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0회 경산시의회(임시회)
경산경마장유치및대구지하철연장등을위한추진지원특별위원회회의록
제2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4년 3월 16일(화)
장 소 특별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대구지하철 경산연장을 위한 지원 건의서 채택
(13시00분 개의)
○위원장 최진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경산경마장유치및대구지하철연장등을위한추진지원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왔습니다.
그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리증진 및 의정활동에 노력해 오신 위원 여러분들의 건강한 모습을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위원 여러분들을 소집하게 된 것은 본 위원회에서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건의서 채택을 위하여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경산경마장유치및대구지하철연장등을위한추진지원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왔습니다.
그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리증진 및 의정활동에 노력해 오신 위원 여러분들의 건강한 모습을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위원 여러분들을 소집하게 된 것은 본 위원회에서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건의서 채택을 위하여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진현 의사일정 제1항 대구지하철 경산연장을 위한 지원 건의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인규 의원님 외 6인으로부터 발의된 것입니다.
발의하신 의원을 대표해서 김인규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규 의원님 외 6인으로부터 발의된 것입니다.
발의하신 의원을 대표해서 김인규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규 의원 경산경마장유치및대구지하철연장등을 위한 추진지원특별위원회 간사 김인규 의원입니다.
우리 경산시는 13개 대학과 경북테크노파크를 비롯한 100여개의 대학부설연구소와 2개의 지방산업단지가 입지하고 있는 산학연이 연계한 발전 잠재력이 있는 도시이나 행정·재정적 지원의 한계와 기반시설의 부족 등으로 새로운 지역 현안사업이 대두됨에 따라 2003년 12월 5일 제78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시 경마장 유치 및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지원 등 지역현안을 해결하고자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2004년 1월 8일 제1차 회의를 개의하여 분야별 추진담당 구성과 관계부서 간담회 개최, 관련기관 방문, 유치 예정지 현지를 답사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하였습니다.
최근 경산시는 대규모 택지개발사업 등으로 많은 인구가 유입되므로 광역화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유동인구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나 대구광역시와 연계한 교통시설은 매우 열악한 실정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자 대구지하철의 경산연장 논의는 오래 전부터 전개되어 왔으나 아직도 지역민의 여망이 실현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대구지하철 2호선은 경산 경계지점인 대구광역시 수성구 사월동에 멈춰 있습니다.
경산은 2021년 인구 60만명 이상으로 추계되고 현재도 23만여 시민과 영남대학을 비롯한 13개 대학의 12만여명의 대학생, 1만 4,000여업체에 7만여명의 근로자 등 일일 유동인구 20만 이상이 대구광역생활권으로 생활함으로써 교통수요가 집중되어 우리 시는 심각한 교통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통수요에 대처하기 위하여 안전하고 대량수송이 용이한 대중교통수단의 도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시의 교통문제는 대구시와 별개로 생각할 수 없는 상호 보완 측면에서 검토되어 대구시민의 편익과 경산시의 교통문제를 함께 해결할 과제로서 대구지하철 2호선을 사월동에서 수요가 밀접된 영남대학교까지 연장 건설로 인접도시인 우리 시의 교통인구 흡수와 대구지하철의 경영개선에 기여하고 두 도시간 발전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본 특별위원회는 오늘 제2차 회의에서 대구지하철 2호선을 경산 영남대학교까지 연장건설 건의서를 채택하여 빠른 시일 내에 중앙부서 및 관련기관을 방문 건의하기로 협의 결정하고자 합니다.
이상 보고 드린 바와 같이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 영남대학까지의 연장 건의서의 자세한 내용을 배부해 드린 건의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아무쪼록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경산시는 13개 대학과 경북테크노파크를 비롯한 100여개의 대학부설연구소와 2개의 지방산업단지가 입지하고 있는 산학연이 연계한 발전 잠재력이 있는 도시이나 행정·재정적 지원의 한계와 기반시설의 부족 등으로 새로운 지역 현안사업이 대두됨에 따라 2003년 12월 5일 제78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시 경마장 유치 및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지원 등 지역현안을 해결하고자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2004년 1월 8일 제1차 회의를 개의하여 분야별 추진담당 구성과 관계부서 간담회 개최, 관련기관 방문, 유치 예정지 현지를 답사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하였습니다.
최근 경산시는 대규모 택지개발사업 등으로 많은 인구가 유입되므로 광역화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유동인구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나 대구광역시와 연계한 교통시설은 매우 열악한 실정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자 대구지하철의 경산연장 논의는 오래 전부터 전개되어 왔으나 아직도 지역민의 여망이 실현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대구지하철 2호선은 경산 경계지점인 대구광역시 수성구 사월동에 멈춰 있습니다.
경산은 2021년 인구 60만명 이상으로 추계되고 현재도 23만여 시민과 영남대학을 비롯한 13개 대학의 12만여명의 대학생, 1만 4,000여업체에 7만여명의 근로자 등 일일 유동인구 20만 이상이 대구광역생활권으로 생활함으로써 교통수요가 집중되어 우리 시는 심각한 교통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통수요에 대처하기 위하여 안전하고 대량수송이 용이한 대중교통수단의 도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시의 교통문제는 대구시와 별개로 생각할 수 없는 상호 보완 측면에서 검토되어 대구시민의 편익과 경산시의 교통문제를 함께 해결할 과제로서 대구지하철 2호선을 사월동에서 수요가 밀접된 영남대학교까지 연장 건설로 인접도시인 우리 시의 교통인구 흡수와 대구지하철의 경영개선에 기여하고 두 도시간 발전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본 특별위원회는 오늘 제2차 회의에서 대구지하철 2호선을 경산 영남대학교까지 연장건설 건의서를 채택하여 빠른 시일 내에 중앙부서 및 관련기관을 방문 건의하기로 협의 결정하고자 합니다.
이상 보고 드린 바와 같이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 영남대학까지의 연장 건의서의 자세한 내용을 배부해 드린 건의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아무쪼록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교철 위원 건의서 내용을 검토를 해 보니까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 영남대학 연장건설 건의서로 돼 있고 그 다음에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에 대한 개요 설명한 내용을 보면 셋째 페이지 보면 기본계획구간이 대구 사월동에서 경산시 조영동 해서 3.5㎞ 돼 있습니다.
그러면 명칭을 확실하게 잡아야 될 것 같네요.
그래서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건설 건의서로 할 것이냐, 영남대학교 이 학교지명을 표시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것을 확실하게 경산시 조영동까지 해야 될 것인지 기본계획구간은 이렇게 돼 있습니다.
대구 사월동에서 경산시 조영동까지 3.5㎞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명칭을 통일 시켜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건설 건의서 이것은 앞으로 저쪽 1호선에도 연장된 부분이 있으니까 이렇게 명칭을 통일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 내용은 사업구간은 조영동까지를 하고 안에 내용은.
이상입니다.
그러면 명칭을 확실하게 잡아야 될 것 같네요.
그래서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건설 건의서로 할 것이냐, 영남대학교 이 학교지명을 표시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것을 확실하게 경산시 조영동까지 해야 될 것인지 기본계획구간은 이렇게 돼 있습니다.
대구 사월동에서 경산시 조영동까지 3.5㎞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명칭을 통일 시켜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건설 건의서 이것은 앞으로 저쪽 1호선에도 연장된 부분이 있으니까 이렇게 명칭을 통일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 내용은 사업구간은 조영동까지를 하고 안에 내용은.
이상입니다.
○전문위원 전용환 예, 그렇지요.
건의를 할 겁니다.
건의를 할 겁니다.
○전문위원 전용환 내용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최진현 아니, 그럼 질의 토론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인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본 건을 의결하기 전에 그럼 우리 정교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전용환 전문위원께서 본 건의서를 한번 낭독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인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본 건을 의결하기 전에 그럼 우리 정교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전용환 전문위원께서 본 건의서를 한번 낭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전용환 본 위원회 전문위원 전용환입니다.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 영남대학교 연장건설 건의서 제목은 이렇게 잡았습니다.
그 내용은 경산시는 학원 산업도시이며 대구광역시와 인접한 도시로서 광역화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지역으로서 최근 대규모 택지개발사업 등 많은 인구 유입으로 유동인구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나 대구광역시와 연계한 교통시설은 매우 열악한 실정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자 대구지하철의 경산연장 논의는 오래 전부터 지속되어 왔으나 아직도 지역민의 여망이 실현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경산시민과 인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호응 속에 10만여 서명운동을 통해 결연한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대구지하철 2호선은 경산 경계지점이 대구광역시 수성구 사월동에 멈췄습니다.
고산입니다.
경산은 2021년 인구 60만 이상으로 추계되고 현재도 23만여 시민과 영남대학을 비롯한 13개 대학 12만여명의 대학생, 1만 4,000여업체 7만여명의 근로자 등 일일 유동인구 20만 이상이 대구광역 생활권으로 생활함으로서 교통수요가 집중되어 심각한 교통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통수요에 대처하기 위해서 경산시는 안전하고 대량수송이 용이한 양질의 대중교통수단의 도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산시의 교통문제는 대구시와 별개로 대처할 수 없는 상호 보완 측면에서 검토되어 대구시민의 편익과 경산시의 교통문제를 함께 해결할 과제로서 대구지하철 2호선을 사월동에서 수요가 밀집된 영남대학교까지 연장건설로 광역교통망체계 구축은 물론 인접도시인 경산의 교통인구 흡수와 대구지하철의 경영개선에 기여하고 두 도시간 발전의 기틀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 경산시의회에서는 지난해 경산경마장 유치 및 대구지하철 경산연장을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범시민 서명운동과 중앙정부에 대구지하철 경산연장을 건의하는 등 다각도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경산시의회는 23만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대구시 행정의 최고 책임자이신 시장님께 경산시의회 의원 전체 이름으로 대구지하철 2호선을 경산 영남대학교까지 연장을 건의하오니 현명하신 판단으로 검토하시어 경산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교통문제가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4년 경산시의회 의원 일동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뒤에는 서명 명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 영남대학교 연장 건설하면서 이 별도로 드린 것은 제가 위원님들, 이것은 건의서이고 이 내용을 알고 계시라고 우리 일반현황 인구가 얼마이고 또 지금까지 추진현황이 어떻다, 그 다음 대구지하철 2호선 연장 사업개요가 여기 사업구간이라할까, 사업비라할까 또 사업기간 이렇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대구지하철 2호선 연장건설의 당위성은 이 내용을 알고서 혹시 회담이 이루어질 때 얘기가 되지 않겠나 싶어서 이걸 부속서류로 만든 겁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 영남대학교 연장건설 건의서 제목은 이렇게 잡았습니다.
그 내용은 경산시는 학원 산업도시이며 대구광역시와 인접한 도시로서 광역화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지역으로서 최근 대규모 택지개발사업 등 많은 인구 유입으로 유동인구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나 대구광역시와 연계한 교통시설은 매우 열악한 실정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자 대구지하철의 경산연장 논의는 오래 전부터 지속되어 왔으나 아직도 지역민의 여망이 실현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경산시민과 인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호응 속에 10만여 서명운동을 통해 결연한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대구지하철 2호선은 경산 경계지점이 대구광역시 수성구 사월동에 멈췄습니다.
고산입니다.
경산은 2021년 인구 60만 이상으로 추계되고 현재도 23만여 시민과 영남대학을 비롯한 13개 대학 12만여명의 대학생, 1만 4,000여업체 7만여명의 근로자 등 일일 유동인구 20만 이상이 대구광역 생활권으로 생활함으로서 교통수요가 집중되어 심각한 교통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통수요에 대처하기 위해서 경산시는 안전하고 대량수송이 용이한 양질의 대중교통수단의 도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산시의 교통문제는 대구시와 별개로 대처할 수 없는 상호 보완 측면에서 검토되어 대구시민의 편익과 경산시의 교통문제를 함께 해결할 과제로서 대구지하철 2호선을 사월동에서 수요가 밀집된 영남대학교까지 연장건설로 광역교통망체계 구축은 물론 인접도시인 경산의 교통인구 흡수와 대구지하철의 경영개선에 기여하고 두 도시간 발전의 기틀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 경산시의회에서는 지난해 경산경마장 유치 및 대구지하철 경산연장을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범시민 서명운동과 중앙정부에 대구지하철 경산연장을 건의하는 등 다각도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경산시의회는 23만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대구시 행정의 최고 책임자이신 시장님께 경산시의회 의원 전체 이름으로 대구지하철 2호선을 경산 영남대학교까지 연장을 건의하오니 현명하신 판단으로 검토하시어 경산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교통문제가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4년 경산시의회 의원 일동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뒤에는 서명 명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 영남대학교 연장 건설하면서 이 별도로 드린 것은 제가 위원님들, 이것은 건의서이고 이 내용을 알고 계시라고 우리 일반현황 인구가 얼마이고 또 지금까지 추진현황이 어떻다, 그 다음 대구지하철 2호선 연장 사업개요가 여기 사업구간이라할까, 사업비라할까 또 사업기간 이렇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대구지하철 2호선 연장건설의 당위성은 이 내용을 알고서 혹시 회담이 이루어질 때 얘기가 되지 않겠나 싶어서 이걸 부속서류로 만든 겁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전문위원 전용환
○전문위원 전용환
○전문위원 전용환 이것은 중앙정부 같이 오늘 시나리오 보면 관련기관 해 놓았습니다.
○위원장 최진현 대구시장님이 우리 경산시 고향 사람이다 보니까 인사차 들러 가지고 말하자면 고향 사람으로서 독촉도 하고 좀 조르자 이 말입니다.
조르면서 그냥 말만 하는 것보다 이런 건의서를 하나 가지고 가서 대구시장님한테 조르자고 하는 그런 뜻에서 건의서를 채택하게 되었습니다.
조르면서 그냥 말만 하는 것보다 이런 건의서를 하나 가지고 가서 대구시장님한테 조르자고 하는 그런 뜻에서 건의서를 채택하게 되었습니다.
○전문위원 전용환
○의장 변태영 그런데 이 내용을 보면 우리 시의회에서 중앙정부에도 건의해 놓은 걸로 돼 있습니다.
이 내용 문구자체가.
그렇게 돼 있으니까 우리 집행부에서는 올렸다 하더라도 우리 시의회에서는 안 올렸지 않습니까?
이 내용 문구자체가.
그렇게 돼 있으니까 우리 집행부에서는 올렸다 하더라도 우리 시의회에서는 안 올렸지 않습니까?
○전문위원 전용환
○의장 변태영 그러니까 건건이 할 때는 문구를 바꾸어 하고 중앙정부에 우리 경산시의회 의원 이름으로 보내는 걸로 해서 이 부분을 작성을 해서 중앙정부에도 우리 집행부에서도 올렸으나 의회에서도 재촉구하는 의미에서 연장 건의를 하고 의원 모두가 서명하여 올린다 하는 형식으로 그것은 그것대로 하나 만들고 대구시장은 시장대로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 말입니다, 내 이야기는.
○정교철 위원 건의서 내용에 보니까 일곱째 줄에 최근에는 경산시민과 인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호소에 인근을 저는 빼는 게 좋을 것 같네요.
경산시민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호응 속에 인근하는 말이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경산시민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호응 속에 인근하는 말이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전문위원 전용환
○전문위원 전용환 예, 갔습니다.
집행부에서 바로 보냈습니다.
집행부에서 바로 보냈습니다.
○의장 변태영 의회에서는 10만명 서명운동 안 했습니다.
지난번에 한 것은 우리 갖고 있습니다.
그것은 발행부수가 전체적으로 8만 몇 천장인데 우리가 거두어들인 것은 한 2만 몇 천장밖에 안 됩니다.
의회에서 한 것은 양이 더 적습니다.
지난번에 한 것은 우리 갖고 있습니다.
그것은 발행부수가 전체적으로 8만 몇 천장인데 우리가 거두어들인 것은 한 2만 몇 천장밖에 안 됩니다.
의회에서 한 것은 양이 더 적습니다.
○전문위원 전용환
○위원장 최진현 그러면 본 건에 대하여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건의서 채택의 건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경산경마장유치및대구지하철경산연장등을위한추진지원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건의서 채택의 건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경산경마장유치및대구지하철경산연장등을위한추진지원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2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