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회 경산시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6년 12월 4일(월) 오전 10시 개식
제104회경산시의회(정례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렬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렬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최병룡)
(10시02분 개식)
○의사담당 최병룡 지금부터 제104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윤성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윤성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윤성규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1천여 공직자 여러분!
또한 경산시의회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계시는 시민 여러분!
계절의 순화 속에 병술년 한해도 어느덧 그 끝자락에 성큼 다가와 지나간 시간을 되돌아보며 새해를 설계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간 앞에 와 있는 가운데 여러분 모두를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고 제104회 경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폐회기간 중에도 민의의 대변자로서 시민·중심적 사고를 가지시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고 특히 이번 정례회에서 실시될 새해 예산안 심사를 위한 업무연찬과 자료수집을 하고 분석하는 등 질 높은 의정활동을 실천하고 계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그간의 노고에 대해서 진심으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경제여건 하에서도 시민과 함께 하는 역동적인 경산건설에 온 힘을 쏟고 계시는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1천여 공직자 여러분에게도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시민의 대의기관인 경산시의회에 많은 성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시민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에게도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24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1천여 공직자 여러분!
금년 한 해도 우리 경산은 경산생활폐기물위생매립장 준공, 경산과학고등학교 2007년 개교, 경산실내체육관 및 육상경기장 건립 12월중 착공 등 많은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21세기 경북의 중심도시로 도약을 대비한 인프라 구축과 체육, 문화, 복지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고 큰 성과를 올렸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다 공무원 여러분의 경산발전에 대한 애착에서 만들어낸 결과라고 여겨집니다만 그래도 아직까지 미진한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설계해야 할 시점에 미진한 부분은 다시 한 번 점검해보고 더 나은 내년을 준비해야 할 것이며, 내년에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 수출 100억불을 향한 창의적인 경산경영과 활력이 넘치는 도시건설을 도모하면서 경산의 힘을 키워 나가는 일이 여러분이 맡아야할 중요한 과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작금의 현실은 한미 FTA 반대집회가 폭력시위로 변하고 최근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양축농가의 불안과 경기침체로 서민경제는 추락의 늪에서 헤어날 줄 모르고 있으며, 특히 네거티브 부동산 정책문제 등으로 많은 국민들이 매우 혼란해 하고 있어 정말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우리 시에서도 시민들의 깊어진 주름살을 펴줄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과 양축농가에 대한 지속적인 방역으로 불안해소에도 가일층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집행부에서는 각 계층간의 상충되는 이익과 다양한 목소리를 조율해서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에 있어서는 모든 시민이 골고루 수혜를 입을 수 있도록 신중을 기하여 일관성 있게 추진해야 할 것이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조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모아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제5대 의회도 어느덧 6개월 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 동안 지역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고자 노력하고 계신 의원님들께서는 역대 어느 의회보다도 수준 높은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으며, 그러나 제5대에는 현재까지 한 일보다는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24만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균형 발전을 위하여 의원님들의 더 많은 역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내년도 우리 시의 살림살이를 종합 계획하는 예산안 등의 안건을 다루는 매우 중요한 회기입니다.
내년도 예산안 심사는 날로 증대되는 재정수요와 재원부족이라는 상충된 상황 속에서 편성되는 예산인 만큼 재정운용계획의 적정성 여부 등을 세심하게 심사하여 낭비성 예산과 불요불급한 예산은 과감히 재분배하고 투자 우선순위와 예산의 경제적 효과를 최대한 살려서 한정된 재원을 가장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모든 방안을 모색해야 하겠습니다.
우리 의회가 결정하는 사항은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것인 만큼 시민의 대표라는 소명의식으로 심혈을 기울여서 심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이제 본격적으로 겨울철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동절기 재해예방과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원대책도 강구하여 시민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할 것이며, 한미 FTA협상 진행으로 고충을 받고 있는 농민들의 심정을 헤아려 다양한 대비책을 강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한 의지가 있는 곳에 항상 창조적인 역사가 있는 것처럼 이번 제104회 정례회를 통해서 시민에게 역동적인 경산을 드릴 수 있도록 집행부는 물론 동료의원님들께서 힘과 지혜를 모아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아무쪼록 17일간의 짧지 않은 정례회 기간 내내 의원님 여러분,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개원 인사에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또한 경산시의회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계시는 시민 여러분!
계절의 순화 속에 병술년 한해도 어느덧 그 끝자락에 성큼 다가와 지나간 시간을 되돌아보며 새해를 설계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간 앞에 와 있는 가운데 여러분 모두를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고 제104회 경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폐회기간 중에도 민의의 대변자로서 시민·중심적 사고를 가지시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고 특히 이번 정례회에서 실시될 새해 예산안 심사를 위한 업무연찬과 자료수집을 하고 분석하는 등 질 높은 의정활동을 실천하고 계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그간의 노고에 대해서 진심으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경제여건 하에서도 시민과 함께 하는 역동적인 경산건설에 온 힘을 쏟고 계시는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1천여 공직자 여러분에게도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시민의 대의기관인 경산시의회에 많은 성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시민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에게도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24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1천여 공직자 여러분!
금년 한 해도 우리 경산은 경산생활폐기물위생매립장 준공, 경산과학고등학교 2007년 개교, 경산실내체육관 및 육상경기장 건립 12월중 착공 등 많은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21세기 경북의 중심도시로 도약을 대비한 인프라 구축과 체육, 문화, 복지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고 큰 성과를 올렸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다 공무원 여러분의 경산발전에 대한 애착에서 만들어낸 결과라고 여겨집니다만 그래도 아직까지 미진한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설계해야 할 시점에 미진한 부분은 다시 한 번 점검해보고 더 나은 내년을 준비해야 할 것이며, 내년에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 수출 100억불을 향한 창의적인 경산경영과 활력이 넘치는 도시건설을 도모하면서 경산의 힘을 키워 나가는 일이 여러분이 맡아야할 중요한 과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작금의 현실은 한미 FTA 반대집회가 폭력시위로 변하고 최근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양축농가의 불안과 경기침체로 서민경제는 추락의 늪에서 헤어날 줄 모르고 있으며, 특히 네거티브 부동산 정책문제 등으로 많은 국민들이 매우 혼란해 하고 있어 정말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우리 시에서도 시민들의 깊어진 주름살을 펴줄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과 양축농가에 대한 지속적인 방역으로 불안해소에도 가일층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집행부에서는 각 계층간의 상충되는 이익과 다양한 목소리를 조율해서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에 있어서는 모든 시민이 골고루 수혜를 입을 수 있도록 신중을 기하여 일관성 있게 추진해야 할 것이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조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모아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제5대 의회도 어느덧 6개월 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 동안 지역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고자 노력하고 계신 의원님들께서는 역대 어느 의회보다도 수준 높은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으며, 그러나 제5대에는 현재까지 한 일보다는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24만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균형 발전을 위하여 의원님들의 더 많은 역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내년도 우리 시의 살림살이를 종합 계획하는 예산안 등의 안건을 다루는 매우 중요한 회기입니다.
내년도 예산안 심사는 날로 증대되는 재정수요와 재원부족이라는 상충된 상황 속에서 편성되는 예산인 만큼 재정운용계획의 적정성 여부 등을 세심하게 심사하여 낭비성 예산과 불요불급한 예산은 과감히 재분배하고 투자 우선순위와 예산의 경제적 효과를 최대한 살려서 한정된 재원을 가장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모든 방안을 모색해야 하겠습니다.
우리 의회가 결정하는 사항은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것인 만큼 시민의 대표라는 소명의식으로 심혈을 기울여서 심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이제 본격적으로 겨울철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동절기 재해예방과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원대책도 강구하여 시민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할 것이며, 한미 FTA협상 진행으로 고충을 받고 있는 농민들의 심정을 헤아려 다양한 대비책을 강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한 의지가 있는 곳에 항상 창조적인 역사가 있는 것처럼 이번 제104회 정례회를 통해서 시민에게 역동적인 경산을 드릴 수 있도록 집행부는 물론 동료의원님들께서 힘과 지혜를 모아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아무쪼록 17일간의 짧지 않은 정례회 기간 내내 의원님 여러분,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개원 인사에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최병룡 이상으로 제104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12분 폐식)
(10시12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