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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회의록

Gyeongsan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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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경산시의회(임시회)

총무보사환경위원회회의록

제1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2년 5월 17일(금)

장  소  총무‧보사환경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경산시명예시민증수여의 건

  1. 심사된안건
  2. 1. 경산시명예시민증수여의 건(경산시장 제출)

(10시13분 개의)

○위원장 오용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64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총무‧보사환경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대지의 푸르름이 짙어가는 신록의 계절 5월입니다.
  그 동안 지역사회발전과 주민복리증진을 위해서 의정활동에 전념해 오시다가 오늘 제64회 임시회를 맞아 위원 여러분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제64회 임시회에서 본 위원회가 다루어야 할 안건은 경산시명예시민증수여의 건이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본 위원회 회의운영에 동료위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 경산시명예시민증수여의 건(경산시장 제출) 
  
○위원장 오용환   의사일정 제1항, 경산시명예시민증수여의 건을 상정합니다.
  행정지원국장 나오셔서 본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행정지원국장입니다.
  존경하는 오용환 총무‧보사환경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민선2기 의정활동을 통해 항상 지역사회발전과 주민복리증진에 힘쓰시고 우리 행정지원국 소관 업무에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많은 지도를 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리면서 경산시명예시민증수여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제안사유는 1991년 1월 22일 우리 시와 일본 죠요시와의 자매결연 이후 지금까지 다양한 교류사업을 통해 양시간 문화적 이해의 폭을 넓히면서 깊은 우정을 쌓아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본 죠요시에 경산의 거리조성, 경산의 숲 조성을 비롯한 JC 등 양시민단체간 자매결연을 비롯한 실질적인 교류사업들을 활발하게 추진해 왔습니다.
  이러한 교류와 우호협력증진에 크게 공헌을 하신 이마미찌 센지 전 죠요시장에게 경산시명예시민증수여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거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자 합니다.
  이마미찌 센지 전 죠요시장은 1931년 3월 28일 경도부 죠요시에서 출생하여 일본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1972년부터 1977년까지 경도부의회의원을 거쳐 1977년 9월부터 1997년까지 20년간 죠요시 시장을 역임하였습니다.
  주요공적으로는 1991년 1월 22일 경산시와 죠요시간 자매결연을 맺은 시장으로 양도시간 경제, 문화, 체육교류를 통해 우리 시의 국외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1995년 10월에는 문화마르크 죠요 앞에 경산의 거리를 조성 죠요시 거주 재일동포 3,500여명에 대한 자긍심과 애국심을 고취하였으며, 소년축구단, 정구대회, 마라톤 대회 등 7회 85명의 교류확대와 체육문화 이해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양도시간의 문화행사에 3회 37명이 상호 방문하여 전통문화와 가치관 이해, 청소년의 국제적 안목 제고에 이바지하였으며, 특히 2002년 4월 준공한 4만 8,400평의 죠요시 종합운동공원 내에 363평의 부지에 2억여원의 공사비로 팔각정자 모형의 휴게시설 1개소와 우리 시에서 기념으로 기증한 시목인 은행나무 외 4종에 50여그루를 경산 숲에 식재토록 하는 등 자매도시간의 미래지향적인 교류기반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위와 같은 국제도시간 자매결연을 통한 우호증진과 문화이해를 위한 노력에 헌신한 공로가 인정되므로 경산시명예시민증수여 대상자로 추천하여 시의회의 의결을 얻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오용환 총무‧보사환경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이상 설명 드린 경산시명예시민증수여 의결의 건에 대한 내용을 깊이 살피시어 심사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용환   행정지원국장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및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경산시명예시민증수여의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부희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부희 위원   이부희 위원입니다.
  국장님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죠요시 내에 경산 숲 조성 완료되었지요?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예, 4월 10일 준공했습니다.
  
이부희 위원   그러면 착공은 언제 했습니까?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추진경위를 보면 1995년에 경산 숲 조성하는 것을 확정했고 ’98년 10월에 일본 죠요시 종합운동장이 준공되었습니다.
  조성이 돼 가지고 ’99년 2월에 우리 시에서 죠요시로 묘목을 기증했고 그리고 2001년 1월에 경산 숲 정비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시행해 가지고 금년 4월 10일에 숲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부희 위원   그럼 이 분이 현재는 현 시장이 아니지요?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아닙니다.
  
이부희 위원   그 시장의 마지막 임기가 끝나는 달이 언제까지였습니까?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1997년 이 분이 처음 자매결연을 시작했고 그 동안에 공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됐습니다.
  
이부희 위원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그 분이 그때 계획을 했지요.
  계획을 그 분이 있을 때.
  
이부희 위원   계획만 해 놓고 조성하기는 현재 재임중인 시장이 하셨다 그 말씀이지요?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예.
  
이부희 위원   그러면 경산 숲 조성에 기여한 것은 현 시장이 기여를 많이 한 게 아닙니까?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우리가 숲 조성에 대한 그것 때문에 하는 게 아니고.
  
이부희 위원   거기에 대해서 제가 묻잖아요.
  6항에 대한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그 분이 계획해 놓고 갔더라도 그 동안에 공적을 쭉 인정을 해서, 그 분이 또 시장을 그만 두었더라도 지금까지 교류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지금 현 시장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이부희 위원   제가 그걸 몰라서 묻는 게 아니고 공적사항이나 이런 게 맞느냐 확인하는 것이지 그 사람이 공적이 없다 하는 이야기는 아니잖아요?
  거기에 대한 답변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예, 그 분은 ’97년도에 끝났습니다.
  
이부희 위원   시장임기는 ’97년도에 임기가 끝났습니까?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예.
  
이부희 위원   그러면 시작한 것은 ’98년 10월부터 조성이 시작이 들어가는 겁니까?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확정은 ’95년도에 하겠다는 확정을 했고 공원조성할 때부터 우리가 이걸 하겠다 하는 것을, 1998년 10월에 종합운동공원이 조성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경산 숲을 조성하기로 그때부터 의논이 된 겁니다.
  
이부희 위원   현 시장이 공이 많다 그렇게 이해하면 되지요?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예.
  
이부희 위원   그리고 두 번째는 성양시 숲 계획조성에 대한 두 가지만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남매지 주변에다가 전체 계획도에 보면 2.3㎞하는 게 어디에서 출발해서 어디까지가 2.3㎞가 됩니까?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새마을탑 거기에서 남매지를 일단 한바퀴 다 끝까지 도는 겁니다.
  
이부희 위원   그렇습니까?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예.
  
이부희 위원   과연 한바퀴 도는데 심을 공간은 있습니까?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이부희 위원   나무를 심은 데는 작은 나무 심을 수 있지만 크게 되면 아주 상당히 크게 되었을 때 그게 과연 그냥 적은 나무가 아니고 벚꽃나무가 큰 면적을 차지하는데 과연 심을 수 있는 공간과 심어도 남매지 조성에 지장이 없도록 식재가 가능합니까?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이부희 위원   아니지요, 계획할 때 자문 받아 가지고 처음부터 당초에 해야지 벚꽃나무 심는다고 통보해 놓고 나중에 벚꽃나무 받아오고 해서 못 심게 됐을 경우에는 어떻게 되느냐, 미리부터 처음 시작할 때 계획 입안할 때부터 선정을 잘 하셔야 되지 그런 것 아닙니까?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그것은 그 둘레에 심는데 거리라든지 간격이라든지 나무의 수목 그런 것은 아직까지 확정 안 되었습니다.
  
이부희 위원   현재는 이렇게 벚꽃나무 심겠다고 했는데 그게 검토돼 가지고 어느 것이 돼 있어야 되지 벚꽃나무 심는다고 해서 다음에 동백나무 심었다 이렇게 해서는 또 계획과 차질이 생길 경우가 있나 없나 거기에 대해서 제가 묻는 겁니다.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아닙니다.


  
이부희 위원   벚꽃나무 심을 공간적 지형이 되나 제가 묻습니다.
  전문가의 어떤 자문을 받아본 적 있습니까?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거기 심는다고 하는 것은 계획이 돼 있는데 전문가 자문은 아직 안 받았습니다.
  
이부희 위원   안 받았지요?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예, 안 받았습니다.
  
이부희 위원   자문 확실히 받아야지요.
   두 번째는 이 벚꽃나무는 원래 일본이 국화입니까?  맞지요?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예.
  
이부희 위원   그런데 우리도 죠요시에서 보면 경산거리도 조성돼 있고 일부분적으로 하는데 남매지 주변 자체가 경산시 핵심지역입니다.
  핵심지역 내에 일부분적 어떤 공간이 아니고 이 지역에다가 과연 이렇게 벚꽃나무를 심어서 정서상 경산시나 우리 대한민국 정서상 벚꽃나무가 과연 맞는지 거기에 대해서 검토해 본 적 있습니까?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그것은 지금 계획인데 별도 계획 수립해서 별도 보고한다고 했습니다.
  그때 심지 말라고 하면 안 심습니다.


  
이부희 위원   계획이 있으니까 지금 묻는 것 아닙니까?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숲 관계는 별도 드렸는데 세부적으로 하면 시의회에다가 별도로 우리가 보고를 드린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것은 나무를 심는다고 하는 계획입니다.
  
이부희 위원   종합계획과 시민증 연계가 돼서 올라왔잖아요.
  그래서 제가 묻는데 또 이것은 별개라고 하시면 안 되지요.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심지 말라고 하면 나무를 정서상 안 맞다고 하면 우리는 못하는 겁니다.
  
이부희 위원   그러니까 당초에 할 때 심지 말라고 하면 국가대 국가 외교적인 문제가 있는데 당초부터 입안할 때 어떤 정서상 안 된다고 하면 그쪽 우호도시가 또 반감이 생길 수 있지 않겠느냐 그 점을 걱정해서 하는 거예요.
  어떻습니까?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그래서 그 논의하는 사항인데 어차피 우리가 의회 논의하기 전에는 안 합니다.
  
이부희 위원   그렇게 빨리 서두르는 이유가 뭡니까?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이것은 그 분이 하마 다녀갔습니다.
  
이부희 위원   다녀간 것은 저도 들었는데 시민증도 주고 종합계획도 착실히 연구해 가지고 검토해서 이렇게 해도 늦지 않을텐데 이렇게 서둘러 가지고 하는 이유가 나무 식재 선정도 그때 검토해서 아니라고 하면 안 하고 정서상 안 맞으면 안 하고 그런 계획이 어디 있습니까?
  이상입니다.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그렇게 깊이 생각할 것도 없습니다.
  왜냐 하면 그 분들이 몇 번 다녀갔고 몇 차례 그런 요구가 있었고 의정간담회 때 보고 드린 사항이 있습니다.
  
이부희 위원   제 질의는 이상 마칩니다.
  
○위원장 오용환   질의하실 위원, 박기철 위원 질의하십시오.
  
박기철 위원   박기철 위원입니다.
  방금 우리 국장께서 하신 말씀 중에 그렇게 깊이 생각할 이유가 없다는 답변 상당히 우려스럽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그것은 아니고 세부적으로 우리가 세부계획 수립하면 논의할 기회가 있다 하는 그 이야기입니다, 숲 관계는.
  당장 숲 관계는 지금 시행이 안 되니까.
  그것은 다시 한 번 우리가 계획 수립하면 지금 위치도 아직 선정을, 지난번에 의정간담회 때 보고 드린 사항이 있는데 1차적으로 우리가 지난번에 장소 선정된 게 있습니다.
  그것도 지금 좀 적정하지 못한 것 아니냐 이래 가지고 이쪽편 보건소 건립되고 나면 주변을 다시 살펴 가지고 다시 한 번 숲 조성은 협의를 하자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박기철 위원   이게 가장 중요한 안건 자체 명예시민증을 수여를 할 것이냐 말 것이냐에 대한 결론이 나오고 난 뒤에 죠요시 숲 조성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그때 이야기할 거론해야 될 그러한 부분의 문제지만 기 동료위원께서 질의를 한 내용이기 때문에 몇 가지만 짚어봅시다.
  우리 종합계획 언제 만들었어요?
  그럼 차후 여기에 대한 보고할 필요 없이 그냥 다 넘어가면 되지요?
  위원장 그렇게 합시다.
  
○위원장 오용환   예, 질의하도록 하십시오.
  
박기철 위원   종합계획도 언제 만들어졌어요?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박기철 위원   아니, 의정간담회할 때 이것 봤습니다.
  이 계획도를 입안한 때가 언제냐고 물었습니다.
  지금 현재 남매공원 조성계획이 이만큼 확대돼 있지 않았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도시과에 기본계획도 한 그것 가지고 와서 도면만 우리가 하나 빌려온 것인데 그것은 지금 수립하고 있고.
  
박기철 위원   기 조성된 계획에 의거해서 우리가 만들어내겠다는 내용인데 우리 조성계획 225평은 우리가 기 시에서 매입된 땅입니까?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예, 그것은 우리 시 땅입니다.
  
박기철 위원   물론 위치 면적 자체는 조정될 수 있다고 이야기됐지만 우리 동료위원께서 걱정하신 내용대로 물론 225평 그 죠요시 숲을 만드는데는 물론 벚꽃나무도 필요하고 다 좋지만 전체 남매공원을 조성하는 부분에까지 지금 현재 이 형태를 볼 것 같으면 2.3㎞에 전부 벚꽃나무만 식재하겠다는 계획이 이루어졌는데 이 숲을 조성할 시기가 3대 의회 끝나고 4대 의회에 넘어가는 그 시기입니다.
  그 시기이기 때문에 먼저 염려스러운 부분이 문제만 몇 가지 말씀을 드릴게요.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동료위원께서 말씀하신 대로 전 산책로에다가 벚꽃나무만 식재한다는 것은 상당히 무리가 따를 거예요.
  당연하게 우리 시목이 있고 시화가 있고 225평 부지 내에 죠요시 숲 자체에는 벚꽃나무를 중점적으로 심어야 되고 또 죠요시가 시목이 있을 거예요.
  죠요시 시목은 파악돼 있습니까?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매화입니다.
  
박기철 위원   벚꽃보다는 죠요시 숲이기 때문에 죠요시목을 심어 주고 죠요시화를 심어주는 게 당연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벚꽃은 일본이 국화잖아요?
  죠요시에 우리 경산의 숲에 심어져 있는 게 무궁화가 심어져 있지 않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박기철 위원   그렇지요?
  
○행정지원국장 장용우   예.
  
박기철 위원   그러면 당연하게 우리도 일본 국화를 죠요시 숲에 심는 것은 무리가 따릅니다.
  어찌됐든간에 일본국의 시 숲을 만드는데 일본 국화를 심어준다는 것은 상당히 무리가 따르지 않겠느냐 많은 연구 검토가 돼야 될 겁니다.
  많은 자문을 받아야 될 것이고.
  병행해서 우리 시목 은행, 시화 이 내용을 많이 병행해서 해야 될 것으로 생각하는데 많은 참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질의는 아니고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용환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을 선포합니다.
  행정지원국장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경산시명예시민증수여의 건에 대하여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본 위원회 회의에 적극 협조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64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총무‧보사환경위원회 제1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33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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