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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회의록

Gyeongsan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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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7년 1월 29일(월) 오전 10시 30분 개식


제106회경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렬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최병룡)


(10시30분 개식)

○의사담당 최병룡   지금부터 제106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윤성규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윤성규   존경하는 25만 시민 시민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정해년 새해도 벌써 한 달 정도 지났습니다.
  금년에는 큰 축복 속에 우리 경산이 시민들의 뜻을 모아 힘찬 도약을 할 수 있는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마지 않습니다.
  지난 한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더 나은 경산미래를 위해 교육, 산업, 문화가 조화된 세계 일류도시 경산건설에 역점을 두고 각종 프로젝트를 내실 있게 추진하였으며,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 기본계획 승인 등 주민숙원사업을 하나하나 마무리하였을 뿐 아니라 제1회 8.15경축 전국실업도로사이클 경산대회 등 대규모 전국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경산시 전국 기초단체 중 선도적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기업하기 좋은 도시건설을 위해 경산시 기업 및 투자유치촉진조례 제정으로 기업인이 존경받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그 어느 해보다도 기업인들이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많은 노력과 정성을 기울인 한해였습니다.
  이 모든 것은 25만 경산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으며, 올 한해 역시 경산의 성장동력을 찾아 지속적인 투자와 정책개발로 나날이 변화하는 경산의 모습을 갖춰 나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역량을 결집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25만 경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지금 밖으로는 북핵해결과 FTA 협상 등의 난제가 가로놓여 있고 안으로는 정계개편과 제17대 대통령 선거, 경기회복이라는 과업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우리 시도 살아남기 위한 혁신의 생존 필수조건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도도한 변화의 물결은 피할 수 없는 과제이며, 우리가 극복해 나가야할 명제입니다.
  우리 경산이 찾아오는 도시, 경북의 중심도시로서 경쟁력을 갖춘 희망이 넘치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경제활성화 지원과 일자리창출 추진 등 금년 한해에 굵직굵직한 현안사업들을 슬기롭게 추진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2월에 개관하는 시립박물관 운영도 내실 있게 운영하여 문화시민의 긍지와 애향심을 고취시켜야 할 것이며, 금년 계획된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특히, 해빙기를 대비하여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대책수립과 또한 다가오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에는 어려운 이웃이 없는지 다시 한 번 살펴보시고 다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제5대 의회 개원이후 25만 시민들의 대변자로서 생산적이고 활기찬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사랑 받는 의회상을 확립하고자 열정적으로 노력해 오신 여러분의 노고에 충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는 임시회는 조례 및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 조기 착공을 위한 도시관리계획(도시철도) 결정안에 대한 의견청취를 듣는 중요한 안건이 상정돼 있습니다.
  새해 첫 임시회인 만큼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우리 시의 발전방향을 정립하여 시민들의 따뜻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생산적이고 건설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정해년 새해에는 좀더 발전적이고 비전 있는 계획을 실시하고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경산의 미래를 새롭게 여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개원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최병룡   이상으로 제106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38분 폐식)


경산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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