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7회 경산시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08년 7월 7일(월) 오전 11시 개식
제117회 경산시의회(정례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홍성택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홍성택입니다.
지금부터 제117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시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배한철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홍성택입니다.
지금부터 제117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시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배한철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배한철 존경하는 25만 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최병국 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평소 우리 시의회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오늘 본회의장을 찾아주신 방청객 여러분!
지방자치시대를 맞이하여 풀뿌리 민주주의를 우리 손으로 실현하고 창조해 나간다는 시대적 소명을 가지고 제5대 후반기 경산시의회가 출범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본인을 제5대 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개인적으로는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만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책무를 가지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또한 느낍니다.
미력하나마 시민들을 위한 봉사자의 자리로 생각하고 동료의원님들과 함께 25만 시민의 뜻을 받들고 마음을 열고 시민들의 생각과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임으로써 열린 의회를 구현하고 시민들의 의견이 시정에 적극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시정추진 주요사업장과 시민들의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통해서 시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의회가 되도록 힘써 나가겠습니다.
또한 동료의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을 존중하고 집행부와도 협력하는 동시에 시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견제하고 감시하는 의회의 기능을 확실히 함으로써 시민복리증진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 시의원 모두는 25만 시민의 대변자라는 자부담과 긍지를 가지는 동시에 경산발전과 시민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해야 할 책무를 가지고 있으며, 나아가 지방자치와 이 나라 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해 선도적으로 노력해야 하는 성숙한 자치의식을 가져야 하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는 민주주의 원칙을 중시하고 화기애애한 의정 분위기를 가꾸어 나가는 동시에 보다 깊이 있고 생산적인 의정활동과 의회의 위상을 확립해 나가는데도 더욱 노력하고 고민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5대 후반기 의회가 그 어느 때보다 열정을 가지고 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다하는 의회가 됨으로써 이 땅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한 차원 더 높게 발전시켜 나가는 동시에 우리 경산시가 경북의 중추적인 도시가 되고 세계속의 경산으로 발전해 나가는 구심체 역할을 해야 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지금 우리는 고유가 고물가로 인한 내수부진, 경기침체 등 경제위기와 서민들의 생계가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도 불구하고 나라는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매우 불안한 시국을 맞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정치와 사회가 안정을 되찾고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각자의 생업에 전념할 수 있을 때 우리는 강하고 힘 있는 나라, 풍요롭게 잘 사는 부강한 나라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방 차원에서도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모아 시민들의 꿈과 희망을 가지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제117회 정례회는 제5대 후반기 상임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처음으로 갖는 회기이며, 행정사무감사 및 2007회계연도 결산심사, 그리고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입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지난해 및 금년도 상반기에 추진해온 시정평가와 앞으로 추진해야 할 업무전반에 대한사항을 자세히 파악하여 미진한 부분은 지적 보완하는 한편, 건설적이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고 결산심사를 통해서는 지난해 예산이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를 살펴 내년도 예산안 심사자료로 활용하는 등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되는 때입니다.
집행부에서는 하절기 장마에 대비한 풍수해 예방과 시민들의 건강을 위한 대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시민 모두가 각종 재난으로부터 벗어나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아무쪼록 금번 정례회가 제5대 의회 후반기 첫걸음을 떼는 회기인 만큼 동료의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모두가 상호 협력하는 가운데 의사일정에 맞추어 활기차고 생산적인 회의가 되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끝으로 25만 시민 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최병국 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평소 우리 시의회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오늘 본회의장을 찾아주신 방청객 여러분!
지방자치시대를 맞이하여 풀뿌리 민주주의를 우리 손으로 실현하고 창조해 나간다는 시대적 소명을 가지고 제5대 후반기 경산시의회가 출범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본인을 제5대 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개인적으로는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만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책무를 가지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또한 느낍니다.
미력하나마 시민들을 위한 봉사자의 자리로 생각하고 동료의원님들과 함께 25만 시민의 뜻을 받들고 마음을 열고 시민들의 생각과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임으로써 열린 의회를 구현하고 시민들의 의견이 시정에 적극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시정추진 주요사업장과 시민들의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통해서 시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의회가 되도록 힘써 나가겠습니다.
또한 동료의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을 존중하고 집행부와도 협력하는 동시에 시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견제하고 감시하는 의회의 기능을 확실히 함으로써 시민복리증진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 시의원 모두는 25만 시민의 대변자라는 자부담과 긍지를 가지는 동시에 경산발전과 시민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해야 할 책무를 가지고 있으며, 나아가 지방자치와 이 나라 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해 선도적으로 노력해야 하는 성숙한 자치의식을 가져야 하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는 민주주의 원칙을 중시하고 화기애애한 의정 분위기를 가꾸어 나가는 동시에 보다 깊이 있고 생산적인 의정활동과 의회의 위상을 확립해 나가는데도 더욱 노력하고 고민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5대 후반기 의회가 그 어느 때보다 열정을 가지고 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다하는 의회가 됨으로써 이 땅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한 차원 더 높게 발전시켜 나가는 동시에 우리 경산시가 경북의 중추적인 도시가 되고 세계속의 경산으로 발전해 나가는 구심체 역할을 해야 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지금 우리는 고유가 고물가로 인한 내수부진, 경기침체 등 경제위기와 서민들의 생계가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도 불구하고 나라는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매우 불안한 시국을 맞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정치와 사회가 안정을 되찾고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각자의 생업에 전념할 수 있을 때 우리는 강하고 힘 있는 나라, 풍요롭게 잘 사는 부강한 나라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방 차원에서도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모아 시민들의 꿈과 희망을 가지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제117회 정례회는 제5대 후반기 상임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처음으로 갖는 회기이며, 행정사무감사 및 2007회계연도 결산심사, 그리고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입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지난해 및 금년도 상반기에 추진해온 시정평가와 앞으로 추진해야 할 업무전반에 대한사항을 자세히 파악하여 미진한 부분은 지적 보완하는 한편, 건설적이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고 결산심사를 통해서는 지난해 예산이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를 살펴 내년도 예산안 심사자료로 활용하는 등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되는 때입니다.
집행부에서는 하절기 장마에 대비한 풍수해 예방과 시민들의 건강을 위한 대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시민 모두가 각종 재난으로부터 벗어나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아무쪼록 금번 정례회가 제5대 의회 후반기 첫걸음을 떼는 회기인 만큼 동료의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모두가 상호 협력하는 가운데 의사일정에 맞추어 활기차고 생산적인 회의가 되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끝으로 25만 시민 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홍성택 이상으로 제117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09분 폐식)
(11시0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