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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회의록

Gyeongsan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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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2회 경산시의회(임시회)폐회중

경산경마장유치및대구지하철연장등을위한추진지원특별위원회회의록

제3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4년 6월 18일(금)

장  소  특별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경산경마장유치및대구지하철연장등을위한추진지원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

  1.   심사된안건
  2. 1. 경산경마장유치및대구지하철연장등을위한추진지원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

(10시20분 개의)

○위원장 최진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8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경산경마장유치및대구지하철연장등을위한추진지원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지역주민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오신 위원 여러분들의 건강한 모습을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본회의가 다루어야할 안건은 배부해 드린 특위활동 결과보고서에 대하여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동료 위원님들의 협조를 당부 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 경산경마장유치및대구지하철연장등을위한추진지원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 
  
○위원장 채종호   의사일정 제1항, 경산경마장유치및대구지하철연장등을위한추진지원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전문위원 나오셔서 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에 대한 설명이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전용환   안녕하십니까?
  본 위원회 전문위원 전용환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특위활동을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먼저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경산경마장 유치와 대구지하철 연장 등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내용을 유인물에 의거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드리기 전에 보고서 페이지는 편의상 매겨 놓은 것입니다.
  회의록하고 마무리가 덜 됐기 때문에 옳은 페이지가 아닙니다.
  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맨 먼저 의장님께서 발간사를 하셨습니다.
  의장님께서는 짧은 기간동안 많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특위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훌륭한 보고서를 만들어 주신 최진현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를 드린다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 다음 장에 특별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특별위원장님께서 인사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무쪼록 특위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지원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 시민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머지 않아 우리 시에도 국가적 시책사업들이 하나하나 해결되어 산·학·연이 어우러진 도시로 발전되기를 기대한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 목차가 되겠습니다.
  첫 번째, 특별위원회 배경과 경위 두 번째, 특별위원회 활동사항, 공통사항이 있고 분야별 추진사항이 있습니다.
  분야별 추진사항은 경마공원 유치분야, 대구지하철 경산연장분야, 골프장 유치 건설분야, 그 다음 향후계획, 회의록, 참고자료 순으로 엮어져 있습니다.
  6페이지 경산경마공원유치및대구지하철연장등추진지원특별위원회 설치배경과 경위, 7페이지에 특별위원회 구성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 다음 9페이지 특별위원회 활동사항 중 먼저 공통사항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 지원사업 현황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2003년 12월 19일에 아마 우리 시의 최대 현안사업인 경산 경마공원 유치와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골프장 건설 배경과 유치 예정지, 추진실적, 향후계획, 기대효과 순으로 설명을 듣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질의 응답과 요구사항을 청취하였습니다.
  두 번째, 세부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간담회를 2004년 1월 7일에 했습니다.
  특별위원회 활동계획 및 일정별 세부추진계획을 협의를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 세 번째,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2004년 1월 8일에 내용은 특별위원회 3개 분야 지원담당 구성을 했습니다.
  경산경마장 유치지원담당, 또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지원담당, 골프장 유치지원담당 이렇게 결정을 했습니다.
  기타 결정사항도 있었습니다.
  다음 페이지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범시민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를 했습니다.
  2004년 3월 30일 영빈예식장에서 그날 의장님께서 인사말씀이 있었고 또 노인회장님께서 축사도 하셨습니다.
  그리고 경마공원유치 필요성 설명을 특별위원장님께서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범시민추진위원회 구성도 되었습니다.
  다음 14페이지 다음은 분야별 추진사항 중 먼저 경마공원 유치분야 경마공원 유치관련 기관방문을 2004년 3월 20일 한국마사회하고 서울경마공원을 방문했습니다.
  유치 필요성 설명을 의장님께서 말씀하시고 또 한국마사회 부회장님 의견을 들었습니다.
  현재 건립중인 부산·경남 경마공원 완공 후에 우리 경산경마공원에 대하여 검토해 보겠다는 그 말씀이 있었습니다.
  다음 서울경마공원 견학을 했습니다.
  경주마 관람도 하고 관람대, 마사박물관도 관람을 했습니다.
  다음 16페이지 경마공원 유치예정지 답사를 2004년 4월 6일 하양읍 대조리 일원을 답사했습니다.
  유치예정지 현황설명을 우리 특위 위원장님께서 하셨습니다.
  그리고 한국마사회 관계자 의견도 우리가 들었습니다.
  대도시와 인접해 있고 도로망이 잘 발달돼 있어 여타 지역에 비해 경마공원 조성지역으로 적합하여 실무진을 파견 구체적인 타당성 조사를 해 보겠다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다음 17페이지 이것은 대구지하철 경산연장분야가 되겠습니다.
  먼저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2004년 3월 16일에 내용은 본 특위 위원회에서 현재 대구지하철 2호선이 사월동 고산에 멈춰 있는 것을 경산시 소재 영남대학교 조영동 3.5㎞까지 연장하여 줄 것을 건의하기로 협의하고 또 건의서를 채택을 해서 방문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 다음 18페이지 대구지하철 경산연장을 중앙부서 방문을 했습니다.
  3월 30일에 국무총리실, 기획예산처, 건설교통부, 중앙부서의 의견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가지고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 건설을 위한 예비 타당성 조사 착수 약속을 했습니다.
  기획예산처 장관님께서 하셨습니다.
  19페이지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관련기관을 방문했습니다.
  2004년 5월 21일 대구광역시에 대구광역시장 면담, 연장 필요성 설명과 건의서를 전달했습니다.
  대구광역시의 의견은 대구광역시 인근 도시로서 대구지하철 2호선을 영남대학교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기술진과 협의 검토하겠다는 시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다음 페이지 골프장 유치 및 건설분야에서 먼저 유치 및 건설예정지 현장답사를 그저께 했습니다.
  유치 및 건설예정지 현황설명을 공영개발과장님께서 하시고 우리가 잘 들었습니다.
  평산·점촌동 일원 총 사유지 중에 한 82%의 동의 실적을 보이고 있다 하는 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가척리, 조곡리 골프장 건설 예정지는 지역주민이 골프장 건설을 희망하고 있고 또 주민동의를 받고 있음.
  또 일부 토지소유자로 하여금 골프장 건설에 동의하도록 독려도 하고 있다는 그 말씀을 들었습니다.
  우리 특위 위원들의 의견은 가척리, 조곡리 예정지는 80% 이상 주민동의를 받아 신청 시에 우리 의회가 적극 노력하겠다는 위원님들께서 그 말씀이 있었습니다.
  큰 3번에 향후계획이 되겠습니다.
  이 말은 향후계획은 우리 특위 위원 이걸로서 끝이 나는 것이 아니고 중앙정부에 계속 건의도 하고 대구광역시와 의회에 협조 요청도 하고 또 경마공원 유치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그런 우리 시의 현안사업이다 하는 그런 말씀을 적어놓았습니다.
  그리고 다음 24페이지 특위활동을 마치며 우리 위원들은 이번 특위활동은 종결되었다 하더라도 앞으로 계속 관심을 가지고 주요 현안사업 해결에 온신의 힘을 기울일 것이나 빠른 시일 내에 우리 시의 숙원사업인 경마공원 유치,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사업이 하루속히 해결되기를 바라고 비록 미진한 사업이지만 시의회가 앞서서 현안사업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 하는 것을 시민들이 좀 알아 주십사 하고 이렇게 협조 말씀을 적어놓았습니다.
  그 다음 회의록은 오늘까지 회의를 마쳐야 만이 회의록이 정비가 됩니다.
  그래서 그것은 간지만 적어놓았습니다.
  다음 26페이지 참고자료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 27페이지 경산경마공원 유치 및 골프장 건설 위치도 및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노선도가 되겠습니다.
  뒤에 그림입니다.
  28페이지 경산경마공원 유치 위치도입니다.
  그 다음 29페이지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노선도입니다.
  그 다음 30페이지 이것은 평산·점촌지구 골프장 건설 위치도입니다.
  31페이지 평산·점촌지구 골프장 위치도 상세하게 지리적으로 뽑았습니다.
  그 다음 32페이지 남산면 조곡리 연하지구의 골프장 건설 위치도입니다.
  33페이지는 용성면 가척지구의 골프장 건설 위치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35페이지 우리 최진현 특별위원회 위원장님께서 처음에 이 특위를 구성하자고 제안설명을 하셨습니다.
  제안설명 내용입니다.
  그 다음 37페이지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건의문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건의서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중앙정부, 또 대구시장한테 건의문을 전달하고 또 약속도 받았습니다.
  그 다음 41페이지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 설명자료가 되겠습니다.
  설명자료에 보면 지금까지 추진현황에 2003년 12월 5일에 한번 봐 주십시오.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특별위원회 구성을 시의회가 했습니다.
  그리고 밑에서 세 번째 3월 30일에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범시민추진위원회 구성 및 발대식을 우리 시의회가 했습니다.
  그리고 2004년 3월 31일에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관련 중앙부서 방문 건의를 하셨습니다.
  다음 장 42페이지에 우리가 대구지하철 연장, 맨 마지막에 건의에 연장건설은 정책적인 접근이 요구가 된다, 대구광역시 및 국회의원, 시의회, 경상북도, 경산시간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대구시에 예비타당성 추가 조사 없이 대구지하철 2호선 기본계획 변경으로 추진해달라고 하면서 그 날 아마 우리 위원님들께서 시장님한테 강력히 요구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 43페이지는 범시민추진위원회 발대식 인사말입니다.
  의장님께서 아마 그 날 인사말씀 하셨습니다.
  그 다음 47페이지 우리 특별위원회 위원장이신 최진현 의원께서 아마 인사말씀에 필요성을 말씀하셨습니다.
  그 다음 49페이지 이것은 우리가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이것도 간지만 넣어놓았습니다.
  아직 상황을 모르겠습니다.
  간지만 넣어놓았으니까 이것은 뒤에 연장이 되면 또 어떻게 되는가 필요 없고 안 되면 여기 뒤에 보고서를 제가 만들어 가지고 위원장님이 7월 정례회의 때 아마 발표를 하셔야 될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간지만 넣어놓았습니다.
  그 다음 50페이지 특별위원회 활동 관련사진입니다.
  특별위원회 회의 2004년 1월 8일에 1차 회의를 가졌습니다.
  그 전경입니다.
  그 다음 52페이지 이것은 특별위원회 한국마사회, 서울경마장 방문을 3월 20일에 우리가 관람을 했습니다.
  아마 그 전경입니다.
  53페이지 골프장 유치 및 지하철 연장 범시민추진위원회 발대식을 2004년 3월 30일에 가졌습니다.
  이 전경입니다.
  54페이지 경마공원 예정지 현지답사를 우리가 2004년 4월 6일에 마사회 부회장이신 이봉수 부회장님을 모시고 답사를 하셨습니다.
  이 전경입니다.
  55페이지는 대구시장님을 만나 뵙고 대구지하철 연장을 경산까지 해달라하는 건의서를 전달하고 했던 그 전경입니다.
  56페이지는 어저께 골프장 조성 예정지인 평산·점촌지구를 방문해 가지고 상세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 전경입니다.
  그 다음 57페이지에 골프장 조성 예정지인 남산면 조곡리를 방문했습니다.
  그 전경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 58페이지는 용성면 가척리 골프장 조성 예정지를 방문했습니다.
  그저께 한 전경입니다.
  그 다음 59페이지는 우리 특별위원회와 관련해 가지고 신문 난 그 사항을 제가 스크랩을 했습니다.
  2004년 6월 9일 경산자치신문에「경산골프장 조성 순조」하면서 편입사유지 매입율 83% 내년 6월 착공예정 하면서 크게 신문에 났습니다.
  그 다음 61페이지에 경산신문에 4월 10일에 경마산업 재정자립도 기여 절대적 하면서 크게 신문에 실어놓았습니다.
  그 다음 62페이지 대구일보에 3월 31일에「경산에 경마공원을 세우자」「 범시민추진위원회 구성, 골프장 유치, 지하철 연장도 추진」하면서 크게 실어놓았습니다.
  그 다음 2004년 3월 16일에 이것은 영남일보에서 아마 그때 선거 때 후보자님께서 간담회하면서 말씀을 하신 걸로 압니다.
  그 다음 64페이지에 매일신문에「경산에 경전철 시험선로」하면서 2004년 1월 27일 화요일 신문에 크게 실어놓았습니다.
  그리고 65페이지에 경산신문에 평산·점촌일원 골프장 건설하면서 아마 인터불고그룹 회장님하고 시장님하고 협약체결하는 것을 신문에 실어놓았습니다.
  그 다음 맨 마지막으로 경산시의회 경마장유치특위 구성하면서 경산신문에 크게 실어놓았습니다.
  이상으로 경산경마공원 유치와 대구지하철 연장 등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진현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특위활동  결과보고서 내용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질의 토론을 위하여 우리 골프장 조성관련, 개인 땅에 관련된 공무원들을 두 사람 출석을 시켰습니다.
  비록 업무에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하더라도 이 사업이 시에서 추진하는 특수시책사업의 일환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추진대상지 안에 관련된 토지관련 공무원이 있어서 부득이 의장과 상의해서 출석을 요구했습니다.
  우리 참석하신 건설도시국장님, 그리고 토지 관련된 공무원에 대하여 같이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질의하실 관계공무원은 청소과장 최재해 과장, 그리고 시민회관에 근무하는 최주현 담당 두 분을 참석을 시켰습니다.
  
배한철 위원   오셨습니까?
  
○위원장 최진현   예, 뒤에 와 계십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정교철 위원님.
  
정교철 위원   최 과장님!
  이쪽으로 앞에 앉으세요.
  정교철 위원입니다.
  6월 15일에 우리 특위 위원들이 평산하고 용성에 가척하고 또 남산에 조곡 골프 예정지를 답사를 했습니다.
  하면서 용성 가척에 토지매입에 대해서 상당한 문제점을 발견했습니다.
  그 부분 중에서 문중산이 2개가 있는데 김씨 문중산은 거의 승낙을 받아 돼 있고 최씨 문중은 몇 몇 어르신네들이 반대를 해 가지고 꼭 필요한 땅인데 지금 추진이 정지된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장님 죄송합니다만 우리 위원장님도 거기에 한 문중이데요?
  그래서 물었습니다.
  물으니까 같은 문중이지만 대소가간에 그런 반대하는 어른들이 계셔 가지고 지금 정지된 상태에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어르신네 중에서 자재 분 되는 분이 우리 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간부의 자재 분들이 두 분인가 세 분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앉으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어르신이 하는 것을 자식이 이래라 저래라 하기는 힘들겠습니다만 거기에서 느낀 점이 무엇인가 하면 사회 모든 일이 그렇습니다.
  일을 추진하다보면 그러한 문제점에 부딪치게 되지요.
  그렇다면 이걸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나옵니다.
  어르신네들 연세가 많으니까 그런 아집을 부리지요.
  그걸 우리 시에 또 간부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간부님이 계시면 그 어른 분을 설득을 할 수 있었지 않느냐, 설득을 했다고 봅니다만 좀더 적극성을 띠고 설득을 안 했겠느냐 그 생각을 합니다만 그걸 아시는 대로 경위를 이야기해 주시고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좀더 협조를 해 주실 용의는 있는지 좀 무리한 이야기입니다만 한번 말씀을 해 주시고 그 동안의 경위를 알고 계시는 대로 좀 말씀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최 과장님이 하셔야 안 되겠나.
  
○청소과장 최재해   평소 저희 청소행정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또 도움을 주시는 위원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제가 이 골프장을 계획하고 있는 육동지역에 종중 산을 둔 종원의 영천후인인 청소과장 최재해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가 제가 아마 개인적으로 나온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인 분야를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골프장 자체가 우리 시도 의회도 같이 관련이 있고 또 우리 지역발전과 관련이 있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이 사업장 자체나 이 토지소유자 자체가, 토지를 갖고 있는 분들이 개인입니다.
  저는 크게 봤을 때 무슨 사적인 영역이 아니냐 이렇게 보고 있고 두 번째는 저 자신이 남들께서는 시에서 중추적인 입장에 있고 또 반대하는 사파에 종원이기도 하고 때문에 어떤 영향력을 크게 발휘할 수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계십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저희 삼촌 분들이나 모든 분들이 사회적으로 또 문중에서 활동을 하고 계시고 또는 위치에도 계십니다.
  또 심지어 저는 또 형도 있습니다.
  때문에 제가 이 부분에 있어 상당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그런 위치에 있지 않다는 걸 또 그런 재력이 되지도 않다는 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고 그러나 이 사업이 언젠가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던 간에 운용이나 또 이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그때 어떤 방향이 나타나지 않겠느냐 이렇게 저는 보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제일 곤혹스러운 것은 뭐냐면 시가 어떤 관련된 사업을 하는데 시에 근무하는 공무원이라는 점과 또 문중의 땅을 가진 문중의 하나의 종원이라는 점에 중복된 위치에서 이렇다 저렇다 말씀드리기가 정말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점을 양지해 주시고 본 위원회나 그 사업이 저는 잘되기를 바라는 그런 전체적인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물론 그 개별적으로 일이 되는 회의 관계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제가 전체는 몰라도 조금씩은 제가 전해 듣는 경우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깊이 아직까지는 왔다가지도 않고 있다 하는 걸 말씀을 드리고 단, 이런 얘기는 제가 하고 있습니다.
  ‘아이고마 흐르는 대로 같이 흘러가지 뭐하려고 그렇게 하노’  이 정도 얘기는 해도 더 이상의 깊이는 저는 들어가지는 않고 있습니다.
  예, 죄송합니다.
  
정교철 위원   최 과장님 답변을 하시는데 상당히 죄송합니다.
  죄송한데 삼촌도 계시고 형도 계시고 또 어른도 계시는데 지금까지 적극성보다도 그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결론을 맺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말도 타당한 말씀입니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뭔가 하면 그래도 우리 시에 사무관 이상 되면 족보에 안 올라갑니까?
  그런 위치에 있는 분이 좀 설득을 하면 안 되겠느냐는 그런 걸 느꼈거든요.
  어르신네 요새 오래 사셔도 100살 더 이상 더 사시겠습니까?
  조금만 설득을 하면 자식을 보더라도 그런데 좀 고집을 안 꺾겠느냐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여기에 오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아시고 지금까지 보니까 관여 안 했고 그냥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고 있었다는 것을 느끼겠습니다.
  
○청소과장 최재해   예, 맞습니다.
  
정교철 위원   또 업무도 보시고 하니까 안 그렇겠습니까?
  그러나 한번 더 생각하셔 가지고 이 골프장은 저는 거기 가보니 참 적지인 것 같습니다.
  또 거기에 골프장이 만들어짐으로 인해서 그 주위의 여러 가지 여건들이 정말 환경도 좋아질 것이고 또 개발될 것이고 또 돈 문제도 대토를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있고 집안의 어떤 큰 힘이 될 수 있는 그런 여력이 보입디다.
  좀더 적극성을 띨 수 없겠습니까?
  
○청소과장 최재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모두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골프장이 경산시 발전과 관련이 있다는 말씀을 제가 드렸습니다.
  그걸로서 제가 답변을 대신 드리겠고 문중의 원로들이나 연세 많이 드신 분들의 반대나 아집을, 반대나 아집으로 그렇게 평가를 하시기보다는 그 분들이 소신이나 또 내려오는 전통이나 또 이쪽에서 추진하는 쪽에서 뭔가 설득력이나 대안이나 혹시 부족한 게 없느냐 그런 쪽으로 검토를 혹시 한번 해 주십사 하는 것을 제가 개인적으로 당부 드리고 행여나 반대나 아집, 고집 쪽으로는 보지 않았으면 하는 게 저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위원장 최진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인규 위원   예.
  
○위원장 최진현   예, 김인규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인규 위원   김인규 위원입니다.
  공적인 일이 아니고 이렇게 의회에 나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최 과장님,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성공을 했으면 좋겠지요?  솔직하게.
  
○청소과장 최재해   제가 모두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김인규 위원   드렸지요?
  
○청소과장 최재해   예.
  
김인규 위원   아까 말씀 중에서 꼬투리를 잡는 것은 아닙니다만 문중의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협조가 될 것이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지요?
  
○청소과장 최재해   문중이나 분위기가 성숙하면, 분위기에 따라서는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다 하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김인규 위원   그럼 하나 물어 보겠습니다.
  아쉬운 점이 뭐가 있습니까?
  좀더 우리가 이쪽에서 생각해야 될 부분, 추진해야 되는데 그 사람들이 더 어떤 토지 소유자한테 더 바라는 일을 해 주고 싶은 어떤 분야가 있다면 어떤 분야라고 생각합니까?
  
○청소과장 최재해   저는 이 문중의 대표도 아니고 또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도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을 하지 않겠습니다.
  
김인규 위원   지금 시장님도 계시지 않습니다.
  또 시책사업은 우리 경산시 전체가 힘을 합해서 추진해야 될 그런 어떤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그쪽 최씨 문중 산 개인적으로 문중의 어떤 거론이 돼 죄송합니다만 그 부분만 해결되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앞으로 저희 어르신네들이 저희 문중에도 그런 분들이 많습니다.
  저희 평산동 실례를 하나 들겠습니다.
  평산동에 저희 문중의 산이 있습니다.
  그래서 집의 어른하고 저하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결을 다 했습니다.
  굉장히 반대도 많았었는데 산은 얼마 안 됩니다.
  한 10만평 정도밖에 되지 않는데 해결은 결국 전부 했습니다, 설득을 하고 해서.
  그래서 그 문중에서도 아마 그런 중요한 위치에 계시는 분들이 설득하고 또 이해를 구하면 충분하게 해결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여기에 우리 위원장도 종중의 한 분이고 또 우리 계장님, 자인면장님도 그렇고 지금 최주현 담당도 그렇고 여기 계신 분들이 힘을 합쳐서 안 될 일이 뭐 있다고 생각합니까?
  그리고 앞으로 저희 생각은 묘지문화는 반드시 변해집니다.
  앞으로 저희 세대에 변해야 됩니다.
  그리고 지금 농촌이 상당히 어렵고 그러면 그런 것을 좀더 이해시킬 수 있는 어떤 앞에 선 분이 아닌가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는 저는 정말로 여기 계신 분들이 정말 합치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청소과장 최재해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김 위원님께서 사례까지 지적해 주시면서 말씀을 해 주신 데 대해서 저는 상당히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보는 시각이 우리 사업자 측이나 시 측이나 또 의회 측이나 또 문중 측이 다소 차이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크게 한번 생각을 해보고 모두에 말씀드렸다시피 이 골프장사업이 지역발전을 당기는 사업임에는 저도 극구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앞에서 설명 드린 대로 문중이나 또 그 지역에 분위기가 달라지면 방향도 달라질 수 있다 하는 걸 저 자신이 감지를 하고 있습니다.
  단, 제 현재 지금 여기 위원장으로 계시는 최 의원님이나 또 옆에 계시는 최 계장님하고 저하고 조금은 차이가 납니다.
  어떤 차이가 지느냐 하면 최 위원장님께서는 자기가 자기 사파에 또 듣기에는 자기 몇 가구의 의견을 바로 나타내고 집행을 하고 할 수도 있는 입장에 있지만 저 자신은 그렇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그 점에 아까 말씀대로 이 역점사업을 어느 역점, 골프장 이걸 굳이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만은 시에서 하는 역점사업에는 시청 공무원이 발 벗고 앞장서 뛰어야 됩니다.
  특히 간부들이 나서야 됩니다.
  그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문제에 대해서는 공무원이라는 그런 입장과 또 문중의 일은 특히 우리 사파에 폐쇄된 이 완고한 이런 입장에서 제가 고민을 하고 있다, 갈등을 하고 있다, 어렵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더 드리겠습니다.
  
김인규 위원   그럼 우리 최주현 계장께서 한말씀 해 주시지요.
  
○운영담당 최주현   안녕하십니까?
  저는 시민회관에 근무하는 최주현입니다.
  방금 과장님도 말씀드렸다시피 여기는 개인적으로 저희 문중 일로 참고 자리에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이 골프장 건설, 특히 육동지역에 저희 문중 산이 있는 이 지역에 골프장이 들어선다는 원론적인 것에는 저 개인적으로는 찬성입니다.
  또 얼마 전에 문중의 회의도 몇 번 참석을 했었는데 깊이 있게 제가 그 문제를 알지는 못합니다.
  제가 거기 한두 번 가서 느낀 점이 산소를 가지고 있고 각파에 계시는 분들이 누구나 반대가 있다 하는 것은 당연한 사실입니다.
  그런 사업을 하는데 전원이 그 문제 다 찬성한다고는 아무도 볼 수가 없습니다.
  누구도 반대하는 것에 대해서 탓해서도 안 되고 다만 그 반대를 설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이 강구되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지금 반대하시는 몇 몇 분들을 제가 개별적으로 만나봤을 때 제가 느낀 느낌은 얼마 전에 돌아가신 웃대 어른들이 거기 계시는 그런 문제들, 그건 피부로 와닿는 문제입니다.
  장묘문화가 바뀌고 해야 되겠지만 현재 있는 상태에서는 다 누구라도 내 엄마가 작년에 거기 묻혔는데 옮길 수 없다, 사람의 도리로서는 현재 가진 가치관으로서는 분명한 사실인데 또 일부 반대하는 사람들 얘기를 몇 몇 분 들어보니까 어떻게 보면 제일 중요한 문제 같은데 육동에 골프장을 건설하는 게 시책사업으로 시하고 어떤 연계돼 한다기보다 어떤 개인이 사업주체가 불분명하게 이 사람 저 사람 아무나 와 가지고 문중 산 내놓아라, 너희 최씨 문중 산만 있으면 골프장 건설된다, 또 다른 부류의 사람 예를 들어서 일반인들이 생각할 수 없는 그런 사람들이 와서 예를 들어 부동산 쪽에 또는 거기에 비슷한 류의 사람들, 하나의 특정된 사업주체가 없이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와서 그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들한테 너희 땅 내놓아라 하는 식으로 설득을 하고 이렇게 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때 아쉬운 점은 이게 나중에 전체가 합의가 돼 가지고 골프장이 건설이 되고 안 되고는 차제하고 땅 매입이나 이런 모든 걸 설득할 수 있는 분명한 주체가 이 문중 사람들한테 ‘아, 저런 사람이 사업을 하면 저것은 그런 토지 사기꾼들이 아니고 정상적으로 시 발전이나 여러 가지 지역발전을 위해서 애쓰는 사람들이다.’하는 이런 인식을 심어주는 게 중요하지 않느냐 하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머지 부수적으로 먼저 처음에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반대하시는 그 분들은 당연하게 반대가 있다는 걸 전제를 깔고 나머지를 해야 안 되겠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진현   그것은 아닙니다.
  누가 중구난방 식으로 아무나 와서 산 내놓아라 하는 것은 아니고 지금은 이미 사업주체가 정해졌습니다.
  정해져서 거의 사유지 대부분을 지금 가계약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사업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게 왜 개인적인 사업입니까?
  시에서도 얼마 전에 특수시책 사업으로 용역까지 줘 가지고 우리 경산에 경마공원 유치하는 것하고 골프장 조성문제는 앞으로 시 특수시책 사업으로 시행해야 될 그런 사업이고 앞으로 여러분들이 공무원이라고 하면 전세계적으로 눈을 한번 돌려보세요.
  선진국 미국 같은 데도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지방정부가 눈에 불을 켜고 설칩니다.
  이런 골프장이 하나 우리 지역에 들어옴으로 해 가지고 우리 세수증대 측면이나 그리고 이 어려운 경제난국에 일자리 창출을 하는 그런 문제에 우리 시에 얼마만한 도움이 될 수 있다 하는 그런 사업을 공무원인 여러분들이 먼저 인지를 하란 말입니다.
  그리하여 특수시책 사업으로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데 비록 내 업무는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 시에 몸을 담고 있는 공무원으로서 적극성을 띠라 이 말입니다.
  어째서 강 건너 불 구경 하듯이 그리고 우리 시에 중견간부 되는 분이 뒷짐 지고 그렇게 서서 있을 수 있나 하는 그런 측면에서 우리 위원들이 두 분을 오늘 출석요구를 한 겁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부희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부희 위원   담당 책임자, 과장 몇 분 더 있는데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셔서 고맙다는 인사부터 올립니다.
  시책사업이나 국책사업이나 사업이 여러 가지 시행되고 있고 또 실천된 것도 많이 있는데 저 개인 우리 문중에 대한 걸 간단히 예를 들면서 몇 가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문중 땅도 원래 진량공단 개발할 때 선산이 10대 할아버지부터 계속 우리 할머니까지 계셨는데, 공단 개발하는 여기 의해서 묘를 이장해야 되는 거기도 무척 반대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 결과적으로 뭐냐 하면 그게 돈이더라고요.
  돈 배분에 대해서 어떤 그런 게 있고 또 아까 우리 최주현 담당이나 최 과장님 답변 중에도 물론 그 위치에 있지 않다고 하시고 또 개인 땅 같으면 그런 답변 안 하시겠지만 문중 땅이니까 충분히 그런 이해는 합니다만 그래도 우리는 선산을 옮겼어요.
  지금 또 점촌·평산에 산소가 엄청 많은데 거기도 결국은 그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그 당시는 반대하는 사람은 지금 이 시점에 와서는 참 잘했다고 그래요.
  왜 그러냐 하면 그 당시에 그 보상을 받아서 이자하고 나머지 남은 돈 가지고 재실도 짓고 기금을 은행에, 요새 이자가 싸서 문제입니다만 기금을 많이 넣어 놓으니까 그 이자 가지고 장 사업도 하고 여러 가지 길흉사에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다른 문중에 봐도 좋은 본보기라고 요새는 그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사동이나 경산에 숱하게 있습니다.
  있어도 거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분야에 어느 분이 총대를 맨다든지 선두에 서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물론 때가 되고 아까 이렇게 하는데 장묘문화가 바뀌고 화장하는 이런 계추로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이야기하지만 언젠가는 이루지기는 안 지겠습니까만 현재 그러나 우리 시책사업이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점에서 오직 답답하면 우리가 특별위원회 구성도 하고 또 이런 걸 답사도 하고 회의도 하고 또 문중 일 가지고 또 이렇게 질의도 하고 참 이것 어째보면 죄송하고 그렇게 하는 게 아닌줄 알지만 그러나 현 위치에서 거둘 수 있지 않겠느냐, 해 줄 수 있지 않겠나 하는 그런 측면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거기에 준해서 현재 우리 남산에도 문중에 있는 쪽에 상당히 동의도 해주고 이루어질 수 있는 그것까지 또 진척되고 있고 평산·점촌도 역시 마찬가지거든.
  거기도 문중이 없고 묘 없는 데는 없습니다.
  대한민국에 묘 없고 묘 아닌 데가 어디 있습니까?
  전부 있거든요.
  유독 용성에 하는 그곳에만 가장 어려운 힘든 입장에 봉쇄되니까 우리가 또 나서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렇게 해서 그런 것이니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라도 좀 적극성을 띠시고 문중에 대해서 설득해 주실 수 있는 여건이나 하실 의향은 좀 있으신지 최 과장님이 좀 답변해 주시고 뒤에 우리 최주현 계장님도 연달아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청소과장 최재해   예, 이부희 위원님 말씀 정말 고맙습니다.
  진량공단이나 사동지구 이런 사례도 들어주시고 참 좋습니다만 지금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은 이번에 제가 세 번째 말씀을 드립니다만 골프장은 시 발전과 관련이 있다는 말씀도 드렸고 또 시나 의회에서 같이 추진한다는 말씀도 드렸습니다.
  또 제가 이 공무원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혹시 시에서 하는 사업을 저작자가 방관하는 쪽으로 가지 않느냐 이런 혹시 눈치나 의혹을 받을까 싶어서 제 처신이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지금도 어렵습니다.
  또 문중 내에서도 어렵습니다.
  문중 전체에서 볼 때는 모르지만 우리 사파 내에서 볼 때는, 문중 전체에서 볼 때는 점마 저게 이런 나서니 하지만 사파에서는 아직까지는 그렇지 않다 하는 말씀을 앞에도 제가 드렸고 또 제가 근본적으로 오늘 이 자리에서 원칙은 제가 참석을 안 하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또 의장님 요구도 계시고 이래서 참석을 했는데 이 문중에 대한 얘기, 또 사적인 얘기 외에는 가능하면 안 했으면 좋겠다 하는 얘기를 저는 드리겠습니다.
  공무원하고 관련시켜서 그런 얘기는 좀 피해줬으면 하는, 그런 얘기가 혹시 나올까 싶어서 저는 이 자리를 원래 피한 겁니다.
  이상입니다.
  
○운영담당 최주현   조금 전에 위원장님이 개인적으로 사업주체가 왔다갔다한다 하는 그 얘기를 잘못 받아들이시는 것 같은데 저는 이 사업이 시책사업이고 하는 걸 아는데 동네 어르신이나 밑에 계시는 분들이 주체가 안 분명하다는 그런 느낌을 받고 있더라 하는 걸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방금 이부희 위원님 말씀하신 데 대해서 답변을 드리면 전 개인적으로 골프장이 들어서는 것에 대해서 원론적으로 찬성입니다.
  그 추진과정에 어떻게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해서 그 산소문제나 여러 가지 반대하는 사람들을 설득해 나가면서 할 수 있느냐 그것은 방법론적인 것이고 저는 가능하면 제 힘이 닿는 대로 이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부희 위원   최 과장님, 아까 말씀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골프장 만드는 것도 아니고 어느 골프장을 하고자 하는 그 사람의 이해 당사자를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게 시책사업이고 또 이런 시기에 이렇게 해서 우리 경산시가 경제적으로나 취업문제 이런 게 동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이런 차원에서 시작된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우리가 발 벗고 또 추진하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는 것이지 우리가 사적으로서는 절대 아닌 것은 과장님도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에서 부언해서 말씀드리자면 문중 땅이나 우리도 해 보니까 그렇습니다.
  문중 땅 내몰라라 하면 물론 할 말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 추진하려고 하면 또 이런 어떤 사람이 공무원으로 계시기 때문에 또 적극적으로 못 뛴다 하더라도 그래도 이런 정도 해주었으면 좋다 하는 이런 입장에서, 저도 해본 전례를 비추어보면 안 그렇겠나 하는 희망사항이고요, 또 골프장 하는 이게 저도 처음에는 별로 안 좋아했습니다.
  어떤 특수한 이런 계층의 사람이 즐기는 그런 운동인 줄 알고 했는데 막상 하는 주체를 우리도 이걸 통해서 알아보니까 실제 우리 시로서는 추진해야 되는 사업이라고 우리가 자료상도 그렇고 현지답사도 그렇고 지금은 그런 단계까지 제 마음도 변했는데 과장님도 이게 당장 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시간을 두고 또 부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긍정적인 측면도 있기 때문에 또 형님도 계시고 아까 삼촌도 계신다고 했는데 한 번 이야기할 것 두 번, 세 번 더 말씀을 드려 가지고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우리가 해서 하는 것이지 개인적으로 와서 그것 추궁한다든지 따지려고 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 점은 이해하시면서 앞으로 거기에 대해서 설득하는 방향으로 과거보다는 적극적으로 좀 해 주실 수 있느냐 하는 걸 묻는데 해 줄 수 있으면 우리가 도와 줄 수 있는 어떤 사항이 있느냐, 지난 게 잘못된 게 있느냐, 거기에 대해서 우린 또 연구해야 되고 또 지원해 줄 수 있으면 해야 되지 않겠나 그래서 하는 거니까 그 점에 대해서 혹시 답변하실 수 이겠습니까?
  
○청소과장 최재해   저는 모두에 제가 오늘 드릴 수 있는 말씀을 전부 드렸습니다.
  그걸로서 제가 대신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 최진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배한철 위원 질의하십시오.
  
배한철 위원   배한철 위원입니다.
  오늘 과장님, 계장님 참석해 주셔 가지고 고맙습니다.
  사실은 아까 말씀대로 안 오셔도 그뿐인데 우리가 경산이 지금 슬로건이 살기좋은 도시, 머무르고 싶은 경산입니다.
  또 우리 과장님, 계장님은 그 한 배에 타고 가시는 기관원입니다.
  정말로 우리 경산 같은 데는 세수증대라든지 또 우리 인근 도시에서 경산이 머물 곳이 지금 없습니다, 아무 것도.
  그래서 우리가 강제성을 띠는 것도 아니고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하셨다시피 나 같은 경우는 진퇴양난이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거기에서 조금 더 한 발 더 나가셔 가지고 문중 어른들, 사실 문중 어른들 말 안 듣습니다.
  설득이 필요한 거지요.
  또 우리 아까 위원장하고 전부 공감대 형성도 됐지만도 고용인력 창출이라든지 또 장례문화는 분명히 우리 세대에 바뀌어져갑니다.
  우리 이전에 연수를 한번 나가보니까 호주, 뉴질랜드 가보니까 장례문화가 집단적으로 거기에는 아주 공원묘지가 완전 공원화 됐어요.
  또 공원화 옆에 그 사람들은 골프장을 유치했어요.
  돌아서면 골프장, 골프장인데 우리가 첫째는 세수증대지만도 우리 시책사업에 과장님, 계장님이 방관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저는 부탁드립니다.
  또 어르신네들한테 가서 말씀 띠기도 귀찮지만도 어렵습니다.
  어떤 문제없이 반대하는 어른들은 꼭 계십니다.
  그러니까 우리 같은 배를 타고 가는 기관원으로서 동참해 주셨으면 하는 제 부탁입니다.
  오늘 나와 주셔 가지고 대단히 고맙습니다.
  
○위원장 최진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정교철 위원 질의하십시오.
  
정교철 위원   제가 최 과장한테 몇 가지 좀 묻겠습니다.
  우리 특별위원회가 2003년 1월 1일부터 6월말일까지 지금 구성돼 가지고 지금까지 일을 추진하고 있는 것은 알고 계시지요?
  
○청소과장 최재해   예.
  
정교철 위원   그런데 오늘 이 자리에 참석을 안 하시려고 하다가 참석을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는 굉장히 불쾌하게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우리가 특별위원회 활동을 하는 것은 우리 위원 16명이 전부 의결해서 특별위원회 활동을 하는 겁니다.
  그 3개 사업 중에 한 부분이 골프장 유치관계입니다.
  그런데 우리 시에 중추적인 간부직에 있는 분이 어떠한 이유든 간에 그 장소에 자기 어른이나 또 형이나 관계되는 저도 똑같습니다.
  똑같은 입장에 있어요.
  그렇다면 공직자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공적인 임무가 있는 것 아닙니까?
  경산시민을 위하고 또 시정을 위해서는 최선의 협조를 하고 적극적으로 자기 맡은 업무를 최선을 해야 됩니다.
  그것은 자기의 본연의 의무 외에도 지켜야할 일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른들이 하시는 일에 콩 나라 팥 나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국토가 산이 몇 프로입니까?
  그렇다면 육동 같은 데 개발함으로 인해서 지금 현재 잘하는 것 아닙니까?
  진량 경산CC에 부킹을 못해 가지고 외국으로 나가는 것 아닙니까?
  지금 돈들이.
  그래서 필수적으로 해야 될 사업들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문제가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만 그 속에 있는 가족의 한 사람이 우리 시에 중추적인 공무원이다 이거예요.
  공무원이 세 분이나 있네요.
  그 다음에 우리 위원장님도 역시 거기에 같은 입장에 있는 분들입니다.
  그렇다면 같이 힘을 합쳐 가지고 노인네들이 아집을 부리는 것 아닙니까?
  지금 묘지도 많은 문화가, 장기문화가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그런 부분을 앞서서 나가야 될 그런 위치에 있는 분이 여기에 나오고 싶지 않은데 나왔다는 이야기를 할 때 나는 최 과장 그렇게 안 봤는데 그렇게 밖에 답변을 못합니까?
  보니 답답하네요.
  우리 위원은 여기 앉아서 뭡니까?  이게.
  그래서 좀 큰 부분을 생각하시고 우리가 묻는 것도 앞으로 좀 도와 달라는 그 뜻이 포함돼 있는데 난 모르겠다는 이야기 일관하고 있어요.
  도와 주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결론은 나는 어른이 하니까 나는 모르겠다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공직자가 자기 임무만 잘하면 되겠지요.
  그러나 이 지역에 지도자급에 있는 사람 아닙니까?
  그러니까 노인네들이 어떤 주장도 맞겠습니다만 그런 부분을 이해를 설득을 시키고 전부 연령이나 모든 위치로 봐서 그런 위치에 있는 분들인데 나서 가지고 앞장을 서 가지고 설득시키고 하는 것이 당연한 건데 우리가 볼 때 그렇게 봐요.
  반대하는 어른 맞습니다.
  맞지만 그걸 이해를 시켜 줘야 되지요.
  그래서 미안합니다만 결과적으로 내 일도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 경산시 전체를 위해서 내 이야기하는 겁니다.
  앞으로 좀 도와 주세요.
  면장님하고 우리 최 계장님하고 과장님하고 도와 가지고, 모르겠습니다만 조금 전에 사업체가 확실하게 결정이 안 되었는지 그건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알기로는 확실하게 정해져 있어요.
  있으니까 돈 더 달라고 하면 우리가 또 협조를 해 가지고 돈 더 줄 수 있는 방법도 강구를 해서 상당한 부분이 가계약이 되고 했으니까 지금 남아 있는 부분이 몇 개 안 되는 모양인데 그걸 잘 이해하시고 좀 도와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큰 소리 쳐서 죄송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진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하광태 위원   없으면 제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진현   하광태 위원 질의하십시오.
  
하광태 위원   문중 일로 오셨다 하니까 굉장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하광태 위원입니다.
  우리 공직자들에게 묻고 싶은 이야기가 자꾸 생기는 것 같아요.
  제가 이야기 들어 보니까 문중 일, 이 문중 일을 우리 시의회에서 할 수 있습니까?
  이게 문중 일로 보십니까? 
  그렇지 않다고 보고요.
  지금 저희들이 조사한 바로는 다른 분들이 다 말씀하셨습니다.
  혹시 사업을 유치하는 데 대해 가지고 오해성을 띨 수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말씀을 안 드리고 있었는데 우리 공무원 입장에서 또 저희 시의회 같은 의회지만 저희들이 특별위원으로 위촉이 됐기 때문에 관심을 두고 시책을 좀 당기기 위해서, 문중의 싸움을 일으키자, 거기 전부 사유지 아닌 사람 어디 있습니까?
  다 사유지지.
  그 문중에 분란을 일으키려고 하는 게 아니고 안 오려고 하다가 왔다, 우리가 부동산 사업하시는 분들 여기 아무도 없습니다.
  저희들이 땅 사 가지고 내가 거기 골프장 지으려고 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쪽 지역에 있는 분들도 보니까 거의 기관장들이나 용성면민들이 다 찬성하고 있고 실제 육동에 사시는 분이 저희들이 판단하기로는 묘 가지신 분들은 반대하지만 거기 사시는 분들은 그 땅을 실제로 지키고 경작하시는 분들은 하루빨리 좀 나가고 싶다 이거예요.
  그런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어떤 진전이나, 문중 일이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문중 일로 돌리겠습니다.
  문중에 정보가 더 안 밝겠나.
  이게 시책사업은 그 관할 공무원들은 관심을 많이 가져야 됩니다.
  문중 일이 아니라도 다 가지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그 정보를 더 알 수 있지 않겠나, 어떻게 뭐가 문제인지 만약에 저희들이 도와줄 수 있으면 도와 줘야 되겠다 이런 차원에서 우리가 부른 것이 아니고 모신 겁니다.
  자리를 한번 해 보고 허심탄회하게 정말 우리가 이해가 가는 그런 문제가 우리가 모르는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이겁니다.
  그런 걸 만약에 저희들이 도와 줄 수 있다면 도와 주기 위해서 한번 모신 것이지 시책사업을 하루라도 당겨주고 우리 경산시민이 아니고 우리 여기 있는 특별위원 아니고 용성면민들이 다 유치하고 싶어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래서 모신 겁니다.
  불러서 안 오려고 하는 게 아니고.
  곡해는 없으시기를 바라고 그래서 불렀습니다.
  이상입니다.
  
○청소과장 최재해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진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본 위원이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저는 본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시민의 대표이고 앞에 계신 분은 문중의 대표로 모셨습니다.
  아까 최 과장께서 개인사업이고 문중사업인데 왜 특별위원회에서 오라가라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안 나온다고 뭐라고 하느냐 하는 그런 투로 말씀을 하시는데 그 자세가 잘못됐다고 봅니다.
  이건 절대 개인사업이 아닙니다.
  문중사업도 아니고 우리가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여기서 이 문제를 다루고 관계되는 공무원, 업무적으론 관계가 없다 하지만 그래도 시청에 몸을 담고 공복으로서 녹을 먹고 있는 공직자로서 공무원은 일반 권력관계가 아니고 특별 권력관계 아닌가요?
  시에서 필요한 사업을 우리는 지원하는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지원하기 위해 가지고 활동을 하다가 이러한 문제점이 있어 가지고 문중원인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그런 자세가 필요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모신 겁니다.
  모두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세계적으로 일자리 창출이라든지 세수증대 이것은 앞으로 우리 지방정부가 살아남기 위해서 공무원 여러분들이 모두 발 벗고 나서야 됩니다.
  그런 점에서 앞에 있는 두 분은 적극적인 자세가 결여돼 있습니다.
  담당업무는 얼마나 잘하는지 몰라도 이것 역시 시의 사업이고 어떻게 보면 담당업무보다 더욱 우선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나서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런 자세에서 그리고 모든 일에 내 문중이 관계되고 내 가족이 관계됐다고 하면 개인적인 그런 이해관계를 떠나서 공적인 입장에서 시의 이익을 위해서 시민을 위해서 사적인 조금 불이익이 있더라도 공무원이 앞으로 나서야 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앞장서 달라고 하는 그런 입장에서 여러분들을 모신 겁니다.
  웬만하면 제가 참 나도 문중의 일원으로서 우리 위원들에게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그러나 사실 시의원인 본 위원이 나서서 어른들을 설득시키고 이 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임야 평당 2,000원도 안 가는 임야 1만 5,000원 가까이 주려고 하면 이것은 많이 주는 겁니다.
  사람 욕심에 끝이 없는데 평당 1만 5,000원이 아니라 10만원, 20만원 준들 우리가 손이 적어 못 받겠습니까?
  그러나 모든 물건은 시세가 있는 것이고 그리고 이런 기회에 우리 문중에 시 사업에 협조도 하면서 우리 문중의 실리도 챙길 수 있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어른들 협조해 주시오 하니까 저게 시의원 되더니만 선산 팔아먹을 궁리부터 먼저 한다 하는 그런 말씀들을 하시고 하는데 그러나 여러분들은 나설 수 있단 말입니다.
  시에서 녹을 먹고 있고 시에 하는 사업에 협조 안 하면 내 모가지 떨어집니다, 협조해 주소 이렇게 하면 어른들 협조 안 하겠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적극적인 자세로 협조해 달라 이 말입니다.
  최 과장, 어떻게 적극적인 자세로 문중 어른들 설득시킬 그런 의향이 없습니까?
  
○청소과장 최재해   예,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말씀에 제가 앞에 말씀드릴 때 골프장 건설을 반대한다는 얘기도, 이게 골프장 건설이 지역발전에 저해된다는 얘기도 안 했습니다.
  
○위원장 최진현   반대가 아니고 적극적인 자세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청소과장 최재해   제가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말씀을 안 드렸고 이 사업이 시나 의회가 민간하고 같이 하면서 지역발전을 당길 수 있는 사업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 이 지역의 문중의 원로나 또 나이 드신 분들의 말씀을, 소신을 너무 반대나 고집으로 보기보다는 무슨 다른 대안이 없느냐, 다른 설득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 이런 쪽으로, 또 시기가 어떠냐, 분위기 어떠냐 쪽으로 한번 더 검토를,  장례문화 같은 이런 게 그러면 바뀐다는 말씀도 제가 드렸습니다.
  또 오늘도 아니나 다를까 제가 걱정한 대로 문중인으로서보다 공무원의 입장에 올려놓고 마녀사냥 식으로 말씀을 많이 하시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런 것 때문에 상당히 곤혹스럽다 하는 것을 제가 말씀을 아까도 드렸습니다.
  제가 협조를 안 한다는 말씀도 안 드렸습니다.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위원장님 말씀에 대신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진현   답변 다했습니까?
  
○청소과장 최재해   예.
  
○위원장 최진현   마녀사냥 식으로 이걸 추궁을 한다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참 듣기가 거북합니다.
  물론 문중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문중보다는 저는 시 사업이 우선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사업이 특수시책 사업으로 시에서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는 그런 사업이고 이 시청에 소속된 공무원으로서 협조 안 하려고 한다 하는 게 아니고 협조하라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적극적인 자세로 문중원들을 설득시키라 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런 자세로 문중원들을 한번 설득시켜 볼 그런 의향은 없습니까?
  단답식으로 한번 이야기해 보세요.
  
○청소과장 최재해   제가 앞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대신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진현   아니, 그러면 적극적인 자세로 문중원들을 설득 못 시키겠다 이 말입니까?
  
○청소과장 최재해   제가 앞에서 말씀을 드렸으니까 그걸로서 대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최진현   앞에서 무슨 이야기를 어떻게 했는데?
  
○청소과장 최재해   예, 이상입니다.
  
김인규 위원   위원장님!
  역시 같은 문중의 어떤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님이 이 일을 적극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어떤 그런 입장인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일에 해결이 잘 되지 않는 것 같으면 위원장직도 사임해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봅니다.
  이것 하나 해결하지 못하고 그런 것 같으면 어디 가서 우리가 무슨 일을 추진하겠습니까?
  
○위원장 최진현   예, 옳은 말씀입니다.
  
김인규 위원   이상입니다.
  
정교철 위원   그러네, 분위기가 우리가 관계공무원 직접적인 공무원은 아닙니다만 보니 좀 그러네요.
  
이부희 위원   정회를 좀 합시다.
  
정교철 위원   모습이 좀 그런데 우리가 오늘 의도하는 바가 그게 아닌데.
  
○위원장 최진현   좋습니다.
  의견조정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10시30분 회의중지)

(11시42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진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정회시간을 통해서 대략적인 의견정리 정돈이 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더 질의 토론할 위원 계십니까?
  
정교철 위원   예.
  
○위원장 최진현   정교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교철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최진현   예.
  
정교철 위원   지금까지 약 1시간 좀 넘네요.
  하면서 저도 인생을 살만큼 살았습니다만 오늘 회의 모습이 상당히 조금 부자연스럽고 그런 모습을 느끼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히, 조금 전에 김인규 위원도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우리 위원장님이 거기 또 소속된 분이고 또 우리 중추적인 역할을 계시는 공무원들이 몇 분이 계시고 한데 오늘 회의목적이 공무원을 이 자리에 출석시킨 게 아니고 모셨다는 것을 한번 이야기를 더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모신 이유는 저는 저 나름대로 판단을 합니다.
  약 한 6개월에 걸쳐서 특별활동을 하면서 이것은 우리 시민을 위하고 또 우리 경산시를 위해서 일을 추진한 겁니다.
  지금 오늘 마무리를 하는 단계에 있으면 가장 문제점을 지금 제시한 겁니다.
  하면서 해결방법이 어디에 있느냐는 것을 찾다가 보니까 여기에 두 분이 이 자리에 오신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이해를 해 주시고 우리 최재해 과장님한테 마지막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로서 특별활동이 끝이 나겠습니다만 여러 가지 그 동안 지금까지 회의를 하면서 나름대로 불쾌한 부분도 있었을 겁니다.
  또 최 과장님께서 분명히 할 말을 다 했습니다.
  제가 느꼈을 때 최 과장은 좀 반대입장에 있지 않느냐 하는 그러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받으면서 부탁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이게 언제까지 어느 시점에서 해결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사업하는 사업주체가 있을 것이고 또 거기에 따라서 우리 의원이나 또 시가 거기에 따라서 사업추진이 되게끔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야 될 그런 입장에 있으니까 최씨 문중의 사파에 어른들이 반대를 하더라도 여러 가지 오늘 회의를 하면서 보편적인 이야기했지요.
  다 아는 이야기가 거론됐습니다.
  이 부분, 거기에 목적은 어떻게 하면 해결이 될 것이냐는 그 목적을 두고 했으니까 최 과장님께서 어른을 설득을 시키고 할 수 있는 그런 자세도 좀 변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야기해봤자 그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오늘 회의에 좀 불쾌스럽더라도 받아 주시고 이해하고 앞으로 언제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도 사업주체가 사업을 하시는 분은 어떤 목적이 있어 하니까 그걸 우리가 또 지원도 하고 또 그 문중의 어른들도 우리가 요구가 있으면 우리가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협조를 하도록 할테니까 최 과장님 좀 설득하는데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진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이부희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부희 위원   이부희 위원입니다.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기로 우리 특별위원회 활동을 이게 종결되는 것인지 안 그러면 다음 또 계속 연장 선상에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최진현   의회법상에 본 위원도 그런 규정을 몰랐었는데 특위 활동을 연장을 하려고 하면 기한이 종결되기 전에 본회의에서 연장결의를 해야 되는데 불초 위원장이 그런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본회의가 이미 기한 전에 지나버렸고 그래서 부득이 특위 활동을 종결을 해야 될 그런 입장이 됐습니다.
  그래서 본 특위 활동이 더 필요할 시에는 앞으로 본 회의에서 다시 제목을 바꾸든지 활동목적을 바꾸어 가지고 다시 특위 활동을 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부득이 본 특위 활동은 6월 30일부로 종결을 해야 될 그런 입장입니다.
  그 동안 우리 특위 위원께서 특위활동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 점은 의회 관계규정이 그러하므로 부득이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부희 위원   1월 1일부터 시행하는 일자입니까?
  
○전문위원 전용환   예, 6월 30일까지 6개월간입니다.
  
이부희 위원  

  
배한철 위원   이 위원님, 정교철 위원님 아까 말씀하신 것 종결짓고 논의합시다.
  
이부희 위원   예, 공무원은 우리 질의 다했으니까 가시고 우리 회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진현   정교철 위원 말씀에 대해서 최재해 과장 답변하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청소과장 최재해   예,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정교철 위원님, 또 이부희 위원님 두 분 위원님께서 크게 좋은 말씀을 저한테 해 주셨습니다.
  제가 지난 시간에 혹시 표현상이나 이렇게 답변이 된 데 대해서 혹시 미흡한 부분이나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으면 아마 양해를 해 주시고 특히 같은 일이 문중의 종원끼리 두 사람, 세 사람 마주 앉고 옆에 앉고 해서 탁 트인 그런 대답을 또 의견을 내놓지 못해서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하고 또 지금까지 제가 의원님 말씀을 빌리면 어정쩡쩡하게 그렇게 있었다는 그런 말씀을 하시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은 반대나 찬성이나 그 부분이 아니고 입장이 곤란했구나 하는 쪽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고 또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 위원님들 많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말씀 제가 깊이 명심해 가지고 제 나름대로 공직자로서 또 문중의 일원으로서 부끄럽지 않도록 처신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진현   최재해 과장 수고했습니다.
  바쁜 시간에 참석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마 퇴장해 주셔도 좋겠습니다.
  
○청소과장 최재해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진현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경산경마장유치및대구지하철연장등을위한추진지원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본 건은 전문위원이 보고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특위활동 결과를 본회의에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8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경산경마장유치및대구지하철연장등을위한추진지원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1분 산회)


경산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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