열정도 진솔하게 확인하였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우리 제7대 경산시의회 의원들은 비록 선거구는 서로 다르지만 이제부터는 경산시의회의 의원으로서 어느 특정한 지역이나 정파의 이익을 초월하여 오로지 지역과 시민을 위하여 지혜와 슬기를 모아야 할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보다 슬기로운 지혜와 역량은 물론 끈기 있는 인내와 용기를 가지고 더욱 냉철한 판단과 따뜻한 가슴으로 재원의 한계와 제도적 장벽을 뛰어넘는 능률과 실질이 담보되는 효율성 높은 의정활동을 펼쳐 나간다고 한다면 저는 26만 시민의 뜻과 희망을 충분히 담아낼 수 있다고 확신해 마지 않습니다.
존경하는 26만 시민 여러분!
주민의 진정한 화합과 협력, 그리고 이해와 참여가 없이는 우리 지방자치는 한 발도 전진할 수 없습니다.
지방자치제도의 참다운 의정풍토를 조성하고 그 마당에 흔쾌히 동참하는 일은 시민 여러분의 몫이라는 점을 명심하시고, 앞으로 우리 경산의정에 보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실 것을 오늘 제7대 경산시의회 개원 벽두에 간곡히 부탁 말씀을 올리면서 다음 사항에 역점을 두고 이행할 것을 엄숙히 다짐합니다.
첫째,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항상 귀를 기울이며, 민의의 전당으로 희망과 활기가 넘치는 의회상 정립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15명 의원들은 26만 시민의 머슴으로서 시민의 가려운 곳을 미리 알아서 긁어 주고 시원하게 해결하는 센스와 감각이 살아있는 진정한 지역일꾼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견제와 균형의 원리를 충실히 이행하여 집행부와 한 차원 높은 상생의 공동협력 관계를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집행기관이 적법하고 합리적인 행정을 집행하고 있는지 감시기능을 강화하고 시민의 혈세가 알뜰하게 쓰이도록 예산을 편성하고 실현가능한 시책연구 및 대안제시를 통하여 26만 시민이 부여한 대의기관으로서 성실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농촌과 도시가 조화를 이루며 풍요롭게 살아가는 희망 복지 경산을 건설해 나가겠습니다.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 경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농업관련 예산지원 확대를 통한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이미지 조성에 적극 노력하여 전형적인 살기 좋은 도농 복합도시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소외계층들이 사회구성원의 일원으로서 당당하게 생활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조 시장님,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의회와 집행기관은 본질적으로 그 기능과 역할이 다르지만 지향하는 목표는 경산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통하여 궁극적으로는 주민의 행복지수를 높여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땅히 시의회와 집행기관은 대립과 갈등관계가 아니라 서로 상호 보완적인 역할과 모습으로 공동의 선을 추구해 나아갈 것입니다.
우리 시만의 특성과 여건을 차별화하고 전략화 하여 시민이 행복한 경산, 내일이 설레는 경산의 완성을 앞당겨 열어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시민의 고귀한 선택과 부름을 받아 오늘 첫발을 하게 된 제7대 경산시의회는 오직 시민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존재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보다 진취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회상을 정립하는데 모든 열과 성을 다할 것을 재삼 다짐하면서 이만 개원사에 갈음할까 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제7대 경산시의회 출범을 지켜보기 위해 이 자리를 함께 하신 최영조 시장님과 각급 기관 단체장님을 비롯한 의원 가족과 내빈 여러분!
우리들은 오늘 온 시민의 기대와 성원을 가슴에 안고 역사적인 제7대 경산시의회를 개원하기 위하여 옷깃을 여미고 이렇게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엄숙한 자리에서 본인은 먼저 경산시의회를 대표하여 우리들을 이곳 민의의 전당으로 보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어린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아울러 이 자리를 빌려 초대의회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경산시의회의 위상을 제고하고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크게 이바지하신 역대 선배의원님과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경의를 표합니다.
특히, 지난 4년 동안 제6대 경산시의회를 원만하게 이끌어 오신 최상길, 허개열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늘 제7대 경산시의회 개원에 즈음하여 의장이라고 하는 과분한 직책을 맡아 영광보다는 무거운 책임을 절감하면서 앞으로 우리 시의회가 시민의 기대에 걸맞은 수준 높은 의정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미력이나마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재삼 굳게 다짐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6‧4 지방선거를 통해 동료의원 여러분들은 민생현장에서 시민의 애끊는 목소리를 직접 들었고 불편과 고통의 실상을 보았으며, 지역의 발전에 대한 소망과 열정도 진솔하게 확인하였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우리 제7대 경산시의회 의원들은 비록 선거구는 서로 다르지만 이제부터는 경산시의회의 의원으로서 어느 특정한 지역이나 정파의 이익을 초월하여 오로지 지역과 시민을 위하여 지혜와 슬기를 모아야 할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보다 슬기로운 지혜와 역량은 물론 끈기 있는 인내와 용기를 가지고 더욱 냉철한 판단과 따뜻한 가슴으로 재원의 한계와 제도적 장벽을 뛰어넘는 능률과 실질이 담보되는 효율성 높은 의정활동을 펼쳐 나간다고 한다면 저는 26만 시민의 뜻과 희망을 충분히 담아낼 수 있다고 확신해 마지 않습니다.
존경하는 26만 시민 여러분!
주민의 진정한 화합과 협력, 그리고 이해와 참여가 없이는 우리 지방자치는 한 발도 전진할 수 없습니다.
지방자치제도의 참다운 의정풍토를 조성하고 그 마당에 흔쾌히 동참하는 일은 시민 여러분의 몫이라는 점을 명심하시고, 앞으로 우리 경산의정에 보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실 것을 오늘 제7대 경산시의회 개원 벽두에 간곡히 부탁 말씀을 올리면서 다음 사항에 역점을 두고 이행할 것을 엄숙히 다짐합니다.
첫째,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항상 귀를 기울이며, 민의의 전당으로 희망과 활기가 넘치는 의회상 정립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15명 의원들은 26만 시민의 머슴으로서 시민의 가려운 곳을 미리 알아서 긁어 주고 시원하게 해결하는 센스와 감각이 살아있는 진정한 지역일꾼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견제와 균형의 원리를 충실히 이행하여 집행부와 한 차원 높은 상생의 공동협력 관계를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집행기관이 적법하고 합리적인 행정을 집행하고 있는지 감시기능을 강화하고 시민의 혈세가 알뜰하게 쓰이도록 예산을 편성하고 실현가능한 시책연구 및 대안제시를 통하여 26만 시민이 부여한 대의기관으로서 성실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농촌과 도시가 조화를 이루며 풍요롭게 살아가는 희망 복지 경산을 건설해 나가겠습니다.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 경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농업관련 예산지원 확대를 통한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이미지 조성에 적극 노력하여 전형적인 살기 좋은 도농 복합도시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소외계층들이 사회구성원의 일원으로서 당당하게 생활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조 시장님,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의회와 집행기관은 본질적으로 그 기능과 역할이 다르지만 지향하는 목표는 경산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통하여 궁극적으로는 주민의 행복지수를 높여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땅히 시의회와 집행기관은 대립과 갈등관계가 아니라 서로 상호 보완적인 역할과 모습으로 공동의 선을 추구해 나아갈 것입니다.
우리 시만의 특성과 여건을 차별화하고 전략화 하여 시민이 행복한 경산, 내일이 설레는 경산의 완성을 앞당겨 열어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시민의 고귀한 선택과 부름을 받아 오늘 첫발을 하게 된 제7대 경산시의회는 오직 시민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존재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보다 진취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회상을 정립하는데 모든 열과 성을 다할 것을 재삼 다짐하면서 이만 개원사에 갈음할까 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류왕우 다음은 최영조 시장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시장 최영조 존경하는 이천수 의장님, 그리고 김종근 부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과 이 자리를 함께 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은 우리 모두가 벅찬 감동과 희망찬 기대 속에 제7대 경산시의회가 출발하는 뜻 깊은 날입니다.
먼저 제7대 경산시의회 개원을 26만 경산시민을 비롯한 1천여 공직자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막중한 중책을 맡으신 이천수 의장님, 김종근 부의장님, 그리고 시민 여러분의 성원으로 당선의 영광을 안으신 여러 의원님께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의회는 지난 6대에 걸쳐 지역현안을 앞장서서 해결하였고 민의의 대표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지원으로 지방자치제도의 정착과 지역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출범하는 제7대 시의회는 진정 지역과 지역민을 위해 그 동안 많은 고민을 해오신 분들로 구성되어 있어 개원과 더불어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 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우리 시에서도 민선 6기를 맞아 『시민이 행복한 경산, 내일이 설레는 경산』의 희망찬 비전을 실현시키기 위하여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새로운 각오로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자랑스러운 의원님 여러분!
시의회와 집행부는 26만 시민으로부터 우리 시를 한 단계 더 성숙시키고 발전시켜 달라는 준엄한 책무를 부여받았습니다.
건전한 비판과 소통을 통한 협력으로 더 큰 경산발전을 향해가는 양 수레바퀴로서 역할을 다할 때 시민들로부터 진정한 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를 위해 집행부는 26만 시민을 대표하는 의원님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시의회 원구성은 3선, 재선 의원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초선 의원님들의 열정적 패기가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소통을 통한 환상적인 화합으로 시민들의 기대에 화답할 수 있으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지금의 우리 시는 경북 경제의 중추도시, 30만 자족도시로서 도약의 큰 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중차대한 시기입니다.
현재 추진 중인 경산지식산업지구 조성을 비롯한 대구도시철도1호선 하양연장사업, 경산4일반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경산의 경제‧생활지도가 확 바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복지, 농업, 문화 등 시정 전 분야에 걸친 기틀 마련을 위해 의원님 여러분과 힘을 합쳐 하나하나 다져 나간다면 분명 현명하신 우리 시민들께서는 훌륭한 평가를 해 주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속담에 “해가 있을 때 일하라”고 했습니다.
지금의 우리 경산은 이러한 과제해결을 위한 대내외적 환경과 여건이 마련되어 있는 바로 지금이 “해가 있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5년, 10년 뒤 경산의 성장동력을 위해 의원님들의 지혜와 열정을 한데 모아 주십시오.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성원이 반드시 희망차고 행복한 경산을 보장할 것입니다.
“새로운 미래로 함께하는 희망 경산”이라는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항해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다시 한번 제7대 경산시의회 개원을 26만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시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님 앞날에 더 큰 영광이 있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우리 모두가 벅찬 감동과 희망찬 기대 속에 제7대 경산시의회가 출발하는 뜻 깊은 날입니다.
먼저 제7대 경산시의회 개원을 26만 경산시민을 비롯한 1천여 공직자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막중한 중책을 맡으신 이천수 의장님, 김종근 부의장님, 그리고 시민 여러분의 성원으로 당선의 영광을 안으신 여러 의원님께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의회는 지난 6대에 걸쳐 지역현안을 앞장서서 해결하였고 민의의 대표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지원으로 지방자치제도의 정착과 지역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출범하는 제7대 시의회는 진정 지역과 지역민을 위해 그 동안 많은 고민을 해오신 분들로 구성되어 있어 개원과 더불어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 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우리 시에서도 민선 6기를 맞아 『시민이 행복한 경산, 내일이 설레는 경산』의 희망찬 비전을 실현시키기 위하여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새로운 각오로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자랑스러운 의원님 여러분!
시의회와 집행부는 26만 시민으로부터 우리 시를 한 단계 더 성숙시키고 발전시켜 달라는 준엄한 책무를 부여받았습니다.
건전한 비판과 소통을 통한 협력으로 더 큰 경산발전을 향해가는 양 수레바퀴로서 역할을 다할 때 시민들로부터 진정한 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를 위해 집행부는 26만 시민을 대표하는 의원님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시의회 원구성은 3선, 재선 의원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초선 의원님들의 열정적 패기가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소통을 통한 환상적인 화합으로 시민들의 기대에 화답할 수 있으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지금의 우리 시는 경북 경제의 중추도시, 30만 자족도시로서 도약의 큰 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중차대한 시기입니다.
현재 추진 중인 경산지식산업지구 조성을 비롯한 대구도시철도1호선 하양연장사업, 경산4일반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경산의 경제‧생활지도가 확 바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복지, 농업, 문화 등 시정 전 분야에 걸친 기틀 마련을 위해 의원님 여러분과 힘을 합쳐 하나하나 다져 나간다면 분명 현명하신 우리 시민들께서는 훌륭한 평가를 해 주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속담에 “해가 있을 때 일하라”고 했습니다.
지금의 우리 경산은 이러한 과제해결을 위한 대내외적 환경과 여건이 마련되어 있는 바로 지금이 “해가 있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5년, 10년 뒤 경산의 성장동력을 위해 의원님들의 지혜와 열정을 한데 모아 주십시오.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성원이 반드시 희망차고 행복한 경산을 보장할 것입니다.
“새로운 미래로 함께하는 희망 경산”이라는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항해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다시 한번 제7대 경산시의회 개원을 26만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시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님 앞날에 더 큰 영광이 있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7월 7일
경산시장 최 영 조
○의사담당 류왕우 그밖에도 축사를 해 주실 분이 많이 있습니다만 시간 관계상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제7대 경산시의회 개원을 축하하기 위해 보내 주신 축하메시지를 낭독해 드리겠습니다.
강병규 안전행정부장관의 축하메시지입니다.
제7대 경산시의회의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지방의회는 지난 1991년 출범한 이래 20년간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주민복리증진과 지방자치발전에 지대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그간 축적된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자율과 책임이 조화된 성숙한 지방자치가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번 제7대 경산시의회의 개원을 축하드리며, 경산시의회의 발전과 의원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그밖에도 개원 축하메시지가 많이 있습니다만 시간 관계상 생략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7대 경산시의회의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제7대 경산시의회 개원을 축하하기 위해 보내 주신 축하메시지를 낭독해 드리겠습니다.
강병규 안전행정부장관의 축하메시지입니다.
제7대 경산시의회의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지방의회는 지난 1991년 출범한 이래 20년간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주민복리증진과 지방자치발전에 지대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그간 축적된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자율과 책임이 조화된 성숙한 지방자치가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번 제7대 경산시의회의 개원을 축하드리며, 경산시의회의 발전과 의원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014년 7월 7일
행정안전부장관
그밖에도 개원 축하메시지가 많이 있습니다만 시간 관계상 생략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7대 경산시의회의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시2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