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9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12년 7월 4일(수) 오전 10시 개식
제149회 경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0시00분 개식)
○의사담당 이성구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이성구입니다.
지금부터 제14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시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최상길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이성구입니다.
지금부터 제14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시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최상길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최상길 존경하는 25만 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장권한대행 정병윤 부시장을 비롯 1천여 공직자 여러분!
신록 짙은 성하의 계절을 맞이하여 오늘 제6대 경산시의회 전반기를 마감하는 제149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먼저 우리 시의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 시민 여러분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우리 시의회 전반기 2년 동안 적극적인 협조를 해 주신 정병윤 부시장을 비롯 모든 공직자 여러분에게도 위로와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시민들의 많은 기대와 성원 속에 출범한 제6대 의회 전반기가 오늘로 마감하면서 이 자리에 서고 보니 감회가 무척 새롭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2010년 7월 제6대 의회 개원 이래 우리는 그 동안 교육, 문화, 산업, 복지 등 시정 전반에 대하여 집행부와 협력하는 동시에 때로는 견제하고 감시하면서 25만 시민을 위하여 의회가 해야 할 일을 묵묵히 수행하며,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왔다고 생각합니다만 한편으로는 시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부분과 미흡한 점도 많이 있었음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내일부터 시작되는 후반기에는 그 동안의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기대에 더욱 부응할 수 있는 보다 성숙한 의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제149회 임시회는 제6대 경산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위하여 1일간의 회기로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제6대 경산시의회 후반기 2년을 이끌어갈 의장, 부의장을 비롯하여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 등 훌륭한 분들이 선출되어 의원 모두가 단합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을 위한 의회로서의 역할을 다하는데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동안 부족한 저를 도와 제6대 전반기 의정활동을 대과 없이 운영하고 임기를 마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성기호 부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과 25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권한대행 정병윤 부시장님을 비롯 1천여 공직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25만 시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의원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장권한대행 정병윤 부시장을 비롯 1천여 공직자 여러분!
신록 짙은 성하의 계절을 맞이하여 오늘 제6대 경산시의회 전반기를 마감하는 제149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먼저 우리 시의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 시민 여러분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우리 시의회 전반기 2년 동안 적극적인 협조를 해 주신 정병윤 부시장을 비롯 모든 공직자 여러분에게도 위로와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시민들의 많은 기대와 성원 속에 출범한 제6대 의회 전반기가 오늘로 마감하면서 이 자리에 서고 보니 감회가 무척 새롭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2010년 7월 제6대 의회 개원 이래 우리는 그 동안 교육, 문화, 산업, 복지 등 시정 전반에 대하여 집행부와 협력하는 동시에 때로는 견제하고 감시하면서 25만 시민을 위하여 의회가 해야 할 일을 묵묵히 수행하며,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왔다고 생각합니다만 한편으로는 시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부분과 미흡한 점도 많이 있었음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내일부터 시작되는 후반기에는 그 동안의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기대에 더욱 부응할 수 있는 보다 성숙한 의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제149회 임시회는 제6대 경산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위하여 1일간의 회기로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제6대 경산시의회 후반기 2년을 이끌어갈 의장, 부의장을 비롯하여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 등 훌륭한 분들이 선출되어 의원 모두가 단합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을 위한 의회로서의 역할을 다하는데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동안 부족한 저를 도와 제6대 전반기 의정활동을 대과 없이 운영하고 임기를 마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성기호 부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과 25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권한대행 정병윤 부시장님을 비롯 1천여 공직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25만 시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의원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이성구 이상으로 제14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