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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회의록

Gyeongsan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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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2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원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10년 7월 7일(수) 오후 4시 개식


제132회 경산시의회(임시회) 개원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의원선서
1. 개 원 사
1. 축    사
1. 폐    식

(사회 : 의정담당 홍성택)


(16시02분 개식)

○의정담당 홍성택   의회사무국 의정담당 홍성택입니다.
  오늘 공사간 매우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제6대 경산시의회 개원식에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제6대 경산시의회 개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에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모두 의석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는 의원님들을 대표하여 최상길 의장님께서 낭독하신 후에 의장이 손을 내리시면 의원님들께서 의석 앞 줄 오른쪽부터 순서대로 직, 성명을 말씀하신 후에 손을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의장 최상길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0년 7월 7일

   경 산 시 의 회

의  장  최 상 길

부의장  성 기 호

의  원  박 정 애

의  원  허 순 옥

의  원  강 수 명

의  원  기 숙 란

의  원  김 종 근

의  원  박 두 환

의  원  박 형 근

의  원  엄 정 애

의  원  이 천 수

의  원  채 종 호

의  원  최 덕 수

의  원  허 개 열

의  원  배 한 철

  
○의정담당 홍성택   모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이어서 최상길 의장님께서 개원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최상길   존경하는 25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성하의 계절을 맞이하여 오늘 역사적인 제6대 경산시의회의 출범을 알리는 개원식을 갖게 되어 25만 시민과 함께 매우 뜻 깊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 이 뜻 깊은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하여 참석해 주신 최병국 시장님과 관계공무원, 그리고 변태영, 정석현 역대 의장님과 전 시의원님, 그리고 이덕재 문화원장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저희 개원식을 방청하기 위해서 나와 주신 시민 여러분에게도 대단히 고맙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아울러 부족한 저에게 제6대 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리고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저를 비롯한 15명의 시의원에게 시민의 대변자로서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25만 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25만 시민 여러분!
  지금 우리는 글로벌화 된 세계 경제의 재정위기와 FTA 협상 등 여러 가지 어려운 국내외적 상황으로 인하여 선진국으로 도약하느냐 아니면 이대로 주저앉느냐 하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정부 주도의 조기집행과 과감한 투자 및 구조조정으로 인하여 대외 신인도가 상승하며, 수출은 늘고 경기회복은 여타 선진국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도 있습니다.
  그 동안 우리는 뉴밀레니엄 시대의 첫 10년을 함께 하였습니다.
  이제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이 중심에 제6대 의회가 함께 함으로써 시민 여러분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25만 시민과 함께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아름다운 경산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의정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는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시민과 약속한 사항들을 성실히 이행해야 할 막중한 책무가 있습니다.
  또한 시민들은 빈부의 격차가 해소되고 차별과 편견이 없는 밝고 투명한 사회에서 문화와 여가를 즐기며 행복한 삶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의원들은 시민과 굳게 약속한 사항들을 소중히 새기며,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다음 사항에 역점을 두고 실천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첫째, 의회는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항상 귀를 기울이고 주민의 입장에서 민원을 해결하려는 적극적인 자세와 노력으로 희망과 활기 넘치는 민의의 전당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둘째, 의회는 집행부와 함께 시정의 동반자로 한축을 담당하면서 밝고 투명한 시정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건전한 비판을 통하여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살려 현실에 맞는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25만 시민이 부여한 대의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여야 하겠습니다.
  셋째, 교육도시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공교육의 질적인 성장과 사교육비 절감에도 앞장서 나가야 하겠습니다.
  우리 경산은 12개 대학이 있는 교육도시로서 이에 걸맞는 교육환경 개선 등을 통하여 교육수준을 향상시키고 국가 및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인재양성과 청소년 방과 후 학습 강화 및 맞벌이 부부를 위한 보육대책, 저소득 급식비 문제도 전문기관 자문과 연구를 통하여 학부모의 가계부담을 줄이는데 노력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넷째, 농촌과 도시가 조화를 이루며 풍요롭게 살 수 있는 전원 복지도시 경산건설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해야 하겠습니다.
  농촌은 도시지역보다 교통과 도시가스, 주택 등이 상대적으로 열악하고 고령화로 인한 생산성 감소로 소득이 낮아지고 있지만 농산물의 유통개선과 농업경쟁력 강화로 이를 점진적으로 개선하며, 농가소득 증대에 노력해야 할 뿐만 아니라 지하철 1, 3호선의 경산 연장과 불합리한 버스 환승체계를 개선하여 획기적인 대중교통 인프라를 확대하고 일반주택에도 도시가스를 확대 보급하여 편리하고 쾌적한 도농 복합도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쇠퇴해가는 경로효친 사상을 되살리고 저소득층과 다문화 가정, 홀로 어른신 등 음지에서 고통 받고 있는 소외계층이 꿈과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시민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아름다운 경산건설을 위해 다같이 동참해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는 지난 6.2 지방선거 당시 주민을 위해 헌신 봉사하겠다고 굳게 약속한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오로지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며,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법과 양심에 따라 청렴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존경받는 참 일꾼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한발씩 내디딘 발자취가 경산 발전에 새로운 이정표가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고 새로운 도전정신과 목표의식으로 의정활동에 임하여 부끄럽지 않은 시민의 대변자가 되도록 합시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이제 역사적인 제6대 경산시의회와 민선 5기가 힘차게 출범하였습니다.
  각계각층이 소통과 화합으로 더욱 단결하여 경산의 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모든 역량을 총 결집하여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제6대 의회가 본연의 임무와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며,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제6대 경산시의회 개원을 축하해 주시기 위하여 참석하여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5만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개원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정담당 홍성택   다음은 최병국 시장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시장 최병국   오늘 제6대 경산시의회가 힘찬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을 25만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아울러, 이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해주신 내빈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리고 제6대 경산시의회 전반기 의장단으로 선출되신 최상길 의장님과 성기호 부의장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원님 여러분!
  지난 ’91년 지방의회가 구성된 이후 올해로 20년째에 접어드는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일천한 지방자치의 역사로 많은 어려움과 시행착오도 있었습니다만 풀뿌리 민주주의의 실현을 바라는 시민들의 여망 속에서 우리의 지방자치도 많은 성숙과 발전을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중앙집권적 사고에서 지방분권적 사고로의 전환과 함께 지방의 창의성과 자율성이 많이 확대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민의 자치의식이 향상되고 시정에 대한 시민참여도 활성화되었으며, 지방의 자치역량 또한 많이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아직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중앙의 권한과 재원이 더 많이 지방으로 내려와야 하고 진정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가 뿌리내려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그 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지방자치의 양 수레바퀴인 시의회와 집행부가 견제와 균형의 원리 속에서 서로 협력하고 보완하여 보다 성숙된 지방자치를 실현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최상길 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우리 경산은 그 동안『시민과 함께하는 역동적 경산건설』로 적지 않은 변화와 발전을 가져왔습니다.
  이제 우리 앞에는 역동적 경산건설을 완성해나가야 하는 더 큰 과제가 놓여 있습니다.
  교육, 산업, 문화를 중심으로 한 물질적 발전과『삶의 춤』운동을 통한 정신적 발전의 토대를 구축하여 25만 시민 모두가 오순도순 잘사는 서민들이 활짝 웃는 행복한 역동적 경산건설을 이루어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저는 무엇보다 중단 없는 역동적 경산건설을 위해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의 힘을 하나로 모아 화합하는 경산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시의회와도 협력과 상생의 관계를 형성하여 대화와 소통으로 지역현안을 풀어나가고 지역발전을 함께 논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도 역동적 경산건설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기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제6대 경산시의회 개원을 축하드리며, 6대 의회가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시민의 사랑을 받는 의회로 발전해 가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끝으로 의원님 여러분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축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정담당 홍성택   그 밖에도 축사를 해주실 분이 많이 있습니다만 시간관계상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제6대 경산시의회 개원을 축하하기 위해 보내주신 축하메시지를 낭독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한나라당 경산·청도지역 국회의원이시며, 지식경제부 장관이신 최경환 의원님의 축하 메시지입니다.
  
  녹음 짙은 성하의 계절을 맞이하여 제6대 경산시의회 개원식을 갖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우리지역 시민의 대변인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이 자리에 함께하는 것이 도리이오나 일정상 참석치 못함을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오늘 개원식을 통해 우리 경산시의 희망찬 4년을 기대하며,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앞날에 건승만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리겠습니다.

2010년 7월 7일

한나라당 경산, 청도 국회의원

 지식경제부장관  최 경 환

  
  다음은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님의 축하 메시지입니다.
  제6대 경산시의회의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지방의회는 지난 1991년 개원한 이래 20주년을 맞이하는 동안 지방자치의 발전과 정착에 지대한 역할을 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지난 20년간의 축적된 의정활동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자율과 책임이 조화된 선진 지방 자치, 성숙된 일류국가를 건설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경산시의회의 개원을 축하드리며, 지방의회 의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2010년 7월 7일

행정안전부장관  맹 형 규

  
  다음은 미야조노 마사요시 일본국 죠요시의회 의장님의 축하 메시지입니다.

  약진하는 경산시의회의 새로운 첫발을 내딛는 제6대 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경축 드리며, 빛나고 희망찬 도시로의 발전을 위해 더욱 정려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자매도시로서 오늘날까지 다져온 교류의 유대가 더욱 깊어지기를 바라며, 가일층 경산시의회의 발전과 시민 여러분의 행복과 융성을 기원합니다.

2010년 7월 7일

죠요시의회 의장 미야조노 마사요시

  
  다음은 하시모토 아키오 일본국 죠요시 시장님의 축하 메시지입니다.
  
  경산시의회 의원 여러분께서 제6대 의원으로 당선되시고 개원식을 개최하게 됨을 진심으로 경축 드립니다.
  경산시와 죠요시는 1991년 자매도시 맹약을 체결한 이래 19년이 경과한 오늘날까지 우호친선을 깊게 다져왔습니다.
  앞으로도 한층 더 발전된 우호친선을 추진해 나가게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경산시와 죠요시 양도시의 우호친선을 위해 진력해 주시기를 삼가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경산시의회 의원님들의 건승과 경산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2010년 7월 7일

일본국 죠요시장 하시모토 아키오

  
  마지막으로 중국 교남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주임 송건문님의 축하 메시지입니다.
  
  제6대 경산시의회 개원을 충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교남시 인민 대표대회 상무 위원회와 경산시의회 간 쌍방의 공동노력으로 우의는 더욱 돈독해 질것이며, 각 영역에서 교류도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이번 개원식에 초청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며, 교남시 제15기 인인 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24차 회의 준비와 교남시 정부의 상반기 보고 심사 등으로 참석하지 못하게 되어 매우 아쉽게 생각하며, 널리 양해하여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제6대 경산시의회 의원님들이 편하신 시간에 다시 교남시를 방문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초청합니다.

2010년 7월 7일

중국 교남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주임 송 건 문

  
  이상으로 제6대 경산시의회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6시25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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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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