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7회 경산시의회(임시회)
총무보사환경위원회회의록
제3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3년 11월 1일(토)
장 소 총무·보사환경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0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10시02분 개의)
○위원장 채종호 의사일정 제1항, 200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본 위원회 소관 예산안 중 보건소, 시민회관, 여성회관, 문화회관 소관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보건소장 나오셔서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본 위원회 소관 예산안 중 보건소, 시민회관, 여성회관, 문화회관 소관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보건소장 나오셔서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보건소장 구현진입니다.
존경하는 총무·보사환경위원회 채종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그럼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올리겠습니다.
(보고)
200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보건소 소관)
(별첨)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총무·보사환경위원회 채종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그럼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올리겠습니다.
(보고)
200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보건소 소관)
(별첨)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채종호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자리에 앉아서 해도 좋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재륙 위원님.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자리에 앉아서 해도 좋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재륙 위원님.
○보건소장 구현진 40평입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예, 똑같은 규모입니다.
○태재륙 위원 내가 왜 이런 것을 묻느냐 하면 보건진료소는 오지에 있지요?
의료혜택을 제대로 못 받는 주민들이 이용해야 되는데 그렇다면 보건진료소는 소장이 항상 여기에 24시간 상주를 해야 됩니다.
의료혜택을 제대로 못 받는 주민들이 이용해야 되는데 그렇다면 보건진료소는 소장이 항상 여기에 24시간 상주를 해야 됩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맞습니다.
○태재륙 위원 40평을 짓다가 보니까 밑에 하고 위에 하고 이렇게 하면 요즘 살림을 하다가 보면 위에 살림을 해야 되는데 부부간 방 하나 해야 되고 자녀가 둘이 있는데 남자 아이나 여자 아이 하나 같이 있으면 괜찮은데 하나는 딸 아이이고 하나는 아들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방이 3개가 있어야 되는데 방이 2개밖에 안 나옵니다.
이렇게 해서 남천은 어차피 지금 공사가 다 돼 가니까 어쩔 수 없다고 치더라도 앞으로 짓는데는 시비를 더 투입하더라도 살림을 살 수 있도록 지어주고 일을 하라고 해야 되지 이것은 일률적으로 그렇게 해서는 안 돼요.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러면 방이 3개가 있어야 되는데 방이 2개밖에 안 나옵니다.
이렇게 해서 남천은 어차피 지금 공사가 다 돼 가니까 어쩔 수 없다고 치더라도 앞으로 짓는데는 시비를 더 투입하더라도 살림을 살 수 있도록 지어주고 일을 하라고 해야 되지 이것은 일률적으로 그렇게 해서는 안 돼요.
어떻게 생각합니까?
○보건소장 구현진 태재륙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저희들이 당초에 보건진료소는 보건복지부 기준이 35평입니다.
그리고 보건지소는 102평이고.
35평은 거주할만한 그런 시설은 안 되겠다 이렇게 해서 5평을 저희들이 더 추가로 시비를 확보해서 건축을 했습니다.
건축하는 과정에 특히 태재륙 위원님 지역인 남천 금곡은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땅 사정이라든지 이런 사정으로 인해 가지고 40평밖에 저희들이 못 지었습니다만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거주할 충분한 어떤 그런 시설은 아니지만 그래도 적당한 시설을 갖추어 놓고 거기 보건진료소장들을 거주하라고 해야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당초 예산에는 일단은 40평 규모로 했지만 내년도에는 조금 더 규모를 확대해서 추가 요구를 할 예정입니다.
그렇지만 어려운 게 국비 지원을 받아 보니까 보건복지부에서 일률적으로 1평에 386만원, 35평 규모로 이렇게 저희들한테 내려옵니다.
그래서 이 35평 규모에서 가감을 저희들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설계를.
왜냐 하면 실시설계 기본설계부터 보건복지부에 저희들이 승인을 받습니다.
그 승인 받는 기간이 보통 기본실시설계하면 두 달 정도 걸립니다.
그래서 보건복지부에서 어떤 지역은 그러면 50평하고 어떤 지역은 35평하고 이렇게 하면 안 된다 해서 35평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10% 그러니까 최대한 40%로 올라와야 만이 기본설계부터 시작해서 심의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도 그런 어려운 점이 많았습니다.
보건복지부에 계속 요구를 하고 이렇게 해서 조금 더 우리가 늘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든지 보건복지부에서 이렇게 심의가 제대로 됐더라면 늘일 수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기본심의 설계과정에서 예를 들어 가지고 이게 아니다 이럴 것 같으면 국비 지원이 안 됩니다.
그래서 어쩔 수없이 그렇게 됐습니다.
내년에도 계속해서 저희들이 보건복지부에 이런 사정을 이야기하고 나름대로 저희 형편을 이야기하고 해서 될 수 있으면 거주를 할 수 있는 그런 건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저희들이 당초에 보건진료소는 보건복지부 기준이 35평입니다.
그리고 보건지소는 102평이고.
35평은 거주할만한 그런 시설은 안 되겠다 이렇게 해서 5평을 저희들이 더 추가로 시비를 확보해서 건축을 했습니다.
건축하는 과정에 특히 태재륙 위원님 지역인 남천 금곡은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땅 사정이라든지 이런 사정으로 인해 가지고 40평밖에 저희들이 못 지었습니다만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거주할 충분한 어떤 그런 시설은 아니지만 그래도 적당한 시설을 갖추어 놓고 거기 보건진료소장들을 거주하라고 해야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당초 예산에는 일단은 40평 규모로 했지만 내년도에는 조금 더 규모를 확대해서 추가 요구를 할 예정입니다.
그렇지만 어려운 게 국비 지원을 받아 보니까 보건복지부에서 일률적으로 1평에 386만원, 35평 규모로 이렇게 저희들한테 내려옵니다.
그래서 이 35평 규모에서 가감을 저희들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설계를.
왜냐 하면 실시설계 기본설계부터 보건복지부에 저희들이 승인을 받습니다.
그 승인 받는 기간이 보통 기본실시설계하면 두 달 정도 걸립니다.
그래서 보건복지부에서 어떤 지역은 그러면 50평하고 어떤 지역은 35평하고 이렇게 하면 안 된다 해서 35평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10% 그러니까 최대한 40%로 올라와야 만이 기본설계부터 시작해서 심의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도 그런 어려운 점이 많았습니다.
보건복지부에 계속 요구를 하고 이렇게 해서 조금 더 우리가 늘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든지 보건복지부에서 이렇게 심의가 제대로 됐더라면 늘일 수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기본심의 설계과정에서 예를 들어 가지고 이게 아니다 이럴 것 같으면 국비 지원이 안 됩니다.
그래서 어쩔 수없이 그렇게 됐습니다.
내년에도 계속해서 저희들이 보건복지부에 이런 사정을 이야기하고 나름대로 저희 형편을 이야기하고 해서 될 수 있으면 거주를 할 수 있는 그런 건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시비를 붙이는 게 플러스, 마이너스 10% 해서는 가능하다는 이야기지요.
참고로 보면 김천 같은 경우에는 거의 45평 내지 한 50평정도로 지었습니다.
그것은 국도비 지원을 받지 않고 자체사업으로 했습니다.
참고로 보면 김천 같은 경우에는 거의 45평 내지 한 50평정도로 지었습니다.
그것은 국도비 지원을 받지 않고 자체사업으로 했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예.
○태재륙 위원 지으면 어차피 한 데는 그만 두더라도 앞으로 할 적에는 소장님이 직접 서울 보건복지부에 가든지 어떤 형태를 취하든지 간에 이 돈 외에 더 들어가는 것은 시비 부담을 할테니까 사람ㅇ 살 수 있도록, 살림을 할 수 있도록 승낙을 받아 오세요.
○보건소장 구현진 알겠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보건진료소장들의 어떤 그런 성향에 따라서 사실 이게 방이 두 칸이 될 수도 있고 또 세 칸이 될 수도 있고 이렇습니다.
그리고 보건진료소장들의 어떤 그런 성향에 따라서 사실 이게 방이 두 칸이 될 수도 있고 또 세 칸이 될 수도 있고 이렇습니다.
○태재륙 위원 그런데 이렇다니까요.
방 하나는 좀 크면 되고 설계 낼 적에 애들 하나씩 사는 것은 책상 하나 하고 요새 아이들 컴퓨터 있으니까 컴퓨터 하나 놓고 자면 될 수 있도록 그렇게만 넣어주면 되는데 크게 이렇게 보통 가정집하고는 좀 틀리잖아요.
그렇게 넣어주면 되는데 그게 방 두 개밖에 없으니 어떻게 생활하란 말입니까?
그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일시켜 먹으려고 하면 여건을 만들어주고 시켜 먹어야 되지.
방 하나는 좀 크면 되고 설계 낼 적에 애들 하나씩 사는 것은 책상 하나 하고 요새 아이들 컴퓨터 있으니까 컴퓨터 하나 놓고 자면 될 수 있도록 그렇게만 넣어주면 되는데 크게 이렇게 보통 가정집하고는 좀 틀리잖아요.
그렇게 넣어주면 되는데 그게 방 두 개밖에 없으니 어떻게 생활하란 말입니까?
그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일시켜 먹으려고 하면 여건을 만들어주고 시켜 먹어야 되지.
○보건소장 구현진 예, 알겠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저희들이 예산을 따는 것도 굉장히 어렵습니다.
○태재륙 위원 암만 어려워도 그것도 일반 보통 건물하고 틀려 가지고 평당 건축비가 386만원 같으면 금융기관 짓는 것하고 거의 비슷해요.
금융기관도 지으면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지 몰라도 이게 단가가 비싸더라고요.
386만원 80% 낙찰된다고 해도 300만원 넘어요.
그러면 건축업자들도 지금 제대로 짓는지 모르지만 돈 버리는 장사예요.
그렇다면 그 돈을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하는데 상주해야 될 사람이 생활이 곤란하다고 그러면 이것은 안 짓는 게 낫지요.
맞지 않습니까?
금융기관도 지으면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지 몰라도 이게 단가가 비싸더라고요.
386만원 80% 낙찰된다고 해도 300만원 넘어요.
그러면 건축업자들도 지금 제대로 짓는지 모르지만 돈 버리는 장사예요.
그렇다면 그 돈을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하는데 상주해야 될 사람이 생활이 곤란하다고 그러면 이것은 안 짓는 게 낫지요.
맞지 않습니까?
○보건소장 구현진 예, 보건진료소는 그렇습니다.
물론 보건진료소장이 생활할 수 있는 그런 터전을 마련해 주는 게 당연합니다.
물론 보건진료소장이 생활할 수 있는 그런 터전을 마련해 주는 게 당연합니다.
○태재륙 위원 그러니 그 문제는 지금 잘 끄집어냈습니다.
그럼 조금 더 들어가세요.
올해는 농어촌지역에 아주 오지마을에 전부 보건진료소가 있는데 이런 데는 거의 고령자란 말입니다.
이렇다면 1층을 최소한 30평 이상을 지어 가지고 여기에다가 운동기구라든지 체력단련기구라든지 하다 못해 전기 찜질방이라도 하나씩 넣어줘야 된단 말입니다.
그래야 옳은 의료혜택을 볼 수가 있어요.
22평 지어놓고 뭐 진료실 만들고 대기실 만들고 무엇 해 놓고 기기 넣을 수 있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 일률적으로 보건복지부에서 기준을 딱 만들어 놓고 여기에 맞추어라 그래 가지고 지어놓으면 국고나 지방비나 간에 막대한 예산은 투자해 놓고 주민들 사실적으로 수혜 보는 것은 못 보도록 딱 막아놓고 살림을 못하게 되면 나중에 보건소장님이나 거기 근무해 하면 이산가족을 만드는 거예요.
한쪽으로는 애들 때문에 다른 데 아파트 얻어서 나가 살림을 하고 여기 와서 생활을 해야 되는 이런 실정 아닙니까?
그럼 조금 더 들어가세요.
올해는 농어촌지역에 아주 오지마을에 전부 보건진료소가 있는데 이런 데는 거의 고령자란 말입니다.
이렇다면 1층을 최소한 30평 이상을 지어 가지고 여기에다가 운동기구라든지 체력단련기구라든지 하다 못해 전기 찜질방이라도 하나씩 넣어줘야 된단 말입니다.
그래야 옳은 의료혜택을 볼 수가 있어요.
22평 지어놓고 뭐 진료실 만들고 대기실 만들고 무엇 해 놓고 기기 넣을 수 있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 일률적으로 보건복지부에서 기준을 딱 만들어 놓고 여기에 맞추어라 그래 가지고 지어놓으면 국고나 지방비나 간에 막대한 예산은 투자해 놓고 주민들 사실적으로 수혜 보는 것은 못 보도록 딱 막아놓고 살림을 못하게 되면 나중에 보건소장님이나 거기 근무해 하면 이산가족을 만드는 거예요.
한쪽으로는 애들 때문에 다른 데 아파트 얻어서 나가 살림을 하고 여기 와서 생활을 해야 되는 이런 실정 아닙니까?
○보건소장 구현진 예, 맞습니다.
○태재륙 위원 그것을 위에서 안 된다고 해 가지고 밑에서 의견을 계속 제시하고 반영하도록 노력을 안 해 보고 앉아 가지고 그대로 따라 가지고 집행한다고 하는 것은 일종의 직무태만이지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보건소장 구현진 저희들이 당초에도 계속해서 설계과정에서 많은 것을 요구했습니다.
앞으로 육동 보건진료소 신축 시에도 계속해서 저희들이 여러모로 편리하게끔 의견을 개진하겠습니다.
앞으로 육동 보건진료소 신축 시에도 계속해서 저희들이 여러모로 편리하게끔 의견을 개진하겠습니다.
○태재륙 위원 계속 하세요.
계속하고 이 예산관계는 금곡 보건진료소는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없는 게 부지를 그만큼 평수 확보를 못했기 때문에 지금 작은 건물을 지어도 얘기를 못하지만 앞으로 육동이나 남산이나 진량에 와촌에 보건진료소 짓는다고 그러면 제가 금곡 보건진료소 지을 적에는 예산집행기관하고 시장님까지 면담을 했습니다.
시비 부담이 되거든 주세요, 주겠다까지 얘기가 됐단 말입니다.
그러면 다른 데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지역이 아니라도 같은 우리 경산시민 아닙니까?
그러면 혜택 보도록 그쪽으로 나도 돕겠단 말입니다.
계속하고 이 예산관계는 금곡 보건진료소는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없는 게 부지를 그만큼 평수 확보를 못했기 때문에 지금 작은 건물을 지어도 얘기를 못하지만 앞으로 육동이나 남산이나 진량에 와촌에 보건진료소 짓는다고 그러면 제가 금곡 보건진료소 지을 적에는 예산집행기관하고 시장님까지 면담을 했습니다.
시비 부담이 되거든 주세요, 주겠다까지 얘기가 됐단 말입니다.
그러면 다른 데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지역이 아니라도 같은 우리 경산시민 아닙니까?
그러면 혜택 보도록 그쪽으로 나도 돕겠단 말입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예, 알겠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2층으로 지었거든요.
○보건소장 구현진 부지사정을 저희들이 충분히 고려해서 설계 반영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한방지역보건사업 말입니까?
○보건소장 구현진 지금 저희들이 한방공중보건의사가 3명이 있습니다.
2명은 보건소에 근무하고 1명은 남산보건지소에 근무합니다.
2명은 보건소에 근무하고 1명은 남산보건지소에 근무합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저희들이 한방진료는 침, 뜸, 부항 또는 투약까지 다 합니다.
그렇지만 보약이라든지 이런 것은 안 하지요.
그렇지만 보약이라든지 이런 것은 안 하지요.
○보건소장 구현진 예, 지금 현재 남산보건지소에서 굉장히 한방보건사업이 활발하게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예, 활용성이 높은 것을 한다는 겁니다.
추나베드는 주로 척추에 대한 치료베드고 전동베드는 여러모로 쓰임새가 많습니다.
침을 놓는다든지 뜸을 놓는다든지 아래 위로 이렇게 가능하기 때문에 남산에 들어갈 겁니다.
추나베드는 주로 척추에 대한 치료베드고 전동베드는 여러모로 쓰임새가 많습니다.
침을 놓는다든지 뜸을 놓는다든지 아래 위로 이렇게 가능하기 때문에 남산에 들어갈 겁니다.
○태재륙 위원 하나만 더 물어봅시다.
이건 지금 여기 예산하고 관계가 없는 건데 아침에 동료위원이 꼭 물어봐 달라고 내가 부탁을 받아 가지고 물어봐야 되겠습니다.
병원에서 나오는 적출물 있지요?
이건 지금 여기 예산하고 관계가 없는 건데 아침에 동료위원이 꼭 물어봐 달라고 내가 부탁을 받아 가지고 물어봐야 되겠습니다.
병원에서 나오는 적출물 있지요?
○보건소장 구현진 예.
○보건소장 구현진
○보건소장 구현진 폐기물관리법에 의해서 환경보호과에서 합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예.
○최진현 위원 최진현 위원입니다.
많은 예산은 아닌데 100쪽에 보면 보건지소 이전에 따른 이사용역비가 400만원 있습니다.
이건 이사비용을 아예 용역을 줘 가지고 이사자체를 맡기는 겁니까?
많은 예산은 아닌데 100쪽에 보면 보건지소 이전에 따른 이사용역비가 400만원 있습니다.
이건 이사비용을 아예 용역을 줘 가지고 이사자체를 맡기는 겁니까?
○보건소장 구현진 예.
○보건소장 구현진 맞습니다.
○최진현 위원 그런데 용역비가 용역을 줘서 굳이 그렇게 이사를 해야 됩니까?
직원들도 있고 또 읍사무소나 면사무소에 직원들도 있고 청소하는 그런 미화원들도 있고 직원들이 직접 이사를 하면 경비를 절감할 수 있을텐데 이 용역을 줘 가지고 이사를 해야 됩니까?
직원들도 있고 또 읍사무소나 면사무소에 직원들도 있고 청소하는 그런 미화원들도 있고 직원들이 직접 이사를 하면 경비를 절감할 수 있을텐데 이 용역을 줘 가지고 이사를 해야 됩니까?
○보건소장 구현진 물론 옮기는 위치가 그렇게 멀지 않습니다.
멀지 않아 갖고 물론 직원들이 또는 청소 인부들이 이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만 가정에서도 물론 멀리 이사가기 때문에 이렇게 이사를 합니다만 사무집기라든지 여러 가지 캐비닛에 있는 여러 가지 사무장부라든지 상당히 직원들이 옮기기에 무거운 것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더군다나 보건지소에는 의사 한 분 의사는 남자지만 다들 여직원들이 근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여직원들이 사실 그 짐들을 이렇게 옮기기에는 굉장히 어렵고 특히 보면 보건지소에 장비들이 많습니다.
용성같은 경우에는 치과유니트 이런 것들을 옮길 때는 그냥 이렇게 옮기는 게 아니고 여러 가지 어떤 그런 거기에 따른 기술적으로 옮겨야만 할 수 있는 그런 용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다 포함을 해서 그렇습니다.
멀지 않아 갖고 물론 직원들이 또는 청소 인부들이 이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만 가정에서도 물론 멀리 이사가기 때문에 이렇게 이사를 합니다만 사무집기라든지 여러 가지 캐비닛에 있는 여러 가지 사무장부라든지 상당히 직원들이 옮기기에 무거운 것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더군다나 보건지소에는 의사 한 분 의사는 남자지만 다들 여직원들이 근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여직원들이 사실 그 짐들을 이렇게 옮기기에는 굉장히 어렵고 특히 보면 보건지소에 장비들이 많습니다.
용성같은 경우에는 치과유니트 이런 것들을 옮길 때는 그냥 이렇게 옮기는 게 아니고 여러 가지 어떤 그런 거기에 따른 기술적으로 옮겨야만 할 수 있는 그런 용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다 포함을 해서 그렇습니다.
○위원장 채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민회관장 나오셔서 시민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회관장 안 나오셨네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민회관장 나오셔서 시민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회관장 안 나오셨네요?
○여성회관장 이석순 안녕하십니까?
여성회관장 이석순입니다.
존경하는 총무·보사환경위원회 채종호 위원장님과 그리고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 많으십니다.
그리고 우리 시 여성의 건전한 여가선용을 위한 교양, 취미교육 및 전문교육을 통한 지적능력개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여성회관 운영에 깊은 관심으로 의정을 펼쳐 주신 데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2003회계년도 제2회 추경세입세출안에 대하여 여성회관 소관사항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
200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여성회관 소관)
(별첨)
이상으로 2003회계년도 제2회 추경세입세출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입니다.
존경하는 총무·보사환경위원회 채종호 위원장님과 그리고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 많으십니다.
그리고 우리 시 여성의 건전한 여가선용을 위한 교양, 취미교육 및 전문교육을 통한 지적능력개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여성회관 운영에 깊은 관심으로 의정을 펼쳐 주신 데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2003회계년도 제2회 추경세입세출안에 대하여 여성회관 소관사항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
200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여성회관 소관)
(별첨)
이상으로 2003회계년도 제2회 추경세입세출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채종호 여성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답변해도 좋습니다.
여성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영준 위원님.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답변해도 좋습니다.
여성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영준 위원님.
○여성회관장 이석순 지난해까지 32명인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금년 4월에 추가 모집해서 20명을 추가단원을 모집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하나 빠지고 19명입니다.
그래서 금년 4월에 추가 모집해서 20명을 추가단원을 모집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하나 빠지고 19명입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추가 금년 20명 모집했는데 추가 단원모집에 대한 단복 제작입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50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지금 이 단원이 시 단원입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지금 현재 50명이고 지난해까지 30여명이 되어서 금년도에 20명 추가단원 모집에 대한 단복 제작입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맞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지금 없었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중앙집중식이라서 겨울에 교육을 할 때는 집중식이 들어오는데 교육을 안 할 때는 집중식을 꺼 버리니까 난로 조그만한 것 하나로 쓰고 있습니다.
○손영길 위원 예, 난로 관장 옆에 전기스토브 있으면 그것 하면 되지 방도 내가 가봤는데 조그만한데 그것 하나면 되고 그리고 거의 스케줄이 다 잡혀 있잖아요.
거의 교육을 하고 있잖아요.
거의 교육을 하고 있잖아요.
○여성회관장 이석순 오후 되면 안 하거든요.
○여성회관장 이석순 350만원이지만 지금 실제로 예산절감이 10% 182만원 해 버리고 나면 170 몇 만원 남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손영길 위원 만약에 집에 이걸 쓴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것 하나 물어볼게요.
만약 관장님 집에 냉난방기가 필요하다 그러면 얼마짜리 들이겠어요?
이것 사겠습니까?
커다란 것 사서 놔두고 막 틀어놓으면 전기요금하고 기름하고 다 어떻게 감당하려고 합니까?
그것 하나 물어볼게요.
만약 관장님 집에 냉난방기가 필요하다 그러면 얼마짜리 들이겠어요?
이것 사겠습니까?
커다란 것 사서 놔두고 막 틀어놓으면 전기요금하고 기름하고 다 어떻게 감당하려고 합니까?
○여성회관장 이석순 지금 벽걸이 삽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벽걸이 사는 겁니다.
○손영길 위원 아니, 냉난방기가 350만원 올라왔는데 전기스토브 그것 지금 한 7만원 주면 요새 좋은 것 나옵니다.
필요할 때 딱 옆에 갔다놓으면 다 따뜻하잖아요?
굉장히 따뜻해요.
그것 쓰고 여름에 중앙집중식 하기 때문에 내가 이 예산을 묻는 겁니다.
필요할 때 딱 옆에 갔다놓으면 다 따뜻하잖아요?
굉장히 따뜻해요.
그것 쓰고 여름에 중앙집중식 하기 때문에 내가 이 예산을 묻는 겁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저희 냉난방 시설이 중앙집중식이 맞기는 맞습니다.
○손영길 위원 예, 그런데 거기 조금 막간에 혹시 추울까 싶어서 하는데 그것은 좋아요.
사람 몸이 얼마 안 되니까 따뜻해야 되는데 내가 보니까 그 옆에 난로 그것도 따뜻하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추우면 내년에 사세요.
그것 하나 사보고 춥거든 그 돈은 내가 물어 넣을테니까 새로 사라고요.
여자들 모인 데는 돈 아껴야 되지 모범이 돼야 됩니다.
남자들처럼 펑펑 쓰고 이러면 안 돼요.
이상입니다.
사람 몸이 얼마 안 되니까 따뜻해야 되는데 내가 보니까 그 옆에 난로 그것도 따뜻하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추우면 내년에 사세요.
그것 하나 사보고 춥거든 그 돈은 내가 물어 넣을테니까 새로 사라고요.
여자들 모인 데는 돈 아껴야 되지 모범이 돼야 됩니다.
남자들처럼 펑펑 쓰고 이러면 안 돼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채종호 우리 손영길 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방금 저도 그런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마침 했는데 실제로 지금 여성회관에는 전기용량이 어마어마하게 남습니다.
전에도 본 위원이 한번 말씀했지만 계약용량은 실제는 거기에 대한 한 60~70㎾정도로 쓰는 걸로 알고 있어요.
처음에 건물이 여성회관이 쓰니까 용도가 달라지니까 계약용량보다 많은데 실제로 온풍기를 300 몇 십만원 주고 큰 것을 회관장실에 넣는 것보다 지금은 전기로 하는 온수라든지 이런 게 소형이 많이 나옵니다.
히터식으로 돼서 놓는 게, 이런 커버도 해야 되고 같은 값이면 대형보다는 그런 게 아마 좋을 겁니다.
외관상도 좋고.
방금 저도 그런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마침 했는데 실제로 지금 여성회관에는 전기용량이 어마어마하게 남습니다.
전에도 본 위원이 한번 말씀했지만 계약용량은 실제는 거기에 대한 한 60~70㎾정도로 쓰는 걸로 알고 있어요.
처음에 건물이 여성회관이 쓰니까 용도가 달라지니까 계약용량보다 많은데 실제로 온풍기를 300 몇 십만원 주고 큰 것을 회관장실에 넣는 것보다 지금은 전기로 하는 온수라든지 이런 게 소형이 많이 나옵니다.
히터식으로 돼서 놓는 게, 이런 커버도 해야 되고 같은 값이면 대형보다는 그런 게 아마 좋을 겁니다.
외관상도 좋고.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실질적으로 예산계상이 350만원 되어 있어도 지금 이렇게 안 합니다.
소형으로 넣고.
소형으로 넣고.
○여성회관장 이석순
○여성회관장 이석순
○위원장 채종호 본 위원은 추우라고 하는 게 아니고 소형도 얼마만큼 요즘 좋은 게 나오니까 350만원 안 듭니다.
한 70만원 주어도 한 10 몇 평은 충분히 데울 수 있는 전기로 할 수 있는 그런 게 있습니다.
한 70만원 주어도 한 10 몇 평은 충분히 데울 수 있는 전기로 할 수 있는 그런 게 있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평수 맞추어서 절약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있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지금 준비를 안 해 왔습니다.
있습니다.
있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여성회관장 이석순 안 받았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받을 수 없는 게 인원이 전체 50세 이상 어머니들을 했기 때문에 어머니들이 70세 넘게까지 이렇게 오니까.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최진현 위원 어떤 건지 한번 우리 위원들한테 구경을 시켜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뒷장에 예술단원 여성합창단 단복 제작인데 50명 중에 추가 모집된 인원 20명 중 1명이 결원되고 19명에 대한 단복을 한 사람 앞에 3벌씩 15만원짜리를 제작해 만들어주는 모양인데 기존 입던 단원 30명에 대해서는 전부 단복이 3벌씩 다 있습니까?
그리고 그 뒷장에 예술단원 여성합창단 단복 제작인데 50명 중에 추가 모집된 인원 20명 중 1명이 결원되고 19명에 대한 단복을 한 사람 앞에 3벌씩 15만원짜리를 제작해 만들어주는 모양인데 기존 입던 단원 30명에 대해서는 전부 단복이 3벌씩 다 있습니까?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있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여성회관장 이석순 한복.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당초 ’99년도에 할 때 동복을 다하고 그 다음 한복을 했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그렇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최진현 위원 한복하고?
이건 자기 하고 싶어서 하는 것 아닙니까?
취미생활 삼아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인데 자기가 본인 부담해 가지고 옷 한 벌 정도 해 입어도 괜찮을텐데 해 주어야 되는 모양이지요?
이건 자기 하고 싶어서 하는 것 아닙니까?
취미생활 삼아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인데 자기가 본인 부담해 가지고 옷 한 벌 정도 해 입어도 괜찮을텐데 해 주어야 되는 모양이지요?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위원님 말씀을 지금 들을 때는 하고 싶어 했다고 하십니다만 ’99년도에 저희들이 경산 23만 시민이라 하고 저희 시가 이렇게 하고 있는데 문화행사로 실질적으로 경산시립합창단이 없습니다.
그때 창단할 당시에 시립합창단이 없으니까 우리 여성합창단으로 시 각종 행사나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단원을 모집했습니다.
그때 창단할 당시에 시립합창단이 없으니까 우리 여성합창단으로 시 각종 행사나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단원을 모집했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그때 당시 신청을 받아서 90여명이 왔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실비보상은 없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여성회관장 이석순 그때 시장님이 식사비조로 격려금 일부를 조금 주십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했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격려차 그날 나온 식사비조로 해 가지고 30만원인가 그럴 겁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위원장 채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여성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여성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회관장님 나오셔서 문화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여성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여성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회관장님 나오셔서 문화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존경하는 채종호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문화회관 소관 제2회 추경예산안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설명을 올리기 전에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저희는 신설된 부서로서 거의 인건비, 또 집기, 청소도구, 각종 필요한 것을 위주로 해서 저희들이 요구를 했습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보고)
200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문화회관 소관)
(별첨)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우선 기본적으로 필요한 사항들만 요구를 냈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기 부탁드리면서 예산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문화회관 소관 제2회 추경예산안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설명을 올리기 전에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저희는 신설된 부서로서 거의 인건비, 또 집기, 청소도구, 각종 필요한 것을 위주로 해서 저희들이 요구를 했습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보고)
200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문화회관 소관)
(별첨)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우선 기본적으로 필요한 사항들만 요구를 냈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기 부탁드리면서 예산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채종호 문화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자리에 앉아서 해 주십시오.
문화회관 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영길 위원.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자리에 앉아서 해 주십시오.
문화회관 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영길 위원.
○손영길 위원 손영길 위원입니다.
89쪽에 보면 지하실 반입구 덮개 지하계단 캐노피 설치공사 이렇게 해 놓았는데 지금 관장님 말씀이 비가 오면 바로 지하실로 물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그 공사는 어느 회사에서 했습니까?
89쪽에 보면 지하실 반입구 덮개 지하계단 캐노피 설치공사 이렇게 해 놓았는데 지금 관장님 말씀이 비가 오면 바로 지하실로 물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그 공사는 어느 회사에서 했습니까?
○문화회관장 심영회 원래 4년간 걸린 것 같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원래 4년간 걸렸는데 저도 확실하게 다는 모르겠습니다.
들은 걸로 아는데 원래 원도급자가 부도가 나 가지고 그 다음에 다시 보증회사가 또 하다가 또 부도가 나 가지고 그 다음 또 보증회사가 해서 이렇게 해서 설계변경을 세 차례, 네 차례 정도 이렇게 돈도 없는데다가 억지로 끌고 맞추는 식으로 그런 식으로 지금 해서 한 것 같습니다.
들은 걸로 아는데 원래 원도급자가 부도가 나 가지고 그 다음에 다시 보증회사가 또 하다가 또 부도가 나 가지고 그 다음 또 보증회사가 해서 이렇게 해서 설계변경을 세 차례, 네 차례 정도 이렇게 돈도 없는데다가 억지로 끌고 맞추는 식으로 그런 식으로 지금 해서 한 것 같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사실 부실공사입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그래서 저희들이 하자요구를 냈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67억원입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그것은 한 20% 확실하게 몇 프로인지 모르겠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예,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당초에 지도 감독한 도시과, 또 그 다음에 앞으로 하자관리할 수 있는 회계과에다가 통보를 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당초에 지도 감독한 도시과, 또 그 다음에 앞으로 하자관리할 수 있는 회계과에다가 통보를 냈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그래서 지금 현재 이야기를 다 못하겠습니다만 기계실이라든지 조명실이라든지 아직까지 조명실에 사람이 안 오고 있습니다.
사람 오라고 해도 예, 예 하고 대답만 하고.
사람 오라고 해도 예, 예 하고 대답만 하고.
○문화회관장 심영회 솔직한 말로 사실상 전체 얘기하자면 당초에 그 사람들이사람이 들어갈 수 있도록 각종 청소라도 깨끗하게 해 놓고 맞이해야 될 건데 공사한 찌꺼기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들이 한 열흘간 치웠습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들이 한 열흘간 치웠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준공은 됐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글쎄 저는 기술자가 아니기 때문에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건물은 4년인가 그렇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예, 건물은 4년인가 그렇고.
○문화회관장 심영회 그것은 설계에 또 빠뜨렸어요.
○문화회관장 심영회 지하실에 들어가는데 기계실이라든지 그게 전부 있습니다.
거기로 들어가야 되거든요.
거기로 들어가야 되거든요.
○문화회관장 심영회 그게 설계가 빠져 있어요.
○손영길 위원 그럼 지하실 이건 자체가 불법이지.
그러면 이것은 이래야 될 게 아니고 전문가한테 의뢰해 가지고 이걸 하나하나 전부 체크하도록 그렇지요?
만약에 시비 67억 들여 가지고.
그러면 이것은 이래야 될 게 아니고 전문가한테 의뢰해 가지고 이걸 하나하나 전부 체크하도록 그렇지요?
만약에 시비 67억 들여 가지고.
○문화회관장 심영회 그게 마사회에서 11억, 그 다음에 우리 시비도 56억 있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예, 그래서 지금 하자요구 다 내놓았습니다.
설계 들은 부분에 대해서 하자가 생긴 것은 지금 한 30가지가 됩니다.
설계 들은 부분에 대해서 하자가 생긴 것은 지금 한 30가지가 됩니다.
○손영길 위원 그래 그런 이야기를 관장님이 우리에게 일찍 오셔서 이렇게 해 주면 이런 게 바로 우리 특별위원회 구성 조건이 됩니다.
알겠습니까?
되는데 일찍 와서 해 주시고 해야 되는데 좀 늦은 감이 드네요.
이건 또 건설도시분과위원회와 수의를 해야 될 일이고 그렇고.
알겠습니까?
되는데 일찍 와서 해 주시고 해야 되는데 좀 늦은 감이 드네요.
이건 또 건설도시분과위원회와 수의를 해야 될 일이고 그렇고.
○문화회관장 심영회 회계부서에 통보해 놓았습니다.
회계부서에 통보해 놓고.
회계부서에 통보해 놓고.
○문화회관장 심영회 회계부서에서 하자관리하도록 돼 있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이렇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준공이 돼 버리고 나면 회계부서에서 예를 들어서 나무 같으면 나무는 1년, 건물 같으면 4년, 도로는 3년 이런 식으로 돼 있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준공이 돼 버리고 나면 회계부서에서 예를 들어서 나무 같으면 나무는 1년, 건물 같으면 4년, 도로는 3년 이런 식으로 돼 있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그것은 맞는데 공사할 때는 도시과 소관 아니겠느냐 이 말이에요.
건설도시국 소관 아닙니까?
건설도시국 소관 아닙니까?
○문화회관장 심영회 그렇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그러시지 말고 저희들이 하자요구 낸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저희들한테 참고로 한번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그것을 저희들한테 참고로 한번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손영길 위원 위원장님!
지금 여기 이사 가기 위해서 요구한 예산을 전부 삭감하고 이사 가는 것을 보류시켜야 돼요.
아직까지 이사도 안 간 집 하자 이만큼 많은데 이걸 들어가서 어떻게 합니까?
지금 여기 이사 가기 위해서 요구한 예산을 전부 삭감하고 이사 가는 것을 보류시켜야 돼요.
아직까지 이사도 안 간 집 하자 이만큼 많은데 이걸 들어가서 어떻게 합니까?
○문화회관장 심영회 아닙니다.
일단은 근무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은 그렇게 안 하고.
일단은 근무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은 그렇게 안 하고.
○위원장 채종호 오늘 회의하기 전에도 시설할 때 제가 여러 번 감독 자리한테도 그 이야기를 했어요.
그게 공사 도중에도 물이 채 가지고 야단치고 안 그래도 산건위에서 전번에 행정사무감사 현장 갈 때도 내가 한번 가보라고 그쪽으로 문제가 있다고 하양 허동억 의원한테 이야기하고 산건위원한테 이야기를 했어요.
그게 공사 도중에도 물이 채 가지고 야단치고 안 그래도 산건위에서 전번에 행정사무감사 현장 갈 때도 내가 한번 가보라고 그쪽으로 문제가 있다고 하양 허동억 의원한테 이야기하고 산건위원한테 이야기를 했어요.
○문화회관장 심영회 도시과 소관입니다.
○위원장 채종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있으면 계속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질의를 하겠습니다.
84쪽에 보면 연료비에 온수보일러, 난방, 온풍기 3개가 있거든요.
한 740만원정도 돈이 소요가 되는데 이 온수보일러는 어디에 설치되는 겁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있으면 계속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질의를 하겠습니다.
84쪽에 보면 연료비에 온수보일러, 난방, 온풍기 3개가 있거든요.
한 740만원정도 돈이 소요가 되는데 이 온수보일러는 어디에 설치되는 겁니까?
○문화회관장 심영회 온수보일러는 1, 2, 3층 기계실에서 올라오는 것이고 그 다음에 냉온수기 이것은 체육관실에 있는 것이고 체육관실이 별도로 있습니다.
기계실이 별도로 있습니다.
그 다음에 온풍기는 강당에 별도로 돼 있습니다.
이게 이렇게 구분이 3개 돼 있습니다.
기계실이 별도로 있습니다.
그 다음에 온풍기는 강당에 별도로 돼 있습니다.
이게 이렇게 구분이 3개 돼 있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이게 30일로 잡아놓은 것인데 한 달에 한 350만원정도 될 겁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문화회관장 심영회 실질적으로 그때 최소한도 한 250명 정도 옵니다.
이렇기 때문에 도저히 저희가 판단해 봐도 전번에 우리 성암산에 제가 직접적으로 해봤기 때문에 500만원 해도 약간 모자랐습니다.
그러니까 한 100만원정도 더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제가 실제 해봤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겁니다.
이렇기 때문에 도저히 저희가 판단해 봐도 전번에 우리 성암산에 제가 직접적으로 해봤기 때문에 500만원 해도 약간 모자랐습니다.
그러니까 한 100만원정도 더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제가 실제 해봤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겁니다.
○손영길 위원 그런데 그 이벤트비가 600만원, 초청장하면서 2,000매 해서 300만원 이렇게 쭉 나왔는데 내가 볼 때 이벤트사까지는 뭐 개관식 하나 하는데 나와서 시장, 의장 인사, 축사하고 그래서 점심 거기서 오도볼정도 해 가지고 상대온천에 이야기해서 오도볼로 해서 이렇게 해서 그렇게 하지 문화회관 그것 뭐 대단한 것도 아닌데.
○문화회관장 심영회 실질적으로 말씀은 내용은 알겠습니다.
야외 거기서 일단은 개관식을 하고 그 다음에 테잎 커팅을 하고 그 다음 기념식수하고 그 다음에 강당에 오도볼 정도로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면 전번에 우리가 6월 6일 현충일 때 한번 해 보니까 500만원 가지고 사실상 모자랐습니다.
모자라서 그래서 한 100만원 더 있어야 하겠다.
야외 거기서 일단은 개관식을 하고 그 다음에 테잎 커팅을 하고 그 다음 기념식수하고 그 다음에 강당에 오도볼 정도로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면 전번에 우리가 6월 6일 현충일 때 한번 해 보니까 500만원 가지고 사실상 모자랐습니다.
모자라서 그래서 한 100만원 더 있어야 하겠다.
○손영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제가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이런 하자를 내가 보니까 집 새로 짓는 것하고 똑같습니다.
나도 이 업은 조금 종사한 사람인데 새로 짓는 것이나 지금 말을 조금 더 보태면 신청해 놓았는데 이런 판국에 그리고 금년에는 우리 체육대회도 안 했잖아요.
여러 가지 지금 행사를 축소하고 있는 거거든요.
이럴 때도 문화회관도 실제 하양의 문화회관 짓는데 돈 이렇게, 갔다오고 나서 그 사람이 평을 한다고.
여기 있는 안 간 사람은 얼마 드는 줄도 모른다고.
그러니까 좌우간 심하게 안 나오게끔 그래도 간단하게 깔끔하게 잘했더라 이 소리 들리면 관장 최고고 떠벌리면 그만큼 손해입니다.
제가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이런 하자를 내가 보니까 집 새로 짓는 것하고 똑같습니다.
나도 이 업은 조금 종사한 사람인데 새로 짓는 것이나 지금 말을 조금 더 보태면 신청해 놓았는데 이런 판국에 그리고 금년에는 우리 체육대회도 안 했잖아요.
여러 가지 지금 행사를 축소하고 있는 거거든요.
이럴 때도 문화회관도 실제 하양의 문화회관 짓는데 돈 이렇게, 갔다오고 나서 그 사람이 평을 한다고.
여기 있는 안 간 사람은 얼마 드는 줄도 모른다고.
그러니까 좌우간 심하게 안 나오게끔 그래도 간단하게 깔끔하게 잘했더라 이 소리 들리면 관장 최고고 떠벌리면 그만큼 손해입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예, 잘 알겠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예, 최대한 절약하겠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예, 알겠습니다.
○손영길 위원 여기 뜻이 많이 포함돼 있는 겁니다.
이것도 내가 벌써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공식 석상에서 이렇게 질의를 안 하면 누가 알아주지도 않고 또 알려고 생각도 안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가 포함돼 있으니까 잘 아시고 행사를 아주 조촐하게 간단하게 하세요.
이것도 내가 벌써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공식 석상에서 이렇게 질의를 안 하면 누가 알아주지도 않고 또 알려고 생각도 안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가 포함돼 있으니까 잘 아시고 행사를 아주 조촐하게 간단하게 하세요.
○문화회관장 심영회 예, 알겠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예.
○문화회관장 심영회 여기에 첫째 마사회에서 11억 냈습니다.
마사회 두 군데하고 여기 완료시키는데 완료한 사람.
마사회 두 군데하고 여기 완료시키는데 완료한 사람.
○문화회관장 심영회 보증, 보증해 가지고 뒤에 마지막 마무리 지어준 사람.
○문화회관장 심영회 예, 거기하고 그렇게 정도를 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이렇게 저희들이 계획을 했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예, 알겠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예, 여기에 저희들도 아직까지 계획이 현재 없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시설도 할 수도 있고 문화관광부에서의 요구사항은 시설보다도 어떤 아이템을 내 가지고 취미활동을 한다든지 팜플렛에 어떤 내용을 만들어서 홍보활동을 한다든지 또 취미활동을 어떻게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거의 취미활동에 따른 부대시설 그런 것을 하도록 이렇게 돼 있습니다.
현재까지 완전한 계획은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여기 부담률이 50대 50으로 되어 있는데 국비가 50%, 시비 50%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시설도 할 수도 있고 문화관광부에서의 요구사항은 시설보다도 어떤 아이템을 내 가지고 취미활동을 한다든지 팜플렛에 어떤 내용을 만들어서 홍보활동을 한다든지 또 취미활동을 어떻게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거의 취미활동에 따른 부대시설 그런 것을 하도록 이렇게 돼 있습니다.
현재까지 완전한 계획은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여기 부담률이 50대 50으로 되어 있는데 국비가 50%, 시비 50% 이렇게 돼 있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예.
○문화회관장 심영회 사전 계획이 돼야 됩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맞습니다.
사전 계획이 돼야 되는데.
사전 계획이 돼야 되는데.
○문화회관장 심영회 예, 맞습니다.
사전계획을 나중에 별도로 수립이 되면 일단 먼저 의회에 자문을 얻겠습니다.
사전계획을 나중에 별도로 수립이 되면 일단 먼저 의회에 자문을 얻겠습니다.
○최진현 위원 예, 어제 아래 취임해 간 관장 보고 하는 이야기 아니고 일단은 그쪽 보직을 맡아 나갔으니까 이 국비 2억, 시비 2억이 투자된다고 하면 많은 예산인데 면밀한 그런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시행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어차피 초대관장으로 부임해 가지고 중책을 맡았는데 나가신 김에 심영회 초대관장님이 이런 업적을 남겼다 할 수 있도록 한직에 쫓겨나갔다고 생각하지 말고 열심히 해 가지고 이름을 남기도록 하세요.
어차피 초대관장으로 부임해 가지고 중책을 맡았는데 나가신 김에 심영회 초대관장님이 이런 업적을 남겼다 할 수 있도록 한직에 쫓겨나갔다고 생각하지 말고 열심히 해 가지고 이름을 남기도록 하세요.
○문화회관장 심영회 예, 잘 부탁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채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치기 전에 하자보수할 내용 이것을 설명을 잠깐 우리가 들으면 낫지 않겠습니까?
어떤 부분이 어떻다고 하는 것을, 글자를 보는 것보다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치기 전에 하자보수할 내용 이것을 설명을 잠깐 우리가 들으면 낫지 않겠습니까?
어떤 부분이 어떻다고 하는 것을, 글자를 보는 것보다는.
○문화회관장 심영회 예, 이게 사실상 제가 가서 아직까지 건물분야, 지금 제가 건물분야만 현재 나온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기계분야하고 조명분야까지도 지금 파악중에 있습니다.
파악중에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보면 건물분야만 현재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기계분야하고 조명분야까지도 지금 파악중에 있습니다.
파악중에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보면 건물분야만 현재 해 놓았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예, 거기도 또 있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이렇게 해서 제가 현재 전체적으로 파악이 되면 나중에 회계과도 물론 하겠습니다만 일단 공문 앞에 보면 도시과, 회계과에 통보를 내놓았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의원님들도 동원을 해서 하자보수가 되도록 제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의원님들도 동원을 해서 하자보수가 되도록 제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예, 아직까지 멀었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예, 그러니까 뭐냐 하면우리가 돈을 안 들이더라도 건설회사에서.
○최진현 위원 이것은 말도 안 되지 어제 아래 준공해 가지고 이제 입주하려고 하는데 하자가 이렇게 많은 돈을 수십억 투자해 가지고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그 당시 감독공무원이 누구인가요?
그 당시 감독공무원이 누구인가요?
○문화회관장 심영회 이것은 도시과에 연락해야 됩니다.
도시과에서 주관했으니까 그때 건물분야, 무슨 분야, 무슨 분야 다 기능별로 다 있습니다.
도시과에서 주관했으니까 그때 건물분야, 무슨 분야, 무슨 분야 다 기능별로 다 있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거기 보면 외부에 하자보수할 내용입니다.
외부에 체육관 뒷면 1층 돌출부분에 보면 비가 간간히 지나간 자리에 구멍이 나 가지고 외부 마감을 해야 되고 거기 보면 보수할 내용들이 들어 있습니다.
보시면 이해가 될 겁니다.
그 다음에 문화회관 정문 좌측 바닥에 인도로킹 꺼져 있습니다.
거기 모래 넣어 가지고 다짐해 달라, 소나무 한그루 이것은 제가 연락을 해서 보식을 시켰습니다.
그 다음에 체육관 뒷면하고.
외부에 체육관 뒷면 1층 돌출부분에 보면 비가 간간히 지나간 자리에 구멍이 나 가지고 외부 마감을 해야 되고 거기 보면 보수할 내용들이 들어 있습니다.
보시면 이해가 될 겁니다.
그 다음에 문화회관 정문 좌측 바닥에 인도로킹 꺼져 있습니다.
거기 모래 넣어 가지고 다짐해 달라, 소나무 한그루 이것은 제가 연락을 해서 보식을 시켰습니다.
그 다음에 체육관 뒷면하고.
○문화회관장 심영회 돼 있는데 말라 죽어버렸어요.
말라죽어서 저희가 이건 조경분야이기 때문에 조경한 회사에 연락을 해서 빨리 소나무 보식해라 이렇게 해 가지고 시켰습니다.
저도 전문적으로 다는 모르겠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외부도 있고 1층이 있고 그 다음에 뒷장에 보면 2층, 3층이 다 있습니다.
천장 누수도 있고 문칠이 마감 안 되 것이 있고 이런 식으로 해서 실리콘 같은 것도 완전히 잘 안 돼 가지고 너덜너덜 거려 가지고 그것도 마감시켜야 될 계획이 있고 이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도시과, 회계과에 요구를 냈습니다만 담당 마지막 건설회사에도 우리가 통보를 했습니다.
말라죽어서 저희가 이건 조경분야이기 때문에 조경한 회사에 연락을 해서 빨리 소나무 보식해라 이렇게 해 가지고 시켰습니다.
저도 전문적으로 다는 모르겠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외부도 있고 1층이 있고 그 다음에 뒷장에 보면 2층, 3층이 다 있습니다.
천장 누수도 있고 문칠이 마감 안 되 것이 있고 이런 식으로 해서 실리콘 같은 것도 완전히 잘 안 돼 가지고 너덜너덜 거려 가지고 그것도 마감시켜야 될 계획이 있고 이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도시과, 회계과에 요구를 냈습니다만 담당 마지막 건설회사에도 우리가 통보를 했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통보를 제가 했습니다.
해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보수를 해달라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내가 통보를 했습니다.
해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보수를 해달라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내가 통보를 했습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사실상 이게 처음에 제가 발견을 안 하고 그냥 지나가 버리면 또 하자 세월을 같아서 제가, 건설회사는 통보하면 저것 절단납니다.
그래서 통보 보내지 말라고 해도 안 된다고 하고 내가 보냈습니다.
그렇게 조치는 제가 다, 제 할 일은 일단 다해 놓았습니다.
앞으로 기계분야, 조명분야까지 앞으로 제가 다시 점검을 해서 그 분야에도 아직까지 지금 조금 많이 그런 게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제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통보 보내지 말라고 해도 안 된다고 하고 내가 보냈습니다.
그렇게 조치는 제가 다, 제 할 일은 일단 다해 놓았습니다.
앞으로 기계분야, 조명분야까지 앞으로 제가 다시 점검을 해서 그 분야에도 아직까지 지금 조금 많이 그런 게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제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채종호 이게 뭔가 하면 전번에 와촌하고 행정사무감사 갈 때 산건위 보고 내가 그쪽을 들려보고 그때 공사중이었거든.
한번 가보라고 하는 이야기 내용이 그것이거든요.
그때 이미 공사중에도 개판이었어요.
비 한번 오면 안에 물 들어와서 개판 되고 했으니까.
한번 가보라고 하는 이야기 내용이 그것이거든요.
그때 이미 공사중에도 개판이었어요.
비 한번 오면 안에 물 들어와서 개판 되고 했으니까.
○문화회관장 심영회
○최진현 위원 아니, 관장 보세요.
하자라고 하면 준공 당시에는 정밀검사는 못해도 육안으로 봐 가지고 무슨 문제가 없이 공사가 다된 상태에서 준공이 다 되고 난 다음에 문제점이 생기는 이게 하자입니다.
하자라고 하면 준공 당시에는 정밀검사는 못해도 육안으로 봐 가지고 무슨 문제가 없이 공사가 다된 상태에서 준공이 다 되고 난 다음에 문제점이 생기는 이게 하자입니다.
○문화회관장 심영회 맞습니다.
○최진현 위원 이것은 하자가 아니예요.
하자가 아니고 공사 자체가 옳게 안 됐는데 왜 준공검사를 해 가지고 수십억 돈을 다 내주고 난 뒤에 이제 와 가지고 하자라고 해 가지고 될 일입니까?
공무원들이 무엇하는 거예요?
하자가 아니고 공사 자체가 옳게 안 됐는데 왜 준공검사를 해 가지고 수십억 돈을 다 내주고 난 뒤에 이제 와 가지고 하자라고 해 가지고 될 일입니까?
공무원들이 무엇하는 거예요?
○문화회관장 심영회
○위원장 채종호 마무리 지우고 오후에 지금 시간이 12시 다 됐는데 아직 안 오는데 식사하고 와 가지고 다시 도시과하고 불러놓고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상으로 각 부서별 예산안에 대한 심사는 모두 끝났습니다.
(○답변공무원석에서-시민회관 왔습니다.)
이상으로 각 부서별 예산안에 대한 심사는 모두 끝났습니다.
(○답변공무원석에서-시민회관 왔습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한 건 있습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보고 안 드려도 되겠습니까?
○시민회관장 김종국 무전기 우리가 못 써서 새로 해야 돼야 되고 그 다음에 공무원 정액수당 모자란 것 한 건하고 그렇습니다.
(「됐어요」하는 위원 있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됐어요」하는 위원 있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채종호 예,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11월 3일에 속개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본 위원회 예산안 심사에 수고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77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총무·보사환경위원회 제3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본 위원회 예산안 심사에 수고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77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총무·보사환경위원회 제3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