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9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원식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6년 7월 6일(목) 오후 2시 개식
제5대 경산시의회 개원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렬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의 원 선 서
1. 개 원 사
1. 축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렬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의 원 선 서
1. 개 원 사
1. 축 사
1. 폐 식
(사회 : 의정담당 김기태)
(14시02분 개식)
○의정담당 김기태 안녕하십니까?
경산시의회 의정담당 김기태입니다.
바쁘신 가운데도 제5대 경산시의회 개원식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제5대 경산시의회 개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이어서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님께서는 모두 의석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선서는 의원을 대표하여 윤성규 의장님께서 낭독하시겠습니다.
경산시의회 의정담당 김기태입니다.
바쁘신 가운데도 제5대 경산시의회 개원식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제5대 경산시의회 개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이어서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님께서는 모두 의석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선서는 의원을 대표하여 윤성규 의장님께서 낭독하시겠습니다.
○의장 윤성규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06년 7월 6일
경 산 시 의 회
의 장 윤 성 규
부의장 배 한 철
의 원 기 숙 란
의 원 김 순 희
의 원 김 영 식
의 원 김 종 현
의 원 박 승 진
의 원 박 임 택
의 원 성 기 호
의 원 전 병 욱
의 원 전 석 진
의 원 정 병 택
의 원 최 상 길
의 원 한 태 락
○의정담당 김기태 의원님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이어서 윤성규 의장님께서 개원사를 하시겠습니다.
(일동 착석)
이어서 윤성규 의장님께서 개원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윤성규 존경하는 24만 시민 여러분!
최병국 시장님, 황운모 경찰서장님, 차종열 교육장님, 김영옥 문화원장님, 황상희 여성단체협의회장님, 그리고 역대 시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역사적인 제5대 경산시의회 출범을 알리는 개원식을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함께 느낍니다.
먼저 시민의 대변자로서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지와 성원을 아낌없이 보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정말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그 동안 민의의 대변자로서 일하는 의회, 열린 의회, 신뢰받는 의회 구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역대 시의원 여러분의 노고와 희생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제5대에도 변함 없는 관심과 지도 편달을 당부 드립니다.
지금 국내외적으로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 당면해 있고 민족의 번영과 생존을 위협하는 많은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지방정치에도 기초의회 정당공천제, 중선거구제, 지방의원 유급제 등 많은 변화가 있어 이의 첫 시험대인 제5대 의회가 시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안겨 주고 미래지향적인 도시로 발전시키는데 그 중심적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나 이는 결코 의회만이 독자적으로 이룰 수 없는 큰 대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세계 속에 주목받는 선진 자치단체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시민, 집행부 관계 공무원, 그리고 저희 시의원 모두가 다함께 합심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24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에게는 시민과 함께 굳게 약속한 사항들을 성실히 이행해야 할 막중한 책임이 주어져 있습니다.
또한 시민들은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문화의 창달 아래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 속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저를 비롯한 우리 15명의 의원들은 시민들의 이러한 행복한 삶을 위하여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다음 사항에 역점을 두고 이행할 것을 엄숙히 다짐 드립니다.
첫째,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항상 귀를 기울여 민의의 전당으로서 희망과 활기가 넘치는 의회상 정립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우리는 24만 시민의 머슴으로서의 시민의 가려운 곳을 미리 알아서 긁어주고 시원하게 해결하는 센스와 감각이 살아있는 진정한 지역일꾼으로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견제와 균형의 원리를 충실히 이행하여 집행부와 한차원 높은 상생의 공동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집행기관이 적법하고 합리적인 행정을 집행하고 있는지 감시기능을 강화하고 시민의 혈세가 알뜰하게 쓰이도록 예산을 편성하고 실현가능한 시책연구 및 대안제시를 통하여 24만 시민이 부여한 대의기관으로서의 성실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농촌과 도시가 조화를 이루어 풍요롭게 살아가는 희망적인 복지경산을 건설해 나가겠습니다.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의 주거환경을 점진적으로 개선시키고 WTO와 FTA 등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농촌경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농업관련 시설, 유통, 판매분야의 예산지원의 확대를 통한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이미지 조성에 적극 노력하여 전형적인 살기 좋은 도농복합도시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편견 없는 성숙한 시민의식 확립으로 더불어 함께 하는 선진 복지도시를 건설하는데 역점을 두고자 합니다.
급속한 경제성장과 복잡 다원화 된 사회구조로 개인주의, 이기주의로 말미암아 사회는 날로 인정이 메말라 가고 있는 요즘 선진 시민의식, 합리적인 가치관 정립 및 민족정체성을 확립하고 또한 소외계층들이 사회구성원의 일원으로서 당당하게 생활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여러분께서는 지난 5·31 지방선거 당시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각오를 주민들과 굳게 약속하였습니다.
24만 시민의 눈과 귀가 항상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는 점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자신을 낮추고 새로운 도전정신과 목표의식을 가지고 경산발전에 앞장서 나가야 하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 마음 속으로 다짐하는 초심의 각오와 신념들을 항상 견제하여 시민의 일꾼으로서 4년의 알찬 의정 성과를 당당하게 보고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나갑시다.
아울러 시민 여러분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우리 의원들이 의회 본연의 임무와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바쁘신 가운데서도 제5대 경산시의회 개원을 축하해 주시기 위하여 참석하신 전 의장님들과 의원님, 기관단체장님, 시민 여러분!
그리고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아울러 24만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도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리면서 개원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최병국 시장님, 황운모 경찰서장님, 차종열 교육장님, 김영옥 문화원장님, 황상희 여성단체협의회장님, 그리고 역대 시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역사적인 제5대 경산시의회 출범을 알리는 개원식을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함께 느낍니다.
먼저 시민의 대변자로서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지와 성원을 아낌없이 보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정말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그 동안 민의의 대변자로서 일하는 의회, 열린 의회, 신뢰받는 의회 구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역대 시의원 여러분의 노고와 희생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제5대에도 변함 없는 관심과 지도 편달을 당부 드립니다.
지금 국내외적으로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 당면해 있고 민족의 번영과 생존을 위협하는 많은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지방정치에도 기초의회 정당공천제, 중선거구제, 지방의원 유급제 등 많은 변화가 있어 이의 첫 시험대인 제5대 의회가 시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안겨 주고 미래지향적인 도시로 발전시키는데 그 중심적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나 이는 결코 의회만이 독자적으로 이룰 수 없는 큰 대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세계 속에 주목받는 선진 자치단체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시민, 집행부 관계 공무원, 그리고 저희 시의원 모두가 다함께 합심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24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에게는 시민과 함께 굳게 약속한 사항들을 성실히 이행해야 할 막중한 책임이 주어져 있습니다.
또한 시민들은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문화의 창달 아래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 속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저를 비롯한 우리 15명의 의원들은 시민들의 이러한 행복한 삶을 위하여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다음 사항에 역점을 두고 이행할 것을 엄숙히 다짐 드립니다.
첫째,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항상 귀를 기울여 민의의 전당으로서 희망과 활기가 넘치는 의회상 정립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우리는 24만 시민의 머슴으로서의 시민의 가려운 곳을 미리 알아서 긁어주고 시원하게 해결하는 센스와 감각이 살아있는 진정한 지역일꾼으로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견제와 균형의 원리를 충실히 이행하여 집행부와 한차원 높은 상생의 공동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집행기관이 적법하고 합리적인 행정을 집행하고 있는지 감시기능을 강화하고 시민의 혈세가 알뜰하게 쓰이도록 예산을 편성하고 실현가능한 시책연구 및 대안제시를 통하여 24만 시민이 부여한 대의기관으로서의 성실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농촌과 도시가 조화를 이루어 풍요롭게 살아가는 희망적인 복지경산을 건설해 나가겠습니다.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의 주거환경을 점진적으로 개선시키고 WTO와 FTA 등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농촌경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농업관련 시설, 유통, 판매분야의 예산지원의 확대를 통한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이미지 조성에 적극 노력하여 전형적인 살기 좋은 도농복합도시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편견 없는 성숙한 시민의식 확립으로 더불어 함께 하는 선진 복지도시를 건설하는데 역점을 두고자 합니다.
급속한 경제성장과 복잡 다원화 된 사회구조로 개인주의, 이기주의로 말미암아 사회는 날로 인정이 메말라 가고 있는 요즘 선진 시민의식, 합리적인 가치관 정립 및 민족정체성을 확립하고 또한 소외계층들이 사회구성원의 일원으로서 당당하게 생활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여러분께서는 지난 5·31 지방선거 당시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각오를 주민들과 굳게 약속하였습니다.
24만 시민의 눈과 귀가 항상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는 점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자신을 낮추고 새로운 도전정신과 목표의식을 가지고 경산발전에 앞장서 나가야 하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 마음 속으로 다짐하는 초심의 각오와 신념들을 항상 견제하여 시민의 일꾼으로서 4년의 알찬 의정 성과를 당당하게 보고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나갑시다.
아울러 시민 여러분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우리 의원들이 의회 본연의 임무와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바쁘신 가운데서도 제5대 경산시의회 개원을 축하해 주시기 위하여 참석하신 전 의장님들과 의원님, 기관단체장님, 시민 여러분!
그리고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아울러 24만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도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리면서 개원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정담당 김기태 다음은 최병국 시장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시장 최병국 오늘 제5대 경산시의회 개원에 즈음하여 먼저 지난 5월 31일 지방선거에서 지역민의 여망을 대변하시는 경산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심을 24만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전반기 시의회 대표로 선출되신 윤성규 의장님, 배한철 부의장님께도 거듭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개원식에 참석하여 주신 내빈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방자치의 실질적인 출발을 지방의회 의원선거와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를 동시에 치른 시기로 볼 때 민선지방자치가 시행된 지 올해로 꼭 11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11년을 되돌아보면 많은 시행착오와 부작용도 낳았지만 정치, 행정 및 경제, 사회의 무게 중심을 중앙에서 지방으로 옮겨 놓았으며, 사람들의 사고도 중앙중심에서 지방중심으로 변화하는 기폭제로 작용하였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지방자치의 양축이 되는 의회와 집행기관이 그 동안 쌓아온 많은 경험을 지속 발전시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윤성규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제가 민선 5대 시장으로 취임하면서 지난 1년간 다져온 기반과 역량을 바탕으로 우리 시민을 전국에서 가장 잘사는 시민으로 만들어 놓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선거기간 동안 시민의 희망을 담은 매니페스토 공약과 경산 뉴비전을 약속했습니다.
앞으로 4년간 시민과 함께 하는 역동적 경산건설을 기치로 1천여 공직자와 함께 경산을 교육·문화·산업·환경·복지가 잘 어울어진 자립형 도시로 만들어 놓겠습니다.
미래의 번영과 희망이 넘치는 자립형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는 의회와 집행기관이 견제와 균형의 조화를 이루면서 시민을 진정한 봉사자로서의 역할과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의회의 주민대표성을 존중하고 의회와의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면서 시정을 펼쳐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여러 의원님과 시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력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끝으로 제5대 경산시의회 개원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면서 시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님 여러분의 앞날에 건승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축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울러 전반기 시의회 대표로 선출되신 윤성규 의장님, 배한철 부의장님께도 거듭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개원식에 참석하여 주신 내빈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방자치의 실질적인 출발을 지방의회 의원선거와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를 동시에 치른 시기로 볼 때 민선지방자치가 시행된 지 올해로 꼭 11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11년을 되돌아보면 많은 시행착오와 부작용도 낳았지만 정치, 행정 및 경제, 사회의 무게 중심을 중앙에서 지방으로 옮겨 놓았으며, 사람들의 사고도 중앙중심에서 지방중심으로 변화하는 기폭제로 작용하였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지방자치의 양축이 되는 의회와 집행기관이 그 동안 쌓아온 많은 경험을 지속 발전시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윤성규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제가 민선 5대 시장으로 취임하면서 지난 1년간 다져온 기반과 역량을 바탕으로 우리 시민을 전국에서 가장 잘사는 시민으로 만들어 놓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선거기간 동안 시민의 희망을 담은 매니페스토 공약과 경산 뉴비전을 약속했습니다.
앞으로 4년간 시민과 함께 하는 역동적 경산건설을 기치로 1천여 공직자와 함께 경산을 교육·문화·산업·환경·복지가 잘 어울어진 자립형 도시로 만들어 놓겠습니다.
미래의 번영과 희망이 넘치는 자립형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는 의회와 집행기관이 견제와 균형의 조화를 이루면서 시민을 진정한 봉사자로서의 역할과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의회의 주민대표성을 존중하고 의회와의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면서 시정을 펼쳐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여러 의원님과 시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력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끝으로 제5대 경산시의회 개원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면서 시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님 여러분의 앞날에 건승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축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정담당 김기태 그밖에도 축사를 해 주실 분이 많습니다만 시간관계상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제5대 경산시의회 개원을 축하하기 위해 보내주신 메시지를 낭독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한나라당 경산·청도지역 최경환 국회의원님의 축하 메시지입니다.
『제5대 시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91년 지방자치가 부활된 이후 15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 우리 경산의 눈부신 발전은 지역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많은 의원님들이 계셨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제 제5대 시의회 개원을 맞이하여 정당공천제를 통해 의회에 진출하신 의원님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남다른 각오와 노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지역민의 현안들을 직접 확인하고 해결해 나감은 물론 지역균형발전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시의원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제5대 시의회가 지역민들에게 사랑과 존경의 대상으로 경산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선진의회, 일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시기를 거듭 당부 드리면서 제5대 경산시의회 개원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2006년 7월 6일 한나라당 경산·청도 국회의원 최경환』
다음은 이용섭 행정자치부장관님의 축하메시지입니다.
『제5기 지방의회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91년 개원하여 15주년을 맞이하는 지방의회는 그 동안 민의의 대변자로서 지역발전의 봉사자로서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면서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시키는데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지난 15년간의 연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화 지식·정보화의 환경변화에 부응하여 자율과 책임이 조화된 한층 성숙된 선진 지방자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민의를 대변하고 견제와 감시기능을 충실히 수행하여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제5기 지방의회 개원을 축하드리며, 지방의회 의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2006년 7월 6일 행정자치부장관 이용섭』
다음은 노무라 슈조 일본국 죠요시의회 의장님의 축하메시지입니다.
『제5대 경산시의회 개원식을 죠요시의회를 대표하여 축하드립니다.
약진하는 경산시의회의 새로운 한 걸음을 내디디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방자치 발전에 전력을 다해 주시는 것과 동시에 민의 반영에 기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까지의 우호 친선의 역사가 오래 이어지기를 바라며 경산시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시민 여러분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 드립니다.
2006년 7월 6일 죠요시의회 의장 노무라 슈조』
마지막으로 하시모토 아키오 일본국 죠요시장님의 축하메시지입니다.
『경산시의회 의원 여러분! 경산시의회 의원에 당선되시고 제5대 개원식을 개최하시는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산시와 죠요시는 '91년 1월 22일 자매도시 체결을 한 지 15년이 지났고 오늘날까지 우호친선을 다져왔습니다.
앞으로도 한 층 더 경산시와 죠요시의 발전적 교류를 추진해 가고자 합니다.
경산시의회 의원 여러분께서는 앞으로도 양도시 우호친선에 전력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경산시의회 의원 여러분의 활약과 경산시의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06년 7월 6일 죠요시장 하시모토 아키오』
이상으로 제5대 경산시의회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제5대 경산시의회 개원을 축하하기 위해 보내주신 메시지를 낭독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한나라당 경산·청도지역 최경환 국회의원님의 축하 메시지입니다.
『제5대 시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91년 지방자치가 부활된 이후 15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 우리 경산의 눈부신 발전은 지역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많은 의원님들이 계셨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제 제5대 시의회 개원을 맞이하여 정당공천제를 통해 의회에 진출하신 의원님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남다른 각오와 노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지역민의 현안들을 직접 확인하고 해결해 나감은 물론 지역균형발전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시의원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제5대 시의회가 지역민들에게 사랑과 존경의 대상으로 경산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선진의회, 일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시기를 거듭 당부 드리면서 제5대 경산시의회 개원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2006년 7월 6일 한나라당 경산·청도 국회의원 최경환』
다음은 이용섭 행정자치부장관님의 축하메시지입니다.
『제5기 지방의회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91년 개원하여 15주년을 맞이하는 지방의회는 그 동안 민의의 대변자로서 지역발전의 봉사자로서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면서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시키는데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지난 15년간의 연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화 지식·정보화의 환경변화에 부응하여 자율과 책임이 조화된 한층 성숙된 선진 지방자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민의를 대변하고 견제와 감시기능을 충실히 수행하여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제5기 지방의회 개원을 축하드리며, 지방의회 의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2006년 7월 6일 행정자치부장관 이용섭』
다음은 노무라 슈조 일본국 죠요시의회 의장님의 축하메시지입니다.
『제5대 경산시의회 개원식을 죠요시의회를 대표하여 축하드립니다.
약진하는 경산시의회의 새로운 한 걸음을 내디디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방자치 발전에 전력을 다해 주시는 것과 동시에 민의 반영에 기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까지의 우호 친선의 역사가 오래 이어지기를 바라며 경산시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시민 여러분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 드립니다.
2006년 7월 6일 죠요시의회 의장 노무라 슈조』
마지막으로 하시모토 아키오 일본국 죠요시장님의 축하메시지입니다.
『경산시의회 의원 여러분! 경산시의회 의원에 당선되시고 제5대 개원식을 개최하시는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산시와 죠요시는 '91년 1월 22일 자매도시 체결을 한 지 15년이 지났고 오늘날까지 우호친선을 다져왔습니다.
앞으로도 한 층 더 경산시와 죠요시의 발전적 교류를 추진해 가고자 합니다.
경산시의회 의원 여러분께서는 앞으로도 양도시 우호친선에 전력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경산시의회 의원 여러분의 활약과 경산시의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06년 7월 6일 죠요시장 하시모토 아키오』
이상으로 제5대 경산시의회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4시23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