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0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6년 7월 12일(수) 오전 10시 개식
제100회경산시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렬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렬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최병룡)
(10시00분 개식)
○의사담당 최병룡 지금부터 제10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윤성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윤성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윤성규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바쁜 일정에도 참석하여 주신 정락재 부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지루한 장맛비가 계속되는 가운데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과 시정추진에 정말 노고가 많으십니다.
지난 7월 6일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속에 출범한 제5대 경산시의회가 원구성을 마친 후 오늘 처음으로 제100회 임시회를 열게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아울러 우리 의원들의 의정활동과 지역발전에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 많은 시민들과 이 자리에 참석하신 방청객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지방자치제가 시행되면서 지방의회가 의정활동을 시작한 지 어언 15년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민의의 대변 등 많은 역할을 담당하였고, 이 모든 것이 지방자치정착에 한 단계 성숙된 계기가 되었다고 자부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미흡한 점 또한 많이 있으며, 이를 개선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의원 여러분들의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제5대 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상을 정립하고 생산적이고 능동적인 의정활동을 통하여 경산시 발전과 24만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민주적이고 역동적인 의회가 되어야 된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지금 시민들의 욕구와 기대는 그 어느 때보다도 높다고 하겠습니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고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서는 서로 협력하고 최선을 다 하는 것만이 오늘날 우리 모두가 나아갈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경제상황은 국제유가의 상승세와 금리인상, FTA협상 진행, 청년 실업자의 증가 등으로 사회 전체가 매우 어려운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서는 농업분야에 대한 지원대책 강구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일자리 창출, 청년실업 해소 등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도록 다같이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집행부에서는 이번 회기에 보고하는 주요업무가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는 중요한 시책들인 만큼 차질없이 추진되어야 할 것이며, 여름철에는 태풍과 폭우 등으로 피해가 속출될 우려가 있으므로 재해예방 시스템을 재점검하고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처 등 최선을 다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24만 시민과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고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지루한 장맛비가 계속되는 가운데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과 시정추진에 정말 노고가 많으십니다.
지난 7월 6일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속에 출범한 제5대 경산시의회가 원구성을 마친 후 오늘 처음으로 제100회 임시회를 열게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아울러 우리 의원들의 의정활동과 지역발전에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 많은 시민들과 이 자리에 참석하신 방청객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지방자치제가 시행되면서 지방의회가 의정활동을 시작한 지 어언 15년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민의의 대변 등 많은 역할을 담당하였고, 이 모든 것이 지방자치정착에 한 단계 성숙된 계기가 되었다고 자부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미흡한 점 또한 많이 있으며, 이를 개선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의원 여러분들의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제5대 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상을 정립하고 생산적이고 능동적인 의정활동을 통하여 경산시 발전과 24만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민주적이고 역동적인 의회가 되어야 된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지금 시민들의 욕구와 기대는 그 어느 때보다도 높다고 하겠습니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고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서는 서로 협력하고 최선을 다 하는 것만이 오늘날 우리 모두가 나아갈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경제상황은 국제유가의 상승세와 금리인상, FTA협상 진행, 청년 실업자의 증가 등으로 사회 전체가 매우 어려운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서는 농업분야에 대한 지원대책 강구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일자리 창출, 청년실업 해소 등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도록 다같이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집행부에서는 이번 회기에 보고하는 주요업무가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는 중요한 시책들인 만큼 차질없이 추진되어야 할 것이며, 여름철에는 태풍과 폭우 등으로 피해가 속출될 우려가 있으므로 재해예방 시스템을 재점검하고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처 등 최선을 다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24만 시민과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고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최병룡 이상으로 제10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06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