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0회 경산시의회(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1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6월 19일(금)
장 소 :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경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2. 경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3. 경산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4. 경산시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심사된 안건
- 1. 경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경산시장 제출)
- 2. 경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경산시장 제출)
- 3. 경산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경산시장 제출)
- 4. 경산시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경산시장 제출)
(14시00분 개의)
○위원장 박미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7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 개회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조례안 4건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경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경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3. 경산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7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 개회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조례안 4건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경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경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3. 경산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위원장 박미옥 의사일정 제1항 경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2항 경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3항 경산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건설안전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안전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안전국장 장동훈 안녕하십니까? 건설안전국장 장동훈입니다.
존경하는 산업·건설위원회 박미옥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시정 발전과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하여 저희 건설안전국 업무에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며, 지금부터 건설안전국 소관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
존경하는 산업·건설위원회 박미옥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시정 발전과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하여 저희 건설안전국 업무에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며, 지금부터 건설안전국 소관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
경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건설안전국 소관)(부록에 실음)
○전문위원 최병렬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최병렬입니다.
건설안전국 소관에 대하여 일괄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건설안전국 소관에 대하여 일괄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경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경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건설안전국 소관)(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미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답변은 해당부서 과장께서 하시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답변은 해당부서 과장께서 하시겠습니다.
건설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경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경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안전총괄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2항 경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경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축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3항 경산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명 위원!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답변은 해당부서 과장께서 하시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답변은 해당부서 과장께서 하시겠습니다.
건설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경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경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안전총괄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2항 경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경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축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3항 경산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명 위원!
○건축과장 황종학 예.
○건축과장 황종학 기존 농막은 저희가 가설건축물로 해서 컨테이너 구조로 해서 20㎡, 6평 정도 가설건축물 농막으로 기존에 내줬습니다. 그런데 작년 1월에 농지법이 개정되면서 촌에 외국인 근로자가 많다 보니 이분들을 위해서 10평까지, 이게 정화조 숙식이 가능하고요. 기존 건물은 농막이 숙식이 안 됩니다. 그래서 33㎡ 10평까지 그런 의도로 아마 개정한 것 같습니다. 조건이 좀 있습니다. 도로가 있어야 되고 소방 안전을 위해 진입로가 있어야 되고.
○건축과장 황종학 예, 수도 가능합니다. 정화조도 가능하고요.
○건축과장 황종학 수도는 지선이 깔려있으면 짧은 데 같은 데는 인입이 가능한데 거리가 많이 떨어져 있으면 수도 비용이 많이 발생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건축과장 황종학 거리가 멀면 당겨오는 구간에 따라 공사비가 많이 늘어나겠지요. 자부담이 있으니까.
○부위원장 강수명 국장님, 금년에 이재명 대통령이 불법하천건물에 불법건축물 다 제거했지요? 맞습니까?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하양 주민이 20년 넘은 집을 하나 샀습니다. 주택을 샀는데 살다 보니 앞에 신발을 벗고 들어가려니까 남의 집에 피해도 안 주는데 개인 주택에 1평을 달아냈습니다. 신발도 벗고 비도 안 맞도록 했는데 그건 불법건축물입니까, 아닙니까? 새로 집을 샀는데 신발을 벗으려고 하니 신발 벗을 데가 없어서 자기가 남의 집에 피해도 안 주는데 개인 주택에 1평 반을 달아냈어요. 이건 불법건축물입니까, 아닙니까?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하양 주민이 20년 넘은 집을 하나 샀습니다. 주택을 샀는데 살다 보니 앞에 신발을 벗고 들어가려니까 남의 집에 피해도 안 주는데 개인 주택에 1평을 달아냈습니다. 신발도 벗고 비도 안 맞도록 했는데 그건 불법건축물입니까, 아닙니까? 새로 집을 샀는데 신발을 벗으려고 하니 신발 벗을 데가 없어서 자기가 남의 집에 피해도 안 주는데 개인 주택에 1평 반을 달아냈어요. 이건 불법건축물입니까, 아닙니까?
○건축과장 황종학 1평이나 0.5평도 달아내면 법상에는 불법증축행위가 됩니다.
○건축과장 황종학 예.
○건축과장 황종학 무허가 신고 없이 하는 행위는.
○건축과장 황종학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건축과장 황종학 현실적으로 불법으로 신고 없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축과장 황종학 하는 경우도 있고 안 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건축과장 황종학 그것까지는 확인을 못 해봤는데.
○부위원장 강수명 개인 집에 70평 넘는 집에 남한테 피해도 안주면서 자기 집에 한 평 달아냈는데 그것도 불법건축물이라고 일일이 조사를 다 해서 벌금을 매기면서 경산시에 컨테이너가 얼마나 많습니까? 이 단체 저 단체 왜 그건 안 합니까? 글자를 몰라서 모릅니까? 아니면 고발이 안 들어와서 안 하는 겁니까?
국장님 답변해 보시겠습니까? 개인 집에 한 평은 끝끝내 찾아서 불법건축물이라고 고발하면서 경산시에 돌아다니다 보면 금년 6월 3일 지방선거 하시면서 이 단체 저 단체에 컨테이너가 많지 않습니까? 그 단체에 강제이행금을 매깁니까?
국장님 답변해 보시겠습니까? 개인 집에 한 평은 끝끝내 찾아서 불법건축물이라고 고발하면서 경산시에 돌아다니다 보면 금년 6월 3일 지방선거 하시면서 이 단체 저 단체에 컨테이너가 많지 않습니까? 그 단체에 강제이행금을 매깁니까?
○건설안전국장 장동훈 불법건축물에 해당되면 저희가 부과해야 합니다.
○건설안전국장 장동훈 저희가 일제히 조사를 아직 안 했기 때문에 위원님 무슨 뜻인지는 저희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건설안전국장 장동훈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강수명 1평 정도는 자기 집에 남한테 피해를 안 주는 것 같으면 공무원들이 융통성 있게 해줘야 하는데 도로에 나갔다든지 남의 집에 침범한 것 같으면 당연히 1평을 뜯어야 합니다만 자기 집 70평 안에 집 앞에 비가 온다고 1평을 달아낸 걸 그건 강제이행금을 다 매기면서 불법건축물이라고 다 뜯으라고 하면서.
○건설안전국장 장동훈 저희가 어쩔 수 없이 상대 민원이 있는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부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충분히 이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건설안전국장 장동훈 그 부분도 저희가 확인이 되면 관련 규정에 따라서 처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건설안전국장 장동훈 예.
○건설안전국장 장동훈 알겠습니다.
○건축과장 황종학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맑은물사업본부장 이상정 예.
○맑은물사업본부장 이상정 제가 지금 기억을 못 하겠는데 그런 부분 때문에 3월에 전국적으로 세종시에서 대책회의를 할 때도 사실 저희 입장에서도 몰아붙이고 강하게 한다는 느낌이 많아서 그때도 이야기가 각 시군에서 올라오신 분들 성토를 많이 했습니다. 그때는 아직까지 기준이 마련이 안 되어서 원칙대로 나갈 수밖에 없고 1평이든 2평이든 불법한 것은 똑같으니까 그렇게 했는데 막상 시행해서 저희 같은 경우에도 철거하려고 이행강제금 매기고 하니까 사실 하루에 2∼3명씩 계속 찾아옵니다. 원성이 자자하거든요. 경산시만 그런 것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다 그런 거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맑은물사업본부장 이상정 그렇지는 않습니다. 전국적으로 다 그래서.
○김인수 위원 시민들 민원이 굉장히 많이 접수되었고 농사를 짓고 있는 상황인데 단속을 빨리 처리하라고 자꾸 독촉을 하니까 농사일도 바쁜데 여러 가지 불편함이 많이 제기되어서 본 위원도 설득을 시켜드리고 했는데 그 뒤로는 괜찮습니까?
○맑은물사업본부장 이상정 지금 제가 알기로는 기준이 처음에 너무 강하게 했던 것에 대해서 기준이 조금 완화한 것으로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가급적이면 철거하고 법적 처리보다는 자연 철거가 안 되면 양성화하는 쪽으로 그리고 내재지 내외지 하천에 직접적으로 지장이 없으면 하는 것으로 기준이 많이 완화된 것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맑은물사업본부장 이상정 예, 그런 점은 저희도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건축과장 황종학 농막은 허가과에서 가설건축물로 신고해서 현황 리스트는 허가과에서 갖고 있습니다.
○건축과장 황종학 건축과에서는 그 자료는 없고 허가과에.
○건축과장 황종학 3년마다 한 번씩 연장 신고를 하고 횟수는 제한이 없습니다.
○건축과장 황종학 그렇지요. 농지전용이 없이 할 수 있는 행위니까요.
○김인수 위원 그러니까요. 국장님 그런 것은 일원화시키거나 통일감을 준다든지 아예 필요하다면 바꾸어서라도 해야 안 됩니까? 전부 흙하고 다 있는데 조금 사용하기 편하게 하기 위해서 쇄석도 깔고 있는데.
○건설안전국장 장동훈 운영은 가급적이면 가정에서 사용하겠지만 최대한 저희가.
○김인수 위원 말 나온 김에 민원이 이렇게 접수되었잖아요. 고발한 사람한테는 어떤 식으로 이야기합니까? 그게 한두 집이 아니잖아요. 고발당한 사람만 억울하다고 생각을 많이 하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고발자와 이야기를 접수하면서.
○건설안전국장 장동훈 중재를 하고 고발까지 안 가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김인수 위원 예, 고맙습니다. 시민들도 어떤 개인적인 감정이 있어서 고발한 지는 몰라도 그게 그다지 큰 위법이라고 생각을 아무도 안 할 겁니다. 고발한 사람 빼고는. 그렇다고 해도 아예 허가가 안 되겠지요. 단속도 해야 될 거고 지금처럼 많이 배려해 주면서 가교역할 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미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경산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공로연수가 되어있는지 몰랐습니다. 제가 바빠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경산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공로연수가 되어있는지 몰랐습니다. 제가 바빠서.
○건축과장 황종학 아닙니다.
○건축과장 황종학 예, 고맙습니다.
사실 막상 나간다고 생각하니까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고 많이는 아니고요. 조금.
어떻게 하다 보니 이 시간이 온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제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박미옥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많이 부족했지만 그동안 도와주시고 배려해 주신 점 고맙게 생각합니다. 동료들도 희로애락을 같이 하면서 기쁠 때도 있었고 즐거울 때도 있었는데 하여튼 동료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생활은 경산에서 할 겁니다. 나가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노력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막상 나간다고 생각하니까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고 많이는 아니고요. 조금.
어떻게 하다 보니 이 시간이 온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제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박미옥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많이 부족했지만 그동안 도와주시고 배려해 주신 점 고맙게 생각합니다. 동료들도 희로애락을 같이 하면서 기쁠 때도 있었고 즐거울 때도 있었는데 하여튼 동료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생활은 경산에서 할 겁니다. 나가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노력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미옥 과장님 주무관부터 팀장 과장까지 12년 같이 왔네요. 그렇지요? 너무 깊은 인연인데 앞으로 경산에서 자주 보면서 만나고 삽시다. 그런데 저는 좋습니다. 너무 고생하셨어요. 사랑합니다.
4. 경산시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4. 경산시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맑은물사업본부장 이상정 안녕하십니까? 맑은물사업본부장 이상정입니다.
존경하는 박미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맑은물사업본부 업무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깊은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맑은물사업본부 소관 경산시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고)
(맑은물사업본부 소관)
존경하는 박미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맑은물사업본부 업무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깊은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맑은물사업본부 소관 경산시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고)
(맑은물사업본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미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수도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4항 경산시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명 위원!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수도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4항 경산시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명 위원!
○상수도과장 박종규 예.
○상수도과장 박종규 자동이체가 많이 되어있는데 정확한 %는 제가 모릅니다.
○상수도과장 박종규 자동이체 되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수도과장 박종규 검침원들은 20명.
○상수도과장 박종규 제가 작년에 상수도 과장으로 보임 받았을 때는 사실 상당히 문제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로 소통해서 지금은 원활하게 잘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강수명 그분들이 공무직으로 정식으로 되어 있으니 집행부와 같이 발을 맞추고 의논할 일이 있으면 같이 하는 것도 좋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카카오톡 이것 하게 되면 우리시 전체가 다 하지요?
카카오톡 이것 하게 되면 우리시 전체가 다 하지요?
○상수도과장 박종규 공동주택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제외가 되고 일반 주택 같은 경우에 할인하는 제도이고 고지서와 고지서 제작하는 비용과 우편 발송하는 비용을 하면 450원 정도 비용이 소요되는데 그 비용을 일부 수용가인에 돌려주는데 저희는 300원 정도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상수도과장 박종규 저희가 비용 절감되는 부분이 450원 중에 일부분은 수용가인에 돌려주는 개념으로, 그리고 이걸 활성화하려면 감면을 해줘야 활성화가 더 잘될 것으로 봐서 감면하고 있습니다. 다른 지자체에서는 200원 정도나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는데 저희는 300원 정도 돌려드리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수도과장 박종규 예, 저희 시 같은 경우에 요금을 민간위탁으로 계속 이행하다 보니까 그 부분 때문에 전산망 홈페이지 구축이나 이 부분이 민간인 신분이다 보니까 저희 행정망에 들어올 수 없는 상황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좀 늦었는데 늦었더라도 지금 잘 준비해서 주민들한테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수도과장 박종규 지금까지는 대임지구나 지식산업지구나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원인자부담금이 조금 있었습니다. 그 부분으로 특별회계가 살아오다가 현재는 수도요금 받는 돈, 거의 국비보조사업 일부 이런 정도로 해야 되는데 사실 내년부터 예산편성 하는 게 녹록지 않은 상황입니다. 저희 자체적으로 예산 절감이나 이런 부분을 항상 고민하고 있는데 일반회계에서 지원하지 않으면 사업 추진이 조금 어려운 상황까지 와 있습니다.
○부위원장 강수명 우리나라가 4대 의무가 있습니다. 교육의 의무가 있고 국방의 의무가 있고 근로자는 납세의 의무가 있는데 요즘은 수도를 넣어주는 것은 의무 아닙니까? 다른 특별회계 예산을 줄이더라도 정말 경산 시민들이 필요한 물은 꼭 줘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현재 2026년도에 아직까지 수도 안 들어오는 데도 많잖아요.
○상수도과장 박종규 저희 수도 보급률은 전국에서도 가장 높은 쪽에 속하고, 예를 들어 용성 매남이나 와촌 대한집단시설까지도 공급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런 부분에서는 저희 시장님께서 차별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투자는 어느 시군보다 많이 했다고 보는데 그래도 아직 독가촌이나 이런 부분에 좀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만 그걸 해소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정이 충족되지 못하다 보니까 좀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저희가 노력해서 그런 부분 더 확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수명 예, 시민들이 물, 불은 꼭 있어야 합니다. 그걸 아직까지 충당 못 시키고 있으니 특별회계라는 것은 다른 예산은 적게 쓰더라도 그런 데는 불편함이 없도록 해줘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상수도과장 박종규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맑은물사업본부장 이상정 먼저 이런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박미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동료 공직자 여러분! 저는 며칠 후면 34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이곳을 떠나게 됩니다. 공직생활을 인생의 긴 마라톤에 비유해 본다면 출발선은 모두 같지만 도착의 모습은 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때로는 여러 가지 이유로 끝까지 완주 못 하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공직이라는 긴 마라톤에서 중요한 것은 누가 더 앞서 나가느냐가 아니라 맡은 길을 끝까지 걸어내고 함께 달려왔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수많은 시간 속에서 기쁜 일도 있었고 힘들고 어려운 순간도 있었습니다. 때로는 지치고 넘어질 뻔한 적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손을 내밀어주신 선배와 후배 동료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늘 집행부를 믿고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의장님과 의원님이 있었기에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부족했던 점도 많았고 아쉬운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늘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해 왔고 다행히 건강하게 이 공직의 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릴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저는 참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저는 제 인생의 제2의 마라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새로운 길에서도 저는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며 힘차게 달려가겠습니다. 그리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달리고 함께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비록 몸은 이곳을 떠나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행복한 완주를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여러분께서도 각자의 제2의 인생 마라톤에 당당히 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34년의 공직생활 동안 제가 받은 가장 큰 상은 직급도 직책도 아니라 좋은 사람들과 함께 같은 길을 걸어왔다는 기억입니다. 그 소중한 인연을 평생 간직하겠습니다. 그동안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함께 달릴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함께 해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박미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동료 공직자 여러분! 저는 며칠 후면 34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이곳을 떠나게 됩니다. 공직생활을 인생의 긴 마라톤에 비유해 본다면 출발선은 모두 같지만 도착의 모습은 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때로는 여러 가지 이유로 끝까지 완주 못 하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공직이라는 긴 마라톤에서 중요한 것은 누가 더 앞서 나가느냐가 아니라 맡은 길을 끝까지 걸어내고 함께 달려왔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수많은 시간 속에서 기쁜 일도 있었고 힘들고 어려운 순간도 있었습니다. 때로는 지치고 넘어질 뻔한 적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손을 내밀어주신 선배와 후배 동료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늘 집행부를 믿고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의장님과 의원님이 있었기에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부족했던 점도 많았고 아쉬운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늘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해 왔고 다행히 건강하게 이 공직의 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릴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저는 참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저는 제 인생의 제2의 마라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새로운 길에서도 저는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며 힘차게 달려가겠습니다. 그리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달리고 함께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비록 몸은 이곳을 떠나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행복한 완주를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여러분께서도 각자의 제2의 인생 마라톤에 당당히 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34년의 공직생활 동안 제가 받은 가장 큰 상은 직급도 직책도 아니라 좋은 사람들과 함께 같은 길을 걸어왔다는 기억입니다. 그 소중한 인연을 평생 간직하겠습니다. 그동안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함께 달릴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함께 해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맑은물사업본부장 이상정 감사합니다.
○정수과장 류한상 안녕하십니까? 맑은물사업본부 정수과장 류한상입니다. 존경하는 산업·건설위원회 박미옥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그리고 함께 자리를 해주신 동료 공직자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서 공로연수를 앞두고 인사의 말씀을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이렇게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1993년 만27에 공무원이라는 첫 발을 딛었습니다. 그 설레고 긴장되던 첫 출근이 아직도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33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공직생활은 늘 크고 작은 위기와 고비의 연속이었습니다. 예기치 못한 현안 상황이 불쑥 터지고 때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민원이 몰려오는 일도 있었습니다. 시민의 삶과 직결된 수많은 행정과 현장은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엄중한 과제들이었고 결코 쉽지 않은 여정이었습니다. 때로는 힘들고 지치는 순간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밤낮 없이 함께 고생해준 동료 공직자 선후배님들이 있어 무사히 공직생활을 잘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위원님들과 동료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을 가슴에 품고 인생 2막을 멋지고 보람차게 잘 설계하여 제2의 삶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비록 몸은 정든 이곳을 떠나지만 밖에서도 한 사람의 시민으로 돌아가 우리시의 발전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동료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 앞날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제 저는 위원님들과 동료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을 가슴에 품고 인생 2막을 멋지고 보람차게 잘 설계하여 제2의 삶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비록 몸은 정든 이곳을 떠나지만 밖에서도 한 사람의 시민으로 돌아가 우리시의 발전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동료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 앞날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정수과장 류한상 예.
○위원장 박미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오늘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경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경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경산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경산시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의안 심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심사한 안건은 제2차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보니까 제 소회의 시간입니다. 제가 세 사람을 보내면서 감당하기 힘든데 12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데 이렇게 마지막 인사를 합니다. 무탈하게 3선을 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셔서 제가 마지막을 잘 정리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덕분입니다. 위원님들 덕분이고 이 자리에서 제가 최선을 다했다고 했는데 저로 인해서 12년은 길지 않습니까? 상처받거나 제가 무리하게 했었다면 용서하시고 마음에 두지 마시고 또 지나갈 때는 꼭 아는 척을 하시고 또 좋은 일이 있으면 전화를 주시면 제가 기꺼이 맛있는 밥도 사고 하겠습니다.
12년 동안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이변이나 후회 없이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부탁할 일이 있으면 6선 강수명 위원한테 제가 이야기하고 갈 테니까 도움을 주시고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은 저와 함께 했던 소중한 분들이라 제가 잘하고 살겠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되면 경산시 발전을 위해서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상호 위원은 전 상반기 위원장이고 하반기 위원장 우리 두 사람만 낙선했습니다. 다섯 분이 당선이 되어서 산건위에서는 좋은 소식이라고 생각하고 축하도 드리고 김상호 위원과 저는 행복한 날만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가시는 세 분도 제2의 인생에서 행복하시고 남아있는 권오태 이상협 박종규 오창석 과장님들 좋은 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있었으면 다 책임질 건데 승승장구하시고 건강하시고 또 앞으로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상으로 제27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오늘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경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경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경산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경산시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의안 심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심사한 안건은 제2차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보니까 제 소회의 시간입니다. 제가 세 사람을 보내면서 감당하기 힘든데 12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데 이렇게 마지막 인사를 합니다. 무탈하게 3선을 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셔서 제가 마지막을 잘 정리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덕분입니다. 위원님들 덕분이고 이 자리에서 제가 최선을 다했다고 했는데 저로 인해서 12년은 길지 않습니까? 상처받거나 제가 무리하게 했었다면 용서하시고 마음에 두지 마시고 또 지나갈 때는 꼭 아는 척을 하시고 또 좋은 일이 있으면 전화를 주시면 제가 기꺼이 맛있는 밥도 사고 하겠습니다.
12년 동안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이변이나 후회 없이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부탁할 일이 있으면 6선 강수명 위원한테 제가 이야기하고 갈 테니까 도움을 주시고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은 저와 함께 했던 소중한 분들이라 제가 잘하고 살겠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되면 경산시 발전을 위해서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상호 위원은 전 상반기 위원장이고 하반기 위원장 우리 두 사람만 낙선했습니다. 다섯 분이 당선이 되어서 산건위에서는 좋은 소식이라고 생각하고 축하도 드리고 김상호 위원과 저는 행복한 날만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가시는 세 분도 제2의 인생에서 행복하시고 남아있는 권오태 이상협 박종규 오창석 과장님들 좋은 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있었으면 다 책임질 건데 승승장구하시고 건강하시고 또 앞으로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상으로 제27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47분 산회)