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회 경산시의회(임시회)(폐회중)
경산경마장유치및대구지하철연장등을위한추진지원특별위원회회의록
제1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4년 1월 8일(목)
장 소 특별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경산경마장유치및대구지하철연장등을위한추진지원특별위원회 추진 계획의 건
- 2. 경산경마장유치및대구지하철연장등을위한추진지원특별위원회 분야별 추진 담당 구성의 건
(11시30분 개의)
○위원장 최진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79회 경산시의회 폐회중 경산경마장유치및지하철연장등을위한추진지원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리증진 및 의정활동에 노력해 오시다가 오늘 제79회 임시회 폐회중 경마장유치및지하철연장등을위한추진지원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맞이하여 위원 여러분들의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의원 여러분들을 소집하게 된 것은 본 위원회에서 추진할 특위 추진방향과 활동에 대하여 집행부의 설명을 듣고 지원방안을 마련하고자 이렇게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79회 경산시의회 폐회중 경산경마장유치및지하철연장등을위한추진지원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리증진 및 의정활동에 노력해 오시다가 오늘 제79회 임시회 폐회중 경마장유치및지하철연장등을위한추진지원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맞이하여 위원 여러분들의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의원 여러분들을 소집하게 된 것은 본 위원회에서 추진할 특위 추진방향과 활동에 대하여 집행부의 설명을 듣고 지원방안을 마련하고자 이렇게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진현 의사일정 제1항, 경산경마장유치및지하철연장등을위한지원특별위원회 추진 계획의 건을 상정합니다.
추진 계획에 대하여는 회의서류를 참조하여 주시고 추진 계획 및 실적과 향후 계획에 대하여 해당 부서장의 설명을 먼저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영개발과장 나오셔서 경산경마공원 유치와 골프장 조성에 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추진 계획에 대하여는 회의서류를 참조하여 주시고 추진 계획 및 실적과 향후 계획에 대하여 해당 부서장의 설명을 먼저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영개발과장 나오셔서 경산경마공원 유치와 골프장 조성에 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교철 위원 위원장님!
여기에 명칭이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및 경마장 유치 등 추진 계획이거든요.
추진위원회 명칭이.
그러면 지금 사업을 하는 사업이 3개로 확정돼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명칭이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및 경마장 유치 등 추진 계획이거든요.
추진위원회 명칭이.
그러면 지금 사업을 하는 사업이 3개로 확정돼 있지 않습니까?
○위원장 최진현 예, 그것은 추후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일단 본회의에서 이런 명칭으로 특위를 구성을 했기 때문에 일단은 이 명칭을 사용하고 그것은 추후에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영개발과장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일단 본회의에서 이런 명칭으로 특위를 구성을 했기 때문에 일단은 이 명칭을 사용하고 그것은 추후에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영개발과장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개발과장 성병용 공영개발과장 성병용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최진현 위원장님, 또 위원님!
특히 저희 특수시책사업에 대해서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지원특위까지 구성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경마장 관련, 또 체육시설 관련 추진현황을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마장 유치 추진현황입니다.
지금까지 추진실적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해 2003년 5월 9일에 경마공원 경산유치 제안서를 검토해서 한국마사회와 협조를 구했습니다.
7월 12일에 경마공원 경산유치 건의를 정식으로 경북도로 냈습니다.
또 9월 10일에 농림부에 경북도가 경마공원 경산시 신청을 서면으로 제출했습니다.
또 2003년 11월 29일에 한국마사회에서 경산 경마공원 현장확인을 하고 갔습니다.
지금까지 한국마사회와 경상북도, 농림부에 정식 건의를 하고 이걸 뒷받침하기 위해서 2003년 12월 30일에 총리실 산하 국책연구소인 산업연구원에 경마공원 유치관련, 단 경마공원뿐 아니고 다른 특수시책을 포함해서 타당성 연구용역을 계약한 바 있습니다.
향후 계획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2004년 1월에서 2월 사이에 경마공원을 다시 한 번 더 방문을 해서 경산유치 의향을 다시 한 번 전달을 하고 또 현황파악을 하기 위해서 의회와 시 합동으로 한번 방문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2004년 2월에 경마공원유치추진위원회를 범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 범시민추진위원회가 구성되면 중앙이나 또 시민 서면운동이나 다각도로 의원님들과 협조 하에 본격적으로 유치활동을 추진할 그런 계획입니다.
의회 협조사항입니다.
1월말이나 2월초에 경마장 현장방문 시 의원님들도 같이 한번 참여를 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뜻이고 또 범시민유치추진위원회 구성이나 시민 서명운동이나 지역주민 민원사항 해결이나 또 중앙정부, 정치권, 출향인사 방문 등을 통한 경마공원 유치 건의를 하거나 홍보를 하는데 의원님들 같이 협조를 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뜻입니다.
경마장 유치관련 추진현황을 이상 설명을 드렸습니다.
체육시설 유치현황입니다.
체육시설 골프장 유치 추진실적입니다.
지난해 11월 20일에 저희 시에서 평산·점촌지구 체육시설 조성계획을 자체 계획으로 수립한 바 있습니다.
11월 26일 평산·점촌지구유치추진위원회가 구성돼서 안세욱 외 3명 유치추진 평산·점촌지구에 골프장을 유치해 달라는 유치신청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걸 근거로 12월 4일 인터불고 그룹과 사전 접촉을 하여서 체육시설 조성 투자제안서를 받았습니다.
외자유치에 관한 협의결과 투자를 하겠다는 그런 의향을 받았습니다.
12월 6일에 저희들 자체 계획을 수립해서 시행계획을 확정지었습니다.
12월 19일에 경산시의회에 체육시설 조성에 따른 추진현황 설명을 드린 바 있습니다.
12월 23일에 경산시와 인터불고 그룹간에 외자유치 투자협력 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금년 1월부터 사업 시행계획 수립에 따른 추진을 지금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그 진행내용은 토지매수, 도시계획시설 설치 신청서 작성,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등 개별법 절차에 따라서 시행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게 완료되면 2005년도 초에는 사업승인이 될 것이 아니겠느냐 저희 계획은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5년 하반기에는 사업을 시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저희들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시의회의 협조사항입니다.
체육시설 골프장 관련사업은 저희 시 공영사업으로 직영하는 것이 아니고 외자유치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또 골프장이 수익사업이다 이런 등등의 이유로 토지매수에 잡음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토지매수에 따른 민원야기 해소하는데 의원님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주변지역 주민의 민원이나 주민의 각종 단체 반대여론도 있을 수 있다로 저희들이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의원님들 협조를 부탁드리고 특히, 또 이 지구에는 시유지라든지 이런 국·공유지가 있습니다.
이것도 어차피 의회의 승인을 받아서 매각 조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 부분도 의회의 요구가 있어야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계획이 경산시의 장래발전에 연계된 사업이다로 생각하시고 적극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평소 존경하는 최진현 위원장님, 또 위원님!
특히 저희 특수시책사업에 대해서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지원특위까지 구성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경마장 관련, 또 체육시설 관련 추진현황을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마장 유치 추진현황입니다.
지금까지 추진실적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해 2003년 5월 9일에 경마공원 경산유치 제안서를 검토해서 한국마사회와 협조를 구했습니다.
7월 12일에 경마공원 경산유치 건의를 정식으로 경북도로 냈습니다.
또 9월 10일에 농림부에 경북도가 경마공원 경산시 신청을 서면으로 제출했습니다.
또 2003년 11월 29일에 한국마사회에서 경산 경마공원 현장확인을 하고 갔습니다.
지금까지 한국마사회와 경상북도, 농림부에 정식 건의를 하고 이걸 뒷받침하기 위해서 2003년 12월 30일에 총리실 산하 국책연구소인 산업연구원에 경마공원 유치관련, 단 경마공원뿐 아니고 다른 특수시책을 포함해서 타당성 연구용역을 계약한 바 있습니다.
향후 계획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2004년 1월에서 2월 사이에 경마공원을 다시 한 번 더 방문을 해서 경산유치 의향을 다시 한 번 전달을 하고 또 현황파악을 하기 위해서 의회와 시 합동으로 한번 방문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2004년 2월에 경마공원유치추진위원회를 범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 범시민추진위원회가 구성되면 중앙이나 또 시민 서면운동이나 다각도로 의원님들과 협조 하에 본격적으로 유치활동을 추진할 그런 계획입니다.
의회 협조사항입니다.
1월말이나 2월초에 경마장 현장방문 시 의원님들도 같이 한번 참여를 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뜻이고 또 범시민유치추진위원회 구성이나 시민 서명운동이나 지역주민 민원사항 해결이나 또 중앙정부, 정치권, 출향인사 방문 등을 통한 경마공원 유치 건의를 하거나 홍보를 하는데 의원님들 같이 협조를 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뜻입니다.
경마장 유치관련 추진현황을 이상 설명을 드렸습니다.
체육시설 유치현황입니다.
체육시설 골프장 유치 추진실적입니다.
지난해 11월 20일에 저희 시에서 평산·점촌지구 체육시설 조성계획을 자체 계획으로 수립한 바 있습니다.
11월 26일 평산·점촌지구유치추진위원회가 구성돼서 안세욱 외 3명 유치추진 평산·점촌지구에 골프장을 유치해 달라는 유치신청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걸 근거로 12월 4일 인터불고 그룹과 사전 접촉을 하여서 체육시설 조성 투자제안서를 받았습니다.
외자유치에 관한 협의결과 투자를 하겠다는 그런 의향을 받았습니다.
12월 6일에 저희들 자체 계획을 수립해서 시행계획을 확정지었습니다.
12월 19일에 경산시의회에 체육시설 조성에 따른 추진현황 설명을 드린 바 있습니다.
12월 23일에 경산시와 인터불고 그룹간에 외자유치 투자협력 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금년 1월부터 사업 시행계획 수립에 따른 추진을 지금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그 진행내용은 토지매수, 도시계획시설 설치 신청서 작성,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등 개별법 절차에 따라서 시행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게 완료되면 2005년도 초에는 사업승인이 될 것이 아니겠느냐 저희 계획은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5년 하반기에는 사업을 시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저희들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시의회의 협조사항입니다.
체육시설 골프장 관련사업은 저희 시 공영사업으로 직영하는 것이 아니고 외자유치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또 골프장이 수익사업이다 이런 등등의 이유로 토지매수에 잡음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토지매수에 따른 민원야기 해소하는데 의원님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주변지역 주민의 민원이나 주민의 각종 단체 반대여론도 있을 수 있다로 저희들이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의원님들 협조를 부탁드리고 특히, 또 이 지구에는 시유지라든지 이런 국·공유지가 있습니다.
이것도 어차피 의회의 승인을 받아서 매각 조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 부분도 의회의 요구가 있어야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계획이 경산시의 장래발전에 연계된 사업이다로 생각하시고 적극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진현 공영개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의상 공영개발과장은 자리에 앉으셔서 질의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마공원 유치 및 골프장 조성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의상 공영개발과장은 자리에 앉으셔서 질의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마공원 유치 및 골프장 조성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동억 위원 허동억 위원입니다.
공영개발과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정말로 우리 경산시민들의 관심과 또 경산시의 재정에 큰 비중을 차지할 이러한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본 위원이 묻고자 하는 내용은 이 경마공원 안에 무엇 무엇이 들어갈 것입니까?
공영개발과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정말로 우리 경산시민들의 관심과 또 경산시의 재정에 큰 비중을 차지할 이러한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본 위원이 묻고자 하는 내용은 이 경마공원 안에 무엇 무엇이 들어갈 것입니까?
○공영개발과장 성병용 저희들이 예측하는 바입니다.
아직까지 그런 상세한 계획이 수립된 바가 없습니다만 경마공원이 조성이 된다면 글자 그대로 경마공원, 시민공원을 병행해서 추진될 겁니다.
그 중간에는 시민공원의 체육시설 예를 들어서 축구장이라든지 또 어떤 놀이공원이라든지 승마관련 공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부대시설로 같이 들어올 것입니다.
아직까지 그런 상세한 계획이 수립된 바가 없습니다만 경마공원이 조성이 된다면 글자 그대로 경마공원, 시민공원을 병행해서 추진될 겁니다.
그 중간에는 시민공원의 체육시설 예를 들어서 축구장이라든지 또 어떤 놀이공원이라든지 승마관련 공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부대시설로 같이 들어올 것입니다.
○공영개발과장 성병용 예, 그렇습니다.
○공영개발과장 성병용 시민운동장 부분하고 경마장하고는 사실은 저희 생각은 별개 사항입니다.
시민운동장은 시민운동장 대로 추진을 합니다.
다만, 공식적으로 말씀을 드려서 될는지 모르지만 시민운동장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예산사정상 어려워서 경마공원을 유치하면 시민운동장을 빨리 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기초로 해서 경마공원 유치가 발상이 된 겁니다.
그러니까 시민운동장이 없어진다 이런 내용하고는 관계 없다로 생각합니다.
시민운동장은 시민운동장 대로 추진을 합니다.
다만, 공식적으로 말씀을 드려서 될는지 모르지만 시민운동장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예산사정상 어려워서 경마공원을 유치하면 시민운동장을 빨리 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기초로 해서 경마공원 유치가 발상이 된 겁니다.
그러니까 시민운동장이 없어진다 이런 내용하고는 관계 없다로 생각합니다.
○공영개발과장 성병용 예, 지금 현재 그렇습니다.
○허동억 위원 제가 먼젓번에도 답변을 들을 적에 분명히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것을 유념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왜냐 하면 그쪽 지역의 정서가 말이지요.
어떤 정책적인 그런 것을 이용하기 위해서 또 그쪽 사람들을 북부지역의 사람들을 달래기 위해서 미봉식으로 하지 않느냐 이런 의견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것을 여무지게 좀 유념해 주시고 두 번째는 이게 우리가 특위가 구성이 돼서 지금 활동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지역민들에게 요즘은 변하는 시대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지역민들의 또 지주들의, 그 분들의 의견도 우리가 청취를 해봐야 되고 또 시민으로서 지역민들은 알 권리가 있습니다.
또 우리 집행부에서는 알려줘야 될 의무가 있는 것이고 이런 것을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를 바라고 아까 설명 중에 보면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 얘기가 나와 있습니다. 그렇지요?
날짜가 보니까 2월 있지요?
이런 것을 좀더 시기를 당겨서 하면 오히려 그게 우리가 일을 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것을 유념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왜냐 하면 그쪽 지역의 정서가 말이지요.
어떤 정책적인 그런 것을 이용하기 위해서 또 그쪽 사람들을 북부지역의 사람들을 달래기 위해서 미봉식으로 하지 않느냐 이런 의견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것을 여무지게 좀 유념해 주시고 두 번째는 이게 우리가 특위가 구성이 돼서 지금 활동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지역민들에게 요즘은 변하는 시대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지역민들의 또 지주들의, 그 분들의 의견도 우리가 청취를 해봐야 되고 또 시민으로서 지역민들은 알 권리가 있습니다.
또 우리 집행부에서는 알려줘야 될 의무가 있는 것이고 이런 것을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를 바라고 아까 설명 중에 보면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 얘기가 나와 있습니다. 그렇지요?
날짜가 보니까 2월 있지요?
이런 것을 좀더 시기를 당겨서 하면 오히려 그게 우리가 일을 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공영개발과장 성병용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만 저희들이 2월 이후로 잡은 이후는 어차피 경마공원 유치가 사실은 저희 시나 의회의 힘 이외에 저희 시민의 힘이 필요하다 이런 측면에서 범시민추진위원회가 구성이 되고 범시민추진위원회에서 서명운동 등 이런 역할을 해야 된다 이렇게 저희들이 생각을 했었고 계획을 세운 겁니다.
○허동억 위원 그래서 잘 기획을 했겠습니다만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한다는 그런 의식을 승화시키고 전체 시민운동으로 하루빨리 전개가 됐을 적에는 이 승화하는데 큰 보탬이 안 되겠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영개발과장 성병용 예, 허동억 위원님 말씀 저희들이 한번 더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그러나 마사회의 이야기, 또 마사회의 그런 자체 안에 보면 지금 부산·경남 경마공원이 2004년말 2005년초에 완공이 됩니다.
그러면 2005년도에 아마 개장이 될 걸로 이렇게 저희들이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2005년도에 개장이 된 이후라야 제3의 경마장을 지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일이 촉박하다 이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1월, 2월 한 달 사이에 어떤 영향이 있는 그런 사항이 아니고 저희들도 준비를 기 또 의회에 협조를 하시고 시가 방침을 정하고 여러 사람이 찬동을 하는 일이니까 좀 조직적으로 하는 게 맞지 않겠나 이래서 저희들이 산업연구원에 경마장, 골프장 등 경산시의 장래 발전에 특수시책사업이 꼭 필요한 것이다는 결론을 권위 있는 기관이 결론을 도출해 내고 또 학계나 여러 계에서 토론회를 거치고 그런 과정에 시민운동이 필요하다 이걸 또 근거로 해서 범시민추진위원회 구성하고 구성이 돼야 또 유치활동을 정식으로 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해서 사실 여기 2월 해 놓았습니다만 2월도 시기가 좀 촉박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예측하는 것이니까.
그러나 마사회의 이야기, 또 마사회의 그런 자체 안에 보면 지금 부산·경남 경마공원이 2004년말 2005년초에 완공이 됩니다.
그러면 2005년도에 아마 개장이 될 걸로 이렇게 저희들이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2005년도에 개장이 된 이후라야 제3의 경마장을 지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일이 촉박하다 이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1월, 2월 한 달 사이에 어떤 영향이 있는 그런 사항이 아니고 저희들도 준비를 기 또 의회에 협조를 하시고 시가 방침을 정하고 여러 사람이 찬동을 하는 일이니까 좀 조직적으로 하는 게 맞지 않겠나 이래서 저희들이 산업연구원에 경마장, 골프장 등 경산시의 장래 발전에 특수시책사업이 꼭 필요한 것이다는 결론을 권위 있는 기관이 결론을 도출해 내고 또 학계나 여러 계에서 토론회를 거치고 그런 과정에 시민운동이 필요하다 이걸 또 근거로 해서 범시민추진위원회 구성하고 구성이 돼야 또 유치활동을 정식으로 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해서 사실 여기 2월 해 놓았습니다만 2월도 시기가 좀 촉박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예측하는 것이니까.
○허동억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미 이걸 하려고 우리 특위까지 구성된 것 아닙니까?
이렇게 됐으니까 그냥 우리 시에서 집행부에서 어떤 관계기관을 만나고 몇 몇 분을 만나는 것보다 시민들 전체가 이렇게 이것을 원한다는 식으로 가서 설명을 받고 운동이 전개되었을 적에는 그 위의 분들이 상급기관이라든지 다른 부서에서도 그걸 갖다가 결정을 짓는데 또 힘이 될 수 있지 않겠나 싶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됐으니까 그냥 우리 시에서 집행부에서 어떤 관계기관을 만나고 몇 몇 분을 만나는 것보다 시민들 전체가 이렇게 이것을 원한다는 식으로 가서 설명을 받고 운동이 전개되었을 적에는 그 위의 분들이 상급기관이라든지 다른 부서에서도 그걸 갖다가 결정을 짓는데 또 힘이 될 수 있지 않겠나 싶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공영개발과장 성병용 예, 적극 검토해 가지고 가능한한 시기를 당기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하광태 위원 공영개발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시에서 이 공영개발과가 신설돼 가지고 유치나 이런 쪽에 보니까 굉장히 활발히 움직이는데 반갑습니다만 저희들이 경마체육공원 이런 쪽으로 도와 주기 위해서 특별위원회가 구성이 됐는데 아까 제가 추진실적이나 이런 걸 하는데 조금 늦은 감도 있는 것 같고 우리가 이걸 유치하는 게 목적인데 지금 현재 가능성이 0%에서 시작하는 건지 사석에서는 98% 됐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본 위원이 아는 정보로는 제가 마사회의 이야기는 거의 0%로 듣고 있거든요.
제가 보고 받을 때는 98% 이상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어느 정도인지 그것을 알아야 우리가 도움이 안 되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지금 유치하기 위해서는 어느 분이 안을 내셨는지 참 좋은 안입니다.
그렇지만 다른 지역에 비해서 아주 몇 년 늦게 출발하셨거든요.
그래서 들리는 이야기로는 다른 지역 유치하러 오시면 전부 거기가 최적지라고 한답니다.
경산을 오는데 어제도 왔다갔는데 최적지라고 이야기했어요.
왜 그렇게 이야기하느냐, 가능성 있는 걸 이야기하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한테 최적지라고 해주어야 유치하려고 경쟁이 일어난다 이렇게 하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 정말 보고서가 아니고 이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면 감이 있어야 내가 전문가 입장에서 봤을 때 어느 정도 감이 오는지 그런 쪽에서 좀 말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리 시에서 이 공영개발과가 신설돼 가지고 유치나 이런 쪽에 보니까 굉장히 활발히 움직이는데 반갑습니다만 저희들이 경마체육공원 이런 쪽으로 도와 주기 위해서 특별위원회가 구성이 됐는데 아까 제가 추진실적이나 이런 걸 하는데 조금 늦은 감도 있는 것 같고 우리가 이걸 유치하는 게 목적인데 지금 현재 가능성이 0%에서 시작하는 건지 사석에서는 98% 됐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본 위원이 아는 정보로는 제가 마사회의 이야기는 거의 0%로 듣고 있거든요.
제가 보고 받을 때는 98% 이상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어느 정도인지 그것을 알아야 우리가 도움이 안 되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지금 유치하기 위해서는 어느 분이 안을 내셨는지 참 좋은 안입니다.
그렇지만 다른 지역에 비해서 아주 몇 년 늦게 출발하셨거든요.
그래서 들리는 이야기로는 다른 지역 유치하러 오시면 전부 거기가 최적지라고 한답니다.
경산을 오는데 어제도 왔다갔는데 최적지라고 이야기했어요.
왜 그렇게 이야기하느냐, 가능성 있는 걸 이야기하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한테 최적지라고 해주어야 유치하려고 경쟁이 일어난다 이렇게 하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 정말 보고서가 아니고 이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면 감이 있어야 내가 전문가 입장에서 봤을 때 어느 정도 감이 오는지 그런 쪽에서 좀 말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공영개발과장 성병용 공식적으로 답변을 드리면 제가 판단할 적에는 제로에서 시작합니다.
다만, 저희 지난해에 시에 전략기획팀을 구성 운영하면서 마사회 현장을 방문하고 마사회 계획 중에 경주 계획이 무산됐다는 내부적인 문제를 저희들이 인식을 하고 경주경마장이 무산되면 대구·경북권에 어차피 또 1개가 생겨야 된다, 또 과거에 저희 해방 이후에 평양, 부산, 대구에 경마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평양권은 과천에 있다로 보고 부산권은 또 부산·경남 경마장이 있다고 보고 대구권에 경마장이 하나 있어야 국토균형발전이라든지 이게 또 일종의 레포츠 이런 쪽의 산업입니다.
이런 산업이 고루 있어야 된다, 과거에 있었던 데고 또 경주시도 한 바도 있고 그래서 경산이 교통접근성이나 또 대구 대도시 인근 이런 문제나 또 환경적인 여건이나 여러 가지 여건에 괜찮을 것이다 이렇게 저희들이 자체 판단해서 마사회 실무진하고 마사회 이사급이 아니고 실무진의 책임자들과 협의를 한 바 자체적으로 마사회에서 조사를 한 게 있습니다.
연구용역을 줘서 전국 조사를 했는데 정확히 저희들이 자료를 입수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경산지구도 그 대상지에 들어있다 이런 정보를 저희들이 받고 유치를 하는 것이 옳겠다는 걸 제안을 시에서 시장님한테 제안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래 한번 추진을 해봐라 이렇게 해서 추진이 시작이 된 겁니다.
그 과정에서 마사회 실무자 측에는 누구나 오면 여러 시도에서 저희 광주 같은 경우에는 경마장 추진을 위해서 별도의 팀이 구성돼 있습니다.
지사님 관심을 가지고 시장님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합니다 하는 데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여건 다 분석을 했는데 실무자들의 이야기로는 경산시가 그래도 과거의 역사적인 의미로나 국토 중간 적인 그런 위치로나 또 지금 추진하는 과정이나 교통여건이나 환경여건이 경산이 가장 우수하다 이런 대답을 들었습니다.
듣고 정식으로 도에 건의를 하고 농림부에 건의를 한 겁니다.
그 이외에 관계 여러 외 공식적으로 관계 여러 외 한 것은 기록이 남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이 설명을 드릴 수 없습니다만 여러 경로로 노력을 한 바로는 해봐야 안 되겠느냐 정도까지는 가 있습니다.
이게 얼마쯤 성공률이 있느냐는 건 공식적으로 제로입니다.
그렇게 답변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저희 지난해에 시에 전략기획팀을 구성 운영하면서 마사회 현장을 방문하고 마사회 계획 중에 경주 계획이 무산됐다는 내부적인 문제를 저희들이 인식을 하고 경주경마장이 무산되면 대구·경북권에 어차피 또 1개가 생겨야 된다, 또 과거에 저희 해방 이후에 평양, 부산, 대구에 경마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평양권은 과천에 있다로 보고 부산권은 또 부산·경남 경마장이 있다고 보고 대구권에 경마장이 하나 있어야 국토균형발전이라든지 이게 또 일종의 레포츠 이런 쪽의 산업입니다.
이런 산업이 고루 있어야 된다, 과거에 있었던 데고 또 경주시도 한 바도 있고 그래서 경산이 교통접근성이나 또 대구 대도시 인근 이런 문제나 또 환경적인 여건이나 여러 가지 여건에 괜찮을 것이다 이렇게 저희들이 자체 판단해서 마사회 실무진하고 마사회 이사급이 아니고 실무진의 책임자들과 협의를 한 바 자체적으로 마사회에서 조사를 한 게 있습니다.
연구용역을 줘서 전국 조사를 했는데 정확히 저희들이 자료를 입수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경산지구도 그 대상지에 들어있다 이런 정보를 저희들이 받고 유치를 하는 것이 옳겠다는 걸 제안을 시에서 시장님한테 제안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래 한번 추진을 해봐라 이렇게 해서 추진이 시작이 된 겁니다.
그 과정에서 마사회 실무자 측에는 누구나 오면 여러 시도에서 저희 광주 같은 경우에는 경마장 추진을 위해서 별도의 팀이 구성돼 있습니다.
지사님 관심을 가지고 시장님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합니다 하는 데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여건 다 분석을 했는데 실무자들의 이야기로는 경산시가 그래도 과거의 역사적인 의미로나 국토 중간 적인 그런 위치로나 또 지금 추진하는 과정이나 교통여건이나 환경여건이 경산이 가장 우수하다 이런 대답을 들었습니다.
듣고 정식으로 도에 건의를 하고 농림부에 건의를 한 겁니다.
그 이외에 관계 여러 외 공식적으로 관계 여러 외 한 것은 기록이 남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이 설명을 드릴 수 없습니다만 여러 경로로 노력을 한 바로는 해봐야 안 되겠느냐 정도까지는 가 있습니다.
이게 얼마쯤 성공률이 있느냐는 건 공식적으로 제로입니다.
그렇게 답변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정교철 위원 정교철 위원입니다.
지금 경마장 부분에 대해서 국책전문기관인 산업연구원에 작년 12월 30일부터 금년 6월 30일 사이에 타당성 연구용역을 1억 700만원을 주겠다고 계획이 돼 있지요?
지금 경마장 부분에 대해서 국책전문기관인 산업연구원에 작년 12월 30일부터 금년 6월 30일 사이에 타당성 연구용역을 1억 700만원을 주겠다고 계획이 돼 있지요?
○공영개발과장 성병용 예, 그렇습니다.
○정교철 위원 그렇다면 지금 현재 조금 전에 답변이 0%로 시작한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맞지 않는 답변인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용역비가 거의 1억 700만원이 설정돼 가지고 용역을 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특별위원회 협조사항에 보면 범시민유치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범시민서명운동에 참여하는데 협조를 해달라고 특별위원회에 요구를 해놓았습니다.
해놓았다면 지금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 활동방향을 설정하는 내용을 보면 정치권과 중앙정부에 또 마사회를 방문해서 건의를 하겠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것은 어디까지나 지금 거의 어떤 상황까지 도달했기 때문에 이 계획이 수립된 겁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렇다면 지금 여기에 현 시점에서 다시 한 번 이것을 점검하는 뜻에서 묻겠습니다.
타당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떻게 판단합니까?
앞으로 이것 해봤자 되지도 않을 것 같으면 지금부터 그만두고 과연 지금 현재 제가 볼 때는 이것이 발상될 때도 아무리 생각해도 수치로 봐서 50% 이상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용역비가 벌써 결정돼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접촉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채널을 통해서 접촉을 했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또 공중에 뜨는 사항 같으면 돈을 들여서 하지 말자 이거예요.
과연 이것이 현재 집행부에서 보는 관점은 정말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나오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봅니까? 이런 것을 또 돈 들여서 하다가 위에서 안 된다고 하면 공무원은 책임이 없잖아요.
안 하면 그만인데.
그러나 우리 의원들 입장은 다르다 이거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정말 지금 현재 추진상황이 실제 어느 선까지 가능성이 보이느냐 그걸 묻고 싶습니다.
그 다음에 범시민서명운동을 하겠다는데 얼마 전에 지하철 연장부분에 있어서 모 출마자가 지하철 연장에 대한 서명운동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과연 시에서, 또 시에서 서명운동하는 것은 생전 처음 봤어요.
어떻게 해서 행정기관에서 주민들한테 서명운동을 주관하겠다는 이야기는 맞지 않는 이야기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두 가지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것은 맞지 않는 답변인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용역비가 거의 1억 700만원이 설정돼 가지고 용역을 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특별위원회 협조사항에 보면 범시민유치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범시민서명운동에 참여하는데 협조를 해달라고 특별위원회에 요구를 해놓았습니다.
해놓았다면 지금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 활동방향을 설정하는 내용을 보면 정치권과 중앙정부에 또 마사회를 방문해서 건의를 하겠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것은 어디까지나 지금 거의 어떤 상황까지 도달했기 때문에 이 계획이 수립된 겁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렇다면 지금 여기에 현 시점에서 다시 한 번 이것을 점검하는 뜻에서 묻겠습니다.
타당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떻게 판단합니까?
앞으로 이것 해봤자 되지도 않을 것 같으면 지금부터 그만두고 과연 지금 현재 제가 볼 때는 이것이 발상될 때도 아무리 생각해도 수치로 봐서 50% 이상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용역비가 벌써 결정돼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접촉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채널을 통해서 접촉을 했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또 공중에 뜨는 사항 같으면 돈을 들여서 하지 말자 이거예요.
과연 이것이 현재 집행부에서 보는 관점은 정말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나오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봅니까? 이런 것을 또 돈 들여서 하다가 위에서 안 된다고 하면 공무원은 책임이 없잖아요.
안 하면 그만인데.
그러나 우리 의원들 입장은 다르다 이거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정말 지금 현재 추진상황이 실제 어느 선까지 가능성이 보이느냐 그걸 묻고 싶습니다.
그 다음에 범시민서명운동을 하겠다는데 얼마 전에 지하철 연장부분에 있어서 모 출마자가 지하철 연장에 대한 서명운동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과연 시에서, 또 시에서 서명운동하는 것은 생전 처음 봤어요.
어떻게 해서 행정기관에서 주민들한테 서명운동을 주관하겠다는 이야기는 맞지 않는 이야기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두 가지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개발과장 성병용 정교철 위원님 질의하신 데 제가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하광태 위원님 질의하신 것하고 좀 유사합니다만 어느 선까지 가망성 있느냐?
저희 기본적으로는 가망성 있다는 전제 하에 일을 추진했습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 얼마나 가능성이 있느냐는 저희들이 측정한 바가 없다 이런 이야기로 제로라고 말씀을 드린 겁니다.
하광태 위원님 질의하신 것하고 좀 유사합니다만 어느 선까지 가망성 있느냐?
저희 기본적으로는 가망성 있다는 전제 하에 일을 추진했습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 얼마나 가능성이 있느냐는 저희들이 측정한 바가 없다 이런 이야기로 제로라고 말씀을 드린 겁니다.
○공영개발과장 성병용 이 용역은 경마장 유치에 관련된 용역이 아니고 경마장 유치 등 특수시책사업, 골프장이라든지 학원도시 육성이라든지 이런 특수시책사업이 필요하다는 국책기관의 용역결과가 이런 사업들을 하는데 뒷받침이 된다는 판단으로 용역계약을 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 경마장 하나만 한다 이런 내용은 아닙니다.
이것도 거기에 포함돼 있다 이런 내용입니다.
또 서명운동을 시가 할 수 있느냐? 시가 서명운동 하기에는 여러 가지 장애요인이 많이 있습니다.
시가 서명운동을 하겠다는 뜻은 없습니다.
다만, 여기에 경산시의회 의원님이 협조를 하시고 또 경산시민이 협조를 하셔서 범시민추진위가 구성이 되면 범시민위가 추진해야 될 일 중에 서명운동도 포함될 것이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별개 단체가 시민단체가 시민추진단체가 구성되면 거기서 추진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저희들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 경마장 하나만 한다 이런 내용은 아닙니다.
이것도 거기에 포함돼 있다 이런 내용입니다.
또 서명운동을 시가 할 수 있느냐? 시가 서명운동 하기에는 여러 가지 장애요인이 많이 있습니다.
시가 서명운동을 하겠다는 뜻은 없습니다.
다만, 여기에 경산시의회 의원님이 협조를 하시고 또 경산시민이 협조를 하셔서 범시민추진위가 구성이 되면 범시민위가 추진해야 될 일 중에 서명운동도 포함될 것이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별개 단체가 시민단체가 시민추진단체가 구성되면 거기서 추진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저희들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공영개발과장 성병용 그렇습니다.
○공영개발과장 성병용 지하철도 같이 해도 됩니다.
상관없습니다.
상관없습니다.
○공영개발과장 성병용 예, 그런 뜻이 아닙니다.
○정교철 위원 그러니까 이 서명운동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민을 움직이는 부분에 대해서는 시의회가 하는 게 맞지 않느냐 봅니다.
그러니까 범시민유치추진위원회 구성부분도 시의회가 주관이 돼서 추진하는 게 맞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요.
또 서명운동이 필요하다면 시의회에서 주관을 하는 게 맞지 않느냐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여기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범시민유치추진위원회 구성부분도 시의회가 주관이 돼서 추진하는 게 맞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요.
또 서명운동이 필요하다면 시의회에서 주관을 하는 게 맞지 않느냐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여기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개발과장 성병용 그건 상세한 계획이 있으면 별도 협의를 거치도록 하겠습니다.
○정교철 위원 그래서 지금 우리 의원들의 생각들은 빠르게 이 부분을 급템포로 진전을 해야 되겠다 이런 구상 속에서 지금 움직이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이런 국책사업들이 오늘 지금 근간에 일어난 부분들이 아니고 지금까지 우리 경산시민들이 엄청나게 바라고 있고 추진하려고 노력하는 부분인데 이걸 진행을 빠르게 할 계획인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떤 집행부에서 했을 때 차질이 없을 것인지 또 조금 그 의견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 하면 이런 국책사업들이 오늘 지금 근간에 일어난 부분들이 아니고 지금까지 우리 경산시민들이 엄청나게 바라고 있고 추진하려고 노력하는 부분인데 이걸 진행을 빠르게 할 계획인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떤 집행부에서 했을 때 차질이 없을 것인지 또 조금 그 의견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개발과장 성병용 시민의 대표이신 의회가 또 의원님이 이렇게 적극성을 가지고 해 주신 데 대해서 저희들 감사할 따름이고 저희들이 걸림돌보다는 오히려 좋은 일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들 추진하는 과정하고 협의는 안 맞을 수가 있으니까 이런 부분은 서로 협조를 하셔야 안 되겠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저희들이 12월말에 용역계약을 했는데 이 용역계약을 해 가지고 저희들이 2월말쯤 중간보고회를 가질 그런 계획입니다.
아무리 거기 박사들이 전문가라 하더라도 현장조사를 다 거치고 기초연구를 해야 기본적인 발표는 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 이야기로는 한 3~4개월 정도 걸린다는 이야기인데 한 2개월 내로 해달라는 부탁을 저희들이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각계 전문가들이 경산에 경마장도 필요하고 꼭 이런 게 필요하다, 법적인 문제는 있지만 정부가 지원을 해야 된다는 걸로 도출하는 걸로 토론들을 하는 시점에서 시민들의 분위기도 환기시키고 이런 과정에 범시민추진위원회가 자연스럽게 구성이 되고 이렇게 어떤 행동에 옮겨져야 안 되겠느냐 저희 생각은 그런 생각입니다.
그런 생각인데 1월에 만약에 범시민추진위를 의회에서 구성을 하고 여기서 서명운동을 도입하고 한다면 저희 계획하고는 사실 안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연구를 해서 기본연구가 돼서 나와야 되는 시점이 그 정도 시간이 안 걸리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만 이것도 별도로 협의를 거칠 수 있습니다.
거치겠고 또 가능하면 위원님들의 뜻에 따라서 일정을 당기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만, 저희들 추진하는 과정하고 협의는 안 맞을 수가 있으니까 이런 부분은 서로 협조를 하셔야 안 되겠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저희들이 12월말에 용역계약을 했는데 이 용역계약을 해 가지고 저희들이 2월말쯤 중간보고회를 가질 그런 계획입니다.
아무리 거기 박사들이 전문가라 하더라도 현장조사를 다 거치고 기초연구를 해야 기본적인 발표는 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 이야기로는 한 3~4개월 정도 걸린다는 이야기인데 한 2개월 내로 해달라는 부탁을 저희들이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각계 전문가들이 경산에 경마장도 필요하고 꼭 이런 게 필요하다, 법적인 문제는 있지만 정부가 지원을 해야 된다는 걸로 도출하는 걸로 토론들을 하는 시점에서 시민들의 분위기도 환기시키고 이런 과정에 범시민추진위원회가 자연스럽게 구성이 되고 이렇게 어떤 행동에 옮겨져야 안 되겠느냐 저희 생각은 그런 생각입니다.
그런 생각인데 1월에 만약에 범시민추진위를 의회에서 구성을 하고 여기서 서명운동을 도입하고 한다면 저희 계획하고는 사실 안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연구를 해서 기본연구가 돼서 나와야 되는 시점이 그 정도 시간이 안 걸리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만 이것도 별도로 협의를 거칠 수 있습니다.
거치겠고 또 가능하면 위원님들의 뜻에 따라서 일정을 당기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진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식사하고 하면 안 됩니까?」하는 위원 있음)
지금 공영개발과장께서 조금 있으면 어디 손님이 와 가지고 가신다고 하는데 그러면 마저 질의 답변을 본 위원이 한 가지 하겠습니다.
그래서 공영개발과장의 질의 답변을 마저 듣고.
(「식사하고 하면 안 됩니까?」하는 위원 있음)
지금 공영개발과장께서 조금 있으면 어디 손님이 와 가지고 가신다고 하는데 그러면 마저 질의 답변을 본 위원이 한 가지 하겠습니다.
그래서 공영개발과장의 질의 답변을 마저 듣고.
○하광태 위원 저는 다른 게 아니고 수고 많았습니다.
범시민유치추진위원회하는 게 있지 않습니까?
이걸 저희들은 추진위원회에서 기본안은 이걸 오늘 바로 결성을 하려고 하거든요.
시에서도 2월에도 좀 빠르다 이렇게 하는데 저희들은 기본안은 오늘 바로 추진하려고 하는데 그게 좀 일찍 추진해도 자료로 사용하는데는 2월말에 중간보고가 들어오더라도 우리는 한시적으로 6월말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오늘 당장 추진하려고 합니다.
범시민유치추진위원회하는 게 있지 않습니까?
이걸 저희들은 추진위원회에서 기본안은 이걸 오늘 바로 결성을 하려고 하거든요.
시에서도 2월에도 좀 빠르다 이렇게 하는데 저희들은 기본안은 오늘 바로 추진하려고 하는데 그게 좀 일찍 추진해도 자료로 사용하는데는 2월말에 중간보고가 들어오더라도 우리는 한시적으로 6월말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오늘 당장 추진하려고 합니다.
○공영개발과장 성병용 제가 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공영개발과장 성병용 그런데 위원님 시민 대표로서 또 의회 기능으로서 추진하는 데는 제가 가타부타할 그런 여력이 없습니다.
그런 여지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저희 계획하고 안 맞아집니다.
또 범시민추진위원회의 기능이 저희 생각은 의회 중심이 되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의회나 시나 또 시에 소속된 각종단체나 대학이나 여러 각계각층이 참여를 많이 할수록 기능이 대외적으로 공신력도 더 있고 이렇게 안 되겠느냐 생각을 하는데 당장 의회는 기 특위가 구성이 돼 있으니까 의회는 출발을 하셨다라고 볼 수 있는데 범시민추진위원회 글자 그대로 범시민이라면 대학, 또 여기 언론, 또 농민단체, 여기 자생단체 이런 각계각층이 다 포함이 돼야 되는데 당장 추진하는데 괜찮으실지 또 이게 어떤 바탕이 있어야 됩니다.
왜 해야 되는지를 당위성을 만들어야 되는데 이해는 다 됩니다.
서류로 누가 제안했느냐? 권위 있는 기관에서 권위 있는 연구자가 또 전문가가 이야기를 이게 옳다는 걸 전제 하에 추진하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 저희들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 여지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저희 계획하고 안 맞아집니다.
또 범시민추진위원회의 기능이 저희 생각은 의회 중심이 되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의회나 시나 또 시에 소속된 각종단체나 대학이나 여러 각계각층이 참여를 많이 할수록 기능이 대외적으로 공신력도 더 있고 이렇게 안 되겠느냐 생각을 하는데 당장 의회는 기 특위가 구성이 돼 있으니까 의회는 출발을 하셨다라고 볼 수 있는데 범시민추진위원회 글자 그대로 범시민이라면 대학, 또 여기 언론, 또 농민단체, 여기 자생단체 이런 각계각층이 다 포함이 돼야 되는데 당장 추진하는데 괜찮으실지 또 이게 어떤 바탕이 있어야 됩니다.
왜 해야 되는지를 당위성을 만들어야 되는데 이해는 다 됩니다.
서류로 누가 제안했느냐? 권위 있는 기관에서 권위 있는 연구자가 또 전문가가 이야기를 이게 옳다는 걸 전제 하에 추진하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 저희들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진현 거기에 관해서 본 위원이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아까 우리 정교철 위원께서 집행부에서 범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 운영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지 않느냐 질의를 하셨는데 공영개발과장께서도 집행부에서 당장 구성 추진하기는 어렵다 하는 그런 답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가 아까 공영개발과장께서 부산·경남지방에 경마장이 2005년초에 개장이 됨으로 해 가지고 2005년 이후에 해도 된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생각보다 본 위원이 생각컨대 시일이 상당히 촉박합니다.
왜냐 하면 부산·경남 쪽에 경마장이 개장되고 난 다음에 대구·경북권에 경마장이 유치된다고 하면 지난번 경주에서 하고 있는 공사는 이미 공사를 하다가 중단 됐거든요.
그쪽에 가면 산을 확 깎아놓았어요.
그러니 그것은 이미 결정돼 가지고 대구·경북권에 경마장을 유치하려고 하다가 문화재 때문에 못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시기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가 하면 지금 총선을 앞두고 중앙 정치권에서 말하자면 정치적으로 힘의 논리에 의해 가지고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그런 경우가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집권당에서 힘있는 어떤 인사가 자기 지역으로 영천지역이니 어떤 지역이니 이런 쪽으로 이걸 이용하려고 하는 우리가 그런 정보를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원들이 특위위원회가 열리기 이전에 그 문제를 깊이 토론도 한 적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하광태 위원께서 시기를 늦추면 안 된다, 바로 하자 하는 그런 의견을 제시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늦어지면 타 지역으로 갑니다.
타 지역으로 결정되기 전에 우리가 어떤 범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중앙 결정권자한테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1월중에 바로 범시민추진위원회 구성하는 건을 우리 의회가 앞장설테니까 집행부에서 도와주는 그런 방법으로 한번 추진해볼 의향이 없으신지?
아까 우리 정교철 위원께서 집행부에서 범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 운영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지 않느냐 질의를 하셨는데 공영개발과장께서도 집행부에서 당장 구성 추진하기는 어렵다 하는 그런 답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가 아까 공영개발과장께서 부산·경남지방에 경마장이 2005년초에 개장이 됨으로 해 가지고 2005년 이후에 해도 된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생각보다 본 위원이 생각컨대 시일이 상당히 촉박합니다.
왜냐 하면 부산·경남 쪽에 경마장이 개장되고 난 다음에 대구·경북권에 경마장이 유치된다고 하면 지난번 경주에서 하고 있는 공사는 이미 공사를 하다가 중단 됐거든요.
그쪽에 가면 산을 확 깎아놓았어요.
그러니 그것은 이미 결정돼 가지고 대구·경북권에 경마장을 유치하려고 하다가 문화재 때문에 못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시기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가 하면 지금 총선을 앞두고 중앙 정치권에서 말하자면 정치적으로 힘의 논리에 의해 가지고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그런 경우가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집권당에서 힘있는 어떤 인사가 자기 지역으로 영천지역이니 어떤 지역이니 이런 쪽으로 이걸 이용하려고 하는 우리가 그런 정보를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원들이 특위위원회가 열리기 이전에 그 문제를 깊이 토론도 한 적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하광태 위원께서 시기를 늦추면 안 된다, 바로 하자 하는 그런 의견을 제시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늦어지면 타 지역으로 갑니다.
타 지역으로 결정되기 전에 우리가 어떤 범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중앙 결정권자한테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1월중에 바로 범시민추진위원회 구성하는 건을 우리 의회가 앞장설테니까 집행부에서 도와주는 그런 방법으로 한번 추진해볼 의향이 없으신지?
○공영개발과장 성병용 제가 결정적인 답변을 드릴 위치에 있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그러나 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 중에 범시민추진위원회가 시가 하기는 곤란하다 이런 답변을 드렸다면, 그렇게 들으셨다면 제 의사는 그런 뜻이 아닙니다.
이 범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하면 원래적인 의미로 집행기능입니다.
그러니까 집행부가 하는 게 정상입니다.
의원님들이 앞장서서 해 주신다고 하면 고마운 이야기입니다.
이건 집행기능이라고 저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아까 말씀드린 중에 범시민추진위원회 서명운동이라든지 시민 여론 몰이라든지 이런 것은 집행범위에서 벗어나지 않겠느냐 이런 뜻에서 시가 서명운동을 하는 것은 곤란할 것이다, 안 어렵겠느냐 이런 이야기를 드린 겁니다.
그러나 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 중에 범시민추진위원회가 시가 하기는 곤란하다 이런 답변을 드렸다면, 그렇게 들으셨다면 제 의사는 그런 뜻이 아닙니다.
이 범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하면 원래적인 의미로 집행기능입니다.
그러니까 집행부가 하는 게 정상입니다.
의원님들이 앞장서서 해 주신다고 하면 고마운 이야기입니다.
이건 집행기능이라고 저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아까 말씀드린 중에 범시민추진위원회 서명운동이라든지 시민 여론 몰이라든지 이런 것은 집행범위에서 벗어나지 않겠느냐 이런 뜻에서 시가 서명운동을 하는 것은 곤란할 것이다, 안 어렵겠느냐 이런 이야기를 드린 겁니다.
○공영개발과장 성병용 그리고 부산·경남 경마장 경주하고 연계돼 가지고 하고 있는데 경주도 하다가 중단했다 이런 내용인데 부산·경남보다 경주가 먼저 결정이 되었습니다.
경주가 먼저 결정이 돼서 땅 매수가 먼저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그게 불확실한 것이기 때문에 부산·경남이 저렇게 가속도가 붙은 겁니다.
경주가 돼 버렸으면 안 붙었고 또 한 가지는.
경주가 먼저 결정이 돼서 땅 매수가 먼저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그게 불확실한 것이기 때문에 부산·경남이 저렇게 가속도가 붙은 겁니다.
경주가 돼 버렸으면 안 붙었고 또 한 가지는.
○공영개발과장 성병용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최진현 시간 관계상 우리 범시민추진위원회 관계 의회가 집행부를 지원하는 그런 기능입니다만 우리 의회가 앞장서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서명을 받을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집행부에서 충분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위원장님, 제가.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오늘 아주 이런 의논을 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한 가지 양해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공영개발과장도 얘기했습니다만 저나 우리가 이 자리에서 그 문제를 바로 답변 드리기가 조금 어려운 사안입니다.
그래서 하시라도 위원님들 좀 어려우시더라도 지역에 계시니까 저희들이 하시라도 연락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관계는 저희 시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집행부 관계관들이 한번 회의를 해서 이 문제를 한번 빠른 시일 내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바쁜 것은 사실입니다만 저희들도 어느 정도 경산 유치가 가능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지금 추진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좀더 우리가 산업연구원에 보내는 것도 객관성 있게 누가 봐도 부정적인 면까지도 검토를 하고 당위성을 국책기관을 통해서 하는 게 좋지 않겠나 싶어서 그걸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착수와 동시에 이런 문제들도 저희들이 자문을 미리 좀 구하겠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하시는 것도 맞습니다만 추진위원회나 서명관계, 그 다음에 대책위 구성 이런 것은 며칠 말미를 좀 주셨으면 합니다.
한 가지 양해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공영개발과장도 얘기했습니다만 저나 우리가 이 자리에서 그 문제를 바로 답변 드리기가 조금 어려운 사안입니다.
그래서 하시라도 위원님들 좀 어려우시더라도 지역에 계시니까 저희들이 하시라도 연락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관계는 저희 시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집행부 관계관들이 한번 회의를 해서 이 문제를 한번 빠른 시일 내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바쁜 것은 사실입니다만 저희들도 어느 정도 경산 유치가 가능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지금 추진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좀더 우리가 산업연구원에 보내는 것도 객관성 있게 누가 봐도 부정적인 면까지도 검토를 하고 당위성을 국책기관을 통해서 하는 게 좋지 않겠나 싶어서 그걸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착수와 동시에 이런 문제들도 저희들이 자문을 미리 좀 구하겠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하시는 것도 맞습니다만 추진위원회나 서명관계, 그 다음에 대책위 구성 이런 것은 며칠 말미를 좀 주셨으면 합니다.
○하광태 위원 국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이해가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저희들한테도 이해를 해 주셔야 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지금 경마장 유치타당성 연구용역이 12월 30일에 들어가 가지고 6월 30일까지입니다.
이해가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저희들한테도 이해를 해 주셔야 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지금 경마장 유치타당성 연구용역이 12월 30일에 들어가 가지고 6월 30일까지입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예, 그렇습니다.
○하광태 위원 그런데 이게 우연하게도 저희 활동기간하고 저희들도 한시적으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하는 겁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매일 나와서 이 문제 가지고 또 하고 또 하고 하지를 못하고 이걸 결정을 해놓고 저희들은 각 지역구에 가 가지고 움직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은 오늘 결정을 하더라도 당장 내일부터 시행해 들어가는 것은 아닐 것이다 아닙니까?
단, 합류시점이 2월이 돼도 좋지만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한다는 거지요.
그리고 저희들이 매일 나와서 이 문제 가지고 또 하고 또 하고 하지를 못하고 이걸 결정을 해놓고 저희들은 각 지역구에 가 가지고 움직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은 오늘 결정을 하더라도 당장 내일부터 시행해 들어가는 것은 아닐 것이다 아닙니까?
단, 합류시점이 2월이 돼도 좋지만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한다는 거지요.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예, 그렇지는 않습니다만은.
○위원장 최진현 시장님하고 집행부 관계부서에서 협의를 해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그 결정을 주시면 저희가 다시 특위를 소집하든지 특위위원 간담회를 하든지 해 가지고 추진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그렇게 한번 양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내일 아침에 시장님한테 이 문제를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위원장 최진현 예, 국장님 다른 게 아니고 본 위원이 정보를 듣기로 이강철 씨가 이 문제를 가지고 국회의원을 누구를 내세워서 영천 쪽으로 가니 구미 쪽으로 가니 하는 그런 정보를 우리 위원들이 듣고 있습니다.
그러니 자칫 우리가 이 기회에 바짝 서둘러 가지고 저쪽 여론을 이쪽으로 환기시켜 가지고 할 필요성이 있다 하는 그런 취지에서 이걸 앞당기고자 하니까 내일 아침이라도 시장님하고 협의해 가지고 그 문제를 우리 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히 협조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니 자칫 우리가 이 기회에 바짝 서둘러 가지고 저쪽 여론을 이쪽으로 환기시켜 가지고 할 필요성이 있다 하는 그런 취지에서 이걸 앞당기고자 하니까 내일 아침이라도 시장님하고 협의해 가지고 그 문제를 우리 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히 협조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위원장님, 한 가지 그 문제를 제가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공영개발과장은 지금 시장실에 에너지경제연구원에서 우리 시가 그걸 또 산업연구원 같이 유치하도록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부장하고 지금 사람들이 와 있거든요.
그래서 그 문제는 제가 답변을 올리고 공영개발과장은.
공영개발과장은 지금 시장실에 에너지경제연구원에서 우리 시가 그걸 또 산업연구원 같이 유치하도록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부장하고 지금 사람들이 와 있거든요.
그래서 그 문제는 제가 답변을 올리고 공영개발과장은.
○위원장 최진현 좋습니다.
공영개발과장은 손님 접대상 가시고 잠깐 국장님께 그럼.
(「정회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공영개발과 마치고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영개발과 마치고 다시 뒤에 지하철 관계는 도시과니까 도시과는 식사 후에.
공영개발과장은 손님 접대상 가시고 잠깐 국장님께 그럼.
(「정회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공영개발과 마치고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영개발과 마치고 다시 뒤에 지하철 관계는 도시과니까 도시과는 식사 후에.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도시과도 위원장님, 경전철 문제 이것 전부 제가 지하철 문제 다 알고 있으니까 제가 좀 하면 안 되겠습니까?
○위원장 최진현 예, 좋습니다.
그러면 여러 가지 사정으로 그리고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그러면 여러 가지 사정으로 그리고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6분 회의중지)
(14시08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진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정회 전에 공영개발과장이 경마공원 유치와 골프장 건설에 대한 추진상황 설명이 있었고 질의 답변 중에 시간이 촉박하여 정회를 했습니다만 지금 건설도시국장으로부터 골프장 건설에 관한 추진계획과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건설도시국장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정회 전에 공영개발과장이 경마공원 유치와 골프장 건설에 대한 추진상황 설명이 있었고 질의 답변 중에 시간이 촉박하여 정회를 했습니다만 지금 건설도시국장으로부터 골프장 건설에 관한 추진계획과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건설도시국장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건설도시국장입니다.
골프장은 오전에 공영개발과장이 보고했듯이 현재 12월 23일에 인터불고그룹하고 투자협력 협약서는 체결된 상태입니다.
내년도에는 도시계획시설로 설치하기 위한 각종 행정조치들을 추진해 나갈 작정입니다.
우선 인터불고 쪽에서 토지매수관계, 그 다음에 각종 환경영향평가라든가 기본적인 설계 모든 건 신청자로부터 서류가 완비돼서 저희 시청에 접수하게 되면 우리 의견을 달아서 도에서 승인 받도록 절차를 그렇게 시행할 계획이고 앞으로 소요되는 것은 최소한으로 1년 반에서 2년 정도 소요가 돼야 실제 순조롭게 추진된다고 봤을 적에 1년 후 내지 2년 돼야 착수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협조 부탁말씀 드릴 것은 사실 추진하게 되면 부정적인 면도 상당히 있어서 첫째, 환경문제에서 거기에 따른 각종 단체들, 그리고 또 일부 반대하는 분들도 상당히 이견이 있는 걸로 보통 골프장 건설 시에 그런 많은 부작용도 있습니다.
그 부작용들을 우리 시에서 사전에 파악을 하고 그래서 의원님들한테도 많은 협조를 부탁해야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주민여론 문제라든가 이런 문제를 협조를 많이 좀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골프장은 오전에 공영개발과장이 보고했듯이 현재 12월 23일에 인터불고그룹하고 투자협력 협약서는 체결된 상태입니다.
내년도에는 도시계획시설로 설치하기 위한 각종 행정조치들을 추진해 나갈 작정입니다.
우선 인터불고 쪽에서 토지매수관계, 그 다음에 각종 환경영향평가라든가 기본적인 설계 모든 건 신청자로부터 서류가 완비돼서 저희 시청에 접수하게 되면 우리 의견을 달아서 도에서 승인 받도록 절차를 그렇게 시행할 계획이고 앞으로 소요되는 것은 최소한으로 1년 반에서 2년 정도 소요가 돼야 실제 순조롭게 추진된다고 봤을 적에 1년 후 내지 2년 돼야 착수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협조 부탁말씀 드릴 것은 사실 추진하게 되면 부정적인 면도 상당히 있어서 첫째, 환경문제에서 거기에 따른 각종 단체들, 그리고 또 일부 반대하는 분들도 상당히 이견이 있는 걸로 보통 골프장 건설 시에 그런 많은 부작용도 있습니다.
그 부작용들을 우리 시에서 사전에 파악을 하고 그래서 의원님들한테도 많은 협조를 부탁해야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주민여론 문제라든가 이런 문제를 협조를 많이 좀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정교철 위원 그 대신에 우리 의원들이 협조할 사항은 협조를 하고 그 외에 그러면 골프장 유치에 대해서는 이것은 확정된 사항입니다.
그런데 이 외에도 3개소가 더 있다는 것을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하나만 하는 게 아니고 한 4개 정도를 해야 될 것 아니냐 전번에 그렇게 보고를 받았거든요.
그런데 이 외에도 3개소가 더 있다는 것을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하나만 하는 게 아니고 한 4개 정도를 해야 될 것 아니냐 전번에 그렇게 보고를 받았거든요.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예, 그렇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지금 3개소도 위원님들 아시다시피 대략 지금 얘기가 나오는 곳이 남산, 용성, 와촌 그렇게 해서 3개소 정도 거론이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개별적으로 의사가 있는 분들이 우리 시에 저한테도, 공식적으로 꼭 하겠다는 얘기가 아니고 했으면 싶다, 그 다음에 어떠냐 이런 의향을 비치는 분들이 이 3개소에 대해서 여러 분이 있습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어느 분이 꼭 하겠다 그런 것은 아니고 이 인터불고처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계획도 갖고 신청이 들어오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만 현재 3개소에 대한 것은 우리 시에서.
그래서 개별적으로 의사가 있는 분들이 우리 시에 저한테도, 공식적으로 꼭 하겠다는 얘기가 아니고 했으면 싶다, 그 다음에 어떠냐 이런 의향을 비치는 분들이 이 3개소에 대해서 여러 분이 있습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어느 분이 꼭 하겠다 그런 것은 아니고 이 인터불고처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계획도 갖고 신청이 들어오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만 현재 3개소에 대한 것은 우리 시에서.
○정교철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집행부에서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남산 적지가 있다면 사전에 유치를 할 수 있는 상황은 뭔가 하면 사전에 남산 어느 지역에 골프장이 가장 좋은 곳이 있으니까 여러분 들어오십시오 이런 식으로 유치를 해야 되는데 그것은 없고 이것만 이야기를 하니까 이건 유치된 상황이고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우리 집행부에서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남산 적지가 있다면 사전에 유치를 할 수 있는 상황은 뭔가 하면 사전에 남산 어느 지역에 골프장이 가장 좋은 곳이 있으니까 여러분 들어오십시오 이런 식으로 유치를 해야 되는데 그것은 없고 이것만 이야기를 하니까 이건 유치된 상황이고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예, 세 군데 말씀드리겠습니다.
세 군데는 지금 저희들이 유치 얘기를 위원님 말씀하시다시피 우리 시가 인터불고 하듯이 우리 시에 이런 적지가 있으니까 오라고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사실은 지금 세 군데 적지라고 해서 여러 분들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제가 한번 담당부서에 한번 이 문제 때문에 검토를 시켰습니다.
왜냐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 선의의 피해자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저희들이 그렇게 못하고 있는 이유가 현재 저희들 판단에는 여러 가지 행정적인 문제, 실제 여건이 골프장으로서 적지가 아니라는 얘기가 아니고 행정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장소들입니다.
왜 그러냐 인터불고는 이게 성사가 된 이유가 제일 큰 문제인 토지매입 관계라든가 이런 부지문제가 외국기업이기 때문에 해소되는 면이 많았고 외국기업이 아닌 우리 지금 개인이 안 그러면 우리 국내 법인이 골프장을 지금 하려고 했을 적에 세 군데는 산림법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가 지금 있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이 자리를 위원님 말씀하시다시피 누가 왔을 적에 여기다가 골프장을 만들 수 있느냐고 물었을 적에 지금 현재 저희들이 검토한 사항은 상당히 좀 어렵다, 법적으로 좀 어렵다 그래서 그거 좀더 해소할 수 있는 방향이 어떤지 우리도 앞으로 이 한 군데만 하는 게 아니고 이게 좋을 것 같으면 골프장도 여러 군데 유치를 해야 되는데 그런 법적인 문제가 지금 아직까지 해소가 안 돼 있는 상태입니다.
세 군데는 지금 저희들이 유치 얘기를 위원님 말씀하시다시피 우리 시가 인터불고 하듯이 우리 시에 이런 적지가 있으니까 오라고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사실은 지금 세 군데 적지라고 해서 여러 분들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제가 한번 담당부서에 한번 이 문제 때문에 검토를 시켰습니다.
왜냐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 선의의 피해자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저희들이 그렇게 못하고 있는 이유가 현재 저희들 판단에는 여러 가지 행정적인 문제, 실제 여건이 골프장으로서 적지가 아니라는 얘기가 아니고 행정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장소들입니다.
왜 그러냐 인터불고는 이게 성사가 된 이유가 제일 큰 문제인 토지매입 관계라든가 이런 부지문제가 외국기업이기 때문에 해소되는 면이 많았고 외국기업이 아닌 우리 지금 개인이 안 그러면 우리 국내 법인이 골프장을 지금 하려고 했을 적에 세 군데는 산림법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가 지금 있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이 자리를 위원님 말씀하시다시피 누가 왔을 적에 여기다가 골프장을 만들 수 있느냐고 물었을 적에 지금 현재 저희들이 검토한 사항은 상당히 좀 어렵다, 법적으로 좀 어렵다 그래서 그거 좀더 해소할 수 있는 방향이 어떤지 우리도 앞으로 이 한 군데만 하는 게 아니고 이게 좋을 것 같으면 골프장도 여러 군데 유치를 해야 되는데 그런 법적인 문제가 지금 아직까지 해소가 안 돼 있는 상태입니다.
○정교철 위원 그러면 여기에 지금 현재 상황에서 타당성 조사가 확실히 되지 않은 상황인데 골프장 말은 끄집어 넣지도 못하겠네요.
기 인터불고하고 저쪽에 동부동에는 기 사업이 확정된 상황입니다.
다른 데 3개는 될는지 안 될는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기 인터불고하고 저쪽에 동부동에는 기 사업이 확정된 상황입니다.
다른 데 3개는 될는지 안 될는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위원님, 여기 한 군데 되는 데도 추진과정에 저희들이 협조를 구하는 게 뭔가 하면 위원회에서 지원 좀 해 주었으면 싶은 게 하더라도 문제가 굉장히 많다, 아마 지금 새로 안 하는 것은 법적인 문제에 의해서 못하고 있지만 이 한 군데 하는 것도 지금 위원님들이 도와 주실 문제가 상당히 많다 이런 얘기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대번 시작하게 되면 각종 반대하는 단체들, 그 다음에 이런 문제 우리 시 자체도 위원님 자체도 지금 도와주신다고 해서 그렇지 안 그러면 자체 문제도 나올 수도 있고 이런데 그래서 지금 현재는 세 군데 새로 하는 것도 문제지만 할 수 있는데 여기에도 어려운 문제들이 많이 있는 걸로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대번 시작하게 되면 각종 반대하는 단체들, 그 다음에 이런 문제 우리 시 자체도 위원님 자체도 지금 도와주신다고 해서 그렇지 안 그러면 자체 문제도 나올 수도 있고 이런데 그래서 지금 현재는 세 군데 새로 하는 것도 문제지만 할 수 있는데 여기에도 어려운 문제들이 많이 있는 걸로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그리고 위원님, 참고로 제가 산업경제연구원에 아까 우리가 용역 맡겼다 하는 사항도 지금 위원님 걱정하시는 3개 부문 골프장 이런 것들도 다 이번에 검토를 받습니다.
그러면 그 양반들이 지금 이 4개 골프장에 대해서 그러면 지금 봐서 이게 부정적인 어떻게 해소를 할건지 이런 것도 같이 검토를 받도록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양반들이 지금 이 4개 골프장에 대해서 그러면 지금 봐서 이게 부정적인 어떻게 해소를 할건지 이런 것도 같이 검토를 받도록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그래서 아까 제가 중간에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끊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제가 우리 시 입장을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떤가 하면 지금 약 36홀 했을 때 한 70만평 정도 계획이.
시유지가 한 25만평, 시유지 포함해서 25만평 있습니다.
이 문제는 저희들이 조금 검토를 다각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뭔가 하면 25만평을 과연 팔아야 될건지 안 그러면 임대를 해야 될건지 안 그러면 25만평 이걸 갖고 우리 지분을 주장해서 나오는 이익금에 대한 우리 지분만큼 우리 지분을 요구할 것인지 이 문제는 상당히 좀 어려운 문제입니다.
아까 매각한다 하는 얘기는 사실 우리 시유지가 동의가 돼야 이 골프장을 승인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사항들입니다.
그래서 외국기업이 아니면 시유지 매각도 상당히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조금 전에 제가 에너지경제연구원 이 문제 때문에 시장님하고 가면서 안 그래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문제는 우리가 좀 장단점이 있다.
임대를 했을 적에 문제, 그 다음에 우리가 지분참여를 했을 적에 과연 우리가 경영에 참여를 하면 그 기업이라 하는 데가 우리가 알 듯이 투명하게 과연 남는 이익을 바로 재무재표를 만들어서 우리한테 줄 것이냐, 기업이라 하는 게 그렇지 않을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투명 안 한 부분이 많고 만약 10억이 남아도 회계상 만약 1억이 남은 걸로 해서 1억에 대한 지분을 우리한테 주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 문제, 그리고 외자유치문제 나오면 원래 매각을 하도록 돼 있는데 안 그러면 임대를 경산CC처럼 우리 땅에 임대가 가능한지 그래서 그 문제는 우선 지금 기본 입장이 평산동에 골프장을 만든다 하는 것은 돼 있고 이 문제도 지금 같이 아울러서 이런 복잡한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것도 지금 우리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빨리 결론을 내서 위원회에 이 문제도 중요한 문제라서 보고를 올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이 자리에서 어떻게 바로 매각한다, 어떻게 한다 하기에는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제가 우리 시 입장을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떤가 하면 지금 약 36홀 했을 때 한 70만평 정도 계획이.
시유지가 한 25만평, 시유지 포함해서 25만평 있습니다.
이 문제는 저희들이 조금 검토를 다각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뭔가 하면 25만평을 과연 팔아야 될건지 안 그러면 임대를 해야 될건지 안 그러면 25만평 이걸 갖고 우리 지분을 주장해서 나오는 이익금에 대한 우리 지분만큼 우리 지분을 요구할 것인지 이 문제는 상당히 좀 어려운 문제입니다.
아까 매각한다 하는 얘기는 사실 우리 시유지가 동의가 돼야 이 골프장을 승인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사항들입니다.
그래서 외국기업이 아니면 시유지 매각도 상당히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조금 전에 제가 에너지경제연구원 이 문제 때문에 시장님하고 가면서 안 그래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문제는 우리가 좀 장단점이 있다.
임대를 했을 적에 문제, 그 다음에 우리가 지분참여를 했을 적에 과연 우리가 경영에 참여를 하면 그 기업이라 하는 데가 우리가 알 듯이 투명하게 과연 남는 이익을 바로 재무재표를 만들어서 우리한테 줄 것이냐, 기업이라 하는 게 그렇지 않을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투명 안 한 부분이 많고 만약 10억이 남아도 회계상 만약 1억이 남은 걸로 해서 1억에 대한 지분을 우리한테 주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 문제, 그리고 외자유치문제 나오면 원래 매각을 하도록 돼 있는데 안 그러면 임대를 경산CC처럼 우리 땅에 임대가 가능한지 그래서 그 문제는 우선 지금 기본 입장이 평산동에 골프장을 만든다 하는 것은 돼 있고 이 문제도 지금 같이 아울러서 이런 복잡한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것도 지금 우리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빨리 결론을 내서 위원회에 이 문제도 중요한 문제라서 보고를 올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이 자리에서 어떻게 바로 매각한다, 어떻게 한다 하기에는 좀 어렵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김인규 위원 제일 중요한 문제는 토지평가, 유치추진위원회에서도 감정사를 지정했습니다.
감정에 들어갈 것 같은데 여기에 감정가가 낮게 책정돼 가지고 주민들하고 협의가 안 됐을 때 강제수용합니까?
감정에 들어갈 것 같은데 여기에 감정가가 낮게 책정돼 가지고 주민들하고 협의가 안 됐을 때 강제수용합니까?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그것은 되지 않습니다.
강제수용은 안 되고 저희는 법인이 하기 때문에 보통 그러고 있습니다.
우리가 공공사업을 하는 것들은 우리가 강제수용도 하고 그 다음에 감정가에 의해서만 우리가 보상을 하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만 보통 골프장 추진이나 이런 걸 봤을 적에는 감정가는 감정대로 정상적으로 추진을 하고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필요한 일부 비용들은 법인 부담으로 해서 주민 설득해서 이렇게 하지 우리 시가 나서기나 누가 수용하고 이런 방법은 어렵습니다.
강제수용은 안 되고 저희는 법인이 하기 때문에 보통 그러고 있습니다.
우리가 공공사업을 하는 것들은 우리가 강제수용도 하고 그 다음에 감정가에 의해서만 우리가 보상을 하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만 보통 골프장 추진이나 이런 걸 봤을 적에는 감정가는 감정대로 정상적으로 추진을 하고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필요한 일부 비용들은 법인 부담으로 해서 주민 설득해서 이렇게 하지 우리 시가 나서기나 누가 수용하고 이런 방법은 어렵습니다.
○김인규 위원 그러면 지금 남산, 용성, 와촌에 골프장 추진한다고 그랬지요?
이런 데서도 마찬가지로 동부동하고 마찬가지로 시에서 다 만들어줘야 됩니다.
만들어지지 않고 개인이 가 가지고 골프장을 유치하기란 엄청나게 어렵습니다.
이 지역처럼 유치추진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전체가 시하고 합의됐을 때 잘됐을 때 모든 게 추진할 수 있는 길이 안 되겠나 그렇게 보는데 지금 이대로 놔둬서는 아무 것도 안 됩니다.
이런 데서도 마찬가지로 동부동하고 마찬가지로 시에서 다 만들어줘야 됩니다.
만들어지지 않고 개인이 가 가지고 골프장을 유치하기란 엄청나게 어렵습니다.
이 지역처럼 유치추진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전체가 시하고 합의됐을 때 잘됐을 때 모든 게 추진할 수 있는 길이 안 되겠나 그렇게 보는데 지금 이대로 놔둬서는 아무 것도 안 됩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그런데 사실은 다른 사업들은 일반골프장사업하고 우리가 지금 유치라고 해서 이 인터불고하고는 좀 성격이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위원님 말씀대로 우리 시가 적극 유치나 협조 안 하면 골프장은 만들 수가 없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인터불고는 왜 더 가속화되고 좋은가 하면 위원님들 회장을 만나 보셨지만 저희들도 일단 회사도 회사지만 회장 인격도 상당히 감안한 걸로 판단이 됩니다.
저도 봤지만 물론 우리가 시가 얻을 건 다 얻었고 나가지만 우선 인터불고 쪽에서는 외자고 그 다음에 골프장이 현재로서는 이익이 남는 사업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의혹을 불신하기 위해서도 우리 시도 만났고 의원님도 만났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진행상황은 우리가 저쪽 행정지원도 하고 매수에도 우리가 가능하면 도울 것 있으면 도운다고 생각을 하는 게 우리 시에 저 사람들이 이익이 남는다든지 우리 시에 기여를 하지 않겠느냐, 다국적 기업이고 외국에 돈도 많이 가지고 있으니까 우리 시에 도움이 될 걸로 봐서 우리가 유치되고 이렇게 지원이 되는 거지 만약 일반 골프장 같이 과연 골프장 해서 자기들 이익만 챙겨 가고 환경문제나 다른 문제들 발생시킨다고 봤을 적에 과연 의원님들이나 우리 시가 지금 같이 이렇게 유치도 하고 지원이 가능하겠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가능하면 3개 골프장에 대해서도 행정적으로 지원이 가능한건 지원도 하고 의회 차원에서 도와 주실 것은 저희들도 협조를 구해서 가능하면 지금 같이 골프장이 나쁜 면만 아니고 이런 우리 순기능도 할 수 있다 하는 이런 면도 같이 앞으로 이런 우리 시가 이익을 추구하면서 이 사업을 벌여나갈 걸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위원님 말씀대로 우리 시가 적극 유치나 협조 안 하면 골프장은 만들 수가 없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인터불고는 왜 더 가속화되고 좋은가 하면 위원님들 회장을 만나 보셨지만 저희들도 일단 회사도 회사지만 회장 인격도 상당히 감안한 걸로 판단이 됩니다.
저도 봤지만 물론 우리가 시가 얻을 건 다 얻었고 나가지만 우선 인터불고 쪽에서는 외자고 그 다음에 골프장이 현재로서는 이익이 남는 사업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의혹을 불신하기 위해서도 우리 시도 만났고 의원님도 만났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진행상황은 우리가 저쪽 행정지원도 하고 매수에도 우리가 가능하면 도울 것 있으면 도운다고 생각을 하는 게 우리 시에 저 사람들이 이익이 남는다든지 우리 시에 기여를 하지 않겠느냐, 다국적 기업이고 외국에 돈도 많이 가지고 있으니까 우리 시에 도움이 될 걸로 봐서 우리가 유치되고 이렇게 지원이 되는 거지 만약 일반 골프장 같이 과연 골프장 해서 자기들 이익만 챙겨 가고 환경문제나 다른 문제들 발생시킨다고 봤을 적에 과연 의원님들이나 우리 시가 지금 같이 이렇게 유치도 하고 지원이 가능하겠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가능하면 3개 골프장에 대해서도 행정적으로 지원이 가능한건 지원도 하고 의회 차원에서 도와 주실 것은 저희들도 협조를 구해서 가능하면 지금 같이 골프장이 나쁜 면만 아니고 이런 우리 순기능도 할 수 있다 하는 이런 면도 같이 앞으로 이런 우리 시가 이익을 추구하면서 이 사업을 벌여나갈 걸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외자?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내자는 뭐 다른 것은 없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어려움은 사업할 적에 외자유치 쪽에서는 우리 법에서 안 해도 되는 조항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산림법이라든가 모든 법이 우리 국내 자본하고 다르게 외자유치는 상당히 여러 가지 쉽도록 완화된 법이 상당히 많습니다.
산림법이라든가 모든 법이 우리 국내 자본하고 다르게 외자유치는 상당히 여러 가지 쉽도록 완화된 법이 상당히 많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그것은 똑같습니다.
지금 말씀대로 우리 국유지나 시유지 이런 게 있을 적에 이런 게 상당히 쉽게 그 사람들이 사도록 그런 조항들이 돼 있습니다.
지금 말씀대로 우리 국유지나 시유지 이런 게 있을 적에 이런 게 상당히 쉽게 그 사람들이 사도록 그런 조항들이 돼 있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것은 제가 빼 놓았는데.
그것은 제가 빼 놓았는데.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지금 자체적으로 인터불고에서.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예, 우리 검토되는 것은 우리 자체적으로 법률 검토하고 그 다음에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산업연구원에 같이 검토를 받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예, 그렇습니다.
○정교철 위원 그렇다면 그런 데 가보시고 외자유치는 내가 볼 때는 서비스 자금이 아니고 이것은 생산적인 어떤 상황에서 특별한 배려가 있을 겁니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 골프장은 서비스업 아닙니까?
서비스업이기 때문에 외자나 내자나 내가 볼 때는 별 무슨 그게 없고 내가 볼 때는 외국 자본을 유치하는 것보다도 내자를 유치하는 게 원칙이지요.
해 가지고 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끔 방향을 빨리 설정하십시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 골프장은 서비스업 아닙니까?
서비스업이기 때문에 외자나 내자나 내가 볼 때는 별 무슨 그게 없고 내가 볼 때는 외국 자본을 유치하는 것보다도 내자를 유치하는 게 원칙이지요.
해 가지고 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끔 방향을 빨리 설정하십시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예, 알겠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러 군데 의견은 듣고 있습니다만.
여러 군데 의견은 듣고 있습니다만.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3개 골프장에 대해서도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3개 골프장에 대해서도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진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골프장 조성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도시국장께서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건에 대하여 추진계획 및 향후계획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골프장 조성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도시국장께서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건에 대하여 추진계획 및 향후계획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예, 경산지역 경전철 문제도 지난 12월 정례회 때 보고를 드린 바 같이 예비타당성 결과 1단계인 사월에서 신천간 7.6㎞에 대해서 사업을 추진하도록 그렇게 지금 예비타당성 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경전철 건설 운영에 대한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금년 1월 12일에 입찰을 보고 20일경 용역을 착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용역 착수하게 되면 용역기간은 약 1년으로 계획을 하고 있는데 금번에 하게 되는 것은 경산에 경전철, 원칙은 지금 예비타당성에 보면 경전철로 건설하는 게 타당하다.
단, 사월에서 영대까지 3.6㎞ 구간에 대해서는 지하철을 같이 검토를 하라 그런 내용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금번에 저희들이 하는 것도 영대까지 지하철 나머지는 경전철 하는 구간에 대해서 기본운영계획에 대한 용역을 수립하게 되고 이 용역결과에 따라서 용역이 나오면 앞으로 이 용역은 전번에 보고 드린 것 같이 민간투자유치사업으로 추진을 하도록 그렇게 권고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민간투자사업으로 지정도 앞으로 받아야 되고 그 다음에 도시철도기본계획수립 고시도 해야 되고 그 다음에 사업기본계획수립, 그 다음에 사업계획서 검토에서 실시설계 승인을 해서 공사 착수를 해야 되는데 대략 한 2006년도 전반기까지 이런 과정을 다 거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이 추진되면 중간보고 때라도 우리 위원님들 모시고 추진용역결과를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 단계는 우선 용역을 12일에 입찰 보고 20일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렇게만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경전철 건설 운영에 대한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금년 1월 12일에 입찰을 보고 20일경 용역을 착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용역 착수하게 되면 용역기간은 약 1년으로 계획을 하고 있는데 금번에 하게 되는 것은 경산에 경전철, 원칙은 지금 예비타당성에 보면 경전철로 건설하는 게 타당하다.
단, 사월에서 영대까지 3.6㎞ 구간에 대해서는 지하철을 같이 검토를 하라 그런 내용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금번에 저희들이 하는 것도 영대까지 지하철 나머지는 경전철 하는 구간에 대해서 기본운영계획에 대한 용역을 수립하게 되고 이 용역결과에 따라서 용역이 나오면 앞으로 이 용역은 전번에 보고 드린 것 같이 민간투자유치사업으로 추진을 하도록 그렇게 권고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민간투자사업으로 지정도 앞으로 받아야 되고 그 다음에 도시철도기본계획수립 고시도 해야 되고 그 다음에 사업기본계획수립, 그 다음에 사업계획서 검토에서 실시설계 승인을 해서 공사 착수를 해야 되는데 대략 한 2006년도 전반기까지 이런 과정을 다 거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이 추진되면 중간보고 때라도 우리 위원님들 모시고 추진용역결과를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 단계는 우선 용역을 12일에 입찰 보고 20일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렇게만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지금 현재는 도시과로 돼 있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예, 지금 현재로는 조금 더 추진이 되면 조금 더 보완을 하더라도 현재는 용역단계라서 도시과에서 추진을 할 수 있다고.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예, 그렇습니다.
○허동억 위원 우리 경산시가 좀더 발전해 나가고 정말 우리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는 그런 것인데 이것은 이미 시작을 용역을 줘서 던진 상태니까 전문 어떤 부서를 강화를 시키더라도 전문인력을 배치시켜 가지고 이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할애해서 조치를 해 주시면 좋겠는데.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예, 자체적으로 검토를 한번 하겠습니다.
○허동억 위원 이게 말이지 지금 보니까 도시과에서 해야 될 그런 사업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용어자체가 이것은 도시과하고 좀 먼 것 같은데 이것을 집행부에 위에 상의를 하시더라도 정말로 이걸 한다는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누가 전문팀이 좀 붙어 가지고 좀 다니고 보고 또 우리가 앞으로 했을 적에는 어떤 식으로 해 나가야 되겠다, 우리 지역에 맞도록.
이런 식으로 첫 자리가 잘 돼야 되는 거니까 그렇게 한번 더 심도 있게 검토해 봐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용어자체가 이것은 도시과하고 좀 먼 것 같은데 이것을 집행부에 위에 상의를 하시더라도 정말로 이걸 한다는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누가 전문팀이 좀 붙어 가지고 좀 다니고 보고 또 우리가 앞으로 했을 적에는 어떤 식으로 해 나가야 되겠다, 우리 지역에 맞도록.
이런 식으로 첫 자리가 잘 돼야 되는 거니까 그렇게 한번 더 심도 있게 검토해 봐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예, 고맙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광태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담당공무원들께서도 우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상당히 노력한 흔적은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혼동됩니다.
지금 지하철하고 지금 내놓은 안이 말입니다.
지하철이라는 것하고 지하철까지 와 가지고 경전철이 연장되는 걸로 이렇게 돼 있는데 그러면 경량전철을 이야기하는 건지 지하철 자체가 땅 위로 올라오는 것인지 안 그러면 지금 실무팀도 헷갈린단 말입니다.
와 가지고 전철을 갈아타 가지고 조그만 경량전철로 바꾸어 타는 건지 그렇다고 하면 이게 연장선이나 이런 게 잘못된 겁니다.
경량전철 같으면 경산 역전에서부터 내려와 가지고 좀 이쪽으로 가든지 해야 되지 이건 우리가 지금 볼 때는 지하철을 연장하는데 땅 위로 가겠다 하는 안으로밖에 안 보이고 경량전철하고 지하철하고는 별개 문제로 다루어줘야 됩니다.
내가 볼 때는 안이 현재 안 맞습니다.
아까 허동억 위원님 말씀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전문적인 전담팀이 구성이 안 된 상황에서 자꾸 이런 종이 내놓으면 이것 의원들도 헷갈리고 주민들 다 헷갈립니다.
이것 안 맞는 것 아닙니까?
담당공무원들께서도 우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상당히 노력한 흔적은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혼동됩니다.
지금 지하철하고 지금 내놓은 안이 말입니다.
지하철이라는 것하고 지하철까지 와 가지고 경전철이 연장되는 걸로 이렇게 돼 있는데 그러면 경량전철을 이야기하는 건지 지하철 자체가 땅 위로 올라오는 것인지 안 그러면 지금 실무팀도 헷갈린단 말입니다.
와 가지고 전철을 갈아타 가지고 조그만 경량전철로 바꾸어 타는 건지 그렇다고 하면 이게 연장선이나 이런 게 잘못된 겁니다.
경량전철 같으면 경산 역전에서부터 내려와 가지고 좀 이쪽으로 가든지 해야 되지 이건 우리가 지금 볼 때는 지하철을 연장하는데 땅 위로 가겠다 하는 안으로밖에 안 보이고 경량전철하고 지하철하고는 별개 문제로 다루어줘야 됩니다.
내가 볼 때는 안이 현재 안 맞습니다.
아까 허동억 위원님 말씀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전문적인 전담팀이 구성이 안 된 상황에서 자꾸 이런 종이 내놓으면 이것 의원들도 헷갈리고 주민들 다 헷갈립니다.
이것 안 맞는 것 아닙니까?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죄송합니다.
제가 설명을 잘못한 모양인데 다시 설명을 정확하게 한번 올리겠습니다.
이게 뭔가 하면.
제가 설명을 잘못한 모양인데 다시 설명을 정확하게 한번 올리겠습니다.
이게 뭔가 하면.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예.
○정교철 위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대구 사월에서 영대까지 지하철 연장계획이 나와 있는데요.
건설교통부에서 어떻게 회신을 했는가 하면 지자체에서 도시철도건설 및 운영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제출할 경우 적극 검토하겠다, 그 다음에 경상북도는 도시철도건설 및 운영기본계획 수립 추진중이며, 지하철 연장사업은 지역현안사업이므로 관련기관과 협의 단계적으로 추진 계획중이다 이렇게 돼 있지요?
여기에 보면 대구 사월에서 영대까지 지하철 연장계획이 나와 있는데요.
건설교통부에서 어떻게 회신을 했는가 하면 지자체에서 도시철도건설 및 운영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제출할 경우 적극 검토하겠다, 그 다음에 경상북도는 도시철도건설 및 운영기본계획 수립 추진중이며, 지하철 연장사업은 지역현안사업이므로 관련기관과 협의 단계적으로 추진 계획중이다 이렇게 돼 있지요?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예, 그렇습니다.
○정교철 위원 그렇다면 얼마 전에 모 후보자가 지하철 연장에 대한 서명을 받아 가지고 어디에 올린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러한 민간인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에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 아까 우리 하 위원께서 질의를 했습니다만 지하철하고 경전철하고 이게 당연히 구분돼야 되고.
그렇다면 여기에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 아까 우리 하 위원께서 질의를 했습니다만 지하철하고 경전철하고 이게 당연히 구분돼야 되고.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예, 맞습니다.
○정교철 위원 지금 대구 사월까지 거의 완공단계에 있는데 우리는 꿈꾸고 있다 이겁니다.
그렇다면 지금 전부 계획중이고 검토중에 있다는 답변이 여기 현재 나와 있다 이거지요.
그러면 현재 추진상황은 어디까지 진행은 어떻습니까?
그렇다면 지금 전부 계획중이고 검토중에 있다는 답변이 여기 현재 나와 있다 이거지요.
그러면 현재 추진상황은 어디까지 진행은 어떻습니까?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정교철 위원 그걸 곁들여서 또 경전철 부분도 노선은 대충 이야기 들었습니다만 그게 우리가 상식적으로 해도 지하철 타고 가 가지고 바로 연계되지 않은 상황에서 내려서 경전철 타고 갈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런 부분을 잘 검토하셔야 안 되겠나 싶어 말씀드리니까 합쳐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을 잘 검토하셔야 안 되겠나 싶어 말씀드리니까 합쳐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여태 저희 설명이 잘못되어서 위원님들이 이런 의문을 가지시는 것 같습니다.
이 자리에서 제가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설명을 다시 한 번 올리겠습니다.
정부에서 기획예산처에서 한 예비타당성조사는 어쨌든간에 정부안은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는 경전철로 하라는 얘기입니다.
지하철은 대구 사월까지 하고 경산구간은 사월에서 올라와서 환승역으로 해서 경전철로 가거라, 그래야 예비타당성이 얘기하는 비용하고 투입한 비용하고 편익하고가 편익이 더 많다 그래서 사업성이 있다는 게 예비타당성 결과입니다.
우리가 주장하는 것은 지하철로 지금 연장해 달라 하는 전번에 10만 서명운동도 경산구간에 지하철을 해달라고 하고 이런 것들은 우리가 요구하는 안이고 정부안은 위원님들 분명히 아셔야 되는 게 사월까지 지하철하고 나머지 경산구간들은 경전철로 하라, 타당성조사는 그렇게 나왔습니다.
그러나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단, 사월에서 영대교까지 구간은 지하철을 검토해라, 그 구간은 지하철도 검토해서 지하철 연장해서 오고 그 바깥에 나머지 구간은 하양까지 가는 구간들은 경전철로 해야 된다, 원칙은 경전철로 다하라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지하철로 해달라 그러는 얘기이고 정부에서도 우리가 하도 그렇게 하니까 그건 지하철로 검토해 보라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회시 온 내용들 도시철도건설 및 운영계획을 수립해라, 그때 제출하면 검토하겠다 하는 얘기가 뭔가 하면 지금까지는 법은 광역자치단체 안에서면 지하철이 가능했고 이게 바깥인 우리 경북 같이 기타 지역들은 지하철도법에 같이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하철을 우리가 건설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 동안에 법이 바뀌어서 이제는 같이 할 수가 있는 법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추진이 되고 지금 이런 검토하라고 하는 것은 이번에 용역하는 것 이 용역결과를 가지고 제가 말씀대로 도시철도법에 의해서 지하철 연장해 가든 경전철 가든간에 그것은 용역결과를 가지고 건설분야 같은 중앙정부기관들에 우리가 앞으로 추진해 나가야 될 그런 일들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용역을 하고 의원님들한테 부탁드리는 것은 우리 시 전체 의원님들이나 우리 집행부나 우리 시민들 그 다음에 모든 사람이 총력을 힘을 모아야 다만 영대까지 올 때까지라도 지하철로 와서 그 다음 환승도 쉬운 경전철이 가능하지 지금 같이 이렇게 해서는 결국 사월까지 오고 나머지는 경전철로 갈 수밖에 없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힘을 모아야 된다 용역도 그런 식으로 우리도 유도를 해갈 것이고 앞으로 그렇게 추진할 계획으로 그렇게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여태 저희 설명이 잘못되어서 위원님들이 이런 의문을 가지시는 것 같습니다.
이 자리에서 제가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설명을 다시 한 번 올리겠습니다.
정부에서 기획예산처에서 한 예비타당성조사는 어쨌든간에 정부안은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는 경전철로 하라는 얘기입니다.
지하철은 대구 사월까지 하고 경산구간은 사월에서 올라와서 환승역으로 해서 경전철로 가거라, 그래야 예비타당성이 얘기하는 비용하고 투입한 비용하고 편익하고가 편익이 더 많다 그래서 사업성이 있다는 게 예비타당성 결과입니다.
우리가 주장하는 것은 지하철로 지금 연장해 달라 하는 전번에 10만 서명운동도 경산구간에 지하철을 해달라고 하고 이런 것들은 우리가 요구하는 안이고 정부안은 위원님들 분명히 아셔야 되는 게 사월까지 지하철하고 나머지 경산구간들은 경전철로 하라, 타당성조사는 그렇게 나왔습니다.
그러나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단, 사월에서 영대교까지 구간은 지하철을 검토해라, 그 구간은 지하철도 검토해서 지하철 연장해서 오고 그 바깥에 나머지 구간은 하양까지 가는 구간들은 경전철로 해야 된다, 원칙은 경전철로 다하라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지하철로 해달라 그러는 얘기이고 정부에서도 우리가 하도 그렇게 하니까 그건 지하철로 검토해 보라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회시 온 내용들 도시철도건설 및 운영계획을 수립해라, 그때 제출하면 검토하겠다 하는 얘기가 뭔가 하면 지금까지는 법은 광역자치단체 안에서면 지하철이 가능했고 이게 바깥인 우리 경북 같이 기타 지역들은 지하철도법에 같이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하철을 우리가 건설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 동안에 법이 바뀌어서 이제는 같이 할 수가 있는 법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추진이 되고 지금 이런 검토하라고 하는 것은 이번에 용역하는 것 이 용역결과를 가지고 제가 말씀대로 도시철도법에 의해서 지하철 연장해 가든 경전철 가든간에 그것은 용역결과를 가지고 건설분야 같은 중앙정부기관들에 우리가 앞으로 추진해 나가야 될 그런 일들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용역을 하고 의원님들한테 부탁드리는 것은 우리 시 전체 의원님들이나 우리 집행부나 우리 시민들 그 다음에 모든 사람이 총력을 힘을 모아야 다만 영대까지 올 때까지라도 지하철로 와서 그 다음 환승도 쉬운 경전철이 가능하지 지금 같이 이렇게 해서는 결국 사월까지 오고 나머지는 경전철로 갈 수밖에 없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힘을 모아야 된다 용역도 그런 식으로 우리도 유도를 해갈 것이고 앞으로 그렇게 추진할 계획으로 그렇게 있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예, 그렇습니다.
○하광태 위원 그리고 경량전철하고 구분이 돼야 되는데 원래 정부안에서는 될 수 있으면 지하철을 연장해 가지고 하양까지 가고 싶었는데 일방적으로 우리 경산시장과 그 주변의 몇 몇 사람들이 노선을 변경하자 했기 때문에 이게 경량전철로 돌아섰단 말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엄청난 돈이 투자가 돼야 된다는 겁니다.
영남대학교 앞으로 해서 진량으로 가서 하양으로 돌아가면 몇 킬로 안 되는데 이 놈을 앞으로 100년 후에 발전할지 200년 후에 발전할지 모르는 안을 내놓아 자인으로 돌아 가지고 진량으로 해서 하양으로 가겠다는 하는 게 연장이 한 10㎞ 이상 돼 버렸는데 이 안을 우리가 고수를 하니까 이 안대로 해야 되겠다, 대구대학교 교수들 몇하고 매수해 가지고 이걸 만들어 놓으니까 이걸 정부에서 보니 노우 하기는 좀 곤란하니까 경량전철로 환승해 가지고 경량건설로 검토해 보라 하는 그건 못해 주겠다 하는 안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간 안이 안 맞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돈만 하면 지하철이 갈 수 있단 말이에요.
여기 와 가지고 진량쯤 해서 돌아 가지고 반야월로 연결해서 가도 되는데 거기 가도 역세권 안에 다 들어가는데 몇 몇 사람의 나쁘게 이야기하면 작당에 의해서 음모에 의해서 우리 큰 프로젝트가 하나 사라지고 경량전철이라고 하는 기형이 탄생되는 거예요.
이걸 처음부터 다시 짚어봐야 됩니다.
그런 계획을 한번 가져 보시는 게 어떻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엄청난 돈이 투자가 돼야 된다는 겁니다.
영남대학교 앞으로 해서 진량으로 가서 하양으로 돌아가면 몇 킬로 안 되는데 이 놈을 앞으로 100년 후에 발전할지 200년 후에 발전할지 모르는 안을 내놓아 자인으로 돌아 가지고 진량으로 해서 하양으로 가겠다는 하는 게 연장이 한 10㎞ 이상 돼 버렸는데 이 안을 우리가 고수를 하니까 이 안대로 해야 되겠다, 대구대학교 교수들 몇하고 매수해 가지고 이걸 만들어 놓으니까 이걸 정부에서 보니 노우 하기는 좀 곤란하니까 경량전철로 환승해 가지고 경량건설로 검토해 보라 하는 그건 못해 주겠다 하는 안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간 안이 안 맞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돈만 하면 지하철이 갈 수 있단 말이에요.
여기 와 가지고 진량쯤 해서 돌아 가지고 반야월로 연결해서 가도 되는데 거기 가도 역세권 안에 다 들어가는데 몇 몇 사람의 나쁘게 이야기하면 작당에 의해서 음모에 의해서 우리 큰 프로젝트가 하나 사라지고 경량전철이라고 하는 기형이 탄생되는 거예요.
이걸 처음부터 다시 짚어봐야 됩니다.
그런 계획을 한번 가져 보시는 게 어떻겠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예, 그것은 제가 아는 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 안은 위원님 말씀하시다시피 1안으로 영대에서 바로 하양으로 직선으로 나가는 안이 당초 검토가 되었습니다.
정부안도 그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검토될 적에 그 1안하고 그 다음에 자인 진량으로 둘러서 하양 가는 2안하고 두 안이 검토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위원님 말씀도 맞습니다.
그래서 제일 큰 안이 두 안 아닙니까?
1, 2안으로 검토되다가 지금 2안인 지금 안이 채택이 되어서 검토가 되었고 그때 위원님 말씀한 자세한 그런 내용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동안에 법이 변하듯이 같이 쭉 변해오면서 지금은 모든 정부안이 전에는 지하철도 하고 경량전철도 검토가 되었습니다만 이제는 대구시도 이번에 2개 노선만하고 3개 노선부터는 경전철로 바뀌고 앞으로는 정부안이 특별한 구간말고는 전부 경량전철로 가는 안으로 지금 정부 정책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지금은 사실 지하철, 앞으로 우리가 아무리 요구를 해도 대구시도 제3의 노선 4개 노선들 그 순환선까지 다 있습니다만 앞으로는 대구시도 알아보시면 3번, 4번 노선들도 경량전철로 다 갑니다.
이것은 정부의 정책방향을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안은 위원님 말씀하시다시피 1안으로 영대에서 바로 하양으로 직선으로 나가는 안이 당초 검토가 되었습니다.
정부안도 그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검토될 적에 그 1안하고 그 다음에 자인 진량으로 둘러서 하양 가는 2안하고 두 안이 검토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위원님 말씀도 맞습니다.
그래서 제일 큰 안이 두 안 아닙니까?
1, 2안으로 검토되다가 지금 2안인 지금 안이 채택이 되어서 검토가 되었고 그때 위원님 말씀한 자세한 그런 내용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동안에 법이 변하듯이 같이 쭉 변해오면서 지금은 모든 정부안이 전에는 지하철도 하고 경량전철도 검토가 되었습니다만 이제는 대구시도 이번에 2개 노선만하고 3개 노선부터는 경전철로 바뀌고 앞으로는 정부안이 특별한 구간말고는 전부 경량전철로 가는 안으로 지금 정부 정책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지금은 사실 지하철, 앞으로 우리가 아무리 요구를 해도 대구시도 제3의 노선 4개 노선들 그 순환선까지 다 있습니다만 앞으로는 대구시도 알아보시면 3번, 4번 노선들도 경량전철로 다 갑니다.
이것은 정부의 정책방향을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교철 위원 이 문구를 잘 몰라서 묻습니다만 특별위원회 협조사항에 사월~영남대학교 구간은 지하철 2호선과 연장이 추진되도록 시의회와 대구광역시의회 협조를 요청 이게 무슨 뜻입니까?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이게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사월~영대구간도 경량전철을 하라고 하기 때문에 이것은 아까 제 말씀대로 지하철로 영대까지는 와야 되겠다.
○건설도시국장 김장환 대구시하고 전철이 사월까지 왔는데 어차피 앞으로 추진은 대구시에 우리가 지원을 많이 받아야 될 사안이다.
이론적인 것도 그렇고 실제 공사경험도 그렇고 그 다음에 구체적인 것은 대구시지하철본부하고 협의는 안 했습니다만 왜 지하철이, 우리 용역도 합니다만 대구시에 우리 지하철 영대까지 해야 되는 타당성을 부여할 수 있는 자료들을 우리가 대구시의회나 대구시에 지원 받을 사항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표현을 이렇게 했는데 이것은 추진되면서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의원님들한테 대구시하고 협의할 사항들은 저희들이 연구를 해서 의원님들한테 협조를 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론적인 것도 그렇고 실제 공사경험도 그렇고 그 다음에 구체적인 것은 대구시지하철본부하고 협의는 안 했습니다만 왜 지하철이, 우리 용역도 합니다만 대구시에 우리 지하철 영대까지 해야 되는 타당성을 부여할 수 있는 자료들을 우리가 대구시의회나 대구시에 지원 받을 사항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표현을 이렇게 했는데 이것은 추진되면서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의원님들한테 대구시하고 협의할 사항들은 저희들이 연구를 해서 의원님들한테 협조를 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진현 의사일정 제2항, 다음은 경산경마장유치및지하철연장등을위한지원특별위원회 분야별 추진 담당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분야별 담당은 3개 분야로 경산 경마장 유치 담당위원, 골프장 조성 담당위원,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담당위원으로 구성하며, 각 담당위원을 2명으로 하겠습니다.
아까 점심시간에 위원 여러분들께서 사전 협의하여 주신대로 경마장 유치담당위원에 허동억 위원님, 하광태 위원님 두 분 위원으로 하고 골프장 조성 담당위원에 김인규 위원님, 이부희 위원으로, 지하철 연장 담당위원에 정교철 위원님, 배한철 위원님으로 구성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 경산 경마장 유치 및 지하철 연장 등을 위한 추진지원계획과 방법을 협의하기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분야별 담당은 3개 분야로 경산 경마장 유치 담당위원, 골프장 조성 담당위원,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담당위원으로 구성하며, 각 담당위원을 2명으로 하겠습니다.
아까 점심시간에 위원 여러분들께서 사전 협의하여 주신대로 경마장 유치담당위원에 허동억 위원님, 하광태 위원님 두 분 위원으로 하고 골프장 조성 담당위원에 김인규 위원님, 이부희 위원으로, 지하철 연장 담당위원에 정교철 위원님, 배한철 위원님으로 구성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 경산 경마장 유치 및 지하철 연장 등을 위한 추진지원계획과 방법을 협의하기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6분 회의중지)
(15시11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진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시간에 위원 여러분께서 사전 협의하신 대로 경산 경마공원 유치 및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등 유치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추진위원은 경산시의회 의원 전원으로 하며, 위원장은 경산시의회 의장이 되며, 또한 범시민서명운동 및 결의대회 등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특별회원을 모집하도록 하고 특별회원 모집 등 제반사항은 추진위원회에 위임하도록 한다는 안에 대하여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시간에 협의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7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경마장유치및대구지하철연장등을위한추진지원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시간에 위원 여러분께서 사전 협의하신 대로 경산 경마공원 유치 및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등 유치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추진위원은 경산시의회 의원 전원으로 하며, 위원장은 경산시의회 의장이 되며, 또한 범시민서명운동 및 결의대회 등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특별회원을 모집하도록 하고 특별회원 모집 등 제반사항은 추진위원회에 위임하도록 한다는 안에 대하여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시간에 협의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7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경마장유치및대구지하철연장등을위한추진지원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1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